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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last modified: 2015-11-12 10:26:28 by Contributors

同級生

Contents

1. 같은 학급이나 같은 학년의 학생을 의미하는 말
2. 엘프에로게
2.1. 게임의 혁신성
2.2. 게임 시스템
2.3. 한국에서의 인기
2.4. 미디어믹스
2.4.1. 동급생 OVA
2.4.2. 동급생 클라이막스
2.5. 등장 인물
3. 나카무라 아스미코BL 만화
4.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1. 같은 학급이나 같은 학년의 학생을 의미하는 말

로리지온누님연방의 어느 쪽에도 소속을 거부하는 회색분자중립 취향의 오덕들이 선호하는 계층이기도 하다.

오덕적으로 보면 지위나 거리에서 차이가 있기 마련인 연하 연상과는 달리 좀더 친밀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주로 미연시 등에서 주 히로인 기믹으로 등장한다. 소꿉친구도 대개 동급생(동년생)이다.


2. 엘프에로게


NANPA.bat, 디스켓 게임, 플로우 챠트, 포니테일, 양호실, 유부녀, 헌팅, 오마케, 타쿠로우.. 당신이 알고 있는 90년대 로망의 절반을 쓸어담은 바로 그 게임.

1992년에 발매되었으며 원화는 타케이 마사키. PC판 성인 게임 사상 최초로 10만장 이상이 팔리는 등 굉장한 인기를 끌었다. 이 세계의 작품 중에서 가히 전설적인 작품. 히노우에 이타루는 이 게임을 하고서 게임 원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전해질 정도다.

여름방학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후속작 동급생2는 겨울방학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둘다 방학날부터 개학날까지의 이야기다. 단, 동급생2는 방학하기 며칠동안이 프롤로그라는 형식으로 나온다.

도키메키 메모리얼 등의 작품에 영향을 주면서 연애 시뮬레이션으로 분류되는 장르를 탄생시켰다고 할 수도 있으며, 콘솔용으로도 나와 인기를 끌면서 90년대의 미소녀 게임 붐을 이끌어냈다고도 할 수 있다.

총 2편까지 제작되었고 3편은 실제 제작 단계까지 착수했던거 같으나 사실상 증발해버린듯하다.[1]

1995년에 PC엔진 버전이 발매되었으며, 남녀간의 연애가 주가되는 성인용 게임으로는 최초로 가정용 게임기에 전연령판으로 이식된 작품이 되었다. 1996년에는 세가 새턴판으로도 나왔다.

1999년에 윈도우판이 발매되었는데 후속작인 동급생2의 윈도우판이 1997년에 나온 것에 비하면 늦게 나온 편. 이 윈도우판은 음성이 탁하고 시스템이 조악해서[2] 많은 비난을 받았고 2007년에 복각판이 나와 어느 정도 불편함이 사라졌다. 단, 이 복각판은 음성이 없는 게 흠이다.

다른 버전으로 이식되어 발매된 버전의 경우 일부 캐릭터는 이벤트나 엔딩이 변경되기도 하였다.[3]

마작 게임도 존재한다. 플레이스테이션 버전으로 동급생 마작이 있고 새턴 버전으로 마작 동급생 스페셜판이 발매되었다.

동급생을 하다 보면 소소하지만 엘프의 센스를 볼 수 있다. 바로 미트스핀으로 어떤 기종이든 하다 보면 미트 스핀의 주제곡의 중심 가사가 건물 광고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You spin me round가 당시에는 빌보드 1위를 하는 등 인기곡이라 그냥 쓴 듯하다. 1992년에 초판이 나온 동급생에서 엘프가 15년 뒤의 미래를 내다 봤다고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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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장면들의 경우 주로 갖은 변태 플레이를 하는 남녀들을 훔쳐보는 식인데 정말 곳곳에서 별일이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 학교에서도 벌어지고 있으니 동네 참 막장이다.[4] 그래서 주인공이 변태라고 욕 먹는게 억울할 정도다(…)

동급생에서는 엔딩을 스토리 상의 완결이라기보다는, 엔딩 그 자체도 하나의 '에로씬'이라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듯 하다. 이 때문에 그 어떤 여캐라도 엔딩에서는 가 되어버리기에 청순한 캐릭터일수록 반등하여 이미지가 와장창 부서진다. 마이, 아코 등 엔딩을 보면 안다.

2.1. 게임의 혁신성

동급생은 타케이 마사키의 원화를 기초로 한 이전 게임들을 뛰어넘는 엄청난 도트 노가다로 미려한 그래픽을 보여줬으며, 밝고 가벼운 학원청춘물 분위기의 내용으로 기존 성인물의 어둡고 퇴폐적인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층까지 접근하기 쉽게 만들었다.

기존 18금 게임류의 어드벤처 게임들이 주요 커맨드들이 있고 이를 선택해 나가는 식이었는데 비해, 동급생은 시에라어드벤처 게임처럼 마우스와 아이콘을 이용하는 인터페이스를 채택했고, 이럼으로서 어드벤처 게임으로서의 능동적인 게임성과 잔재미를 늘렸다.
특히 H신에서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능동적으로 캐릭터를 건드리는 감각을 주면서 게이머가 더욱 흥분하게 하는데 일조했다.

텍스트 량이 방대하면서도 단순한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문장 자체가 청춘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점도 뛰어난 장점이 되었다. 이런 텍스트는 1인칭 화면에서 여기저기를 클릭하면 나오게 되며, 이렇게 해서 게임 플레이를 야한 장면을 보기 위한 노가다가 아닌, "화면을 클릭하여 탐색하는 과정 자체가 즐겁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이 게임의 프로그래밍은 지금 수준으로 봐도 엄청나다. 그래픽적인 면은 제치고 여자의 공략에 관련된 요소로 치면 2010년의 게임들로 쳐도 탑 수준. 각 장소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시간대가 따로 마련되어 있고, 관련 캐릭터의 진전도에 따라 나오는 대화 메시지가 다르며 그 캐릭터에 관련되는 다른 캐릭터의 개별 메시지도 따로 준비되어 있다. 이런 것들을 찾아다니는 것도 재미.

애초에 기획당시에는 그저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미소녀를 꼬셔서 호텔로 데려가 H신을 감상하는 당시 다른 성인용 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게임이었으나 제작자가 타케이 마사키의 그림을 보고는 이 그림으로 겨우 이런 게임을 만들기에는 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한 나머지 각 히로인들에게 독자적인 스토리를 부여하고 게임에 반영하기에 이르러 지금의 동급생으로 완성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동급생의 새로움은 이후 일본 게임들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동급생은 어느정도 과도기적 존재인데, 어느 정도 스토리가 있는 어드벤처 게임이기도 하지만,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H씬이 있는 '시간'과 '장소'를 찾아다니는 탐색 게임의 요소도 상당히 많이 남아있다. 이 때문에 오히려 완전히 어드벤처에 얽메이지 않는 독특한 측면이 있다. 전반적으로 히로인들 가운데서 말 그대로 '동급생' 여자애들은 줄거리에 청춘연애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성인 여자들은 간단히 진도가 나가는 난파 게임적인 요소가 강하다.

동급생은 당시 정말 대박났으며 후속작 동급생2도 연달아 대박냈다. 반면 하급생의 경우는 전작과 달리 하급생2는 여러 악재 속에 제대로 망했다.

2.2. 게임 시스템

크게 맵 화면과 거리나 건물 등에 들어가면 등장하는 1인칭 화면으로 나누어진다. 세미리얼타임 시스템으로 거리나 건물 등에 들어가는 이동 행동을 하면 시간이 조금씩 지나간다. 시간 때우기 좋은 곳은 신교지 레이코의 집.(…)

기본 무대는 사키마케 마을이지만 전철을 타고 야부키 마을로도 갈 수 있다.

1인칭 화면은 마우스 클릭형 어드벤처 게임의 시스템으로 만들어져 있다. 게임상 필수적인 부분들 이외의 부분들도 클릭하면 주인공의 별별 말이 다 나오며 이런 소소함도 이 게임의 즐거움 중 하나.

게임 시스템상 자금 제한이 있기는 한데, 사실 돈이 필요한 일도 별로 없고 원래 양이 많아서 남아돌기 때문에 자금 제한에 걸릴 일은 없다. 게다가 돌아다니다보면 여기저기 돈이 떨어져 있는 걸 주워 모을 수도 있어서 더욱 걱정할 것이 없다.

탐색 게임의 성향도 있어서 게임 공략과는 상관없이 밤에 갈 수 있는 퀴즈형제들의 문제를 차례대로 풀면 마을 곳곳에서 보너스 H신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요소는 가정용에서는 히로인들의 추가CG로 변경되었다.

히로인들과 자주 만나 나중에 여러 히로인들 중에 한명에게 고백하면 그 히로인과 이어지는 엔딩으로 끝난다. 물론 누구에게도 거절당하면 시궁창.

바람둥이가 주인공이므로 두 사람 이상의 배드씬을 보는 것이 당연한 게임이지만, 몇몇 히로인들은 동시 공략이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친구 사이인 미사와 미호, 자매인 마코와 아코, 카즈야와 관련된 나츠코와 쿠루미등은 동시 공략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미연시에서 하렘 엔딩이 정착된 지금에 와서 보면 친구나 자매니까 공략 할 수 없다는 개념이 무척 신선해보인다!

2.3. 한국에서의 인기


(올레에 연재중인 웹툰 <즐거우리 우리네 인생에서>)

90년대에 야겜의 대명사로 통했으며, 게이머즈에서는 이 게임이 뭐하는 물건인지 모르는 20대 남성은 인생을 헛산 거라고까지 회자하는 등 여러모로 전설의 게임(…). 야겜이라는 이름으로 도는 게임들을 당시 찾아보면 노노무라 병원 사람들이나 애자매 등과 함께 같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누리라는 집단에서 한국어 패치를 만들어 내놓았고, 한누리를 견본삼아 게임 한글화를 하는 집단이 하나 하나 등장하게 되면서 동급생의 한글화는 한국에서 아마추어 집단이 미소녀게임 한글화를 하는 시초가 되었다.

3.5인치나 5.25인치 디스켓으로 당시 컴퓨터 학원들을 중심으로 퍼지던 걸 구한 사람들은 원 제목보다는 '난파' 라는 이름으로 주로 부르기도 했다. 이 게임의 실행 파일 이름이 nanpa.bat였고 폴더명이 nanpa 였기 때문.[5]

오덕성 소문인데 신해철이 가장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라고 한다. 일정기간마다 한 번씩 클리어 한다고 할 정도다. 그.. 그래서 교복을...

이버캐스트에서 쓸데없이 진지하게 다루어 수많은 사람들을 뿜게 만들었다.동급생은 게임사적으로 의미가 큰 작품임은 분명하다니 맞는말이긴한데.(...)~~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에서 'GTA 동급생'으로 패러디되었다.

2.4.1. 동급생 OVA

부제는 '여름의 끝에서(夏の終わりに).

1994년 핑크 파인애플 브랜드로 발매된 야애니로 실 제작사는 트리플X다. 전 4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독은 음수학원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야애니 업계에서 이름을 날린 한편 2000년대 와서 퀸즈 블레이드 애니메이션을 감독하기도 한 요시모토 킨지,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감독은 이후 투하트 애니메이션을 감독하기도 한 타카하시 나오히토가 맡았으며 이런 경력 있는 애니메이터들이 만든 덕에 괜찮은 완성도가 되었다.

원래 비디오로 출시되었다가 나중에 일부 장면을 추가한 DVDLD가 출시되었다. DVD판에 일부 장면을 추가하는 은 이 애니메이션이 시초로 현재까지 이어지면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되었다.

히로인은 미사, 사토미, 쿠루미, 마이 4명으로 나머지 히로인들은 등장하지 않거나[6] 거의 단역 수준으로[7] 나온다. 기본적으로 원작의 구성을 따르고 있지만 일부 오리지널 요소도 있고 주인공의 이름이 '모로오카 와타루'로 변경되었다. 원작처럼 여름 방학 동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스신이 있지만 모자이크가 나올 만큼의 장면은 없는 관계로 발매 당시에는 15금이었지만 나중에 규정이 강화되는 바람에 DVD는 19금으로 나왔다.[8]

해적판 비디오 시디가 한 때 용산 길거리 좌판에서 팔리던 적이 있는데 1999년 7월 28일 SBS의 어느 시사 프로그램에서 모자이크를 한 이 애니에서 미사와의 H씬을 잠깐 틀어주면서 일본 애니의 선정성을 성토했는데 되려 당시 이게 홍보가 되어 이걸 찾는 이들이 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카더라.(...)

2.4.2. 동급생 클라이막스

同級生 クライマックス

앞선 OVA의 후일담을 그린 내용으로 1995년 핑크 파인애플 브랜드로 발매되었다 실 제작사는 동일하나 감독과 캐릭터 디자이너는 교체되었다.

내용은 가을 학원제를 다룬 원작에 없는 오리지날 스토리로, 총 2화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품에서도 미사가 메인 히로인으로 나오며 이 작품에서만 나오는 오리지널 캐릭터로 시마모토 쿄코가 등장한다. 쿠루미를 와타루에게 뺏긴 카즈야와 쿄코가 이어진다는 내용으로 동급생2나루사와 유이가 잠시 등장하기도 한다.

동급생 OVA와 마찬가지로 원래 15금이었지만 나중에 규정 강화로 19금으로 변경되었다.

2.5. 등장 인물

제목은 동급생이지만 사실 히로인 중에 동급생이 그리 많은 건 아니며 오히려 연상의 여자가 많다. SS판, OVA판과 달리 윈도우판은 성우진이 비공개다.

3. 나카무라 아스미코BL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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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아스미코의 대표작. 뒤에 나온 후속작들까지 합쳐 흔히 동급생 시리즈로 불린다. 2번 항목과는 관계가 없다. 2009년에 조은세상에서 정발되었는데 오노 나츠메가 절찬한 작가, 라는 광고 카피를 달고 한국에 발매되기도 했다. 조은세상의 bl만화 브랜드인 라르고 코믹스 레이블을 달고 나온 첫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사죠 리히토와 쿠사카베 히카루의 이야기. 두 사람의 만남에서부터 서로 많이 다른 두 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마음이 이어지게 되는 과정을 특유의 연출력으로 풋풋하게 그려낸 수작. 드라마 CD도 상당히 호평이며 관련 작품이 계속 나오고 있다. 후속작인 졸업생 겨울, 봄이 있으며 졸업생은 고교 3학년 말 졸업을 앞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본편에서 안타깝게 사죠에 대한 마음을 접어야했던 하라 선생님과 새로운 캐릭터 소라노의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격인 소라와 하라도 출간되었다. 가장 최근인 2014년에는 외전이자 완결편인 O.B. 1,2권이 발매되었는데 전 6권을 한꺼번에 보관할 수 있는 박스가 포함된 한정판도 같이 나왔다.

참고로 동급생 본편은 겨우 키스씬 정도로 수위가 낮은 소프트 BL이라 전연령가. 다만 그럼에도 그림체 덕분에 묘하게 야하다(...) 나중에 나온 외전 O.B.만 19금.

2009년 드라마 CD화 되었다. 출연진은 쿠사카베 히카루 역에 카미야 히로시, 사죠 리히토 역에 노지마 켄지등. 이후 후속작도 모두 드라마 CD화 되었고 2015년 4월에는 완결편인 O.B.의 드라마 CD도 발매된다.

2015년 애니메이션화가 계획되었다! 제작사는 A-1 Pictures. 캐스팅은 드라마 CD와 같다. 드라마 CD에서 애니로 수록 매체가 바뀌었는데도 캐스팅이 그대로 유지된데다가 또 오랜만에 전혀 예상치 못하게 관련 미디어믹스 부분의 새소식이라 놀라면서도 반가워하는 팬들이 많다.


pv와 함께 정식으로 스태프와 캐스트가 발표되었는데, pv가 원작의 분위기를 아주 잘 살린 고퀄이다.

4.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2번, 3번 항목과는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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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드래곤나이트4 PC98판에는 선택지 중에 동급생2라는 게 있었는데 나중에 2가 나왔기 때문에 2007년에 리메이크된 드래곤나이트4에서는 동급생3로 변경되었다. 흠
  • [2] 이 윈도우판에선 H신등 이벤트나 엔딩도 일정정도 순화(?) 되었다. 가령 스즈키 미호의 경우 원작에선 끝까지 가는데 비해 윈도우판에선 옷을 벗기던중 잠들어버려서(...) 그대로 주인공이 등에 업고 데려다준다는 전개로 바뀌는등... 그리고 엔딩도 원작에선 거의 모든 캐릭터들이 하술하는대로 가 되어버리고 CG도 파격적인데 반해 상당히 많이 순화되었다. 참조. 이런점은 후술하는 복각판에서 거의 대부분 원작대로 고쳐졌다. 단 링크한 게시물에서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윈도우판 나름의 장점도 드물지만 있으니 참고.
  • [3] 예를 들어 미사의 경우 후속작인 동급생2를 만들 계획이 없어서 원래 엔딩이 전작과 연결되지 않았는데 나중에 후속작이 나왔기 때문에 윈도우판에서는 연결을 위해서 엔딩이 수정되었다.
  • [4] 이것은 동급생2의 야소하치 마을도 마찬가지다.
  • [5] 일본어로 난파(ナンパ)가 헌팅이라는 뜻이 있음.
  • [6] 카오리, 치하루, 히로미, 야요이, 레이코
  • [7] 미호, 요시코, 마코, 아코, 나츠코
  • [8] 원래 성우진은 비디오(15금)때는 크레딧이 있지만 DVD(19금)는 비공개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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