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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기업)

DELL, 델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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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홈페이지
2. 개요
3. 설명
4. 기타
5. 제품군
5.1. 데스크탑
5.2. 노트북
5.3. 모니터
5.4. 스마트폰
5.5. 태블릿 컴퓨터
6. 사후지원
6.1. 무상수리 관련 정보
7. 가격


2. 개요

마이클 델이 1984년에 설립한 PC 제조/판매회사. 본사는 텍사스의 라운드 락에 위치하고 있다. 마이클 델은 은퇴 후 최근 경영 악화로 복귀했다.

HP, IBM 과 더불어 공룡급 PC기업이지만 한국에서는 삼성이나 LG에 비해 인지도가 낮다. 그러나 미국에선 HP와 함께 PC시장 점유율 1,2위를 다투는 회사다. 근데 왠지 모르게 콩라인 이미지가 좀 깊게 박혀 있는 듯(...). 그래도 수백만 미군 컴퓨터를 책임지는 회사다. 가성비로는 나름대로 좋다고 알려진 편이다. 싸구려 PC를 만든다는 이미지도 있지만 어쨌든 미국에서는 38번째로 큰 회사. 어디는 비싸게 팔다가 망했지

3. 설명

사실 델이 경쟁력을 가진것은 가격밖에 없었지만[1] 1994년 큰 유통업체에 공급을 중단하고, 1996년에 웹사이트나 전화를 통해 소비자 직거래를 최초로 시작하며 대박을 터뜨린다. 중간유통 단계가 없기 때문에 경쟁업체들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동급의 사양으로 PC를 판매할 수 있었고, 주문을 받은 다음에 제작에 들어가는 방식이라 재고품 문제도 해결했던 것이다. 하지만 2007년엔 다시 유통업체에 제품을 제공하기 시작한다. HP와 함께 다른회사들은 씹어먹을 정도로 강력한 회사였지만 에이서아수스MSI 같은 타이완 업체에 넷북이라는 시장을 선점당하며 다시금 PC시장의 판도가 바뀌기 시작했다.

여러모로 애플과 닮은 점이 많은 회사. 창업자 마이클 델이 2007년에 돌아온것도, 디자인과 패널에 신경을 쓰는 것도. AS가 묻지마 AS이고 추가 금액 지불시 연장 가능하다는 것도 비슷하다. 보증기간 끝나면 죽여버리고 싶은 것도 그런거 닮지 마

장점으로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의 경우, 비교적 저렴한 가격 및 주문 시 일부 사양의 조절 가능, 그리고 소비자 과실까지 책임지는 궁극의 컴플릿 커버 AS가 있다. 그러나 컴플릿 커버의 기한이 지난다면 AS는 묵념(...). 컴플릿 케어에 대해선 후술할 내용을 참조하자.

단점으로는 중국 현지의 주문 생산으로 인한 정말 무지막지하게 느린 배송이 있다. 모니터나 48 시간내 배송 제품은 그나마 빠르다. 옵션 선택하면 최장 2주, 하지만 옵션 부품이 재고가 없을경우 최대 4주까지 소요된다.(...)

PDA등의 모바일 기기도 생산을 했고 스마트폰 분야도 진출했다. 국내에도 노트북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도 출시되었다가 철수했다. Windows Phone 7 의 제일 첫 소개 품목이 델의 비너스 프로(코드명 라이트닝). 2010년 12월 기준 Venue, Streak 두 종류를 판매중. 2015년 지금은 너무나도 당연히 단종. 2012년 7월 현재는 일본 (소프트뱅크), 중국 등에서 4.3인치형 Streak Pro를 판매중이다.

자회사로 에일리언웨어(Alienware)라는 고성능 게임용 데스크탑 및 노트북 전용 생산 회사가 있다. 특이하게도 에일리언웨어는 심즈 2 에 심들이 사용 가능한 컴퓨터로 나온 적이 있다. 한국에서 TV 광고도 런칭하는 등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지만... 문제는 북미 본가에 비해 무자비하게 비싼 가격이라는 점이다. 한때는 1799달러짜리 M17X를 300만원에 팔기도 했다! 현재는 가격이 내려서 M13X는 XPS보다 가성비가 좋다.(...) 물론 XPS가 울트라북임은 감안해야 한다. 노트북은 얇고 가벼울수록 비싸다.

가끔 한국에서 모니터나 본체의 할인 특가 행사를 벌이기도 하는데, 일본보다는 그 혜택의 폭이 적다. 똑같은 할인행사라도 오히려 일본에서 구매하는 게 더 저렴할 때가 있을 정도다. 물론 이는 엔화 환율의 등락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는 부분인데, 신상품은 일본에서 먼저 나온다.

특이하게도 델에서 나온 모니터 대부분은 피봇, 엘레베이션 등이 가능한 다기능 스탠드를 기본 장착하고 있다. 이 기본 스탠드 때문에 델의 모니터를 사는 사람도 많다. 다른 제조사들의 경우엔, 제작단가 절감을 위해 중~저가형 모델에선 이 기능을 빼놓는 경우가 많기 때문.

4. 기타

대기업중 유일하게 16:10 비율의 모니터를 꾸준히 내놓고 있다.

상장폐지를 한다고 한다. # 망하려고 폐지하는 게 아니라 자진 상장폐지이며, 당기순이익에 집착하는 주주들의 의견에 휘둘리기보다는 IBM처럼 기업 솔루션 제공 업체가 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 실제로 델이 기업용 통합 IT 솔루션 영역에 박차를 가한다는 움직임을 보였다. 게다가 두 곳의 소프트웨어 업체를 인수합병 할 정도라면 망해서 상장폐지를 한다고 보기 어렵다. 그리고, 얼마 후, 결국 델이 자진 상장폐지에 성공했다. # 다시금 마이클 델이 경영권을 되찾아 델을 어떻게 부흥시킬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델 인터네셔널(델 코리아)가 나이스게임티비 프로게이머 아카데미 1기생을 받아서 프로팀 창단을 발표했다.

5. 제품군

제품군의 사양이 변동될 수 있으니 델 컴퓨터 공식 홈페이지를 필히 참조하는 것이 좋다.

5.1. 데스크탑

일반사용자용 브랜드로 Inspiron[2]과 XPS[3]가 있으며, 비즈니스용으로는 Precision, Optiplex[4]가 있다.
Inspiron One이라는 이름으로 올인원 PC를 출시하고 있다. Alienware 브랜드로 게이밍 PC를 출시하고 있으며, SLI 등의 고급형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5.2. 노트북

  • Inspiron
    일반 사용자용 제품군으로 적절한 가격대비 성능비를 자랑한다.
    분류를 나눈다면 3000, 4000, 5000으로 나뉜다.
    3000은 14인치, 15인치로 나뉘며 다시 펜티엄, i3, i5로 나뉜다. 펜티엄이 조금 더 가볍다. 무게가 14인치는 1.7kg, 15인치는 2.2kg으로 조금 가볍다.
    4000은 터치스크린 선택이 가능하며 15인치뿐이다. 무게는 그냥 15인치 노트북 수준인 2.4kg.
    5000 역시 터치스크린 선택이 가능하며 15, 17인치로 나뉜다.
    가끔씩 오픈마켓에서 델 홈페이지보다 싸게 팔 때도 있고, 기본적으로 소비자 과실에 대해 1년 동안 책임진다.
    어댑터가 무겁다는 불만이 많다.

  • XPS
    고성능 멀티미디어 용도의 제품군이다. 기존엔 Studio와 Studio XPS가 있었지만 XPS로 통합되었다.
    적절한 사양의 울트라북이다.
    SRS 음장효과가 적용되어 있으며, 윈도우7로 출시된 신형 노트북의 경우 윈도우8 드라이버가 제공된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AMD 하이브리드 그래픽카드에서 응용프로그램별로 사용할 그래픽카드를 지정해주는 (응용프로그램 요구에 따른 전환)이 제대로 안되는 드라이버가 있다.[5] 그것도 모르고 그냥 노트북 그래픽카드가 뭐 다 이렇게 한심하지라며 1년 정도 쓰다가 외장 그래픽 전용 모드로 게임을 돌려보고 실 성능을 안 다음 경악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http://leshcatlabs.net/ 에서 사설 드라이버를 구해서 깔면 해결된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델에서 제공하는 그래픽 드라이버보다 프레임이 더 잘 나온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까탈리스트를 한 번 더 까탈스럽게 가공해서 제공하는 것.(...)
    국내 가격이 굉장히 비싸다. 15인치의 경우 미국에서 899달러에 팔리는게 우리나라에서는 150만원이다! 애플을 닮는다고 이런 것도 닮지 마 왠만하면 해외구매로 사자.
    국내에 정발된 XPS 13, 15 외에도 12라는 스위블 태블릿 PC가 있다. 근데 그 구조가 특이하고 비싸다.

  • Alienware
    에일리언웨어는 델이 인수하여 완전히 자사 브랜드에 편입시키기 전까지는 게이밍 PC 브랜드였다. 노트북은 무지막지하게 무겁고 어댑터도 무지막지하게 크다. 그만큼 비싸고 성능이 좋다. 노트북인데도 SLI옵션이라든지 Crossfire옵션이 존재하기도 하며 램은 32GB 이상까지 옵션이 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통해 LED를 제어해서 여러부분에 대한 LED를 제어할수 있다.[6]한국 델 홈페이지에서의 에일리언 커맨드 센터 설치로 가능하다. 2013년 6월 다시 에일리언웨어를 구매할수있게 되었다. 노트북으론 에일리언웨어 13, 15 ,17[7], 데스크탑으론 에일리언웨어 X51이란 슬림피씨만 구매 가능하다.

    이하 비즈니스용 제품군.
  • Latitude
    씽크패드 X시리즈 / S시리즈와 비슷한 울트라포터블 지향의 서브 노트북.

  • Precision
    씽크패드 W시리즈와 동급인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5.3. 모니터

울트라샤프 모니터와 울트라와이드 모델이 주력이다.
울트라샤프 모델의 경우 스텐드에 다양한 부가기능이 있고, 와이드 모델보다 제품의 질이 여러모로 좋다.
또 모니터의 경우 할인을 특히 자주하고, 5년 서비스 기간까지 얹어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상품의 경우 가격이 적절하게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 질러보자.

5.4. 스마트폰

  • 스트릭(Streak)
    KT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Dell의 스마트폰이다.
    5인치의 큰 크기에 호불호가 갈렸고, 내구성 문제가 많았던 휴대폰.

    델은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 베뉴(Venue)
    KT에서 스트릭과 같이 출시된 Dell의 스마트폰이다.
    스트릭은 그래도 버스로 풀리기도 했지만 베뉴는...사람들이 무슨 핸드폰인지도 알지 못한다.

5.5. 태블릿 컴퓨터

  • 베뉴(Venue)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2가지 버전. 스마트폰 베뉴 흑역사 확정
    2013년 4분기에 Dell 에서는 Venue 8 / 11을 출시 하였다. 인터넷 상에서 가격대비 성능비(+추가로 Office 정품키)로 불티나게 팔렸다
    하지만 해당 제품은 미국에서만 판매되었으며, 코딱지 만한 한국 시장에서는 판매가 되지 않는다.
    덕분에 한국에서는 아마존 / e-bay 통한 구매가 다수 이루어졌으며, 당연히 AS가 국내에서는 유상으로도 되지 않는다.
  • Lati 10
    기본적으로 Windows 8 부터 지원되는 본격 태블릿이였으나 초기 버젼은 배터리 완전 방전 이후 배터리 인식 불가 문제가 있다. 이걸 해결하려면 메인보드 BIOS 업데이트를 하면 되지만, 업데이트를 하려면 배터리가 인식되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2013년 12월 쯤 해서 뽐뿌 사이트 통해 리퍼제품의 해외 구매가 물결쳐서 국내에 상당량의 숫자가 풀렸다
    Complete cover 이라고 하는 델의 무적 AS 서비스 구매 이후 떨어트렸다/물이 들어갔다 핑계로 접수가 많이 되서 망가 뜨리고 실제로 서비스 못받아서 우는 사람이 많았다.

6. 사후지원

혹자의 말로는, 델의 서비스를 받은 사람들은 아주 죽여주는 서비스를 받은 사람과 아주 죽여주고 싶은 서비스를 받은 사람으로 양분된다고 한다(...).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구입했을 때, 워런티 기간이 남아 있을 경우, 고객의 자기과실이 인정된다면 부부싸움의 여파로 10층에서 자유낙하한 노트북까지 무상 수리를 해 주는 컴플릿 케어 서비스로 유명하다. 그리고 대체로 노트북 제품군에는 행사시에 1년 정도 컴플릿케어 기간이 주어지는 편. 그래서 A/S 기간 내라면 국내 회사에 필적할 만큼 A/S 품질은 좋다.

델의 A/S 방식은 두 가지다. 직접 방문하던지, 전화 지원을 통한 기사방문이던지...

전화지원 방식은 먼저 문제가 발생하면 델 엔지니어가 직접 원격지원을 통해 관련 문제를 해결해주고 그래도 안 된다면 포맷을 하고 재설치를 해보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문제가 나타날 경우 하드웨어적인 문제로 보고 부품과 함께 기사를 방문시켜 수리를 하게 해준다. 이 과정에서 간혹 전화지원 엔지니어가 부품 오더를 잘못내서 문제가 없는 부품을 가지고 기사가 방문하는 경우가 있다. 그때 기사분께 잘 말씀드리면 교체해주기도 한다. 왜냐하면 방문기사분들은 델 정식 직원이 아닌 하청업체 직원이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소비자들도 델 상담원들과 통화시 상당히 화가 나는경우가 있지만 기사분들도 델 상담원들과 통화시 상당히 짜증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말을 잘 못알아 듣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하드 베드 섹터라든지 기타 하드웨어적인 문제를 판단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데 델에서 제공한 소프트웨어가 아닌 타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상담사들은 델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시 테스트하라 한다. 전화하기 전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면 델 로고 부팅시 F12를 누르면 나타나는 맨아래 자가진단 또는 델에서 제공한 CD를 통해 테스트를 해서 문제가 나타날 경우 오류코드와 함께 델에 전화를 하라고 뜬다. 왜 타사 소프트웨어를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이냐면 저 오류코드를 불러줘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사가 방문해도 문제가 안 잡히는 경우에는 기사가 노트북을 회수하여 수리를 해오고 수리도중 또다른 문제가 발견될 경우 관련 부품을 들고 다음날 재방문하여 수리를 해준다.

다만 A/S 기간이 끝나면 모든 것에 돈을 청구한다. 비용은 당연히 비싸며 기간도 오래 걸리고 상담원이 답답하다.(...) 그래도 외산 브랜드 중에서는 그 점을 빼면 A/S가 비교적 잘 되는 편이다. 그리고 상담원이 답답한건 보증기간 이내라도 그렇다

그 모든것에 포함되는 건 기사방문요금 + 할증 + 부품값 + 통관료 + 배송료. 델 기사분 말씀으론 유상수리로 들어가는 부품은 한국내 부품센터에서 배송을 하는게 아닌 싱가폴에 있는 부품센터에서 온다고 한다. 그래서 기간은 상상 이상으로 늘어나버린다. 기사방문요금은 하청업체 위치에서 집까지의 거리로 계산한다고 한다. 방문기사 이야기론 km당 얼마 이런식으로 계산한다고 한다.

델은 국내 회사들과는 다르게 노트북 모든 부품을 판매한다. 나사 하나까지. 하지만 국내 부품센터에서 배송 오는게 아닌 싱가폴에 위치한 부품센터에서 오기때문에 부품 하나 구매하는데 최대 6주가 걸릴 가능성이 있다. 델 상담직원은 기본 4주를 부른다. 하지만 불량부품이 배송오면 한국내 부품센터에서 새로이 배송해주고 불량부품은 회수해간다.

전세계 델중 유일무이하게 한국에서만 국내 기업과 같이 방문하여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센터도 운영중이다. 신도림 테크노 마트 3층에 위치해있다. 외국 기업 중 꽤 많은 기업이 택배 수리에 의존하는 걸 생각해 보면 괜찮은 듯.

델의 소셜마케팅의 일환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도 운영중이며 심지어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에까지도 진출했다. 네이버에도 DELL4U(델 코리아 공식 세일즈 카페)를 개설했다. 하지만 지금은 가입불가 상태이므로 특별한건 기대하지 말자.

6.1. 무상수리 관련 정보

델을 처음 구매해본 유저라면 델사이트에서 보증기간 조회시 이게 뭔지 저게 뭔지 모르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

1. POW (부품 무상수리) : 이건 말그대로 부품 무상수리 관련 기간이다.

2. 헬프데스크 12*7 (소프트웨어,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및 주변 장치) 24*7 (24x7 - Value Add Phone Support Service-Presto) : 이건 고객지원 전화 관련 기간이다. 12*7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화를 받고 연중무휴 라는 뜻이고 한때 잠시 지원 중단 되었다가 다시 지원하는 24*7은 24시간 내내 고객지원이 가능하고 연중무휴 라는 뜻이다.

3. 익일 영업일 현장 서비스 : 이건 월~목요일 사이에 오후 4시 이전까지 고객지원에 전화해서 기사가 방문해야 한다면 기사가 다음날 부품과 함께 방문하는 서비스이다. 하지만 간혹 부품이 재고가 없을경우 미뤄지기도 한다. 익일 방문은 부품 재고가 있을경우에 해당한다. 만약 금~일요일 사이에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원격지원으로 해결될 문제라면 상관이 없지만 해결이 안된다면 주말내내 컴퓨터를 못쓰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4. (한국 마더보드) 부품 무상수리, 엔지니어 무상수리 : 이건 한국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거라 만약 보증기간 1년뿐이더라도 무조건 메인보드 수리는 2년간 보증을 해준다.

5. 제한된 전화 기술 전화 지원 : 이건 초기 제품 구매시 12*7 or 24*7 지원이 선택 되지 않을경우 오로지 제품에 대해서만 전화지원을 해주는 서비스다.

6. 자기 과실 보장 서비스 또는 불안ZERO 서비스 또는 컴플릿 커버 : 말그대로 자기 과실 보장 서비스이다. 소비자 과실 인한 문제가 생긴 경우에도 무상으로 수리를 해준다는것 장치 위 또는 내부의 액체 엎지름 , 낙하, 추락 및 기타 충돌 , 과전류 손상 , 낙하, 추락으로 인한 LCD 손상 , 예기치 못한 파손등으로 인해 부품 교체를 해주는 서비스이다. 여기서 무조건 다해주는건 아니다. 화재손상 , 고의적 손상(망치 자국) , 정상적 마모 (시스템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경우) , 소모품 , 외관 손상[8] 델 사이트엔 이정도로만 소개되어있지만 간혹 델에서 소비자가 청소를 위해 뜯었는데 부품이 깨져나가 고정이 안될 경우[9] 부품 교체를 해주기도 한다. 델 기사분 말씀으론 원칙적으론[10] 안되는거지만 컴플릿커버에 가입되어있다면 델측에서 서비스로 해주는듯 하다고 한다. 꼭 청소를 위한 분해를 하기전엔 미리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자.[11]


참고로 부품을 별도로 구매시 그 부품의 보증기간은 제품 보증기간을 따라간다. 만약 제품 보증기간이 끝난경우라면 별도의 보증기간이 있다.

AS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노트북의 경우 최대 5년까지 가능하다. 컴플릿 케어 기간이 끝난 상태에서 수리를 받을 경우, 새 노트북 살 가격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잘 판단하여 워런티를 연장할지 결정하는 게 좋다. 실 사용자들은 대부분 연장을 추천한다.

7. 가격

제품 출시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주 할인 이벤트를 한다. 더불어서 A/S 기간 연장 이벤트도 자주 하므로, 초반에 구매하면 배가 아픈 경우가 많다.(...)
가끔 클리어런스 행사도 하는데 이를 이용해 조금 더 저렴하게 제품을 구할 수 있기도 한다. 그러니 홈페이지를 필히 참조하자.

특히 모니터의 경우 30만원대 출시제품의 경우에는 몇 개월 지나면 20만원대에 5년 A/S기간도 덤으로 얹혀주니 출시하고 적당히 시간이 지난 후 제품을 구매하자. 원래 출시 초기에는 버그도 많고 비싸서 구입하는거 아니다.

또 요즘엔 몇몇 제품의 경우 델 홈페이지보다 오픈마켓이 더 싼경우도 있다. 다만 오픈마켓에서는 스펙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는 없다.

델 컴퓨터 셀러들이 직접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 델포유라는 카페에 가입하고 직접 판매를 문의하면 오픈 마켓보다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이쪽은 델 공식 세일즈 카페이기 때문에 이벤트도 적용받을 수 있는 데다, 옵션도 추가할 수 있다. 카페 자체 이벤트도 종종하니 구매 계획이 있으면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현재 폐쇄되었다. 가입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AS기간이 정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으니 오픈마켓으로 구매할 사람들은 꼭 AS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받고 사길 권한다. 아주 간혹 오픈마켓에서 구매했는데 잔여 AS기간이 1년도 안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유는 일반 업자가 델에 자기 명의로 구매를 한후 되파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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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추가옵션을 하지 않는다면 아직까지도 최고이긴 하지만 옵션을 변경한다면 가성비가 그리 높다고 할 수는 없다.
  • [2] 원래는 Dimension이라는 별도의 브랜드가 존재했었으나, 2007년 노트북 브랜드였던 Inspiron으로 통합되고 Dimension은 폐지되었다.
  • [3] 기존엔 Studio와 Studio XPS가 있었지만 XPS로 통합되었다.
  • [4] 노트북에도 있었던 보급형 비즈니스 브랜드인 Vostro는 2013년에 폐지되었다.
  • [5] 엔비디아의 쓰레기같은 옵티머스와 비슷하다. 게이밍 노트북 제조사와 사용자의 적. 오죽하면 한성컴퓨터가 데스크탑용 CPU인 제온과 i5를 장착한 EX54를 내놓았을까.
  • [6] 그런데 구형 에웨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면 펌웨어가 파괴되어 LED가 작동이 안 된다고 한다! 델에서는 수리 방법이 없다며 빅엿 그냥 쓰라고 한다. 무상 수리 그런 거 없다. 정확히 어떤 것을 하면 LED 작동이 안 되는지는 추가바람.
  • [7] 미국에선 18인치도 구매할수있다. 하지만 가격은 상상초월
  • [8] 제품 사용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긁힘과 자국 등 제품 및 기타 표면적인 품목의 정상적인 마모 및 균열에 대해서는 수리할 의무가 없습니다. 라고 계약 약관에 쓰여있다.
  • [9] 케이스는 그나마 튼튼한데 키보드는 그냥 키를 뜯음과 동시에 안쪽 플라스틱이 깨져나간다. 케이스의 경우엔 너트를 고정하고 있는 부분이 오버 토크로 인해 깨져나가 너트가 사라져 볼트를 낄수없게 되거나 고정핀이 부러지거나...
  • [10] Dell 또는 Dell이 지정한 사람 이외의 제3자가 본 계약에 적용되는 제품을 수리하거나 수리하려고 한 경우 본 계약은 무효 및 취소 됩니다. 라고 계약 약관에 쓰여있다.
  • [11] 내가 이러이러한 청소를 하려 하는데 만약 뜯었다가 부품이 깨지면 컴플릿 커버로 수리가 가능하냐 라고 문의를 하면 그부분에 대해서 상담사가 가능 또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괜히 안물어보고 무조건 해주겠지라는 생각에 뜯었다가 부품이 깨져서 수리 요청했는데 거부당하면 상당히 속이 쓰릴테니 꼭 물어보고 뜯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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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9 02: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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