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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라라!!/등장인물

last modified: 2015-04-06 00:14:23 by Contributors

이 문서는 라이트 노벨 《듀라라라!!》의 등장인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해당항목은 캐릭터 하나하나가 스포일러이기 때문에동시에 정상인이 정말 하나도 없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목차

1. 주요 등장인물
2. 기타 등장인물
2.1. 다라즈
2.2. 블루스퀘어
2.3. 라이라 학원
2.4. 야기리 제약/네브라 관계자
2.5. 메데이파 아와쿠스회
2.6. 러시아 스시 관계자
2.7. 그 외
3. 듀라라라!!SH

2. 기타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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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다라즈


해당항목은 원래 과거에 웨건조로 따로 개설되있었으나 작중 가장 비중있게 등장하는 다라즈 오프라인 멤버들이
이들뿐이기에 다라즈로 통일되었다.


"눈 뜨면 이즈미이 녀석에게 말해둬라"
"잘 있거라, 씨발놈아"라고
카도타 쿄헤이
그나마 정상인 듀라라라 최후의 양심
門田 京平
9월 15일 출생, B형, 183cm, 74kg.
통칭 '도타칭', 국내판에는 '도타 횽'이라고 번역되었다. 오리하라 이자야가 처음 그렇게 부른 것을 계기로 지금은 함께하는 카리사와도 그렇게 부르게 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그 별명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유마사키와 카리사와를 비롯한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1]이 폭주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블루스퀘어 소속 당시 상당한 행동파였던 것으로 보이며, 지금도 그 실력이 녹슬지 않았는지 토라마루의 총장과 결투를 하고서도 그 직후 다라즈 내의 조무래기들과도 싸운다.[2] 직업은 건설업 내부 인테리어 종사자로 추정. 애니상에서 보면 혼자 작업하는 장면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막노동 같은 것은 아닌 듯. 유마사키와 카리사와도 그의 장인 정신을 언급한다. 맡는 건물도 고급 나이트 클럽 등의 꽤 보수가 되는 곳에서 일하는 것으로 보인다[3]. 모자에 대한 고집이 강한지 블루스퀘어 때도 색만 파란색인 같은 베레모를 쓰고 있었다. 안쪽은 올백 머리이며 라이진 때부터 같은 머리였다. 신라, 이자야, 시즈오와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공식 이미지를 보면 이자야와 어느 정도 친분이 있었던 듯하다. 10권에서 무려 초장부터 중태에 빠졌으나 기적적으로 깨어나나 아버지 몰래 병원서 도망나오면서 거리가 붉은 안광으로 물든것을 보고 경악한다. 마지막권에서 앙리일행을 보내기 위해 거리한복판에서 이즈미이 란팀과 싸움을 하게되나 부상자라고는 믿을수없는 몸놀림으로 그들을 저지한다. 애니판 성우는 나카무라 유이치. 이름의 유래는 작가인 카도노 코우헤이
DVD특전 파생캐로 "ツッパリ High School Rock'n roll", 줄여서 츳파리라고 하나 사실 파생캐의 인기는 이자야와 시즈오의 파생들이 독식 한다고 봐도 좋은 구조라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다수 어마금을 좋아한디.
참고로 애니 2기에서 웨건조 차량의 문에 그려진 일러스트가 시바 미유키로 바뀌었는데 아마 성우의 영향인듯? 실재로 듀라라라 외전 소설에서도 관련 성우개그가 잠깐 나온다.

듀라라라SH1권에서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고 언급만 되나. 토구사 집안이 운영하는 다세대 주택에 미장일등을 의뢰받은 경우도있다는것이 언급되었다. 토구사 사부로의 형인 토구사 지로는 그를 진짜 사나이 라고 언급한다.



" 갑니다여! 필살, 내 식대로 이노켄티우스!"

유마사키 워커
遊馬崎 ウォーカー
1월 23일 출생, A형, 174cm, 55kg.
카리사와의 파트너로 2차원을 너무나 사랑하는 중증의 오타쿠. 본인은 오타쿠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기 위해 패션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자신의 상식=오타쿠 지식은 남에게도 상식이라고 재잘거리는 모습을 보면 이미 돌아올 수 없는 오타쿠. 그리고 애니 2기 1화부터 전격 문고 홍보에 앞장선다. 에리카의 눈보다도 세상이 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키를 구하기 위해 이즈미이 란과 주위의 블루스퀘어 단원들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불로 지져 버린 정신의 소유자다. 이즈미이 란이 카도타와 함께 그도 죽여 버리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차츰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주역 중 한 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마지막권에서 이즈미이 일당을 상대로 화염방사로 위협하는 특공을 걸어 카도타 일행이 포위된 왜건에서 내릴 시간을 번다. 사망플래그를 외치려고했지만 다행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직업은 얼음 조각가이며, 주로 호텔 등에서 일한다고 한다. 이름의 모델은 라이트 노벨 작가인 오카유 마사키. 3권의 묘사에서 '혼혈'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름이 '유마사키'이고 성이 '워커' 인 것으로 보이나, 애니 오프닝 1기에서는 한자와 카타카나로 유마사키 워커, 2기 오프닝에서는 영어로 워커 유미사키로 적혀 있었으므로 유마사키가 성인 듯하다.[4] 10권에서 이즈미이 란을 또 통구이로 만드려고 했다. 실눈 캐릭터 속성의 진수를 보여주나 딱히 하라구로는 아니다. 애니판 성우는 카지 유우키. 이름의 유래는 박살천사 도쿠로의 작가인 카유 마사키.


"걱정마 니가 고대에 세상을 멸망시킨 악마였다고 해도 너를 믿어줄게"
카리사와 에리카
狩沢 絵理華
11월 3일 출생, B형, 160cm.
유마사키의 파트너로 중증의 오타쿠 백합변태. 소설이나 애니메이션 내용에 맞추어 고문하는 것이 취미로 가령 신데렐라를 선택하면 유리구두에 발이 꼭 맞을 때까지 발을 갈아버린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작중에서는 더 심각해지기 전에 카도타가 막는다[5] . 작중 그녀가 추천한 고문 내용은 이누카미!의 대사염과 축지, 그리고 박살천사 도쿠로의 에스카리볼그가 있다. 애니판에서는 고문 내용이 간소화 되었다. 부모에게 들키지 않게 소리를 작게 튼 심야 애니메이션을 봐오며 자랐기에 귀가 좋다. RPS에도 관심이 많은지 "이자야와 시즈오는 보이즈에 러브한 게 아닐까?"라고 했다.[6] 6권에서는 사이카를 찾는답시고 소노하라 앙리의 몸을 마구 더듬는 몹시 훌륭한변태짓을 저지르며 백합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장본인. 10권에서는 앙리가 상담을 요청하여 "저의 모든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해요."라고 하자 "이건 혹시 백합 고백?!"이라며 미카도와 마사오미와 사각관계가 된다느니, 그렇지만 미카도와 마사오미가 이어지면 아무 문제 없다느니 하고 자기 맘대로 망상 및 결론짓기도 했다(...). 사람을 원래 이름 대신 애칭으로 부르는 걸 좋아한다.[7] 페어로 활동하는 워커 보다 화날시 더 격정적이 되는것 같으며 카도타가 입원했을때 그 심정이 잘들어난다. 그 분노의 진가는 제데로 들어나지 않았지만 마지막 장에서 시내에서 사라진 카도타를 찾던중 나스지마의 대화를 듣고 카도타 일행에게 정황을 설명하는등 대활약을 펼친다. 직업은 주로 인터넷에서 수제 액세서리를 판매한다고 한다. 단부루 등지에서 그녀의 팬아트에 적힌 댓글로 보아 모든 오타쿠 남성의 이상향 정도의 파괴력(?)을 가지는 듯하다. 명대사는 "우리 다라즈는 삐삐루삐를 외치며 팬티를 보이며 날아다니는 천사가 아니라고!". 애니판 성우는 타카가키 아야히. 이름의 유래는 이누카미!의 작가인 리사와 마미즈블 브리드의 작가인 카무라 에리카.참고로 애니 2기 1화에서 유마사키와 전격 문고 작품들을 대놓고 홍보하는데 작품들 중에 더블 블리드도 있다!

듀라라라SH 시점에서도 워커와 함께 오덕력및 포교는(...) 여전한듯하다. 그리고 소설판에서는 어째 갈수록 미모가 여신급으로 상향되고 있다SH 3권 표지에 코스프레를 한 상태로 등장했는데 누군지 못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카더라(...)


"이놈들...., 내 차를 부숴놓고도 무사할 줄 알았던건 아니겠지이...?"
토구사 사부로
渡草 三郎
7월 30일 출생, A형, 166cm, 57kg.
카도타, 유마사키, 카리사와 3사람이 항상 타고 다니는 밴의 주인. 현재는 시즈오 때문에 고장난 밴을 유마사키가 애니 캐릭터로 튜닝 해버린 덕분에 분노를 사서 같이 다니지 않다가 시국변화로 인해 함꼐다니게 된다. 자동차의 주인이다 보니 항상 같이 있지만, 나리타 료우고의 작품치고 비중이 극히 드문 캐릭터. 원작에서는 일러스트 한 컷으로 조그맣게 (그것도 카도타 뒤에) 그려져 있었다. 정식 본명도 안 밝혀졌다가 애니 오프닝에서야 밝혀졌다, 심지어는 소설에서도 거의 말권가서야지 세르티가 이름을 알게된다 [8]. 참고로 히지리베 루리의 빠돌이 열성 팬[9]. 아파트가 한 채 있어서 형과 누나와 함께 운영한다고 한다. 본인은 자기가 징수하러 다닌다지만 실상 자기는 거의백수인 듯. 10권에서 밝혀지기로는 한 주먹하던 불량 학생으로 시즈오만큼은 아니어도 한가닥하는 불량학생들이 그를 기억하고있다. 결국 마지막권에서 이즈미 일당과 붙어서 앙리 일행이 도큐핸즈에 향할수 있도록 시간을 번다. 인간으로서 사이카를 자동차로 넉다운 시킨 기념비적인인물(?) 그리고 마지막권에서 사이카가된 나스지마를 넉다운시킨다. 애니판 성우는 테라시마 타쿠마. 이름의 유래는 양의 도시의 작가인 타세 소이치로.[10]

듀라라라SH에서도 의외로 자주 언급되고 등장하지만 다른인물들에 의해 안습한 존재감과 히지리베 루리만 쫒아다닌다는 사실에 대한 개그가 언급된다. 그리고 아키타에서 상경한 미즈치 야히로가 의탁하고 있는 집이 토구사네 집으로, 미즈치 가문에 데릴사위로 들어온 야히로의 아버지와 친척관계라고 한다. 야히로가 상처투성이가 되서 들어온 뒤 계단에서 굴렀다고 해명하자, 사실은 그게 누군가와 박터지게 싸우고 들어온 상처라는걸 알아채기도 했다.]

츠쿠모야 신이치
九十九屋 真一
본명, 나이, 성별 모두 불명인 존재. 상당히 초기부터 다라즈의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오리하라 이자야 마저 정보원으로 삼는, 독자적인 정보망을 가진 정보상이다. 어느 채팅방에 24시간 항상 접속해 있다. 세계관을 공유하는 동 작가의 작품인 뱀프!에 의하면 실체가 없이 전자 공간에서만 존재하는 이형으로 추정. '이케부쿠로 역습' 등 거리의 안내 서적을 집필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결국 최후반부에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종적을 감춘다.



아이작 디언&밀리아 허벤트
소설에도 짧게 언급되었고 애니판에서는 11화와 12.5화에서 잠시 등장한다. 사실 작가의 다른 작품인 바카노!의 등장인물들.

2.2. 블루스퀘어



쿠로누마 아오바
黒沼 青葉
성우는 시모노 히로. 라이라 학원 1학년 C반. 미술부. 외관은 초등학생으로 오해받을 정도로 동안이라고 언급된다. 블루스퀘어의 원 리더로 이즈미이 란과는 형제지만,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의 성씨를 사용한다. 대부분의 사람들[11] 앞에서는 밝고 배려심 많은 사교성 뛰어난 사람처럼 행동하지만, 내면은 상당히 비뚤어져 이중적인 면모를 보인다. 류가미네 미카도다라즈의 창시자인 것을 알고 블루스퀘어의 리더가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원래는 미카도의 순박한 점을 이용해 주도권을 잡으려고 했지만, 미카도의 이면을 눈앞에서 보고 계획이 변경된 듯하다. 오리하라 이자야와는 과거에 몇 번의 사건으로 대치했었고[12], 동족혐오를 느낀다. 이자야를 적으로 인식하지만 그와 반대로 쌍둥이에게는 호의를 품고 있다. 쿠루리와 마이루에게 키스를 당한 이후에도 쭉 사이좋게 지내는지, 쌍둥이가 아오바를 학교 풀장에 부르기도 했다. 소노하라 앙리사이카를 사용하는 장면을 목격한 점이나, 세르티 스툴루손에게 관심을 가지는 점에서 이 둘에 관해서도 무언가를 꾸미는 듯. 다라즈에서는 '와카바 마크'로 활동한다. 참고로 8권부터 등장하는 채팅 멤버 '맑은 물100%'는 아오바라는 설이 제일 유력하다. 9권에서 '쿠루'의 소개로 왔다거나 '바큐라'와의 대화를 보면 거의 확실했고, 12권에 채팅방에서 나미에의 발언으로 아오바라고 밝혀졌다. 류가미네 미카도를 어느 정도는 두려워하는 것 같다. 마지막에 로쿠죠와 블루스퀘어의 일전중 세르티에 의해 모든 계획이 중단되나 후일을 도모하려는듯한 뉘앙스를풍기고있다. 후일담에서 미카도에게 병문안을 오는등 미카도를 개인적으로는 선배로서 호감을 가진듯하다.
이름을 풀어쓰면 검은 늪의 푸른 새싹(...)이 된다. 다라즈 아이디인 와카바마크는 여기서 기인한듯.
듀라라라!!SH시점에서도 멀쩡히 등장하는데 다른 컬러갱들이 다라즈 사태에서 전멸한 와중에 블루스퀘어만 잘 활동하고있다. 그리고 오리하라 쌍둥이들과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건드리면 죽여버릴거라고 하는등 본인만 부정하지 사실 애인 취급받고있다.[13]

네코
성우는 무라세 아유무. 아오바와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동료인듯. 그의 옛날 성으로 불렀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네코미미 헤어밴드 기믹.원작묘사에서는 아오바를 제외하고는 다 우락부락한걸로 묘사되었으나 의외로 이런애가 나와서 놀란팬도있다고한다. 실제로도 뭔가 살벌해보이는 서적상의 묘사와 달리 아오바의 멤버들은 그나이 또래 답게 생겼다.
아오바가 카도타와 로쿠죠가 있는 장소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정찰하러 보냈더니, 너무 난장판인 상황을 제대로 전달 못해서 아오바가 한숨을 쉬게 만들었다(...)[14]

미츠쿠리
성우는 후루카와 마코토.

요시키리
성우는 키지마 류이치.

니타리 형제
성우는 즈카 히로미치(兄), 와즈 타카츠구(弟)


성우는 바야시 나오토.

2.3. 라이라 학원


이전에는 라이진이라고 불리우는 남자고등학교로 유명한 깡패소굴 이였으나 개편이후 명문고교가 되었다.
작중 많은 청년 캐릭터가 라이진 졸업자.... 고로 대부분의 소년소녀들은 이케부쿠로 최강의 바텐더, 이케부쿠로 최고 최흉의 정보상, 그리고 목없는 라이더에 목을매는 무면허 의사를 대선배로 두고있는 것이다.
여담으로 교복이 존재하긴 하지만 규제는 그다지 빡빡하지 않은듯 교복 상의안에 후드를 입거나 아예 다른 옷을 입는 경우도 있다 [15] 뭔가 여담과 소개사항이 반대로된것같지만 잊어버리자


야기리 세이지
矢霧 誠二
6 월 13 일 출생
야기리 제약의 손자. 어린 시절 백부의 서재에 있던 세르티의 머리를 보게 된 순간 바로 반해 버렸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다 결국 머리를 훔쳤다. 현재는 하리마 미카와 교제 중이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머리를 향한 사랑을 잊지 않기 위함이고 머리를 되찾는 것이 목표. 소설에서는 평범히 학교를 다니지만 애니에서는 입학 직후에 휴학계를 낸 것으로 나온다. 후에 학교로 돌아오나 상당히 염장을 지른다. 스토커지만 미소녀인 미카와 미인인 친누나가 자신을 죽을 때까지 따르니 어떻게 보면 인생의 승리자. 세르티의 머리가 관련되면 주위가 전혀 보이지 않고 비정상적인 행동을 한다. 여자아이를 머리를 으깨 죽였다고 생각하면서 태연히 옆에서 컵라면을 먹거나 겁없이 시즈오에게 덤비는 등 맨정신으로는 못할 짓을 저지른다.[16] 그의 언행이나 행동을 보면 '사랑'에 관련 된 것을 제외하면 한 번 친분이 생긴 사람한테는 충고를 해주기도 하는 등 상당히 개념인인 듯.[17] 자신이 하리마 미카를 생각하는 태도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조금씩 눈치채가는 듯하다, 다만 끝까지 인정 못한것일뿐. 결국 다시 세르티에게서 떨어져서 네브라에 회수되어진 머리가 네브라의 시카고 연구소로 갔다는 소식에 머리를 찾으러 미카와 함께 나서게된다, 막판에 본인은 미카에게 그녀는 연인은 아니어도 가족같은 존재라는 애매한 말을한다[18].. 하리마 미카와 함께 다라즈의 일원이었다. 성우는 호리에 카즈마.


하리마 미카
張間 美香
야기리 세이지를 좋아하는 스토커 소녀. 스토킹을 하다 세이지의 방에 침입했을 때 세르티의 머리를 봐버려 세이지에 의해 중상을 입게 된다. 야기리 나미에의 계획으로 키시타니 신라에게 성형 수술을 받아 세르티의 머리와 똑같은 얼굴이 되었고, 그 덕에 세이지와 연인 사이가 됐다. 당면 과제는 세르티의 머리를 누구보다도 먼저 찾아내서 으깨버리고 먹어 없앤 후에 세이지에게 완전한 사랑을 받는 것이다. 그 도구로 등장한 게 바로 모종삽. 미카 본인의 언급에 의하면 수박에 고기와 뼈로 가득 채워 넣고 실험해 본 결과 이게 가장 간편하다고 한다. 4권에 의하면 요리점수는 100점. 스토킹이나 도청 등을 이용한 정보 수집 능력은 오리하라 이자야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 미카도, 앙리, 마사오미의 정체를 알고 있으며, 이자야와 아와쿠스회의 관계, 채팅 멤버들의 정체 등 이케부쿠로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사건의 진상, 전말을 다 알고 있으나 세이지가 연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소노하라 앙리와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로 삼았지만, 앙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현재 앙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 때문에 그녀를 걱정하고 있었으며 마지막에 사실 친구가 힘든것을알면서도 사랑을 택한 자신에 대해 앙리에게 이실직고하는등 스토킹(...)을 제외하면 세이지와 같이 이쪽도 본심은 개념인. 야기리 세이지와 함께 다라즈의 일원이었다. 성우는 이세 마리야.

듀라라라SH!!에서는 타츠가미 히메카에게 문 따는 기술을 알려준 3살 연상의 선배가 언급되는데, 그 나이에 문 따는 기술을 숙달한 사람은 아무리 봐도 이 처자밖에 없다(...)





오리하라 쿠루리
折原 九瑠璃
오리하라 이자야의 쌍둥이 여동생 중 언니. 라이라 학원 1학년이며 쿠로누마 아오바와 같은 C반이다. 외관은 쇼트커트에 체육복을 입고 있어 활발한 성격일 것 같지만 말 없고 어두운 캐릭터.[19] 외관과 내면이 상당히 불일치한 이유는 초등학교 때 쿠루리와 마이루 둘이서 제비뽑기로 외견, 성격을 정했기 때문이다. '인간의 축도' 그 자체가 되고 싶어하고, 쌍둥이는 둘이서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대칭되는 인격을 만들어 냈다. 쌍둥이 이면서 둘의 성격이 전혀 다른 이유가 이것 때문. 이자야는 이 쌍둥이를 대하기가 벅찬 모양. 자신의 영향으로 이상해진 쌍둥이에게 미세하긴 하지만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참고로 이자야가 인정한 중2병. 길거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키스를 하는 등 마이루와 둘이서 무척 백합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이 둘이 함께 등장하는 일러스트는 언제나 수위가 높다. 채팅방에서의 닉네임은 '쿠루(狂)'[20]. 채팅에서는 쿠루리, 마이루 서로의 캐릭터를 바꿔서 활동한다. 후일담을 제외한 마지막에는 사실상 채팅방에서만 등장하면서 다라즈의 끝을 알린다. 성우는 카네모토 히사코.


오리하라 마이루
折原 舞流
오리하라 이자야의 쌍둥이 여동생 중 동생. 라이라 학원 1학년 B반이며 외관은 검은 세라복에 안경을 쓴 문학소녀[21] 같은 분위기지만 말 많고 밝은 캐릭터. 입학식 날부터 교실에서 당당히 에로책을 읽거나, 옆의 남학생을 잡고 "우유로 가슴을 마사지하면 가슴이 커지게 될까" 라고 하거나, 자기소개 또한 상당히 검열삭제하게 했다. 하네지마 유헤이를 만나기 위해서라면 오빠가 죽어도 상관없다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으나, 9권에서 오빠를 확실하게 가족으로 생각하고 오빠가 죽으면 조금은 슬퍼해주겠다고 말한 걸 보니 가족애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닌 듯하다. 호신술 도장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신체 능력이 높다.[22] 채팅방에서의 닉네임은 '마이(参)'[23]. 채팅에서는 쿠루리, 마이루 서로의 캐릭터를 바꿔서 활동한다. 결국 후일담을 제외한 마지막에서는 채팅방에서만 등장하면서 다라즈의 끝을 알린다. 성우는 키타무라 에리.


니에카와 하루나
贄川 春奈
원래는 라이라 학원의 장발 미소녀였다. 허나 학원 교사였던 나스지마 타카시에게 반해서는 이래저래 이용당하다가 5년전 사이카에게 베였고 나스지마에 대한 생각의 틈새에서 사이카가 자라나 사이카의 아이가 되었다. 처음에는 나스지마를 베려는 걸 어떻게든 억눌러왔으나 나중에는 사이카의 사랑이 옳다고 여겨 나스지마를 베려다가 문제 은폐를 위해 전학한다. 그후, 리퍼나이트 사건을 일으키고 소노하라 앙리와 나스지마를 습격하지만 되려 사이카의 어머니인 앙리에게 역관광당한다. 그후, 사이카 본체의 지배마저 극복하고는 나스지마를 찾기 위해 이자야와 함께 움직인다. 시즈오를 괴롭히는 사이카가 그녀의 사이카로 보이나 어쩌면 그녀 '자식들'이 아닌 다른 사이카일 수도 있다. '어머니'가 다르다는 말은 그녀 또한 앙리에게 찔렸으므로 어떻게보면 '어머니'가 아닌 사이카이기 때문이다. 막장에서 밝혀지기를 나스지마에게 지배당할 당시 실제로 지배당한 게 아니라 나스지마가 그렇게 원했고, 곁에 있기위해 지배당한 척 한것이었다그럼 그렇지. 후에 나스지마를 묶어둔 채로 고문기구로...... 성우는 나카하라 마이.


나스지마 타카시
那須島 隆志
애니메이션 판 성우는 우에다 유우지. 여러 여학생들과 염문설을 날리는 미남(?) 교사.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상당히 젊은 축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여학생에게는 노골적으로 호의를 보이는데 그것 때문인지 앙리의 신변을 그리 좋지 못하게 만든 적도 있다. 여기까지 보면 단순히 들이대는 껄떡남으로 보일지 모르나 실제로는 아예 이용해 먹다가 버리는 인간 쓰레기. 정황상 여학생의 거처나 신상 정보를 이자야한테서 구입하는 듯하다. 하지만 앙리의 집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이자야는 학교 선생 주제에 학교에서 정보를 찾으면 되는 것을 자기한테 찾는다고 비웃는다. 중간에 시즈오한테 한 대 맞고, 앙리한테 협박당하고, 예전에 이용하던 여자애한테 쫓기고, 또 앙리한테 협박당하다가 자취를 감추는 1회용 캐릭터 정도로 생각되고있었는데...

11권 말미에서 복병으로 등장. 이 인간을 이용해먹으려던 쿠지라기에 의해 사이카의 자식중 한명이 됐는데 이 인간쓰레기가 자기애로 그걸 이겨내고 몇가지 시험을 해서 새로운 사이카 활용방법을 알아낸것 같다(...)이고르가 울겠다. 니에카와 하루나의 아버지를 사이카로 베고 그를 이용해 하루나를 잠재우는데 성공, 하루나를 자신의 사이카로 베어 조종이 가능하다면 능욕얘는 달라진 게 하나도 없군하겠다고 선언한다.사실상 사건의 최종보스.

이후 자신의 사이카 군단으로 다라즈를 모조리 자기 걸로 만드는 등 세력을 늘릴 생각을 하고 있었다. 다만 시즈오는 사이카에게도 물론이고 본인도 무서웠는지 사이카 좀비군단을 잔득 끌어모아서 제일 먼저 한다는 짓이 마침 러시아 초밥집에 들어가있던 톰을 인질로 잡으려 한 것. 문제는 그 러시아 초밥집도 만만찮은 동네가 아니라는 것이지만. 결국 숨겨놓았던 섬광 수류탄을 사용한 사이먼의 행동에 이 시도는 불발로 끝났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시즈오가 난입해서 사이카 군단 두려움에 와해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사건이 종결되고 도망치던 도중 앙리를 발견하고 칼로 찌르려다가 그걸 막아선 미카도를 칼로 수번 찔러서 치명상을 입혔다. 이후 자신을 베려고 한 앙리에게서 도망치다가 웨건조와 마주쳤는데, 사실 이 인간이 사람을 시켜 카도타를 차로 친 장본인이라는게 밝혀졌다. 이것 때문에 토구사가 순간적으로 이성이 끊겨 나스지마를 차로 들이받았다. 최후에는 하루나에게 잡혀서 사랑을 빙자한 고문을 듬뿍 받는다.

카미치카 리오
성우는 토마츠 하루카. 어느정도(?)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로 내용은 딴판이지만 1권에서 카미치카의 포시션에 있었던캐릭터는 2명의 여성 이였으나 애니에서는 어른들의 사정인지 이자야의 캐릭터를 더 잘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카미치카 한명으로 고정하고 꽤 드라마적으로 각색한것. 1기 2화 이후 종종 다라즈로 출연하며 2기를 보면 소노하라 앙리와도 어느정도 친한 친구인듯 보이며 전개상 원작의 마미야의 위치를 대신할 가능성이 높다.

논쨩
성우는 토다 메구미. 카미치카 리오의 친구. 로쿠죠와도 사귀고 있다. 다라즈 소속. 풀네임은 어째 한번도 안나왔다(...) 사실 로쿠죠의 염장질의 주요 대상.근데 로쿠죠가 20대로 이 처자가 17살인건 넘어가자

2.4. 야기리 제약/네브라 관계자

작중 등장한 곳은 야기리 제약의 시설로 세르티를 실험한장소와 카즈타노 같은 외국인들을 대량으로 납치해간곳도 이곳이다.


야기리 나미에
矢霧 波江
야기리 제약의 전 간부로 비밀리에 세르티의 목을 연구했었다. 1권 기준에서는 25세. 젊은 나이에 간부급 자리까지 올라갔지만 야기리 제약을 인수하려는 네브라에게서 '목'을 빼돌린 뒤 오리하라 이자야에게 도망쳐왔다. 현재는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중. 어린 시절 부부싸움을 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탓인지 친동생인 야기리 세이지에게 비정상적인 집착을 보이며, 그와 관련된 사건이 아니면 뭐든 관심이 없다. 세이지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이자야의 동생인 쿠루리와 마이루를 고용하고 있다. 증오하는 사람 3명이 있다면 하리마 미카, 세르티 스툴루손, 류가미네 미카도다. 4권에 의하면 요리점수는 95점. 특수용액으로 하리마 미카의 면상을 녹이려 하나 세이지의 특공(...)키스[24]로 상황 종료. 과거에 여차하면 아예 자기가 세르티의 얼굴로 성형할 생각이었으나 누나라는 정체성이 허락 못했나보다. 원작자인 나리타에 의하면 쿨뷰티 캐릭터로 남동생 이외에는 냉철한 암여우, 하지만 숫여우인 이자야에게 농락당하고 있다고.
마지막 13권에서는 미카도가 저지르는 사태를 눈치채고 다라즈 멤버들이 대화를 하던 채팅방에 본명으로 접속해서 미카도를 꾸짖음과 동시에, 앙리와 미카도의 정체를 발설해서 아카바야시와 로쿠죠와 키다 마사오미, 소노하라 앙리 등이 움직이게 만든 계기를 제공했다.
마지막에 신라에 의해 떨어져나온 세르티의 머리를 다시 빼돌리려다가 신겐에게 선수치기를 당하고, 오히려 그동안의 행동을 인정받은 뒤 신겐의 제의를 받아서 네브라의 시카고 연구소로 스카웃된다.[25]
참고로 듀라라라!!일러스트레이터야스다 스즈히토에게 제일 사랑받는 캐릭터이기에 본편에서 등장이 없을 때도 엔딩에서 종종 등장한다. 성우는 코바야시 사나에.

야기리 세이타로
矢霧 清太郎
야기리 제약의 사장. 회사가 네브라 산하로 들어간 뒤에도 사장자리는 유지하고 있다. 야기리 나미에와 세이지의 백부지만 과거 동생부부, 즉 남매의 부모를 회사의 방패막이로 쓴 것이나 사람을 시켜 조카인 나미에를 납치, 협박까지 하는 것을 보면 가족의 정 따위는 없는 듯 하다. 키시타니 신겐의 오랜 친구로 원래대로라면 네브라에 넘어갔을 세르티의 머리를 가로챈 장본인이다. 어찌보자면 머리를 이케부쿠로라는 무대 위로 올린 원흉(...) 12권에서 흑막이라는 포지션과는 상관없이 온갖개그를 보여준다.
사실상 전권의 흑막인데도 불구하고 13권에서는 신겐의 개그 소재[26]로 써먹히는 최후를 맞이하게된다.



키시타니 신겐
岸谷 森厳
키시타니 신라의 아버지. 도시의 더러운 공기를 싫어하기에 항상 하얀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중2병 환자...라기 보단 정신이 덜 자란 아저씨에 가깝다. 아들은 사랑하는 모양. 신라가 어렸을 때부터 세르티의 해부를 하게 하는 등 여러 모로 그가 야매의사의 길을 걷게 만든 장본인이지만 아들과 다르게 자신은 정식 면허증을 가진 의사이다. 세르티 스툴루손의 비밀에 가장 근접해 있으며, 세르티가 가장 싫어하는 인물. 세르티의 목을 사이카로 자른 당사자. 오리하라 이자야의 말로는 모든 사건의 '조커'[27]. 무슨 변태적인 센스인지 이고르와 샤라쿠 에게 자신의 옷과 가면을 입혀서 신겐 마크2와 마크3으로 야기리세이타로를 괴롭힌다.
애니판 성우는 스네이크오오츠카 아키오.


에밀리아
エミリア
성우는 타네자키 아츠미. 키시타니 신겐의 부인. 미국에서 재혼한 금발 백인 여성으로, 신라나 신겐처럼 매드 사이언티스트. 세르티 스툴루손을 연구하기 위해 세르티에게 해부하게 해달라고 부탁해 백만 엔을 대가로 허락받았다. '네브라' 연구원. 4권에서 요리 점수는 -20점. 나이가 꽤나 젊은 듯. 24세인 신라보다도 젊다고 한다(...).키시타니 신겐 네놈 무슨 짓을 한거냐 신겐처럼 방독면을 쓰고다니는데 이 처자는 그냥 머리 위에 올려놓고 다닌다. 이 방독면 때문에 평생 못 깰 것 같던 잠에서 깬 신라는 한번 기분을 잡쳤다. 10권에서의 또 다른 언급으로는 요리 실력이 절망적 -20점 정도로는 부족했나보다. 참고로 의외로 신겐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듯. 이 복받은 아저씨 같으니라고... 애니 2기에서 등장하게 되는데 소설의 일러스트보다 더 어리게 나온다.

2.5. 메데이파 아와쿠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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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겨야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헤이와지마 시즈오 오빠."

아와쿠스 아카네
粟楠 茜
성우는 쿠노 미사키. 인형 같이 생겼다는 묘사의 열 살 정도로 보이는 단발머리 소녀. 원작에서는 흑발이고 애니에서는 보라색 머리로 등장하였다. 야쿠자 아와쿠스회 회장의 손녀다. 다정한 가족과 많은 친구를 가진 행복한 소녀...라고 본인은 생각했었지만 '그 다정한 가족은 유명 야쿠자이며, 야쿠자 집안에 미움사기 싫어서 반 전체가 친한 척 아카네의 비위를 맞춰주고 있었던 것'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고 비뚤어지며 결국 가출한다. 하지만 그 일로 가족[28]을 미워하게 된 건 아니라서, 이자야에게 '헤이와지마 시즈오가 네 가족을 죽이려 한다'는 거짓말을 듣고 [29] 이자야가 구해준 스턴건으로 헤이와지마 시즈오를 죽이려 했다.
그러나 바로나 일당에게 납치당한 아카네를 시즈오가 구해준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은 뭔가 복잡한 관계. 시즈오를 죽이는 건 자기뿐이라며 집착하고 있지만 악의나 적의와는 다르다.[30] 사실상 첫사랑인 듯.역키잡
듀라라라!! 내의 유일한 로리 캐릭터. 작중 중학교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인 듯. 이자야의 여동생들과 함께 호신술 도장에 다니고 있다. 바로나의 독백을 들어보면 스턴건 사용이 거의 수준급인 듯하며 신라가 위력을 낮추기 전에 쓰던 건 일반인은 거의 살인까지 넘볼 수 있는 화력을 가지고 있는 스턴건이었다[31]. 위력을 낮추었지만 여전히 일반 스턴건보다 강력하다.
정리하자면 집안의 정체를 알아채고 충격을 받아 가출했고, 요도기리가 대 아와쿠스회 대책으로 아카네의 납치를 의뢰했고, 이자야에게 속아서 시즈오를 죽이려 하는 등 이런 저런 사건에 휘말렸다가 결국에는 집으로 돌아갔다. 다만 이 사건으로 마음이 망가진건 여전해서 시즈오를 박살낸다라는 목적으로 아카바야시에게 상담을 요청했다가 샤라쿠 봉술 도장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본인의 최종 목표는 "헤이와지마 시즈오를 쓰러뜨리는것"이라고 밝혔다.이 목표를 들은 미카게는 패기가 마음에 든다고 칭찬한다(...)

애니에서는 2기 5화에서 처음 등장해서 위에 언급되었듯이 전날 로쿠죠에게 여자친구 자랑을 듣고 솔로라는 것에 침울해하던 시즈오 앞에 나타나서 스턴건으로 그를 죽이려고 했다. 당황한 시즈오에게 밀쳐졌고, 시즈오가 톰과 도망치려 하자 그의 허리를 붙잡고 놓치지 않으려는 듯 죽으라고 외치는 게 의외로 개그다(...)[32] 극도로 긴장한 탓인지 신라의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서 신라가 치료를 한 뒤, 어째서 시즈오를 습격했는지 물어보자 오리하라 이자야의 이름을 말했다. 그 순간 신라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분노한 시즈오가 집을 때려부수는 현장을 상상했지만 시즈오 본인은 아카네를 울리지 않기 위해 화를 참고 상큼한 스마일과 함께 이자야와 화해를 빙자한 철의 대화하러 갔다.

성장하면 이 사람이 된다 카더라

좀 설명이 긴데 ... 뭐 이 분량이면 개별 항목을 개설해도 손색없을 분량이긴 하다

듀라라라SH에서는 중학교 선배가 납치사건에 휘말려서 선배를 찾기 위해 노력하게 되며, 세르티의 누명을 벋기기위해 동분서주중이다. 감이 상당히 좋아졌는지 쿠온에 대해서 본능적으로 못믿을 놈임을 알아챈다. 본인 대사로 보면 본인이 시즈오에게 연정이있음을 확인 사살.



시키
四木
성우는 오오츠카 호우츄. 메데이파 아와쿠스회의 간부중 한 명. 풀네임은 시키 하루야. 대외적으로 그림 판매 대리점의 대표를 맡고 있고. 젊어서 간부 자리에까지 오른 인물이다. 항상 냉정 침착하고, 세르티의 헬멧 안을 보고도 전혀 동요하지 않으며, 반대로 비명을 지른 자신의 부하를 제재하는 등 기본적으로 냉철하고 냉혹한 인간이지만, 아카네에 대해서 마음 속으로부터 걱정하는 등 부드러운 면도 있다. 시즈오나 이자야 등 이케부쿠로의 군상들과 자주 마주치고 지내는 관계라서 그런지 듀라라라 애니 2기 9화에서 조직원 세 사람이 사망한 사건에서 시즈오가 진범이 아니라는 것을 간단하게 추정해냈다.[33]

아카바야시보다 아카네의 변화를 더욱 일찍 눈치 챈 인물. 그의 독백에 의하면 빚을 진 거리의 여자가 보이는 히스테리 증상, 혹은 그것보다 더 어둡고 무서운 그 나이 어린애한테서는 볼 수 없는 변화라고 평했다. 이자야를 자신의 관찰 아래 두고 있다. 이래저래 중간 관리직으로 고생하는 듯. 듀라라라SH 에서도 또한 언급되며 본인 독백으로 볼때 굉장히 젊을때부터 아카네의 아버지와 이일은 해온것 같다. 현재 조직 관리지역에서 일어나는 대규모 실종사건으로 인해 고생중.



아카바야시
"청춘을 즐기려무나", "아저씨는 못했던일이니까"
赤林
성우는 야마구치 캇페이. 풀네임은 아카바야시 미즈키 메데이파 아와쿠스회 간부의 한 명. 아와쿠스회에서도 무투파 간부로 아와쿠스회의 붉은 귀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있다. 의안을 하고 있으며 원래 눈은 사이카한테 베인직후 침식을 막기 위해 뽑아 버렸다 [34]. 야쿠자임에도 비교적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약이나 매춘같은 장사를 싫어하는 협객이다.[35]
항상 화려한 슈트를 입고 다니는 패셔니스타로, 고풍스러운 장식의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는데 싸울때는 주로 그 지팡이를 이용한 봉술로 싸운다고 한다.[36]
과거에는 아와쿠스회와 적대 관계에 있던 조직에 소속해 있었다고 하며[37], 세력을 확장하던 도중 6년 전「살인마」소노하라 사야카[38]에 습격당했다. 그가 오른쪽 눈을 잃은 것은 이 때로, 칼날을 들이대는 사야카의 모습에 진심으로 반해서 첫사랑과 실연을 동시에 경험했다.여기서 이 사람도 이 항목에 어울리는 비정상인임을 알 수 있다(...)
직후에 그녀가 소노하라당의 점주의 아내인 것을 알고, 어떻게든 도우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오히려 원래 있던 조직이 세력확장이 원인이 되어 소노하라당에 참극이 일어나자 조직을 이탈해서 아와쿠스회로 이적했다.
위와 같은 과거로, 사건 후에 부모님을 잃은 앙리를 걱정하여 여러모로 생활에 도움을 주는 등 사실상 후견인을 자처하고 있다. 다만 앙리는 아카바야시에 대해 대게 납품업을 하는 어머니의 친구 정도로 알고있는 듯 하다. 실제로도 위장 직업이 대게 납품업이라 러시아 초밥집에 대게를 납품하고 있다. 사이먼과 데니스 말로는 국산 國産[39].
앙리뿐만 아니라 아카네에게도 친절하게 잘 보살펴주는 듯 한데, 그녀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자신과 접선이 있는 샤라쿠 봉술 도장에 그녀를 추천한 장본인이다(...)
그 외에도 여자들에겐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그래도 최대한 정중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40] 사실 사야카를 만나기 이전에는 이런 친절한 성격이 아니었다고 하며, 그래서 다른 간부들에게 의심을 사고 있다.
몰래 다라즈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보의 수집이나 선동 등 여러가지 이점을 능숙하게 활용하고 있어 지략에도 뛰어나다. 호라다를 족쳐서 류가미네 미카도의 정체를 알고 있으며 몰래 다라즈를 감시하고 있는 모양근데 그 감시를 맡긴 대상이 하필 오리하라 이자야. 앙리의 추천으로 다라즈 주요 멤버들이 모이는 채팅방에도 들어오게 되는데 채팅방에서의 닉네임은 '가키'.
사실 작중 시점까지도 처음으로 자신한테 환희를 안겨준 첫사랑[41]을 잊지 못하는 것을 보면 진성 순정남(...)이다. 13권에서는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의 일부(사이카)가 앙리의 안에 살고있다는 것을 야기리 나미에의 발설로 알아챈 뒤, 순간적으로 격정에 휩싸였다고 한다.[42] 다만 자신의 첫사랑의 일부와 앙리와 관계의 선을 제대로 긋는 등 사실상 작품 내에 몇 안되는 어른으로서 개념인. 신겐이나 요도기리 같은 나이 든 인물도 있지만 그래도 몇 안 되는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어른 캐릭터.
최후에는 미카도를 담궈버리려는 아오자키를 자신의 이권중 일부를 양도하면서까지 만류함으로써 앙리를 돕는다. 후에 사이카를 알고있다는 뉘앙스의 말을 앙리에게 해주면서 오히려 앙리가 그를 더 믿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아오바에게 허튼 짓 하지 말라고 경고한듯 하다.
애니 2기 9화에서 자신의 시즈오 목격담을 전무에게 설명해주는 것으로 드디어 목소리가 등장했다.[43] 성우 특유의 가래끓는 목소리가 포인트.

여담으로 위에 대게 납품건도 있고 해서 러시아 스시 멤버들과 친한지 사이먼의 호객행위에 자연스럽게 응대하고, 데니스에게는 대장이라고 불리고있다.

듀라라라SH에서는 비교적 빨리 등장하며 예전 사건이후 이쪽 세계일에 더 신경을 곤두세우고있는지 여행에서 돌아온 신라와 세르티에게 먼저 접촉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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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모토
성우는 야마모토 카네히라. 풀네임은 카자모토 타카아키. 시키를 제외하고 애니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간부중 한명이다. 파충류와 비슷한 외모를 지녔다고 묘사되었는데 애니에서 지나치게 충실하게 재현해서 마치 도마뱀이 연상되는 외모를 지니고 있다. 본래 요도리기의 의뢰로 히지리베 루리의 처리를 맡고 있었으며[44], 사건 이후 시키의 말에 의하면 가출한 아와쿠스 아카네를 찾는 일도 맡고 있었다는 듯 하다. 애니 2기 9화에서는 신규 캐릭터이면서 나레이터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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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자키
성우는 야나다 키요유키. 풀네임은 아오자키 슈. 카자모토, 시키와 함께 요도기리를 완전히 묻어버려야 한다고 논의하는 장면에서 처음 등장했다. 아와쿠스회에서도 무투파 간부로 아카바야시와 마찬가지로 이쪽은 아와쿠스회의 푸른 귀신이라고 불리고 있다. 실제로도 전투력이 상당한지 아카바야시와 함께 폐공장에 숨어있던 슬론과 바로나를 제압했다. 시키가 이자야에 대한 감시를 담당하고 있듯이 아오자키는 블루스퀘어 등 컬러갱들에 대해 감시하고 있었던 모양. 13권 시점에서 미카도가 가지고 있던 권총은 아오자키가 이즈미이를 통해서 건네준 물건이다.
미카도가 다라즈를 공중분해시키기 위해 아와쿠스 도겐의 자택 정문과 경찰청 정문을 총으로 쏴버리는 대형 사고를 쳐 버리자 미카도를 버리고 그 자리에 쓸만한 부하[45]를 앉혀 다라즈를 장악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 때마침 앙리의 정체에 대해 알아차린 아카바야시가 그녀를 돕기 위해 자신의 이권 일부를 양도하면서까지 아오자키를 만류해서 다행스럽게도 이 계획이 실행에 옮겨질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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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쿠스 미키야
메데이파 아와쿠스회 보스인 아와쿠스 도겐의 아들이자 차기 보스, 그리고 아카네의 아버지다. 현재 조직 내 직책은 전무로 서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위장된 직업은 고가의 미술품을 판매하는 직업으로, 아카네를 매우 사랑하고 있어서 그동안 딸에게는 자신의 직업을 화가라고 속여왔던 듯 하다.
평소에는 해외 마피아들과 거래때문인지 해외로 나가있는 경우가 많아 이케부쿠로의 도시전설들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래서인지 아카바야시가 시즈오의 괴력에 대해 사실대로 말하자 황당해하며 장난칠때냐고 화냈다(...)
토라마루 항쟁 당시 발견된 아와쿠스회 멤버 3명의 시체는 사실 아와쿠스 미키야의 직속 수하들이였으며, 실제로는 각각 경찰, 아스키회, 외국 조직에서 집어넣은 스파이였다고 한다. 그 셋을 숙청하는 동시에 범인을 아스키 조직으로 돌림으로써 아스키 조직과의 거래에서 이점을 잡으려는 책략이였지만, 그 사실을 알아챈 이자야가 중간에 시즈오를 집어넣어서 계획이 꼬여버렸다.[46] 다행히 그 시즈오가 납치된 딸을 구해주는 등 빚을 졌기에 그 사건 현장을 누설하지 않는 조건으로 원만하게 협상한 듯 하다.[47] 그 뒤 그 납치범들 중 바로나를 놔주는 조건으로 새로운 거래상대가 생기는 등 조직규모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48]

듀라라라SH!!에서는 어떻게든 세르티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돌아다니는 아카네를 크게 걱정하고 있으며,[49] 본인도 그 때문에 세르티에 대해서 시키에게 물어봤다가 진짜로 목이 없다는 말을 듣고 또 장난하냐고 화냈다(...)

자세한 멤버는 메데이파 아와쿠스회를 참조.

2.6. 러시아 스시 관계자


번화가에 위치한 초밥집. 실제로 요리가나오는 장면은 별로 없지만 나름 퓨전메뉴도 상당히 많이 갖춘것으로보인다.
재미있는것은 이 건물자체는 존재하지 않지만 소설의 배경이 실존하는 거리인만큼 유사한 장소가 존재한다고한다.


사이먼 브레즈네프
サイモン ブレジネフ
5월 5일 출생, O형, 220cm, 129kg.
이케부쿠로의 러시아 초밥집에서 호객 행위를 하고 있는 러시아계 흑인. 러시아인이니 러시아식 발음인 '샤마'라고 불러야 하겠지만 다들 미국식인 사이먼으로 부른다. 평소에는 폭력이나 싸움을 싫어하는 순진한 사람이지만 사실은 헤이와지마 시즈오와 맞먹는 괴력의 소유자인 데다가, 얼빵해보이는 일본어 말투와는 분위기가 너무나도 다른 러시아어 말투 때문에 '러시아 군의 특수부대 소속이었다', '러시아 마피아였다' 같은 소문이 다수 존재. 능청스러워 보이는 일본어는 일종의 처세술일 가능성이 있다. 전직 PMC 소속이었다. 슬론이나 바로나와 같은 조직으로 린기린의 말에 의하면 조직이 거의 박살나기 직전에 데니스와 함께 일본으로 탈주한 모양이다.[50]
시즈오를 다라즈에 가입시킨 장본인. 12권시점에서는 나스지마가 이끄는 사이카들 때문에 초밥집에 갇혔다. 이후 13권에서 숨겨놓았던 섬광수류탄을 이용해서 사이카들을 혼란시키고 탈출, 이자야를 총으로 쏴 죽여버리려는 바로나를 발견하고 섬광 수류탄을 던져서 제지했다. 성우는 쿠로다 타카야.
여담으로 애니메이션 나레이션에서 자기 회사의 사장과 부사장을 두 사람의 이반이라고 칭했는데, 이것은 옛날부터 무기 밀매하던 러시아인들을 뭉뚱그려서 이반이라고 부르던 것에서 생겨난 호칭 인듯하다.[51]


"짜증나는 표정지으면 손님들 다 도망간다." "그거라도 먹고 가게 나갈때는 표정 펴고 나가라"

데니스
デニス
러시아 초밥집 주인. 사이먼과 마찬가지로 전 PMC 조직 소속. 상당히 노련한 고참으로 보인다. 됴타 횽 일행이 마사오미와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칼을 던져 벽에다 완벽하게 꽂으면서 실력이 죽지 않음을 보여준다. 이고르를 잠깐 대접해 준 적이 있으며 친분이 두터워 보인다. 이케부쿠로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나름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보이며, 바로나를 구하기 위해 PMC조직과 메데이아 파 간에 연락책도 된 적이 있다. 막상 자상한 면도 있는지 카도타를 걱정하고 있었다. 12권 시점에서 사이카들이 창궐하는 거리 한가운데 갇혔다. 성우는 타카하시 신야.

이고르
エゴール
성우는 모리카와 토시유키. 살인마 할리우드를 포획하기 위해 키시타니 신겐에게 고용된 러시아 킬러. 소속은 바로나와 같다. 작중 한번 성형 수술을 했으며 불운하게도 사이카의 아이들 중 하나. 하지만 후에 키시타니 신겐과 같이 있던 중 신겐이 사이카를 언급하자, 사이카가 의식을 지배한 것처럼 눈이 붉게 변했음에도 그와 제대로 대화를 나눴다. 10권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다른 인물들과 함께 신라의 집에 놀러왔다. 어쩌면 니에카와 하루나처럼 사이카의 힘을 어떻게든 이겨낸 것일 수도 있으나 사실은 지배당할 당시 마음이 약한 앙리에게 당해서 완전하게 지배가 당하지는 않고 단지 어느정도 동조 하는것뿐인것으로 보인다.[52] 12권에 신겐과 함께 등장해서 사건의 한축을 맏게되며 의외로 신겐의 만담콤비이며 신겐과 함께 몸개그를주로 신겐이 당하지만 보여주며 본인 언급으로는 신겐이 부인 자랑하는 것을 질투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작중 후반에는 신겐MK2라고 불리며 세르티의 머리를 몸통이 있는 건물 옥상까지 집어던지는데 일조했다.

애니 2화에서 등장했는데 시작하자마자 마침 근처에서 편의점에서 사온 삼각김밥을 먹고있던 머리 염색한 바텐더가 가지고 있던 가방을 가져다가 무기로 쓰며 살인마 할리우드와 격투신을 보여주는가 했더니 분노한 가방 주인에게 좀도둑 취급받고 두들겨 맞고 날아갔다(...) [53]어찌 살아남아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지나가던 쿠루리와 마이루에게 러시아 초밥집 위치를 물어보았다(...)
신라에게 치료받기는 했지만 지나가던 모 일반인에게 박살났기 때문에[54] 당연히 임무 실패로 간주되어 돈이 없는 상황이는데, 오리하라 쌍둥이가 우연히 길 가다 주운 세르티의 금일봉돈을 써서 치료비를 대신 내 주기로 했다.[55]
결국 쌍둥이에게 치료비를 빚 지게 된 셈이기에 두 사람의 경호원같은 위치로 고용된 듯 하다. 여담으로 이고르에 대해 이자야는 러시아에서 일곱 번째로 무서운 히트맨, 철학하는 살인기계라는 호칭을 가진 무서운 청부업자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사실 이케부쿠로에 온 진짜 목적은 안티 마테리얼 라이플을 들고 도주한 슬론과 바로나를 잡기 위해서였다는 것이 린기린과 드라콘의 대화에서 밝혀졌다. 다만 계속 사건을 지켜보고 있다가 결국 아와쿠스회에 잡혀 죽을 위기에 처한 바로나를 구하기 위해 무기상화의 에이전트로써 아와쿠스회와 직접 접촉한 것으로 드러남으로써 단순히 잡으러 온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뒤 러시아로 돌아가려 했지만 드라콘의 딸을 잘 봐달라는 부탁으로 일본에 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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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선배님은... 인간입니다."
"짐승이 될 필요는, 전무합니다."
"안도를 요구합니다"
"전 원래부터 살인을 좋아하는..... 짐승(괴물)입니다"

바로나
ヴァローナ
성우는 M.A.O. 헤이와지마 시즈오의 후배로 들어온 러시아 출신 백인 여자. 바로나라는 이름은 까마귀라는 뜻의 러시아 어. 코드네임이다. 독서광&전투광에 몸매가 좋으며오오 러시아 미녀 오오 극히 박학다식하다[56]. 하지만 외국어에는 익숙하지 않은지 부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한다[57].
사이먼이 몸담았었던 조직의 부두목 '드라콘'의 친딸. 지식 흡수가 빨라 아버지에게 칭찬받는 것을 좋아했었다. 사이먼에 버금가는 전력으로 평가받았지만 사고를 치고 조직에서 이탈해 일본으로 와, 이케부쿠로에서 사이카세르티 스툴루손이라는 두 괴이를 겪어보고 이케부쿠로라는 거리 자체를 맘에 들어하게 됐다. 작중에선 슬론과 그녀 외에도 일본에 오기 위해 몇명의 동료들이 더 희생됐다고 한다.
작중 슬론과 함께 이케부쿠로에서 이중 청부를 받아[58] 이것저것 사고를 쳤다가 폐공장에서 슬론과 함께 아와쿠스회 간부들에게 제압당해 끌려갔다. 다행히 아버지인 드라콘의 사주[59]로 무사히 풀려난 뒤, 아버지의 후광에 의지해 간신히 살아남았다는 무력감에 빠져있다가 데니스의 제안으로 시즈오의 후배로 징수업을 하게 되었다.
헤이와지마 시즈오와 싸우고 난 뒤 그의 말도 안되는 힘을 꺾어보고 싶은 열망에 그를 사냥감으로 정한다. 사랑이나 새디즘이 아닌 순수한 목표 그 자체로서. 주로 시즈오와 엮이고, 그래서 아카네와 미묘한 라이벌 관계이다. 시즈오와 마찬가지로 단 음식을 좋아하는 듯. 시즈오가 정말 둔감한 건지, 헬멧을 쓰고 있었다고는 해도 시즈오는 자기 바로 앞에서 칼로 찌르고 심지어는 총으로 쏘려고 했던 바로나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바로나는 나름대로 긴장했었던 듯하지만... 그 뒤로는 묘하게 커플 분위기가 난다. 시즈오의 애인취급을 받고 있으며, 톰에게는 시즈오를 좋아한다는 오해를 받고 있다. 실제로도 일러스트상으로 보면 꽤나 사이좋은 커플같아 보인다.
그리고 10권에서 시즈오가 사이카의 수작으로 체포당하자 그녀는 시즈오를 걱정하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의 리미터이자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었다고. 이자야는 그녀가 어떤 사건의 방아쇠가 되길 바라고있는 듯하다.

11권에서 경찰이 맡고 있던 세르티의 머리를 들고 도주해서 그것을 쿠지라기에게 넘겼다. 그리고 12권에서 권총을 들이대면서까지 폭주하려는 시즈오를 막으려고 했다. 그리고 시즈오를 죽이려는 이자야의 미끼가 되었다가 시즈오 대신 철골과 철근에 깔려 죽을뻔해 시즈오의 이성이 완전이 날아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의 독백언급을 보면 사실상 시즈오에게 마음이 생긴듯.
시즈오가 도큐핸즈에서 이자야와 세기말 결전을 찍고 마침내 이자야를 완전히 죽여버리려는 순간 난입해서 나이프와 총으로 이자야를 죽이려 한 뒤, 시즈오를 인간이라 선언한다.[60] 이것을 보고 바로나가 살인자가 되는것을 막기 위해 시즈오가 이성을 차렸기에 결국 시즈오가 이자야를 죽이는 것을 말린 셈.
후에 러시아로 아버지께 마음을 열러 돌아가게 되나 시즈오를 잊지 못하는것 같다. 언젠가 그와 여러의미에서 승부를 낼수있기를. 여담으로 로리아가씨와 함께 소개가 긴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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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론
スロン
성우는 미카미 사토시. 바로나의 동료. 시즈오와 키는 비슷하지만 그보다 옆으로도 큰(...) 거한의 러시아 남자이며 바로나의 서포트를 담당한다. 슬론 이란 이름은 러시아 어로 코끼리를 뜻한다. 이쪽도 코드네임이다. 바로나 못지 않게 말투가 묘한 개그를 연발하는데 그의 주요 개그대사들의 내용은 온갖 잡다한 사실들에 대한 궁금증이다[61]. 본인 말로는 해결하지 못하면 머리가 터질 거란다.그리고 대부분의 대답은 바로 옆에있던 바로나가 해준다 본인은 상당히 진지하다고 믿는 것 같다.
2기 애니 8화에서 살해당한채로 발견된 아와쿠스회 멤버 세명은 사실 슬론이 맨손으로 살해한 것으로, 사실 아와쿠스 미키야에게 배신자들을 처리해달라는 의뢰를 받고 저지른 행동이다. 소노하라 앙리를 노린것은 이자야의 의뢰에 의한 것으로, 그와 동시에 요도기리의 사주로 아카네를 유괴하려 했다가 헤이와지마 시즈오에 의해 실패한 이후 도주, 폐공장에서 아오자키에게 제압당해 아와쿠스회에 붙잡혔다. 아카야바시의 언급에 따르면 조직에서는 아직 그를 죽일 생각이 없는듯. 다시 나오면 어떤 개그를 할지 기대된다 아와쿠스회에게 끌려가 죽은줄만 알았지만 이빨 열 몇개를 뽑고,붕대로 온몸을 칭칭감고 일반인이라면 도저히 상상도 못할 흉터를 가진 정도로 풀려나 의뢰인이었던 오리하라 이자야와 함께 바로나 앞에 다시 모습을 들여내고 바로나가 어떤 사건의 방아쇠가 될 것 같다고 판단하고 그녀에게 조심하라고 귀뜸해준다. 사실 슬론이 살아남은 이유는 아와쿠스회에서 오리하라 이자야를 감시목적으로 채워둔 쇠사슬로 파견되는데 이에는 다 이유가 있다. 슬론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맨손으로 사람을 3명이나 죽이는 실력을 가지고 있어 아무리 이자야일지라도 쉽게는 이기지 못할것이다. 바로나와 함께 제압당할때 괜히 슬론의 한쪽 다리도 아닌 두 다리에 총을 쏜게 아니다. 슬론을 구속하지 않고 그냥 파견했다는거에 아오자키가 목청껏 반대한걸 보면 아오자키급 실력은 되는것으로 추정된다​. 하리마 미카가 도청한 정보에 따르면 이자야와는 비지니스 파트너인 바로나보더 더 근접한 사이임을 밝혀졌다. 어쩌면 일본에 오자고 바로나를 구슬린거 일수도?​
후에 쿠지라기 카사네의 사이카에 오염되고 지팡이 없이는 거동이 힘들정도로 난 상처를 씹고 이자야를 한방에 제압하고 납치하는 등 여러모로 사건에 관여한다. 그렇게 큰 비중은 없었지만 다행히 사이카에 해방된 직후 바로나와 러시아로 돌아갔다.


린기린 도그라니코프
リンギーリン・ドグラニコフ
성우는 츠지 신파치. 사이몬이 옛날 소속되어 있던 무기상회의 사장. 이고르나 데니스 등 부하들에게는 린기린씨라고 불리고 있으며, 부하들의 말에 의하면 유쾌한 성격인듯 하다. 조금 멍한 면이 있는지 항아리에 있는 총을 꺼내려고 손을 넣었다가 손을 뺄 수 없게 되니 도라에몽마냥 그대로 손에 항아리를 끼고 있었다.[62] 바로나가 탈주한 것에 대해서는 나름 애교로 봐 주는지 창고에 가두는 정도로 봐 주자고 드라콘에게 제안했다. 사실 의도적으로 바로나를 외면하다시피 했던 드라콘 대신 바로나를 돌봐주는 등 사실상 양아버지 포지션이였다는듯 하다.
일단 탈주한 두 사람을 잡기 위해 이고르를 보냈지만 그 이고르가 이케부쿠로에 사는 모 현지인에게 박살이 났다는 말을 듣고 그 사실을 바로나가 알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해서 앞으로의 전개를 예고했다.
여담으로 바로나의 아버지인 드라콘과는 소련붕괴 시절 이전부터 친한사이인지 서로 갈구고 쓸데없는걸로 경쟁한다.본격 듀라라라판 하와 수[63]


드라콘
ドラコン
성우는 야마지 카즈히로. 린기린이 수장으로 있는 무기상회의 부두목이자 바로나의 아버지. 이쪽도 코드네임이다. 딸내미가 어릴적부터 교육을 제대로 안시키고 심심풀이용 책들만 건네 준 결과 바로나가 능력도 좋고 지식은 많은데 비해 정신연령은 극히 어린애 수준이라고 본인이 인정했다. 린기린의 말에 의하면 지극히 인간적인 바로나[64]에 비해 드라콘은 지극히 기계적인 성격이라고 하며, 애니메이션에서 쉴새없이 기계같은 설명으로 사장이 말을 못알아듣게 만드는 기행을 보여주었다(...) 사람 좋게 바로나의 탈주를 봐주려는 린기린과 다르게 자기 친딸의 탈주를 처형을 전제로 끌고가는게 포인트. 린기린이 창고에 가두는 정도로 봐 주자고 했더니 창고에 가둬서 아사시킬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딸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은 아니고 바로나가 아와쿠스회에 붙잡혔을때 회사의 무기를 평생동안 반갚에 제공한다는 조건으로 사주를 해서 딸을 구해내기도 했다.[65]
여담으로 정말 쉬지도 않고 말을 해 대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예 말할떄마다 문장이 얼어붙어 땅에 떨어지는 걸로 묘사했다(...)그리고 보스를 '동지 린기린'이라고 부른다. 냉전시대에 군인이었을지도?
외형은 상당히 말라보이는데 의외로 시스테마 유단자이다.

2.7. 그 외


요도기리 진나이
예능 기획사 요도기리 샤이닝 코퍼레이션의 사장. 히지리베 루리또한 이 소속사 소속이었다. 메데이파 아와쿠스회에 모종의 사기를 쳤다가 보복 표적이 되어 소속사를 아예 버리고 잠적했다. 시키를 포함한 아와쿠스회 간부들의 발언에 의하면 평범한 기획사 사장이라기에는 수상한 구석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도 평범한 기획사 사장은 아니다. 자세한 스포일러는 항목참조.


미카지마 사키
三ヶ島 沙樹
키다 마사오미의 연인[66]. 오리하라 이자야의 신봉자이다. 블루스퀘어황건적의 항쟁 당시 말려들어 다리가 부러진다. 다리가 아물고도 정신적인 쇼크로 걷지 못해 병원에 계속 입원해 있었다.[67] 처음에는 키다 마사오미를 이용하기 위한 이자야의 지시에 따라 그와 가까워진 것이지만, 점차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어 3권의 황건적 사건에서 자기 자신의 선택으로 이자야를 배반하고 그의 계획을 사이먼에게 알려 이자야를 멋지게 물먹인다. 그 후 병원에서 키다 마사오미와 재회, 둘이 함께 이케부쿠로를 떠난다. 작품 중후반기 키다와 함께 돌아와 앙리를 크게 돕는 인물중 한명이다. 채팅방에서의 닉네임은 '사키'. 성우는 후쿠엔 미사토.


"그런 시즈오가 만날 쓸쓸해보이는 얼굴로 날뛰고있는데도 말리기는 커녕 하다못해 같이 날뛰어 주지도 못한다는건... 자랑할만한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타나카 톰
田中 トム
진짜 정상인
드레드 헤어를 한 이국적인 모습을 한 시즈오의 중학교 선배. 시즈오와 징수를 하러 다닌다. 대부분은 시즈오의 악명 때문에 어떻게든 편하게 해결되는 듯하나 시즈오를 모르거나 알면서도 동생을 들먹이는 진상들이 꼭 등장하기 때문에 병원비를 물어내야 해서 난처한 입장으로 보인다. 시즈오를 열받게 하지 않는 선까지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기 때문에 같이 일하고 있지만 큰 트러블은 일어나지 않는다. 바로나를 처음 볼 때 약간 관심을 보였으나 바로나가 시즈오에 관심이 있음을 알고 이내 포기해버린다(그런 '관심'이 아니었지만...). 최근 갈수록 시즈오의 분노 폭발이 심각해지는 것에 대해서 난색을 표명하는 듯하다. 게다가 바로나가 떠오르는 골칫거리인 모양이다... 이쪽도 전형적인 중간 관리자의 안습을 보여주는 듯. 다만 키다를 대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래도 상당한 인격자임을 알 수 있다. 오오 인격자 오오. 사실 캐릭터 자체의 포지션 때문인지 모든 일들을 시즈오를 통해서 접촉하게 되는데다가, 이케부쿠로의 조금은 특이한 주민들 대부분은 그의 이름을 모르는 것 같다.시즈오와 바로나가 둘다 사라져서 징수 업무때문에 고생하다가 대 시즈로 대항책으로 그를 인질로 잡으려고 시도하는 나스지마의 사이카들을 보고 초밥집을 나서려다가 다른손님인 어떤 스킨헤드 사나이하고 함께 갇혔다. 마지막권에서는 시즈오에 대해 하는 말로 그가 얼마나 시즈오를 소중한 친구나 후배로서 생각하는지 알수있다.[68] 듀라라라SH 시점에서 그가 직접 말하기를 자격증만해도 분야에 상관없이 6개 이상. 은근 시즈오의 미래에 관해서 걱정을 해준다. 그리고 시즈오가 야히로과 싸우는 광경을 목격했는데 세상에 그렇게 센 고등학생이 있을 줄은 몰랐다고 평가했다(...)
성우는 코니시 카츠유키.


이즈미이 란
泉井 蘭
블루스퀘어의 전 리더. 황건적과의 항쟁 이후, 쭉 소년원에 있다가 8권 시점에서 출소했다. 현재는 오리하라 이자야 측으로 들어간 상태. 그러면서 유마사키, 카도타, 키다 마사오미, 아오바에게 복수하고, 마지막으로 이자야를 죽이겠다고 결심한다. 애초에 여자를 납치하고 고문한다는 게 제정신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유치장에서 나온 직후 제대로 미쳤나보다. 9권에서 원작 처음으로 일러스트가 나왔는데 애니와는 전혀 다른 디자인이다. 10권에서의 언급으로는 감옥생활 중 살이 빠졌고 머리 또한 몇 번 밀어야 하다 보니 바뀐 거라고 한다. 어쩌면 애니에 나온 그의 모습에서 살이 빠진 모습일 수도 있단 소리. 성우는 이마루오카 아츠시. 여담이지만 이 성우는 바카노러스 제노아드 역 성우다. 어째 맡는 역할마다 죄 이런 (...) 뭐 이런 놈인데도 불구 10권에서는 놀랍게도 누군가에게 경어를 쓰는 장면이 나왔다. 게다가 그 상대는 아와쿠스회의 간부 아오자키. 재미있는것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은 과거의 인물로 취급되다가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하며 정신이 나간채로등장했기 때문에 독자들이 초반 스토리를 다시읽어서 다시나올만한 캐릭터들에 대해 기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결국 듀라라라 마지막권에서 세르티에게 제압당하기 까지 하나 그 이후 다행히 경찰등에게는 눈에 안띄어었는지 별일없이 듀라라라SH 시점에서는 아와쿠스회에서 일하는중이다. 어떻게보면 그나마 출세한 캐릭터.근데 아와쿠스회가 앞으로 자주 나올 예정이라서 미래가 불안하다


헤이와지마 카스카
平和島 幽
2월 22일 출생, O형, 177cm, 62kg. 21세.[69] 헤이와지마 시즈오의 남동생으로, 잘 나가는 연예인이다. 오리하라 이자야와 함께 원작 공식 미남.[70] 주로 배우와 모델 일을 한다. 예명은 하네지마 유헤이.[71] 연기뿐 아니라 노래와 운동도 잘 하며 여장, 베드신까지 폭넓은 연기폭을 소화해낸다고 한다. 소속사의 이름은 '잭 오 랜턴 재팬'. '도쿠손마루'라는 고양이[72]를 기르고 있고, 아이돌 히지리베 루리와는 연인 사이이다.[73] 감정이 격렬한 형을 보고 자라나서인지 역으로 감정이 희박해져 버렸다.[74] 기계나 로봇 같은 성격이기에 타인을 쉽게 접근시키지 않아 연예계의 교우관계는 거의 없다. 주로 멋진 대사를 할 때 자기가 연기했던 캐릭터의 대사를 인용한다. 그것도 그 캐릭터의 모습으로. 감정이 희박한 대신 자신이 연기한 흡혈닌자 카밀라 사이조 같은 열정적인 캐릭터를 동경하는 듯하다. 연기자가 된 이유도 마찬가지로, 연기를 맡은 다양한 '인간'에게서 사람의 마음을 나누어 받기 위해서라고 한다.[75]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맡은 모든 캐릭터를 존경하고 있다. 한 달 안에 주어진 재산을 불려나가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100만엔을 종자돈으로 해서 12억까지 불렸다.[76] 그리고 그 돈을 기반으로 해서 이것저것 투자를 해서 막대한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애차가 여러 대[77] 있을 정도. 가격의 고저에 상관없이 감성만으로 물건을 사기 때문에 싸구려 티셔츠에 고급 벨트를 매거나, 100엔 샵에서 산 액세서리와 백만 엔이 넘는 고급 액세서리를 동시에 착용하는 경우도 흔하다. 형을 존경하는지 인터뷰 등에서 그 존재를 자주 언급한다. 데뷔 또한 형에게 말을 건 스카우트 담당자가 반죽음을 당했을 때 그것을 도운 것이 인연이 되었다고. 언제 터질 지 모르는 폭탄 같은 시즈오를 진정시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시즈오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바텐더복은 그가 이번에는 잘리지 말고 오래오래 하라는 의미로 사 준 것이다[78]. 성우는 키시오 다이스케. 어린 시절 성우는 오키 카나에.

듀라라라 2기 애니 3화에서 자기 형한테 좀도둑 취급 받고 날아간 히지리베 루리를 집으로 데려가 치료한 뒤, 그녀를 미행하는 네브라 관계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언론에 고의적으로 스캔들 기사를 냈다. 그리고 그게 계기가 되서 진짜로 사귀게 된 듯 하다.

듀라라라SH 시점에서도 여전히 루리와 함께 최고의 스타 대열에 서있는 인물이다.



히지리베 루리
聖辺 ルリ
9월 27일 [79], 162cm, 42kg
인기 아이돌. 소설에서는 배우로만 활동하나 애니에서는 가수로도 활동. 그러나 그 정체는…… 괴물 연쇄살인마 할리우드. 분장을 한체로 헤이와지마 시즈오에게 덤빈 적이 있으나 처참하게 발리고 떡이 된 것을 헤이와지마 카스카가 구해준 것을 계기로 여차저차 사귀는 사이가 된다. 시즈오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괴력의 소유자로, '히지리베'라는 흡혈귀 가문의 후예. 순수 뱀파이어는 아니고 쿼터다.[80] 쿠지라기는 그녀의 이모이며, 그런 그녀에게서 흡혈귀의 힘을 일깨우고 판매한것도 쿠지라기이다. 단 다라즈 사건이 끝난 후에 지금까지 히지리베 루리가 저지른 죄인 살인마 할리우드를 쿠지라기 본인이 그녀에게 사죄하는 차원에서 "요도기리와 그 비서 쿠지라기가 살인마 할리우드"라는 식으로 조작했다.[81]
참고로 국내 정발판 4권에서 번역자의 실수로 이름이 히지루베 루리라고 나온 적이 있다. 그것도 4권 전체에서.(!)창씨개명 후에 6권 역자 후기에서 사과하며 정정. 후에 작가는 이것이'나리타병[82]'이냐는 얘기를 하기도.핑계도 그럴듯한 핑계를 대야지 성우는 하츠네 미쿠 후지타 사키.

애니 2기 2화 초반에 좀비 마스크를 쓰고 등장해서 이고르와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나 했다니 하필 도중에 부숴버린 가방 주인의 풀스윙에 맞고 저 하늘의 별이 되어버렸다(...)[83] 그나마 근처 건물에 안면부터 처박힌 이고르와 다르게 상공 몇십미터를 날아가 멀리 떨어진 자판기에 처박혔는데,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헤이와지마 카스카에게 구조되었다. 이후 자신의 정체를 아는 카스카를 협박하다가 그가 괴물같은 인간이라는걸 알아채고 고맙다고 인사하며 풀어주었으며, 네브라 감시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카스카가 낸 스캔들 기사가 계기가 되어 그와 진짜로 사귀게 되었다.그리고 토구사가 운다

사실 지금까지 저지른 살인사건들은 요도기리 진나이와 함께 자신을 상품취급한 인간들을 찾아 복수하기 위한 것으로, 본인으 그 복수의 대상들을 제외한 인간들은 죽일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즉, 사실 카스카도 죽일 생각은 없었다.

애니를 보면 뭔가 손끝으로 돌리는 버릇이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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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죠 치카게
六条 千景
성우는 오노 유우키. 사이타마에 있는 폭주족 토라마루의 총장. 여자들에게 불리는 애칭은 롯치. 기본적으로 쿨하지만 여자를 매우 좋아하며 여자와 남자를 대할 때의 태도가 천지 차이. 시즈오에게 네 방이나 맞고도 버텼다. 일러의 붕대는 바로 이때 다쳐서 매고 다니는것[84]
카도타와 호각으로 싸워 무승부를 내고 소년 만화의 엔딩을 패러디하려다가 자신의 여자친구들을 인질로 잡은 다라즈 내의 조무래기들과 대치한다. 실려가면서도 시즈오한테 여자친구 자랑을 한다.(...) 이것이 인생의 승리자[85]! 카도타와 친해졌는지 10권 말미에 그의 병문안을 위해 이케부쿠로에 다시 왔다가 다시 황건적을 소집한 키다 마사오미를 도와주기로 했다.
사실 그가 토라마루를 결성한 이유는 단순히 유명한 싸움꾼이던 그를 시기하여 그를 치는 대신 그의 여자친구들에게 손을 대려하던 깡패들을 힘으로 제압하고 부하로 부리다가 평소에는 느긋하면서도 의리있는 그의 인간성에 매료된 자들이 모이다보니 우연히 결성되었기 때문이다. 11권에서 그도 어쩌면 시즈오와 같은 체질의 인간일 수도 있음이 암시되었다. 13권에서 도큐핸즈에서 100:1 신화를 찍을 뻔하나 다행히 시즈오의 등장과 세르티의 중재로 인해서 후일로 미룬다.
근본적으로 나쁜 사람은 아니고, 자신에게 모든 일의 책임이 있다며 그의 앞에 무릎을 꿇은 미카도를 차분히 타이르고, 너에게는 너무 무거운 짐이니 당장 다라즈에서 손을 떼라는 충고를 하였다.

애니에서는 2기 5화에서 이케부쿠로에서 여자친구들과 놀러다니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했는데, 사실 전날 밤 이미 시즈오에게 덤볐다가 네 대나 맞고 쓰러져서 신라에게 치료받았다[86] 시즈오를 보고 인간이 아니라고 말하며 다시는 싸우기 싫다고 했고, 사실 이케부쿠로에 온 목적은 사이타마까지 와서 시비를 걸어대는 다라즈를 박살내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토라마루 멤버들이 지나가던 다라즈 멤버들을 때려눕히기 시작하고 본인은 카도타 앞에 나타나 그에게 직접 싸움을 걸었다.
어찌되었건 박터지게 싸워서 둘 다 뻗었는데, 그 와중에 자신의 여자친구들을 인질로 잡고 나타난 다라즈의 불량멤버들을 상대로 또 싸웠다. 그 와중에 시즈오가 바로나의 오토바이를 들고 나타나서 불량 멤버의 대장을 날려버리자 이제 대충 해결되었다는듯 토라마루 멤버들을 전원 해산시켰다.그리고 본인은 귀여운 논쨩을 달래줘야 한다 카더라 부럽다


아다바시 키스케
徒橋 喜助
히지리베 루리의 스토커. 난폭한 성격에 강력한 힘을 가졌다. 라쿠에이 스포츠 센터(마이루가 다니는 도장)에서 단련하고 있다. 생명보험회사 사장 아들. 역시나 마인드가 견공자제분이다. 그나마 그 견공분도 살인마 할리우드에게 요단강 익스프레스. 패륜아 기질이 있어보인다. "아들아, 이게 무슨 짓이냐?!" "여자를 뺏는 중입니다, 아버지!"
컬러갱 소년들을 상대로 무쌍을 찍지만 사실상 일반인중에서만 강력한 정도였고 [87] 류가미네 미카도의 타락을 보여주기위한 장치에 지나지 않는 캐릭터였다.
하지만 그가 인간쓰레기 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소설 여러부분에 걸쳐서 묘사가 들어가는데 특히 루리의 음악을 수신벨로 지정해둔다음 일부러 음악이 절정에 다다를때까지 기다렸다가 수신을 받는 걸로 대리만족하는 변태적인 묘사를 들을수있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이 인물 의 정신상태를 잘보여주는 부분. 또한 작중 그가 먼저 하려고했던것은 루리를 공격하는게 아니라 루리의 주변인들부터 하나 하나 제거 해나갈 생각이었으며 처음 타겟은 루리와 카스카가 키우는 도쿠손마루 라는 스코티시 폴드종 고양이였다. 결국 온몸에 화상을 입고 도주중에 이즈미이 란이 납치해간다. 언제 풀려났는지 13권막장에서 루리를 트럭으로 치려고 하나 쿠지라기에게 잡히는 바람에 철창에 넣어지고만다 [88]. 세간에는 팬이 교통사고를 내려고하다가 도망간 그를 떡이 되도록 패서 경찰서에 몰래[89] 놓고간다고한다.



호라다
法螺田
3권에서 황건적을 뒤엎은 전 블루스퀘어 멤버. 나이는 안 밝혀졌으나 키다의 언급으로는 일반 고교생을 상회하는 나이대이다.이쪽도 늙어서 정신 못차린다 비록 총을 사용했지만 처음으로 시즈오를 쓰러뜨리는 기념비 적인 인물!!!...인줄 알았으나 사실 시즈오는 총맞은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쫓아가려고 했다가 치료 안하면 다리 잘라야 한다는 말에 쫓아가길 그만둔 것 뿐이다. 찌질함의 극치를 넘나드는 인물. 후에 시즈오한테서 죽을둥 살둥 하며 겨우 살아나오나 오토바이 순찰대를 만나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용한 총기는 이자야가 전부 회수해서 아와쿠스 회에 반납해야하는 총기 중 한 정으로 후에 호라다는 유치장서 다라즈의 리더와 시즈오에 대해 떠벌리다가 그 대가를 치룬 것 같다. 10권에서도 간간히 언급이 되는데 시즈오가 만약 유치장에 갈 때 그와 같은 유치장에 갈 경우 그의 앞날이 걱정되었으나 다행히 사이카가 따로 자리를 튼 유치장에 시즈오가 수감되어서 비중과 목숨을 바꿔 살아남았다. 성우는 타카기 와타루.
감방에 있는 동안 다라즈의 리더가 누군지 안다고 입방정을 떨면서 출소하면 협박할거라고 자랑을 해대다가 그것이 아카바야시의 눈에 띄어 교도소에서 협박당해서 미카도의 정체를 불은 뒤 입막음 당했다고 한다. 사실 아카바야시가 미카도의 정체를 알게 된 원인 제공자다(...)
듀라라라!!SH 1권 시점에서 드디어 출소했고, 출소 기념으로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오리하라 쿠루리를 붙잡고 끌고가려고 했지만 쫄따구중 하나가 마침 지나가던 헤이와지마 시즈오에게 시비를 거는 바람에.... 그나마나 이번에는 상황파악을 하고 도망가려고했으나 결국 당해버렸다. 그나마 시즈오가 자신을 총으로 쐈던 놈인줄 기억못해서 다행일것이다.
그나마 시즈오가 예전보다 물렁해진 탓인지 죽지는 않았고, 아오바에게 치료받으면서 거들먹댔다가 이즈미이의 동생이라는 걸 듣고 쫄아붙었다. 아오바의 말에 의하면 만약 쿠루리를 건드렸다면 피 웅덩이에서 헤엄치게 만들어 줬을 것이라고. 그리고 쿠온에게 듣보잡 취급당했다(...)


카즈타노
カズターノ
성우는 오오카와 토오루. 국적확인 불가의 불법 체류자. 유흥가 뒤에 있는 으슥한 슬럼가에 살고있으며 토구사의 마음의 친구다. 그 이유는 아래에.... 직업이 상당히 여러 개로 보이며 대부분 일용직이나 보수가 적은 일들로 보인다. 많은 직업 중에 그나마 메인이 되는 직업은 암표상으로, 어떻게 된 건지 히지리베 루리의 공연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자리의 표를 구해서 토구사한테 그가 대우할 수 있는 가장 싼값에 판다. 야기리 제약 말단들에게 한번 납치된 적이 있으나 카도타 일행이 가서 구해 왔다. 상당히 애매한 일본어를 사용하며 애니판에서 그림체가 듀라라라에 나오는 그 어떤 인물들과도 매치가 안 된다(노린 것으로 보임). 일본어로 문자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으며 작중에 말장난을 연출한다. (대접이 깨졌다(皿(さら)が割(わ)れた)=>납치됐다(攫(さら)われた)) 일회성 캐릭터는 아닌지 가끔씩 언급이 되고있는것으로 보아 언젠가 다시 등장할듯 하나 1부 종료시점에서 나오지는 못했다. 애니판 1기에서 앙리의 도주를 돕는데 역시 그 또한 다라즈의 일원이었다[90].

나쿠라
奈倉
오리하라 이자야와 야기리 나미에가 타인을 속일 때 쓰는 넷상의 닉네임...인 줄로만 알았으나, 사실은 엄연히 실존하는 인물이었다. 중,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양눈의 눈물점이 특징이였던듯 이자야와 키시타니 신라하고는 같은 학교를 다녔으나 재학 시절 이자야가 운영하는 도박에서 망하는바람에 이자야를 겁준다는 것이 그만 실수로 바로 앞을 막아선 신라를 찌르고는 겁을 먹고 현장에서 도주. 허나 이자야는 신라에게 '내가 찌른 걸로 해주면 안될까? 대신 나쿠라 녀석은 평생에 걸쳐 후회하게 해줄게'라고 말해서 이자야가 찌른 게 되었다. 그후, 정확히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나[91] 오리하라 이자야에게 말 그대로 자기 이름을 줘서 마음대로 쓰게 해주고 있고[92] 나쿠라의 이름으로 이자야가 넷상에서 뭔가 꿍꿍이를 부릴때마다 야쿠자나 기타 목숨을 노리는 사람들이 올까봐 전전긍긍하고있다. 아마 이자야 본인이 평생에 걸쳐서 후회하게 해주겠단 말은 이거였던 모양


니에카와 슈지
贄川 周二
하루나의 아버지로 쿄워리어 라는 싸구려 잡지사의 프리랜서 기자. 어머니가 없는 집안에서의 딸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다 못해 대화가 끊겨 버렸지만 딸을 꽤나 사랑하는 팔불출 아버지. 하지만 대화를 시도해보려고 용기를 냈을 때는 이미 늦었다. 세르티와의 대화 중 세르티가 한 행동(머리) 등이 전부 다 마술이나 트릭일 거라고 계속 얼버무리는 등 모든 것을 거리낌없이 받아들이는(어린아이까지도!!) 이케부쿠로의 주민들 중 그나마 정상으로 보이는 인물이나 10권에서 이젠 모든 것을 포기했는지 사건에 몸을 투신해서 하루나를 다시 만났다가 사이카가 되서 조종당하는 듯 했으나 사실 모든 것은 나스지마의 큰계획속의 일부로 그 또한 이미 어느 시점부터선가 조종당하고 있었다. 후에 딸에게 사랑하는 사람과 함깨 있다는 전혀 안심되지 않는 내용의 문자를 받는다, 하지만 이것도 부녀간의 대화가 드디어 성립하게 된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 듀라라라SH 시점에서 그의 성이 신입기자의 메모에서 니에카와 선배로 언급되는데 과연 그일지 딸일지는 모른다딸이라면 부녀간의 화해를 축하한다. 성우는 코야마 리키야.


"한창 행복한데 미안하지만..., 이 길에서는 주정차 금지라는걸 알고서 노닥거리는 거냐?"
쿠즈하라 킨노스케
葛原 金之助
이케부쿠로의 경찰. 대대로 쿠즈하라라는 성을 가진 가문은 경찰이 많다[93]는 소문이 있으며 감이 상당히 좋은지 본인은 괴물같은것은 믿지 않는다지만 어느정도 인정한 상태로 움직인다[94], 세르티의 바이크 라이딩에 딴지를 걸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 한 마디로 천적이라는 것.[95] 실제로도 하는 짓을 보면 이 사람도 인간이 맞나 싶은데, 오토바이를 탄 채로 옆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사람의 머리를 잡아 머리가 땅에 거의 닿게 한 채로 끌고 가는 일이 가능하다. 일단 중요한건 인간인데 코슈타 바워를 탄 듀라한보다 라이딩 테크닉이 좋다(...). 비중이 얼마 안되지만 그의 독백등을 들어보면 번호판만 달고다니면 자기는 상관안할거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을 봐서는 왠만한 속도위반은 매우 상당히 관대한 것 같다.잠깐 그러면 본인의 업무를 다하는게 아니잖아? 하지만 작중 행동을 보면 엄격할지언정 나쁜사람은 아니다.
10권에서는 누명을 쓰고 경찰에 잡혀온 시즈오가, 경찰들 대부분이 사이카인 것을 알아채고 분노해서 모조리 뒤집으려는 순간 나타나서 모든 경찰이 사이카인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시켜 주었다.

듀라라라SH 시점에서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그가 이끄는 순찰기동대가 꽤나 유명해졌는지 트위티아[96]등지 에서 언급되고있다. 성우는 래드 루소후지와라 케이지.


맥스 샌드펠트
성우는 아이작 디언오노사카 마사야. 헤이와지마 카스카(예명 하네지마 유헤이)의 소속사 사장. 돈만 밝히고 남한테 책임을 전가하는데다가 허세를 자주부리는 4차원 개그 캐릭터로 보였으나 알고보면 상당히 좋은 사람.
카스카의 첫 대뷔작이자 삼류 비디오 영화 시리즈 였던 흡혈닌자 카밀라 사이조의 후속작을 카스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이유로 블록버스터 영화로서 나올수있게 도와준다거나 히지리베 루리가 그의 소속사로 이적한 이후 요도기리 코퍼레이션 측의 언론플레이를 계속 견제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작품 막바지에 이르러 그의 견제 전략이 먹혀들어가서 요도기리 진나이의 양지에서의 세력을 크게 약화시키는데 성공한다. 별로 내색을 안하고 허세로만 때워서 그렇지 소속 직원들과 연예인들을 매우 아끼고 염려하는 자상한 사람.
하지만 본의가 아니었어도 작중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이케부쿠로 대참사를 이룩한 인물이다.. 그것도 이자야와 관련되지 않고서.
이 대참사 라는 것은 그가 목없는 라이더를 연예인으로 데뷔 시키겠다는 황당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목없는 라이더를 데려오는 것 뿐이였으나 정식으로 현상금까지 걸었는데도 불구 제대로 각잡고 달려드는것은 소설에도 나와있지만 멍청한 폭주족들과 컬러갱 들 뿐[97] 영상화된 애니 2기에서는 그 과정이 얼마나 제멋대로였는지 제대로 설명된다.

듀라라라!!SH등지에서도 의외로 몇번 언급되는데 그가 얼마나 세계적인 인물인지 해괴한 루머또한 많이 돌아다니는듯 하다.


후쿠미
성우는 와모토 쿠니히로. 대왕 테레비젼 방송국 스탭.

샤라쿠 에이지로
주로 봉술을 가르치는 샤라쿠 체육관의 관장으로 샤라쿠 미카게의 오빠. 그리고 신겐에게 불리기를 키시타니 신겐MK.3(...)

샤라쿠 미카게
샤라쿠 체육관의 사범 중 하나로써, 이자야를 따르는 소녀 중 하나. 짧은 붉은 단발에 스포츠 브라와 체육복을 입고 있는 열혈 소녀.[98] 다만 이자야나 다른 사람들 말에 의하면 머리는 그리 좋지 않다고 한다(...) 작중 후반 이자야와 시즈오의 싸움에 끼어드려는 바로나와 쿠지라기를 상대로 고지에서 방어전이라지만 2:1로 대등하게 싸운 것을 보면 이 처자도 만만찮은 전투력의 소유자.[99] 마지막엔 시즈오를 쓰러뜨리고 싶다고 봉술을 배우러 온 아카네를 배포가 크다고 칭찬하고 단련시켜주기로 했다.
SH!!시점에선 이자야가 사라지고 기운이 없어진 다른 이들과 다르게 잘 지내고 있는 듯 하다. 나름 통찰력이 있는지 미즈치 야히로를 한번 보고 그 실체를 파악해내기도 했다.[100]


3. 듀라라라!!SH


미즈치 야히로
듀라라라!!SH의 미카도+시즈오 포지션에 있는 인물. 지나가던 모 여행자[101]에게 목 없는 라이더의 소문을 듣고 아키타에서 상경했다. 아키타에서 유복자인 미즈치 가문의 양자로, 어릴 적 누가 미즈치 가문 집 앞에 버리고 갔다고 한다. 그 능력은 시즈오에 이어 인간흉기MK.2. 이것으로 이 사람의 모든것이 설명된다.
고향에서 괴물이라고 배척받을 정도의 탁월한 전투센스[102] 를 가졌지만, 시즈오와는 반대로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으로 오히려 그 성격때문에 본능적으로 손이 나가서 상대를 반죽음으로 만들어놓는다. 묘사되기를 자신에게 덤비는 불량학생들이 본능적으로 무서워서 과잉 방어를 하고, 본인이 다치지 않기 위해 몸을 단련한 결과 괴물이라 불릴 정도의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고.[103] 무려 작중 최초로 시즈오와 대등하게 싸운 인물이다.[104][105]본인 말에 의하면 시즈오에게 진 게 인생 최초로 싸움에서 진 것이라는 듯 하다.
딱히 몸이 강철같은 금강불괴이거나 괴력으로 묘사되는건 아니지만 인간을 초월한 풋워크로 서술되는데 차에 치이거나 로쿠죠의 안면빵에 맞아도 멀쩡한 시즈오를 생각해보면 힘도 어느정도 괴력인 듯 하다.[106] 2권에서 드래곤 좀비의 리더인 에이 리페이와 무기 없는 맞다이(를 빙자한 일방적인 공격(...))을 벌이는 데, 이 때 야히로의 싸움 묘사를 보면, 기술 하나하나가 급소를 정확하게 노려서 박살내는 공격들이다. 단순히 시즈오처럼 한 대 맞으면 10미터는 날라가는(...) 공격이라기보다는, 현실적으로 맞으면 박살나는 공격들이라는 점에서 초월적인 스펙보다는 기술 하나하나가 무섭다. 묘사를 보면 시즈오보다는 바카노의 비노=클레어 스탠필드처럼 센스가 무지막지하게 뛰어난 게 눈에 띈다. 물론 기본적인 신체능력은 역시 쩔어서, 한손으로 물구나무 서기는 기본으로 한다(...).[107]
결국 시즈오와 대등하게 싸운 것 때문에 이케부쿠로 컬러갱 및 폭주족 조직들+호라다 사이에서 자기 편으로 끌어들일 대상 1위로 소문이 나버렸다.
2권말에 세르티가 만들어준 그림자 슈트를 입은 상태로 세르티를 섬기는(...) 오컬드 종교를 박살내고 정체불명의 괴인 스네이크 핸즈[108]로 데뷔한다(...)나리타 특유의 B급식 센스도시전설에선 세르티가 여행중 찾은 자신의 자리를 이을 후계자이자 연인으로 취급되고 있는데, 사실 야히로에게 이케부쿠로엔 괴물들이 있다고 알려준 여행객이 신라이므로 반은 맞는 사실이 되버렸다(...)


코토나미 쿠온
듀라라라!!SH의 키다 마사오미+오리하라 이자야 포지션의 인물. 단지 인간찬가가 슬로건인 이자야와는 반대로 이쪽은 인간 혐오자다. 오히려 본인은 정보상 주제에 인간찬가를 부르짖는 놈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이해가 되질 않는다고. 이자야와 행동거지가 비슷하지만 대비되는 점이라면 이자야는 순수하게 본인의 즐거움을 위해 움직였을뿐이지만 쿠온은 현재까지 보여온 묘사로는 일종의 이윤을 위해 움직이는듯하다.
시즈오를 엿먹이려는 것도 이자야와 비슷해서, 일부러 시즈오를 과격하게 도발한 뒤 자신이 얻어맞아 깨지는 척 해서 시즈오를 교도소로 보내려고 했다.[109]
그리고 블루스퀘어의 조직원으로, 아오바와 가까이 지내는 듯 하다. 단 호라다가 출소했다는 말을 듣고 누구인지 기억도 못한다(...).[110] 그외에는 인터넷 언론 사이트등의 기사나 광고 클릭을 유도하여 돈을 버는듯한 묘사가 자주 등장했다.
2권에서 자세한 사정이 밝혀졌는데 누나와 함께 주변에서 각종 학대를 당한 과거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후 이자야 같은 권모술수(...)로 그들을 배제해 구원 받았다. 하지만 쿠온은 오히려 이자야를 과도하게 신앙하는 누나를 보고 열폭. 이후 이자야를 따르는 소녀들 중 하나였던 누나가 이자야가 사라진 뒤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절망하자 자신이 오리하라 이자야처럼 되어주겠다면서 현재에 이른것. 즉 현재 흑막스러운 행동거지는 누나를 위해 이자야 처럼 되려한 혹은 뛰어넘려한 노력의 결과인것.시스콘은 위대하다 그 누나는 2권말에 쿠온이 이자야 처럼 되지 못한다고 평하는데 이유는 쿠온이 이자야의 비해서 좋은 사람이기 때문(...) 참고로 특징인 인간혐오도 의외로 츤데레성 발언일지도 모른다(...)



타츠가미 히메카
굳이 대입해 보자면 2부의 앙리 포지션 언니와 여동생이 목없는 라이더와 연관이 되자 갑자기 실종이 되버린 비운의 히로인 ...[111]목없는 라이더에 대해 극도의 증오[112]를 보이며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2권에선 야히로와 쿠온과 소노하라당에서 라디오를 사고 나오던중 그토록 증오하던 목 없는 라이더랑 마주치게된다. 야히로의 도움으로 세르티에 대한 오해는 풀린듯하다. 쿠온까지 납치 당했을때 그의 아파트를 방문했는데 문이 잠겨있자 도구를 이용해 간단히 열어버렸는데 야히로가 어디서 그런걸 배웠냐니까 히메카가 말하길 "초등학교때 3살 많은 선배에게 배웠다"라고 말한다. 현재 히메카의 나이는 고등학교 1학년 즉, 16세이다. 그녀보다 3살 더 많은 19살에 현재 19살에 문따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인물은 듀라라라에서 단 한명(...) 그녀의 자매들은 납치당한 줄 알았으니 세르티를 섬기는 오컬트 종교 집단을 만들어 역으로 사람들을 납치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자매들을 동반해 세르티를 섬기는 오컬트 종교 집단은 마약인 헤븐슬레이어에 강제로 중독 되 있던 상태였다. 사건의 흑막엔 1부에서 이자야에게 박살났던 시지마와 지렁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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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웨건조라고도 부른다
  • [2] 서로 호각으로 싸웠는데, 본인 말에 의하면 로쿠죠가 전날 시즈오에게 박살나서 중상을 입은 상태가 아니었으면 자신이 졌을 것이라고 한다.
  • [3] 클럽내의 화장실에 타일들을 그가 전부 디자인하여 꾸민것으로 묘사가 된다
  • [4] 세르티와 사이먼은 일어든 영어든 이름-성 순으로 적혀있다.
  • [5] 그말뜻은 반대로 막지않을경우 최악의 사태가 일어날수있단것이며 좀다른경우긴하지만 페어로 활동하는 유마사키는 이즈미 란의 몸에 불을 질렀다
  • [6] 물론 다른 사람들은 "절대 그럴 리가 없어"라고 했다.
  • [7] 미카도→미카뿌, 앙리→앙리쨩, 이자야→이자이자, 시즈오→시즈쨩, 카도타→도타칭, 유마사키→유맛찌, 토구사→토구삿찌, 요시무네(PSP 게임 오리지널 캐릭터)→요시요시. 그런데 어째서인지 키다 마사오미는 그냥 '키다 군'이라고 부른다. 사실 '키다킁'일 수도.
  • [8] 그전에는 운전기사 아저씨 라고부른다
  • [9] 하지만 헤이와지마 카스가가 그녀의 애인인것을 알고 자기보다 뛰어난 남자라서 눈물을 머금고 인정해주기도 하는등 개념있는 팬
  • [10] 여담이지만 애니판에서 간간히 나레이션을 한다.
  • [11] 작내에서 란의 시점에서 서술된 내용을 보면 가족조차 그의 진면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듯하다.
  • [12] DVD 8 특전소설을 보면 이자야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추가바람
  • [13] 호라다가 오리하라 쿠루리를 건드리려던 것을 지적하면서 만약 진짜로 건드렸으면 피 웅덩이에서 헤엄치게 해 줬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 [14] 사실 설명하자니 별의별 군상들이 다 끼어들어서 설명하기 상당히 곤란할 상황이었다.
  • [15] 오리하라 쿠루리와 마이루를 보면 쿠루리는 그렇다처도 마이루는 아예 다른 교복이다
  • [16] 이때 시즈오를 볼펜으로 찌르는던 이후에 '네브라의 볼펜은 나이프로도 1미리밖에 안 박히는 시즈오의 근육을 뚫을 수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 [17] 작가도 '머리'에 관한 것만 빼면 정상이라고 인정했다.
  • [18] 물론 영상화된 애니를 보면 연인분위기를 풍긴다
  • [19] 소설판에서의 대사는 거의다 한글자 짜리 한자로 땜방된다.
  • [20] 듀라라라!!의 채팅 시스템의 닉네임은 한자로 표기되고, 읽는 방법이 제공되지 않아서 역자가 실제 이름과 같은 쿠루, 마이로 오리하라 자매의 채팅 닉네임을 설정했다. 그러나 8권에서 해당 한자들의 읽는 방법이 나왔다. 그 방법에 따르면 쿠루리의 닉네임은 쿠루가 아닌 쿄.
  • [21] 원작의 일러스트에서 마이루의 머리모양은 하나로 땋아내린 스타일이지만 이 문학소녀 컨셉으로 인한 착시현상인지 보통 마이루의 팬아트에서는 항상 양갈래로 땋은 머리로 그려지고 있다. 애니 제작진도 착각했었는지 8화에서 양갈래로 그려져 있은 적도 있다.
  • [22] 장정 네명을 순식간에 쓰러트릴 정도에다 원작자인 나리타는 이자야와 정면대결에서 이길정도라 했으니
  • [23] 위의 쿠루리 내용에 서술된 방법에 따르면 마이루의 닉네임은 마이가 아닌 산(상).
  • [24] 물론 그것 또한 세이지가 손가락 두 개를 합쳐서 나미에의 입술에 갖다 붙인 가짜 키스였지만 나미에 본인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 [25] 바카노!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시카고 연구소는 네브라 지부도 아니고 본사가 위치해 있는 장소인 데에다가 호문쿨루스에 불사인까지 연구하는 인외마경의 연구소다. 결정적으로 여기에는 르네 파르메데스 브랭빌리에가 있다.
  • [26] 구체적으로는 이마에 I LOVE 잘린머리라고 써붙여진 상태로 멘탈이 날아갔을 것이라고 신겐에게 언급되었다(...)
  • [27] 이 평이 결코 틀린 것이 아닌게, 이 양반이 말하는 소리 하나 하나가 사건에 영향을 더럽게 끼친다(...). 이 사람 시점에서 보면 알겠지만, 듀라라라의 깽판이 애초에부터 시작한 이유는 이 양반 탓도 크고(...), 사태가 멈춰있을 때 진행시키는 것도 이 양반이다. 문제는 하는 행실이나 말투가 더럽게 짜증난다(...).
  • [28] 어머니의 성우는 카토 미사.
  • [29] 9권에서 밝혀진 바로는 아카네가 만난 남자는 이자야의 대역이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야기리 나미에가 매니저 역활로 등장했다.
  • [30] 입으로는 시즈오를 '어떻게든' 하는 건 자신이라고 하지만, 그를 오빠라고 부르며 그의 품에 와락 뛰어들기도 한다!
  • [31] 언급에 의하면 시즈오는 이 스턴건에 따끔함만을 느꼈다고한다
  • [32] 정작 그녀를 매단 시즈오는 처음에는 모르고 있다가 달리고 시작한지 한참 뒤에야 그녀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당황했다(...)
  • [33] 시즈오가 그 장소에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목격자를 죽이려 하지 않았고, 시즈오의 괴력이면 순식간에 부서질 금고가 그대로 있다는 사실 등을 근거로 진범은 아닐것이라는 사실을 추정했다.
  • [34] 팬덤서 다른 사이카를 이겨낸 사이카들중 언급되는 경우가있는데 그의 경우 사이카의 언급을 침식된 신체일부를 제거함으로서 사이카를 이겨낸게 아니라 사이카 자체를 때어냈다
  • [35] 아와쿠스회가 그런 장사쪽에서는 융통성이 있어서 불만없이 소속되어 있다고 한다.
  • [36] 봉술때문인지 주로 봉술을 가르치는 샤라쿠 체육관과는 친교가 있다.
  • [37] 이 당시 아오자키와 라이벌 관계였다고 한다.
  • [38] 앙리의 어머니다.
  • [39] 다만 어느 나라 건지는 모른다고 한다(...)일단 틀린 말은 아니다
  • [40] 마약에 중독된 여학생들을 구해주기도 했다. 후에 좀 거칠긴 하지만 훈계하면서 부모들에게 돌려보낸듯 하다.
  • [41] 그러니까 눈에 칼빵을 먹인 소노하라 사야카(...)
  • [42] 본인의 생각에 의하면 예전 성격이었으면 진작에 뛰쳐나갔을 거라고 한다.
  • [43] 그 전에 한 번 나온적은 있지만 말 없이 다른 세 간부의 논의를 지켜보는 것만으로 등장했다.
  • [44] 그런데 이 사람을 포함해서 아와쿠스회 멤버 대부분이 히지리베 루리의 팬이다(...)
  • [45] 예를 들면 이즈미이라던가.
  • [46] 본인 말에 의하면 헤이와지마 시즈오가 범인이 아니라는 사실은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사실을 밝혔다가 아스키 조직에 누설되면 뒷감당이 안되서 일단 시즈오를 끌고오라고 한 것이라 한다.
  • [47] 물론 시즈오가 그런 협상을 제대로 할 턱이 없으니 신라가 대신 했다(...)
  • [48] 사실 바로나를 놔 주는 협상에 동의한 것은 새로운 무기 거래상대라는 것도 있지만 그 전에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마음에 크게 공감했기 때문이다.
  • [49] 시키의 말에 의하면 아카네가 아무리 뜯어말려도 직접 행동하는 면모는 미키야의 어릴 적과 똑같다고 한다.
  • [50] 이것에 대해 린기린 본인은 두 사람을 어찌 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 [51]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반이라는 이름 자체가 우리나라의 김씨수준으로 흔한 이름이다.
  • [52] 사실 그것도 앙리 안에 있던 사이카가 이고르를 위험한 인간이라고 멋대로 판단해서 지배한 것이지, 앙리 본인은 그 사실을 알지도 못했다(...)
  • [53] 할리우드는 아예 저 하늘의 별이 되어버렸고 이 사람은 건물 하나를 반파하며 골목에 처박혔다.이러고 살아있다니 충분히 대단하긴 하다
  • [54] 당연히 평범한 일반인과는 한참 뒤떨어진 사람에게 박살 난 셈이지만 그 상황을 관찰하던 네브라 감시자는 시즈오의 존재를 모른다(...)
  • [55] 그리고 사실 이 사건 덕분에 세르티가 쿠즈하라 킨노스케에게서 도망치다가 잃어버린 백만엔이 그녀에게 그대로 돌아가게 되었다.
  • [56] 슬론의 온갖 황당한 궁금증에 일일히 답변해준다(...)
  • [57] 말투는 정확하지만 단어 선택이 괴이하다(...)
  • [58] 요도기리와 아와쿠스회, 그리고 이자야의 청부를 동시에 받았는데 상식적으로 적대조직 두개 이상의 청부를 동시에 받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위험천만한 행동이다.
  • [59] 평생동안 회사의 무기를 반갚에 거래하겠다는 엄청나게 손해보는 조건으로 사주했다.
  • [60] 순간 자신의 인생상 처음으로 진심에서 나오는 감정어린 미소를 지었다고 묘사된다. 위에 언급된 대사가 이때 시즈오에게 한 말이다.
  • [61] 일본과 러시아의 차이는 사실 얼마 안되고,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류의 트리비아도 많다. 13은 왜 불길한가나, 독사가 스스로를 물면 어떻게 되는가 등.
  • [62] 그것도 적대 조직 사람들을 몰살시키고 시체를 소각하는 현장에서(...)드라콘은 그걸 보고 "당신의 그 손이 이 상황에서 제일 안어울립니다 동지 린기린"이라고 깠다(...)
  • [63] 애니 등장시에만 해도 서로 누가 요양원에 가야하는지로 까고 있다(...)
  • [64] 자기 하고싶은데로 사람을 죽이는
  • [65] 당연한 말이지만 무기 밀매상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손해보는 장사다.
  • [66] 이 호칭에는 확실히 구분되는 점이 있다.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요소.
  • [67] 사실 이자야의 지시로 걷지 못하는 척 한 것이다.
  • [68] 다른 사람이 그런 힘이 아군인데 무언가 할 수 있지 않겠냐고 묻자 위의 말로 대답했다.
  • [69] 소설 원작에서는 21세 추정이라고 하나, DVD 의 캐릭터 소개란에 시즈오가 8세일 때 카스카가 5세라는 설정이 나왔다. 시즈오와 세 살 차이이므로 21세.
  • [70] '미인'이라는 단어를 구현해 놓은 것 같은 존재라고 한다.
  • [71] 하네지마 유헤이(羽島 幽平)의 羽는 하네(はね), 와(わ) 두가지 방법으로 읽는데, 와(羽)를 와(和)로 바꾸고 순서를 계속 바꾸다보면 和島幽平<島幽平和<幽平和島<平和島幽 (헤이와지마 유)가 된다. 유(幽)의 다른 발음은 카스카.
  • [72] 풀 네임은 유이가도쿠손마루(唯我獨尊丸). 종은 스코티시 폴드.
  • [73] 사실 그녀가 네브라 사 관계자들에게 미행당하는 것을 따돌리기 위해 만든 스캔들이였지만 진짜 사귀게 되었다(...)
  • [74] 작가 코멘트에 따르면 형을 반면교사로 삼는 쿨한 캐릭터를 원했다고 한다.
  • [75] 히지리베 루리는 이것을 알게 된 뒤 카스카에 대해 자신보다 훨씬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괴물이라고 평가했다.
  • [76] 이 프로그램에서 이익을 플러스로 만들면 상금은 출연자의 몫이므로, 카스카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11억 9900만 엔을 벌었다.
  • [77] 고급 차만 여덟 대. 알려진 기종은 라 세드(La Seyde)와 갈뤼(Galue)
  • [78] 1권에서 바텐더로 취직을 했었고, 2권에서 잘렸다.
  • [79] 4권에 나온 위키에 따르면 8월 8일이라 적혀 있었다
  • [80] 인간-비인간 혼혈인 루리를 보고 사이카는 '인간인가 아닌가. 베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로 고민한다.
  • [81] 덧붙여서 쿠지라기 개인의 영향력이 공권력에도 닿아있기 때문에 루리에게 속죄를 위해 자수해봤자 소용없다는 말을 남겼다.
  • [82] 나리타 료우고의 작품에 관련된 이들이 모두 오타를 내는 현상. 작가는 물론 일러스트레이터도 오타를 냈다.
  • [83] 그리고 이 장면을 본 네브라 감시자들은 일반인에게 지다니 형편없는 실험체라고 생각해서 신겐에게 그걸 보고했고, 신겐이 히지리베 루리 포획을 단념하는 계기가 되었다(...)
  • [84] 당시 로쿠죠를 진찰한 신라는 시즈오에게 얻어터지고도 척추가 휘어지지 않은게 기적이라 말한적 있다(...)
  • [85] 개그성 연출이지만 그 시즈오가 자신이 솔로인것에 관해서 고뇌하게 만들었다!
  • [86] 그리고 여기에서 시즈오에게 여자친구 자랑을 해 댔다(...)
  • [87] 게다가 그들은 전투 대원이 아니었다
  • [88] 이 과정이 상당히 흠좀무하다 물론 키스케 한테
  • [89] 엄밀히 말하자면 쿠지라기가 들키지 않게 몰래 놓고 갔다는거지 키스케 자체는 그냥 경찰서 앞에 던져버리고온것
  • [90] 여담으로 이때 직업은 야간 경비원
  • [91] 아마 진범인걸 덮어주는 대가로 음지에서 쓰는 나쿠라 라는 이름을 빌려준 것으로 보인다.
  • [92] 이 과정에서 단순히 눈물점을 빼는건 물론이고 얼굴도 몆군데 고친듯
  • [93] 작가의 다른 작품인 엣사 대교 시리즈에서 쿠즈하라 소우지라는 전직 경관이자 현직 자경단장이 나온다. 엣사 대교 시리즈는 듀라라라!!의 세계의 미래가 배경인 듯 하므로 소우지도 이 가문의 자손일지도 모른다. 이능같은건 없지만 킨노스케와 마찬가지로 죄인들에겐 공포의 대상.
  • [94] 달리말하자면 괴물같은거 인정해주겠는데 자기앞에는 모두 무력하다 이말 ㅎㄷㄷ
  • [95] 세르티는 이 사람을 괴물이라고 칭하고 있다.
  • [96] 트위터의 패러디
  • [97] 심지어 중간에 와전된 덕택에 목없는 라이더 본인을 데려오는게 아니라 생사불문이라도 좋으니 증거물을 가져오는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
  • [98] 12권 일러스트에 단독컷으로 등장했다.
  • [99] 다만 바로나는 이자야의 농간으로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 [100] 야히로의 손등에 난 무수한 상처의 정체가 수 많은 사람들의 이빨자국이라는 걸 한 눈에 알아보고 저렇게 되기까지 몇명의 아구창을 박살 낸 것일까 의문을 품었다.
  • [101] 이 여행자는 신라로 밝혀졌다.
  • [102] 6살때부터 자신이 마을 유복자의 양아들이라는 사실을 시기해서 린치를 가하려고 한 초,중 상급생들을 본능적으로 때려눕혔다.
  • [103] 성장과정은 완전히 다르지만 바카노!에 등장하는 클레어 스탠필드처럼 본인의 재능과 노력이 합쳐진 결과물이다.
  • [104] 시즈오가 자판기를 던지려 하자 다리를 걷어차서 막는 등 대등한 싸움을 보여주었다.
  • [105] 다나카 톰은 시즈오가 그렇게 얻어맞는건 처음 봤고 세상에 그런 고등학생이 있다는 사실에 더 경악했다.
  • [106] 애시당초 시즈오의 미친 내구성을 고려해보면 깁스를 할 정도로 데미지를 줬다는 점에서 이미 괴력이 있는게 맞다. 시즈오의 어깨를 빠지게 했는데 이전에 시즈오의 어깨가 빠진건 낙하하는 지게차를 숄더어택으로 막아냈을 때가 유일하다(...)
  • [107] 만약 진지하게 단련한다면 클레어 스탠필드 수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일단 지금시점에서도 나일보다는 강하다
  • [108] 아마 야히로의 움직임이 뱀같다는 면에서 기인한 이름인듯
  • [109] 다만 이 시도는 중간에 난입한 야히로에 의해 불발되었는데, 쿠온 본인은 오히려 야히로를 발견했다는 사실에 흥미로워 하는 듯 하다.
  • [110] 사실 호라다의 명성은 대부분 자칭이고, 블루스퀘어 내부에서는 그야말로 듣보잡 취급받고 있다.
  • [111] 다만 이건 수정될 여지가 있다.
  • [112] 주인공인 야히로에게 더이상 목없는 라이더와 엮이는건 위험하다며 충고를 해주기도 하며 마지막으로 해어질때 하는 말이 모든걸 대변해준다 "악마"라고 칭한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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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00: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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