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도사

Contents

1. 사전적 의미//한자 道士
1.1. 무속신앙에서 숭배하는 신 중 하나인 도사신령
1.2. 무협소설의 도사
1.3. 바람의 나라의 직업 중 하나
1.4. 도사랜드도사
1.5. 네이버 웹툰 죽은 마법사의 도시에 등장하는 개념
2. 불교용어 도사
3. 일본 시코쿠에 위치한 고치 현의 옛날 이름 土佐(とさ)
3.1. 일본 고치현에 있는 시(市)
3.2. 일본의 견종
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투기장 2vs2 조합


1. 사전적 의미//한자 道士


도교 의례를 지내는 도사의 모습.


밑의 1-1, 1-2에 해당하는 중국의 도사 사진. 다만 이런 모습은 제법 규모가 있고 소속된 도사가 많은 도관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작은 도관은 우리나라의 암자나 무당집 수준이다. 1998년 개봉된 국산 만화 또또와 유령친구들이 대만과 합작으로 만들어진 만화라, 나오는 주인공의 할머니의 집이 이런 작은 도관이고 할머니 본인은 도사다. 전형적인 민간 도교의 모습을 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도교항목 참조.

1-1 를 갈고 닦는 사람. ≒도인(道人)·도자(道者).
1-2 도교를 믿고 수행하는 사람.
1-3 어떤 일에 도가 트여서 능숙하게 해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요즘은 강시도 총으로 잡는다 카더라(...)*도를 닦는 도사는 사격술도 도사랜다

이외에 1990년대까지는 무당을 부르는 말로도 많이 쓰였다. 한때 인기있었던 무릎팍도사라는 프로의 제목도 여기서 따온 것. 현재는 보살(여), 법사(남)라는 말이 더 흔하지만 사어 수준은 아니다.

1.1. 무속신앙에서 숭배하는 신 중 하나인 도사신령


한자로는 불교의 도사(導師)지만 정작 무속신앙에서 보이는 모습은 도술을 부린다던가, 천상의 글문을 읽어 그 신통력으로 잡귀신을 쫒아준다거나, 병을 고쳐 준다거나, 풍수에서 말하는 명당터를 잡아 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불교의 도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모습도 불교 승려보다는 유학자나 산신령의 모습을 하는 등 불교와는 거리가 있다.

지리천문도사, 산신도사, 마의도사, 의술도사, 약사도사, 글문도사 등이 있으며, 육갑신장, 글문신장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링크

1.2. 무협소설의 도사

1-2의 뜻으로 쓰이며, 도사로 유명한 문파는 무당파.

유래가 1-2인 만큼 목표는 당연히 신선.

신선수행법은 무협소설이니 만큼, 무의 극에 달하면 된다고 한다. 그러나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화기가 깃든 음식(불로 익힌 음식.)이나 탁기가 가득한 음식(썩은 것이나 고기.)은 피해야 하며, 이 때문에 신선한 야채나, 벽곡단등을 먹게 된다만. 벽곡단 같은 경우는 내공이 일정 수준이 안되는 사람은 매일 같이 먹을 수 가 없다.

1.3. 바람의 나라의 직업 중 하나

항목 참조.

1.5. 네이버 웹툰 죽은 마법사의 도시에 등장하는 개념

마나를 운용하는 능력이 있는 자들로, 폐쇠적인 성향이라 외부에 노출되는 일이 극히 적다고 한다. 과거에 들어온 서양마법에 음지로 더더욱 몰려버린다. 2013년에 있었던 '어떤 사건'으로 인해 거의 다 몰살당한 상태라고.

2. 불교용어 도사

한자로는 導師.

1. 불교의식에 중심이 되는 스님.
2. 바른 진리를 가르쳐 중생을 가르치고 이끄는 스님.
3. 부처보살을 일컬는 말.

3. 일본 시코쿠에 위치한 고치 현의 옛날 이름 土佐(とさ)

율령국의 하나로, 전국시대에는 쵸소카베 모토치카가 이 지역을 거점으로 삼았다. 쵸소카베 가문이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줄을 잘못 서 축출된 뒤에는 야마우치 가문이 들어왔다.

일본 근대사의 거인 사카모토 료마가 이 지역 출신. 또한 도사견의 '도사'가 이 지역을 뜻한다.

3.1. 일본 고치현에 있는 시(市)


3.2. 일본의 견종

도사견, 시고쿠견이라고도 불린다.

경비견으로서 뛰어난 대형견. 원산지는 일본이며 다른나라에서는 잘 볼 수 없는 희귀한 품종이기는 개뿔.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 가정견(!!)으로 비싸게 팔린다고 한다. 재패니스 마스티프, 도사이누, 일본의 투견이라고도 불린다.

몸이 크고 살이 많으며 싸움을 잘한다. 성질이 포악하여 주인이나 자기 새끼도 문다고 알려져있는데, 이건 투견이나 보신탕용으로 키운 탓에 성질이 더러워져서 그렇다. 자세한 내역은 도사견 항목 참조.

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투기장 2vs2 조합

도적사제의 조합. 투기장 초기부터 있었던 조합으로, 전사 + 회복 드루이드 조합과 맞먹는 메인 조합으로 전통있는 강조합.

도적의 풍부한 메즈기와 강한 딜, 시전 방해와 사제의 마법 무효화, 영혼의 절규 등 많은 유틸기, 높은 딜 참여 능력으로 어떤 조합을 상대하더라도 평균 이상은 하는 승률을 자랑한다.

불타는 성전 시절엔 도적의 구사일생이라는 사기성 생존 특성[1]과 실명과 공포의 점감이 겹치지 않는 등 운영도 상당히 쉬운 조합이었으나, 리치 왕의 분노 들어서는 실명과 공포의 점감 공유, 도적의 유리몸, 전사의 가차 없는 공격[2] 등의 패치로 어느 정도 이상의 난이도는 있는 조합이 되었다.

주로 기절시키기, 실명, 영혼의 절규 등으로 1명을 전투에서 제외시킨 후 도적의 비열한 습격+급소 가격의 콤보에 전투 불능 상태가 된 1명을 도적+사제의 순간 딜링으로 녹이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는 사제가 암흑사제던, 수양사제던 공통 사항.[3]

도적 + 암흑 사제 조합의 경우 암흑 사제의 유틸기로 20초(급소 가격의 쿨다운)를 버틴 후, 극심한 공포와 영혼의 절규로 이어지는 2번째 급소 가격 타이밍에 폭발적인 딜링을 퍼붓는 운영 방법이 있고, 이마저도 실패하면 기둥을 돌며 쿨다운이 돌아오길 기다린 후 다시 딜을 퍼붓는다. 보통 여기까지 와도 실패하면 시망.

도적 + 수양 사제 조합의 경우 가장 변칙적인 전술이 많이 나오는 조합으로, 마나 연소를 통한 장기전 획책 등 사용할 수 있는 카드가 너무 많다. 특기할 단점이라면 리치 왕의 분노이후 회개를 제외한 힐 스킬의 마나 효율이 다른 힐러들에 비해 그다지 좋지 않은 수양사제와 도적의 유리몸이 합쳐져, 치고 빠지기 식의 운영을 적절히 활용치 못한다면 말린다는 것 정도. 따라서 기둥이 없는 용맹의 투기장[4]의 경우 상대가 맘먹고 장기전을 획책하면 난감하기도.[5]

자신의 캐릭터가 도적이나 사제인데, 투기장에 입문하고 싶다면 대부분 이 조합을 권한다. 운영의 묘에서 위치잡기, 쿨다운 관리, 팀원의 호흡 등 투기장의 기본과 응용이 모두 들어간 재미있는 조합이기 때문. 때문에 인기도 많다. 가장 강한 조합은 아니지만 투기장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널리 쓰이는 가장 메이져한 조합.
----
  • [1] 죽을 수 있는 공격을 받게 되면 해당 공격 무효화 + 이후 받는 데미지 90%감소. 4초 지속. 지속시간이 짧아 우습게 볼 수 있으나 자동 발동인 데다 버그로 90%가 아닌 99%를 감소시키면서, 구사일생 보고 느리고 강한 힐을 캐스팅해도 그 사이에 죽지 않는 절륜한 능력이었다.
  • [2] 가차 없는 공격은 도적 킬링 스킬이라고 불리는 제압의 쿨다운을 5초에서 1초로 만들어 주는 스킬인데, 제압 적중 시 상대가 캐스팅 도중이면 공격력과 치유량을 50%감소시키는 절륜한 능력도 추가시킨다. 따라서 자신 편 힐러가 영혼의 절규에 맞지 않도록 사제를 견제하는 데 주력하던 전사+힐러 조합의 전사는, 도적과 맞 딜싸움을 가도, 기존대로 사제를 공격해도 되게 되어 카드가 풍부해졌다.
  • [3] 도적+암흑사제 조합은 보통 '도암'으로 불린다.
  • [4] 아주 없는 것은 아니고, 2쌍의 기둥이 번갈아 1쌍씩 올라왔다 내려갔다 한다.
  • [5] 물론 장기전에 대비하여 적절히 마나 관리를 하고 틈틈히 음료를 마셔 마나를 충전하거나, 공격적으로 나가 상대 힐러의 마나를 없애는 마나 연소를 사용하여 역관광시키기도 한다. 괜히 강조합이 아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1-31 14:19:53
Processing time 0.143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