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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파괴

last modified: 2015-04-14 14:22:0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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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心破壞
Childhood Destroyed

도심파괴 항목과 헷갈리지 말 것 물론 도심파괴를 하면 아이들이 동심파괴를 겪긴 하겠지
santashirt.jpg
[JPG image (17.13 KB)]
산타는 없어요!
하지만 전 읽을 줄 모르니깐 괜찮아요!(...)

Contents

1. 설명
2. 왜 안 되는가?
3. 유형
4. 예시
4.1. ㄱ~ㄴ
4.2. ㄷ~ㄹ
4.3. ㅁ~ㅂ
4.4. ㅅ~ㅇ
4.5. ㅈ~ㅊ
4.6. ㅋ~ㅌ
4.7. ㅍ~ㅎ
4.8. 알파벳, 숫자
5. 사건
6. 관련 항목

1. 설명


적절한(?) 예시. 쓸데없이 노래가 좋고 번역이 훌륭하다. 다만 위 노래에서 로알드 달유태인을 싫어했다며 나치 취급하거나 루이스 캐럴페도필리아라 여기는 것은 각 인물들의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명백한 오해다.그저 순수하게 알몸사진을 찍을뿐이야!! 영상을 끝까지 보면 알겠지만 저걸 방송한 데가 미국에서도 꼴통(...)으로 알아주는 FOX니, 드립은 드립으로 받아들이고 다 믿진 말자.

어린이들의 마음인 동심이나 어린이의 마음을 간직한 어른들의 추억을 개발살내는 행위. 매우 잔학한 행위로 여기나, 세상엔 이런 행위에 가학심을 느껴 즐기는 예술가악마들도 많다. 주로 현실과 잇닿아 있다. 돈만 많이 벌면 성공했다는 등의 잘못된 인식들과 뉴스, 인터넷이 주로 동심파괴의 장이다. 한다고 법적으로 처벌받거나 사회적으로 인간말종 소리를 듣는 건 아니지만, 가급적이면 안 해야 좋을 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서는 철저히 관리하려 엄청나게 노력한다. 특히 디즈니랜드라면 TV에 미키 마우스가 나오는 사이엔 미키 인형옷 알바가 퍼레이드에 안 나오고, 인형옷은 탈의실에서만 벗도록 하는데다, 요즘엔 최대한 어색하지 않게 인형옷도 눈을 깜박일 수 있게 하는 등 동심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긴 그게 걔네 돈줄인데

여담이지만 검은 닌텐도 항목이 본 항목과 패턴이 비슷하다. 집단연구 틀이 맨 위에 있고, 스포일러 틀, 폭력요소 틀, 성적요소 틀이 예시항목에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고, 동심파괴적인 내용이 많다.

2. 왜 안 되는가?

중2병을 양산해 사회 전체를 오글거리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커서 나중에 염세적 성향을 갖게 되며 이것이 대물림 될 수도 있다.

유년에서 아동 시절에선 식기 다루기, 대소변 가리기, 언어 익히기와 같은 기본적인 공부와 함께 예절 교육도 함께 받는다. 때문에 할 행동과 말아야 할 행동을 나눠 가르치는데, 이야기는 이러한 구분을 아동에게 교훈을 거쳐 쉽게 접근시키고 기억할 수 있게 하는 수단이다. 이래서 만든 동심은 아동 시절의 가치관 형성뿐만 아니라 뒷날 어른이어도 유지하는 순수함, 유년 시절에의 추억, 정신적 치유 수단일 수 있다. 동심파괴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해당하는 이유.

따라서 동심을 강제로 파괴한다면 유년 시절의 추억을 훼손하는 테러 행위일 수 있고, 후유증으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충격과 공포에 깊은 배신감을 겪는다. 이 후유증은 멘탈붕괴와 자아, 가치관 형성에 특히 부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다. 어차피 크면 다 거짓임을 알 텐데 미리 말해줘야 낫다고 생각 말자. 동심은 알던 것이 거짓이라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미리 안 알려서 나는 문제도 있다는 주장은 무지와 동심을 혼동해서 나온다.[1] 동심은 무지 상태가 아니고, 오히려 동심을 형성하는 시기에서 이야기를 거쳐 범죄의 지식과 경각심을 심는 때가 많다.

3. 유형

1. 겉만 보면 그저 귀엽거나 멀쩡해 보이지만 내용이 충격적인 것. 즉, 페이크.
2. 어린이들에게 어른의 사정을 끼얹거나 상상력을 박살내고 실체를 알려주는 조기교육(...)형.
3. 어릴때는 별 문제를 못 느꼈지만 머리 굵어서 다시 보니 동심파괴적인 요소가 눈에 들어오는 것.
4. 의도적인 건 아니지만 결과물이 동심파괴인 것.
5. 꿈도 희망도 없는 것. 그 자체가 동심을 박살내러 있는 것.

4. 예시

예시가 너무 많아서 닌텐도사의 작품에 동심파괴적 내용이 있는건 검은 닌텐도 항목에 기재할 것.
반대로 닌텐도 관련 도시전설 내용[2]은 이곳에 작성할 것.

가능하면 '한글, 영어, 숫자' 순서로 배열하자. 일부 항목은 순수한 어른들이 봐도 충분히 충격적이니 열람시에 주의. 정말 순수하다면 이런 걸 일부러 찾아보진 않겠지

창작물의 반전이나 클리셰와도 관련할 지도?[3]

근데 요즘 애들은 최소한 하나씩은 꼭 경험하는 듯 하다. 성인식? 어린이 만화라도 만드는 사람은 성인이니 그런 요소가 아예 안들어가긴 힘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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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ㄱ~ㄴ

  • 가면라이더 시리즈 대다수 - 다만 애초에 가면라이더는 성인 취향의 괴기물 드라마로 시작하려던 것을 어린이 드라마로 급작스럽게 바꿔버린 시리즈라는 것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인지 쇼와 라이더와 헤이세이 라이더의 성격의 차이가 크다. 본격적으로 어린이들을 타겟으로 삼기 시작한 것은 헤이세이 라이더 2기 이후부터.
  • 가사가 시궁창 (1,2,5)
  •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쿠마키치, 19곰 테드의 테드 - 겉보기엔 귀여운 곰같지만... (1)
  • 개그 콘서트 (2)
  • 거북알 (3)
  • 검은 닌텐도 - 항목 참조. 유형도 상당히 다양하고, 그 행적도 따로 분리될 만큼 상당히 많다.
  • 겟타로보 시리즈[7]
  • 고지라 시리즈의 11번째 작품 고지라 대 헤도라 - 등장 괴수인 헤도라 자체도 상당히 기괴하게 생겼을 뿐더러 고지라가 인간을 증오하는 살아있는 재앙이었던 초기 분위기가 점점 옅어져 아동용 영화로 바뀌어가던 고지라 시리즈에서 사람이 녹아서 뼈만 남는 등의 충격적인 장면들을 연출했다.
    "RED"라는 기괴한 괴수가 고지라 시리즈에 나온다고도 알려져 있으나, RED는 고지라 NES Creepy Pasta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괴수로 처음부터 Creepy Pasta로 만들어진, 즉 애당초 동심과는 관계없이 즐기기 위한 괴수다. 소닉.exe와 비슷한 경우.[8]
  •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5)
  • 과학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좋게 쓴다면 과학이 동심에 기반한 상상을 이뤄줄 수도 있겠지만 잘못하는 순간... 거기다 초등학교 2학년 애들이 시험관 들고 보안경 쓰고 흰 가운입고 신기한 약품을 섞는 멋진 실험을 기대했거니와 3학년 되니까 생각한 것보다 훨씬 시시한데다가 실험 관찰[9][10]에 빼곡히 기록해야 하고 필기시험까지 치는 재미없는 과목 이라는걸 깨달은 경우도 있다.(2, 4)
  • 그린 랜턴 - 할 조던 - DC코믹스의 대표작 중 하나인 그린랜턴 시리즈의 주인공이었으나 타락하여 악당을 한다. 보통 서브컬처에서 비중이 낮은 캐릭터 영웅이 대부분 타락하여 악당으로 바뀌고 가끔 높은 비중의 주연이나 주인공이 타락해도 일반적으로 잠깐 방황하다 끝나지만, 할 조던은 끝까지 최종보스 포스를 풍기다가 사망한다. 10년 가까이 지나 다시 영웅으로 부활하지만... 참고로 라플리즈에게 "산타클로스는 현실에 없어."라고 했다!
  • 그림다크 - 아동이나 청소년 대상 작품으로 한 그림다크 계열 팬픽. (5)
  • 그림 동화를 포함한 이야기의 결말, 속편, 원작(특히 1812년 초판본), 동화에 대한 일부 과학적 해석, 반전 동화, 잔혹 동화 등의 동화 왜곡류. (2,3,5)
  • 극단주의, 염세주의 - 부모님이 이런 사고방식일 때 자녀의 동심은... 더 이상의 말이 必要韓紙? (2)
  • 기동전사 V건담 - 특유의 발랄한 오프닝과 주인공이 어린 소년이라 애들이 볼만한 로봇물이라고 착각하기 쉽다만, 애들한테 보여주면 멘붕 올 작품. (1)
  • 김치 전사 - 돼지 시체는 기본이요 새 뼈다귀에 심지어는 실사 두뇌 사진까지 나온다! 게다가 감독은 김치 전사를 비판하는 사실을 반박할 때 이 애니가 아동용으로 만들어졌다며 변명한다.(...) (4,5)
  • 꼬마펭귄 핑구의 바다표범
  • 의 본래 기능 (3,4)
  • 꾸러기 수비대사천왕들 - 특히 사천왕 3호.[11] (3)
  • 나루타루 애니메이션판 - 오프닝만 보면 전혀 안 우울할 듯하지만 속지 말자.(...) 애초에 이 애니메이션은 주 연령층부터가 다르다. (1)
  • 나쁜 이름 - 높은 확률로 이름 때문에 놀림이나 따돌림 대상이 된다. (2,3,4,5)[12]
  • 나츠미 스텝! - 그냥보면 평범하고 아기자기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같지만... (1,5)
  • 네모바지 스폰지밥 - 스폰지밥 일행이 초월적인 존재를 만나 저항도 못하고 당하거나, 블랙 유머를 넣어 어린이들은 이해하기 힘든 에피소드가 많다. 데비존스(바다 도깨비)가 나오는 에피소드의 대부분은 이렇다. 그림체가 혐오스럽고, 결말도 괴상하다. (1,3,5)
    • 괴상망칙 냄새버거(Nasty Patty) - 집게사장과 스폰지밥이 집게리아에 온 위생 감독관을 가짜로 착각하고 냄새버거를 만들어서 골려주려고 한다. 그런데 그 감독관이 냄새버거를 먹고 죽자(사실은 그냥 목에 파리가 걸려 기절한 것) 집게사장과 스폰지밥은 그 시체를 숨기러 애를 쓴다는 내용인데, 시도하는 방법이 냉동창고에 시체 보관하기외진 곳에 땅을 파서 묻어버리기처럼 위험한 내용[13]이라서 한국에선 EBS판은 짤리고 재능방송판에서만 방영했다. 참고
    • 달팽이 삼총사(I Was a Teenage Gary) - 스폰지밥이 실수로 핑핑이의 영양주사를 맞아 서서히 달팽이로 바뀌고 징징이도 감염시킨다는 내용. 1957년에 개봉한 호러영화 I Was a Teenage Werewolf의 패러디다.
    • 삐걱대는 장화(Squeaky Boots) - 스폰지밥이 신경쓰이는 소음이 나는 장화를 계속 신고 다니자, 집게사장이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그것을 먹어버린다. 하지만 뱃속에서도 소음은 나왔다는 내용. 사실 이건 에드거 앨런 포의 고자질하는 심장의 패러디다.
    • 얼굴마비(Face Freeze) - 미국에서 스폰지밥 최악의 에피소드로 뽑혔는데 한국 니켈로디언에서 더빙 방송했다(!!!) 심지어 팝콘타임 안내광고에다가 일부분을 썼다.
    • Are You Happy Now? - 징징이가 자신에게 행복한 기억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극심한 우울증에 걸린다. 이 때 징징이가 자살을 연상케 하는 행동을 한다. 오븐 속에 머리를 깊숙히 넣고 다 탄 쿠키를 꺼낸다거나, 이걸 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서까래에 밧줄을 매달더니 새장을 설치한다거나... 결말 자체는 징징이가 수 많은 스폰지밥 모형을 박살내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든다는 스폰지밥스러운 엔딩이긴 하지만 징징이가 우울증에 걸린 부분이 정말 우울하게 나오는데다가 자살을 개그 소재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호불호가 꽤 갈리는 에피소드다.
    • 더 정확한건 바로 집게사장의 행적들
  •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디즈니 애니메이션 가운데서도 유독 성인 취향이 세다. (3)
  • 뉴스 및 시사 프로그램 (2)

4.2. ㄷ~ㄹ

  • 다크 나이트 - 부모들이 어린아이 영화인 줄 알고 보여줬다가 동심이 파괴되는 일이 많았다고.어째서...? 조커가 사람들 입찢어버리고 투페이스가 안면화상 입고 미쳐버리는 걸 애들이 본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4] (5)
  • 대해원과 와다노하라 - 끝에 갈수록 그로테스크하고 고어한 장면이 많다.게다가 엔딩 가운데 NTR이... (1)
  •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트레일러의 개작 동요. 대표적인 건 반짝반짝 작은 별. 링크
  • 동물의 왕국
  • 들장미 소녀 제니 (레이디 죠지) - 시대를 앞서간 막장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방영시 항의에 부딪쳐 중간에 방영이 끊겼다. (1,2,3)
  • 디스토피아 장르 전원 (5)
  • 디아블로 3알록달록동산[15]
  • 디지몬 테이머즈 - 본격 어린이용 만화 타이틀을 들고 나왔지만 후반부 연출이 여러모로 역대급이라서 어린 마음에 멘탈붕괴를 겪었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16] 다만 연출이 폭주했던 몇몇 화를 빼면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니고, 다소 진중한 분위기로 작품을 잘 이끌어 나갔다. 다만 이 캐릭터의 과거사나, 후반부에 등장하는 이 녀석들의 디자인은 확실히 저연령층이 보기엔 호불호가 갈리는 편.[17] 그 밖에도 황주연이 오로치몬에게 술을 따라주며 이런 일은 익숙하다는 장면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검은 토에이? (2)
  • 라이온 킹 - 패륜아의 짓을 저지른 장면이 대 놓고 등장하는데, 상당히 꽤 충격적일수가 있다. (3)
  • 레드문 - 어릴 때는 봐도 모르고 지나갈 수 있으나 나중에 기억을 떠올려보면 '아악 게이물!' 게다가 묘사는 제한적이지만 스트랄라와 루나레나, 아즐라의 관계를 생각하면 영락없이 자매덮밥... (3)
  • 레이맨 - 일러스트와 스토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동화같이 훈훈한 게임이나, 게임 난이도는 동화..일 줄 알았나? 자세한 건 항목 참조. (4)
  • 렌과 스팀피 -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 이 작품의 자체가 이후에 네모바지 스폰지밥을 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여러가지로 납득이 가게 될것이다.
  • 로보카 폴리[18]
  • 로봇 치킨
  • 록맨 시리즈
    • 슈퍼 어드벤처 록맨 - 후술할 록맨 제로 시리즈는 일단 시리즈 자체가 전반적으로 어둡고 사이버엘프 정도를 제외하면 작중의 캐릭터들도 아기자기하기보다는 메카니컬한 디자인이 많아 저연령층보다는 고연령층을 겨냥했다는 것을 파악하기가 쉽지만, 이 쪽은 저연령층을 겨냥한 밝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특징인 록맨 클래식 시리즈에 속하는 작품임에도 기존의 등장인물을 포함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지구가 파멸하는 등의 묘사가 서슴없이 나온다. 록맨의 디자이너인 이나후네 케이지도 유저와 개발자들을 배신했다며 혹평했을 정도.(1, 2)
    • 록맨 제로 시리즈 - 록맨 게임 치고는 잔인한 장면이나 전쟁 등의 현실적인 주제까지 대폭 들어가 있다. 거기다가 엔딩마저 우울한 새드 엔딩. 록맨 X ~ 제로 시리즈 자체가 분위기가 어두운 편이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매체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나, 록맨 제로 시리즈는 전체 이용가이다. 연출 또한 상당히 과격한 편인데, 그 예로 주인공 이외의 NPC가 피격을 받는 장면에서 피가 다발로 (!!) 터지는 듯한 장면이 산재해 있다. [19] (2, 5)
      • 레비아탄
        주인공에게 성적인 대사를 날리는 캐릭터. 작중에서는 사디스트로 꼽힌다. 복장조차도 비교적 야한 데다가 배틀에서마저 이런 성적인 대사를 날린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2)
      • 판테온, 카피 엑스
        전작의 주인공엑스를 기괴하게 비튼 듯한[20] 모습을 한 판테온들이 초반부터 악역으로 등장해서 플레이어의 손에 죽어나가며, 1편의 최종보스인 카피 엑스는 디자인상 생긴 약간의 차이를 제외하면 아예 엑스와 똑같이 생겼다. 이조차도 원래는 진짜 엑스가 최종보스로 나올 기획이었다가[21], 어린이들의 히어로인 엑스가 악당으로 등장해서 죽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판단 하에 순화된 것. (5)

4.3. ㅁ~ㅂ

  • 마개조
  • 마더 구스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소위 마법소녀 참수하는 만화.(...) 특유의 동글동글한 그림체와 마법소녀물 장르에서 다크 판타지 Deep♂Dark♂Fantasy♂를 이끌어내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아동용 코너에다 블루레이를 전시한 짤도 있다. 게다가 인천광역시의 작전도서관에서 이걸 어린이 영화라며 30분씩 틀어줬다.(...)[22] 극장판이 아니고 한 편씩 보였다. 그러니까 다음주 예정은 3화로 어린 아이들의 동심이 심히 걱정이다. 다행히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서 문제의 3화는 취소했다. 아마도 직원이 이 글을 보고 낚여서 상영한 듯하다. 답변을 보면 해당 직원을 교체하였다는데, 그냥 그 직원의 문제였을 수도 있다. (1,5)
  •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이 작품을 많은 어린이들이 읽었다. 특히 9권에서는 자기가 자기를 먹는 에피소드가 있다!!! (3,5)
  • 메이플스토리
    • 거짓말탐지기에 나오는 글자들은 메이플스토리에 나오는 몬스터, NPC의 이름들을 합쳐서 나오는데, 가끔 합치면 섹드립, 패드립 등의 이상한 드립이 만들어질 때도 있다. 게다가 도 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4)
    • 라이징 스타 동영상 중 1분 15초 경에 시그너스가 엉덩이를 흔드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철컹철컹 일시적인 작화미스겠으나 시그너스는 설정상 20세 이하의 청소년[23]이라는 점에서 문제일 수도 있겠다(?) (3)
    • 레지스탕스 스토리 중 플레이어의 히로인(히어로)인 벨비티가 2번이나 눈 앞에서 폭사한다. 유니티 이벤트 때는 플레이어와 지그문트가 모험가, 시그너스의 제안인 연합 결성을 망설이는데 갑작스레 행방불명이라 이를 안 지그문트는 플레이어를 통해서 찾아보라며 명령하고, 플레이어는 광산에서 벨비티를 만나지만 벨비티는 자신의 몸 안에 있는 폭탄이 작동했고 이미 늦었다라 말한 뒤에 뒤쫓아온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눈 앞에서 폭사한다. 이 퀘스트는 이벤트라서 2010년 12월 29일에 삭제해서 이후에 하는 레지스탕스 캐릭터는 몰랐다. 그러나... 연합 퀘스트에서도 벨비티가 사라지자 플레이어는 어떻게든 벨비티를 구하려고 광산 안으로 침입, 벨비티를 찾아내지만 폭탄을 둔 감옥에 갇힌 상태였다. 사실 벨비티는 마을 귀환 주문서 하나가 있었지만 레지스탕스에게 더 폐를 끼칠 수 없다는 까닭으로 플레이어에게 건내준 뒤 감옥의 폭탄이 터지면서 벨비티는 플레이어의 눈 앞에서 폭발에 휩쓸려 죽는다. 어떻게 봐도 유니티 이벤트보다 더 비참한 최후이다.(...) 폭사로만 2번 죽이는 잔인한 위젯 게다가 위젯이 벨비티를 더 비참하게 만들려고 작정했는지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벨비티의 실험 결과가 보통 인간 이하의 신체능력 때문에 겔리메르의 연구 일지에서 폐기해도 상관없다는 글까지 있었다. 괜히 겔리메르가 물건 취급한 게 아니다. 끝내 벨비티는 처음부터 겔리메르가 써먹다 버릴 운명이었다.이거 전연령 게임 맞나?[24] (5)
    • 루디브리엄시계탑 최하층 맵은 사람들이 잊어 유령으로 바뀐 장난감들이 이곳을 떠돈다는 설정이다. 특히 잊혀진 회랑 맵에는 몬스터 타나토스가 있는데 다른 몬스터들과는 달리 전체 이용가 게임 치고는 매우 무섭게 생긴 데다가 선공형이다. 검은 넥슨 1
    • 루타비스의 4대 보스 중 하나인 블러디 퀸. 그래픽과 움직임이 굉장히 고퀄이지만, KMS에 들어오면서 검열을 받기 전 초창기 모습에서는 비탄 얼굴이 피눈물흘렸다. 그리고 할퀴는 공격을 하는데, 빨간 이펙트가 나왔다. 검열삭제 검열받은 뒤에는 눈물을 흘리고, 보라 이펙트가 나오는 것으로 바뀌었다. 루타비스 지역 추가를 홍보하기 위한 프로모션 애니메이션이 나왔는데, 블러디 퀸이 무섭게 나와서[25] KMS판에서는 편집하여 따로 홍보 영상을 만들었다.
    • 블록버스터: 블랙헤븐의 결말. 특히 겔리메르는 자폭로봇의 폭발로 인해 죽는다. 벨비티에 이어 겔리메르도 폭사라니
    •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저렙 몬스터 중 하나인 옥토퍼스. 죽을 때 온몸이 찢어지고 눈알이 튀어나온다. 혐짤주의 그런데 플레이어들은 옥토퍼스가 징그럽게 죽는데도 잘만 잡았다.
    • 시워언해의 비밀의 책 관련 퀘스트를 할 때 시워언해에게 건네야 하는 비밀의 책이 더미 데이터에서는 이웃집 그녀(...)라는 이름으로 있다. 시워언해의 비밀의 책 관련 퀘스트가 나온 극초창기에 그 책이 '이웃집 그녀'로 있었는데, 수위 때문에 현재의 비밀의 책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이름만 바뀌었을 뿐 표지는 그대로 나온다. 하지만 아직 데이터베이스에 있어서 미네르바의 부엉이로 검색하면 나온다. 한때 몬스터인 로비를 잡으면 이웃집 그녀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불확실하다. 참고로 이 아이템은 무슨 까닭인지 메이플 가이드북[26]에 나왔다. 이 추억의 아이템을 가진 몇 안되는 사람 중 상점에 올린 사람도 있다.(...)사실 본 모습은 이렇다. (3)
    • 언리미티드 패치 때 나온 티저 사이트의 연관 동영상에서 19세 이상 영화인 쌍화점이 나왔다. 후방주의. 티저 사이트 동영상에서 나온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저건 유튜브 동영상이 나오고 난 다음에 나오는 관련 동영상이다. 주소 뒤에 &rel=0을 붙여서 연관 동영상이 안 나오게 설정할 수도 있어서 이건 그냥 병크. (4,5)
    • 외형이 마치 여중생이나 여고생 같아 보이는 히나, 레인,[27] 슈미(후방주의). 속옷의 일부가 살짝 보인다. 3D가 아니라 도트다. 그래서 도트 찍은 사람이 일부러 찍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속옷 도트까지 찍는 놈이나 확대해서 확인하는 놈이나 그리고 이후에 나온 캐시 옷 중 하나는 특정 자세에서 나온다. (3)
    • 캐시 아이템인 생명의 물은 예전에 클로이가 빅토리아 아일랜드의 세계수 밑에서 나오는 것을 채취한 것이라는 설정이었는데 세계수의 설정이 바뀌고 프리미엄 생명의 물이 나오면서 패치로 엘리니아 깊은 곳으로 채취한다고 설정이 바뀌었다. 하지만 클로이의 대사는 여전히 안 고쳐져서 변태가 되었다. 알리샤의 밑부분 깊은 곳의 물이라면... 티비플, 유튜브 (3)
    • 퀘스트를 바꾸기 전 유타네 돼지농장 맵[28]과, 세계여행 컨텐츠 중 중국 상해외곽배경, 구 메이플 아일랜드처음 시작할 때의 맵에는 널어둔 빨랫감 가운데 브라가 있다.(...) 현재는 유타 관련 퀘스트와 세계여행이 사라지고, 메이플 아일랜드를 개편하면서 아쉽게 없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 - 원래 이 게임은 애들보고 하라는 게임이 아닌데 초등학생 때부터 해온 사람들이 많았다(...). (1,3)
  • 모두의 마블[29]
  • 무적초인 점보트3인간폭탄의 공포 에피소드와 새드 엔딩 결말. 해당하는 작품은 1970년대의 기본적 슈퍼로봇물에선 볼 수 없었던 스토리를 더해서 거대로봇물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전설거신 이데온, 우주전사 발디오스와 함께 말이 많다.[30]
  • 미 국립 해양부 - 절대 인어는 없다! (2)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 어릴 때 국내판으로 보면 잘 모르지만, 원판은 카드캡터 사쿠라처럼 동성애 등의 요소가 가득하다. 원작은 더 심하다. 끔살이나 동귀어진은 기본이요, 세일러 문의 최종형태이자 최강의 전사인 세일러 코스모스의 존재라던지 하는 등 스토리가 매우 시리어스하다. 게다가 엔딩은 말이 공존이지 세일러 코스모스와 카오스의 전쟁이 영원히 계속된다는 매우 찝찝한 엔딩이다.[31]그리고 잊었을 수도 있겠는데, 이 만화 1990년대 작품이다. 그야말로 시대를 앞서간 셈.끔살동귀어진우주급의 존재가 존재한다는 것부터 이미 시대를 한참 앞서간 애니 (3,5)
  • 바스코 타 조로키아 - 슈퍼전대 시리즈를 사랑한 모든 사람들. 특히 한국인.
  • 바인딩 오브 아이작 - 캐릭터는 귀엽고 유아용 게임처럼 보이나 엄마를 죽이는 내용이 문제며 눈알을 파고 내장과 뇌가 굴러다니는 등, 고어도가 높다. 게다가 이것의 고어도는 더 올랐다.(1,5)
  • 바하무트 라군 - 특히 히로인의 이름을 좋아하는 여자애 이름으로 지은 사람들.
  • 보글보글 for Kakao - 이 게임과 함께 업데이트된 카카오톡 이모티콘 중 하나가 맥주쥔 버블룬이다.[32] (2,3)
  • 보물찾기 시리즈 - 이거 학습만화인데 은근히 ANGBL적인 장면이 많다. 사실 개그니 심각하게 여기지는 말자. (3)
  • 부모님부부싸움, 불륜, 이혼 (2,5)
  • 비공인전대 아키바레인저 - 애들 보라는 듯하지만 실은 성인향 개그물이다. 오죽하면 제작진들이 착한 아이들은 절대 보면 안된다라는 경고문도 넣었을 정도. (1)

4.4. ㅅ~ㅇ

  • 사신상 - 특히 특촬 리볼텍에서 나온 우디를 소재로 한 사신상은 더더욱... 링크 1, 링크 2 (엄빠주의!) (3)
  • 사우스 파크 - 유아용 만화 같지만 사실은...
  • 사이먼 코웰 -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 중 하나. 자기 마음에 안 든다 싶으면 가차없이 X인데, 그러면서 '가치 없으니 꺼져'라는 식으로 말한다. 그런데 이게 어린이들에게조차 마찬가지라서 비난을 많이 받는다. (2)
  • 사자생일잔치 - 옛날 이 얘기는 그냥 어린이들을 위해 자연스럽게 만든 평범한 이야기지만 요즘은... 설정이 아주 괴이하다... 설명하자면 정글의 왕독재자 사자의 생일이 찾아와 동물들과 모여서 잔치를 열고 선물을 주며 훈훈하게 이야기가 나간다. 그러나 이 훈훈한 내용은 얼마 가지 못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이번에는 토끼참외를 가져와 선물하는데 사자는 화가 났다. 육식동물이 채소나 과일을 좋아하나? 그렇게 분개한 사자는 그 벌로 토끼에게 참외로 그걸 그렇게 해코지해, 동화같은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킨다. 여담으로 토끼가 사자한테 벌을 받은 뒤 반성할 장면이 없고, 오히려 미친 듯이 웃을 정도. 이유를 알고싶다면 직접 검색해 보시길... (1,5)
  • 성교육 - 개인차가 나올 수 있다. (2,4)
  • 성악설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
  • 성우 - 어린아이들은 캐릭터 목소리의 실체(?)를 알고 충격받는 경우가 제법 있다... (2,4)
  • 세뱃돈 엄마가 맡아놨다 나중에 줄게. 엄마 내 세뱃돈은요? 니 양육비 (2)
  • 소닉 3 - 카니발 나이트 Act 1 보스. 묘하게 이것을 닮았고 한 대 치면 밑으로 튀어나오기까지 한다! (1,5)
  • 소닉 더 헤지혹(2006) - 소닉의 흑역사 작품이라는 오명도 모자라서 소닉 게임 치고는 상당히 어둡고 기괴한 장면들이 많다. 특히 압권은 메필레스 더 다크라는 대놓고 동심파괴하는 녀석의 등장으로 이 녀석은 주인공인 소닉작중 최초로 살해하는 짓을 저지른다! (2, 4, 5)
  • 소드 아트 온라인 16.5화.
  • 쇼크 사이트혐오물(혐짤), 시각테러물 보여주기 (5)
  • 슈퍼 미트 보이 - 캐릭터가 귀여워서 어린이용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어렵다처럼 보이나, 캐릭터가 톱날에 갈려서 터져 죽는다! 그리고 중간에 닥터 페투스가 안 좋은 손모양을 한다. (1,5)
  • 스머프를 소재로 한 유니세프 반전 공익광고 링크 - 평화롭던 스머프 마을에 갑자기 융단폭격이 있고, 스머프들은 처참한 잔해 속에서 절규한다. 다만 이쪽은 다른 사례들과는 달리 공익목적을 위해 일부러 한 연출이다. (1)
  • 스모쉬 - 특히 "만약에 ~가 사실이라면"은 진짜 애들이 보면 안될 것이다. 애초에 방송자체가 온갖 욕설이나 섹드립이 난무하는데 보여주는 사람이 있으려나?
  • 스타워즈 시스의 복수(에피소드 3) - 1편2편이 아동용으로도 괜찮고, 3편도 등급전체관람가이니 아이들이랑 같이가도 되겠다고 생각하여 2005년에 극장으로 아이와 손 잡고 보러갔는데... 자세한건 옆(혹은 아래)에 있는 각주 참고.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할 것![33] (1,5)
  • 신세기 에반게리온 - TV판과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한정. 작중 후반부에는 염세주의적 분위기인 데다가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장면들도 많다. (2,5)
  • 실질객관동화 (2)
  • 심슨 가족
  • 아랑버스 - 실사판 타요 버스 대신에 아산시에서 시 상징 캐릭터인 "아랑이"를 모티브로 디자인해서 도입한 버스지만 지역 육아 카페에서는 악평이 극을 달린다. 아이들이 타요 아니라며 울고 불며 난리났다는 말도 있다. 물론 예산은 아랑버스 쪽이 훨씬 적게 든다. 일반인들이 (중국산) 짝퉁 타요, 타유, 짭타요 등등이라 부른다.(...) (4)
  •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의 캐스트 모플, 마카롱, 티라미 - 겉모습은 귀여운 요정들이지만 실제로 모플은 군인 출신이고 마카롱은 전직 양아치이자 골초인 이혼남이며, 티라미는 껄떡쇠에 은행강도와 방화를 저지른 전과자이다. (1)
  • 아메리칸 맥기가 만드는 게임들 - 그의 대표작인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만 봐도 확연히 드러난다. 이 양반이 만든 게임 가운데 그림 형제의 동화를 굉장히 현실적이고 암울하며 꿈도 희망도 없이솔직하게 뒤튼, '아메리칸 맥기의 그림'도 있다. 현재는 빨간 망토를 소재로 한 온라인 게임 '아카네이로 : 빨간 망토전'을 제작 중. 실제로도 굉장히 기상천외하고 스릴 넘치는어두운 성장기를 겪어온 사람이라서인지 삶의 어두운 부분들을 아주 현실적으로 묘사한다. (5)
  •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2)
  • 애니매니악스 - 처음 방영했을 땐 2~11세 사이의 애들이 제일 많이 보는 만화 2위일 정도였는데 섹드립이 좀 있다. Nostalgia Critic가 그 중 11가지 장면을 뽑아 외설적인 애니매니악스 톱11으로 리뷰를 했다. (3)
  • 앵그리버드 툰즈 - 시즌2 8화의 소재가 콧수염 돼지가 갇혀버린 레드와 척더러 양배추를 가지고 검열삭제를 해서 알을 낳으라는 명령을 내리고 레드와 척이 빠져나온다는 내용. 왠지 그 짓을 연상시킨다.후방주의 (3)
  • 야나기타 리카오(柳田 理科雄) - 공상과학독본등의 책으로 온갖 애니, 특촬물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거기에 개그까지) 책들을 읽으면 특히 울트라맨이 불쌍할 지경... 공상과학독본이 1995년 처음 나왔으니 15년 넘게 동심을 부수는 진정한 동심 파괴자.[34] 참고로 저 이름은 본명이다."理科"雄="이과"남=공대생? (2)
  • 야동 (5)
  •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만화나 애니 속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 리 없는 캐릭터들
  •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유쾌한 작품들의 도시전설이나 괴담, 잔혹 팬픽, 그에 관련한 무서운 영상. shirtfag가 주로 만들었다. (5)
  • 얼음별 대모험 - 극장판이라 그런지 몰라도 한국산 만화치곤 수위 쎈 섹드립이 좀 있다. 그리고 이 만화, 아동만화에 전체 이용가다. 하지만 아래를 보면 전체 이용가라 하기엔 민망한 것들이 상당히 많다(…). 링크 (3)
    • 놀이터에서 둘리가 도우너에게 어른이 되고 싶은 이유를 나열하다가 "그리고 장가가서 색시하고 둘이서"라고 하며 얼굴을 붉히는데, 옆의 벤치에서 베개를 베고 누워있던 또치가 둘리에게 베개를 던지고는 "쬐끄만게 못하는 말이 없어!"하고 화를 낸다. 둘리는 색시하고 둘이서 외식하는 게 어때서 그렇냐고 말을 돌린다. 아직 순수(?)한 어린이들은 이 부분을 그냥 지나칠 가능성이 있다.
    • 도우너의 가랑이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화살이 날아들자 " 터질 뻔했네."라는 대사[37]가 있다.
    • 둘리가 어른인 고길동에게 "어린이를 괴롭히는 어른은 큰 병 있는 거래요. 아저씨는 어린이를 괴롭혔으니까 병 걸려 죽을 거야. 아저씨가 죽으면 흐잇, 이 집은 내가 가져야지 ㅋㅋㅋ"라는 저주를 서슴치 않는다. 물론 그 다음에 고길동의 응징으로 역관광.
    • 또치가 부르는 노래 중에는 필요 이상의 검열삭제급 가사가 들어 있다. 55초 부근에 "터질듯한 엉덩이, 올록볼록 가슴"[38]이라고... 덕분에 공중파 TV 방영시 이 가사부분은 대개 편집한다.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2)
  • 에로 동인지(특히 유아용, 아동용 애니메이션 대상인)[39](5)
    • 야짤 - 이것도 유아용, 아동용 애니메이션 대상인 캐릭터를 쓰면 동심파괴하기 딱 좋다.
    • 맹꽁이 서당 팬아트(?) 햇님남자서당 (1,5)
  • 엘도라도
  • 열차전대 토큐저 - 토큐오 : 완구 구매자들은 예상대로 그걸 재현하고, 제작진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3화에서 영상화시켰다. (3)
  • 오! 나의 여신님 285화(2012.5월) - 장장 24년에 걸친 동심파괴를 이뤘다.(...) (1)
  • 왕따, 이지메 (5)
  • 요괴워치로보냥(3)
  • 우주의 왕자 히맨 - 주 내용은 전형적인 권선징악 스토리지만, 일부러 넣은 듯한 게이를 암시하는 장면들이 많다. 일단 히맨의 복장부터가... (3)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 노구의 조기교육 에피소드. 노구는 배종옥의 딸 미나에게 '친구 너무 믿지 마라 나중에 다 등쳐먹는다', '나중에 부자 되고 싶으면 미리미리 뒷돈을 찔러줘라' 등등의 조기교육을 빙자한 동심파괴를 폈다. (2)
  • 위인전에 나온 인물의 실제적 기록 - 예를 들어 음악 교과서나 음악 교재에 슈베르트차이코프스키의 사인은 각각 장티푸스, 콜레라로 나온다. 그러나 어른의 사정으로 숨긴 이들의 실제 사인은... 항목 참고. (2,3,4)
  • 유희왕 시리즈
  • 일랜시아
    • 한 때 몬스터 중 돼지를 죽이면 등에 피를 흘린 채로 죽었었다. (5)
    • 각 마을 푸줏간에 가면 도축한 돼지 시체 몇 마리가 걸려 있었다.이런 데서 쓸데없이 현실적 그리고 지하감옥 등 어떤 곳에서는 바닥에 피가 있다. (5)
    • 아이템 중 브라가 있다. 볼륨업브라, 땡땡브라재단사가 만들 수 있다. 참고로 일랜시아의 옷은 성별구분이 없어서 남자도 입을 수 있다! OME 게다가 전체 이용가 게임이다. 검은 넥슨 2 (3)
  • 일본 애니메이션의 현지화[40] (3)

4.5. ㅈ~ㅊ

4.6. ㅋ~ㅌ

  • 카드캡터 사쿠라 - 어렸을 땐 잘 모르지만, 일단 고등학생쯤에 다시 세세히 따지면 동성애 등의 요소가 가득. (3)
  • 카안 - NTR물 중에서도 보는 사람들의 마음에 비수를 꽂는 전개를 많이 그린다. (5)
  • 캥거루 - 상당히 우락부락하게 생겼다. 귀엽고 슬림한 캥거루만 생각한 사람들에겐 다소 충격적(?)일 수도?! (4)
  • 코레쟈나이 로보 - 일부러 어설픈 건담처럼 만들어서 선물받은 아이를 골려주도록 개발했다.(...) 이름부터가 코레쟈나이, 선물 받은 아이가 "이게 아니야"라고 말한다는 뜻이다.(...) (2)
  • 코믹 메이플스토리 - 몇 번이나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어두운 요소들도 쉽게 나오고, 신규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올드 캐릭터들은 조금씩 묻힌 데다가, 스토리도 점점 뒤섞이며 막장으로 바뀌어 욕을 먹는다.
    • 도도제논을 공격하는 장면. 사실 이 도도는 엘레오노르가 제논을 없애러 변신술을 익힌 새로운 베릴을 데려와 변신을 시킨 것이다. 물론 이 뒤에 진짜 도도가 구해주러 온다.
    • 엘프족 여왕이 인간과 붕가붕가를 해서 태어난 딸의 딸이 바우라는 말이 나왔다.
  •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
    • 가끔씩 납량특집 괴담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내용이 암울하고, 대개의 결말도 찝찝한 탓에 아이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더 충격적이게 이 에피소드는 우리나라에서 전체이용가라 속였다!! 하여간 좀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충격과 공포의 링크를 참조하시라. (1)
    • 사쿠라다 네네(유리)의 리얼소꿉놀이 (2)
  • 크리스마스 때 어린 아이에게 "세상에 산타는 없다"고 말해주기+선물 안 주기 또는 양말에 선물을 넣는 모습을 들키기아빠?.. (2)
  • 키티 피자 - 링크(4)
  • 테라리아 - 게임하면 평범한 어드벤쳐 게임인 겉모습과는 달리 고어하게 죽고, 그로테스크한 몬스터와 보스들도 나오며, 특히 크림슨 지형과 오염 지형 등에서 그 정점을 찍는다.(3)

4.7. ㅍ~ㅎ

4.8. 알파벳, 숫자

  • Animation Domination High-Def - 미국 FOX방송에서 나오는 듯한 애니메이션 유튜브 채널로, 각종 동심파괴적 애니메이션들이 많다.[43]
  • Can Your Pet? - 귀여운 병아리를 기르는 평범한 게임 같지만, 마지막에 해금하는 자전거의 정체는 병아리를 갈아서 닭고기로 만드는 분쇄기다!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될 검색어 한국판에 등재될 정도로 사람에 따라 엄청난 혐오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플레이 주의. 게다가 1번 플레이한 뒤 다시 켜 보면 메인 이미지가 무섭게 바뀐다. 게다가 게임 제목은 얼핏 보기엔 "너의 애완동물이 할 수 있니?"처럼 보이지만 다르게 읽으면 "너의 애완동물을 통조림에 넣을까?"라는 뜻이다.(...)[44] 유튜버 PewDiePie가 플레이를 해서 서양 사람들에게 유명해졌다. 그리고 또 다른 유튜버 TheFineBros아이들에게 이걸 시켰다! 애들한테 뭘 보여주냐?
  • CAPTCHA - 엔씨소프트 홈페이지와, 던전 앤 파이터의 클린패드에서 부적절한 단어가 나왔다. (4)
  • Dumb ways to die - 아래있는 해피 트리 프렌즈와 맞먹을 정도의 고어를 자랑하지만, 사실 이 작품은 나름대로 안전사고를 예방하자는 공익광고다. (1)
  • eversion - 그냥 슈퍼 마리오 시리즈 게임 같은 분위기인 게임 같지만, 계속 하면 그 실체는...(1)
  • Happy Tree Friends - 그냥 보면 귀여운 동물들이 톰과 제리 같은 에피소드를 만들 듯하나, 등장인물들이 온갖 끔찍한 방법으로 죽는다. 애들에게 이런 걸 보여주는 것 자체가 이미 보여주는 놈은 미친 놈이다. 아니면 타이틀에 낚여 애들보는 만화로 착각해서 보여줄 수도 있지. 그래도 매번 부활하지만... (1,5)
  • How to Basic -겉으로 보기엔 교육용 영상 같지만 그 실체는....
  • MGMT의 Kids 뮤직비디오. 갓난아기 데려다놓고 괴물도 보여주며 아주 난리도 아니다.
  • Rule34
  • Shrek is Love, Shrek is Life - 이 동영상을 보면 당신이 생각하는 슈렉의 친근하고 츤데레인 이미지는 깨지며 당신은 회복을 못한다. 후방주의
  • The Wolf Among Us
  • VS 기사 라무네&40 FRESH
  • 2020 우주의 원더키디

5. 사건

  • 2014년, 덴마크 코펜하겐 동물원에서 18개월인 수컷 기린을 도축한 뒤 고기를 사자먹이로 줬는데, 그 도살장면부터 사자먹이를 주는 것까지 대놓고 대중들에 공개해 어린이들도 그 장면을 보았다. 바로 그 기린이 근친상간으로 태어나서였다. 그 기린을 사겠다는 제의도 왔었지만 동물원은 끝내 기린을 죽였다.

    이 사건의 주 논란은 동물 인권이지만, 동물의 살해와 해체 장면을 교육용이라며 대놓고 드러낸 동물원 및 그걸 어린 자식들에게 보여준 부모들의 행동도 유아 교육 측면에서 미친 짓이다. 어른들도 동물들이 끔찍하게 죽거나 도축장면을 실제로 본다면 트라우마에 걸릴 만한데, 어린이들이 저걸 보면 동심파괴 수준을 넘어서 트라우마PTSD가 나올 위험성이 크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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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꼭 어른들뿐만이 아니라 동심파괴를 겪고 비뚤어졌거나 어른을 동경하고 흉내내는 아이들이 이렇게도 생각한다.
  • [2] 대표적으로 은빛산망령, 숲의양옥집.
  • [3] 어떤 동심파괴물은 처음은 아기자기한 감성만화처럼 나가다가 막판에 섬뜩하게 반전한다. 그런데 동심파괴라는 패턴 자체가 창작물에 자주 일어나 클리셰처럼 굳어간다.
  • [4]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아마존의 인기는 더욱 올라갔다. 조기종영도 인기 부재가 아닌 방송사 사정 때문
  • [5] 살인 묘사들 때문에 학부모들이 "모방 범죄의 우려가 있다"라고 항의 했더니, 담당PD는 "그럼 쿠우가를 모방하는 사람들도 있을 테니, 걱정 안해도 되겠네."라고 맞받아친 것은 이미 전설로 남아있다
  • [6] 최종화 직전에 주인공이 사망한 사례. 훗날 가면라이더 오즈의 주인공 히노 에이지 역할을 맡은 와타나베 슈는, 어린 시절 이 장면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정작 그 주인공을 손수 보내버린 각본가 작품의 주인공이 되었다
  • [7] TV판은 제외
  • [8] RED는 이렇게 생겼다고 한다.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도 있으니 주의
  • [9] 초등학교 3~6학년이면 공감할 것이다.
  • [10] 장래희망이 과학자였던 애들도 과학은 지루한 거라는 슬픈진실에 마주하고 접는 경우도 있다.
  • [11] 애초에 이 애니메이션에는 동심파괴적인 요소들이 많다. 이 동영상 참고.
  • [12] 2,3번은 기본 옵션(...). 의도가 나쁜건 아니였다면 4번, 작정하고 안좋게 지은거면 5번, 의도가 좋았어도 개명을 계속 반대한다면 둘다 해당.
  • [13] 당연히 실패
  • [14] DC 등 미국 코믹스에 관심이 없고 배트맨 포에버배트맨과 로빈 정도만 기억하는 부모라면, '배트맨 영화니 애들이랑 봐도 되겠지.'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국내 개봉 등급도 15세 관람가(보통 어벤져스, 맨 오브 스틸를 포함한 대부분 슈퍼히어로 영화는 12세 관람가이다)이니 그 수준을 실감케 한다. 영화 분류도 액션, 공포, SF이고
  • [15] 디아블로 3는 성인용 게임이라 어린이들이 할 수 없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는 성인조차 맵의 분위기와 그곳에서 벌이는 영웅의 행동에 상당한 괴리감을 느낄 수 있다(...).
  • [16] 테이머즈의 동심파괴 요소를 모아놓은 글.
  • [17] 테이머즈의 시청률은 들과 비교해도 상당히 우수한 편이었고 관련 상품의 판매율 또한 준수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18] 다함께 차차차에 참여하면서 과속은 기본, 아무 상관없는 민간인 차량을 부수고 다닌다. 경찰차가 폭주하다니, 큰일이야!
  • [19] 다만 북미판에서는 연령층을 고려한 탓인지 삭제되었다...지만 그 장면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다.
  • [20] 커다란 모노 아이를 빛내며 레지스탕스를 추격하는 판테온 헌터들의 모습을 묘사한 초반 CG는 상당히 공포스럽다.
  • [21] 심지어 판테온들도 모노 아이가 아니라 진짜 엑스의 얼굴을 달고 있을 기획이었다.
  • [22] 아마 평범한 여아용 저연령층 작품으로 착각한 듯하다. 일단 마마마 자체가 심야 애니메이션이었으나, 일본 방영 당시 의외로 많은 시청자들이 이런 생각으로 보는 둥 마는 둥하다가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적이 있다.
  • [23] 나이가 ???으로 나와있지만, 팬텀 튜토리얼에서 적어도 아직은 성인이 아니다.
  • [24] 애초에 이 게임에서 NPC가 죽어서 없어지는 일 자체가 손가락에 꼽는데 이벤트로 죽고 이젠 메인 스토리에서도 죽고... 그나마도 비참하기 짝이 없다. 블랙윙 개새끼 해봐 벨비티의 팬들은 진짜로 겔리메르 개새끼!!라 외치고 다닌다. 더구나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넥슨도 덤으로 욕한다.
  • [25] 비위가 약한 사람들은 블러디 퀸이 나오자마자 의자에서 튀어나오기도.
  • [26] 정식 가이드북이 아닌 1000원짜리 미니 가이드북. 이 책의 뒷부분에 코믹 메이플스토리 1권의 일부 내용이 있었다.
  • [27] 이 둘은 모습이 똑같은 복붙 캐릭터다.
  • [28] 유타는 남자인데 도대체 왜(...) 카밀라의_흔적.avi 일종의 동심파괴용 블랙 코미디인가? 왜 가족이나 친척의 가능성은 배제하는지...
  • [29] 뽀로로와 크롱을 성능 구린 캐릭터로 만들어버렸다(...) 애초에 애들 하라고 만든 게임은 아니지만.
  • [30]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호불호가 엇갈린다.
  • [31] 여담이지만 세일러 문에게는 모든 것을 없애고 다시 시작하되 카오스가 없을 수도 있는 '재생'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대로 행복하게 살지만 카오스와의 전쟁을 계속해야 하는 '현재'의 선택지가 있었다. 물론 세일러 문은 '현재'를 선택한다.
  • [32] 게다가 버블룬은 설정상 미성년자!
  • [33] 영화 중반부에 그리버스가 레일건으로 심장을 맞아서 불타죽는 장면이나 후반부에 오비완 케노비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사지를 자르고 온몸을 태우니 절대 전체관람가라 못하게 잔인하고 그로테스크하다. 게다가 다스 시디어스가 아나킨을 다스 베이더로 만들고, 제다이같은 선의 축 인물들을 모두 죽이며, 은하제국세우는 장면은 권선징악의 반대인 권악징선적인 장면이라 아이들의 교육에 좋지 않다. 그런데 실제로 2005년에 이 영화가 전체관람가로 개봉했다!!! 2014년 설에는 모든 스타워즈 시리즈를 12세 이상 관람가로 방영했지만...
  • [34] 다만 항목을 보면 나오듯이 원래 목적은 그냥 웃으면서 보는 거에 가까웠다.
  • [35] 다만 2, 4세대는 제외.
  • [36] 관련 만화, 애니메이션 버전(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이 Andrew W.K.의 Ready To Die를 BGM으로 쓴 MisterDavie의 Cupcake HD다) 포함.
  • [37] 그 말을 들고 유일한 여자인 또치는 '알?'하면서 얼굴이 붉어졌다.
  • [38] 특히 '젖가슴' 부분에서 또치가 대놓고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춤을 추며, 같이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춤을 추던 둘리는 얼굴을 붉힌다.
  • [39] 게다가 히로인의 삶이 나락으로 떨어진다거나 하는 엔딩이거나 장르가 하드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우리의 어린시절 영웅이었던 세일러문이 결국...
  • [40] 알고보니 우리나라 작품이 아니라 일본 작품이었어!라는 사실에 충격을 먹는다.
  • [41] 다만 프레쉬 프리큐어!에서 주역 프리큐어들이 노저의 함정에 걸려 서로 상대가 적 몬스터인줄 알고 싸우는 연출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프리큐어들이 직접적으로 치고박는 장면이 나오지 않아 예외로 치고 있다.
  • [42] 또한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에서 주역 프리큐어가 아닌 큐어 텐더퀸 미라주에게 세뇌되어 프리큐어들과 일전을 치른 바 있다.
  • [43] 맨 위쪽인 예시의 노래, 애들 게임이나 만화를 과학적/사실적으로 풀어낸 노래 등.
  • [44] 씁쓸하게도 쓸모없는 성별인 병아리의 폐기 방법 가운데 하나가 분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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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4: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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