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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혐오

last modified: 2015-04-02 00:59:2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사전적 정의
2. 현실의 동족혐오
3. 인터넷의 동족혐오
4. 대표적인 동족혐오의 예
4.1. 오덕계의 동족혐오
4.2. 일부 종교계의 동족혐오
4.3. 디시인사이드의 동족혐오
4.3.1. 유형
4.3.1.1. 가식
4.3.1.2. 회원유입
4.3.1.3. 이간질
4.3.1.4. 까닭없음
4.3.1.5. 디시인사이드의 동족혐오인 예
5. 서브컬처의 동족혐오


1. 사전적 정의

同族嫌惡(한자).

1. 자신의 일가친척, 민족, 종족 등을 미워함.

2. 자신과 같은 부류(同流)를 미워함.

밑에 서술하는 특별한 경우를 빼고도, 사람은 대부분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증오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다른 말은 유유상종이다. 그래도 동족혐오나 유유상종이나 거의 비슷하게 일어나기도 하니 이상할 건 없다.

2. 현실의 동족혐오

민족은 같은데 이념이나 종교 차이 등에 두 나라로 갈라지거나, 서로 지향하는 이념이 같음에도 세부사항이 충돌해 두 집단으로 갈라선다. 전자의 예는 한국전쟁대한민국북한으로 갈라진 한반도, 힌두 교와 이슬람 교에 인도파키스탄으로 나뉜 인도 반도가 있다. 후자의 예는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이 있다. 대체로 지역감정이 못 수습할 만큼 나빠지면 이렇다.

최악의 경우는 전쟁으로 이어져 양쪽 모두 국가 막장 테크나 이와 비슷한 상황으로도 바뀐다. 이 때는 패자뿐인 싸움 항목의 일부 예시를 거쳐 확인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잘못인 라이벌 관계이고, 개념인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는다.

일반적으로 동성을 보면 동족혐오를 느낀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여성들에게 있어 그런 경향이 심하고, 이게 극단적인 사람은 자기혐오로 이어지거나 다른 여자들을 적대하는 '여자 마초'로 이어진다. 물론 둘 다 겪는 경우가 더 많다(...) 꼴마초 항목 참조.

그리고 서로 동족혐오가 심하면 무관한 외부인이 봤을 때 극과 극은 통한다고 볼 만하기도 한다. 밑의 예들을 봐도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에도 들어맞는 때가 많다.

사회적으로는 도시민과 농어민 일부에서도 동족혐오가 있다. 도시와 농어촌이 다르면 그렇지만 심지어는 도농통합으로 일부 시(市) 지역에 있는 도시지역과 농어촌 지역간에도 미묘한 동족혐오가 알려졌고 귀농,귀촌 열풍이 있는 상황에도 농어촌에 이해력이 부족한 도시민 출신과 농어촌에 이해력이 깊은 원농어민 간에도 동족혐오에 가까운 괴리와 갈등이 있다. 같은 국가와 민족이라도, 도시와 농어촌의 생활방식이나 풍습은 너무나도 달라보인다. 또 도시나 농어촌에서는 못 볼 여러 방식이나 인식 등으로, 어쩌다 살아오면서 익혔던 방식이나 인식이 다르면 서로 혐오도 품는다. 게다가 표준어와 지방 사투리(방언)로 온 언어소통 문제 등도 한몫한다.

어찌보면 인간이야 말로 최강의 동족혐오를 하는 종일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전쟁이나 학살 같은 정신 나간 짓을 할 수 없을 테니.

3. 인터넷의 동족혐오

자신과 비슷한 행동양식, 사고방식 등을 보고 혐오감을 느끼는 현상.

같은 그룹에 소속하는 사람들끼리는 보통 친목질 등으로 서로 친하게 지내면서 그룹의 결속력도 함께 다지는데, 이 경우는 같은 그룹 소속인 데도 서로를 싫어하거나, 각자 다른 그룹 소속이지만 제 3자가 보기엔 둘 다 똑같은 듯한데(좋아하는 대상이 다르거나 사상이 대립일 뿐이지 하는 짓은 완벽히 똑같다.) 유독 둘이서는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거나 하는 등 같은 그룹에 소속한 일원치고는 아주 특이한 행동패턴을 보여줄 때 쓰는 말이다.

오덕이나 사이코패스들이 동족혐오가 심하기로 유명하다.

예1)
오덕1 : XXXX가 굉장히 귀엽지. 나도 좋아해.
오덕2 : ○○귀여워요○○.
일반인 : 너희들은 친하구나.
오덕1, 2 : (서로를 바라보며)누가 이런 X덕후랑 친구라고? 취소해!
일반인 : 뭐야, 얘네? 무서워, 흐윽...

예2)
오덕 : 만화 좋아하면 왜 이상해? 만화랑 캐릭터 가지고 욕하지 마, 역겨워.
빠 : 그림을 보면서 하악대니 이상하지. 우리도 너희들 정말 싫거든, 우리 ○○ 욕하지 마.
어른들 : 이봐, 학생들. 뭣 때문에 싸우는지 모르지만 같은 학생들인데 친하게 지내면 어때?
오덕, 빠순이 : 우리가 같은 학생으로 보여요?! 우린 성격도 다르고 노는 것도 다르다고요!
어른들 : ....

예3)
빠돌이 : 누나들이 최고야~!
빠순이 : 아냐! 오빠들이 최고야~!
빠돌이 : 무슨 개소리야. 가수하면 누나들이 최고지.
빠순이 : 계집X들이 노래해서 뭐하게? 잘생기고 멋진 오빠들이 최고지.
어른들 : 학생들, 뭣 때문에 싸우는지 모르지만 같은 학생인데 서로 친해지면 어떠나?
빠돌이, 빠순이 : 우리가 학생이라 같아보여요? 우린 이딴X놈이랑 전혀 다르다구요!
어른들 : 허어, 참... 요즘 애들은, 쯧쯧...

본성적으로 말하자면 여기에서 나오는 어른들이라는 존재는 연예나 아이돌을 잘 모르거나 경험이 전혀없이 구시대를 지내온 부모세대 및 노인들을 가리킨다. 어차피 이 양반들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뭔지도 도통 모르시는 분들이라 굳이 본다고 해도 애들 싸움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태진아현철, 조용필이라면 아실지 몰라도 게다가 요즘 학생들은 줄임말에 외계체를 쓰는 것이 일상이라 말귀도 못 알아들으신다

예4)
여캐오덕(남자) : 부녀자들은 왜 게이를 보고 하악하악거리는가 몰라, 역겨워.
부녀자(여자) : 남덕들은 정말 변태같고 응큼하기 짝이 없어, 더러워.
일반인 : 내가 보기엔 둘다 오덕질이나 하는 인간들로만 보이는데. 바보천치들.
여캐오덕, 부녀자 : (서로 바라보며)우리가 이딴X놈하고 동급이라고?! 입 닥쳐!
일반인 : 뭐야, 이것들? 이럴 때는 이구동성이네.

4. 대표적인 동족혐오의 예

4.1. 오덕계의 동족혐오

algorithm-bushhunt_1.jpg
[JPG image (171.44 KB)]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까닭은 여러 가지인데, 몇 가지 예를 들자면 같은 그룹에 속한 사람일수록 서로의 단점을 잘 이해한다는 점이다. 원래 오타쿠가 적으로 여길 만한 대상은 취존을 않는 일반인이다. 하지만 실제 일반인은 오타쿠가 어지간히 오타쿠 티를 내고 안 다니면 오타쿠가 오타쿠인지 잘 모른다. 일단 오타쿠가 좋아하는 매체에 지식이 거의 없어서다. 피규어도 오타쿠의 집에 어린 동생이 있다면 장난감으로 인식하고, 하나의 장식품 정도로 여긴다. 원피스드래곤볼, 슬램덩크 같은 만화는 일반인도 흔히 보고 팬층이 두터우니 어지간한 애니메이션을 봐도 일반인은 그저 그런가보다 할 만큼이다. 오타쿠를 지적하려면 지적의 대상인 오타쿠가 엄청난 티를 내고 다닌다든가, 오타쿠를 어느 만큼 알아야 한다.

'덕후의 적은 덕후'라는 넷상의 관용구가 있을 만큼 오타쿠들은 서로 견제와 공격이 심한 편이다. 현실에서도 오덕이라고 상대를 심하게 까내리는 이를 잘 확인하면 가해자도 오타쿠인 때가 종종 있으며,[22] 그 밖에 '빠가 까를 만든다'는 상황도 그렇다. 애초에 빠들을 깔 만큼 작품의 이해를 가지려면 오타쿠라야 한다. 설정싸움항목 참조. 특히 달빠들과 들의 싸움은 매우 유명하다.

일반인들은 오덕의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신경을 안 쓰는 반면, 같은 오덕들이 괜히 신경을 기울이고 사소한 문제라도 터지면 누구보다도 앞서서 키보드워리어로 변신비난한다. 즉 오덕이 오덕의 잘못에 가장 민감하고, 가장 잘 이해한다. 이러한 과정에는 다른 오덕들을 공격해 자신만은 멀쩡한 오덕임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심리도 작용한다. 이 때문에 오덕까가 오덕을 까려 해도 오덕까 스스로도 오덕 인증을 벌여야 한다.

그리고 도플갱어자기거부적 호모포비아의 경우처럼 자신과 똑같거나 비슷한 모습을 한 사람을 보면 자아정체성에 혼란을 느껴 살의를 느낀다는 분석도 있다. 라이벌 심리도 한 몫하겠고... 따지고 들면 인간 심리와 관련이 있다.

이 모든 상황을 설명하는 유명한 말이 있다.

오덕을 까는 건 오덕 뿐이다. - 마다라메 하루노부

하지만 요즘은 인터넷에서 덕후들의 활동이 활발하니 일반인들과 덕후들 사이의 충돌이 잦다. 특히 일반인들은 오덕후들에게 편견이 매우 심하니 심지어 자기들끼리도 싸우는 모습을 너무 쉽게 볼 수 있어서 이제 위의 말은 유명무실하다. 거기다 언론들도 게임을 까는 것처럼 오덕들에 부정적인 기사만 내보낸다. 오덕들이 자초한 요런 거이런 것도 있지만, 거기에 일빠의 존재와 중2병식 말투까지... 소수라 하기에도 거시기하니 사실 랄까같은 오덕체를 쓰는 오덕들이 꽤 있다. 당연히 평범한 사람들은 오글거릴 테고 배척한다.

시대가 지나고 인터넷이 발전해 일반인들이 덕후를 구분할 방법도 매우 쉬운데 그 하나가 '네덕'. 자신의 모습을 가린 상태에서도 자신의 취향을 드러낼 만한 블로그의 성향 때문에 그 사이 음지에 있던 오타쿠들이 어차피 자신들의 블로그에 글 올린다고 신분이 안 드러나니 더 활기차게 움직이며 양지의 범위까지 들어오면서 일반인들과 부딪힌다. 갑자기 와서 자신들은 잘 모르는 애니 유행어를 남발하는 모습을 보이니 남녀노소가 쉽게 구분 가능하다.

사실 오덕후가 일반인들에게 욕먹는 까닭이 또 하나 있는데, 바로 오덕질이 아무 쓸모없다라고 생각해서다. 일단 현실에 없는 2D캐릭터에게 집착하고 방안 한가득 포스터를 붙이며 오덕체를 쓰는 오덕들을 일반인 입장에서는 한심하게만 본다.[23] 특히 우리나라가 공부에 집착하는 경향이 매우 세서 이런 생각이 다른 나라보다 더 크다. 능덕이란 말이 있지만 유머 소재로 쓸 만큼 이런 일이 드물고 만화 관련으로는 더더욱 희귀하다.[24]

한국어가 전공인 사람들도 오덕을 싫어하는데 당연히 오덕체의 존재 때문. 요즘은 오덕체가 인터넷 깊숙히까지 들어오면서 일반 네티즌들도 우연히 쓰는 모습을 보이니 이들의 증오심도 날이 갈수록 쑥쑥 늘어난다. 과거 일제 때의 잔재한 일본어를 없애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는데 오덕체가 나타나니 데자뷰를 느낀다.(...)

4.2. 일부 종교계의 동족혐오


일부 이단 항목 참조. 다른 '이단'에 책임을 돌린다는 점에서는 '책임회피'의 요소도 있지만 제3자가 볼때는 어디까지나 동족혐오에 가깝다. 애초에 제대로인 교파라면 이런 말도 안할 테고. 개독 : 그럼 뭐라 그래, 저 X신들을 같은 종파라며 감싸주라고? 이단이라 해야지. 자신이 종교인이든 무신론자든 알고 있겠지만 제대로된 교회라면 옆의 취소선같은 말은 절대 안할 것이다. 일단 예수가 사랑을 전파하려고 했었고... 그렇다고 사랑으로 감싼답시고 예수쟁이들을 실드치지는 말자.

4.3. 디시인사이드의 동족혐오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이미 전통일 만큼 잦다. 디시의 갤러리들은 각기 고유의 주제를 다룬다. 개중 떡밥유입이 활발한 곳은 같은 주제를 다루는 디시 말고 타 커뮤니티와 견원지간이거나 병림픽을 벌인 역사가 있다. 본래 같은 취미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이이니 서로 공감하고 정보를 교환해야 이치에 맞겠지만 현실은 이웃나라의 경우처럼 여러 까닭에 투닥거린다.

싸움과 무관한 제3자 입장에서는 참 잉여라는 말만 나오게, 이러한 분쟁의 대부분이 디씨 외부적으로 스케일이 커진 병림픽일 뿐이라서다. 동족혐오하면서 싸워봐야 서로 손해고 정작 심도깊게 다룰 주제에서는 멀어진다. 그리고 그 주제가 매니악한 성향이거나 인구가 적으면 디시나 타 커뮤니티나 활동하는 인물이 비슷비슷하다는 웃지 못할 상황도 나타난다. 이런 때 싸움이라도 났다가는 동족혐오 정도가 아니라 내전이라 불러야 할지도...

하지만 가끔 묻힐 뻔한 사건을 발굴하여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슈화하는 때도 있다. 피겨스케이팅 갤러리김나영 선수 사건이 대표적이다.

4.3.1. 유형


4.3.1.1. 가식
디시가 다른 커뮤니티를 공격할 때 나오는 가장 큰 명분. 예의와 게시원칙에 묶여 발언을 조심해야 하는 보통의 커뮤니티와 달리 디시는 이러한 제약이 거의 없으니 네임드를 까거나 집단의 병크를 지적하는데 능숙하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디시측에서는 상대 커뮤니티를 '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빙빙 돌려 말하는 가식적인 놈들'이라 까대고 반대로 상대는 '막말이나 해대고 막장짓이나 하는 디시 찌질이들'이라 받아치며 둘 사이에 분쟁이 일어난다. 기타 내용은 항목 참조.

4.3.1.2. 회원유입
디시의 인원이 타 커뮤니티로 놀러가거나, 반대의 상황 중에 병크가 터지는 것. 1번 못지않게 빈도가 아주 높다. 어디까지나 개인의 병크이지만 미꾸라지 1마리가 물을 흐리는 법이어서 이것을 발단으로 서로를 싸잡아 욕하면서 싸우는 때가 많다.

4.3.1.3. 이간질
디시 안의 갤러리 항쟁에서 더 자주 쓰고, 예외적인 상황이지만 가끔 있다. 커뮤니티에 분쟁을 일으키고 싶은 몇이 첩자 노릇을 하며 싸움을 유도한다. A라는 커뮤니티가 있으면 디시에서는 A의 회원인 것처럼 속이며 병크를 터트리고, A에서는 디시갤러인 것처럼 연기한다. 넓게 보면 2번에도 들어가는 현상.

4.3.1.4. 까닭없음
그런 거 없이 그냥 공격한다. 주로 디시에서 쓴다. 디시에서 다른 갤러리를 털 때 일일히 까닭 안 설명하는 것과 똑같다. 발단인 사건이나 힘을 하나로 모으려는 명분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광고용일 뿐이다. 끝내 까닭이 없고 정 갖다붙이자면 심심해서, 할 짓이 없어서다. 과거에 있던 사건을 명분으로 들고오기도 한다. 7시니까 세븐갤을 턴다 영화가 천만관객을 찍었으니 세븐갤을 턴다(천만에는 0이 7개다) 세븐갤 이름이 7이니 세븐갤을 턴다

4.3.1.5. 디시인사이드의 동족혐오인 예
과거에 으르렁대는 사이였지만 꾸준한 교류로 현재는 관계가 호전한 때도 있다.

5. 서브컬처의 동족혐오

주인공라이벌이 같은 팀 소속인데도, 서로를 혐오하여 서로 말다툼이나 싸움을 하는 것은 기본이고, 심하면 같은 팀이라도 협력조차 않는 때를 이르는 말이다. 적이면 서로 동전의 양면성처럼 서로 닮았음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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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수사권 문제를 놓고 같은 수사기관이지만 서로 갈등이 있다.
  • [2] 2008년 쯤부터 지금까지 계속 백괴사전에선 엔젤하이로의 언급 자체를 금기시할 정도였다. 이것 때문에 백괴사전에서는 엔하위키에서 벌어진 문제를 백괴사전으로 끌고 온 관리자를 권한박탈시키고 사용자 차단을 해 버렸다. 엔하위키의 누군가가 백괴사전을 관리자마저 니트인 백괴사전이라고 까내린 일이 있어서인데, 자세한 내막을 아는 사람이 추가바람.
  • [3] 생각하는 수준은 엄연히 다르나 본질적으로는 같은 기독교인이다. 네오나치, 독일인 둘 다 같은 사람이니
  • [4] 물론, 그렇다고 성실한 기독교도와 남에게 핀폐를 끼치는 개독들이 다 똑같은 놈들이라고 하는 것을 명백하게 잘못된 일이다.
  • [5] 여기에 덤으로 그라디우스빠는 시리즈별로 내부분열까지 일으킨다.(...) 이쯤이면 그냥 야! 신난다~라는 말만 나오는 지경.
  • [6] 2013년 한정으로 쥐빠와 쥐빠를 제외한 야빠로 바뀌었다.
  • [7] 경마(競馬) 관할권을 놓고 서로간 갈등과 분쟁을 벌였다.
  • [8] 과거에는 같은 새천년민주당이었지만 일부 친노파 등에서 지금의 민주당으로는 총선에서 못 이김을 느끼며 결국 개혁파 및 친노파들이 민주당을 대거 탈당하여 열린우리당을 창당했다. 이후에도 두 정당은 갈등과 분쟁을 벌였고 끝내 민주당이 대통령 노무현 탄핵에 동참함으로서 열린우리당과의 갈등이 심각해졌고 의원들 사이에서도 예전 민주당 출신끼리 서로 증오하는 성향이 나오기도 했다.
  • [9] 사실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이들이 각각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는 성장계통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이미 성인이 된 사람의 입장이나 일반사회에서는 이들 모두를 어린아이로 규정하고 있는 편이다. 하지만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나이와 즐기는 문화지위에 있어서 서로 대립적이면서 차이가 있어보이는 관계에 있는 편. 청소년 중 일부는 어린이와 엮이기를 때로는 싫어하는 때도 있다. 성인의 입장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어떤 일로 싸움질 나는 모습을 보면 그저 같은 어린애들이 싸우는 것이라는 인식 뿐이다. 어린이나 청소년이나 우리한테는 그저 어린애들일 뿐이지.
  • [10] 로열리자드의 스킬 중 비린내혐오라는 스킬은 물 속성 생물 소환시 공격력을 20 올려주는 스킬이다. 그런데 정작 로열리자드 자신도 물속성이다.
  • [11] 명백한 거짓정보. 러브라이브와 아이돌 마스터 투잡뛰는 사람들도 많고, 서로 싫어하지도 않는다. 양쪽 팬덤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라고 독려하고, 아이마스 VS 럽라라는 주제를 던지는 사람들중 상당수가 분탕종자다. 여담으로, 럽폭도라는 명칭은 많은 러브라이버들이 불쾌하게 여기니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 [12] 가끔, OOO 버려, 이젠 OOO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이건 그냥 최애캐를 바꾼다는 말을 농담삼아 거칠게 표현하는 것 뿐이다. 진심으로 알아듣고 버리라는 캐릭터 까면 단박에 욕날아온다. 네티켓을 지키는 양 팬덤의 팬들끼리 만나면 대충 난 이런 점때문에 아이마스가 더 좋다. 나는 이 캐릭터성 때문에 럽라쪽이 더 좋다.식의 일종아 자랑 토론이 된다.그리고 마지막엔 '''어차피 같은 계열사니 다 빱시다로 귀결된다.
  • [13] 대상만 다르지, 본질적으로는 같다고 봐도 무방하다.
  • [14] 두 민족 모두 '셈족'이라는 한 뿌리에서 갈라져 나왔고 언어도 거의 비슷한 점이 많다. 성경쿠란에도 한 뿌리에서 나왔다는 구절이 있다.
  • [15] 일본군의 육해군 대립 항목 참조.
  • [16] 육군은 땅개, 해군은 물개, 공군은 참새라는 등 각각의 군은 서로를 놀리며 누가 더 힘든가에 대해 자랑하기 바쁘다. 이 정도까지는 상호 혐오라고는 볼 수 없지만.. 육해공이 모두 싫어하는 개병대와 육해공을 모두 깔보는 해병대(...)의 문제라면 동족혐오로 볼 수도 있다.
  • [17] 같은 극 끼리는 서로 밀쳐낸다.
  • [18] 같은 칼끼리 서로 썰어대는 홈쇼핑 광고 덕에 흥했다.
  • [19] 얼핏 보기엔 고2병이 중2병의 안티테제 같지만 사실 고2병도 중2병을 깐다는 것만 빼면 중2병이랑 비슷하다. 난 더이상 저렇지 않다. 그러니 좀더 낫다.라는 심리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으니까.
  • [20] (전략)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일이 있다. 인간은 누구나 똑같다는 것을 그토록 확고부동하게 믿는 이들이 다른 지방에서 온 축구광을 보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얼굴에 주먹을 날리려고 드니. 대상을 안 가리는 이런 보편적인 쇼비니즘을 대하면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마치 극우 연맹의 지지자들이 이렇게 지껄이는 소리를 들을 때처럼. <아프리카 인들이 우리에게 오도록 내버려둬라. 그래야 놈들에게 본때를 보여줄 테니.> - 움베르토 에코의 <축구 이야기를 하지 않는 방법> 中
  • [21] 오류가 하나 있는데, 로젠에서 나노하 쪽으로 '사이모에 1등 깝 ㄴㄴ'라고 하지만 나노하 시리즈의 주인공인 타카마치 나노하는 2005년 사이모에 토너먼트 1등을 한 적 있다. 그것도 2006년에 우승한 로젠메이든의 스이세이세키보다 1년 일찍. 좀 제대로 알고 만들지 만약에 저 짤이 2005년도에 만들어졌다면 그대로 역관광이다.(...) 그런데 로젠의 스이세이세키가 '사이모에 1등 깝ㄴㄴ' 라고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 그때 스이세이세키와 결승에서 자웅을 겨룬 상대가 다름 아닌 나노하 시리즈의 양대 주인공 중 하나인 페이트였다. 이 때문에 한때 일시적이긴 했지만 국내에선 서로 질시하긴 했어도 온건하게 끝냈었던 것에 반에 옆나라에선 로젠빠와 나노하빠 간의 반목이 지나치다못해 서로를 산채로 뜯고 씹어먹을 기세로 굉장히 험악했던 적도 있었다. 어쨌거나 이로서 짤방 제작년도는 2006,7년 전후라는 결론이 나온다 Navel의 리얼리 신작드립을 보면 2009년쯤일지도?
  • [22] 어지간한 일코를 하는 오타쿠를 오타쿠라고 알아차릴 만한 사람은 오타쿠 뿐이다.
  • [23] 같은 까닭으로 게임, 그림, 음악(음악하겠다고 부모님께 말해봐라)도 탄압을 받고 사실 우리나라가 예술 자체에 짜게 보는 경향이 있다. 일단 이 안 들어오니...
  • [24] 근데 사실 만화가들은 대부분 만화를 좋아하니 그것까지 넣으면 결코 적은 편은 아니다. 우리나라 전체의 오덕들과 만화가들의 비율을 생각하면 적지만.
  • [25] 정치적인 성향으로 싸움이 일어난다. 특히 대선이 있던 2007년과 촛불시위가 있었던 2008년도에 매우 심했고 디시 밀리터리갤리러리에서는 비밀을 한나라당의 하수인이라는 의미로 '비딴'이라고 불렀다. 또한 한때 비밀이 주인장인 유용원 기자는 본업 때문에 운영에서 잠시 물러나고(운영진을 그만두었었다는 뜻이 아니다) 오프라인 모임과 KODEF측 인사 몇몇이 운영진이던 적이 있었는데, 이 당시 지나친 친목질로 외부인들의 반감을 샀다. 오프라인에 얼굴 내미는 사람이라면 상대방에게 부모님 욕을 해도 운영진과 전화 1통으로 모든 것을 무마할 수 있었다.
  • [26] 파워꼬레아(자주국방네트워크)와도 사이가 나쁜데 바로 사무처장인 신인균과 회원들의 경솔한 언행때문이다. 또한 정치적 노선도 보수적이어서 디시에서는 이들을 '파딴'이라고 불렀다. 다만 파워꼬레아에서는 그다지 안 신경쓰는 모양이다. 한편 유용원의 군사세계와 파워꼬레아의 사이도 나쁘다.
  • [27] 야갤은 엠팍의 가식과 친기아 성향에 허세를 까고, 엠엘비파크는 야갤의 욕설과 다른 사이트로 들어와서 시체 사진이나 고인드립, 지역감정을 일으키는 것들을 올리며 테러하는 것을 깐다.
  • [28] 불쌍할 만큼 많이 까인다. 제아무리 오덕률이 높은 오덕갤이어도 루리웹 얘기만 나오면 가식웹, 오덕웹하면서 혐오감을 직접적으로 드러낼 만큼이다.
  • [29] 딱히 오덕 갤러리는 아니지만 주식 갤러리에서는 팍스넷 구성원들의 나이가 많다는 점 춘추도 높으신 분들이 잉여롭게 파생질을 공격하곤 한다. 팍스넷에서는 딱히 주식 갤러리를 안 의식하는 듯... 어쨌든 편하게 돈벌려는 생각에 동족혐오가 나는 듯. 하지만 편하게 돈버는 사람은 주갤이나 팍스넷이나 극소수
  • [30] 사이는 좋다고는 말 못하지만 파코즈 유저 대부분이 컴갤을 모른다.
  • [31] 특별편인 멀티닥터 에피소드에서 다뤄진다
  • [32] 벨코즈가 굶주림에 사로잡힌 미개한 놈들이라며 깔본다. 때문에 동족임에도 당장 레이저로 지져버리고 싶음을 참는다. 벨코즈도 지식에 굶주려서 질리언을 쫓는다.(…)
  • [33] 다크사이드 크로니클에서는 같은 주인공 파티였으나, 끝날 때 변심하여 4에서 적으로 대면.
  • [34] 이 쪽은 위에도 나왔듯이 오타쿠끼리의 동족혐오이다.
  • [35] 이들은 서로 느끼는 것보다도 훨씬 닮아있다에루디토가 말한다. 더불어 이들의 방식은 자기들의 대의만 다를 뿐 똑같다.
  • [36] 둘 다 남에게 심술 부리거나 놀리는 걸 좋아하는 성격인데, 그러는 상대방을 보면서 고약하다고 고개를 젓는다.
  • [37] 월야환담 광월야 2권의 제목부터가 동족혐오.
  • [38] 긴토키-히지카타, 카구라-오키타의 경우 초기설정이 같은 캐릭터들을 라이벌 관계로 확장하였다. 자주 티격거리지만 진지한 경우에 한해선 호흡이 잘 맞는다.
  • [39] 모습도 거의 빛깔만 다른 수준.
  • [40] 그나마 히나타와 카게야마는 작품이 진행되면서 좋은 콤비가 되었지만 츠키시마와는 그런 거 없다
  • [41] 종특 자체가 헤드크랩이나 동족만 보면 서로 죽이려 든다.
  • [42] 다크시니 본인도 1화에서 고양이의 몸 속에 봉인을 겪었지만, 가면 갈수록 다른 요괴의 퇴마에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일종의 동족혐오.
  • [43] 완벽히 정반대(가장 이성적이고 치밀한 배트맨 vs 광기와 불확정성의 화신 조커)이면서도 완벽히 닮아있어(과감하고 위험하며 불안정한 사고방식과 행동유형), 서로를 제일 잘 이해하고 있는, 서로가 최고의 라이벌이자 이해자.
  • [44] Fate루트에서 '근친혐오'였다고 언급한다.
  • [45] 표본사건 건으로 코가미는 마키시마를 증오했고 그를 죽이려고 밑바닥까지 떨어졌지만 그만큼 서로를 잘 이해했고 사고방식도 매우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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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2 00: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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