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도박

last modified: 2015-08-18 09:09:10 by Contributors

Contents

1. 賭博(노름)
1.1. 특징
1.2. 도박과 놀이의 구분법
1.3. 도박의 종류
1.3.1. 한국의 전통도박
1.3.2. 화투 - a.k.a 동양화
1.3.3. 플레잉 카드 - a.k.a 서양화
1.3.4. 학교에서의 도박
1.3.5. 기계식 도박
1.3.6. 스포츠 도박
1.3.7. 주사위
1.3.8. 기타
1.4. 도박ㆍ도박사를 다룬 작품
1.5. 도박은 아니지만 도박 못지 않은 것들
1.6. 관련인
1.7. 참고
1.8. 그 외 정보
2.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3. 해초


1. 賭博(노름)

주의. 도박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문서입니다.

도박에 관한 내용을 직접·간접적으로 언급 혹은 설명합니다. 대한민국의 형법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에 영향을 받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특히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과, 대한민국의 청소년보호법에 영향을 받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범죄와 관련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며, 이를 따라하거나 유용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십시오. 또한, 자신이나 타인의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열람시 주의를 요하며,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경고 :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이 문서나 상·하위 문서, 관련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에는 자신 또는 상대방에게 신체적·정신적·물질적인 피해를 끼치거나 그러한 위험이 있는 내용을 서술합니다. 혹은 이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방송, 매체 등에 대해서 서술합니다. 리그베다 위키는 이 문서에 서술된 행위를 절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숙련자의 지도 또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않고 서술된 내용을 시도하다 발생하는 신체적·정신적 피해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를 다룬 실험 또는 매체의 내용은 전문가의 견해와 조언, 각종 사고 방지 대책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서술된 내용을 전문가의 자문이나 동의 없이 절대로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겨도 지고 져도 지고 이겨도 당하고 져도 당하는 존재

1위만 이득인 존재 2위, 3위, 4위 등 다 똑같은 취급

보증. 사채. 마약. 중범죄[1]와 더불어 가장 고통스럽고 가장 확실한 자살 방법. 그리고 그 중에서도 중범죄. 마약과 더불어 TOP.

재물 또는 재산상 이익을 걸고 승부를 다투는 일. 내기 ·노름 ·박휘박희(博戱)라고도 한다. ('노름'은 놀음(=놀이)에서 나온 말이다) 때에 따라서는 범죄가 되기도 하는 무서운 유희. 너무 많이 하면 돈은 물론 집과 가족을 잃을 수도 있다. 간혹 도박에 빠진 사람들이 사채를 쓰기도 한다. 그 사채를 쓰는 자는 헛된 확률만을 위해 지인에게 뻔뻔하게도 보증까지 서달라고 한다. 그러니까 사람이 인생에서 멀리해야 할 3종 세트인 사채, 보증, 도박 중 가장 먼저 인생 헬게이트의 문을 여는 것이 도박. 당신의 삶을 순식간에 날려버릴 수 있다. 절대로 하지 말자. 농담이 아니다. 절대로 하지 말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위키러들을 포함해서 이거에 중독된 모두를 파멸로 이끄는 행위이니 절대로 하지 마라. 해당 항목이 사채, 보증 항목보다 비교적 가벼운 느낌으로 다뤄진 감이 있지만, 도박이란 행위의 무거움은 저런 항목들과 결코 다르지 않다. 도박은 스스로를 죽이는 하나의 자해 행위이며, 동시에 아무런 정당한 이유없이 가족과 주변 사람들까지 파멸로 몰아넣는다는 점에서 묻지마 범죄와 크게 다를바가 없다. 더군다나 사채와 보증은 적어도 제정신이라도 온전하게 유지할 수 있지만, 도박에 빠지면 중독이 되어서 제정신이 아니게 되어 장기간, 심하면 죽을 때까지 평생 빠져나올 수 없게 된다. , 담배이상의 파괴력이 있다. 실제로 도박에 빠지면 뇌가 망가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는 형편. 분명히 말하지만, 이런 행동들은 일부 중2병들 생각처럼 멋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사채와 보증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빠져들 수도 있지만 도박을 하는 것은 순전히 자기 판단이다. 모두의 마블도 도박 아니 훨씬 더 심한 도박이니 하지말자.

도박이 불러온 비극 중 하나로는 도박꾼을 검거했는데 알고보니 그 검거당한 도박꾼이 그를 검거한 형사의 옛 은사였다... 물론 이 사태는 교사 탓이 크긴 하지만, 형사는 차마 자기 스승을 스스로 심문할 수 없어서 다른 형사를 불렀다.[2]

1.1. 특징

도박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 현찰이나 금품 등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 물건이 게임의 대가로 걸린다. 도박의 중독성을 가지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으로, 초심자는 일확천금의 꿈을, 도박꾼은 엄청난 손해에서 벗어나거나 본전이라도 얻기 위해 도박을 하게 된다.

  •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초심자가 참여하기 쉽도록 규칙이 간단한 편이다. 어떻게 판을 운영할지에 대한 전략전술로 들어가면 매우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지만 일단 승패를 판정하는 규칙은 매우 직관적이다. 그리고 그 어렵다는 전략전술도 일단 빠져들면 그 모든 규칙과 적용사례를 머릿속에 암기할 정도로 열중하게 되니 도박장의 입장에서는 별 문제는 아니다.

  • 제로섬 게임이 적용되므로 도박판에서 누군가가 따면 누군가는 잃는다. 즉 도박판의 승리자의 이득금은 도박판에서 망한 사람들의 손해금과 이론상 일치한다. 다만 거의 모든 도박이 단 한 명의 승리자를 위해 패배자 모두에게서 돈을 걷어 몰아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돈을 따는 사람은 적고 돈을 잃는 사람은 양산되는 것.

  • 현실적으로는 도박장 유지비, 식사비등의 비용이 들어가므로 도박판에 참여한 사람 전원이 손해를 입는다. 심지어 도박판에서 승리한 사람도 이득금이 약간 까지는 등의 손해가 난다. 결국 정상적인 도박판이 벌어지더라도 이익을 얻는 자는 도박장 운영자다.

  • 도박판에 참여한 사람만 알아채지 못하게 승률조작등의 사기를 치면 사기를 친 세력은 막대한 이득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판이 커지면 사기도박으로 가는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그리고 일단 사기도박이 되면 사기를 치는 세력을 제외한 전원이 대손해를 보게 된다. 가끔 개평이 지급되고 잭팟같은 것이 터지긴 하지만 이는 도박꾼이 계속 잃기만 해서 도박판에 흥미를 잃고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러 주최측이 터뜨리는 것이다.그래서 아래의 인용문과 같은 말이 있다.


포커판에서 30분동안 만만한 사람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면,그 판의 호구는 바로 너다.
-벤자민 그레이엄

그래서 사채, 유흥업소, 성매매[3] 쪽과 더불어 조직폭력배들의 주요 돈줄 중 하나다. 강원랜드나 외국인 대상 카지노[4]같이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도박도 있지만, 이 외의 사설 도박장은 대부분이 불법이므로 애초에 떳떳한 사업이 아니다. 그래서 이러한 약점을 이용해 사업자에게 돈을 갈취하거나 아니면 휘하 조직원들을 바지사장 삼아 운영하기도 한다.

중국에서는 금강산 관광이 중단되고 금강산 관광에 이용되었던 여객선을 사들여 카지노 유람선을 운영하기도 하는데 공해상에서의 도박을 단속할 수 없다는 맹점을 이용한 꼼수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상선의 선적은 아무 나라한테나 받을 수 있는데 공해상에서는 선박이 등록된 국가의 법률이 적용되고 해당 국가만이 사법권을 행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대한민국에서 운영하는 선박도 선적이 미국이면 공해상에서는 미국 법이 적용된다. 따라서 라이베리아같이 나라 꼴이 개판이고 상선에 대한 혜택이 많이 돌아가는 나라에 선적을 등록하고 공해상에서 도박을 하면 중국 정부에서 단속할 수 없다. 이러한 클리셰는 도박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간간히 보인다.

굳이 돈을 갖고 노름을 하지 않더라도, 도박은 비유적인 표현으로도 많이 사용한다. 도박의 거의 대부분이 '확률'과 '운'에 의해 결정되는 것에서 나온 말로, 위험하고 성공할 확률이 낮으나 성공할 경우 이득이 큰 행동이나 결정을 할 때 '~에 도박을 하다'란 표현을 쓴다. 노름이 아니어도 기업의 경우는 투자에 자금이 수반되니....

또한 평소 자질을 의심받던 사람이 정작 자신의 위치에 적합한 기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딱히 필요성이 없어 보이는 임무 및 직위의 중요성을 주장할 때 각각 '역시 직위를 ○○로 따서 얻은 것은 아니다' 혹은 '이 자리는 ○○로 따서 얻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보통 포커화투 등으로 비유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그보다는 딱지치기나 구슬치기를 언급하는게 더 많은데 말이지...

1.2. 도박과 놀이의 구분법

도박과 놀이의 구분 아주 간단하게 자신의 중요한 무언가를 거느냐 안거느냐 이 하나로 갈라질 수 있다. 다만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선 이러한 가치들이 전부 돈으로 연결되다 보니, 대부분 돈으로 귀결된다. 당장 가위바위보만 하더라도, "질 때마다 꿀밤." 이런식이면 놀이는 개뿔, 엄연히 폭행죄. 지고 맞고 나서 고소하면 약속했던 말던 상해죄나 폭행죄로 처벌가능지만, "질 때마다 만원." 이런식으로 판돈을 걸고 하면 도박이다.즉 시장통에서 아줌마들이 점당 10원으로 고스톱을치면 놀이이고 점당 만원이면 도박이다[5]그럼 벤쳐기업과 펀드는 도박이니 금지해야하나? 화투의 경우 점500원을 넘으면 도박으로 볼수 있으며 참가자의 재산상황을 고려해서 판단한다. 또, 물가는 계속 오르니 점500원이 큰 의미 있는 기준은 아니니 큰 의미가 있는건 아니다.

유럽에서는 귀족들의 여흥거리로 도박이 보편적이었고, 또 수학을 취미로 하던 귀족들도 있다보니 둘을 접목시켜 탄생한 것이 확률과 통계라고 한다. 흠좀무.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흔히 말하기를, 경우의 수와 확률,통계는 도박에서 유래했는데 애들한테 도박 가르치는 건 바람직하지 못 하니까 허구한 날 주사위 굴리고 카드 뽑고 구슬 뽑는 거라고 하는데, 사실 주사위 굴리고 카드 뽑고 구슬 뽑는 것도 어지간한 금품이 걸리면 도박이긴 마찬가지로서 금품을 걸고 게임을 하면 뭐든지 도박이 될수 있다. 토토를 보라. 스포츠마저도 얼마든지 도박이 될 수 있다.

은행이라고 도박을 안할거 같은가? 그곳은 아예 파생상품 이라는 수익률 1000% or -1000% 라는 노는 단위가 아예 다른 엄청 큰 도박판이 있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예측하고, 누군가가 따면 누군가가 잃는 제로섬 게임의 성질을 띄우는 등 파생상품은 그 성질이 도박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한가지 통상적인 도박과 크게 다른점이 있다면 파생상품은 금융업의 일종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서든 미성년자도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다. 그중에서도 옵션전 세계도 아닌 대한민국 최고기록으로 49800%의 수익률[6] 이라는 잭팟이 터진적도 있다. 하지만 파생상품은 기본적으로 누가 수익을 내는 만큼 누군가가 잃게되는 제로섬 게임이기 때문에, 누군가는 -49800%의 손실을 입었다는 얘기가 된다. 이런 위험한 도박으로 수익추구 하다가 터진 사건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이며, 이로 인해 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가 유발되었다. 웃긴 건 이런 거품놀이로 이미 나라 박살낸 선례가 10년 주기로 일본. 뒤이어 한국 둘이나 있었음에도 정신 못차린 것. 덕택에 중국 패권만 수십년 당겨졌다.

고스톱이 아닌경우 판돈에 따라 판단되는데, 판돈이란게 참 애매해서 만원 짜리 판을 열번을 하게 되면 10만원대 도박이 된다. 그러니까 한판에 1만원수준으로 1만번을 하게 되면(...) 억대 도박이 된다.

기소된 경우를 보면 고스톱은 점당 300원 이상일 경우 도박이 된다. 따라서 점당 500원에 치다가는 검사와 대면할 수도 있다. 법률에는 '조리'와 '관습', 그리고 '상황판단'을 존중하기 때문에 점 500으로 쳐도 가족의 전통이니 행복한 상황이었느니 하면 괜찮을 수도 있다. 일단 일시오락의 정도, 즉 도박의 수익금을 도박장 밖으로 가져가려는 목적이 아니라 '짜장면 내기' 등 도박의 수익금과 그 부산물(?)을 도박장 안에서 써버리려는 목적이면 도박죄는 성립되지 않는다.

도박의 기준은 사실 액수보다는 의도로 잡는다. 그러니까 명절에 가족끼리 하는 거라든지 조카에게 뺏긴 세배돈을 돌려받자 노인정에서 어르신들이 하는 거라든지는 판돈 단위 수가 어지간히 커지지 않는 이상 꼬투리 잡힐 일 없다. 즉 좀 재밌게 놀기 위해 하는건 상관 없다는 뜻.

참고로 뉴스에 자주 보도되는 사기도박의 경우엔 도박죄가 적용되지 않는다. 사기도박을 저지른 자들은 사기죄로 처벌되며, 그 사기도박의 피해자는 처벌되지 않는다.사기를 치려고 했는데 속지 않고 반대로 땄다면 피해자인가 아닌가

아래에 분류해놓은 것들은 대체적으로 도박으로 될 가능성이 많은 것들로 분류해놓았다. 그중 몇몇 도박은 돈 대신에 지금 걸치고 있는 옷을 걸기도 한다(?!) 스트립 포커라든지 탈의 마작이라든지...

1.3. 도박의 종류

물론 아래의 것들 중에서 돈을 안걸고 즐기기만 하는거라면 도박이 아니라 놀이로 간주하며, 반대로 일반적인 놀이라 할 지라도 돈을 걸고 하면 도박이 된다.

1.3.1. 한국의 전통도박

  • (鬪牋) - 여러장의 긴 종이를 패로 사용하는 도박. 원나라때의 도박인 마조(馬弔)[7]를 간략화한 게 이것이라고 한다.
각 종이에는 이름이나 숫자가 쓰여있어서 다양한 놀이[8]가 가능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 유행했으며 투전꾼들이 주막, 결혼식, 상가집, 등등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이라면 아무데나 들어가서 판을 벌이는 바람에 사회문제가 되었다고 한다. 구한 말에 화투가 들어오게 되면서 인기가 시들어졌고 현재는 거의 사장되었다. 이렇게 오랜 전통에도 불구하고 해로운 거라 복원 될 가능성은 없다. 그런데도 서양의 플레잉 카드는 계속 퍼지기만 했다. 세상 참 공평하죠?
투전의 일부 요소들은 섯다, 이롱뽕, 리짓고땡, 새치기 등의 한국의 화투 게임에 영향을 주었다.

  • 골패(骨牌) - 강패(江牌),아패(牙牌)라 불리기도 했다. 역시 조선시대에 유행했으나, 다행히 투전처럼 큰 화제가 되지 않아서 넘어갔다.
대나무나 동물의 뼈를 나무에 덧붙여서 만든 도미노와 흡사한 패이며, 작패와 비슷한 크기에 도미노처럼 구멍을 뚫어놓은 것이다.
놀이방식이 매우 많고 엄청나게 복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더라. 게다가 산 넘어 산으로 지역 로컬룰도 있다.
구성은 일부 패가 2개씩 있는 32개가 각각 2개씩 있어서 총 64개이다.
골패는 중국[9]티베트에서 요즘도 유행하긴 한다. 뱀발로, 이고우 포커의 파이고우도 원래는 골패로 하는 게임이었다.

1.3.4. 학교에서의 도박


가끔 학교에서 동양화,서양화를 하다 걸리는 학생들도 종종 있다.

1.3.5. 기계식 도박

1.3.6. 스포츠 도박

1.3.8. 기타

1.8. 그 외 정보

아닌것 같지만, 일생은 언제나 도박의 연속이다. 오늘은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어떤 옷과 헤어를 선택할지, 어떤 교통 수단(혹은 어떤 차량)으로 등하교/출퇴근할지, 점심에 무엇을 먹을지, 저녁에 야근/야자를 할지 안할지, 축구 경기가 열렸을 때 어느 쪽의 우승을 점칠지 등 모든 것이 도박 투성이이다(...). 차이점이라면 이 정도의 '도박'은 우리가 흔히 일컫는 그런 도박과는 달리 중독성이 없는데 이는 '실패'해도 그 이득과 리스크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옛 사회의 상류층, 특히 여성들이 즐겨하던 스포츠 중 하나가 도박이였는데, 원래 상류층은 몸을 움직이는것 자체를 싫어하고, 그나마 남성이라면 사냥 내지 게이트볼 같은 각종 구기 종목이라도 즐기겠지만 여성은 보통 대놓고 의복부터가 격한 움직임을 제한하는 것들이 태반이다보니 그나마 즐길 수 있는게 도박이였기 때문. 도박이 무슨 스포츠냐 하겠지만, 도박 중독이 있는 것처럼 도박도 나름대로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는 행위 중 하나이다.

2.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 Gamble
한글판 명칭 도박
마나비용 {R}
유형 집중마법

당신의 서고에서 카드 한 장을 찾아서 그 카드를 당신의 손에 넣은 후, 무작위로 손에서 카드 한 장을 버린다. 그 다음에 당신의 서고를 섞는다.

아무리 무모한 도박이라도 가진 것이 없을 때는 해 볼만 하지.

수록세트 희귀도
Urza's Saga 레어

일단 Tutor류 카드 중 하나. Demonic Tutor와 마찬가지로 서고에서 카드를 하나 찾아다가 손에 넣고 상대한테는 보여주지 않지만... 반드시 무작위로 한 장을 버려야 한다. 손에 아무것도 없을 때는 무조건 찾은 카드를 버려야 한다. 그래도 찾은 카드를 상대한테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은 좋지만, 적색의 특성인 도박성을 나타내는 카드. 카드 이름값을 제대로 한다. 운 좋게 손에 넣는데 성공했다면 좋지만... 운이 나빠서 방금 줏은 걸 버렸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손이 비었을 때 일부러 서고의 키카드를 무덤에 처넣는데도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런 용도로는 이미 Entomb이라는게 있어서... 그래도 어쨌든 튜터는 튜터이기 때문에 튜터류 카드의 비중이 높은 EDH에서 적색을 쓸 때 넣는 사람이 없진 않다.

여담이지만 플레이버 텍스트와 실제 카드의 성능이 반대. 이 카드를 원 용도로 잘 쓰려면 손에 들고있는 카드가 많을 수록 서고에서 찾아온 카드를 버리지 않을 확률이 높아진다. 즉, 가진게 많을 때일 수록 써볼만한 카드.

3. 해초

홍조식물 지누아리과의 바닷말. 식물체는 크고 넓은 잎 모양이고 질기며, 흔히 상부가 여러 조각으로 열개(裂開)하여 기부는 줄기 모양이 된다. 생육 장소에 따라서 체형의 변화가 심하고, 빛깔도 암홍색 ·갈홍색 또는 흑자색 등으로 다양하게 변한다.

----
  • [1] 살인, 아동성범죄, 연쇄성폭행, 아동 유기치사, 군법상 적전도주, 총기난사 등. 당연한 이야기지만 트롤링 같은건 해당사항이 없다.
  • [2] 단순히 피의자를 조사하는것 자체에 미안함을 느끼는 형사 본인의 양심적 문제도 있지만, 더불어 이러한 문제 때문에 공정한 수사 결과가 나오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원래 다른 형사를 맡기는게 옳다.
  • [3] 일본 야쿠자의 주 수입원 중에서 가장 큰 게 파칭코와 AV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
  • [4] 대한민국 내국인은 강원랜드 이외의 카지노에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 [5] 엄밀히 말하면 꼭 그렇지는 않다. 대부분 재산 규모에 따라서 유흥인지 도박인데 판결이 나기 때문에.. 삼성그룹 회장과 현대그룹 회장이 질 때 마다 만원씩 주기로 하고 내기 가위바위보를 한다면 도박이 아닌 것으로 판결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 [6] 판돈이 만원이라고 치면 배당금이 498만원이다.
  • [7] 마작의 프로토타입이라고 볼 수 있는 고대의 플레잉 카드이다.
  • [8] 동당치기라든가
  • [9] 그런데 골패의 바탕이 검은색이고, 세로로 더 길쭉해지게 되었다.
  • [10] 뻑치기 혹은 퍽치기라고도 한다.
  • [11] 실제로 형법에서는 도박과 복권을 같은 장에서 다루고 있다.
  • [12] 윷놀이처럼 주사위 비슷한 무언가가 필요한 거라면 모를까 장기, 바둑, 체스와 같은 턴제 시뮬레이션 보드게임은 운과는 전혀 상관없이 순수히 실력만이 관계한다. 그런고로 내기 바둑 같은 것은 도박이라고 할 수 없으나, 구경하는 사람이 여기다 돈을 걸면 토토와 다를 바 없다.
  • [13] 아이템을 판돈으로 거는 도박이고 보상은 아이템의 성능 업그레이드인데, 강화가 존재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현거래를 조장하는 게임이라서 현금화가 가능한 점 때문에 도박이 맞다.
  • [14] 11화에서 경마도박이 나온다...
  • [15] 엔딩이 장난 아니다. 도박의 무서움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었다.
  • [16] 뽑기 기계의 달그락 소리를 표현한 일본어 의성어. 뽑기 티켓, 가챠 티켓 등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러한 뽑기에, 게임머니로 환전된 현금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다. 이를 위해 수십만원은 우습게 쓰는 경우가 있다.
  • [17] 뭔 소린가 하겠지만 미국 농부들 사이에서는 "도박을 하고 싶다면 카지노로 가지 말고 밭으로 가라"라는 말이 있다. 사실상 사람이나 기계가 아닌 자연과 경제가 상당부분을 관할하는 일이다보니. 물론 도박 같은 범죄도 아닌 여기 있는 항목중에서 가장 건전한 사업이다
  • [18] 2번 항목.
  • [19] 런닝맨에서 유래된 용어로 런닝맨 동계올림픽편에서 런닝맨팀이 김종국과 광희만 남기고 했던 작전이었다.
  • [20] 자신의 기기의 용량을 바쳐 기껏 업데이트 하면, 쓰레기 업데이트나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현질 유도 이벤트를 할 때도 있다. 훨씬 더 빡치는 업뎃
  • [21] 사실 모두의 마블특히 모바일판 거의 모바일게임 사행성 1위라고 보면 된다. 이벤트도 죄다 다이아 구매 시 카드팩, 큐브 등등 추가 지급 즉 결제 이벤트나, 이벤트도 죄다 현질 유도를 넘은 도박적이다(!!!)! 예를 들어 이벤트를 실패한 대표적인 예를 들어 아이템을 뽑으려고 다이아를 다 털면서 썼는데, 쓸모없는 것만 떠서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특히 할로윈 이벤 헤비과금러들은 할로윈 이벤트때 베아트리체 하나 뽑으려고 심장 나올 때까지 다이아 골드를 다 털었다 카더라 환불도 안 된다고 한다 그런데도 PC는 18세인데 모바일 판은 전체이용가(...) 답이 없다.
  • [22]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된 전직 축구선수.
  • [23]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된 전직 야구선수.
  • [24] 개그맨 김용만.
  • [25] 사실 도박꾼을 위장한 독립운동가였다.
  • [26]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된 전직 축구선수.
  • [27] 개그맨 김준호.
  • [28]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된 전직 축구선수.
  • [29] 룰라의 이상민.
  • [30] 개그맨 이수근.
  • [31] 불법도박을 해서 걸린 게 아니고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의 전향으로 항목 등재.
  • [32] K리그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제명된 전직 축구선수.
  • [33] 이 인물은 가상의 인물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8-18 09:09:10
Processing time 0.286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