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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파이트

last modified: 2015-09-21 18:19:40 by Contributors

Dogfight


Contents

1. 원래 의미
2. 전투기끼리의 근접전
2.1. 개요
2.2. 상세
2.2.1. 제1차 세계대전
2.2.2. 제2차 세계대전
2.2.3. 현대전
2.2.4. 21세기 이후
3. 트리비아
4. 참고항목


1. 원래 의미

말 그대로 개싸움을 의미한다. 주로 투견들을 개싸움용의 좁은 우리 안에 가둬 놓고 서로 싸우게 한 뒤 승패를 가려 판돈을 나누는 일본식 개싸움을 의미하며, 이 경우 일종의 도박으로 취급되어 대한민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위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1세기 들어서도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주로 꼬리를 물고 싸우려는 특징이 있는데, 의 신체 구조 특성상 그 쪽이 가장 승률이 높기 때문. 개는 허리을 최대한 굽혀도 허리 뒤쪽에 있는 적에게는 이빨이 닿지 않으며, 처럼 뒷차기의 위력이 대단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엉덩이 쪽을 잡히면 완전히 무방비한 상태가 된다. 그래서 좀 버릇이 안 좋은 개를 잡을 때도 레슬링에서 파테르를 하듯이 뒤에 서서 허리를 붙잡는 것. 사실 이 경우도 자신있는 놈만 하는 거지만. 이외에도 귀를 노리기도 하는데 이는 점박이하이에나에게서도 보이는 특징.

동양권에서는 개싸움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정의되어 있기에 베어베이팅(Bear-baiting) 종류의 사냥형 개싸움과 혼동될 여지가 있긴 하지만, 어차피 동양에서 사냥형 개싸움을 하는 경우가 정말로 희박하므로 그다지 큰 의미는 없는 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개싸움 항목 참고.

이후 개들끼리 엎치락뒤치락 붙어서 싸우는 데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서로 엉켜서 혼란스럽고 치열하게 치고받고 싸우는 것'이라는 의미로 확장되었고, 더 나아가 아래 항목의 의미로까지 확장되었다.

캣파이트라는 단어가 있긴 한데, 그냥 비슷한 단어일 뿐 그 용례는 완전히 다르다.


2. 전투기끼리의 근접전

2.1. 개요


대충 이런 것.[1] 전통적으로 항공전은 서로의 꼬리를 잡기 위해 빙글빙글 돌면서 싸우게 되는데, 이것이 개가 싸우는 모습하고 비슷하다고 하여 도그파이트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2] 비행기라는 물건이 전방을 향해서만 움직이게 만들어진 물건이고, 대부분의 전투기 무장은 전방 발사가 기본이라서 후미가 가장 취약해지기 때문에 개들이 서로 엉덩이나 꼬리를 물려고 싸우는 것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네이밍 센스.

도그파이팅은 공중전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해도 무방하다. 미사일이나 레이더가 없던 시절에는 무조건 뒤를 잡아서 기관총이나 개틀링을 갈겨대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승리 공식이었으며, 미사일이 발달한 이후라고 해도 서로 단거리 미사일을 날리고 기관포를 쏘면서 싸우는 격투전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데드식스 항목 참고.

2.2. 상세

2.2.1. 제1차 세계대전

주로 적기보다 날카롭게 선회를 하여 적의 꼬리를 잡을 수 있는 기동성을 중시하게 되었다. 특히 독일 공군에서 주로 사용한 포커 삼엽기흠좀무스러운 선회능력을 보여주었다고 한다.[3] 그리고 여기에 조종사의 천재적인 조종술이 결합된다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평균정도 실력을 갖춘 조종사들은 모조리 발라버릴 수 있는 먼치킨으로 돌변한다. 3배 빠른 그 사나이

2.2.2. 제2차 세계대전


항공기술이 저익단엽기로 옮겨가면서 상대적으로 선회력보다 속도를 중시하게 되었다[4]. 이른바 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비행을 하여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것이다. 즉, 적에게 사격을 퍼붓고는 다시 고도를 높이거나 상대적으로 더 빠른 속도로 거리를 벌려서 적의 기관총 사거리 밖으로 벗어나는 것. 그리고 다시 기회를 봐가며 공격하는 것으로 이쪽은 언제든 유리한 상황에서 공격하고 불리하면 도망칠 수 있으나 적은 그러지 못한다. 특히 다수 대 다수의 전투라면 상어떼가 먹이를 공격하듯 하나의 목표물에 대해서 편대기들이 계속 치고빠지고를 반복하여 격추하는 형태로 적을 유린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2차대전 중후반부터 한국전쟁 때까지는 선회성능보다는 상승력, 가속력, 최대속도나 최대고도 등을 중시하게 되었다(일례로 미국의 P-51 무스탕이나 P-47 썬더볼트같은 전투기는 구식 전투기들에 비하여 저속 선회성능이 떨어졌다).

2차대전 기간에도 여전히 항공기의 기동성을 중시한 일본이나 이탈리아와 같은 사례도 있다. 물론 그 결과는….[5]

2.2.3. 현대전

그러나 미사일과 레이더를 포함한 마법의 에비오닉스(Avionics)의 발전으로 인하여 다른 국면을 맞게 된다. 일격이탈의 요지는 불리하다고 판단 될 때 재빨리 적의 기총 사거리 밖으로 도망치는 것인데, 미사일이 등장하면서 이것이 어렵게 된 것. 현재는 기본적으로 에너지 기동개념을 중시하는데, 이는 선회를 하려건 급상승을 하려건 급가속을 하려건 에너지(운동에너지건, 위치에너지건)가 필요하다는 개념. 물론 과거에도 개념적으로는 이를 알고 있었으나 베트남전을 겪은 이후로 이를 수치화하여 전투기 설계에 반영하고 있다. 애초에 공중전은 수평/수직으로만 진행되는 게 아니다.

제트기 시대가 도래하고 미사일이 현재와 같은 위치에 오기 전까지(대충 우리가 알기로는 걸프전 이전까지, 사실 레바논 분쟁, 1982, 때만 해도 BVR교전이 일반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여전히 도그파이트로 불리는 근접격투전이 주가 되었다. 특히 훈련이 빡세기로(그리고 실전 경험도 풍부하기로) 유명한 이스라엘 공군의 실력이 발군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미사일 기술이 점점 발달하고 BVR 전투가 일반화된 시점부터는 사실상 훈련코스나 옛날 항공전을 다룬 게임이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메뉴로 전락하고 있다. 물론 상황이 가끔 묘하게 전개되어 적기와 아군기가 완전히 뒤엉킨 상황에서는 전개가 될 가능성은 있다...만 희박하다. 과거처럼 국가간의 대규모 교전이라도 벌어지지 않는 이상은 도그파이트를 보기는 힘들 것이다.[6]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미사일 만능주의에 빠진 미군베트남전에서 비참한 말로를 맞이한다. 미사일의 성능을 과신한 나머지 전투기를 미사일 운반대[7]로 여겨서 F-4 팬텀에는 원래 기관포가 달리지 않았다. 그러나 막상 실전에서 사용된 초기형 열추적 미사일은 원거리에서는 정확도가 매우 낮았고 근거리에서는 발사조차 할 수 없었다! 기관포가 없어 근접 전투가 불가능했던 팬텀은 결국 미그기에 개털리기 시작한다[8]. 무지막지한 고생을 한 끝에 견디지 못하고 기수에 기관포를 달게 되는데 이게 E형이다. 사실상 이전 모델인 C, D형도 기체 중앙 파일런에 건포드[9][10]를 설치해서 운용했었다. E형은 아예 기본 옵션으로 되었을 정도. 물론, 옆에서 이걸 지켜보며 비웃었던 미군 전투기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F-8크루세이더. 물론 F-8조종사들도 대부분의 격추를 사인드와인더로 기록했지만 기총이 있어서 더 적극적으로 싸울 수 있었다고 한다.

90년대 이후라고 해도 다를 것 없다. 개량을 거듭한 스패로도 10%의 명중률이 72%로 상승했을 뿐이고, 암람의 경우 F-15 조종사가 MiG-29를 상대로 3발을 쏴서 1발을 명중시킨 사례도 있었고(이런 경우는 명중률 33%), 피닉스 역시 폭격기를 상대로 설계된 물건이라 적 전투기를 놓친 사례가 제법된다. 그리고, 당시 레이더 유도 미사일에 관광당한 전투기들은 AWACS같은 관제수단의 지원이 0에 가까운 상태에서 당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할 것이다. 물론 훨씬 안전하게, 훨씬 간단하게 적기를 잡을 수는 있겠지만 세상 일이라는 게 알 수가 없어서…. 게다가 AWACS의 관제대로 UN직원 및 지역 부족 지도자들을 태운 UH-60 블랙호크를 Mi-8 헬기로 오인해서 격추시킨 사례도 있다.

이후 미군은 팬텀의 후계라고 할 수 있는 'Teen 시리즈' 전투기에는 모두 M61 발칸을 기본 무기로 장비하게 되었고[11], 공군과 해군에 각각 근접격투전 교육을 실시했다. 공군은 레드 플래그라고 부르는 대규모 훈련을 하며, 해군은 공중전 학교 탑건을 설립했다.

그리스터키의 국경선에서는 오늘도 이걸 하고 있다. 물론 미사일과 기관포는 쓰진 않고 끝없는 꼬리 잡기. 즉 서로 일종의 무력시위를 하는 셈인데 간혹 이러다 서로 공중충돌하는 사고도 발생한다.[12] 그래도 전쟁도 나지 않고, 그리스가 터키의 EU 가입을 지지 하는걸 보면 나름 신기.

2.2.4. 21세기 이후

21세기의 공중전은 20세기와 또 달라졌다. 새롭게 개발된 신형 단거리 미사일들은 HMD와의 각종 센서의 조합으로 더 이상 데드식스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적을 겨냥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전투기의 지속선회능력보다 순간선회능력이 더 중시되고 있다. 즉 결정적인 순간에 상대를 향해 미사일 발사각을 만들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미사일을 발사, 적을 격추시킬 수 있게 되었다. TVC, 혹은 처음부터 고받음각을 받아 순간적인 선회력을 높인 기체가 도그파이트에 있어서 유리함을 얻을 수 있으며 F-35의 경우 이러한 패러다임에 맞춰 개발된 기체이다. F-22PAK-FA 역시 TVC와의 조합으로 이러한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다.[13]


3. 트리비아

공중전에서 마법의 기동 같은건 없다.

사실은 새들도 이렇게 도그파이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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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들이 까마귀를 사냥하는 장면인데, 그야말로 2차 대전 전투기들이 붐앤줌으로 적기를 사냥하는 장면이 그대로 나온다. 필요에 따라 선회도 하는데, 이것 또한 까마귀보다 훨씬 고속인 상태에서 행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전쟁소설에서 공군과 관련된 부분은 도그파이트와 적 수색, 그외엔 폭격씬 말고는 거의 쓸 게 없어서 육군이나 해군에 비해 분량 채우기도 힘들고 재미도 별로 없다고 한다. 처음 도그파이트 묘사 보는 사람들은 재밌을지 몰라도 전쟁 부분 묘사가 진행되면 거의 비슷한 포맷이기 때문에 흥미도가 금방 떨어져서 공군 관련 묘사를 자동적으로 스킵하게 된다고. 그래서 항공 파트에서 교전이 일어나려고 해도 우수한 미사일 등으로 모두 격추시키는 등으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위에 언급된 이유 이외에도 소설가가 공중전 기동법 등에 대해서 몰라 사실적이지 않는 것도 있을 테고 미사일 만능주의의 영향도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게임부분에서는 도그파이트가 가장 재미있고 멋진 부분이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라거나 H.A.X.W시리즈 같은 플라이트 슈팅게임에서는 조종사가 뉴타입(...)이기 때문에 실전에선 기절하고 내장이 박살나는 기동을 해도 멀쩡. 미사일을 피하고 쏘고 꼬리를 잡고하는 기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영화에서도 선호되는 항목 중 하나. 전투기 관련 영화 중에 도그파이트가 안 들어가는 영화는 없다고 볼 수 있을 정도다. 게다가 공상과학물도 전투기에 집중한 것들은 우주전투가 주로 도그파이트 양상으로 진행된다. 가장 좋은 예가 타 워즈.

다만 도그파이트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도그파이트를 벌이게 되면,

  • 기체는 물론이고 파일럿의 신체에도 격심한 부담이 간다.
  • 연료와 무기의 소모가 늘어나 작전 지속 능력이 줄어든다.
  • 교전 중인 적 이외의 다른 적의 접근을 알아차리기 힘들어진다.

결과적으로 여러 차례의 도그파이트는 아무리 파일럿이 뉴타입이라 해도 자신을 끊임없이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인 것이다. 거기다 최근에 개발, 배치 중인 AIM-9X, ASRAAM, IRIS-T, R-73, 파이썬 등의 신형 단거리 미사일들은 가시거리 내 교전의 위험성을 극단적으로 높여놓았다.

제1차 세계대전의 톱 에이스 만프레트 폰 리히트호펜과, 제2차 세계대전의, 아니 인류 사상 최대 격추 기록을 세운 에리히 하르트만은 화려한 기동술로 다수의 적을 제압한 것이 아니라, 고도 우위를 점하고, 적을 먼저 발견하고, 적이 눈치채지 못하게 후방에서 접근해 기습을 먹이는 항공전의 기본 원칙에 충실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황색 14번은 인외괴수니까 예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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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진 속 상황은 MiG-21 피쉬베드후장 터는 추적하는 F-4 팬텀. 기관포도 없는 게 뒤통수 잡아서 어쩌려고? 미사일도 뒤는 잡아야 쏘지 그 와중에 미사일은 또 빗나갔다...
  • [2] 가끔 직역하여 개싸움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각종 군사 전문 잡지에서 도그파이트라고 그대로 부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으므로 본 항목도 이에 맞추었다.
  • [3] 이 녀석은 아예 순간 정지해서 180도 선회를 보여주었다! 다만 날개3장으로 인한 공기저항으로 스피드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고.
  • [4] 사실, 2차대전 이전에도 항공 레이스가 열리는 등, 더 빠른 항공기를 만들기 위한 기술 경쟁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의외로 헨리 포드가 이 쪽에 상당히 관심이 높았다고 한다. 많이 알려진 2차대전 전투기들 중 스핏파이어Bf109도 이들 경주용 비행기에서 시작된 디자인이다.
  • [5] 일본은 기술/자본이 전부 부족, 이탈리아는 자본 부족으로 강력한 엔진을 장착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영국의 스핏파이어는 후기형까지도 선회전 및 수직기동을 전부 다 소화하는 기체였다. 덕분에 현재 많은 비행 시뮬레이션 유저들이 멀티플레이에서 스핏파이어를 선호한다.
  • [6] 스텔스기와 스텔스기가 맞붙는다면 BVR 전투가 어려워져서 근접전을 할 확률이 높아지긴 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 스텔스기 운용국들을 볼때 스텔스기 끼리 맞붙을 상황은 3차 세계대전....
  • [7] 및 폭탄 운반대... 팬텀의 크고 아름다운 디자인은 이러한 사상에서 나왔다.
  • [8] 게다가 팬텀은 격추되면 그 고가의 장비와 조종사 2명이 위험에 빠지는데 반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미그기와 전략적인 상황(방어)을 고려하면 북베트남의 노다지 장사였다.
  • [9] 개틀링 기관포에 탄약과 전원 공급 장치까지 전부 일체형으로 만들어 나와서 연료 탱크나 폭탄 달듯이 그냥 파일런에 척 갖다 달기만 하면 되는 물건. 쉽게 말해서 마크로스 시리즈에 나오는 발키리의 총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전방 기총과 달리 조종석의 HUD와 연계해서 조준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조종사 각자의 눈썰미와 엄청난 연사력으로 커버했다. 뭔 말이냐면 베트남전 때 2차대전 방식의 기총 조준기를 채용했다는 것이다... 이뭐...
  • [10] 사실 D형에서는 레이다와 연동되어 조준기가 움직이게 된다. 물론, 현대식 전투기들의 HUD에 쓰이는 Piper나 Funnel 시스템 같은 정확도는 아니지만 적어도 2차대전 말기 전투기에 쓰였던 자이로식 보다 정확했다. 그러나 건포드 자체가 Mk. 82 3개 정도 무게가 나가는데다 항공공학적인 측면에서도 항력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
  • [11] F-15의 전과를 보면 적기를 기관포로 격추시킨 사례도 제법되며, 미 해군의 F-14도 사인드와인더로 전과를 거뒀다.
  • [12] 터키/그리스 전투기 조종사들 입장에서는 어찌보면 대한민국와 북한보다 더 막장인 상황. 최소한 대한민국과 북한은 서로 휴전선 근처에서 알짱거리다 도망치는 정도이지, 꼬리물기는 안한다. 뭐 하긴 상대방 영공 넘어갔다간 전투기 뿐만 아니라 각종 대공미사일이 날아올 상황이지만...
  • [13] F-22는 2017년 업그레이드 이후 완전한 근접전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 [14] 그런데 이 괴수씨도 교전에 들어가기 전에 고도를 얻고, 원형진으로 강하하면서 쇼를 시작하셨다!!! 기동술과 사격술이 넘사벽이어서 윙맨들이 따라올 수 없었다 뿐이지 의외로 에너지 유지 기본에 충실한 비행을 했었다.
  • [15] 스타폭스 vs 스타울프 전에선 말 그대로 개끼리 공중전을 벌일 수 있다. 하늘이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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