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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

last modified: 2015-04-03 10:28: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기본적인 의미
1.1. 실존하는 동네북
1.2. 동네북 캐릭터


Sandbag, Punching bag, Brunt

1. 기본적인 의미

본디 의미는 동네사람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으로, 무슨 일만 있으면 꺼내 두들겨댄다는 의미에서 여러 사람이 두루 건드리거나 만만하게 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표현이다. 빵셔틀도 이에 속한다고 할수있다.

1.1. 실존하는 동네북

1.2. 동네북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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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분명히 뛰어난 장수인데도 이상하게 촉장들에게 한 번 씩은 털린다.
  • [2] 연의에서는 천하용장이지만 정사에서는 그딴 거 없다. 여포와 싸울 때는 여포의 계략에 걸리고(…) 고순에게 패했으며 신야를 공략할 때는 유비에게도 털렸다. 그렇게 전투만 나가면 털렸다.
  • [3] 통칭 큰북. 단 이쪽은 패할 때 이제동네북이라고 까일때 쓰이는 별명 때문이며 실력은 저그 최상위.
  • [4] 통칭 작은북.
  • [5] 특촬물 한정으로 악당이 처들어왔는데 군대가 출동하는 확률이 거의 없다.
  • [6]바보라며 놀림 받던 류우키가 오히려 덜 굴렀다. 자세한 건 이 항목에 잘 나와있다.
  • [7] 선배와 같은 기사 컨셉에 구르는 것까지 비슷하다. 그리고 그 선배와 같이 안습행보 항목이 만들어졌다.
  • [8] 본편이 아닌 부록 4컷 만화 한정. 본편에서는 폭풍간지 다크 히어로로서 활약하지만, 4컷 만화에서는 동네북마냥 처절하게 망가지는 개그 캐릭터로 전락한다(...).
  • [9] 작가 공인 몸빵캐 그러나 시즌 3에서 중앙기사단이라는 환상적인 샌드백이 등장하면서 위상이 조금은 올라갔다.
  • [10] 시즌5 말기부터.
  • [11] 어느 정도는 농담이긴 하지만 컴패니언들 및 그 가족들에게 얻어맞는 장면이 뉴 시즌 한정으로(올드 시즌은 확인바람) 꽤 많이 나온다.(...) 사실 작중에서 험하게 굴려지는 일이 꽤 많은 것도 사실이고.
  • [12] 드래곤볼의 레귤러 캐릭터지만, 본편 취급이 심히 안습했기 때문에 드래곤볼 패러디가 많은 은혼에서 그의 안습한 행적은 처절하게 까이고 또 까인다.
  • [13] 본편 및 본편의 외전이나 스핀오프 들에서 처절하게 망가지거나 구르는 모습을 보인다. 그나마 본편이후의 시점을 다룬 반역의 이야기에서 캐릭터 대우가 완전히 바뀐지라, 동네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 [14] 반대의 경우도 많지만 대체로는 동네북으로 나온다. 심지어는 키우는 애완견에게도 털리니...
  • [15] 명색이 오즈가의 선생님인 주제에 허구한 날 괴인한테 얻어맞고 굴러다니기만 한다.
  • [16] 신앙심일 경우 내무실이 비었을 때는 고참들에게 반항하는 무개념 행동을 하지만 정지혁, 최현일을 만나면 바로 동네북으로 전락한다. 정지혁 曰 "이 개새X야! 도토리 방구같이 생겨갔고는, 놔, 이 xxXxxx, 넌 오늘 죽었어, 내가 오늘 하루종일 아주 X같아같고 그냥, 고스톱도 그렇고……정!지!혁! 이 씨X 피하면 뒤질줄알어, 이 개... 앜 xXxx야, 피하지 말라고 그랬잖아, X새x야, 아픈거보다 쪽팔린게 더 열받어, 이 씨X놈, 누가 봤으면 어떡할거야! 이 x새x야!"
  • [17] 물론 설정상의 플롯은 최강이지만 본편내에서의 활약은 딱 동네북수준이다.
  • [18] 이쪽은 멘탈이 자주 당한다.에에에에에에?
  • [19] 참고(...)
  • [20] 2년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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