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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last modified: 2015-04-13 23:23:16 by Contributors

Contents

1. 남의 소유물을 뺏는 사람
1.1. 도둑의 종류
1.2. 신화나 창작물의 도둑 캐릭터, 혹은 도둑질로 유명한 캐릭터
2. 코만도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대원
3. WOW에서 도적을 이르는 수 많은 단어중 하나
4. 디시인사이드 합필갤(?)네임드 인물 중 하나
5. 코에이의 게임 삼국지 10의 등장인물
6. 비유적 표현
6.1. 현실의 도둑놈(...)들
6.1.1. 도둑년정 반대의 경우(...)들(현실)
6.2. 가공의 도둑놈(...)들
6.2.1. 정 반대의 경우(...)들(가공)
7. 밥도둑
8. 단백질 도둑
9. 영화

1. 남의 소유물을 뺏는 사람


영어 : Thief
일본어 : 泥棒(どろぼう)

도선생으로도 불린다.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가계가 불안하거나 조세형이나 김모씨처럼 습관화 됐거나 유흥비 마련, 민중을 위해 부자들을 턴다는 의적에서부터 폭동이나 침략 중에 얼씨구나 약탈하는 등등 다양하다.

일부 대인배는 아예 대들보 위에 숨은 도둑에게 '양상군자(梁上君子)'라는 이명을 달아주셨다. 이 대인배는 바로 삼국지에 등장하는 나라 대신 진군의 할아버지인 '진식'이라는 인물. 밤중에 도둑이 천장 위에서 기회를 엿보는 낌새를 눈치채고 아들과 손자들을 불러 천장 위의 도둑에게도 들릴 목소리로 이런 훈계를 했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선하지 못한 짓을 하는 사람도 반드시 처음부터 악한 사람이 아니라 평소의 잘못된 버릇이 성격으로 변하여 나쁜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니라. 저 대들보 위의 군자가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이를 듣고 놀란 도둑은 대들보에서 내려와 데꿀멍 진식에게 사죄했으며, 진식은 그를 조용히 타이르고 비단 두 필을 내려주고 돌려보냈다고 한다.

옛날부터는 어려운 경제사정 때문에 먹고 살기 위해서[1] 절도범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생계형 범죄의 대표적인 경우로 동정의 여지가 있는 범죄로 세간에 인식되고 있지만, 21세기에 와서는 절도범의 양상이 마시고 놀기 위해서 절도를 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나이가 어린 절도범일 수록 그런 경향은 강해진다. 무엇보다 이런 절도범들은 열에 아홉은 단순절도범에서 폭력절도범[2]으로 진화한다는 것이다. 절도를 거듭하다가 자신감이 붙으면 부녀자나 노약자가 혼자 있을 때를 노려 침입, 무력을 써서 강탈한다. 이쯤 되면 개념까지 상실한 지경이기 때문에, 집주인한테 들켜 절도에 실패한 집은 계속 반복해서 노린다. 그러다가 결국 절도를 못하면, 절도범 자신이 오히려 분노해 방화를 하거나 집주인을 폭행하는 등 완전히 적반하장식의 강력범죄를 저지른다. 상습 절도범과 강도살인범과는 종이 한장 차이인 것이다.

상습 절도범은 도박 중독과 비슷한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도박중독자처럼 절도행위시 뇌에서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에 중독된 상태이기 때문에, 교도소에 가두고 썩혀봤자 절도의 쾌락을 못 잊고 또다시 반복하게 된다.

최근엔 스마트폰 보급이 늘어나면서 신분을 숨기고[3] 잠입해서 집주인이 한눈판 사이에 훔치기도 한다. 물론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MP3나 비싸보이는 시계 등을 훔쳐가기도한다. 가끔씩 주위의 아는 인물[4]한테도 일어나기도 한다. 설령 안심할 수 있는 손님이라도 물건 간수 잘하자.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온라인 게임에서는 돚거 라는 말도 있으며, 이는 본디 도적의 오타이다. 너무나도 머릿수가 많던 도적들은 각종 파티에 들어가기 위해선 빠르게 귓속말을 넣어야했고, 그 과정에서 '도적 손'을 치려다가 타자가 꼬이면서 '돚거 손'이라고 치면서 생겨났다.


드래곤 라자의 호비트 도둑 듀칸 버터핑거에 의하면, 자기를 소유권 이전 전문가라고 불러달라고 한다.

세가에서 만든 보난자 브라더스는 아예 게임 자체가 도둑질하는 게임이다.

판타지 소설이나 신화상으로도 도둑은 상당히 많다. 설사 전문적 도둑이 아니라도 도둑질을 하는 것이 주요 업적인 캐릭터가 상당히 많다.

영화에선 마치 박물관과 대형 저택을 상상도 못할 수로 드나들며 갖가지 귀중품을 훔치고 그 돈으로 와인같은 고급 술과 도박을 즐기며 낭만적으로 살아가는 것 처럼 묘사되지만 현실에선 왠만한 CIA요원이래도 잡입하기 힘든게 그런 부호들의 저택들과 박물관들이며 그런 영화에서 주인공 도둑들에게 힘도 못쓰고 발리는 경찰들도 스스로 체력관리를 하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도 결코 약하지 않은데다 공권력까지 등에 업은 강력한 조직이기 때문에 영화처럼 많아야 10명 정도인 민간인 도둑들이 그렇게 압도적으로 쳐바르는건 거의 불가능하다 설사 경찰을 따돌릴 수 있다 해도 그 다음엔 더 강력한게 투입된다.

게다가 만약 그 정도 거물은 한번이라도 체포되면 더 이상 헤어나올 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는데, 일단 교도소에 가게 되며 석방된 후에도 어딜가나 "도둑놈" 딱지를 달고 살게 된다, 보너스로 가족이 있다면 자식들에겐 "도둑놈의 자식", "도둑 새X"라는 딱지가 붙는다.
거기에 어떤 동네로 이사를 가던 그 지역 주민들과 경찰들의 의심과 경계를 받으며 눈치를 봐야하고 그 동네에서 무슨 물건이 없어졌다거나, 누가 폭행을 당했다거나 하는 일이 생기면 무조건 의심을 받게 되는데다 정직하게 일해서 번 돈이건 도둑질을 해서 번 돈이건 심심하면 불러다 갈궈대는 경찰들에게 뇌물로 쥐여주느라 정작 자신에겐 빈주먹만 남게 되며 무엇보다 정직하게 일하며 살려해도 써주는데가 없다솔직히 그래도 싸다, 스스로 자초한 일이니.

여담으로, 이들의 복수명사는 도둑들(...)

2. 코만도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대원

코만도스 시리즈 등장 인물
그린베레 스나이퍼 해병 공병 운전병 스파이 나타샤 도둑 위스키

다른 대원들보다 조금 늦게 등장하였다.(코만도스 2 멘 오브 커리지가 첫 등장) 코드네임은 '루팡(Lupin)'

본명은 폴 톨레도이며, 과거 프랑스에서 불우하게 자랐다. 고아원에서 학대받고 지내다가 가출, 후에 불량소년 집단에 들어가 밥먹듯이 절도를 일삼게 된다. 그 이유로 소년원도 밥먹듯이 들어가게 된다.

여러번 절도를 하면서 그 쪽 방면에는 충분하고 넘칠 정도로 짬밥을 먹게 되었고, 그리고 고아원에서 영양 섭취를 제대로 못한 탓으로, 체구가 매우 왜소했으므로 (150 정도..) 애가 커서 진짜로 대털이 된다. 프랑스 시민들에게 여러모로 악명이 자자했으며, 한 일간지는 그에게 현계한 루팡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독일에게 프랑스가 처참하게 발리자, 레지스탕스에 가입. 히틀러의 예술품 수집 취미 때문에, 독일로 넘어갈 프랑스 예술품들을 가로채는 일을 하였다. 그러던 중 1940년, 한 독일 장교의 서류 가방을 훔치게 되는데 그 안에는 그가 속한 레지스탕스의 기밀 문서들이 들어있었고 그 사실에 놀란 폴은 가방을 주인에게 돌려주었다. 이후 가방을 돌려받은 뒤샹이 코만도스 대원으로 추천하게 된다. 참고로 가방을 훔친 이유는 뒤샹이 정말 독일 장교인줄 알아서.

일본 치하의 태국에서 대승정을 구출하는 미션이 있는데, 대승정은 "나이가 가장 어린 사람에게 선물을 주겠어요. 이 사람은 많은 일을 해 낼 것이고 ... 아주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예요." 라며 쥐를 선물로 준다. 넌 나에게 쥐를 줬어

도둑이라는 직업 특성상 스피드는 매우 빠르다. 전편의 달리기 속도 최속을 자랑하는 그린베레도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낼 정도.[17]

도둑이므로 자물쇠나 금고 따는 것은 기본 소양, 적의 시야에 닿지 않는 곳에서 적의 담배나 열쇠 등을 훔치는 것도 가능하다. 체구가 왜소하다는 설정 덕분에 침대 밑이나 상자 속 등 다른 사람들이 숨지 못할 곳에 숨을 수도 있는 등 전형적인 도둑 기믹. 후에 쥐(이름은 스파이크)를 얻게 된 후에는 스파이크를 보내 재주를 부리게 해서 적들의 시선을 끄는 것도 가능해진다.[18]
전 대원 중 그린베레와 더불어 창문을 통해 건물을 넘나들거나, 전깃줄을 타고 가는 것이 가능한 유이한 대원. 벽을 타는 것도 가능한데[19], 벽타기를 이용하여 벽 위로 올라간 후 위에서 사다리를 내리는 등 미션 내에서 주로 교두보를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직접 전투 능력은 떨어지는 편인데, 일단 체력이 노말모드 기준으로도 소총 다섯방에 뻗을 정도로 조루인데다가, 적을 기절은 시킬 수 있는데 포박은 못해서 다른 대원들과 달리 기절시킨 적들에게서 무기를 노획할 수 없다는 점이다.(만도스 3 데스티네이션 인 베를린은 제외.) 일단 기본 권총이 지급되지 않는데다가[20] 무기 노획도 어려운지라 이녀석만으로 미션을 진행하는 건 어렵다. 또한 총기를 사용할 경우 묘하게 다른 대원들이 쓸 때보다 사정거리가 짧다. 소총을 쏠 때 개머리판에 어깨를 부딪히는 듯한 모션을 보이는 것을 볼 때 총을 제대로 쏠 줄 모르는 모양.

코만도스 2에서는 얘 혼자 들어가서 다른 모든 요원을 구출해야 하는 미션도 있다. 하지만 그린베레를 구출하는 순간......

단축키는 8번.

여담으로 서 있는 상태에서 주먹 커맨드로 적을 기절시킬 경우 다른 대원들은 그냥 때리지만 도적은 돌려차기를 한다. 근력이 약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날쌔서 그런 건지... 근데 엎드려 있는 상태면 그냥 주먹으로 쳐서 기절시킨다. 설마 급소 가격? 사실 코만도스2의 매뉴얼에 도둑이 무술의 달인이라는 설정이 있다.

코만도스 3에서는 다른 대원들처럼 기절 후 포박이 가능해졌다. 또한 피아노줄이라는 무기가 새로 추가되었는데, 사용하면 적의 뒤로 다가가서 교살한다. 다만, 적의 바로 뒤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발각될 시에는 먹히지 않는다.

3. WOW에서 도적을 이르는 수 많은 단어중 하나

보통 돚거 라는 애칭(?)을 많이 쓴다.

4. 디시인사이드 합필갤(?)네임드 인물 중 하나

주로 고전게임과 붕탁송을 합성하는데 거의 천재라고 할 정도의 음감(...)을 지니고 있다. 그의 등장은 이후, 경찰, 강도, 검사, 판사 등의 패러디를 낳았다.

5. 코에이의 게임 삼국지 10의 등장인물


플레이어로 선택할 수는 없다. 게임에서 그 능력을 자세히 알 수는 없으나, 여포를 상대로 삥을 뜯은 것으로 보아 사실 삼국지 게임의 최강 무장이 아니냐는 설도 있다.

...는 건 뻥, 그냥 이벤트일 뿐이다. 실은 여포가 흥청망청 쓰고 이상한 핑계 대는거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이 도둑이 여포가 술 처마시고 골아떨어졌을 때 방문한 밤손님일 가능성도 농후하다

6. 비유적 표현


사실은 부러워서 그런다 카더라 키잡

자기보다 훨씬 어린 여자와 사귀거나, 결혼한 남자를 반쯤 비꼬는 표현이다. 하지만, 반대로 여자가 나이어린 남자와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하면 이런 표현을 잘 쓰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명백히 성차별적인 발언이다. 애초에 연애나 결혼은 여자없이 남자만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유독 남자들만 비난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사람들마다 시각이 다양해서 정확히 정의하긴 어렵지만, 보통 10살 이상 차이나는 경우에 주로 이런 소리를 듣는다. 관련 용어로 '띠동갑'(즉, 띠는 같은데 나이는 다를 때. 12살 차이, 혹은 24살 차이(!) 등 12배수로 나이차가 날 때 쓰인다.)이란 말이 있다. 나이차를 극복할 만큼 남자가 능력이 좋지 않으면 일어나기 힘든 일이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반응일지도? 그러나 솔로 앨범, 각종 사업까지 다 말아먹을 정도로 능력이 없으면서도 23살 연하와 결혼한 이주노는 진짜 도둑놈으로 보일 수도 있다. 속도위반의 승리[21] 이혼한 이후 새장가를 간 헐크 호건은 제대로 도둑놈이다. 왜냐하면 헐크호건의 새 아내는 그의 딸 브룩 호건보다 3살이 어리다. 헐크 호건 본인도 아니고... 참고로 헐크 호건은 브룩 호건을 29살 때 봤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결혼은 남자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도둑이라고 낙인을 찍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다. 왜들 이러시오? 도대체? 남자들이 도대체 무슨 죄를 졌다고!

하지만, 이들을 가볍게 발라 버릴 수 있는 분이 계셨다. 바로 2014년 6월에 타계하신 김흥수 화백. 하모니즘의 창시자로 한국의 피카소로 불리던 이 분은 제자와 결혼하셨는데 나이 차가 무려 43년이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분이 거주하신 동네가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중 한 명이 거주 중인 평창동이다. 또 다른 평창동 거주민인 윤종신도 부인과의 나이 차가 9년이니 가히 도둑의 동네라 할 만하다.

그러나 상대여자가 저개발국 출신 외국인일 경우, 무척 흔하게 발생한다. 대표적인 예가 유퉁. 유퉁은 아내가 33살 연하이며 장모가 12살 연하이다. 그런데 유퉁의 아내는 국적이 몽골이다. 원양어선 선장인 함모씨는 29살 연하의 모로코 여성과 결혼해서 슬하에 1남이 있다.# 더군다나 이 함모씨는 자신의 장모님보다도 5살이나 연상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부부 중 이런 나이차를 가진 부부가 전체의 4%에 달한다.# 더군다나 이건 남녀 모두 초혼일 경우만 따진 것이다. 재혼까지 합쳐진다면 이보다 비율이 높아질 것이다.

탤런트 이창훈(맹구 아님)의 예로도 알 수 있듯 결혼을 늦게 할수록 이렇게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여담으로 나이 차이는 큰데 외모가 영 아닌(...) 경우엔 의적으로 취급받는다 카더라.

6.1. 현실의 도둑놈(...)들

6.1.1. 도둑년정 반대의 경우(...)들(현실)

오히려 여자쪽이 도둑인 경우다.

6.2. 가공의 도둑놈(...)들

6.2.1. 정 반대의 경우(...)들(가공)

오히려 여자쪽이 도둑인 경우다.

7. 밥도둑

항목 참조.

8. 단백질 도둑

항목 참조.

9. 영화

도둑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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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만약 가족이 있다면 자신은 못살아도 가족들이나마 잘 먹여살리기 위해서.
  • [2] 절도가 폭행을 하면 그 순간 강도가 된다. 이른바 준강도로 처벌은 강도와 동일하다. 절도의 법정형이 6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인데 반하여 강도는 3년 이상의 징역이므로 그 차이는 매우 크다. 특히 상해의 결과가 발생하면 강도치상이 되고 법정형이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이므로 집행유예가 불가능하다.
  • [3] 예를 들면 수리원, 학습지 선생님 등
  • [4] 대표적으로 친구를 들 수 있다. 친구 믿고 집에 들여놨다가 나중에 부모님에 의해 돈이나 값진 물건들이 없어진걸 알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한다.
  • [5] 월급 들어온 지 5일도 안 되어 탈탈 털리는 통장을 본 사람은 이런 생각을 한 번씩은 해 보았을 것이다. 물론 다 본인이 쓴 돈이지만.
  • [6] 아예 등장하는 게임 제목이 "도둑"이니(...)
  • [7]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한정으로 도둑질이 가능하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8] 성씨인 배긴스는 반지 도둑을 가리키는 속어인 Bagger와 비슷하다
  • [9] 주인공 포함 쿠퍼家 전원.
  • [10] 참고로 쿄코는 그냥 먹을 거나 훔치는 좀도둑 수준이지만 호무라는 무려 군용물(!!)을 털었다. 덕분에 무기고에 재앙이 일어나는 사건이 터지면 호무라가 가장 먼저 의심을 받는다.
  • [11] 트로이의 신상을 훔친것으로도 유명하고 도둑놈에 사기꾼이라 욕먹기도 한다
  • [12] 정확히 말하자면 몰래 왔다가는 도둑이라기보단 정면으로 오는 약탈에 가깝다. 화영총 엔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정문으로 들어가서 도둑질을 선언하고 사쿠야에게 음식까지 주문한다.이쯤되면 도둑 맞나 궁금하다.그리고 어떤 유명한 매드무비에 따르면 같은 숲에 사는 모 인형사는 마음이 털렸다고 한다.
  • [13] 이쪽은 아예 도둑의 신이다
  • [14] 그런데 성공한 적이 1번있다.
  • [15] 바로 위의 어설픈도둑 라이더와는 달리 작중에서 훌륭한 도둑왕의 자질을 보여주고 있다!
  • [16] 하스스톤에서 사제를 대표하는 영웅이지만, 상대 카드를 복사하거나 훔치는 효과들이 많아 사적이라고 불린다.
  • [17] 잔상이 보일 정도로 빠르다. 진짜다.
  • [18] 위에선 언급한 대승정을 구출하는 미션에서 대승정과 접선한 이후에 사용 가능해지며, 그 이전에는 사용 불가능하다. 실제 발매 당시에 이 점을 잘 몰랐던 유저들 다수가 버그로 알고 회사에 신고했었다 한다.
  • [19] 사실 1편에서 그린베레가 가지고 있던 능력이다. 2편에서 도둑이 추가되면서 그린베레는 벽은 타지 못하게 되었다.
  • [20] 캐릭터가 총을 사용하는것을 싫어한다는 설정이 있다.
  • [21] 다만 항목을 참조하면 알겠지만 40억의 빚을 몇 년 새에 어떻게든 청산한 걸 보면 능력이 없다고는 할 수 없는듯 하다.
  • [22] 2014년 11월 8일 13살 연하의 일본인 여성과 결혼했다. 같은 날 루시드 폴도 결혼했다.
  • [23] 2011년에 결혼했다. 당시 김연우는 41살, 아내는 29살(...)
  • [24] 2번째 부인이었던 김성애와의 나이 차이
  • [25] 말이 23살이지 둘이 결혼한 나이라는 게 문선명이 41살, 한학자가 18살이던 해였다.
  • [26] 진짜 사나이에서 유격훈련 에피소드에서 조교가 여자친구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묻자 27살이라고 하자 이번에는 그쪽 나이는 몇 살이냐고 하자 38이라고 하는 순간...엎드려!!!(...) 물론 본인이 부러움에 그만 울컥한 것이다.
  • [27] 아내인 서정희(1960년 생)가 엄청난 동안일 뿐 실제 서세원(1956년 생)과의 나이차는 겨우(?) 4살에 불과하다.
  • [28] 현재 이혼남이지만 결혼한 아내들이 16, 19살씩은 차이났다.
  • [29] 결혼식 무산으로 흑역사화되었다.
  • [30] 2003년 배우 채림(1979년생)과 결혼했으나 2006년 이혼했다.
  • [31] 부인이자 같은 방송사 후배인 문선희와 나이 차이가 16살이나 난다.
  • [32] 2013년 10월 열애설이 터졌을 때 본인들 말로는 루머라고 부인해 왔으나, 최자의 지갑까지 털리고 나서야 2014년 8월 19일 결국 공식 인정했다. 서로 믿고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리는 21살 최자는 35살 뭔가 기분이 묘하다.
  • [33] 연인과 19살 차이로 나오지만... 실상은 전태수, 허상은 항목 참조.
  • [34] 절친 부부딸내미에게 역키잡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35] 확실하게 커플이 되면 취소선 삭제.근데 이 취소선이 없어지려면 대체 몇 년이 지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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