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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국제공항

last modified: 2015-03-29 09:12:57 by Contributors

일본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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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나하 공항


東京国際空港 (羽田空港)
Tokyo International Airport (Haneda Airport)
IATA: HND
ICAO: RJTT


동글동글한 공항 기상청과 舊 관제탑, 그리고 일본항공.

Contents

1. 개관
2. 기본 데이터
3. 국내선
4. 국제선
4.1. 취항 항공사
5. 시설
5.1. 은행 및 우체국과 환전시설
5.2. ATM
6. 관제주파수

1. 개관

일본 도쿄 소재의 국제공항. 쿄 만에 소재하며, 보통 하네다 공항(羽田空港)으로 불린다. 아시아에서 2번째로 북적거리는 공항이며, 세계에서 5번째로 혼잡한 공항이라고 한다. 일본 국내선 네트워크에 있어 그야말로 허브로서, 어떤 공항에 가도 대부분이 하네다행일 정도로 중요성이 큰 공항이다.

서울김포국제공항중국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과는 단거리 국제선 셔틀 노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도심을 연결하는 전철은 게이힌 급행전철도쿄 모노레일 두 노선으로, 두 노선 모두 급행열차가 운행되고 있어 도심과 연결성은 뛰어난 편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쿄 국제공항/철도 항목 참고.

여러모로 서울김포국제공항과 비슷한 포지션에 있는 공항. 다만 이 쪽은 나리타 국제공항의 기능 부진으로 일본 정부에서 다시 개발 중이라는 차이가 있다. 당초 나리타 국제공항의 개항 자체도 하네다의 혼잡을 분산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나, 1978년 나리타의 개항으로 국제선이 분산된 이후에도 국내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하네다 공항은 공항의 레이아웃을 싹 갈아엎을 정도로 크게 개조되었다. 현재의 하네다 공항은 거의 구 하네다 공항의 앞바다였던 부지라고 보아도 별 무리가 없다. 이전 국내선 터미널의 위치는 현재 신축된 국제선 터미널의 위치와 일치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하네다로 바로 가는 정기편은 하네다 기준으로 매일 새벽 6시대에 출발하여 밤 11시대에 도착하는 편이 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에서 운항 중.[1]

나리타 국제공항에 가기 싫을 때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국내선으로 하네다 공항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근데 김포-하네다 노선 타면 끝낱 일(...)[2] 부산 같은 지역은 김포-하네다가 오히려 돈도 시간도 많이 들어가니 별로 부산-하네다는 생길 순 있을지

2010년 10월에는 제4활주로와 함께 새 국제선 터미널이 개장하면서 다시금 정상적인 국제공항으로서의 기능을 되찾았다.

분산을 위해 새로 지은 나리타 국제공항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일본인들조차 인천국제공항으로 건너가 환승할 정도로 완전 고자 상태가 되자 2014년 일본 정부에서 하네다의 국제선 운항 제한을 완전히 해제해 버렸다. #

최근 스카이트랙스 5성급 공항으로 새로 선정되었다.

2. 기본 데이터

  • 공항코드 : HND (IATA), RJTT (ICAO)
  • 개항일 : 1931년 8월 25일
  • 활주로 : A활주로 (16R/34L, 3,000m×60m), B활주로 (04/22, 2,500m×60m), C활주로 (16L/34R, 3,360m×60m), D활주로 (05/23, 2,500m×60m)
  • 수용 능력 : 연간 주간 40.7만회, 심야 4만회
  • 연간 착륙[3] : 195,578회 (2012년)
  • 연간 이용객 : 66,797,985명 (2012년, 국내선 58,866,995명, 국제선 7,930,990명)

3. 국내선

국내선 터미널은 1993년에 개장한 1터미널 (애칭 빅 버드)과 2004년 개장한 2터미널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4. 국제선

나리타 국제공항이 1978년 개항한 이후 하네다는 명목상 국내선 전용 공항으로 기능이 한정되었다. 그런데 실제로는 국제선의 명맥이 끊어지지 않았는데, 이는 1974년 일본중국과 수교한 후 항공편을 개설하면서 기존에 존재하던 중화민국 노선의 취급이 곤란했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중국 측의 압력을 고려해 (단항을 요구하지는 않았으나, 중화항공기가 청천백일만지홍기를 달고 있는 것이 문제였다) 중국 노선과 중화민국 노선의 시간대를 엇갈리게 배치하는 수준으로 대응하였으나, 중국민항이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이전한 후에는 중화항공기를 하네다에 잔류시켜 아예 엇갈릴 여지를 차단하였다. 사실 중화항공은 이런 처우가 거꾸로 이득이 되어서, 나리타 대신 시내에서 가깝고 국내선 환승이 쉬운 하네다발 중화항공을 타고 출국하는 이용객이 많았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중화항공은 아예 하네다 경유 LA행 노선까지 만들었을 정도. 1998년에는 국내선 2터미널 옆에 조그맣게 임시 국제선 터미널이 개장하였다.

2002년에는 국제선 상황에 변동이 오는데, 월드컵에 맞춰 제2활주로가 완공된 나리타중화항공에바항공이 이전하는 대신 월드컵 관련 전세기 (특히 한국-일본 구간)가 하네다를 이용하게 된다. 2003년에는 김포-하네다 셔틀편(명목상 차터) 이 정례화되었으며, 2007년 상하이(훙차오), 2008년 홍콩, 2009년 베이징 등으로 확대된다.

2010년 10월에는 제4활주로 개통과 함께 정식 국제선 터미널이 오픈했다. 제4활주로 개통 및 24시간 운용과 함께 심야 시간에 한정되지만 장거리 국제선에 문호가 열렸다. 오픈과 동시에 싱가포르항공, 영국항공, 아메리칸 항공 등 유수 항공사가 나리타행 중 일부를 하네다로 돌렸으며, 국적사인 일본항공전일본공수 또한 증편 및 전환을 통해 하네다편을 확충하였다. 일본항공의 경우 상징적인 JL1/2편 (샌프란시스코행) 을 나리타 발착에서 하네다 발착으로 바꿨을 정도이다.

다만 하네다에 취항하는 국제선의 경우 원칙적으로 나리타에도 동일 목적지 행의 항공편을 남겨둘 것을 전제로 하고 있어, 최근 항공사와 일본 정부간의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나리타에서 2015년 2월부터 버진 애틀랜틱항공이 철수하기로 하자, 런던 히드로 노선을 동사의 코드쉐어로만 유지하던 전일본공수가 하네다-히드로 노선을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것. 버진 애틀랜틱항공이 애초에 가지고 있던 하네다의 이착륙권과 맞물려 영국 입장에서는 동시에 도쿄-런던 간 편 수를 일 2~3편 잃는 것으로, 특히 코드쉐어를 나누는 과정에서 일본 항공사들은 하네다 착발편을 주로 자사편으로 운용하고 나리타 착발편은 영국 항공사에 의존하고 있어 이로 인해 영국 정부와 일본 정부가 마찰을 빚고 있다. 만약 전일본공수가 나리타-런던 노선에서 철수하게 되면 기존의 나리타-하네다 룰이 깨지기 때문에, 나리타에 취항하는 항공사들의 대거 이탈이 예상된다.

단 활주로가 최대 3,000m에 불과하기 때문에 747같은 대형기의 활용이나 화물 탑재에 한계가 있고, 777 정도로 별도 화물을 그다지 싣지 않는 미국/유럽 노선 정도에는 갈 만하다. 무엇보다도 주간 활주로 트래픽이 포화 상태라 장거리 국제선 여객기를 더 이상 늘릴 수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일본 지방도시에서 출발해 유럽에 아침에 도착할 수 있다는 게 그나마 강점이다. 4활주로와 신 터미널의 오픈으로 늘어난 이착륙 횟수와 물동량으로 나리타의 핵심 국제선을 상당수 뺏어왔으며 국토교통성이 "동아시아 최대의 허브 공항"으로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5] 그러나 태생적으로 수용량에 한계가 있는 공항인데다 이 공항의 수용능력 포화가 나리타공항 건설의 한 원인이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동아시아 최대의 허브공항 가능성이 얼마나 될 지는 미지수이다. 일단 활주로 길이 제약은 C활주로를 3,000m에서 3,360m로 연장할 계획에 있어 적재량 한계는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2014년 3월 국제선 확장공사를 마쳤으며, 그와 더불어 JAL과 ANA에 새로운 슬롯(운행권)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1:2의 비율로 배분되어 진흙탕 싸움을 펼쳤다.

국제선 신청사의 4층 상업 구역을 마치 에도시대처럼 만들어 놓은 것이 볼거리다. 하지만 비싼 값에 비해 맛이없다는 평이 대다수다.#

참고로 무선랜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한국어 페이지도 지원하므로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다. 국제선청사 1층에 24시간 로손 편의점이 있고 3층의 세븐일레븐은 오후 10시에 문을 닫는다.

그런데 이 공항에 새로운 변화가 있는 것 같다. # [6]


5.1. 은행 및 우체국과 환전시설

제1터미널에 미즈호은행과 우체국이 있고 트라버렉스 재팬과 SBJ은행의 환전소가 있다.

5.2. ATM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에 각각 미츠비시도쿄UFJ은행, 미즈호은행, 미츠이스미토모은행, 유쵸은행, 세븐은행, 도쿄스타은행, 요코하마은행, 일본씨티은행[13]의 ATM이 설치되어있다.

일본 국외 발행 카드로 현금인출을 하고 싶으면 현금 자동 입출금기 항목을 참고할 것.

6. 관제주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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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시즌에 따라 운항하지 않는 요일이 존재하거나 출도착 시간이 조금씩 바뀐다. 자세한 사항은 각 항공사 및 공항의 출도착 시각표를 확인할 것.
  • [2] 2014년 현재 인천-하네다 노선도 있다...밤도깨비라서 그렇지
  • [3] 일본 국토교통성 통계에는 이륙이 표기되지 않음.
  • [4] 스타플라이어기타큐슈코드쉐어 한정.
  • [5] 하지만 공역문제와 소음문제는 넘어야 할 산이다. 소음 문제로 일부 활주로는 바람방향에 따라서 이착륙이 금지되며 근처의 미국 공군 기지 때문에 공역 제한이 걸려 SID/STAR가 골룸하다.
  • [6] 다만 이러한 운영은 공항의 고질적인 문제와도 관련이 있는데, 새벽부터 저녁시간대까지는 혼잡시간대라서 국내선을 중심으로 운영이 되고, 야간(밤 9시부터 새벽 1시)에 이착륙하는 국제선 편 수가 많아 다른 공항과 달리 저녁 이후의 입/출국장은 항상 붐빈다. 출국장, 면세점 등은 이러한 특성을 고려하여 운영되고 있다.
  • [7] 2014년 4월부터 하네다 - 런던 노선을 개설하고 대신 나리타 - 런던 노선을 없앴다. 나리타 안습
  • [8] 이쪽은 한술 더떠 나리타 - 파리노선과 최근 새로 개설한 나리타 - 뒤셀도르프 노선을 제외한 전 유럽노선을 나리타에서 하네다로 옮기고 해당노선들은 나리타에서 철수했다(...). 파리노선은 하네다와 나리타에서 중복운항중(...) 나리타 안습2
  • [9] 인천 - 하네다편은 밤도깨비 여행용으로 인천 - 하네다는 밤에 출발, 하네다 - 인천은 새벽에 출발한다. 밤도깨비 여행을 제외하면 사실상 이용할 일이 없는 노선.
  • [10] 인천 - 하네다편은 밤도깨비 여행용으로 인천 - 하네다는 밤에 출발, 하네다 - 인천은 새벽에 출발한다. 밤도깨비 여행을 제외하면 사실상 이용할 일이 없는 노선.
  • [11] 2014년 6월부터.
  • [12] 현재 나리타 - 뮌헨 노선은 철수하고 나리타 - 프랑크푸르트 노선은 오사카 경유로 운행중. 나리타 안습3
  • [13] 제1터미널에만 설치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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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9 09: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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