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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오 모모타로스

last modified: 2014-09-10 17:56:24 by Contributors


원래 이름은 "덴오 덴라이너" 아마 덴오를 덴라이너로 바꾸는 파이널 폼 라이드로 추정. 하지만 카도야 츠카사가 모모타로스의 이름을 부르고, 그 덕분에 모모타로스가 자신을 되찾으면서, "덴오 모모타로스"로 카드가 바뀌었다.

등짝을 열지 않지만 목을 뒤로 꺽자 덴오에서 모모타로스의 모습이 된다.(이때 빙의하고 있던 오노데라 유스케가 분리.)

아무리 인간형에서 인간형 변신이지만 목을 뒤로 꺾는다던가 파이널 퓨전하듯 허리를 꺽는 것보면 역시 악마다. 디케이드…….

이후, 쿠우가 고우람(오노데라)에게 똥침을 눈뒤 철퇴처럼 휘두르는데, 분명 쿠우가 고우람은 변신시 쿠우가가 뒤집히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뚫린 곳은 엉덩이가 아니고 뒤통수여야 정상이거늘……. 아마도 변신한 오노데라의 입장에서 단순히 심리적으로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지못미 오노D…….


히비키의 세계에서는 디엔드가면라이드 덴오로 덴오 소드폼을 소환한 뒤 사용했다. 모모타로스가 이 몸, 등장!이라는 대사를 날리려던 참에 뒤에서 파이널 폼 라이드 시그널을 쏘는 만행을 저질렀고, 모모타로스 역시 여기에 화가 나서 디엔드에게 대들려고 하나, 어차피 소환된 존재라 그런지 "자, 어서 가라니까" 한 마디에 찍 소리 못하고 말을 듣기 시작했다. 애시당초 모모타로스는 싸울 수만 있으면 된다고, 동족인 이매진하고도 잘 싸우니, 게다가 이번에는 오니가 상대였다. 그런데 모모타로스 본인의 이미지 자체도 오니인데?
(설화의 모모타로는 오니를 퇴치한다.)


극장판에서도 덴오를 파이널 폼 라이드시켜 변신 시킨 후 키바애로우를 쏜다. 블레이드 블레이드는 정작 디엔드가…… 총기 잘쓰는 디엔드가 검을 들고 검 잘쓰는 모모가 사격무기를 드는 것이 좀 괴리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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