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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래대학교

東洋未來大學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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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설치 학과 안내
3. 교통
4. 주변 시설
5. 시설
5.1. 대학본부
5.2. 도서관
6. 본관
6.1. 1호관
6.2. 2호관
6.3. 5호관
6.4. 6호관
6.5. 복지관
7. 대학 생활
7.1. 수강신청
7.2. 점심 시간
7.3. 기타 대학 생활 관련
7.4. 커뮤니티
8. 기타
8.1. 장점
8.2. 단점

1. 개요



1939년 4월 1일, 서울시 영등포구 본동 21번지에 설립된 동양공과학원이 모체이다. 1948년 03월 재단법인 서울 영등포구 본동 21번지에 동양학원 설립인가가 되었고 김봉주 초대 이사장 취임하였다. 1965년 동양공업고등전문학교 개교하였고(기계과 5, 전기통신과 5, 건축과 5, 총 입학정원 15학급), 1974년 11월 전문학교 설립인가가 되었으며(기계 3, 전자 3, 건축 1, 화공 1, 매학년 8학급씩 총 입학정원 16학급), 1978년 12월 동양공업전문학교가 전문대학으로 개편된다. 2010년 3월 1일 "동양공업전문대학(동양공전)"에서 "동양미래대학"으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2012년 "동양미래대학"에서 "동양미래대학교" 로 변경되었다.깨알 같다.[1]

학훈은 성실(誠實), 근검(勤儉), 박애(博愛). 재단은 효성그룹.

서울 소재의 동양중학교와 동양고등학교가 같은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대기업동양그룹경상북도 영주시 소재 동양대학교와는 이름을 제외하면 일절 관련이 없다.

2. 설치 학과 안내

2015학년도부터 몇몇 학과의 이름이 변경된다.
2015학년도에 바뀌지 않는 학과명은 차후에 변경될 예정이다.
아래 기술된 학과명은 2014년 기준이니 주의하자.

  • 기계공학부
    • 기계과
    • 기계설계과
  • 로봇자동화공학부
    • 자동화과
    • 로봇과
  • 전기전자통신공학부
    • 전기과
    • 정보전자과
    • 반도체전자과
    • 정보통신과
  • 컴퓨터공학부
    • 컴퓨터정보과
    • 컴퓨터소프트웨어과
  • 생활환경공학부
    • 생명화공과
    • 건축과
    • 실내환경디자인과
    • 시각정보디자인과
  • 경영학부
    • 경영과
    • 유통마케팅과
    • 세무회계과
    • 관광컨벤션과
    • 경영정보과

3. 교통

경인선 구일역에서 가깝다. 그러나 구일역이 서쪽 출구가 없기 때문에 내린 뒤 10~15분정도를 걸어가는 수고를 들어야 도착한다. 그래서인지 구로역,신도림역,개봉역등 구일역과 가까운 근처역에서 내려서 버스타고 가는게 더 빠르고 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다만 고척돔 개장(2015년 2월)에 맞춰 서쪽에도 출구를 만드는 중이다.

학교 바로 앞에는 버스 중앙차로 정류장이 있다. 오가는 버스의 종류가 많은 점이 좋지만, 버스 전용차선이 끝나는 지점이라 버스도 막히는 수가 있다.

학교 앞을 다니는 버스 노선은 아래와 같다.
160, 600, 662, 670, 5626, 5712, 6513, 6515, 6637, 6640A, 510, 530, N16, 10, 83, 88, 301, 320

수도권 전철 1호선을 타고 통행하는 학생은 구일역에서 내린 후,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고척교 횡단 혹은, 신도림역이나 오류동역에서 하차한 후 위 노선을 타고 학교 '동양미래대학, 구로 성심병원'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서울 지하철 7호선을 타고 통행하는 학생은 온수역에서 하차해 8번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정류소에서 160, 670번을 탑승하면 된다. 1호선으로 갈아타 구일역에서 걸어가는것과 시간상으로 큰 차이가 없다. 운이 좋아 버스가 바로 온다면 오히려 더 빠르다! 만약 지하철에서 자다가 놓쳤다면 광명사거리역에서 하차하여 6637번 버스를 탑승해도 된다.
600번이나 지선버스를 탑승하면 돌아가기 때문에 폭풍 지각하는 수가 있으니 주의바람.

구일역 입구가 학교 쪽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신도림역이나 1호선 경인선 역들을 지나는 버스의 노선이 많은 것이 (중앙차선 버스정거장에 가면 신도림역 가는 차는 항상 있는 편) 장점이다.

4. 주변 시설

고척교로 안양천을 넘어가면 롯데마트가 있다. 하지만 귀찮아서 가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
안양천 부지에 넓은 운동장이 많아서 여기서도 축구등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식당가가 많아 학식을 먹지 않고 주변 음식점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학생이 많다.
주로, 한솥, 지지고, 알촌, 구스 밥버거, 돈발해, 토마토 등 3000~5000원 사이로 먹을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편이다.

롯데리아, 피자스쿨, 순대타운(순대국집), 봉채국수 (국수집이지만 볶음밥이 더 맛있다) 및 다수의 중국집 존재 (순대타워 건너편의 짜장면 집만 군만두를 서비스로 준다. 짜장면은 반드시 여기서 먹어야한다).

순대타운에서 좌측에는 오리고기집이 존재하는데, 이 곳에서 학생메뉴가 500원 할인되며, 부대찌개를 주문할 경우, 아주 신박하게 많이 넣어주시니 강력 추천한다.
(그 건너편에는 그램그램이 존재하여, 기쁜날에는 고기를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다.)

뒷쪽으로 갈수록 시장골목이 등장하며, 토마토를 지나서 조금더 가면 통김밥 이 존재하는데, 돈까스 정식 5000원 메뉴를 시킬 경우, 아주 푸짐하게 나와서 먹다가 기겁할 수도 있다.

통김밥 의 건너편에는 수나무 가 존재하는데, 가격은 4,500 ~ 8,000 정도 선까지 다양하게 존재하며, 맛은 보장한다. 여름 특별메뉴로 냉국수가 있다.

수나무의 좌측에는 홍짜장이 존재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맵다고 느끼기에, 일반인은 도전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일반 짜장면은 홍짜장 보다는, 순대타운 건너편의 짜장면집을 강력 추천한다.

수나무의 우측에는 피자마루가 존재하는데, 점보피자(XXL) 를 주문할 경우, 정말 크고 강력한 피자가 나온다.
많이 먹는 사람도, 보통 2~3조각이면 배부르다. (가끔 비정상적인 경우 4조각까지도 먹는거 봣다... 대단하다)



학교 주변에 GS25, 세븐일레븐이 입점해있다. 또, IGA Mart라는 편의점도 입점해있다.
Buy the way가 세븐일레븐에 인수 됨에 따라 세븐 일레븐이 2군데 존재한다.

제과점으로는 뚜레쥬르가 입점해 있으며, 카페는 이디야, 카페베네 등이 입점해있다.

조금 더 걸어가면 GS25가 하나 더 있으며, 파리바게트도 있다.

이 외에 각종 음식점 및, 술집, PC방과 노래방, 당구장 등이 들어서 있다.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동 돔 야구장이 건설되고 있다. 돔구장 때문에 학교로 가는 교통이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 카더라.
근처의 상권도 늘어나는 유동인구에 맞춰 커질 확률이 많다.

5. 시설

5.1. 대학본부

2011년 1학기까지 재단이름을 따서 효성관이라고 불렸던 곳. 현재는 대학본부라고 불린다. 하지만 2014년 현재에도 간혹 효성관이라고 불리운다.

전에는 경영학부가 사용했으나, 2014년 2학기부터 대부분의 교양 수업을 이 곳에서 진행하고 있다.[2]
또, 시험기간에 전공과목 통합 시험이 있을 때도 계단 강의실 등 학생을 많이 수용할 수 있는 이 곳의 강의실을 이용한다.

1층과 4층에서는 도서관 건물로 직접 통하는 구조이다.
엘리베이터가 2대 설치되어 있는데, 단순히 1층에서 4층으로 갈 목적이면 계단을 이용하거나 도서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다.
이 건물은 10층까지 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가 2대임에도 기다리는 데에 꽤 오래걸리기 때문.

2층부터는 화장실 쪽에 자판기와 정수기가 층마다 설치되어 있으며, 학생 휴게실이 같이 있다.
혹시 그룹 스터디를 하려면 이 장소도 나쁘지 않다.

4층에는 학생 서비스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자판기 옆쪽에 ATM기기가 설치되어있다.
신한은행국민은행기기가 설치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특히 4층의 휴게실에 학생이 많은 편인데 앉을 곳도 많고, 로비로 갈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7층 강의실(실습실)은 특이하게 모든 PC가 일반적인 데스크톱이 아닌 가상PC(VDI)로 구현이 되어있다.

5.2. 도서관

대학본부 옆에 존재하며 1층과 4층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3]

외부인은 4층에서 출입등록 절차를 한 후 이용이 가능하다.(신분증 제출)

1층과 6층[4]은 열람실이 있으며, 2~3층과 5~6층은 도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5층에는 영상 자료실이라하여 여러가지 영상을 관람할 수 있고, 일정 인원 이상이면 작은 영화관을 빌릴 수 있다.

4층과 5층은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5층은 그래픽SW를 이용할 수 있을만큼 나쁘지 않다.
운영체제는 Windows7이며, 아래아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등의 문서 작업 S/W부터 학교 수업시간에 다루는 Visual Studio, Adobe사의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이 설치되어있다.

2층 서가는 인문학 등에 관한 책들이 있고, 3층 서가는 기술과학 등, 6층 서가는 철학과 관련된 책들이 있다.
도서관 곳곳에 비치된 PC를 이용해 소장중인 책들을 찾아볼 수 있다.
소장 중인 책이 꽤 많으니 필요한 책이 있다면 반드시 들러보자.
도서 검색 페이지

2층 서가와 3층 서가에는 스터디 룸이 있는데, 이 곳은 미리 예약을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스터디 그룹에 속해있거나 시험기간에 단체로 공부를 할 생각이면 이 곳을 이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신청은 학교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도서관 시설물 예약 페이지
다만, 앞서 누가 신청했으면 신청이 불가능하며, 당일을 포함하여 7일 이내의 날짜에서만 예약할 수 있다.
또, 한 사람이 3시간 이상 예약할 수도 없으니 유의하자. 토요일을 포함한 휴일에는 예약이 불가능하다.

제1, 2열람실 기준으로 평상시에는 8시부터 22시까지 개방하고, 2~6층은 9시부터 21까지 개방한다. 다만, 시험기간에는 제1, 2열람실에 한해서 24시간 개방한다. 그러나 시험 기간이 도서관 이용률이 가장 높은 시기라서....

열람실과 정보 열람실의 자리는 평상시에는 그냥 들어가서 남는 자리에 앉으면 되지만 시험 기간에는 학생증으로 미리 예약한 뒤 자리를 쓸 수 있다. 그런데 이게 24시간 개방인데도 8시부터 22시까지만 적용되다보니 아침 7시 30분 부터 줄을 서기 시작해 8시에는 20분 정도 줄을 서야하는 경우도 생긴다. 이러다보니 줄 서는 동안의 시간은 매우 시끄럽고, 줄 서는 시간도 길다보니 매우 비 효율적인 광경을 시험기간 내내 볼 수 있다. 2014년 2학기 기말고사부터 06시~24시까지 가능하다. 시간대가 시간대다 보니 많이 괜찮아진 모습을 보인다.

여담인데, 시험기간마다 1,2열람실 앞 자판기 채우는 장면을 보면 핫식스가 빠르게 매진되어 핫식스만 계속 채워넣으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6. 본관

5층으로 이루어지며, 전기전자통신공학부와 전산정보학부, 경영학부, 건축과 일부가 나눠서 사용중이다.
커피 자판기와 정수기는 각 층(일부 층 제외)의 중앙에 위치해 있다.

본관에서 1호관과 2호관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2014년에 본관 입구쪽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었다.

1층 : 이론 강의실이며 학생회실, 전산정보학부, 경영학부 전공동아리의 동아리방 등이 존재한다. 보건실도 여기에 있다.
-> 전산정보학부 전공동아리 동아리방이 임시적으로, 5층 512호로 변경되었으며
현재 EL, DASOM, CAN, MIT 가 사용중이다.

1층 본관입구에는 정수기가 존재하며, 1층과 2층 사이에 사물함이 존재한다. (매 학기 개강시마다 학부 홈페이지 혹은 전산정보학부 카페에서 대여한다. 보증금은 1만원이며, 학기 종료후 반납시 1만원도 돌려준다.)

2015년 경을 기점으로, 총학생회실의 주변에 커뮤니티실이 개설되었다.


2층 : 전산정보학부 학부사무실이 존재하며 전산학부 교수 연구실과 실습 강의실이 있다. 전산학부에 있는 PC인만큼 사양은 좋은 편. 자판기 및 정수기가 존재한다.

[2층의 가장 우측편 방에는 서버실도 존재하며, 우천시 2층을 통하여 1호관 및 2호관으로 쉽게 건너다닐 수 있다.
(우천시가 아닐 경우에도 자주 이용된다.)]

3층 :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전공동아리의 동아리방과 실습실이 존재.
중앙 계단으로 올라가면 T자형으로 갈라지는데,
좌측 강의실은 전기전자통신 공학부 실습실이며, 우측은 경영학부/건축과 실습실이 존재한다.
(건축의 경우 14년도에 3호관이 새로 지어지면서 옮겼는지는 추가바람)

자판기 존재한다.


4층 : 전기전자통신공학부 학부사무실, 일부 직책의 교수님 연구실, 강의실 존재.

5층 : Network 실습실 및 전기전자통신공학부 통합 실습실.
- 통합실습실의 경우 Oscilloscope, DC Power Supply, Function Generator 상시 비치.

본관을 사용하는 학생들의 많은 내용 추가바람.

6.1. 1호관

정문을 올라와 볼수 있는 곳은 1층이라 생각되지만 얕은 언덕 때문에 사실 3층이다.[5]

예전에는 교양 수업이 이루어지는 건물이었으나, 2014년 2학기부터 교양수업은 대학본부에서 진행한다.
대신, 대학본부를 사용하던 경영학부가 이제 1호관을 사용한다. 경영학부 근로학생이 방학 때 노가다를 했다는 소리가 있다.

14학번까지는 다시 한 번 가보면 적응 안 될 곳이기도 한다.
예전의 칙칙한 그 분위기와는 다르게 연두색으로 디자인도 해두고, 기존에 평범한 강의실이 전산실이 되어있기도 하니까.

지하 2층부터 7층까지 있는데, 엘리베이터는 지하 1층부터 7층까지만 연결되어있다.

하지만, 2014년 2학기 현재에도 이 곳에서 교양 수업이 이루어지기는 한다.
취업과 진로라는 교양 과목인데, 이곳 지하 2층에서 진행한다.
본부로 옮겨졌는데 왜 여기서 수업이 진행되는지는 불명(...)

4층과 5층을 잇는 계단에서 본관 건물로 이동하는 통로가 있다.

7층에서 교수개인실을 조심조심히 지나가면 안양천의 탁트인 전망을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생각보다 학생들은 잘 모르고, 바람쐬기 좋아 교수들과 얼굴붉힐 관계가 아니면 가볼만 하다. 교수들과 만나기 쉽기 때문.


1호관을 사용하는 학생들의 많은 내용 추가바람.

6.2. 2호관

기계, 로봇, 화공과 학생들이 주로 수업을 듣는 곳. 6층 옥상에는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동아리실들이 있는데 너무 높아서 2호관 학생들 아니면 잘 안오려 한다. 몇년 전에 에어컨이 새로 장착되었다.

본관과 연결되는 통로가 있다.

지하부터 5층까지 각종 실습실들이 있고, 이론 강의는 새로 생긴 3호관에 강의실이 많아 3호관에서도 많이 진행한다.

2호관을 사용하는 학생들의 많은 내용 추가바람.

심심한 학생들이 와서 자주 탁구를 친다.

지하 3층은 지하 2층과 연결되어있으므로 참고하자.

후문이 3호관 들어가는 근처에 있다.

6.3. 5호관

건축디자인 건물. 그안은 나선형계단도 있다(...). 사실 3호관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는 편.
본부와 꽤나 멀리 떨어져있다. 디자인과가 아닌 학생은 처음 가면 "우와~ 우리학교에 이런 곳도 있었네?"하는 곳. 안습

신축된 3호관과 연결되어있다.

여기에도 후문 하나 더 있다.

5호관을 사용하는 학생들의 많은 내용 추가바람

6.4. 6호관

구석에 짱박혀 있는 소규모 창업 보육 센터.

6.5. 복지관

매점, 서점, 학생식당, 북카페 등이 위치하여 있는 곳이다.
학식은 딱 그 가격대에 맞는 맛이지만 라면 맛은 크게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6]
2014년 2학기에는 학식이 개선되었다고 열심히 홍보중이다.
햄버거, 빵, 샐러드 등의 메뉴가 추가되었으니 참고하자.

매점에서 컵라면을 산 다음에, 학식에서 500원짜리 추가밥을 포장하여 라면 국물에 밥 말아 먹는 학생도 간혹 보인다.
육개장사발면과 같은 컵라면에 먹으면 가격 대비 포만감은 가히 최상급이라 할 수 있다.
└ Re: 가끔 컵라면 구매 후, 학생식당에서 취식할 시 학생식당 아주머니들의 눈초리와 함께 말아먹을 수도 있다. 든든하다. (가끔 욕도 하신다고 한다.)

학생식당 표 발권기가, 학생식당 입구에 있었으나 안쪽으로 바뀜에 따라, 학생식당 안으로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김밥 및 라면이 아니고서는, 어지간하면 취식하지 않기를 권장한다. (군필자들은 안가리고 잘먹는다)


카페에는 책은 있으나 사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는 학생이 더 많으며, 그보다 책을 읽는 학생을 찾기 힘들다.
과제를 하러 오거나 시험 공부하러 오는 경우, 단순히 시간 때우러 오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시험 기간 등에 스터디룸을 구하지 못했다면 이곳 북카페도 상당히 괜찮다.
스터디 룸이 별도로 마련되어있을 뿐더러, 굳이 스터디 룸이 아니더라도 그룹 스터디할 때 발생하는 소음을 생각해보면
북카페는 굉장히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장소이다.

서점에서는 각종 전공 서적과 노트 등을 판매한다.
노트 떨어졌다고 멀리 문구점까지 나가지 말고, 이곳을 이용하면 된다.

매점에는 각종 즉석식품(삼각김밥,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과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 담배, 컵라면 등을 판매한다.
구매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나 많지는 않다.
평소에는 상관 없겠지만 점심시간과 같은 피크타임에는 당연히 자리경쟁이 치열하니 사기 전에 다른 장소를 몰색해 두는 것이 좋다.
매점은 1교시 시작 전인 9시 이전에도 열려있지만, 생각보다 금방 문을 닫는다.(저녁 7~9시 쯤)
그도 그럴 것이 즉석식품은 사실상 점심시간 이후면 다 팔리기 때문에 5시 쯤 가면 남아 있는 것도 없다.

복지관에 들어가면 매점 앞에 신한은행국민은행 ATM기기가 있다.
3호관과 같이 대학 본부보다 매점이 가까운 곳인 경우에는 이곳에서 인출하면 된다.

7. 대학 생활

7.1. 수강신청

수강신청 때면 학교 이름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리거나, 서버 시간을 확인해주는 사이트 서버를 마비시켜버리는(...) 경우도 있다.
흔히 꿀교양이라 하여 수강 신청이 몰리는 과목이 있는데, 괜히 관심 없는 분야의 교양을 들어보거나 하면 진정 헬 게이트가 열린다.
특히 대부분의 과목이 상대평가 방식의 채점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영어 교양을 듣는데 외국인 학생이 앉아있으면 눈앞이 깜깜해진다
하지만 듣지 말라는 교양은 정말 안 듣는게 좋다. 전공만큼 혹은 전공보다 더 힘드니까


일상생활사 ㅊ 교수님의 강의는 남녀차별이 강하다. 여자면 A+을 보장받고, 남자면 B+을 보장받을 수 있다.

논리와 비판적 사고 과목은 반드시 들어둘 만 하다. 조별 맞다이 토론이나, (조별 토론은 앞으로 안한다고 하신다. 이후 다시 변경되면 수정바람) 시험에 공부가 약간 들어가는 것을 빼면 상당히 메리트 있고 즐길 수 있는 과목이다.

21세기 트렌드와 경영 과목은 책저자 ㅇ 교수님일 경우, 가끔 레포트로 100장 스크랩을 시켜오라 하신다. 하루에 3장씩 하면 학점 보장받을 수 있다.

인간 심리의 사화 ㅇ 교수님의 경우, 수업 시작한지 30분이 지나면 학생의 반 이상을 잠재워버린다. 이분 최소 푸딩

창의와 창조기법 강의의 경우, 교수님이 미중년이다. 창의적으로 접근하고 빵빵 터트려드리고,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여 시험문제를 풀면 좋다. 건축과의 경우 상당히 이득볼 수 있는 과목이다.

금융과 재테크 교수님의 경우 상당히 재미있게 접근해 주신다. 자신의 인생계획 잘 세워서 3명 발표하는거 있는데 꼭해라. A+나온다

영화와 음악 강의의 경우 무난하다. A+ 딸만하다

언어생활과 문장 강의의 경우 약간 고려해봐야한다. 맞춤법이 아주 신명난다. ㅇㅅㅂ 교수님꺼 들어야한다.

현대사회와 인간 강의의 경우, 각자 주제 한개씩을 정해 발표하고 다른 학생들이 질문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한다. 일단 발표는 무조건 한다.

교수님이 시험때 10명정도 뽑아서 간추려주는데, 그거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한 후 달달외워봐라.. A+ 나온다.

대화의기법 강의 이거 괜찮다.. A+ 쉽게 나온다



서울권역 e-러닝 학점교류

인터넷으로 수강하는 교양과목으로서 이름 그대로 서울권에 있는 다양한 학교 학생들과 동시에 강의를 듣는다.
따라서 교수진도 학교별로 다양한 편이다.한양대학교 사이트에서 수강하기 때문에 흔히 '한양대학교 학점교류' 과목으로 불린다. 동양미래대학의 경우 2학년 부터 수강할 수 있다.

성적의 경우 해당 교수님이 절대평가로 성적을 매기고, 성적을 학생이 속한 학교로 통보하면
학교 담당자가 학점을 확정하는 방식이다. 동양미래대학의 경우 성적이 넘어오는 그대로, 즉 절대평가로 학점을 매긴다.
100점 만점에 5점 단위로 학점이 매겨지는, 상당히 가혹한 방식이기 때문에 설렁설렁 공부 하지 말자.

다만 중간, 기말 역시 주말에 인터넷으로 본다는 점. 이게 무슨 소린지 잘 생각해보자
과제의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점상식적으로 한 강의당 붙는 학생수가 수백에서 수천이다. 과제 체점은 조교가 다 할 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체점 기준을 나타내는 양식이나 글자수를 사전에 공지한다 그대로만 하면 과제 만점이다.
등이 있어서 인터넷 과목의 인기는 나름 좋다고 할 수 있다.




1학년 1학기 때에도 전공 및 교양 필수 과목이 없거나 적은 관계로 시간표를 자유롭게 짤 수 있다.
하지만 15학점 이상 수강신청해야 하며, 24학점까지 신청할 수 있는 관계로 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20~24학점을 듣는다.
왜? 졸업학점이 높기 때문...

7.2. 점심 시간

점심시간이 되면, 학식보다는 나가서 끼니를 때우는 경우도 많다. 위의 주변 시설에서 서술했지만, 적당히 싸면서 먹을 곳이 많기 때문.
다만, 먹을 곳이 많아도 12시~1시는 언제나 피크타임이며, 얼마 지나면 이곳 저곳 다 가보기 때문에 '먹을 게 없다'는 소리가 나오기 마련이다. 매일 먹는데 당연하지
다시 말하면, 먹을 곳은 많아도 특별히 '맛집'이라고 예찬할 정도의 집이 있는 것은 아니다.

또 피크 시간대에는 학교 주변 음식점이 대부분 꽉차는데, 이 때문에 신학기에 신입생 무리들이 식사할 곳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3호관 지하나 본관 로비, 본부의 휴게실 등에 배달이 자주온다. 주 메뉴는 중국 요리냉면과 같은 것들.
나가기에 너무 덥거나 추울 때 이용하면 딱 좋다.
그릇은 그 자리에 두고 가면 보통 나중에 회수해 간다.

중, 석식 시간 즈음해서 음악 방송을 해주는 경우가 있다. 생각 보다 듣는 학생이 있는 편.
다만, 길게 하는 것은 아니고 잠깐동안 짧게 진행한다. 그 시간 대에 수업이 있기도 하니까 어찌 보면 당연한 일.

7.3. 기타 대학 생활 관련

OTMT등에서 술 강요 따위의 악습이 거의 없는 편이다[7].

금요일 밤 9시가 넘은 시간에 학교 앞 버스 정류장에 가보면 친구에게 매달려 비틀 거리는 학생을 한 두명 쯤 볼 수 있다.
보기에도 좋지 않고 본인도 힘들 뿐이니 언제나 적당히 마시는 습관을 기르자.

학교 대부분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었다. 흡연자라면 흡연 구역을 숙지하도록 하자.

학교 앞 삼거리의 보행자 신호등이 순서대로가 아니라 동시에 녹색으로 변한다.

학과마다 전공동아리가 존재하는데 가입하는 걸 매우 추천한다. 처음 학교에 입학하여 어리둥절할 때 학교 적응도 쉽게 할 수 있고 동아리에서 주관하는 튜터링을 통해 학습 능력을 신장할 수도 있다. 또 전문대라는 특성상 선배와 교류할 기회가 거의 없는데, 전공동아리에 들어간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신입생이라면, OT와 전공수업시간에 선배들이 전공동아리 홍보하러 오니, 이 때 주의 깊게 듣고 기억했다가 꼭 지원하길 바란다. 면접을 빡세게 하는 동아리도 있으니 준비는 단단히 하길!

8. 기타

8.1. 장점

서울 시내에 위치한다는 점과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 후진적 문화를 가진 일부 대학과 달리 체육대회 및 MT가 자율이다.이게 정상이다

대기업 생산직 취업이 매우 잘되는 편으로(주문식 협약학과가 설치된곳이 특히 잘 된다) 학점 3.5넘고 무난한 자격증 소유시 대기업 생산직에 갈 확률이 매우 높다. 특히 주문식 협약학과가 설치된 곳이라면 별일없으면 간다고 봐도 될 정도.

또한 2012년 기준 수도권 전문대학(졸업자 2000명 이상, 가 그룹) 중에서는 취업률이 1위이다. 전국을 기준으로 하면 2012년에는 영진전문대학에 밀려 2위다.관련 기사물론 취업에 있어서 취업률보다는 취업의 질이 좋냐 나쁘냐도 큰 요소이기 때문에 아주 큰 의미는 없지만 적어도 취직 자체는 보장한다고 보면 편하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그리고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무시험 편입협약이 체결돼있다. 2012년부터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글로컬캠퍼스)에서도 실시한다. 당학교의 등록금에 비해 값싼 전문대학 등록금을 내다가 일정 이상의 요건만 충족시키면 편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다. 특히 연대, 고대 지방 캠퍼스의 경우 대부분의 입결이 동양미래대보다는 일정 부분에서 높기 때문에 낮은 성적으로 동양미래대학에 입학했다가 편입 요건을 만족시키고 편입을 하는 학생도 있다.

도서관 시설은 일반 4년제 대학보다 앞서 있는 수준. 쟁탈전까진 아니지만 시험기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도서관/열람실엔 공부하는 사람들로 차 있는 수준.(고정된 인물들이 많은 것은 함정)

개별 냉난방으로 냉난방에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다.

교육부의 전문대 육성사업에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선정되었고, 취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와 맞물려 2013년 대비 2014년 지원율이 27%. 30% 가까이 늘어났다.

8.2. 단점

캠퍼스가 좁다. 일반적인 고등학교 2~3개를 합친 것과 비슷할 정도. 인하공전과 비교해보면 실로 안습.근데 더 비좁은 어느 두더지학교는... 또 몇몇 과는 흡수된 동양공고의 시설을 쓰는데 문제는 낡은 건물이라는 점이다. 이 건물은 지금은 허물고 없고 새 건물이 들어섰다. 덤으로 부족한 학교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지하 강당까지 신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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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관련 기사를 참조. 많은 전문대학들이 이 규정으로 'OO대학교' 가 되었다.
  • [2] 경영학부 건물은 현재 1호관으로 변경되었다.
  • [3] 대학본부와 마찬가지로, 캠퍼스 외부에서 내부로 이동하는 수단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 [4] 6층 서가와 장소를 공유하여 시험기간에만 개방한다.
  • [5] 이점은 대학 본부와 동일하다.
  • [6] 신라면 봉지를 하나씩 일일히 뜯어 둔뒤 사용한다.
  • [7] 다만, 취미 동아리의 경우에는 얘기가 조금 달라지기도한다. 들어갔다가 나오는 학생이 수두룩한데, 이때 대부분은 평이 안 좋은 동아리들이다. 평을 들어보고 잘 생각해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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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12: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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