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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남자훈련소

last modified: 2015-01-28 18:53:35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개연성의 부재와 황당함
3. 평가
4. 해적판
5. 등장비기
6. 등장인물
6.1. 남자훈련소
6.1.1. 1학년
6.1.2. 2학년
6.1.3. 3학년
6.1.4. 신입생
6.1.5. 교사
6.2. 미해군 사관학교
6.3. 관동호학련
6.4. 천도오륜대무회
6.4.1. 주최자
6.4.2. 예선참가팀
6.4.2.1. 남자훈련소팀
6.4.2.2. 현석류
6.4.2.3. 번뇨류
6.4.2.4. 낭루관
6.4.2.5. 올림포스 16투신
6.4.2.6. 간다라 16승
6.4.3. 본선진출팀
6.4.3.1. 남자훈련소팀
6.4.3.2. 보룡흑연주
6.4.3.3. 왕가의 계곡 수호자
6.4.3.4. 양산박 16걸
6.4.3.5. 명황도 16전사
6.5. 칠아명계투
6.5.1. 어둠의 이빨
6.5.2. 남자훈련소팀
6.5.3. 첫번째 결투ㆍ망량탑
6.5.4. 두번째 결투ㆍ왕궁으로 가는 길
6.5.5. 세번째 결투ㆍ알카트로즈 섬
6.5.6. 네번째 결투ㆍ신권사
6.5.7. 다섯번째 결투ㆍ무환성
6.6. 풍운나한훈련소
6.7. 기타등등

1. 설명

원제는 괴!! 남숙(魁!! 男塾). 미야시타 아키라가 1985년부터 1991년까지 소년 점프에 인기리에 연재한 극화체 격투 만화. 판매량은 약 2200만부. 연재 시기를 보면 짐작하겠지만 전설의 점프 황금기를 수놓은 작품 가운데 하나다.

이름부터 1974년에 나온 이케가미 료이치의 히트작 <오토코구미>(男組)의 패러디에 가깝다. 시나리오 작가 카리야 테츠의 성향대로 오토코구미 역시 좌익적인 작품이었고, 남자훈련소 역시 연재 초기는 구일본군의 군국주의를 까는 전개였다. 답이 없는 꼴통만 골라 뽑은 막장학교에서 군복을 입은 교사들이 나와서 시대착오적인 뻘짓을 하고, 이것을 주인공 츠루기 모모타로가 까는 코메디였다. 요즘 식으로 말하자면 병맛개그물. 이후 드래곤볼같이 배틀노선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하지만 중반부터 조금 묘한 우익적 분위기로 흘러버린 것이 흠.

개그 분위기가 강해 특별한 줄거리도 없이 점프 배틀물 공식에 충실하게 따른다. 강적들을 만나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이 팀을 짜서 싸우고, 더 강한 적들과 마주치면서 이전에 패했던 적들이 동료로 들어와주고... 무한루프.

애니메이션판이 있는데 오프닝 엔딩을 당시의 유명한 그룹 Sepia가 불러서 화제가 되었으나 반대로 시청률은 모으지 못해서 34화로 조기종영해버렸다.[1] 비슷한 시기의 세인트 세이야에게 패배한 것이 아닌가 싶지만 동계열의 작품[2]이며 애니메이션의 흥행실패가 원작의 괴랄하게 서두른 듯한 연재종료에 영향을 끼친듯.[3]

그리고 실사판 영화가 있으나 원작의 절륜함을 재현하기에는 많이 부족했다. 관동호학련(다테 오미토)와의 경라대사흉살편까지만 나오며, 그것도 "J"가 빠진 상태라 경라대삼(三)흉살로 변경. 게다가 아무래도 에다지마의 무대뽀 카리스마가 덜 발동된 느낌.

작품의 무대가 되는 것은 남숙, 즉 오토코쥬쿠이며 여기서는 전후에 기강이 헤이해진 일본남아들에게 군기를 바로 잡아서 후세에 일본의 정신을 이어갈 사나이들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우익삘이 나는데, 실상은 전국에서 가장 머리나쁜 놈들이 맨마지막으로 굴러떨어지는 장소이며 교사들의 폭권이 용납되고 또 주변사람들조차 이름만 들으면 슬슬 피하는 곳이다. 작중에서도 취급은 이뭐병이지만, 결국 전개가 배틀물로 진행되면서 점차 그런 설정도 묻히면서 초반에는 없던 우익 냄새를 풍기기 시작한다.

국내에서는 우익스럽다고 까이고 실제로도 우익경향이 강해 보이긴 하지만, 초반 학원개그물 시기에는 군국주의를 까는 만화에 더 가깝다. 1화에서 교무성 직원들이 태평양 전쟁 시기에 대해 '참혹한 시대, 사상의 자유도 개인의 인격도 인정받지 못한 채 오로지 국가를 위해 희생할 것을 강요당했다'고 말하는데, 작가가 극우익 사상 하에 군국주의를 추앙할 의도였다면 만화 속에 저런 대사를 넣을 수가 있겠냐는 걸 떠나서, 그게 남자훈련소에서 찍은 우스꽝스런 영상을 까면서 하는 말이라는데서 답이 나온다. 일본의 극우적 가치관에선 태평양 전쟁에 참전해 죽어간 일본군은 모두 덴노와 국가를 위해 장렬히 목숨을 바치며 한 명의 인간으로서 완성된 것이기 때문에, 태평양 전쟁은 잘못된 것이라고 대놓고 비난하는 대사를 부정적이지 않은 뉘앙스로 작품에 삽입한 것을 보면 작가의 초기 의도는 군국주의 같은 일그러진 사상에서 벗어난 이상적인 사나이상을 그리는 것에 가까워 보인다. 또한 동료를 위하여 죽는다는 클리셰는 동서고금 흔하게 사용되는 것이고 1부는 그렇게까지 우익스러운 요소는 없다. 반자이 어택은 일본에서는 흔한 거라 군국주의라는 말이 없던 전국시대부터의 전통이다. 더군다나 미국 출신인 J가 이 작품의 주인공급 캐릭터 중 하나로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멋진 활약을 하는 것으로 묘사된 점으로 미루어보면 오히려 우익과는 동떨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본 우익의 관점에서 미국만큼 껄끄러운 존재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숙장인 에다지마는 태평양전쟁에도 참가한 인물이기는 한데, 시대배경상 정상적인 일본남자가 태평양전쟁에 참가했다는 설정이 없으면 그것이 더 이상하다. 에다지마의 과거를 그린 외전인 천하무쌍에서 나오는 것으로는, 태평양전쟁에서 에다지마 헤이하치는 일제 해군 최연소 함장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2부에서 미국인들이 추태를 당하거나, 태평양 전쟁 때의 일본군의 혼에게 "당신들이 열심히 싸워준 덕분에 우리는 잘 살고 있다"고 얘기하는 부분처럼, 태평양 전쟁의 전범들을 미화하는 것으로 비춰질 만한 연출이 나온 적도 있으며, 후속작인 2부 이후로는 특히 그런 면이 강하게 묘사된다. 그런데 2부는 1부와는 반대로 초반에는 우익 냄새가 풍기다가 중반으로 가면 아무래도 좋게 된다.

그리고 열혈마계남과 2부에서는 1부의 주역들이 죄다 국가의 중요한 고관대작이 되어 있다. 츠루기 모모타로는 일본의 총리가 되었고 다테 오미토는 관동 호학련을 일본 제일의 굴지의 기업으로 만들었으며 히엔은 일본 최고의 외과의사, J는 남자훈련소를 졸업하자마자 미국으로 되돌아가서 해병학교에 복학한 후 제7함대 사령관이 되는 등 살아서 졸업한 남자훈련소 생도들은 하나같이 국가의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만화 자체는 스크린톤을 다용하는 깔끔한 그림하고는 거리가 멀다. 그야말로 검은 색으로 떡칠을 해 여성 독자층의 거부감을 부를 듯한 옛날 스타일인데, 작중에 등장하는 히엔 등의 캐릭터가 갖춘 매력 덕분에 여성독자까지 끌어왔다. 물론 히엔 때문에 안보고 그냥 오빠 책장에 있던거 뽑아 본 사람도 있었겠지만 히엔이 강한 영향을 줬던 것은 사실이다. 당시에는 이미 인지되지는 않더라도 BL수요의 구매층이라는 것이 무시할 만한 요소가 아니었기 때문에 점프에서도 신경쓴 점이 보이며 그리 잘싸우는 것도 아닌 히엔에 할당된 전투가 많고 또 히엔이 부상당하는 장면이 많은 것은 히엔이 요샛말로 총수로 흥한 캐릭터였기 때문.

그리고 2013년 연재 예정으로 3부의 예고가 나왔으나.... 너무 기합이 들어갔다라는 작가의 말과 함께 2013년 봄으로 연기되었고, 2014년 4월에야 주간 만화 고라쿠에서 極!!男塾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되기 시작했다. 3부 바로 이전에 연재했던 사립 극도 고교 2011과도 이어지는 내용으로, 전작들에 있었던 초반 학원개그물 파트 없이 바로 배틀물 전개에 들어갔지만, 시작부터 외계인이 일본인의 X알이 몸에 좋다고 노리는데다가, 1부의 주역들이 노인이 됐는데도 에다지마는 옛날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살아있는 등[4], 엽기스러운 내용은 여전하다.
1부, 2부, 극도고2011 캐릭터들이 각각의 등장 작품별로 나뉘어져 움직이며, 작가의 별로 히트하지 못했던 기존 작품들의 캐릭터가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한다. 2부 주인공들 쪽에는 카구야라는 외계인 여성이 적으로 나왔다가 아군으로 들어오며 시시마루와 잘 되어가는 분위기.

2. 개연성의 부재와 황당함

만화의 양식미를 추구하여 의도적으로 같은 전개를 반복해서 삽입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민명서방이라 불리는 가공의 출판사에서 나온 책의 내용을 인용하여 작중 등장하는 온갖 말도 안되는 것들을 실드치는 행위. 하도 그럴싸하게 구라를 쳐서 작품이 연재할 당시 민명서방이 실재하는 출판사인 줄 알았다는 독자도 상당수다.

또한 듣보잡갑툭튀하더니 뭔가 희한한 짓을 하는데, 이를 본 라이덴이 깜짝 놀라고 주변인물이 "아는거냐! 라이덴!"이라고 물으면 라이덴이 열심히 해설해주고 다들 그걸 듣고 식은땀을 흘린다. 그밖에도 신비한 중국인 왕대인이 나타나서 '사망확인!'이라고 말하고 죽은 동료를 거둬가지만 몇권 뒤에 멀쩡히 다시 살아나온다. 중화 삼천년의 의술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일 작중 진짜로 죽은 캐릭터도 있긴 하지만 속편에서는 살아있는 것으로 나온다. 이뭐병.

이런 농담성 짙은 연출과 함께 우정 노력 등 점프다운 요소를 중시한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특히 라이덴은 일본만화에 있어서 반드시 나오는 해석역 캐럭터의 원조로도 알려지며 아직까지도 패러디가 나올 정도다.

개연성이 부족한 것도 특징으로, 토가시 겐지는 형의 원수랑 희히낙낙하질 않나(형의 원수를 갚는다면서! 하긴 현대사회에 살인하면 감옥가니 포기한걸수도 있지만, 80년대 만화라서 살인정도는 우습지 않게 나온다. 실제로 이 남자훈련소는 청소년만 입학시킨 학교가 아니다.) 그외에 설정을 갑자기 뒤집거나, 복선도 없이 뜬금없는 연출이 나온다. 반전을 우려먹는다. 특히 1부에 죽은 사람들도 2부나 다른 관련작에는 멀쩡히 등장한다.

그 외에 적일 때는 사악한 이들도 아군으로 들어오면 성격이 좋아지며, 예를 들어서 남자훈련소 3학년생은 대부분이 비열한 악당처럼 묘사되었으나, 아군이 된 이후에는 갑자기 정의롭고 남자다운 캐릭터로 변신하고, 고바르스키는 적일 때는 가족으로 표현하던 늑대를 실제로는 소모품으로 여기는 나쁜 놈이었는데 아군이 되면 늑대를 진심으로 친형제처럼 여기는 놈이 된다(…). 다만 고바르스키는 그나마 연출상으로 갱생이 암시된 편.

그래도 토도 효에는 나쁜 인물로 계속되왔으나, 2부 중~후반에는 아군이 되는 기현상이 일어난다. 그렇게 멋있게 죽는가 했더니 3부에선 또 악역으로 나온다.

물론 보는 사람들은 이러한 전개를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근육맨을 보면서 데 매직을 납득하는 그런 수준. 뭐 두 작품이 비슷한 시기에 연재되기도 했고...그리고 애초에 신경을 쓰고 본다면 이 녀석들이 전부다 고등학생이 맞기는 한건가 부터 생각해야된다(..)


3. 평가

분명 초창기엔 군국주의를 비판하는 이야기였으나 에다지마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면서 점점 이야기가 군국주의 옹호 같은 분위기로 변질되더니 어째서인지 작가가 갑작스럽게 초창기 스타일로 되돌아가 이야기를 정리하며 연재를 끝내버린 바람에 결국 크게 실망스러운 수준까진 가지 않은 채로 종결되었다. 점프의 간판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완결에 아쉬워한 사람도 많다.

그러나 후에 작가가 발표한 다른 작품들부터 이야기가 이상하게 흐르기 시작해서 등장인물이 야쿠자나 보수단체 회장이 되거나 하는 식으로 점점 수상쩍게 흐르다가 2부에서는 슬쩍 그런 기미가 보이기도 했다.

2부인 曉!!男塾은 1부의 등장인물들이나 그 관계자가 나와서 꽤나 오랜 격차를 두고 발매된 속편으로 잠깐 동안 화제를 모았으나 내용자체가 워낙에 진보가 없는걸 넘어서 퇴보 수준이었던지라 묻혔다. 한편 청년지에 연재했던데다 작가가 그 이전에 에로틱한 개그물인 열혈마계남을 그렸던 여파인지 시모네타가 난무한다.

파격적인 것은 1부에서는 주인공이 모든 것을 해결했지만 2부에서는 주인공의 비중이 그렇게까지 높지 않고 오히려 조연들이 더 활약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

전작의 라이벌 팀의 후계자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작의 해당진영 생존자들은 코빼기도 안 보인다. 아쉬운 점.

평가는 취향에 따라 갈리는데 국내에서는 병맛의 선구자라고 좋아하는 사람과 우익삘난다고 싫어하는 사람으로 갈리고, 일본에서는 소년만화의 집대성적인 것으로서 호평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매번 반복되는 전개에 싫증을 보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반복되는 전개가 작품의 특징이고 매력인 것도 사실.

결국 사람을 가리는 만화이다. 소년만화를 좋아하거나 엽기적인 걸 좋아하는 사람은 한 번쯤 봐줄만한데, 소년만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거나 개연성 없는 전개를 싫어하거나 군국주의적인 것을 약간만 보아도 몸에 두드러기가 돋는다면(...) 그냥 안보는게 낫다.
솔직히 억지로 볼만큼의 명작이라고 하기도 힘들다.

4. 해적판

한국에서는 '캠퍼스군단'과 '영웅문'라는 제목으로 해적판이 나왔는데, 전자의 경우 엄청난 인기를 끌어서 그후 다른 작품들이 '캠퍼스군단2'란 이름을 달거나 제목앞에 캠퍼스를 붙이고 나오는 경우까지 나왔다.

해적판이 처음 나온 시기는 1992년 즈음으로 당시 여건상 이름도 전부 바뀌어서 '캠퍼스군단'의 경우에는 타이거 등 국적불명의 이름, '영웅문'은 전부 다 한국계 이름으로 바뀌었다.

또 다른 해적판으론 같은 시기의 '영웅신권'이 있다. '영웅문','캠퍼스군단'보다 훨씬 마이너해서 거의 알려지진 않았지만.

5. 등장비기

6. 등장인물

6.1.1. 1학년

6.1.2. 2학년

  • 아카시 고지
  • 에도가와 : 아카시 고지가 없는동안 2학년 회장 대리를 맡고 있었다. 1부의 한국어 정발에서는 묘하게 이름이 오타가 자주 났다. 2부에서 재등장하는데 졸업을 못하고 있었다...
  • 마루야마
  • 오니요코즈나

6.1.4. 신입생[5]

  • 토고 소지
  • 토도 고키
  • 소우 레겐
  • 슈 코겐
  • 토후케츠
  • 파라오
  • 박봉
  • 창걸
  • 고바르스키

6.1.5. 교사

6.2. 미해군 사관학교

  • J
  • 키스 잭슨
  • 브라이언 존스
  • 마이크 콩

6.3. 관동호학련

  • 다테 오미토
  • 삼면권
  • 모리타 타이키 : 원작에서는 남자훈련소에 깨지고 돌아와서 다테에게 혼난 후 등장이 없지만, 2차창작에서는 본의 아니게 다테의 발목을 잡는 개그 캐릭터로 등장할 때가 많다. 원작에서 당한 취급을 동인에서 복수

6.4.1. 주최자

6.4.2. 예선참가팀

6.4.2.2. 현석류
6.4.2.3. 번뇨류
6.4.2.4. 낭루관
  • 관주 소우 레겐
  • 수천동자
  • 진녕태자
6.4.2.5. 올림포스 16투신
  • 주신 제우스
  • 부신 켄타우로스
  • 델피
  • 아킬레스
  • 제미니 형제
  • 이카루스
  • 아폴론
  • 헤라클레스
  • 아르고스
6.4.2.6. 간다라 16승
  • 대승정 슈 코겐
  • 간다라 삼보성
    • 용보
    • 원보
    • 우보
  • 전소법사
  • 태현법사

6.4.3. 본선진출팀

6.4.3.2. 보룡흑연주
  • 두령 토후케츠
  • 부두령 아몬
  • 부두령 운몬
  • 후친
  • 코슈시
  • 챤호우
6.4.3.3. 왕가의 계곡 수호자
  • 파라오
  • 아누비스
  • 세티
  • 호루스
  • 제세르
  • 피네젬
  • 네스콘스
6.4.3.4. 양산박 16걸
  • 삼두령 양황
  • 삼두령 산염
  • 삼두령 박봉
  • 부두령 송강
  • 할아범
  • 역병구 삼인방
  • 봉걸
  • 창걸
  • 취걸
  • 두걸
  • 체걸
6.4.3.5. 명황도 16전사
  • 대장 토도 고키
  • 스파르타카스
  • 시란
  • 홍 린메이
  • 류 즈이쿄
  • 류 즈이키
  • 몽골 삼흉찬
    • 샤이칸
    • 후빌라이칸
    • 키르기스칸
  • 고바르스키
  • 라쟈 마하르
  • 미셸
  • 레드 선더

6.5. 칠아명계투

6.5.1. 어둠의 이빨

  • 토도 효에
  • 로베르토 보르사리노
  • 마리오 안젤로
  • 제임스 헨드릭스

6.5.2. 남자훈련소팀

6.5.3. 첫번째 결투ㆍ망량탑

  • 알류트 카무신
  • 사무탄
  • 다시르마
  • 기가
  • 클린스만
  • 마이파

6.5.4. 두번째 결투ㆍ왕궁으로 가는 길

  • 가스코인 경
  • 마하메타
  • 데바레스
  • 헤르바
  • 바밀리온
  • 에벨슈타인 박사
  • 케츠코

6.5.5. 세번째 결투ㆍ알카트로즈 섬

  • 지크프리드
  • 스탠리 고든
  • 보금당
  • 보은당
  • D 로튼
  • 대머리
  • 호넷 대령

6.5.6. 네번째 결투ㆍ신권사

  • 제75대 권황
  • 춘란
  • 지장
  • 의장
  •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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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테와 싸우다가 갑자기 인장이 여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야말로 반전 중의 반전.

6.5.7. 다섯번째 결투ㆍ무환성

  • 두목
  • 유키노죠
  • 시키부

6.6. 풍운나한훈련소

  • 소장 쿠마다 긴조
  • 이쥬인 쿄스케
  • 쿠리모토 신노스케
  • 코자시 하야오
  • 하나다 형제
  • 야미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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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군국주의 미화 등의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도 조기종영의 원인인 듯.
  • [2] 극장판은 동시개봉까지 했다.
  • [3] 잘싸우다가 갑자기 어둠의 이빨 편을 황당하게 끝내고 그 뒤로 아주 잠깐 연재 초기의 개그분위기로 돌아갔다가 끝나버린다. 그야말로 소드 마스터 야마토급.
  • [4] 사립극도고등학교 2011에서는 분명히 죽은 걸로 나왔었다.
  • [5] 칠아명계투편의 새로운 입학생들. 토도 소지를 제외한 나머지는 천도오륜대무회편의 라이벌 캐릭터들이다.
  • [6] 에이케, 헨쇼키, 도쿠간테츠가 리타이어하고 고지, 복면을 쓰고 쇼카쿠를 자칭하는 에이케(…), 에마지마 헤이하치가 새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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