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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파괴 바이러스

last modified: 2015-04-15 08:41:07 by Contributors

Contents

1. 덱 파괴 바이러스 일람
1.1.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
1.2. 마의 덱 파괴 바이러스
1.3. 어둠의 덱 파괴 바이러스
1.4. 산성의 라스트 머신 바이러스 (미 OCG화)
2. 기타



'~의 덱 파괴 바이러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공통적으로 어둠 속성 몬스터 카드를 릴리스하는 것으로 상대의 필드와 패, 그리고 3턴 동안 드로우하는 카드를 확인 후 파괴하는 매우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1. 덱 파괴 바이러스 일람

1.1.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

항목 참조. 덱 파괴 바이러스류 카드의 원조격으로 다른 덱 파괴 바이러스와 유사한 효과 였으나 에라타로 꽤 다른 효과가 되었다.

1.2. 마의 덱 파괴 바이러스


한글판 명칭 마의 덱 파괴 바이러스
일어판 명칭 魔のデッキ破壊ウイルス
영어판 명칭 Deck Devastation Virus
일반 함정 카드
자신 필드 위의 공격력 2000 이상의 어둠 속성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한다. 상대의 필드 위 몬스터와 패, 발동 후(상대 턴에서 세어서) 3턴 동안 상대가 드로우한 카드를 전부 확인하여, 공격력 1500 이하의 몬스터를 파괴한다.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와는 정 반대로 공격력 2000 이상을 요구하고, 파괴하는 카드도 공격력 1500 이하의 카드. 기존에는 코스트가 너무 무겁기 때문에 일부 소환이 쉽지만 디메리트가 붙은 어둠속성 몬스터를 병행하지 않는 한 발동이 너무 어려웠고 파괴하는 대상도 제왕/라이다가 날뛰던 시절엔 파괴할만한 카드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았던 카드. 그나마 사이버 다크덱이 나름대로 강했고 이 카드의 코스트 조건도 쉽게 충족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쓰인 편.

그러다가 싱크로 소환이 나오며 메인덱에 투입하는 몬스터의 태반이 하급위주가 되며 상황이 역전, 오히려 죽덱파보다 이 카드로 파괴할 수 있는 카드가 더 많아지게 되었다. 코스트로는 쉽게 소환할 수 있는 싱크로몬스터인 AOJ 카타스톨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엑시즈 소환이 나온 뒤로는 엑시즈 소재로 사용되어지는 몬스터들의 스텟이 그렇게 낮지 않기 때문에 다시 이전만큼 쓰이진 않게 되었지만, 밑의 어둠의 덱 파괴 바이러스의 조건을 쉽게 채우는 덱들이 어느정도 같이 채용하는 편.

이 카드는 어둠의 주박과 데빌즈 게이트를 통해 노말로 재복각 되었다. 복각 전에는 FLAMING ETERNITY(영원한 화염) 에서 슈퍼 레어로 나왔었다.

사실 이 카드는 특정덱에서 의외로 쉽게 쓰인다. 바로 사이버 다크와 블랙 페더덱, 암흑계 그리고 묘지기. 가면룡+암드 드래곤 시리즈와의 조합으로 공격력 2000이상 만드는게 정말 쉬운 사이버 다크에서는 정말 잘 쓰이고 블랙 페더덱에서도 시로코등을, 암흑계는 골드, 실바나 그라파를 코스트로 쓰며 묘지기는 네크로벨리의 효과로 공격력이 2000이상이 된 몬스터를 코스트로 쓴다.

1.3. 어둠의 덱 파괴 바이러스


한글판 명칭 어둠의 덱 파괴 바이러스
일어판 명칭 やみのデッキかいウイルス
영어판 명칭 Eradicator Epidemic Virus
일반 함정 카드
자신 필드 위의 공격력 2500 이상의 어둠 속성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한다. 마법 카드 또는 함정 카드 중에서 종류를 선언한다. 상대의 필드 위 마법 / 함정 카드와 패, 발동 후(상대 턴에서 세어서) 3턴 동안 상대가 드로우한 카드를 전부 확인하고, 선언한 종류의 카드를 파괴한다.
유희왕/OCG 금지제한 무제한 카드
유희왕/TCG 금지제한 제한 카드

SD12 어둠의 주박에서 등장한 새로운 덱 파괴 바이러스 카드.

상대 턴 기준 3턴간 상대의 마법 또는 함정을 완전히 날려버릴 수 있는, 덱 파괴 바이러스 카드중 가장 강력한 카드. 2500이라는, 마의 덱 파괴 바이러스보다도 더욱 더 높은 공격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사용가능한 덱은 한정되어있지만, 일단 발동만 한다면 밥값은 톡톡히 한다. 특히나 가장 자주 사용되어지는 덱은 용신 그라파를 투입하는 암흑계. 최근에는 미친 정룡들이 No.11 빅 아이코스트 삼아 이 카드를 발동하고는 한다. 특히나 최근의 승률덱중 하나인 마도에게 이 카드는 굉장히 치명적이기 때문에 매우 자주 채용되는 편. 그 외에도 Sin덱에서는 잉여인 Sin 붉은 눈의 흑룡을 제외한 모든 Sin 카드들이 이 카드의 혜택을 받기에 시너지가 좋다.

보통은 채용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마법을 지정하지만 상대의 세트카드가 많을 경우 함정을 지정할 수도 있다. 마법을 찍었다가 기어 타운을 파괴할 경우 다소 아프니 주의.

마도서의 신판이 금지가 아니였을 때 마도는 덱이 소수의 몬스터 + 나머지는 전부 마법 식으로 구성되는게 일반적이고, 그 몬스터도 마법 없이는 힘을 못 쓰기 때문에 이 덱이 나올 것에 대비해서 사이드덱에 채용되는 경우도 보였고, 신판 때문에 가능한 덱이라면 메인 투입이 필수화 되었다.(...) 금지 이후에는 좀 사그라들었다.

1.4. 산성의 라스트 머신 바이러스 (미 OCG화)

한글판 명칭 라스트 머신 애시드 바이러스
일어판 명칭 酸のラスト・マシン・ウィルス
영어판 명칭 Acid Last Machine Virus
일반 함정
자신 필드 위의 물 속성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한다. 상대의 필드 위 몬스터와 패, 발동 후(상대 턴에서 세어서) 3턴 동안 상대가 드로우한 카드를 전부 확인하여, 기계족 몬스터를 파괴한다. 그리고 파괴한 몬스터 1장당, 상대 플레이어는 500포인트의 라이프를 상실한다.

65화에서 마루후지 료의 상대를 한 매드 독 닌카이라는 단역이 사용한 카드. 애시드 슬라임을 릴리스하여 카이저의 사이버 드래곤을 파괴하고 상대방이 드로하게 하는 카드로 카이저를 몰아넣었다. 그 후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이 나오지만 곧바로 전투 파괴를 트리거로 슬라임 토큰을 다시 생성하고 다른 함정으로 이 카드를 패에 넣어 다음 턴이 되자마자 세트할 생각이었으나...궈렌다!!!!!

2. 기타

이론상 사덱파 + 마덱파 + 암덱파 2장이면 상대는 3턴간 바보가 되지만[1] 그저 이론상이다. 병맛스럽게 패와 몬스터를 사용하기 때문. 그러나 일부 덱에서는 가능한데, 어둠 속성 몬스터만 부어넣은 덱이나 사이버 다크 덱에서는 가끔 이 이론을 현실화하는 경우도 등장한다. 얼마 전까지는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가 금지라 단순한 망상 콤보였으나 금지에서 해제되어 실제로 사용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로망을 실현하려다가 몬스터가 하나도 안 남아 3턴 뒤 그냥 패배하는 어이없는 경우도 실제로 있으니 해당 덱과 바이러스 카드를 쓸 때는 주의할 것.

또한 바이러스 카드가 발동될 시에는 설령 파괴하진 않더라도 상대의 패+3턴간 드로하는 카드를 전부 보여주는 부가적인 효과도 있다. 하지만 어차피 요즘 환경에선 상대 패에 뭐가 있는지 알아도 못막는 경우가 태반이라…. 또한 이것은 3턴 내내 패를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발동할 당시에 무슨 카드가 있었는지만 알수 있고 다시 가려지므로 랜덤하게 버리는 한데스 카드랑 시너지를 낼 수는 없다. 다만 마인드 크러시등 상대의 패를 알아야 유용하게 사용가능한 카드랑은 조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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