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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거짓말 사냥꾼 바쿠

last modified: 2015-04-13 02:53:1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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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권을 기준으로 제목의 폰트가 바뀌었다.

원제: 嘘喰い(usogui "거짓말을 먹는 자"란 뜻)
작가: 사코 토시오(迫 稔雄)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카케로에 관하여
4. 등장인물
4.1. 바쿠 일행
4.2. 클럽 카케로 (賭郎)
4.2.1. 두령
4.2.2. 입회인
4.2.3. 회원
4.2.4. 기타
4.3. 경찰
4.3.1. 범죄 은폐 시스템
4.3.2. 경찰 밀장과
4.4. 아이디얼
4.5. 야쿠자들
4.5.1. 슈에이 파
4.5.2. 쿠라마 파
4.5.3. 나메리보네 파
4.6. 슈에이TV "KY선언"
4.6.1. 스탭
4.6.2. 게스트
4.7. 프로토포로스 관련 인물들
4.7.1. 프로토포로스 운영 측
4.7.2. 플레이어들
4.8. 기타 도박에 관련된 인물들
5. 작중 등장한 게임들

1. 개요

당신... 거짓말쟁이로군...!

2006년부터 주간 영점프에서 연재중인 만화.
국내 정발판은 2020-11-27 현재 34권까지 나왔고, 일본에서는 36권까지 나왔다.
국내 전자판은 33권까지 나왔고 일본에서는 36권까지 나왔다.

권당 14~15만부정도가 팔린다.35권 까지 누계판매량 은 490만부.

정발판 제목 때문에 자칫 타짜도박묵시록 카이지 부류의 만화로 오해하기 쉽지만, 도박은 페이크고 논리 배틀물에 가깝다. 차라리 라이어 게임을 떠올리면 비슷하다.

주인공 마다라메 바쿠는 온갖 해괴한 도박을 벌이는데, 원제에서 보이듯 칼자루를 상대편이 쥐고 있는 불공정한 게임이다. 게다가 패배는 죽음 뿐.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바쿠는 교묘하게 꾸민 거짓말을 간파해내고 거꾸로 이용해 상대를 역관광 보낸다.

커다란 줄거리는 암암리에 일본 중추에 자리잡은 도박 중개기관[1]인 카케로의 수장이 되기 위한 바쿠의 여정과, 그를 따르는 해설자역 카지 그리고 오른팔격인 마루코의 쫄깃쫄깃한 생존담이다.

현재 OVA가 발매되었으나 몹시 괴랄한 작화와 연출을 보여준다. 입만 움직이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혹은 무사시 건도급의 괴작이라는 평.

2. 특징

사실 초반엔 호구를 도와주는 조커로 등장하여 대리 도박을 하면서 사회를 비판하는 일상물에 가까웠다.

그러다가 가면 갈 수록 제정신이 아닌 도박이 등장하며 하드해지는데, 다른 도박 만화와 가장 큰 차이점은 도박에서 이긴다고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작중 공공연히 삶은 곧 폭력이다하고 못을 박는건, 거액의 도박은 어느 시점엔가 반드시 폭력을 부른다는 점. 바쿠의 과거 회상에서도 나오는데, 아무리 천재 갬블러라 해도 조폭을 홀딱 털어먹었다간 목숨을 부지할 수 없는 법이다

그래서 상대방의 체면을 유지할 만큼 적당히 따 줬다는 말도 나오는데, 그리고 대타를 명목으로 관계를 맺고는 그의 돈을 가차없이 빨아먹었다(…). 심지어 승부에 이겨도 몸을 보호할 폭력이 없으면 단순한 패자라는 대사까지 나온다. 한마디로 돈을 아무리 따도 그걸 들고 집까지 갈 수 있어야 진정한 승리라는 것. 이는 첫 번째 도박인 폐건물 탈출하기에서 잘 드러난다.

이후로도 승패가 결정됐을때 서로 승부를 인정하고 곱게 물러난적이 한번도 없었고 그때마다 배틀물로 장르가 바뀐다(...). 혹은 아예 승부의 일부로서 무력 충돌이 벌어지고, 누군가가 죽고 난 뒤에야 비로소 승패가 결정되기도.[2]

각 캐릭터마다 시나리오도 비교적 잘 살렸고, 카케로와 비등한 힘을 자랑하는 외부 세력이 등장하여 힘겨루기에 돌입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도 개개인의 이해관계가 얽혀 전개가 다각화하는 등 도박 이외의 스토리만으로도 재미도 상당하다.

작화도 수준급이다. 데뷔 후 첫 연재작이라 1권은 작화가 다소 불안하지만, 2권 이후로 조금씩 안정되더니 점점 스타일리쉬 해진다. 하드보일드한 연출이 적소에 들어가 있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작가가 전직 미용사라 등장 인물의 헤어 스타일이 화려하다.

작 중 언어 유희를 통한 반전이 많이 나온다. 주인공 마다라메 바쿠 "그렇게 되면 너무 불공평하잖아? …너희들한테…."라고 한다든가. 그 중 압권은 13권에 나온 "앞서 나온 대로 이건 정의를 쳐부수는…그런 이야기다. 주인공이…말이다."[3] 그 외에 "이건 너무 (너희한테) 불공평해!"와 얼굴이 떡이 된 상황에서 "이대로 가면…이대로 가면…이긴다!"라든가.

전투신이 훌륭하다. 전투신에서는 비견될 만화가 드물 정도. 그래서 작가가 격투 만화를 그린다면 대성할거라는 말도 이따금 나온다.

참고로 작가가 죠죠러이다. 우선 도박에서 승부하는 인물의 별명이라든가, 작가 소개에서 아라키 히로히코가 직접 그려준 그림과 싸인을 보물이라고 소개한 적이 있다. 참고로 단행본에 아라키 히로히코의 추천사가 실렸었다.[4] 아라키 히로히코가 써준 내용은 "기묘한 서스펜스의 최고봉은 이 만화임이 틀림없다." 단행본 27권의 권말부록의 일러스트에서는 쿠죠 죠타로의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바쿠가 수록되어 있으며, 30권의 권말부록으로는 죠죠와의 콜라보로 아라키 히로히코가 그린 바쿠와 사코 토시오가 그린 죠타로가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오라오라아자아자가 되었다

그리고 악역들의 상당수는 부모가 또라이들이거나, 뭔가 성장배경이 심히 안습하다. 박살나기 전에 안습한 과거가 회상으로 나오는 게 특징.

그리고 일반적인 도박만화에선 '도박으로 몰락하는 민간인'이라는 설정이 빈번하게 등장하는 반면, 바쿠에서는 권선징악의 뉘앙스가 강하게 묻어 있다. 몰락하더라도 몰락하는 대상은 명백히 악이라고 주인공 바쿠가 철저히 깨우쳐 준다. 반면 개심의 여지가 있는 인물들은 충분한 시간을 준다. 누구누구 등등을 제외하면 (직접적인) 도박 상대들은 전부 내추럴 본 악당이었다.

그리고 30권 들어 오프라인 프로토포로스 섬에 들어가면서, 돈으로 이루어지는 노예제와 등장인물 챔프의 인생을 통해 작가의 인생철학을 내보인다. 여기서 챔프는 자기만족을 위해 자신을 비난한 상사에게 욕을 하고 사표를 내고는 '내가 옳다'라고 자위하며, 그렇게 살다 보니 어느새 게임 세계에 와서도 최하층민이 된다. 투기장의 관리인인 페르페스는 '프로토포로스의 고객은 시민부터다'라는 말을 하지 않나, 멘 마코토 입회인은 프로토포로스의 시스템을 보고 '아랫계층으로 갈수록 빠져나오기 어렵게 만든다'라고 평가하지 않나…상당히 현실적인 철학을 내보인다.[5]

3. 카케로에 관하여

도박 중재 조직. 어떻게 보면 주인공 마다라메 바쿠의 적이자 아군이기도 하다. 정확히는 바쿠에게 그냥 이용당하는 녀석들 중 하나

1권 시점으로부터 441년 전, 키루마 카케로노스케에 의해 발족되었다. 본업은 노름빚을 떼어먹는 자들을 응징하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전문화된 셈. 처음엔 평민들만의 도박을 중재하다가 점차 상인, 사무라이, 다이묘를 넘어 높으신 분들의 도박까지 중재하게 된다.

판돈이나 규칙을 두고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중재한다는 점도 있었지만, 조직이 탄탄해진 이유는 바로 완벽한 징수 때문이다. 초대 두령인 키루마 카케로노스케가 본래 닌자였기 때문에, 지위나 권력을 불문하고 누구에게든 도박의 대가를 받아냈다는 것. 참고로 오다 노부나가도 천하통일 이후 자만심에 취한 채 자신의 목을 걸고 카케로노스케와 승부를 했다가 살해당했다는 게 이 세계관의 설정(실제 역사는 혼노지의 변 참고). 이후 야코 히코이치의 설명에 의하면 사쿠라다몬가이의 변, 메이지유신 정부의 요인 암살, 쇼와 시대 거물 정치인부정부패 사건, 젊은 IT기업 사장의 몰락 등도 모두 그들의 소행이라고 한다.

카케로의 회원권을 가진 인물은 전속 입회인을 한 명씩 부여받고 승부를 벌인다.[6]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두령 사냥', 즉 카케로 수장 자리를 놓고 승부를 벌일 수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또한 카케로 회원권을 가진 정도면 어느 분야에서건 한가닥 하는 인물이라, 커다란 권력이나 재산, 조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자연스럽게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전투의 프로페셔널 한두명 쯤은 꼭 나오고, 서로 입장차가 분명한 만큼 피 터지게 싸우는 길 밖에 없다. 작중 카케로 외에 등장한 폭력의 면면을 살펴보면 야쿠자, 테러리스트, 용병, 킬러, 국제범죄조직, 경찰 등 다양하다.

도박판에서 벌어지는 두뇌 싸움 외에도, 서로 처지가 다른 고수들이 겨루는 배틀 또한 흥미로운 볼거리다. 그래서 그냥 싸우는 장면만 모아서 봐도 재미있다고 할 정도. 다만 기존의 도박만화 팬들 가운데엔 이런 장면들 때문에 스토리가 끊긴다면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4. 등장인물

한 인물이 두 집단에 동시에 속해 있는 경우에는 목차 위쪽을 우선시한다. 또한 과거부터 쭉 등장한 인물과 최신 연재분에서 새로 등장한 인물이 섞여 있으므로(★, 각주 참고, 스포일러 주의)[7] 항목 열람에 주의하기 바란다.

4.1. 바쿠 일행

4.2. 클럽 카케로 (賭郎)

4.2.1. 두령

4.2.2. 입회인

4.2.3. 회원

4.2.4. 기타

  • S급 스위퍼 "눈썹 남작"[8] 야코 조이치
  • 카케로 외무 총책임자 미즈에 유코
  • 검찰총장 오노카미 마코토
    검찰청의 최고봉에 있는 캐릭터. 사실 카케로가 키운 인물이며 키루마 소이치의 심복이다. '바깥' 에서의 신분은 키루마 소이치보다도 높다. 카케로를 내각 암류 첩보조사실, 약칭 '암첩'이라는 법적으로 경찰 위에 있는 조직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4.3. 경찰

  • 부총감 사사오카
    L파일 프로젝트의 최고 책임자. 카케로의 존재를 별로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으며 적대관계라고 해도 좋을 정도이다. 난포 쿄지의 입회 아래 클럽 카케로의 두령 키루마 소이치와 카케로 승부를 벌였으나, 자신의 한도를 넘는 무리한 게임에서 패해 난포의 "레드 드래곤"이란 고문 도구에 의해 지속적으로 피를 잃어가고, 결국 사망.
    ...그러나 사실 난포의 레드 드래곤은 페이크였다. 실제로 이 도구는 따뜻한 물로 자신이 피를 흘리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물건이었다. 그러나 이를 몰랐던 사사오카는 자신이 천천히 죽어간다는 환상에 빠졌고, 스스로 심장 마비를 일으켜 죽어버린 것이었다. 안습.
    바쿠의 과거 회상에서 바쿠와 어떤 높으신 분의 카케로 승부를 보고 범죄 은폐 시스템을 생각해 낸 걸로 나온다.

4.3.1. 범죄 은폐 시스템

  • 유키이데 카오루
  • 유키이데의 아버지
    유키이데 카오루의 아버지. 본래 징역 도박을 맡았던 인물. 높으신 분들의 죄를 은폐하는 것이 질서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그 사상을 자신의 아들인 유키이데 카오루에게 고스란히 심는다.
    그러나 자신과 똑같이 타락해버린 카오루를 보며 잘못을 깨달았고, 아마코 세이치에게 경찰의 질서를 되찾자고 부탁하나, 그는 유키이데 부친이 쓸모없어졌다고 판단하여 죄를 뒤집어씌워 교도소로 보내버린다.
  • 치안감 아마코 세이치
  • 경시정 난포 쿄지

4.3.2. 경찰 밀장과

4.4. 아이디얼

  • 빈센트 랄로
    아이디얼의 보스. "행맨" 편부터 언급이 종종 되었지만 진짜 모습을 드러낸 건 배틀십 승부 이후이다.
  • 칼 벨몽드
  • "검은 귀의 포식자" 카라칼
  • "슬퍼하는 마틴" 마틴 블루스 화이트
  • 길버트 아이작
    아이디얼의 사원으로 카라칼과 함께 일본으로 입국. '카케로'의 '롱'과 대결하게 되지만 패해서 사망했다.
  • 잭 리퍼스
    아이디얼의 사원으로 카라칼과 함께 일본으로 입국. 카라칼의 명령으로 창고 밖에서 망을 보다가 카케로측 병력에게 죽은 듯하다. 카라칼에게 미끼로 이용 당하고 버려졌다.
  • 킬스팅 하워드
    아이디얼의 사원으로 카라칼과 함께 일본으로 입국. 카라칼의 명령으로 창고 밖에서 망을 보다가 카케로측 병력에게 죽은 듯하다. 카라칼에게 미끼로 이용 당하고 버려졌다.
  • 후쿠로
  • 스테구마 사토루
  • 로버트K
  • 플로이드 리
  • 바이룽/백룡(白龍)[9]
    본래 바쿠와 아마코의 M게임 승부 당시 노와 미토시의 과거 회상으로 잠깐 등장한 인물. 중국에서 전설의 킬러라 불리던 인물이었지만, 미노와 세이치한테 순식간에 개발살난 전투력 측정기 캐릭터였다(...). 이 때 묘사로 보아 미노와한테 여지없이 그로테스크하게 끔살당한 것으로 보이지만...
    프로토포로스 편에서 놀랍게도 살아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재등장. 랄로가 섬에서 반출한 별의 관측정보를 기반으로 나중에 섬에 잠입한 아이디얼의 후발대 중 한 명이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렇게 재등장한지 얼마 안 되어 5호 입회인인 이콘 주조를 살해했다는 것.5호<백룡<미노와<마루코
    명성만 그럴싸하지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하는 줄 알았다가 나중에 아이디얼 소속으로 등장해 정말로 경악할만한 실력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후쿠로와 공통점이 있다.

4.5. 야쿠자들

4.5.1. 슈에이 파

4.6. 슈에이TV "KY선언"

4.6.1. 스탭

  • 치프 프로듀서 카네코 시마오
  • 종합 연출 마다라메 바쿠
  • 사회자 오시마 켄타
  • 사회자 미짱

4.6.2. 게스트

  • 전직 검사, 인기 탤런트 변호사 요시노 히데키
  • SNS 벤처 CEO 마츠야마 센키치
  • 종합 격투기 선수 니트로 마사루
  • 카리스마 트레이더, LC 레이먼 투자그룹 치프 애널리스트 타케다 카즈시게
  • 범죄 인상학 연구소 소장 겸 명예회장 카오미 타카지
  • 전 총무성 관료, 야마구치 현 지사 카리스야마 타카시

4.7. 프로토포로스 관련 인물들

4.7.1. 프로토포로스 운영 측

4.7.2. 플레이어들

  • 테이퍼의 노예군단
  • 노부코
  • 츠네오
    챔프가 노예가 되기 전의 동료였지만 챔프를 배신하고 그의 전재산을 빼앗아 챔프를 노예로 떨어뜨린 장본인. 언터처블 라인 편에서 헌터로 나왔다가 카지에게 한방 맞고 쓰러진다. 다음날에는 분풀이로 지나가던 노예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캬라의 조종으로 동료들을 PK하고 본인도 (게임 내에서) 사망하게 된다. 이후 내용을 보면 투기장의 노예가 되어 바쿠 일행의 레벨업 용도로 써먹힌 듯(...).
  • 카메오
    테이퍼의 상급직 플레이어. 직급은 사제로 바쿠가 전사가 되는 세례식 때 세례를 해주었으며 아즈라의 오르데카 암살 퀘스트를 내서 카지가 아즈라의 요새를 함락시키러 갔다가 플로이드 리와 붙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 네로네로
    테이퍼의 왕. 바쿠와 왕 자리를 걸고 핸드쵸퍼 승부를 한다. 카케로를 알고 있었는지 입회인이 등장하자 바쿠의 카케로 회원권을 걸 것을 요구했다.

4.8. 기타 도박에 관련된 인물들

5. 작중 등장한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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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높으신 분들은 물론 일반인들이 벌이는 온갖 도박(내기)을 관장하며 심판, 징수까지 처리한다.
  • [2] 심지어 폭력과 거리가 먼 공무원이 미치광이 살인마를 상대로 목숨을 건 도박에서 패배하는데, 되려 리얼 파이트로 살인마를 두들겨패버리는 충격적인 전개도 벌어진다(...).
  • [3] 정확히는 아마코의 자아도취 망상생각에 따라 '결국 악이 승리한다'는 식으로 내레이션이 나오고 있었는데, 바쿠가 갑자기 등장해서 "(전략, 내레이션)정의를 쳐부수는 이야기다… (바쿠)단, 가짜 정의를…. (내레이션) 주인공이…말이다."라고 나온 것. 게다가 바쿠의 얼굴을 보면 눈이 독자 쪽을 향하고 있다!
  • [4] 일본판 단행본 한정.
  • [5] 그 이전에, 피의 교회사 도티칼 벨몽드가 외부에서 전파 하이재킹으로 KY룰렛을 진행하다가 중단 선언을 할 때 벨몽드의 입을 빌어 사회비판적인 말을 한 적이 있다.
  • [6] 다만 본인의 전속 입회인 대신 다른 입회인을 부르는 경우도 존재한다. 유키이데 카오루의 경우 제3의 입회인을 불러서 승부했다.
  • [7] ★표를 이용한 인물 분리의 기준은 키루마 소이치가 기억을 잃은 이후, 즉 업의 성루 편이 끝난 직후를 기준으로 합니다.
  • [8] 칼이 방송을 중계하면서 멋대로 붙여준 별명이다(…). 정확히는 '기묘한 눈썹의 수수께끼 남작'.
  • [9] 국내에선 미노와전 때 그냥 백룡으로 표기되었다.
  • [10] 미궁의 실사판에 가까우므로 하위개념으로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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