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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last modified: 2015-09-19 22:32:34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상을 찍어 쪼개는 연장
1.1. 각종 매체에 나오는 도끼
1.2. 도끼를 사용하는 캐릭터
1.2.1. 악마성 시리즈의 도끼
1.3. 이 이름을 딴것
1.3.1. 은어
1.3.2. 야인시대의 단역
1.3.3. 이어폰
2. 대한민국의 힙합 가수

1. 대상을 찍어 쪼개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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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용 도끼. 날 반대쪽에 쐐기가 달려있어 구조 활동시에 조금 더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쐐기가 없이 평평하게 된 경우엔 망치 대신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axe-hatche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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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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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전투용 도끼.


존 니만 툴즈의 도끼 만드는 동영상.

Axe / Ax[1]
斧(おの)
Toki(마푸체어)

구석기 시대부터 쓰인 유서 깊은 연장이다. 하지만 당시 수준의 도구라고 하는 게 돌로 뭔가를 치다가 깨진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으로 물건을 찍는 수준이라 현재의 도끼와는 차이가 있었다. 이 시기의 도끼는 먹도끼라고 해서 지금 기준으로 보면 약간 뾰족한 부분이 있는 돌멩이 수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그나마 날 같은 부분이 있는 도구로 진화한다.

이후 청동기 시대를 거치고 철기 시대를 거치면서 그 유용성이 입증받아 여기저기서 널리 쓰였다. 무게중심이 도끼머리 부분에 있기 때문에 심력과 합쳐져서 가격하는 부위에 강력한 충격을 주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끼 머리의 강도보다는 약하지만 단단해서 쉽게 자르기 어려운(대표적으로 나무) 물건들을 토막내는 데 쓰였으며 뒷부분은 망치로서 유용하였다. 오함마 겸용! 그 강력한 살상력을 바탕으로 전투용으로 쓰이기도 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주먹도끼부터 시작해 신석기시대부터 출토되는 실생활용 간돌도끼[2], 지배자의 권위를 상징하는 용도로 쓰였던 청동기시대의 톱니날도끼(별도끼)와 바퀴날도끼(달도끼)가 출토되었다. (달도끼는 불 피우는 데 쓰던 도구였다는 설도 있다.)

종류보다는 제작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점 때문에 서양에서는 고대 로마 시절부터 라틴족이 아닌 에트루리아갈리아인 등이 주로 사용한 무기였고 이 때문에 야만족의 무기로 경시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이러한 도끼병의 이미지는 중세 유럽까지 이어졌다. 현대 판타지에서도 도끼는 바바리안이나 드워프 전사의 상징이 아닌가.

그러나 비유럽권 지역에서는 의외로 높은 지위를 가진 인물들이 소유하고 있었던 무기로 인식되었는데 가령 한자의 王은 왕의 권위의 상징으로 소유하던 도끼날의 모양에서 따온 것이며 그 후에도 한자문화권에서 부월(斧鉞)이라 하여 의장용 도끼를 황제나 왕이 군권을 장군에게 내려줄 때의 상징물로 사용하였다. 이집트, 잉카 등지에서도 역시 왕의 무기로 도끼가 애용되었고 사실 유럽권에서도 크레타의 궁전(흔히 미궁이라 알려진)에 의장용으로 추정되는 양날도끼가 걸려있는 등 청동기시대만 해도 사실상 권위와 신격의 상징이었던 비범한 물건이었다. 무기로서는 도끼를 천시했던 로마도 막상 집정관의 권력을 상징하는 표지 '파스케스'는 막대기 다발에 도끼날을 끼워넣은 형상[3]으로 만들었다. 유럽권에서도 철퇴와 함께 왕의 권위의 상징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었다. 이후 검의 길이가 길어지고 강도도 상승해 웬만하면 잘 부러지지도 않게 되면서 무겁고 휴대하기 불편한 도끼보단 검을 패용하는 것이 더 일반화되었고 도끼의 잘나가던 시절은 끝나게 된다.

물론 이 잘나가던 시절이 끝났다는건 높으신 분들의 일상용 무장에서 빠졌다는 소리고 전쟁시에는 여전히 빠질수 없는 동반자였다. 특히 도끼나 철퇴 등의 질량무기는 위력적이면서 별다른 훈련 없이도 사용 가능하여 풀 플레이트 아머등을 입은 기사도 때려죽일수 있는 몇 안되는 무기체계였으므로 사실상 냉병기 시절의 전쟁터에서 도끼는 기사 농노 할것없이 애용되던 단골손님이었으며, 조선시대 오위진법에서도 상황에 따라 창검류 대용으로 도끼를 쓸 수 있었다. 삼국지연의 등에서 이따금 자객처럼 등장하는 '도부수'(刀斧手)는 이러한 도끼와 큰 칼(刀)을 사용하는 군사들을 가리킨다.


조선시대 의례용 도끼인 은월부.* 금색으로 칠한 것은 금월부, 날이 양쪽으로 달린 것은 은작자/금작자라고 한다.

전투용으로 사용된 도끼는 배틀액스로 따로 분류된다. 물론 전투용이 아니라 순수한 연장인 도끼도 충분한 공격력이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타격 병기로 분류된다는 점. 날이 있지만 사용법은 주로 그 무게로 상대의 갑옷을 때려 충격을 주는 식으로 사용된데다가, 무기로서의 용법이나 원리도 무게를 실어 내려찍는 워해머와 동일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중장갑이 유행하던 시절에는 도끼가 많이 사용되기도 했다.[4]

01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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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성 출토 고구려 도끼

헤아릴 수 없는 옛날부터 투척용 무기로도 사용되었다. 짱돌에다가 막대기를 달면 도끼이고, 그냥 돌을 던지는 것보다 막대형 수류탄처럼 막대를 잡고 던지는 게 쉬우니까. 사거리래봐야 팔힘이 닿는 사거리라 길어 봐야 십수 ~ 수십 미터 정도로 투석구를 사용한 짱돌, 투창기를 사용한 투창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한 가지 도구로 육박전과 중거리 전투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했던 듯하다. 프랑시스카토마호크가 투척용으로 사용하던 유명한 도끼. 눈여겨볼 점은 투척용으로 만들어 쓰는 도끼는 없다는 점이다. 도끼가 워낙 범용성 있는 무기/연장이었는데, 거기 던지는 성등만 추가한 정도. 던질 때는 오버핸드로 회전을 걸어서 던지는데, 숙련된 도끼 투척병은 표적이 있는 곳에서 정확히 한 바퀴 돌아서 날 있는 부분이 박히도록 회전을 걸어 던질 수 있다고 한다.

검에 비해 비교적 제작 공정이 간단하고 또 비용도 싸기 때문에 한국의 경우 삼국시대에 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에 쓰이는 도끼로는 소방도끼가 있으며, 소방활동 시 불이 붙어서 쉽게 열지 못하는 문이나 잠긴 문 등을 개발살 내버리고, 둔기 대용 등 파괴·강행 침입 용도로 아주 다양하게 사용된다. 도끼의 사용법이 확장된 사례. 물론 장작으로 난방을 하는 일부 시골에서는 이전부터의 용도인 장작패기 용으로도 잘 쓰이고 있다. 그 외에도 캠핑이나 서바이벌 도구용으로 작은 손도끼가 많이 쓰인다. 나이프보다 매우 유용. 벌목, 망치, 도구, 사냥 등등 가히 만능툴 수준이다. 도끼는 도검법의 적용을 받지않기 때문에 소지나 휴대가 자유롭다는 점도 장점. 다만 나이프에 비하지면 휴대성이 좀 떨어져서 그렇지… '도끼'라는 제목의 야생 서바이벌 소설이 나올 정도다. 그리고 8.18 도끼만행을 비롯한 일부 잔인한 살인사건에 흉기로 사용되어서인지 살인마의 이미지와도 겹칠 정도. 도끼로 이마까라 [5]

북한의 경우, 군인에게 투척용 손도끼가 지급된다. 흠좀무. 물론 현실은 삽처럼 잡일목적이 더 크다. 고대 중국에서도 병사들에게 손도끼를 지급했다는걸 보면 삽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델타 포스DEVGRU 등 미군 특수부대 대원들도 서바이벌 도끼를 휴대하고 작전을 뛰는 경우가 많다. 이쪽은 자세히는 토마호크 항목 참조.

동양에서는 도끼자루라 하면 신선놀음을 구경하는 중에 썩어버리는 아이템 정도로만 인식되지만, 서양에서는 오늘날에도 불한당들의 싸움에 종종 등장하는 현역 무기다. 도끼자루는 매우 굵고 튼튼한 목재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도끼에서 머리부분만 빼내면 묵직하고 튼튼한 둔기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 (도끼 머리를 안빼면 살인무기가 되므로, 아무리 깡패라도 머리는 꼭 뺀다).

1.1. 각종 매체에 나오는 도끼

원시인들은 수렵용 창이라 쓰고 꼬챙이라고 읽는다을 들고 나오는 것이 사리에 맞으나 돌도끼를 들고 나오는 것으로 그려지는 일이 상당히 많다.

대털에 따르면 칼과 달리 찌르기가 불가능하다시피 해서 칼보다 훨씬 쓰기 어려운 무기라고 한다. 하지만 도끼를 쓰던 독고가 너무 괴수라서 별 설득력은 없다. 실제로는 도끼와 철퇴는 무게중심이 끝에 쏠려있는지라 칼에 비해 운용수법이 한정되어 있어 오히려 배우기는 무기들 중 가장 쉬운편이었다고 한다. 아무렇게나 휘둘러도 끝으로만 맞추면 장땡인 철퇴같은 경우는 적당히 백성들 징집해서 몇번 휘두르는 연습 시킨다음에 바로 전쟁터로 끌고가면 된다고(…)까지 말해지던 단순함으로 조선처럼 백병전에 익숙하지 못한 나라들도 많이들 애용한 무기였고 도끼 또한 장작패느라 휘둘러본 사람들이 많았으므로 훈련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 반면 검술은 무게중심이 적당하고 무게도 가벼워 가장 세심한 운용을 할수 있으나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많은 훈련이 필요했다. 특히 베기는 도끼와는 달리 얇은 검신의 날부분을 제대로 상대방의 몸에 후려쳐야하기 때문에 단순한 베기조차도 보기보단 어렵다. 베기장에서 대나무좀 베는것과는 달리 전장에선 끊임없이 움직이는 상대방의 몸을 노려야 했기 때문에… 대털에서는 일대일에서의 손도끼와 단검을 비교한 것이니 전쟁터에서의 검과 도끼의 싸움과는 좀 다르겠지만.

보통 이런저런 매체에서는 주로 힘만 무식하게 센 캐릭터나 야만족 캐릭터 정도가 사용한다. 가끔이지만 겟타로보같이 주인공이 쓰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이를 오마쥬한 건버스터 역시 토마호크를 무장으로 보유하고 있다.

일본의 전통인 도검제일주의덕에 일본산 게임에서 무기로 등장할 경우 어떤 식이건 최강무기는 도검이고 콩라인에서 노는 경우가 보통. 대체로 망치와 함께 힘캐들 주무기에 높은 공격력을 자랑하지만 공격 속도가 절망적인 것이 단점인 경우가 많다.

또한 기술보다 압도적인 힘으로 밀어붙인다는 인식 때문에 검법, 창법등의 무술이 나오는 무협, 활극물에서도 도끼를 메인으로 하는 무술은 찾기 어렵다.

옵티머스 프라임의 경우 영화판에서는 검을 쓰지만 원래는 에너지 도끼를 사용했으며 후속작에서도 도끼를 쓰는것으로 나온다. 배틀 포 사이버트론에서는 크고 아름다운 도끼를 들고 등장.

은하영웅전설은 미래 시대의 세계관이지만, 백병전이 여전히 존재하며 제플입자 라는 일종의 분말가루 같은 폭약(…)의 존재 때문에 중세 시대의 무기들이 쓰이는 식이지만, 검은 찾아볼 수 없는데 이유는 미래 시대여서 백병전용 장갑복의 내구성 때문에 나온 무기가 탄소 크리스탈 토마호크. 이 무기를 다루는 이들 중 가장 유명한 자로 오프레서가 있다.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에서는 자쿠와 그 후손들이 애용하는 무기다.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게임DayZ에서는 빠루와 더불어 단 둘 뿐인 근접무기로 등장하는데 빠루는 도구로도 못쓰고 공간이나 10 잡아먹는 우주쓰레기지만 도끼는 장작패기, 총알이 없을때 취할 수 있는 긴급발악무기, 모르핀이나 수혈팩을 얻기위해 병원에 들어갈때의 유리창 깨기[6]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중요한 도구다. 도구 취급인지라 인벤토리 하단 도구 슬롯에 한 칸 차지하도록 넣고 다닐수 있어 공간부담도 없는편. 더군다나 무소음무기 취급이라서 좀비 어그로도 안끈다는 매우 좋은 특성도 가지고 있어 플레이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하게 얀데레들이 많이 쓰는 무기. 피가 뚝뚝 떨어지는 도끼를 든채로 죽은 눈을 하고 있는 모습은 거의 클리셰 수준으로 정착했다.

게임 마인크래프트에도 도구로 등장. 여타의 도구들과 마찬가지로 금으로 만든게 가장 저성능이고 다이아몬드로 만든게 가장 고성능이다. 나무나 목제 계통의 블럭을 부수고 채집(호박 포함)하는데 특화되어 있으며 나무는 거의 모든 조합식에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재료인데다 그 양도 만만찮고 맨손으로는 채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만들어두면 도움이 많이 된다.

This War of Mine에서는 게임 내 최고의 근접 무기로 빠루나 주먹보다 강력한 위력을 자랑한다. 그리고 가구를 쪼개서 자급자족에 필요한 목재와 땔감을 제공하는 매우 유용한 도구이다.

1.2. 도끼를 사용하는 캐릭터

1.3. 이 이름을 딴것

1.3.1. 은어

여성의 은밀한 부위가 옷 위로 도드라져 보이는 것을 이르는 말. 주로 "도끼자국"이라는 식으로 표현하며, 영어권에서는 '낙타 발가락(camel toe)'이라고 한다. 당연하지만 웬만해서는 쓰지 않는 것이 좋은 말이다.

안타깝게도 구글에서 '도끼'라는 단어로 검색하면 우선적으로 뜨는 이미지가 대부분 이것이다.(...)

1.3.2. 야인시대의 단역

부산 국제시장 주먹패의 두목. 구멍 가게를 운영하는 이정재에게 자기 부하들과 함께 자릿세를 내라고 협박했다가 죄다 얻어터지고, 나중에 "두고 보자"라고 경고하면서 튀었다. 그 후 몽둥이와 쇠사슬로 무장한 부하들을 잔뜩 동원해서 숫자로 이정재를 다굴하지만, 도중에 난입한 시라소니와 이정재의 협공으로 역관광 당했다. 그 후 이정재에게 자진해서 부하로 들어간다고 말해 부하로 들어간다.

그 외에도 바레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전쟁중에 캬바레가 영업중이라는 사실에 열받은 김두한이 캬바레를 습격했을 때 홍만길에게 얻어맞았다. 그 후 그걸 이정재에게 일러바친다. 하지만 당시의 이정재에게는 아직 조직이 없었고, 김두한 패거리와 사이가 좋았기에 그냥 넘어가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그는 "형님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있느냐"고 삐치면서 자리를 뜬다. 이정재가 부산에서 동대문 사단을 결성한 이후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1.3.3. 이어폰

한국 회사인 레신에서 출시한 보급형 이어폰 제품군이다. 이 제품군의제품은 크레신의 타 제품들과는 달리 모델명이 'AXE'로 시작한다.

이 이어폰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그렇게 유명한 이어폰은 아니었으나, 2002년 경부터 코원과 같은 여러 회사의 MP3 플레이어에 번들로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인지도가 상승하였고, 뛰어난 음질고 내구성으로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으면서 2004~2006년까지는 말 그대로 '도끼 이어폰'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일부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아예 이어폰의 하위 카테고리로 '도끼형 이어폰'을 따로 만들었을 정도. 이 정도면 가히 국민 이어폰. 그러나 2006년 이후로는 젠하이저의 MX400[32]등의 경쟁모델이 늘어나면서 전성기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하고 있다.

국민 이어폰인만큼 짝퉁도 존재한다. MX400과 마찬가지로 벌크형을 가장한 짝퉁으로 판매된다.

  • 도끼1
도끼 시리즈 최초의 모델. 모델명은 AXE555 또는 AXE569. 2001년에 출시되었으며, 2011년 2월 기준으로 단종된 상태. 크레신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나오지 않는다.

  • 도끼2

도끼1의 후속작. 모델명은 AXE599. 2002년에 출시되었으며, 도끼 시리즈 중 최고의 히트작이다. 코원, 현원 등의 많은 MP3 플레이어 회사에서 번들로 채택하였으며, LG전자 싸이언에 번들되기도 하였다. 2005년 기준 국내외 60만 개가 판매되었다.# 당시에는 1~2만원대의 가격에서 이만큼의 성능을 내어 주는 이어폰이 드물었기 때문에 주목받았던 모델.

  • 도끼3

모델명은 AXE600. 2005년에 출시되었다. 도끼2에 비해 많은 변화가 일어난 제품이다. 도끼보다는 망치에 가까웠던 디자인을 도끼처럼 바꾸었으며, 이어폰 유닛에 니켈도금 색상을 채택하면서[33] 고급스러워졌다. 이어폰선에 직조코드[34]를 사용하여서 착용감도 향상되었다. 도끼2가 번들로 너무 많이 풀려서인지 도끼3가 출시될 당시에는 '번들로 풀지 않겠다'라고 말했지만, 결국에는 몇몇 MP3 플레이어와 휴대 전화에 번들로 채택되었다. 도끼2에서 쌓은 인지도와 우수한 가격대 성능비로 인기를 끌었던 모델. 그러나 이 때부터는 도끼와 같은 가격대에서도 도끼 못지 않은 성능을 내는 이어폰들이 많아지면서 도끼2처럼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지는 못하게 되었다.

  • 도끼4

모델명은 AXE4. 2008년 11월 출시. 그러나 도끼2~3만큼의 인기를 얻지는 못하고 있는 듯.

  • 도끼5

모델명은 AXE5(C415E). 2011년 9월 출시. 다른 도끼시리즈와는 달리 커널형이다.

2. 대한민국의 힙합 가수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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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자는 영국식, 후자는 미국식 철자법이다. 하지만 Axe도 현재 미국에서 많이 통용된다.
  • [2] 로 쓰이기도 했다.
  • [3] 이후 이 형상은 무솔리니에 의해 파시즘의 상징물로 변질됐다.
  • [4] 방패의 경우 나무로 만들고 중심과 테두리에 금속을 덧댄 형태였기 때문에 도끼질로 부술 수도 있었다. 사실 전면 전체를 금속으로 덮은 방패라 하더라도 양손으로 휘두르는 도끼에게는 역부족이었으며, 설령 부서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장정이 온힘을 다해 두손으로 휘두르는 도끼나 둔기같은 질량병기의 타격을 가감없이 그대로 막아내면 방패 이전에 막는 사람의 팔과 몸이 버티지를 못한다. 그래서 이러한 양손전사들의 바바리안스러운 파워공격(…)을 자주 접하는 나라들의 방패술에는 방패의 면이 아니라 날부분으로 짓쳐 들어오는 공격을 초기에 저지하는 방어법이 발달했다.
  • [5] 일본의 잔인한 살인마 이름을 다룬 살벌한 한국 (…)인데 의외로 널리 퍼졌다. 도키로 이마카라 저건 60년대 살인마고 각각 70년대, 80년대, 90년대를 거쳐 깐 이마 또까(간이마 도카), 안깐이마 골라까(안칸니마 고라카), 바케스로 피받아(빠께쓰루 피바다) 식으로 집요하게 진화(!!)했다는 천리안 시대 이전 농담. 바리에이션으로 아문이마 또막까가 있다(…). 이 쯤 되면 일본 이름이 아니라 웬 인디언 이름들이 나오는거 같지만 넘어가자
  • [6] 이상하게도 이 게임에서는 총으로 유리창이 지독하게 안깨진다. 개머리판으로 때리면 될텐데…
  • [7] 둔기를 쓰는 드워프도 다수 보이지만 역시 드워프의 대표 무기 하면 이것.
  • [8] 주로 마스크드 폼상태에서 사용하며, 라이더 폼일때는 나이프로 변형시켜서 사용
  • [9] 카부토쪽의 쿠나이건 보다 이쪽의 쿠나이건이 더욱 도끼스럽다.
  • [10] 인피니티 스타일 한정. 황휘부검 액스칼리버로 도끼 형태로 교체해서 사용.
  • [11] 게임에서야 검이나 폴암같은 다른 무기를 얼마든지 들려줄 수 있으나, 공식 일러스트에서는 하나같이 양손도끼를 들고 있다.
  • [12] 어떻게 육성하느냐에 따라 사용무기가 달라지지만 명실공히 최강무기는 도끼인 할파스 녹트. 얻는 방법도 그냥 물리계열 아츠 위주로 키우다 보면 어느 새 장비하고 있다 그것도 두 자루나
  • [13] 정확히는 소방용 도끼. 공격속도는 최하위권이지만 휘두르기로 느린 공격속도를 어느정도 보완할 수 있고, 출연 빈도가 높은 편이며, 무엇보다 타격감이 일품이라 꽤나 애용된다.
  • [14] 도저히 쓰는 무기가 도끼 같이 생기진 않았지만 일단 도끼라고 한다
  • [15] 싸우는 도끼와 던지는 도끼 두개. 두두을(무송)이 등장하면서 모두 커지고 박력있게 업그레이드된 도끼가 나온다.
  • [16] 석궁부터 권총까지 무기란 무기는 다 쓰지만 도끼를 제일 빈번하게 사용함.
  • [17] 6th의 팔을 자른것도, 12th를 죽인 것도, 심지어 2주차의 자기 자신을 죽일때도 도끼를 사용했다.
  • [18] 3부터. 3와 4에선 한손도끼에 한손방패를 들었지만 5에선 쌍도끼로 바뀌었다.
  • [19] 축가장전 한정.
  • [20] 정확히는 스님들이 들고있는 선장이지만. 선장의 맨뒤에 도끼날이 있다.
  • [21] 이카로스 액스. 단 주로 사용되는 무기는 아니다.
  • [22] 시즌3부터 도끼로 식재료를 파괴하고손질하고있다.
  • [23] 사실 이쪽은 정확히 말하면 '나타'라는 일본의 공구이다.
  • [스포일러] 사실 도끼 말고도 별의별 것으로 죽여대긴 하지만 폴 알렌을 죽이는 장면에서 도끼를 휘두르는 모습이 임팩트가 상당하다.
  • [25] 둘 다 작중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 위해 도끼로 직접 나무를 베는 장면이 있다.
  • [26] 과 도끼 중 택일하여 쓸 수 있으며 도끼 전용 스킬이 존재.
  • [27] 아버지가 준 도끼를 기타로 개조해서 치고 다닌다.
  • [28] 완구판 한정.
  • [29] 피의 울음소리의 소유자. 나중에 아들인 가로쉬 헬스크림에게 넘어간다.
  • [30] 은하제국군 기준으로 길이 85센티미터, 무게 6킬로그램 정도로 한손으로 휘두를 수 있는 크기의 도끼. 탄소 크리스탈강을 쓴다고 한다. 제플입자가 뿌려져 있는 곳에서는 사실상 필수 병기.
  • [31] 초창기 주무기이었던 금강각이 안통하게 된 후 고생끝에 얻은 황금도끼 금강부.
  • [32] MX400은 도끼 이어폰이 나올 때부터 있었던 이어폰이지만, 도끼2가 전성기일 당시까지는 MX400은 비싸서 마니아들만 쓰는 정도였다.현재는 가성비 목록에 있을정도…
  • [33] 단, 니켈색상 한정. 실버는 도끼2와 마찬가지로 은색페인트 색상이다.
  • [34] 이어폰선을 감싸는 피복이 천으로 되어 있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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