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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홍마향

last modified: 2015-03-25 19:59:37 by Contributors

東方紅魔郷 ~ the Embodiment of Scarlet Devil 21세기의 20세기연장형 탄막슈팅게임

동방 프로젝트/게임
TH5 ─(구작결계)→ TH06 TH07
동방괴기담 동방홍마향 동방요요몽

Th06cover.jpg
[JPG image (248.23 KB)]

Contents

1. 개요
2. 프롤로그
2.1. 레이무
2.2. 마리사
3. 기본적인 설명
4. 특징
5. 2차 창작과 팬덤
6. 기타
7. 게임 시스템
8. 버그
9. 스코어 시스템
10. 등장 캐릭터
11. 스테이지
12. BGM
12.1. 사운드 볼텍스 어레인지 버전


인트로 BGM붉음보다도 붉은 꿈(赤より紅い夢)
엔딩 BGM붉음보다 덧없는 영원 (紅より儚い永遠)
스태프롤 BGM붉은 누각 ~ Eastern Dream...(紅樓 ~ Eastern Dream...)

1. 개요


ZUN 제작의 동방 프로젝트 6번째 작품. 2002년 여름 코미케 62 발표

2. 프롤로그

환상향은 소란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때는 여름……. 맑고 푸른 빛을 내야할 하늘에 이변이 일어났다.

푸르게 물들어 있어야 할 여름의 하늘.
그러나 하늘은 온통 붉은 환상에 싸여있었다.

여기는 동쪽 나라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산속.
하쿠레이 신사는 그런 깊은 산속에 있었다.

이 산은 원래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고, 지금도 사는 사람이 거의 없을 만큼
기척이 없는 이 조용한 장소를 사람들은 '환상향'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환상향은 지금도 변함없이 인간 이외의 생물과 아주 소수의 인간이 자유롭게 활보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어느 여름날 소리 없고 조용한 어둠이 환상향을 둘러싸기 시작했다.
그것은 마치, 환상향이 햇빛이 싫어 피하려는 것처럼 보였다.


2.1. 레이무

갑작스러운 안개가 더운 여름을 추운 여름으로 만든데다 자신의 생활에 지장을 주게 되자, 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간다.

2.2. 마리사

평소처럼 날고 있던 중 안개 때문에 진로가 막힌데다 요괴들이 안개로 인해 괴로움을 표출하자 원인을 찾으러 간다.

3. 기본적인 설명

'동방홍마향 ~ the Embodiment of Scarlet Devil'은 동방프로젝트 시리즈 최초의 윈도우즈게임이자, 구작과 신작의 경계점이 되는 게임이다. PC98 용의 구작 시리즈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이 동방홍마향이 최초의 동방 시리즈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

홍마향은 시리즈 처음으로 '스펠 카드'의 개념을 도입. 구작에서 진일보한 구성으로 현재 동방프로젝트가 누리고 있는 인기의 근원이 된 작품이기도 하다.
홍마향 3스테이지 필드 BGM상하이 홍차관 ~ Chinese Tea은 특정 캐릭터의 테마곡이 아님에도 홍마향 곡들 중에서도 인기 순위가 높으며 ZUN 스스로도 6th 제목을 동방홍차관으로 지으려 했다는것은 유명한 이야기이다.
또한 타이틀 화면의 BGM은 동방프로젝트 신작 시리즈 공통의 멜로디다. 물론 작품마다 어레인지가 되지만 기본적인 멜로디는 똑같다.

'동방' 프로젝트인데 적들과 배경에 서양풍이 많은 것은 ZUN이 의도한 일종의 개그. 동방홍마향에는 이런 식으로 명칭과 실상이 전혀 일치되지 않는 요소가 산재해있다. 호칭은 거창하지만 실상은 1스테이지 보스인 '어둠의 요괴', 전혀 완벽하지 않은 '퍼펙트 메이드', 그리고 최종 스테이지에서 튀어나오는 보스는 꼬맹이(…), 등등등.

참고로 자켓 이미지에 그려져 있는 캐릭터는 EX 보스인 플랑드르 스칼렛.

4. 특징

난이도 EASY에서는 스테이지 6을 플레이 할 수 없다(스테이지 5에서 종료).[1] 또한 노멀 이상의 난이도에서는 스테이지 6까지 나오기는 하지만 한 번이라도 컨티뉴하면 무조건 배드엔딩으로 직결된다. 이 점은 실제 탄막 슈팅 게임인 도돈파치 2주차의 영향으로 보인다. 이후 작품들과 비교해보면, 저속시에 플레이어 기체의 피탄 판정을 표시해주는 기능과 화면 하단에 보스의 위치를 표시해주는 기능이 없다.[2]

동방지령전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신작 시리즈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작품으로 악명이 높았다.[3] 아니, 지금도 신작 슈팅게임 시리즈 중 홍마향이 가장 어렵다는 사람이 많이 있다. 물론 홍마향과 지령전 중 무엇이 더 어려운지는 개인차가 있다.

먼저 보스전은 이후 작품들과 달리 패턴 계열 탄막이 거의 없다. 대부분 랜덤성이 강한 기합회피 계열. 게다가 보스의 움직임도 일정한 패턴이 있는게 아니라 완전 프리덤이라 움직임을 유도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덕분에 다소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보스를 따라다니며 최대한 빨리 쓰러뜨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꼽힌다.

또 동방에는 플레이어 랭크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어서, 플레이어가 장시간 미스를 하지 않거나 일정 스코어 이상을 기록하였을 땐 적이 쏘는 탄이 평소보다 많아지는 식으로 난이도가 상승하는데, 본작은 그 상승폭이 특히 심하다.[4]

피탄 판정 점도 안 보이는데, 몇몇 탄들은 이후 작품에서보다 묘하게 판정이 더 큰 것(링탄이나 환탄)도 있고, 익스텐드 (1UP) 수도 신작 시리즈 중 적은 편이다.[5] 특히 엑스트라 스테이지는 총 잔기 수가 고작 4개...
그리고 완전 프리덤한 랜덤 이동, 랭크, 저속 피탄판정의 표시 없음은 구작의 특징이기도 하다. 루미아의 경우를 보아도 그러한데, 루미아의 통상은 평범한 통상이라고 하기에는 한 패턴 안에 여러 탄막이 들어있다. 아마 ZUN이 구작을 제작할 때의 버릇이 남아있었을 것이다. 이 시스템들은 결국 요요몽 이후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보스전에서 보스 캐릭터들의 주변을 맴돌고 있는 네모들에는 보스가 갖고있는 스펠 카드를 넣어 남아있는 스펠을 나타내려는 계획이었다고 한다. 결국 기술적인 문제로 구현되지는 않았지만, 엔진이 바뀌는 동방풍신록 이전까지는 보스의 주변을 돌고있는 네모를 볼 수 있다.

피탄 봄을 사용하더라도 게임 종료 후 나오는 결과에서 미스횟수에 카운트된다.

조작감이 컴퓨터에 따라 갈린다고 한다. 안 되는 컴퓨터에서는 영야초 이후에 비해 상당히 뻑뻑한 움직임을 보인다. 특히나 마리사는 속도까지 빨라서 요요몽에서도 어느 정도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있다.

5. 2차 창작과 팬덤

동방 팬덤 전체에서 가장 인기가 높으며 배포되는 2차 창작의 규모도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방홍마향이 다른 작품들과 구분되는 특징이라면, 등장 캐릭터들의 상세한 백스토리라든가 설정이 거의 불명이라는 점. 때문에 오마케 파일에 적혀있는 설정이나 모티브 등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그리는 이후 작품의 2차 창작과는 달리 홍마향 캐릭터들의 성격과 설정 등은 대부분이 실제 게임에서 보여주는 모습에 바탕으로 만들어져왔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이 스펠카드의 이름과 탄막의 형태. 대표적으로 치르노는 캐릭터 소개문과 더불어 결정적으로 스펠카드 하나 때문에 바보라는 설정이 굳어졌으며, 이자요이 사쿠야는 6스테이지에서 사용하는 스펠 때문에 평상시는 차분하고 쿨하지만 여차하면 망가지는 성격이라는 설정, 그리고 살인마 설정 등이 생겨났다. 홍 메이링 역시 알록달록 예쁜 탄막 덕분에 (비교적) 착하고 참한 성격으로 정착할 수 있었다.

탄막 자체가 캐릭터의 설정과 성격에 직결되는 동방 시리즈의 특성상 탄막의 연구를 기본으로 하는 캐릭터의 연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기 쉬운 매우 설득력있는 설정들을 만들어냈고, 이것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홍마향세의 인기의 원인이라 보는 시각도 있다. [6]

그 밖에도 '신작 중 유일한 서양풍', '원작 설정 자체가 별로 없기 때문에 동인작가가 캐릭터의 성격이나 포지션을 만들기가 쉽다', '타 작품에서 흔히 보던 것 같은 설정으로 어필', 단순하게는 '신작 첫 작품이라서 인기가 있는 것 뿐' 등이 있지만 홍마향 인기 요인에 대한 분석은 대부분 그렇듯이 결과론적인 경우가 많고 정설은 없다.

동방이 인기를 얻기 시작한 04~05년경부터 10년 이상을 동방 2차 창작물의 메인 스트림으로 먹고 들어가는 것부터 인기투표를 장악한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팬들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일본의 경우 팬덤 자체가 규모가 크다보니 빠가 까를 만든다의 법칙이 적용되어 병크가 터져도 다른 팬덤보다 크게 주목받으며, 인기투표 관련 어그로나 파워 밸런스 관련 어그로[7], 크로스오버 관련 어그로 등으로 이미지가 나쁘다.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홍마빠들이 의도적으로 타 작품을 깎아내리거나[8] 인기투표를 조작한다는 루머도 돌아다니고 있으며, 심지어는 홍마빠 안티 레스를 꾸준글로 다는 홍마안티라는 어그로까지 있다.

동프갤의 경우에는 홍요영, 풍지성을 나누는 기준이 생기면서 요요몽, 영야초까지 싸잡아 홍요영빠라고 도매금으로 까이기도 한다. 아예 이들을 주적으로 칭한 적도 있고 지금도 이러한 경향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좀 웃긴건 요요몽, 영야초쪽도 동인이 줄어가는 마당에 홍마향만 잘나간다고 요요몽, 영야초빠들이 홍마향빠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타인들이 보기에는 홍요영빠라고 신작 팬들에게 "뭐 임마?"라는 식으로 도매금으로 까이기는 마찬가지다. 2011년경부터는 홍요영빠가 아닌 홍마향만 까며, 그 대신 동방향림당 레밀리아 스칼렛의 모자가 홍어를 닮았다고 '홍어관'이라고 부르는 등 까는 수위가 높아졌다. 이에 대해 가끔씩 팬과 안티들이 격렬하게 키배를 벌이기도 한다.

음악 쪽에서는 캐릭터만큼 강세를 보이지 않는데, 동방 위키 인기투표를 기준으로 〈죽은 왕녀를 위한 셉텟〉과 〈U.N. 오웬은 그녀인가?〉은 5위 밖으로 떨어진 적이 없는 인기곡이지만 그 다음으로 높은 순위가 20위권의 〈상하이 홍차관 ~ Chinese Tea〉, 30위권의 〈달시계 ~ 루나 다이얼〉, 50위권의 〈말괄량이 연랑〉 정도로 전반적으로 보통 정도의 순위를 보인다. 오히려 동방영야초, 동방풍신록동방지령전의 악곡들이 50위권 이내의 상위권에 다수 랭크인했다.

6. 기타

동방홍마향의 사건을 환상향에서는 홍무이변(붉은 안개 사건)이라고 부른다. 동방문화첩/서적에 있는 당시의 붕붕마루 신문의 내용을 따르면 '환상향이 붉은 안개로 뒤덮이고 이미 보름이 지나려고 한다. 전혀 해결 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이 이변은 이미 요즘 간간히 볼 수 있는 대이변이라고 할 수 있으리라.'라고 쓰여 있어 사실상 안개가 끼자마자가 아닌, 못해도 보름정도 지난 이후에 해결에 나섰다고 볼 수 있다.

동방홍마향에는 원래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등장하지 못한 제 3의 주인공이 있다는 루머가 있다. 상세는 사츠키 린 참고. 현재 이 3의 주인공에 대한 공식상의 언급은 일절 없다. 실제로 게임 내에 미구현된 캐릭터 스프라이트가 확인되었지만 정면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 캐릭터 사츠키 린일 가능성은 낮으며, C62 서클컷의 소녀라는 설이나 루미아의 초기 디자인이라는 설, 개발 중의 테스트용 데이터라는 설이 있다. (링크)

사족이지만, 번역기로 돌리면 중국 공산당의 당가적인 노래마향으로 번역된다. 번역기는 동방홍을 마오쩌둥 개인에 대한 열렬한 찬양을 주 내용으로 하여 문화대혁명 시절 중국의 국가로 지정된 바 있는 노래, 동방홍으로 인식한 것이다. 덕분에 홍 메이링관련하여 한국 한정으로 통용되는 개그 요소 중 하나로 종종 쓰인다(...).

홍마향의 캐치프레이즈인 '21세기의 20세기연장형 탄막슈팅게임'이란 '90년대부터 슈팅게임을 만들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다.'란 의미로 지었다고 한다.

니코동에 올라온 동방 프로젝트의 게임실황중 동방홍마향이 제일 높은 조회수[9]를 기록하고 있다. 비공식 패치인 울트라 모드를 클리어한 실황이다. 원래 속도로 플레이한 것은 아니고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1/2의 속도로 플레이한 후 2배속으로 재생한 것이다.(니코동 아이디가 필요하다.) 1면~4면5면~6면 EX[10]

7. 게임 시스템

  • 플레이어 기체
    • 하쿠레이 레이무
      • 호밍 애뮬릿, 영부「몽상봉인」 (호밍 타입)
      • 퍼스웨이전 니들, 몽부「봉마진」 (밸런스 타입)
    • 키리사메 마리사
      • 매직 미사일, 마부「스타더스트 레버리」 (전방 집중형 타입)
      • 일루전 레이저, 연부「마스터 스파크」 (관통 레이저 타입)
  • 이중 레이무의 밸런스 타입의 침은 적에게 접근할수록 위력이 강해지며(풀 파워시 5Way 확산샷이기 때문) 사실상 가장 파워가 세다.(자료)
  • 풀 파워인 상태에서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면 아이템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최초로 추가.
  • 点아이템은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서 회수 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최하단과 최상단의 점수 차이가 약 네배에 가깝다).
  • 익스텐드(1UP)는 획득 점수에 의해 이루어진다. 천만, 2천만, 4천만, 6천만에 한번씩.
  • 피탄과 동시에 폭탄을 사용하면 통상 폭탄보다 무적 시간과 공격 시간이 길어지는 기능이 추가. 다만 사용할 수록 이 추가 시간이 짧아진다. 피탄 당하면 맨 처음 추가 시간으로 리셋.

8. 버그

  • 초판에서는 이지 6면에 진입가능한 버그가 있었다. 이후 수정.
  • Easy에서 루미아의 스펠카드 야부「나이트 버드」를 볼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첫번째 통상 탄막을 시간 초과하면 볼 수 있지만, 첫번째 통상 탄막에서 남은 체력이 그대로 계승되기 때문에 체력을 약간 남겨놓고 시간 초과한 뒤 스펠카드를 선언하자마자 탄막을 쏘면 스펠카드가 광탈 당한다.
  • 파워는 128이 최대치지만 실제 공격력은 127과 128이 차이가 없다. 때문에 127로 플레이하다가 화면에 탄이 가득할 때 파워를 먹어서 탄 점수를 벌거나 위기상황을 벗어나는 플레이도 가능.

9. 스코어 시스템

점 아이템의 점수는 높이에 따라 다르며, 상단 자동 회수를 할 경우 이지, 노멀에서 10만 점, 하드에서 15만 점, 루나틱에서 20만 점, 엑스트라에서 30만 점이다. 그러나 점 아이템은 그냥 기본이다(…).

홍마향 스코어링의 핵심 요소는 다름아닌 별 아이템. 별 아이템은 폭탄을 사용하거나 풀 파워 탄소거를 하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기본 점수 500점에 그레이즈 3회당 10점이다. 이것이 무서운 게, 그레이즈 카운터 스톱(9999)을 달성하면 별 아이템의 점수가 1개당 3만 점 가까이 된다. 탄막이 많이 발생하는 지점에서 별 아이템을 만들어주면 점 아이템 수십 개는 얻는 효과가 된다.

익스텐드는 1천만 점, 2천만 점, 4천만 점, 6천만 점, 3스테이지 중간 보스, 5스테이지 중간 보스에서 1개씩 주어진다. 엑스트라에서는 점수 익스텐드가 없으며 중간 보스와 마지막 요정에서 1개씩 주어진다.

10. 등장 캐릭터

11. 스테이지

12. BGM

  • 01. 붉음보다 붉은 꿈 (赤より紅い夢) - 타이틀 테마곡
  • 02. 꽈리처럼 붉은 혼 (ほおずきみたいに紅い魂) - 1스테이지 도중 테마곡
  • 03. 요마야행 (妖魔夜行) - 1스테이지 보스 루미아 테마곡
  • 04. 루네이트 엘프 (ルーネイトエルフ) - 2스테이지 도중 테마곡
  • 05. 말괄량이 연랑 (おてんば恋娘) - 2스테이지 보스 치르노 테마곡
  • 06. 상해홍차관 ~ Chinese Tea (上海紅茶館 ~ Chinese Tea) - 3스테이지 도중 테마곡
  • 07. 메이지 십칠년의 상하이 앨리스 (明治十七年の上海アリス) - 3스테이지 보스 홍메이린 테마곡
  • 08. 브와르 마법 도서관 (ヴワル魔法図書館) - 4스테이지 도중 테마곡
  • 09. 락트 걸 ~ 소녀밀실 (ラクトガール ~ 少女密室) - 4스테이지 보스 파츄리 널릿지 테마곡
  • 10. 메이드와 피의 회중시계 (メイドと血の懐中時計) - 5스테이지 도중 테마곡
  • 11. 달시계 ~ 루나 다이얼 (月時計 ~ ルナ・ダイアル) - 5스테이지 보스 이자요이 사쿠야 테마곡
  • 12. 체페슈의 어린 후예 (ツェペシュの幼き末裔) - 6스테이지 도중 테마곡
  • 13. 죽은 왕녀를 위한 셉텟 (亡き王女の為のセプテット) - 6스테이지 보스 레밀리아 스칼렛 테마곡
  • 14. 마법소녀들의 백년제 (魔法少女達の百年祭) - EXTRA 도중 테마곡
  • 15. U.N.오웬은 그녀인가? (U.N.オーエンは彼女なのか?) - EXTRA 보스 플랑드르 스칼렛 테마곡
  • 16. 붉음보다 덧없는 영원 (紅より儚い永遠) - 엔딩 테마곡
  • 17. 붉은 누각 ~ Eastern Dream... (紅楼 ~ Eastern Dream...) - 스태프롤 테마곡

12.1. 사운드 볼텍스 어레인지 버전

코나미의 리듬게임 사운드 볼텍스는 2012년 9월부터 동방 프로젝트 관련 곡을 실어왔었고, 2013년 5월에는 사운드 볼텍스의 하위 서비스인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에서 '동방홍마향 리믹스 컨테스트'를 실시했다. 즉 컨테스트 이전까지는 인기있는 리믹스곡을 수록했었다면, 이 컨테스트는 사운드 볼텍스가 주관하는 리믹스 컨테스트였다. 2013년 5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응모된 곡 중 총 30곡이 선정되었다. 사운드 볼텍스 II -인피니트 인펙션-에 2013년 8월 16일에 7곡을 공개한 것을 시작으로 2014년 1월 10일에 모든 곡을 공개하였다. 당선곡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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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홍마향 이지 스테이지 6에서 죽었다" 같은 이야기는 함정이다. 입슈팅 판별용으로 쓰이기도.
  • [2] 그러나 총알이 스쳐지나갈때 틱틱하면서 나오는 부분에 피탄판정 비슷한게 나온다 일단은 이걸로 대체가 가능하다. 또 다른 꼼수로 북미에서 제작한 비공식 리텍스처 패치를 적용하면, 피탄판정을 추가할 수 있으며, 캐릭터 스프라이트가 문화첩 때의 것으로 바뀐다. 단, 영문패치를 필요로 한다. 그런데 이걸 또다시 한글화한 굇수가 있어서 한글패치를 하면 피탄판정도 같이나오는 버전도 있다 http://blog.naver.com/pluto6409/80176013612
  • [3] 단 동시에 기체 공격력도 이 작품이 가장 최강이었다. 특히 레이무 A타입의 호밍탄 조차도 요요몽과의 호밍탄과는 비교를 불허할정도.
  • [4] 참고로 랭크 상승폭이 홍마향과 비슷한 수준이었던 작품으로 동방환상향이 있었다. 홍마향이 환상향 리메이크란 소릴 듣는 이유 중 하나.
  • [5] 일반적으론 신령묘가 가장 짜다
  • [6] 단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이런 말을 하면 돌을 맞을 가능성이 있다. 원작자가 만든 설정은 팬들이 만든 홍마향 설정보다 설득력이 없다는 얘기가 된다(…). 역시 절정 결말 의미 따위는 없고 캐릭터만 세우면 그만이다.
  • [7] 레밀리아는 ‘운명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을, 플랑드르의 경우에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을 확대해석하는 경우가 있고, 사쿠야는 얼마까지 시간을 멈출 수 있나 가 떡밥이 된다.
  • [8] 동방 오대로신참 호이호이 등의 비하성 네타가 홍마빠에 의해 조장되었다는 주장은 확실히 루머지만, 사쿠야 미등장 및 기존 캐릭터 재등장 건에 대해서는 마냥 루머라고 볼 수 없다. 실제로 이 당시 사쿠야가 사나에를 폭행하거나 죽이는 팬아트도 종종 투고되곤 했다.
  • [9] 각각 조회수는 2014년 12월 기준으로 1면~4면 790만, 5면~6면 640만, EX 560만.
  • [10]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다.#
  • [11] 이 곡은 원래 있었던 리믹스곡이지만, 이 컨테스트에 그대로 제출해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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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5 1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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