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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력혁명

last modified: 2015-09-24 17:43:55 by Contributors

궤적 시리즈에 등장하는 사건. 도력기가 본격적으로 알려졌다는 점에서 시리즈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C.엡스타인 박사의 제자들은 1155년에 레만 자치주엡스타인 재단을 세우고 도력기 보급을 시작했으나 처음엔 그 반응이 영 아니었다고 하며 G.슈미트 박사, L.해밀턴 박사, A.러셀 박사는 각자의 방식대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움직였다.

  • G.슈미트 박사[1]
    각지의 기업을 방문해 도력기를 알렸다.

  • L.해밀턴 박사
    기술격차에 아쉬워해서 이전부터 변방에야말로 도력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온 박사는 친교가 두터웠던 유격사협회와 동행해 변방의 기술력을 위해 파견단을 만들고, 본인도 각지에 찾아가 도력기 보급과 계몽의 바탕을 만들었다.

  • A.러셀 박사
    알베르트 러셀 박사는 고향인 리벨 왕국으로 돌아와 기술력 향상에 힘써 1년 만에 후에 차이스 중앙공방이 되는 차이스 기술공방을 설립해 레만 이외에 처음으로 도력기 제조를 성공시켰다. 그리고 3년 뒤에 당시 리벨 국왕인 에드거 III세가 공방에 시찰오고, 거금을 지원하면서 리벨의 도력기 보급이 가속되었다. 이로 인해 리벨은 큰 번영을 누리게 되었고, 러셀 박사는 리벨의 도력혁명의 아버지라 불리게 되었다.

이러한 학자들의 노력으로 도력기는 빠르게 보급되었고, 후에 도력혁명이라 불리게 되었다.

리벨에서의 성공은 당시까지 별로였던 도력기에 대한 인식을 바꿔놨고, 엡스타인 재단은 각국에서 기술제공 요청을 받아 큰 성장을 이루게 된다. 현대에서 도력기는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고 '자동차'가 나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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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시점부터 이미 기계공학의 권위자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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