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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改

last modified: 2015-04-05 20:25:54 by Contributors

ドラゴンボール改 「カイ」[1] 드래곤볼 Kai. 해외판의 명칭은 'DRAGON BALL Z KAI'[2], 마인부우 편은 'DRAGON BALL Z KAI THE FINAL CHAPTERS'라는 명칭으로 기재되있다.


표지에 속으면 안된다.

Contents

1. 개요
2. 변경점
2.1. 길이
2.2. 사운드
2.3. 편집
3. 인기
4. 드래곤볼/마인 부우 편 방영에 대해
5. 진짜 리메이크?
6. 국내 방영
7. 기념우표 제작
8. 관련 게임

1. 개요

드래곤볼 20주년 기념으로 토에이가 작정하고 기존의 TV판 드래곤볼Z를 HD로 리마스터하고 리컷한 우려먹기 버전이다. 후지 TV에서 매주 일요일 아침 9시에 방영되었으며 이후에는 원피스가 방영되어 두 개를 '드림 나인'이라고 묶어서 부른다. 이로써 드래곤볼은 나온지 20년 된 애니메이션을 지상파 채널에서 리터칭해서 재방송 하는 전설의 주인공이 되었다.

  • 사이어인 편~셀 편

    • OP #1. Dragon Soul[3] [4] 노래 : 타니모토 타카요시

    • ED #1. 「Yeah! Break! Care! Break!」[5] 노래 : 타니모토 타카요시
    • ED #2. 「마음의 날개(心の翼)」[6] 노래 : AKB48


  • 마인부우 편

    • 일본판
      • OP # 1. 「Kuu-Zen-Zetsu-Go (空•前•絶•後)」 (공전절후)[7] 노래 : 타니모토 타카요시
        영상 몇몇 부분이 다른 한 해외 방송판의 오프닝을 보면, 전 처럼 몇십화마다 오프닝 영상 일부분이 바뀔 듯 하다.

      • ED #1. 「삼가 아뢰옵니다. 짜라투스트라[8](拝啓、ツラツストラ)」 노래 : Good Morning America[9]
      • ED #2. 「순정」 노래 : 이에이리 레오 [10]
      • ED #3. 「Oh Yeah!!!!!!!」 노래 : チェコ・ノー・リパブリック
      • ED #4. '''「GALAXY」 [11]
      • ED #5. 추가바람.

    • 해외 방송판[12]

2. 변경점

2.1. 길이

기존의 291편에서 100편대로 화수를 줄인다고 발표. V점프에 따르면 기존의 애니판과는 달리 보다 원작에 가까운 형태로 편집된다고 했다. 이로 인해서 재빠른 스토리 전개를 얻게 되며, 작붕 컷은 제거된다고 한다.작붕 컷을 제거 한다면 에비사와 유키오작화를 다 없애야지 토에이 동화에서도 마찬가지로 원작에 가까운 형태로 변경되었다. 이야기의 시작도 라데츠 편에서부터가 되어 원작의 Z 스토리에 딱 맞게 되었다. 오리지널 스토리 가릭 주니어 편과 그 전후 부분은 통째로 날아갔다.

기존의 드래곤볼 Z 애니메이션은 연재중인 만화를 따라잡아서 분량을 만들어내기 위해 지나치게 이야기를 늘린 부분이 있다. 초사이어인 변신이나 셀의 '완전체만 된다면…!' 하는 내용으로 몇 편씩 잡아먹은 것은 유명한 얘기.드래곤볼改에서는 이런 부분이 몇 개빼면 완전히 수정되었다.

그러나 진행도중 아래 서술된 BGM 표절사태가 터졌고 이로 인해 97회만에 인조인간 편을 끝으로 종료하게 되었다. 드래곤볼/마인 부우 편 방영에 대해서는 아래에 후술.

2.2. 사운드

기존 성우들로 완전히 새로이 보이스 레코딩(다만 작고된 성우들은 다른 성우들로 대체)[14]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사운드, 새로운 오프닝과 엔딩으로 무장하고 있다... 허나 원작재현은 아니고 오히려 원작에 나오는 z영상도 같이 편집에다 에펙트가 변한 느낌도 거의 없다.작붕도 컬러를 고친것 빼면 100퍼센트 건재하다(...)

여담으로 몇화마다 오프닝이나 엔딩의 영상이 조금씩이나마 변경되고 있다. 첫번째 오프닝엔 베지터와 싸우는 것과 프리더가 살짝 모습을 비추는 장면. 두번째는 프리더가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변신하여 초사이어인 오공과 난투를 벌이는 장면. 3번째는 인조인간들이 모습을 비추고 마지막 4번째 오프닝은 17, 18호와 벌이는 난투와 함께 셀이 모습을 비춘다. 그런데 셀전에서 천진반과 크리링이 재배맨과 싸우는 모습이 그대로 1쿨에서 하나도 안 변한건 귀차니즘이 줄줄 흐른다. 요즘 적어도 20화에 한번은 오프닝 바꾸는 추세이고 하다못해 30-40화 이상가는 오프닝은 적은데 여기는 98화 내내 쓴것도 허접하다면 허접.

카이의 BGM은 Z의 BGM을 담당했던 키구치 슌스케 대신 야마모토 켄지가 담당을 했다. 그렇게 카이의 BGM은 Z와는 다르게 현대식 느낌의 음악들로 바뀌었는데, 새로 바뀐 BGM이 구리다는 거에 대해선 아무도 반박을 하지 않는다.(…) 게다가 그 구린 BGM들 대부분이 표절임이 드러나면서 다시 드래곤볼 Z 시절로 복귀해버렸다. 표절임이 드러난 카이의 BGM을 전격 교체하여 키구치 슌스케가 담당했던 원래의 드래곤볼Z BGM으로 바꿔 버린 것. BGM도 Z시절의 것을 썼지만 장면마다 조금씩 Z와는 다른 BGM을 사용했다. 그리고 해외에 수출된 더빙판은 아예 1화부터 전부 Z BGM으로 바꾼 버전으로 수출되었다. 그러나 한국판이나 북미판처럼 아직 일본에서 방영중일때 막 일찍 수출한 국가의 더빙판에선 초기엔 카이BGM이 나오나 대략 초사이어인 손오공과 프리더의 결투신 해당 에피소드부터 급하게나마 Z bgm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2013년에 애니박스에서 다시 재방영됐을때 1화부터 전부 Z bgm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스폰서, 아이캐치, 엔딩에서는 모든 나라판이 카이BGM을 썼다.[15] 그리고 지진으로 인해 미방영된 98화는 DVD&블루레이에 수록된다고 한다.[16]

2.3. 편집

강화된 심의 규정 때문에 손오공과 라데츠가 마관광살포로 가슴을 뚫리는 장면의 유혈처리가 수정되는 등 일부의 수정이 가해졌다. 바뀐 장면에서는 손오공이 가슴에 피멍이 생기고(…) 죽게된다. 이것도 어린아이들을 고려해 편집된 것이다. 베지터의 죽음도 똑같은 처리, 그밖에 유혈부분들도 대부분 수정되었다. 다만 피를 토하는 장면이 다 수정은 아니다. 아니 차라리 그러는 편이 덜 어색할지도 모를 정도의 바보수정. 닉툰판에선 아예 버독의 얼굴흉터가 피와 함께 수정됐다.뭐아 이건(...)

3. 인기

2009년, 20년만에 리마스터 되어 4월 5일 첫 화가 방영되었는데, 시청률은 11.8%. 그 후 낮아지는가 했더니, 3~4화를 넘어서면서 시청률 1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참고로 말하자면 일본에서의 10%란 시청률은 매우 높은 것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시청률 TOP 10 끝자락이 시청률 5%인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같이 방영중인 원피스의 시청률이 8% 정도이다. 드래곤볼은 누가 뭐라해도 드래곤볼. 20년전 방영당시 드래곤볼의 최고시청률은 드래곤볼Original이 29.5%, Z가 27.5% GT가 19.%정도 했다. 또한 드래곤볼改는 아침에 한다는 것을 고려해 생각하면 매우 높은 시청률이라 할 수 있겠다.

다만 원작의 재편집본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그림체가 구리다는 등의 악평을 하기도 한다.심각하기 이전에 새로 그린 게 아니라 일종의 편집분 재방송. 근데 그게 당연한 게 오프닝과 엔딩은 새로 바꿔서 드래곤볼Z3 같은 퀄리티였는데 정작 본편은 예전에 만들었던 거에 넓이 좀 늘리고 색만 바꾼 거 뿐이니 예전 드래곤볼 애니메이션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당연히 낚인다.

2014년 들어서는 후지TV의 악재가 겹친것도 있는지 5.9%대를 유지하고 있다. 그래도 일본 애니메이션 시청률 6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4. 드래곤볼/마인 부우 편 방영에 대해

2013년도 중반까지는 공식적인 발표가 없었지만, 성우진들이 마인 부우 편 제작에 대한 언급을 하였고 드디어 '드래곤볼 카이 마인부우전' 방영을 2014년 4월 6일부터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챔프에서 토요일 밤 11시에 방영한다.

2012년 11월 6일, 크리링의 담당 성우인 다나카 마유미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드래곤볼 카이의 마인 부우 편을 더빙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으며 2013년 4월에는 숀 스케멜[17]카일 허버트[18]가 인터뷰를 통해 드래곤볼 카이의 마인 부우 편을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3년 11월부터는 방영 시기에 대한 소식도 올라왔는데, 매드맨 엔터테인먼트[19]페이스북에 따르면 2014년부터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며, 음성 녹음 작업이 끝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이어서 2014년 1월에는 11월 말에 음성 녹음 작업이 끝났으며 2014년 4월부터 방영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20]그리고 드디어 마인 부우 편 방영이 확정 되었다. 3월에 잘라버린 토리코의 타임 슬쩍이다. 4월 6일 방영 예정이었으며 6일 첫회가 방영 되었다.

위에 서술했듯이 셀 전 편까지 원피스 와 함께 '드림 나인'이라고 불렸으며 마인 부우 편부터는 원피스와 함께 '스트롱 나인'으로 불린다.


여담이지만, 아이캐치에서 손오천트랭크스가 퓨전하는 부분의 작화가 심히 좋지 못하다. 아니, 그걸 떠나 아예 새로 만든 작화 부분은 움직이는 장면이 그냥 작화 자체가 모두 불안정 하다.명불허전 토에이

해외 방송판도 있는데, 해외판에서만 볼수 있는 영상이 각각 따로 있고 짜집기 순서가 다르다.

5. 진짜 리메이크?


위의 영상은 드래곤볼 PS3 게임인 얼티밋 블래스트에 중간 중간 나오는 스토리 작화 리메이크 영상이다.

원작 팬들에게 재탕 짜집기로 욕먹는 카이와 달리 아예 최신작화로 싹 다 갈아치운 수준이라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아예 우리가 보고싶었던 드래곤볼 카이가 바로 이거야라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 이걸 원했어!

한번 보면 알겠지만, 신 작화로 수준급으로 리메이크 된 영상이다. 물론 작화비에 한계는 있었는지 중간중간 작화가 썩 좋지 않거나 원작보다 더 아쉽게 변한 연출들도 눈에 띈다. 게다가 전부 합해 20분도 안되는 영상인걸 보면 아무래도 이정도 만드는것도 제작비가 빡빡한듯 하다. 드래곤볼 카이는 리메이크 작화비를 고려해서 재탕을 선택한듯. 그냥 위 영상이 드래곤볼Z 리메이크 애니 모든 스토리 20분 하이라이트 영상이라 보면 된다

다만 전체적으로 리메이크가 잘 된 반면 신작의 특징상 구작에 비해 선의 강약이 지나치게 일정하고 색상이 밝은 부분이 통일되어서 무게감이 떨어지는 묘사도 있으며 구작 작화가 절정일땐 절륜한 색상과 폭발적인 묘사력이 들어갔기 때문에 구작의 명장면과 비교해보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물론 에비사와 유키오 작화가 호불호가 갈릴리는 만무하고

사실 따지고보면 작화비가 걱정이라면 드래곤볼 스토리를 아예 극장판 시리즈로 리메이크 시키는 방법도 있다. 마니아들도 미치도록 리메이크를 갈망하는 상태고... 원피스 에피소드 오브 극장판 시리즈를 보면 마음만 먹으면 퀄리티 높은 리메이크 극장판 잘 만드니까... 근데 토에이 최후의 밥줄이라 절대 안해줄거 같다. 그러니까 인기작 애니메이션 관련된 일에선 허구헌 날 욕을 처먹지.차라리 매드하우스같은 곳에서 만들었어야 했어

6. 국내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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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애니원TV에서 2010년 12월 24일 오후 9시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연출은 곽영재 PD.

"드래곤볼 改(카이)"는 고칠 개(改)자를 넣은 제목으로 대충 '드래곤볼을 고쳐서 다시 방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국내에서 방영될때는 '드래곤볼 카이'가 드래곤볼 Z의 내용만을 다뤘다는 것을 고려하여 "드래곤볼 Z 카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일단 오프닝부터가 악평이 많다. 'Dokkan Dokkan'을 더 나은 표현이 생각안났는지두근두근으로 개사했으며 일본판의 가사를 그대로 번역했을 뿐인데 참으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가사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가사도 지나치게 번역체라서 문장이 전체적으로 어색한 느낌도 지울 수 없다. 베리베리 뮤우뮤우랑은 싱크가 잘맞는다카더라 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큰 문제는 오프닝 곡을 잘 들어보면 미묘하게 일본판 코러스음(돋깡돋깡)이 들리는 걸 알 수 있다(...) 이게 무슨 아마추어 팬더빙도 아니고... 이런 점은 다행히 2기 오프닝 버전에선 無 코러스 버전 가라오케로 재녹음하여 많이 깔끔해지고 개선되었다.

투니버스판과는 달리 성우진은 전부 교체되었는데 손오공김영선, 베지터김승준이라는 상당히 카오스한 배치를 했다.(…)[21][22] 투니버스판이 기존 성우진을 어느 정도 반영했지만 대원판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 투니버스판의 성우진에 익숙해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당히 난감해하는 중. 그나마 유일하게 예전 성우를 반영한 건 무천도사 역의 설영범 뿐이다.[23] 일부는 나름대로 괜찮은 캐스팅이라고 평가하기는 하나 전반적으로 투니버스판보다는 못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특히 투니버스판 팬들에게는 그냥 흑역사로 취급되고 있다.

투니버스판을 보지 못하고 카이 더빙판을 처음 본 사람들은 대부분 괜찮다고 말하는데, 역시 아무래도 먼저 본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맞는 듯하다. 하지만 투니버스판 드래곤볼 더빙을 보며 수년간 익숙해졌던 팬들에게 대원의 드래곤볼 카이 더빙은 최악 그 자체인 것이다. 문제는 성우진이 다른 걸 떠나서 전체적인 더빙 퀄리티가 상당히 낮다. 프리더 편까지는(1기 분량) 나름 타사의 게스트 성우진을 몇명 섭외하기야 했지만 인조인간 편부터는 그마저도 전부 대원 2기 성우들로 땜빵했다. 게다가 대원의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인 '자사의 신인들을 무턱대고 주연에다 배치하는 무리수'까지도 더해졌다.

성우진이 바뀌어서 투니버스 세대들의 불만이 많지만 그냥 방송국이 다른 드래곤볼 Z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더빙 완성도가 떨어지는 건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말이다. 대원을 죽입시다 대원은 나의 원수

카이가 재더빙이 돼서 김환진이 다시 손오공으로 복귀하길 바라는 애니메이션 팬들도 많다.하지만 드래곤볼 신극장판에서 손오공 역에 김환진이 다시 캐스팅되었던 걸로 만족 해야할 듯... 극장판 리메이크가 나와야하는 또 한가지 이유

평가는 신구세대의 첨예한 대립으로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지만 김영선의 손오공 연기가 아쉽다는 건 공통된 반응. 세상이 변해서 복식 발성을 신인들이 데뷔하자마자 사용하기 때문에 더 그렇다. 최재호처럼 명예 회복을 하는 건 다른 작품에서 하게 될 것 같다.[24]

이후 대원에서 마인 부우 편도 수입해 방영하였다. 성우진은 이전과 동일하며 마인 부우 편에 등장하는 새로운 등장인물들 또한 모두 대원 3기 성우진 위주로 캐스팅 되어있다.

그나마 2014년에 들어서 대원이 이전과는 다르게 여러 포텐을 터트리고 있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지만 드래곤볼 카이 한국판 더빙은 결국 흑역사로 남게 될 것이라는 평이 많다. 2015년에 대원신작 소년탐정 김전일 R에 켄모치 이사무 형사로 김환진 성우가 등장하자 한번 더 까였다. 영원히 고통받는 카이 더빙판


7. 기념우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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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299.92 KB)]


일본우정에서 기념우표가 나왔다. 2012년 발매된 기념우표로, 17회차 "아니메 히어로/히로인 시리즈"의 도안으로 설정되었다. 히로인에 여캐가 없는 건 그냥 넘어가자

8. 관련 게임

드래곤볼 改(카이)의 이름을 달고 나온건 아래의 두 NDS 게임 정도이다.

드래곤볼 카이 사이어인 내습 (2009년 4월 29일, 반다이남코게임즈)
래곤볼 카이 얼티메이트 무투전 (2011년 2월 3일, 반다이남코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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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改라는 한자의 뜻은 '고칠 개'이며 순 우리말로 읽으면 드래곤볼 개가 된다(...) 영 어감이 안좋은지 다들 일본식 발음인 '카이'라 부르고 있다.
  • [2] 국내에서도 드래곤볼Z KAI라고 소개되었다.
  • [3] 사실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보컬을 맡았으면 좋겠단 팬들의 염원이 많았다.
  • [4] 오프닝 애니메이션이 몇십화마다 약간 바뀌지만 98화 연속 계속 쓰고 부우 편으로 컴백하자 바꿨다.
  • [5] 말장난이다. Break의 앞의 두 글자만 따서 읽으면 야부레카부레(やぶれかぶれ )가 된다. 될대로 되라는 뜻.
  • [6] 2기 엔딩을 AKB48이 보컬을 맡는단 정보가 공개되었을때부터 여러모로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 뚜껑을 따고보니 역시나 마법소녀물에 나올법한 곡이라 그닥 좋은 평을 못 받고있다.
  • [7] 리터칭 재방송이지만 2010년도 애니메이션이 98화간 똑같은 송쓰다가 3년만에 돌아와서야 오프닝 새로 생겼다...
  • [8] 일본어로 짜라투스트라하고는 표기법이 다르지만, 영어권에서 Zarathustra라고 표기하기 때문에 짜라투스트라로 생각하고 번역
  • [9] 지난번처럼 나쁜 노래는 아니다. 여담으로 양덕들이 참 좋아한다.
  • [10] 곡이 상당히 괜찮다.
  • [11] 곡이 상당히 좋다.
  • [12] 일본 외 다른 국가에서 사용되는 오프닝/엔딩 영상. 저글리쉬스러운 발음을 들어보면 알 수 있듯 일본 내에서 자체 제작 한 듯 하다. 한국판에서도 이 노래들이 그대로 나온다.
  • [13] 여담으로 카게야마 히로노부드래곤볼Z 스파킹 메테오와 버스트 리미트의 오프닝 곡이 수록된 'Super Survivor' 앨범이 있는데 거기 수록된 곡들 중 버스트 리미트 오프닝 곡을 영어로 개사한 노래 제목도 Fight it out이다.
  • [14] 다만 성우들 나이가 나이인지라 예전 애니메이션 만큼의 박력은 없다. 특히 베지터의 가래가 끓는 듯한 목소리가 압권이다.
  • [15] 사실 이 bgm들은 오프닝/엔딩 곡을 편곡한 버전일 뿐이라 그렇다.
  • [16] 트랭크스가 미래로 돌아가 인조인간들을 전부 말살하고 평화를 되찾는 내용.에필로그에는 드래곤볼/사이어인 편부터 드래곤볼/인조인간 편까지의 내용을 담은 Dragon Soul의 뮤직비디오가 나온다.
  • [17] 퍼니메이션손오공 담당 성우.
  • [18] 퍼니메이션청년 손오반 담당 성우.
  • [19] 호주의 애니메이션 배급사.
  • [20] 2012년 11월자 소식에는 해외에서만 방영되고 일본에서는 DVD등의 형태로만 발매된다고 했었으나, 이 소식에 따르면 일본에서도 TV 방영을 하기로 결정된 것 같다.
  • [21] 그렇다고 손오공 역의 김영선과 베지터 역의 김승준의 연기가 좋았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다(...). 김영선의 연기는 나름대로 열혈적이긴 했으나 기존의 백순철, 김환진 버전에 비하면 많이 붕 뜨고 가벼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고, 김승준의 연기는 처음엔 캐릭터에 맞게 간지나는 느낌이었으나 베지터가 지구에 도착한 이후로는 자존심 강한 부분이 거의 나타나지 않고 일명 얍삽왕스런 연기로 일관했다. 잘못된 캐릭터 해석의 말로 기존의 김민석 버전과 비교하면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다(...). 이렇듯 대원판 드래곤볼 카이는 비록 유명한 베테랑 성우일지라도 그 배역에 어울리지 않는 캐스팅을 하면 완전히 시망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으며, 이런 점에서 애니맥스 더빙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역을 맡은 엄상현과 비슷한 경우라고도 할 수 있다. 결국 두 성우 모두에게 흑역사 배역.
  • [22] 다만 김승준의 베지터 연기는 Z 극장판 대원방송 재더빙판에서 다시 간지나는 연기로 돌아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재평가의 여지는 남아있다. 늦게나마 캐릭터 해석을 제대로 해서 다행 하지만 김영선의 손오공 연기는 거기서도 여전히 시망이었기 때문에 김승준의 베지터와 달리 재평가의 여지도 없는 실정이다. 캐릭터 해석이고 뭐고 그냥 성우배치 자체가 미스
  • [23] 설영범은 비디오판 오리지널의 무천도사 역을 맡았었고, 투니판에서 인조인간 20호(겔로박사)를 맡은 적이 있지만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다(…).
  • [24] 근데 유희왕 아크파이브 오피셜카드 게임 광고에서의 목소리는 박력이 넘친다. 이쯤되면 진짜 김영선은 손오공이랑은 인연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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