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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럭키짱/명대사

last modified: 2015-11-11 18:29:56 by Contributors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김화백의 웹툰 데뷔작 돌아온 럭키짱의 명대사. 항목이 길어져 분리한다.

어째 대사 몇몇개가 예전 작품들 대사의 재탕으로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이다.

  • 전설의 레전드 김성모의 데뷔작.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
  • 대동은 만만한 곳이 아니다. 죽도록 공부하고 노력해야 그나마 따라갈 수 있는 학교야.[2]
  • 모든 학교에는 특유의 냄새가 있다...(중략) 그런데 여기는 먹물, 쇳가루, 인터넷, 날라리... 모든 것이 뒤섞인 해물잡탕 냄새가 난다.[3]
  • 내 빽드릴 킥은 외공의 힘이다. 반면 대통령의 드래곤 주먹은 내공의 힘!
  • 그냥~ 심심해서.[4]
  • 나는 내가 강함을 알기에 참아도 상처가 되지 않는다.[5] 그렇다면, 진짜로 약한 이런 아이들의 상처는 어느 정도일까?
  • 육체의 약함이. 인간 본연의 약함은 아닐진데... 휴우... 나도... 예전엔 저랬겠지? 나에게 상처받은 아이들도 이렇게 참아내는 법을 애써 찾고 있었겠지.... 억지로... 어쩔수 없는 현실앞에서.... 부르르[6] 대동의 이 자식들...! 화아아아아[7] 모조리! 쓸어 버릴까? 아예, 입도 뻥긋 못하게 도륙(屠戮)을 내버릴수도 있다. 장담한다. 내가 마음만 먹으면 모조리 짓밟아서, 시궁창에 던져 버릴수도 있다. 하지만! 하지만....[8]
  • 정치는 더러운 힘이지만... 내 육체는 순수한 힘이다.[9]
  • 주먹이.... 운다...! 징징징[10]
  • 너희, 공수특전대! 싸움이 뭔지 아냐?
  • 회전! 상승!
  • 마영웅 : 넌 예뻐! 세종
    유가인 : 그래서?
  • 갈기갈기 찢어지는 마음, 그 마음으로 내게 다가서봐. 그 찢겨진 마음의 한 조각이 내 가슴에서 불타오를 수 있게.[11]
    제, 젠장... 무슨소리야? 대체...
  • 개같이 짓밟아서, 걸레쪼가리가 되기 전 행주로 만들어주마!
  • 얼쑤~! 오는거냐?
  • 녀석의 공격이 콧잔등 1mm를 스쳤다.
  • 3단에서 8단, 18단, 32단, 40단. 나중엔 108콤보까지 올라가는데 그때는 108계단으로 불리우지. 따라서, 맞짱을 108까지 떠도 이긴다. 한 단에 한 놈씩.[12]
  • 또한, 이 교복역사전통이 있는 교복입니다.[13] 따라서 이 교복은 저희 학교의 자부심입니다. 요즘같은 교복은 건달, 사채업자 똘마니들이 꺼꾸로 80년도에 입었던 패션이죠.
  • 오늘 대박을 건졌어. 무...무조건 GO~!
  • 알겠니? 언니들아. 이 세상에서 가장 쌈빡한건, 패션도, 돈도, 성형으로도 못만드는 젊음인거야! 터질듯한 기쁜 우리 젊은날의 젊음! 지금 이 순간!
  • 학생땐 공부만 하는게 행복한거야![14]
  • 뒤지는거다, 풍호!
  • 수학문제 같은 건데.[15]
  • 하하하~! 역시 유가인 다운 갈진 자존심이다.[16]
  • 저희 가수분께서 같이 식사를 제의하셨습니다.
    싫은데요. 밥은 집에 가서 먹어야죠
  • 저 사람은 현재 최고인기 그룹 빽칸멤버인 !
  • 꼬마라고 부르는 건 용납할 수 없어! 꼬마는 초등학생들도 열받을 단어지!
  • 봐준거요. 난 페미니스트(feminist)거든.[17]
  • 학교에 대통령으로서 계엄령을 선포해라.
    계엄령![18]
  • 왜 못한다는 거지? 싸움신에게 축출되고 싶나?
    쪽팔리잖아.
  • 누가 더 센지, 강한지를 세상의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물같은[19] 전쟁을 하고싶어!
  • 내가 더 세다! 이 지대호의 드래곤 주먹이 최고다! 드래곤 주먹스쳐도 한방[20]이다!
  • 난 맞아죽을거야, 저 인간 성격이 사실 정말 더럽지.
  • 뭐지? 지금 너의 릴렉스(relax)하지 못한 느낌은?
  • 똥개가 사지에 몰려 쫄았을때 꼬랑지를 감아 말듯이. 지금 너의 그 비굴한 얼굴은 무언가 사건 사고를 터트렸다는 것이 나의 뇌리를 스쳐 귀가의 후두볼을 강타한다.
  • 아..안돼 삼촌... 저 사람한테 쨉도 안 될것 같아. (바로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 강건마! 삼촌의 승부근성을 자극한다!!) 맞을거야, 삼촌.
    돼!
  • 아... 감사합니다. 성모 마리아님.[21]
  • 세상 모든일,,,넘버원보다는 온리원이 돼야죠...[22]
  • 미친 15톤 덤프트럭!
  • 이기는 싸움의 최고 기술이 뭔지 아니? 한방이 아니다. 그 한방을 잘게 썰은 수없이 나가는 연타공격이다.
  • 마음만 강하면 결국 폭력에 꺾여 비굴해지고, 몸만 강하면 어리석어진다. 강건마. 난 너를 인생의 진정한 강자로 만들어 주겠다.
  • 용서하려고 했는데... 용서하려고 했는데...[23]
  • 따라나와. 점심따윈 생략한다.
  •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원환의 섭리숙명의 굴레를...
  • POLISE[24]
  • 이름이 뭐냐?
    전. 사. 독.
  • 그...그만해. 늑골이 부러졌다.[25]
  • 허락한다! 너의 단 한번의 싸움을!
  • 넌 사실 한방꺼리도 안돼
  • 강건마 3단 콤보![26] 완빵! 투빵! 쓰리빵!
  • 우우우~ 저...저거
  • 넌 꺽[27]이지 않아 나도하. 단지, 부러질 뿐이지!
  • 싸움신! 그것은 天上天下 唯我獨尊!!!
  • 뼈를 바셔 버릴꺼야.
  • 안 그럼 여기서 뒤져?!
  • 양호실가자 오빠.[28]
  • 그리고...! 또 한 가지! 언제나 내가 이긴다.
  • 인간은 신(神)을 이기지 못한다. 대통령이든 황제든, 신은 인간의 영역에서 벗어나 있다.
  • 어머~ 이제보니 멋지게 생긴것도 같아!
  • 인생이란, 멈출 수 없다면 더 뛰어버리는 거야.
  • E.N.D. 마영웅. 15단.[29][30]
  • 강건마! 키!익! 빽드릴 킥 아니었냐?
  • 뭣하고 있나? 마영웅!
  • 건마야! 디펜스.게임이냐
  • 지금 마영웅의 투혼에는 보이지 않는 열정이 있다. 비참한 결과겠지만, 죽어도 버티고 싶겠지. 그게 남자니까.
  • 그래... 알고 있어, 더 이상 찢어지지 마.
  • 자! 어쩔테냐? 강건마. stand up이냐? down이냐?
    당연히. up! go to full distance ![31]
  • 그 필살기는 너무 위험해 정말 크게 다칠수 있다. 아무리 강건마 저놈이 우리의 적이라 해도 그건 너무해 히도이요
  • 그ㆍ렇ㆍ다ㆍ면 진ㆍ짜 해ㆍ볼ㆍ까ㆍ?
  • 딱 삼까지 세겠소. 하나, 둘, '삼'.[32]
  • 아자씨싸가지가 없어서 맞는거야.
  • 세상모든 일에는 예외가 있지. 내가 똥이 마렵다고 니가 힘줘줄순 없는 거잖아? 그런데 계말년 그놈은 반드시 상대가 힘주고, 내똥싸면 뒷처리까지 하게 해주는 놈이다.[33]
  • 하지만 단 한가지, 절대 수긍하지못할 꿈이 있다. 이건 진짜다. 나도!나도!!나도!!!! 여자친구를 가지고 싶단 말이다. 나도!! 내 유전자를 뿌리고 싶단...[34]
  • 정말 빨빨대고 돌아다니는군. 너 찾느라 한참 걸렸다.
  • 사내라는게 원래 방울두쪽과 끝없는 자부심으로 살아가는것 아니겠어?!
  • 너무 멋져?[35]
  • 아! 왠지 뿌듯해. 내가 이런 짓을 하다니.[36]
  • 우잉? 뭐야? 젠장! 이곳 녀석들은 하나같이 준법정신이 형편없구나. 학생공부만 잘하면 뭐해? 인간이 돼야지.
  • 이리와요 식당에 가서 나랑 같이 린치런치해요[37]
  • 원래 악마의 성씨는 전씨다! 알간?!!
  • 잠깐 상식, 적에게 X침을 가격당한 후 즉각(5분이내)에 반항할 인간은 이 세상에 없다.
  • 저...저거![38]
  • 사시미로 잇빠이 돌려 마구 쑤셔도 참아낼 수 있는 나다! 강호의 스타급 건달들도 뚫지 못한 나를 너따위 고사리 주먹으로 장난을 까?[39]
  • 이 귀여운 가이새끼!
  • 속·사·펀·치·![40]
  • 꽤애액![41]
  • 깨갱~ 깨갱~[42]
  • 똥물에도 파도가 있는 법.
  • 58화에서 지대호가 드래곤 주먹을 쓰는 컷을 보면 과 닮은게 나오는데, 사실 용보다는 기린에 가깝다?
  • 역시 공갈, 협박 그리고 폭력은 아름다운 거야~
  • 난 대가리가 나빠서 산수를 다섯까지밖에 못 배웠어!
  • 꺄악![43]
  • 다리벌려 이놈! 다시 벌려 이놈!![44]
  • 총사령관 나영웅과 1사단장 나도하, 지금 이자식들 살려 줄 생각 전혀 없거든. 아 물론 진짜 죽인다는건 아니고.
  • 이 제트! 제트기처럼 날아왔다! 원한을 가슴에 품고서 말이야.
  • 이 호적등본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애송이들! 오늘 진짜 프로의 싸움이 뭔지 보여주겠다.[45]
  • 뭐야? 어떤 자식이 불길한 양념을 쳐
  • 좋아 융가리 용서한다! 하지만! 나도 한 가지 물어볼 말이 있다! 성실히 답해 주겠나?
    그.. 그래 무엇이든지... (콰당탕)
    ..왜...? 왜....? 때리는 거야?
    살이나 빼
  • 전사독. 소주나 한잔 빨래?[46]
  • 그 녀석 이름이 왜 불주인줄 알아? 불타는 주먹 이라는 뜻이야. 불ㆍ타ㆍ는ㆍ주ㆍ먹ㆍ!!!
  • 시발... 난.. 개자식이다.[47]
  • 인간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48]
  • 융가리 이놈! 너 정말 삼겹살이 되고 싶은거냐?
  • 불타는 주먹이라는 저녀석을 곧 식은주먹으로 만들어 줄테니까 식주
  • 팬티를 벗어야 힘이 나거든!
  • 모두 잊고 있었나 본데, 원래 전국 싸움신은 나잖아.
  • 나에겐 스피드파워도, 리듬중력도 사실은 정불주 너와 전사독에게 훨씬 못 미친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난 그동안 싸워왔고 이겨왔다. 왜인줄 알아? 바로 이런 경우, 절대로 져서는 안되는 이런 경우. 내 육체는 정신의 지배를 받기 시작한다. 그 활화산 같은 정신의 근성은 육체의 미세한 약함 따위는 극복해 내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전국 싸움신 이 강건마가 있게한 근성이다!!!
  • 정말! 진짜진짜 웃기는군 강건마! 전투는 잔혹하고, 타격은 현실이야. [49]
  • 맛...을 봐야... 맛을 알지...
  • 한번만 걸려라 정불주 그대로 갈기발기 물어뜯어 줄테니까! [50]
  • 너 변태냐? 애 떨어질뻔 했네~![51]
  • 그냥 다 개박살 내버릴까?[52]
  • 호호호~![53]
  • 천왕고 애들이 온댄다.
    천! 왕! 고!
  • 기습으로 당했어![54]
  • 이자식은 왠지 더 얄미워![55]
  • 그렇지 않은가? 싸움은 정정당당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56]
  • 고도수 네말이 맞았어. 녀석들은 빨대맨들이다.
  • 여자친구와 낚지볶음밥을 먹자고 데이트를 나갔다가 순식간에 바꿔서 짜장면을 먹을 수도 있는게 인간이다.
  • 실패라는 상처에. 인내라는 연고를 바르고. 근성이라는 노력으로 성공이라는 흉터를 내자신의 가슴에 남긴다!
  • 나는 더이상의 희망도 가질수 없었고, 살아 갈 자신도 없었따. [57]
  • 지대호 "우리도 일단은 퇴근하자" 니네 학생이야 아닌데 대통령인데
  • 인간은 재주가 없어서라기 보다는 목적이 없어서 실패하는 것이다. 목적이 없는 삶은 과녁이 없는 활을 쏘는 것과 마찬가지야.
  • 내 학교 대동고교를 비롯해 전지역 학교 짱이 되는 것! 바로 이걸로![58]
  • (등굣길 학생들이 싸움판 주위를 북적이자)뱀장수라도 왔나?
  • 패자는 닥쳐![59]
  • 완전히, 대박 흥미진진하겠어.
  • 귀헉!
  • 왜 나에게 전국 싸움신이라는 별명이 있는 줄 아는가? 맞아도. 또, 맞아도 난 쓰러지지 않는다. 제 아무리 강한 녀석이라도, 쓰러지지 않는 상대를 이길 수는 없어.
  • 인생은 한 방! 밀리면 밀릴수록, 처참하면 처참할수록, 그야말로 비참한 상황에서 피와 한을 한껏 온 몸으로 받아들인 후, 어둠 속에서 솟구치는 한 줄기 빛처럼 가슴 속에서 튀어나오는 뭉클한 그것! 난 그 한 방을 믿어!
  • 저 한방은 믿을 수 없는... 피와 한이 서린... 완벽한 집중력의 퍼펙트!
  • (발차기를 연속으로 날리는 유기하에게) 엄청난 연속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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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웹툰 소개.
  • [2] 하지만 정작 온갖 파이터싸움꾼들이 학교를 장악하고 있다. 사실 죽도록 노력해야 따라갈 수 있는 게 싸움실력이었다.
  • [3] 먹물, 쇳가루, 인터넷, 날라리를 섞으면 해물잡탕이 된다?
  • [4] 이 때 지대호의 표정은 누구 죽이러 온 듯한 표정.
  • [5] 물론 작품 내의 주인공은 약한 싸움꾼이 아니지만, 전혀 강하지 않은데 자기가 강한 줄 아는, 즉 아Q같은 마인드를 사람을 까는 패러디에 이용하면 이렇게 적절할 수가 없다. 대표적인 예가 돌아온 마이짱.
  • [6] 주먹이 울 때 나오는 효과음.
  • [7] 주먹이 울 때 나오는 효과음.
  • [8] 이 작품 최강의 명대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단, 이것은 개그로서의 명대사가 아닌 진지한 명대사. 걸쭉한 병맛속에서 진지한 옳은 말이 나오니까 더 대비가 된다 이말년이 패러디하여, 진지함은 사라지고 다시 병맛 대사가 되었다.
  • [9] 지대호가 풍호에게.
  • [10] 주먹이 울 때 나오는 효과음.
  • [11] 아마 작품 전체를 통틀어 가장 시적인 대사일 것이다. 그러나 전혀 구체적이지는 않다.
  • [12] 작가가 단 코멘트가 압권. 그럼 109명째는 못이기는 거냐!?
  • [13] 정작 저 대사가 나온 컷의 학생들과 만화 속 학생들이 입는 것은 가쿠란. 뭐가 전통이냐 뭐긴 일본 전통이지
  • [14] 지대호가 고아원 꼬마에게 짱이 되지 말라며 충고하는 부분(15화)에서 작가가 단 코멘트. 이 만화의 장르가 학원폭력물이라는 점이 웃음 포인트.
  • [15] 풍호가 마영웅에게 108계단 연타를 끊기 위한 대비책 말해줄 때 한 말. 문제는 저 연타를 끊기 위해, 맞았을 때 바닥으로 쓰러져 뒤로 구르는 방법이라는데 있다. 그렇게 구르고 굴러서(...) 총합이 108계단 넘어가면 이길거라고. 근데 바닥으로 쓰러져 구르는 게 수학문제랑 무슨 상관인가? 물리학인데
  • [16] '갈지다'라는 말은 현대에서 잘 쓰지 않는 말이라서 뜻을 찾기가 힘든데, 네이버에서 검색할 경우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다하여 없어진다는 뜻으로 나온다. 유가인의 바닥난 자존심?
  • [17] 물론 전혀 관계없다(...)
  • [18] 이 때 풍호의 포즈가 개그.조금 모에하다
  • [19] '불같은'이 아님에 주의할 것!
  • [20] 대털에 나오는 테리우스의 대사가 원조. 셀프 패러디? 융가리는?
  • [21] 사실 별 의미없는 문장이긴 한데 저 성모 마리아 부분을 (김)성모 마리아라고 해석하는 사람이 많다(...)
  • [22] 23화 작가의 코멘트. 무조건 1등만을 추구하기 보다는 개성있는 능력을 발휘하라는 뜻이겠지만 당연히 극의 흐름이나 내용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서 본의 아니게 개그성이 짙어졌다.
  • [23] 이쪽은 슬픔계 명대사. 비범한 점이 있다면, 다른 작품 같으면 이 대사는 보통 삐뚤어진 주인공이 개심하는 에피소드에 등장하지만 강건마는 오히려 그 전까지 점점 개심하다가 더욱 삐뚤어져서 사고를 치고 소년원에 가서야 개심한다. 다른 에피소드가 더 있었던 것도 아닌데도. 그럴거면 좀 진작 하던가
  • [24] 27화, 경찰차에 써 있는 문구가 police가 아니다?
  • [25] 얼굴을 맞았는데 늑골이 나갔다?
  • [26] 이 때 강건마의 날아차기 효과음은 부아아악!
  • [27] 꺾이 아닌 꺽이다. 난 짱이 아닌 빵이다
  • [28] 피가 터지도록 얼굴을 쳐맞아도 학교 양호실만 가면 된다?
  • [29] END가 아니라 E.N.D.임에 주의해야한다?
  • [30] 참고로 원 럭키짱 때도 삼삼! E.N.D. 전사독!이었다? 우와아아앙?
  • [31] 갈 데까지 간다, 끝장을 보자 정도 된다.
  • [32] 셋이 아니라 삼인게 포인트다?
  • [33] 이 때 풍호는 "대체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겠다." 라고 독자들의 심정을 대변(...)해 준다. 참고로 이 대사는 조폭 아가씨의 셀프 패러디. (왜 너희가 똥싸는데. 내가 힘을 주어야 하느냔 말이야? 라는 대사.)
  • [34] 계말년이 이 대사를 하고 난 뒤 바로 컷 뒤에서 나타난 김화백이 일갈을 놓고 정정하는 장면이 일품(...)
  • [35] 근성체가 사용된 장면이다?
  • [36] 착하게 살기로 마음먹은 전사독이 땅에 떨어뜨린 음료수 캔을 다시 주워 쓰레기통에 버리며 나오는 대사. 이 때 침을 흘리는 전사독이 포인트.
  • [37] 영어선생의 대사다(...)
  • [38] 고도수가 똥침을 당한 강건마를 보고 하는 말이다?
  • [39] 융가리가 라라공고의 짱 한격호를 두드려 팰 때 하는 대사.
  • [40] 57화. 치 다음에도 ·가 들어가는것과 지대호 풍호 전사독이 모두 기술명을 외치며 기술을 쓰는 것이 포인트.
  • [41] 정말 아무 상관없는 얘기지만, 네이버에서 "꽤애액"을 검색하면 성인인증 필터링이 뜬다(...)
  • [42] 57화. 어디가 웃기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건 호랑이가 내는 소리다! 한두컷 전만해도 용맹하던 모습의 호랑이가 조그만해져서 몸을 뒹굴거리는 모습이 귀요미하다.
  • [43] 융가리에게 얻어맞은 나도하가 지른 비명(...)
  • [44] 융가리가 자신에게 고자킥을 시전한 나도하에게 복수하며 하는말.
  • [45] 이 때 나오는 효과음은 왈왈왈왈(...)개소리
  • [46] 얘들 고등학생이다.
  • [47] 불주의 대사. 제법 감동적인 장면에서 나오는 대사지만, 불과 몇화 전에 호랑이의 자식이라고 띄워졌던 것과 대비되어 감동과 더불어 병맛을 느끼게 해준다(..)
  • [48] 만화의 몇 안되는 개그가 아닌 진지한 명대사. 인간 찬가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근데 이 만화는 인간끼리 치고박는 학원 폭력물인데?
  • [49] 바로 위의 대사를 받아치는 부분. 이후 강건마의 대사는 "인간이기를 포기해볼까?"
  • [50] 갈기갈기와 발기발기를 섞으려 했겠지만(......)
  • [51] 화자가 강건마, 즉 남자라는 점이 포인트 하지만 애 떨어질 뻔하다의 애는 아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간장을 의미하는 것이다.
  • [52] 개박살 버릴까가 오타난거다? 개발살이 아닌것이 포인트다?
  • [53] 100화에서 귀공자 클럽중 한명이 치는 대사. 물론 남자다. 이 대사에 얽힌 사연이 있는데, 99화에서 지대호가 파티에 초대한다며 질좋은 여학생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독자들을 기대하게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100화에서 질좋은 여학생은 등장하지 않았지만 베댓중 하나가 귀공자 클럽에서 한명이 호호호 거리는 것으로 보아 저 사람이 여학생이 분명하다 라는 드립을 치게 된 것이 꽤나 신빙성을 얻게 된 것.
  • [54] 나도하가 싸움 시작하자마자 기습을 했지만 오히려 당하자 주변에서 한 말.
  • [55] 나도하가 털린 후 마영웅이 나서서 얻어터지자 상대방이 하는 말.
  • [56] 언뜻 평범한 대사같지만 유기하와 싸우다가 주먹을 다친 강건마를 두고 불공정한 상태라며 시간을 버는 지대호의 대사다(...)
  • [57] 오타인데도 왜인지 수정이 안되고 있다. 사실 의도한 거다
  • [58] 만화 초중반부까지만 해도 전국 싸움신에 싸움을 그만두고 공부하기로 했던 강건마가 목표라며 내세운 게 저거다(...) 작가가 이 작품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보여주는 대사.
  • [59] 불주에게 진 전사독이 강건마에게 조심하라고 충고하자 하는 말. 뜬금포성에다 화자가 화자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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