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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GT

last modified: 2015-07-13 08:31:0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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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작품 설명
2.1. 원작과의 관련성
2.2. 타이틀과 스토리
3. 에피소드
3.1. 모험편
3.2. 베이비편
3.3. 슈퍼 17호편
3.4. 사악룡
4. 비판
4.1. 전투연출
4.2. 설정파괴
5. 엔딩
6. 주요 등장인물
6.1. 원작에 대한 GT의 떡밥(?) 회수
7. 해외 방영
7.1. 국내 방영
7.2. 미국 방영
8. 오프닝&엔딩곡 일람


1. 개요

드래곤볼 애니메이션 시리즈. 총 64화. 1996년 2월 7일 부터 1997년 11월 19일까지 방영되었다.

드래곤볼 Z의 후속편. 당연히 원작은 Z에서 완결되었기 때문에 GT는 애니판의 리지널 스토리로 나아간다.

시기상으론 마인 부우편 마지막 시점에서 이후 5년이 지났다, 드래곤볼 극장판 시리즈에 등장한 요소들도 상당수 본작에 도입되었다. 또한 드래곤볼 Z 이전의 캐릭터들도 부활시켰다. 손오공이 드래곤 볼에 의해서 다시 어려지게 되면서 발생하는 일들을 다루고 있으며, 초반에 한정해서 약간 개그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일본 후지 티비에서 드래곤볼 Z 종영의 후속타로 이어서 방영을 시작. 64화로 종영되었다. Z보다 시청률이 낮아 종영된거라는 의견도 있으나, Z보다 시청률이 떨어진 편이긴 해도 시청률이 최고 19%이며 평균 15%를 찍었을 정도로 상당한 고시청률이다. 다만 슈퍼 17호 이후로는 13% 이하로 떨어지기도 했다. 물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64화나 방영하는것도 흔치 않은 일.

2. 작품 설명

2.1. 원작과의 관련성

드래곤볼 GT는 드래곤볼 Z 애니메이션의 정식 후속편이지 드래곤볼 원작의 후속편은 아니다.

토리야마가 공인한 20주년 극장판과 신과신 이외에는 페러렐월드, 드래곤볼 정사(正史)로 취급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애니메이션을 기준으로 드래곤볼-드래곤볼 Z-드래곤볼 GT 순서로 이어지며 드래곤볼-드래곤볼 Z(~원작 517화)-드래곤볼 신극장판-드래곤볼 Z(원작 518~519화 完)이 정식 후속편이다.

실제로 GT에 대해서 토리야마 아키라는 스토리에 관여하지 않고, 캐릭터 디자인 정도만을 맡은 정도이고,[1] 어느 정도의 전제만 주는 정도만 관여했기 때문에 시리즈로 인정하지 않는 팬들도 있을 정도이다. 사실 원래 애니메이션 기획에 원작자가 관여하는 일 자체가 극히 드문 일이고, 애초에 애니메이션 드래곤볼Z의 오리지널 시리즈와 극장판 시리즈 역시 토리야마가 관여한 부분은 적은 편이다.

토리야마 본인은 자신이 개입한 극장판이나 후속편 같은 경우는 패러렐이라 생각한다고 하였으며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고 발언하였다. 토리야마 본인도 패러렐를 통해 설정이나 세계관이 넓어지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으며 극장판이나 GT의 경우도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이 만든 것 이며 토리야마는 일부 캐릭터에 디자인만 참여한다.

또한, 드래곤볼 Z : 신들의 전쟁의 각본가인 와타나베 유스케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원작의 517화랑 518화 사이의 내용입니다. GT는 원작에 없으니까요."라는 내용의 트윗으로 GT와 신과신은 별개의 작품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2015년에 개봉하는 '부활의 F'에서도 크리링이 다시 머리를 삭발하고 경찰이 되는 설정이나 프리더가 지옥에서 웬 이상한 고치에 갇혀 있으며 지옥의 모습도 마치 꿈의 낙원과 비스무리한 모습으로 되어있는 등 지옥의 모습에 대한 연출이 완전히 다르다. 결국 드래곤볼 신극장판과 드래곤볼 GT는 연동되지 않으며 원작 코믹스와 신극장판 줄거리 라인의 관점에서는 드래곤볼 GT의 이야기나 설정은 통째로 부정된 상황이다.

그나마 신극장판 시리즈가 GT와 시기가 겹치지 않는 것이 GT의 유일한 위안거리…였는데 결국 GT와 시기마저 겹치는 드래곤볼 슈퍼가 나와버렸다.

2.2. 타이틀과 스토리

드래곤볼 GT의 GT는 DVD판의 토리야마 아키라 본인의 설명과 소년점프의 특집발표에 따르자면 Grand Touring 장대한 여행의 약자이다. 슈에이의 설정서에 따르면 G는 그레이트, 갤럭시를 의미한다고도 하는데 원작자와 공식발표에서 저리 못을 박았으니.

그중에서는 ごめんなさい鳥山先生(Gomennasai Toriyama sensei 죄송합니다 토리야마 선생님)[2] 혹은 頑張れ天津飯(Ganbare Tenshinhan 힘내라 천진반)의 약자라는 우스개 소리를 하는 팬도 있다. 또 GT팬들에게 마지막을 장식한 대사였던 悟空がいたから楽しかった(오공이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Gokuugaitakara Tanosikatta)의 약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총 네개의 챕터로 나뉘어진다. 각각의 챕터가 모험편-우주인-인조인간-마인으로 전개된다는 점이 드래곤볼 전시리즈에 대한 오마쥬 라는 해석도 있다.

여담으로 내용이 은근히 어두운 편이다. 특히 치치에겐 정말 꿈도 희망도 없다. 치치가 저승에 가더라도 천국에 오공은 없다. 하지만 100년뒤에 손오공이 드래곤볼과 분리되었으니 손오공이 치치를 보고싶다면 언제든지 순간이동으로 천국에 가서 치치를 볼 수 있다.

3. 에피소드

3.1. 모험편

피라후 일당[3]신의 궁전에 잠들어있는 '검은별 드래곤볼'에 대해 알게 되어 신의 궁전에 숨어들어가 소원을 빌다가, 실수로 오공을 어린아이처럼 작게 만드는 소원을 빌게 되고, 검은별 드래곤볼은 전 우주로 퍼져나가게 되었다.

1년안에 검은별 드래곤볼을 모으지 못하면 지구가 파괴되어 버린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어린모습의 오공과 오공의 손녀인 , 그리고 트랭크스 삼인은 드래곤볼을 찾는 여행을 떠나는데...

3.2. 베이비편

검은별 드래곤볼을 모으기 위해 우주를 돌아다니던 중 리루도 장군이 지배하고 있는 별 에 착륙하게 되었고[4] 이후 닥터 뮤와 뮤턴트를 알게 되었으며 여기서부터 베이비 편이 시작된다. 닥터 뮤가 '사이어인!'이라 외치자 베이비가 갑자기 눈을 뜨면서(!) 탈주를 하게 된다. 이후 여러 별에 걸쳐 여러 사람에 기생하면서 성장했고 지구에 도착해 손오천-손오반[5]-베지터 순으로 기생하며 전 지구를 손에 넣게 된다. 이후 전개는 베이비 등의 항목 참고.

3.3. 슈퍼 17호편

지구의 드래곤볼이 30여년간 누적되어온 마이너스 에너지가 극에 달한 나머지 금이 가버리고 이상이 생기자 문자그대로 헬게이트가 열려버렸다. 지옥에서 게로 박사는 때맞춰 지옥으로 떨어진 닥터 뮤와 손잡아 머신뮤턴트 인조인간 17호를 만들게 된다. 이후 전개는 슈퍼 17호등의 참고. 여담으로 헬게이트가 열리면서 예전 추억의 캐릭터들을 다수 볼 수 있는데 레드리본군 간부들이나 내퍼, 프리더 일당, 바비디와 그의 부하들, 심지어 쿠우라도 등장한다.

3.4. 사악룡

지구의 드래곤볼이 30여년간 누적되어온 마이너스 에너지가 극에 달한 나머지 깨져 버렸다. 사악한 에너지가 전 지구를 감싸며 악룡이 출현, 악룡은 네놈들 지구인따위에게 들어줄 소원따윈 없다 고 말하며 드래곤볼을 먹고 사라진다. 먹튀 그리고 지구 곳곳으로 퍼진 악룡들은 지구를 파멸의 길로 몰아가기 시작하는데..결국은 이김

4. 비판

4.1. 전투연출

전투연출[6]과 설정파괴, 엉터리 파워밸런스[7][8]에 대한 비판이 많은 편이다. 특히 연출상 손오공에게만 전투연출 및 활약을 집중시킨 덕에 다른 조연 캐릭터 팬들에게도 외면받았다. 베지터 역시도 베이비전 때는 기생당하고 슈퍼 17호에게 다른캐릭들과 마찬가지로 금방 리타이어 당하는 등 안습한 행보를 보이지만 그나마 일성룡전에서 오공과 함께 전투에 참가하여 전력이 되는등 그나마 나은 행보를 보인다. 그래도 언제나 주인공인 손오공 아니면 무조건 적에게 처참히 관광 당한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특유의 재미였던 육탄전 씬이 엄청나게 부실하다. 허구한날 기합 넣고 주먹만 뻗고 에너지탄 쏴대다 필살기 하나로 처바르는 등 본질적인 재미가 없고 부가요소만 드러내서 맥이 엄청 빠진다. 초반과 마지막 화에 손오공 VS 우부, 손오공과 베지터의 후손들의 싸움이 훨씬더 재미있어 보일 정도. 이리 전투씬은 잘 만들었으면서 본편은 왜 이리 구리냐고 원성을 싸지른 사람들이 많다.

에네르기파를 비롯한 원거리 기탄의 연출도 Z 시절에 비해 힘이 없다. 예를 들자면 손오공과 오지터가 각각 초사이어인 4 상태에서 사용할 필살기 10배 에네르기파빅뱅 에네르기파가 있다. 발사하는 모습들을 보면 박력이 전혀 없고 빅뱅 에네르기파의 연출은 마치 샤워기 하나 뿌려대는 수준으로 허접하다.

Z 시절에 셀을 갈아버렸던 초사이어인 2 손오반의 에네르기파나, Z 280화에서 초사이어인 3 손오공이 마인부우에게 날린 에네르기파가 위력은 더 약할지언정 연출은 훨씬 힘차고 강력해보인다. 안습.

파워 인플레이션의 경우 연출적인 문제로 인해 GT의 보스격인 베이비, 슈퍼 17호, 모든 드래곤볼을 흡수한 일성장군 등이 마인 부우보다 강하다는 사실이 시청자에게 잘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로 들수 있다.

4.2. 설정파괴

설정파괴에 대해서도 상당한 비난을 받았다. 원작 후반에서 노계왕신한테 잠재능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려져서 더 이상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할 필요가 없는 손오반이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하거나,[9] 죽어서 혼만 있는 상태에서 한 번 더 죽으면 완전한 소멸을 맞이한다는 원작설정을 무시하고 지옥에서 셀과 프리더가 몇 번이고 되살아난다거나[10], 기가 없는 인조인간의 기를 느낀다거나, 손오반의 도복이 거북선인의 것이라거나 하는 등, 세세한 부분에서 과연 감독하고 각본이 원작을 읽어보기는 읽어봤는지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다만 설정파괴는 자신이 그린 만화를 다시 읽지 않는 토리야마 아키라의 특징상 원작에서도 있었던 문제점이다. 그러나 최소한 한 시리즈에 있어선 그러한 오류가 비교적 적었던 데다 원작자가 직접 만든 것과 달리, GT의 경우는 이미 원작을 완결지은 후 원작자가 참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제작한 것이기에 TV판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그러하듯 아무래도 이러한 비판은 수용할 수 밖에 없다.

동일한 문제라도 원작자가 제작에 직접적으로 참여했느냐의 여부에 따라 정통성이 달라지는 건 비단 드래곤볼 만의 문제는 아니니까. 그렇다고 드래곤볼GT를 한낱 동인지 취급할 이유도 없다.

또한 어찌되었건 (Z 애니메이션의) 정식 속편이었기에 기념판으로 제작된 점프 40주년 기념판이나 에피소드 버독과는 차별화되는 그만의 분명한 오리지널리티를 확립하였다.

5. 엔딩

드래곤볼GT의 엔딩은 GT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원작파에게도 인정받는 명장면이다. 항상 드래곤볼 명대사 1위를 차지할 정도. "오공이 있어서 즐거웠습니다"라는 대사는 기나긴 드래곤볼의 대장정을 마치는 데 더없이 알맞은 것이었다. 애니를 오래전부터 봐온 팬들 몇몇에겐 정말 눈물났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엔딩은 정말 명품이라고 해도 상관없을 정도. 하지만 해피 엔딩을 바랬던 팬들에겐 큰 충공깽을 주었는데 "왜 오공이가 죽는 엔딩으로 나오냐", "오공이 살려내라" 등등 비판이 많았다.

6. 주요 등장인물

6.1. 원작에 대한 GT의 떡밥(?) 회수

  • 드래곤볼을 남용하면 안된다는 발언을 노계왕신이 했었다.

7. 해외 방영

7.1. 국내 방영

국내에선 챔프 영상(대원씨아이)에서 비디오로 출시되었으나 Z보단 반응은 안좋았다. 그 원인으로 편집 및 더빙, 대부분이 개발살났다는 평이 컸다는 분석이다. 성우들도 대폭 교체된 것도 결정적인 흠. 그나마 오프닝 주제가는 반응이 괜찮았다.

2010년 1월경부터 투니버스에서 금요일 밤 10시에 방영했었다. 더빙이 뭔가 과감해졌다. 팡은 야이 빵꾸똥꾸야!라고 하질 않나 손오공은 니가 마징가Z냐?(...)

Z때 그나마 가수가 방대식이긴 했지만 안타깝게도 여는 노래가 "신나 신나게~"가 아니라 팬들의 아쉬운 반응이 있었던 탓인지 다행히 여는 노래 '내 마음이 끌려'와 마무리 노래 '혼자가 아니야'는 일본쪽 곡을 개사한 노래다. 하지만 비디오판의 유일한 얼마 없는 장점이었던 여는 노래가 보컬이 바뀌면서[11] 대다수의 반응은 "노래가 안 바뀌어서 좋긴 한데 비디오판이 가사나 보컬이나 더 감동적이다."며 아쉬워하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사실 엔딩 곡은 잘 나온 편이지만 오프닝이 시망. 하지만 더빙 퀄리티에 대해선 얘기가 달라진다. Z때 캐스팅되었던 성우들 바뀜없이 그대로이며 어린 손오공의 성우도 다행히 박영남이라 더빙은 투니버스판이 비디오판보다 압도적으로 낫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다만 이상하게 화질이 Z때보다 훨씬 안 좋아진 게 흠.

거기다 4년째 후속작이 동결중이다.[12][13] 가뜩이나 성우 박영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서 맡고 있던 기존 배역들에 잠시 하차하면서 팬들은 이게 뭐냐면서 편성부에 엄청난 악의를 품고 까는 중. 투니 편성부 개갞기 해봐 현재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던 드래곤볼 극장판이 재더빙되고 드래곤볼 改대원계열에서 방영됨에 따라 사실상 드래곤볼의 판권 자체를 빼앗긴 듯 보인다. 결론은 꿈도 희망도 없어. 판권 빼앗기기 전에 진작에 전편을 재더빙하지는...

7.2. 미국 방영


GT 북미판 오프닝.

미국판으로 방영될 때엔 BGM이 바뀌었는데[14] 전체적으로 메탈 풍으로 바뀌어 일본판과 비교해보면 분위기가 많이 다르고 특히 전투신때엔 오히려 북미판쪽이 더 간지나 보이기도 한다. 성우 연기의 경우 일본판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듣기엔 굉장히 위화감이 들지만 사실 미국 성우들의 연기는 결코 나쁜 수준이 아니다. 특히 손오공 역의 숀 스케멜[15]도 굉장히 박력넘치는 연기를 해냈다.

그러나 63화에서 손오공이 원기옥을 날릴때와, 64화 엔딩은 일본판을 먼저 보고 감동을 느낀 사람이라면 미국판은 좀 아니올시다 하고 느낄수도 있다. 북미판 더빙에선 DAN DAN 대신 메탈 풍의 웅장한 bgm이 깔리는데[16] 이 부분은 영어더빙을 먼저 본 양덕들은 굉장히 감동을 느꼈다고 한다. 결국 무엇을 먼저 접하느냐의 차이.

GT 리마스터판 영어 더빙 오프닝.

그리고 후에 리마스터판 DVD가 발매됐는데 이땐 영어 더빙에서도 일본판 bgm으로 교체되어 나온다.[17] 양덕들은 이것에 대해 꽤나 불만을 터뜨리고 있는 중. 우리 나라에서 드래곤볼Z 스파킹 시리즈가 bgm이 교체되어 정발됐을 때에 그 심정을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기도.

8. 오프닝&엔딩곡 일람


상당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작품이긴 하지만 오프닝/엔딩곡은 하나같이 다 명곡들이다.

오프닝:DAN DAN 心魅かれてく(점점 마음이 이끌려)-Field of View[18]

엔딩: 1기-ひとりじゃない(혼자가 아니야)-DEEN
2기-Don't you see!-ZARD
3기-Blue Velvet-쿠도 시즈카
4기-錆びついたマシンガンで今を撃ち抜こう(녹슨 기관총으로 지금을 뚫고 나가자)-WANDS



국내 비디오판 OP. 노래: 방대식

국내 투니버스판 OP. 맹수민 - 점점 마음이 끌려 [19]

국내 투니버스판 ED. 손지만 - 혼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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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빗자루머리와 수염난 베지터 역시 토리야마가 생각한 것.
  • [2] 물론 이건 싫어하는 팬들이 부르는 비칭이다.
  • [3] 이때 등장한 모습이 신들의 전쟁이 GT와는 완벽한 별개의 작품이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데...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4] 사실 로봇인 '기르'가 손오공 일행을 끌어들이기 위한 계략이었다..라고 생각되었으나 기르는 사실 트랭크스와 짜고 뮤 박사의 계략을 알기 위해 연기한 것이었다. 팡과는 베스트 파트너.
  • [5] 피콜로가 눈치를 챘지만 에네르기파 한방에 나가떨어진다.(...) 안습
  • [6] 사실 전투연출은 GT만 뭐라할 수 없는게 Z애니(극장판 및 일부 퀄리티 좋은편을 제외하고)를 포함해 드래곤볼 애니 자체의 퀄리티가 그다지 좋지 않으니 고질병이기도 하다. 다만 Z때는 비록 퀄리티는 안좋았어도 원작처럼 시원한 액션이 있었는데 GT에선 그조차 없다.
  • [7] 위에서도 말한 손오공이 아니면 나머지 애들은 쩌리인 것들도 있지만 가장 큰건 베이비의 능력이 밸런스 붕괴급이라는 것이다.
  • [8] 생각을 해보자 생채기만 내도 기생능력 및 세뇌당한 캐릭터들의 기억공유, 파워흡수 능력까지 있다. 손오공에 대한 복수가 아니였다면 손오공에게 생채기를 내서 기생을 해버리면 끝이다.
  • [9] 다만 미스틱 오반 상태도 엄연한 변신의 일종이므로 15년간의 공백기로 사라지는게 아주 말이 안되는건 아니다. 다만 작중 내에서 설명이 없고, 이걸 커버할 재 파워업 기믹이 GT에는 없는게 문제랄까.
  • [10] 하지만 드래곤볼 Z에서도 파이크한기뉴 특전대을 가시산으로 날려보냈지만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난적이 있었다.
  • [11] 이쪽은 반대로 비디오판이 방대식.
  • [12] 베이비편의 최종화인 40화까지 방영하였고, 41화부터 시작되는 슈퍼 17호편과 그 이후 사악룡편은 전혀 방영해주지 않고 있다(...).
  • [13] 첫 방영이 2010년 1월 15일 방영했으며 이젠 5년째를 바라보는 중(...). 안습
  • [14] 이건 Z 미국 방영시에도 마찬가지. 옛날에는 서구권(미국 뿐만이 아닌 다른 서양권에서도)에서 일본 애니를 더빙할때 BGM을 싹 물갈이하고 BGM을 따로 제작하여 더빙판에 삽입하였다. 그러나 요즘은 일본판을 접하는 매니아들이 많아져서 항의가 들어올걸 염려해서인지 오늘날에는 원 BGM을 그대로 갖다 쓴다.
  • [15] 어른 손오공 성우라서 GT에서는 초사이어인4가 됐을시에만 연기. 어린 손오공의 연기는 스테파니 내덜니가 했다. 여담으로 스테파니 내덜니는 후에 발매되는 GT 리마스터판 영어 더빙에서 1기 엔딩곡을 불렀다.
  • [16] 곡 이름은 'Remembering Past Events'
  • [17] 더빙을 새로한 게 아닌 기존 영어 더빙판에다가 bgm을 다시 원래대로 덮어씌운 것.
  • [18] 작사가인 사카이 이즈미가 부른 ZARD 버젼이 애니메이션과 별개로 존재하며, 그때문에 원곡이 방영된적이 없는 한국에서는 자드 버젼을 오프닝으로 착각하는 일도 적지 않았다. 그래도 곡 자체는 원곡을 뛰어넘는 명곡이니만큼 ZARD의 팬이라면 꼭 들어보자.
  • [19] 비디오판 오프닝에 익숙한 사람들은 보컬의 힘이 빠진다고 지적 하지만 일본판 원곡의 느낌을 잘 살린 곡이라 DAN DAN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의 평가는 양호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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