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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last modified: 2015-01-25 20:20:49 by Contributors


1. 영어 단어 Draw


꽤 뜻이 많이 있는 동음이의어이다.

'드로우'는 일본어의 영향으로 생긴 잘못된 표기이며 드로라고 적어야 맞다. 그래서 이 항목은 '드로'로도 들어 올수있다.

1. '뽑다.' 매직 더 개더링, 유희왕같은 TCG에서 자신의 차례가 왔을 때 덱에 가장 위쪽에 있는 카드 1장을 꺼내서 자신의 패에 추가하는 행위를 말하기도 한다. 말 그대로 '카드를 뽑는다'는 거니까.


2. 승부가 비김.
대전액션게임에서는 보통 비기는 조건이 'HP가 동일'이기 때문에 꽤 보기 힘들다. 보통 둘 다 패배나 승리로 처리된다. KOF XI의 경우에는 라이프바 말고도 저지먼트 바라는 시스템을 채용해서 더 보기 힘들다. 이걸 자주 하면 무재배 스킬을 얻게 된다.

3. '(그림 등을)그리다.'

2.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다크 엘프 Drow

공식 발음은 드로우, 드라우(Cow 읽듯이) 둘 다. 이 용어는 비홀더, 일리시드 같은 식의 저 동네만의 언어라고 착각할 지 모르지만, 당장 Drow로 네이버 검색해보면 알 수 있듯이 Drow는 '이슬비' 등을 뜻하는 명사지, 돈법사가 만든 고유명사가 아니다. 그래서 SRD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페스파인더 RPG 에서도 다크엘프는 그대로 드로우(Drow)로 부르고 있다.

고대 엘프어에서 유래한 말로 드로우들도 스스로를 드로우라고 부른다.

NetHack의 변종인 SlashEM에서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종족이기도 하다.

캡콤던전 앤 드래곤에 나오는 텔아린을 비롯한 쉐도우 엘프는 설정구멍인지 미스타라의 원래 쉐도우 엘프(땅속에서 살다보니 피부가 창백하다)가 아닌 드로우처럼 생겼다.

2.1. 포가튼 렐름

이들도 엘프이기 때문에 지상의 엘프들처럼 섬세하고 우아하다. 이들은 예술과 아름다움을 사랑하며 드로우의 지하 도시는 놀랄 만큼 아름답다.
하지만 이들은 잔혹한 고문을 즐기고, 배신과 음모를 당연시 하는 종족이다. 가문 단위의 약속은 철저하게 지키지만.[1]

드로우 도시는 귀족 가문들이 지배하고 있지만, 그들간에도 서로 암투가 빈발하며 약간이라도 힘이 밀린 가문은 곧잘 습격을 받아 궤멸당한다.
지상으로 도망쳐 온 드로우 중에는 이런 귀족 가문의 생존자인 경우가 많다. 드로우는 징역을 선호하지 않으며, 후환을 없애기 위해 적을 완전히 죽여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생존자는 적다.

대부분의 드로우 도시는 롤쓰의 대사제들에게 지배받고 있으며, 전 남편을 문자 그대로 죽이고 싶을만큼 싫어하는 롤쓰의 가르침에 따라서 여존남비 사회이다. 롤쓰의 가르침 말고도, 여성이 자손의 생산과 양육을 책임진다는 점에서 권한이 강하기도 하다. 물론 남자 드로우들도 여기에 불만이 없지는 않아서 저항 세력도 존재하고 있다.

드로우 도시는 대개 언더다크의 중간 정도 깊이인 미들다크에 위치한다. 그 중 유명한 도시는 드리즈트 두어덴의 출신 도시인 멘조베란잔이 있다.

남자 드로우는 롤쓰의 사제가 될 수 없기에 지위를 높이기 위해 대개 전사나 마법사가 된다. 마법은 드로우의 종특인 주문 저항 때문에 지상에서처럼 대단한 취급은 못받지만, 그런대로 대접은 받는다. 그래도 롤쓰의 사제들에 비하면 천대받지만. 드로우들은 비전 마법과 신성 마법을 같은 근원의 것이라 믿지만, 신성 마법은 그 자체로 힘일 뿐 아니라 롤쓰의 은총 또한 의미하기에 이쪽이 더 우대받는다.

드로우의 무기나 갑옷 등은 대단히 강력하다. 과거 엘프들이 페이룬의 지배자였던 엘프 제국시절의 기술이 적용된 것들이라서 그렇다.(지상에 사는 엘프들은 일찍 기술을 상실했다.) 때문에 어쩌다 무기나 갑옷이 지상으로 유출될까 싶어서 드로우 장인들이 햇빛을 받으면 자동적으로 파괴되는 처리를 한다. 때문에 지상으로 나오면 마법적 능력이 상실되고 약화되다가 재가 되어 소멸한다. 드로우의 몸도 마찬가지라서 햇빛을 많이 받으면 쇠약해진다. 고대에 신에게 받은 저주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라 드리즈트 도어덴조차 이건 어쩔수 없다.

롤쓰의 사제중 선택된 여사제와 타나리인 그라블레주의 혼혈인 드레글로스라는 반악마도 존재한다. 이들은 주로 고급 전투원으로 육성된다.

플레이어 캐릭터로서의 능력치[2]
  • 능력치 수정 : 민첩, 지능, 카리스마에 +2, 건강에 -2
  • 마법저항 : 캐릭터 레벨 + 11[3]
  • 주문-유사능력 - 지능이 13보다 높다면 페어리 파이어, 댄싱 라이트, 다크니스같은 간단한 마법을 하루 한 번 쓸 수 있다. 주문시전자 레벨은 캐릭터 레벨과 같은 것으로 친다.
    • 수면 주문에 면역.
    • 인챈트맨트 마법이나 효과, 의지 내성을 필요로 하는 마법에 대한 저항에 2의 종족 보정을 받는다. 그리고 듣기와 찾기, 수색 체크에 2의 종족 보정을 받는다. 숨겨진 문에 5피트 내로 접근하면 마치 그 문을 찾고 있었던 것처럼 수색 스킬이 발동된 것으로 한다.
    • 암흑시야 : 120피트 내의 어둠을 흑백으로 꿰뚫어본다.
    • 강한 빛에 노출되면 1라운드 동안 앞을 보지 못하고, 빛 속에 남아있는 동안 계속 어질거린다.


D&D Next 기준 드로우의 능력치
스탯보너스 : 민첩, 매력수치 +1
크기 : 중간
속도 : 30피트
암흑시야 : 어두운곳에서도 120피트의 시야를 제공합니다. 단, 이경우에는 흑백시야로 판정받습니다.
예리한 감각(Keen Senses) : 당신은 '지혜' 체크에 있어서 '유리함'을 받습니다. 이능력은 햇빛아래에서 잃게됩니다.
햇빛의 감각 : 햇빛아래에 있는동안, 당신은 공격판정, 지혜체크, 지능체크에 불리함을 얻습니다.(시야로 하는행동들에 제한)
특이한 혈통 : 매혹이나 마법적인 수면 판정에 '유리함' 판정을 가집니다.
트랜스(Trance) : 드로우는 수면이 필요하지않습니다. 대신에 이들은 1일 4시간의 깊은 명상을 합니다.(이 명상에 대하여 설명하는 일반적인 단어는 "Trance" 입니다) 명상하는 하는동안 당신은 어느정도 꿈을 꿀수있습니다. 이러한 꿈들은 매년반복되는 (명상을 하면 일어나는)반사적인 정신적인 활동입니다. 이 방법의 휴식이후, 당신은 인간이 8시간동안 잠을 잔것과 동일한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역주 큰휴식 기준이 8시간 이상의 수면임)
롤쓰의 가호 마법 : 당신은 댄싱 라이트 주문을 알고있습니다. 당신이 3번째 캐스터에 이른다면 이 주문은 하루에 한번 페어리 파이어 주문으로 취급합니다. 당신이 5번째 캐스터에 이른다면, 당신은 하루에 한번 암흑(darkness)주문으로 취급합니다. 매력은 이 마법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스텟입니다.
언어 : 당신은 공용어, 엘프어, 언더다크언어를 읽고 쓰고 말할 수 있습니다.

2.1.1. 역사

옛날에는 엘프의 운명의 여신 애러쉬니가 다스리는 종족이었다. 이후 다른 엘프 종족들에게 전쟁을 일으켰다가 패배하여 언더다크로 추방당하고, 태양빛을 볼 수 없는 저주를 받았다. 이후 수많은 세대를 거쳐 애러쉬니-롤쓰의 가르침에 의해 언더다크를 추방지가 아닌 진정한 고향으로 생각하게 되었으며, 가끔 지상에 약탈을 나가는 정도를 제외하면 지상 세계에는 하등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레이호크쪽에서는 패했다는 표현이 안나온다. 그냥 입장차이로 헤어졌다. 그래서인지 딱히 엘프를 증오한다는 묘사도 직접적으론 안나온다. 어차피 악의 종족인 이상, 다른 종족과 사이가 좋을리가 없다.

3rd까지는 롤쓰 이외의 드로우 신들도 있었지만, 4th에서는 전멸하고 롤쓰가 드로우의 유일신이 되었다. 롤쓰의 아들인 베이런은 여동생 에일리스트레이에 의해 살해당했고, 그 에일리스트레이 또한 살해당했다. 롤쓰의 손자였던 셀베탐과 대마법사 반신인 키어렌설리도 롤쓰에 의해 살해당했다. 다른 신인 고나도어는 원래 정체가 타리즈던의 일부 같은 존재로, 롤쓰의 횡포에 그냥 잠적해버렸다.

포가튼 렐름의 드로우 사회는 4th에서 롤쓰의 침묵과 주문 역병 때문에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 롤쓰가 침묵하는 동안 몇개의 도시가 무너졌으며, 이후의 주문 역병에 의해 지하 세계에 물이 차오르자 이전보다 많은 도시들이 몰락하여 수많은 난민들이 발생했다. 이 난민들은 지상과의 경계 지역에 빈민촌을 형성하거나 아예 그들이 몰랐던 미지의 세계인 지상으로 나아가고 있다. 또한 언더다크의 영역이 줄어들면서 다른 종족들과의 마찰도 늘고 있고, 악한 드워프 듀에르가의 신인 아바토르[4]가 지상의 악신인 베인의 부하로 들어가면서 지상과의 분쟁에도 휘말려들고 있다. 지금은 시간이 흘러 지상에서도 피난민 드로우 사회가 형성되었고, 아예 지하세계를 본 적이 없는 드로우 2세대와 3세대들도 태어나고 있다. 그야말로 대격변.

그리고 Redeemed Drow라는, 구원받은 드로우도 늘어가고 있다.[5] 선한 드로우의 여신이자 엘프의 신의 딸인 에일리스트레이가 죽은 후로 아버지 렐론 라레시안도 점차 드로우를 받아주고 있다고. 사실 드로우가 사용 가능 종족이 되면서 "사악한 동족을 버리고 나온 쿨한 반항아" 기믹이 대세가 돼버렸다.

4th에선 이에 더해서 사실 지상인들은 드로우 엘프라는 종족 자체를 잘 모르고 있었다 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일반적인 지상인들은 사악한 놈들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고, 그냥 지하에서 올라온 까만 엘프들이라고 생각해왔던 모양이다. 때문에 어딜 가든 배척받는 분위기에서 많이 벗어났다. 드로우 PC들을 배려한 설정 변경인데, 그럼 그 전에 죽도록 고생한 드리즈트비코니아는 어떻게 되는 걸까.[6]

포가튼 렐름에서 드로우가 되기 이전의 다크엘프들은 암흑시야를 가지지 못한데다가 짙은 갈색 피부에 검은색 머리카락을 가진 말 그대로 까만 엘프라고 한다. 이러면 로망이 없어지잖아? 따라서 저 구원받은 드로우가 되면 피부색이 짙은 갈색으로 변한다고 한다. 물론 주문 역병의 결과에 따라 많은 지하 드로우 도시가 박살났고, 이에 따라 본의 아니게 지상으로 피난온 드로우 엘프들도 존재한다. 이 경우엔 기존의 피부색과 머리색을 유지한다. 물론 햇빛에 대한 패널티도 받는다. 롤쓰의 아들신인 베어런의 추종자들은 4판 이전부터(게임외적으로는 이전 버전D&D) 지상에서 살아온 자들이 있다고 한다. 3.0캠페인 세팅에도 관련인물이 나온다.


2.2. 에버론

고대 에버론에서는 거인들의 문명이 꽃피웠었는데, 그때 엘프들은 거인들의 노예로써 살고 있었다. 꿈의 차원에서 온 외계인들인 쿠오리와의 전쟁에서 거인들의 문명이 개발살나자, 엘프들이 이때다 하고 반란을 일으켰다. 이 때문에 거인들은 쿠오리의 진격을 막았던 거대한 마법을 쓰려고 했지만, 드래곤들이 습격해서 망해버렸다. 거인들과 드래곤들의 격전으로 인한 재난 때문에 일부는 배타고 튀고, 일부는 정글 속에 숨었는데, 정글속에 숨은 엘프들이 드로우다.[7]

룰북 등에서 에버론의 드로우들을 설명 할 때, '야만적'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는 그들이 문명을 받아들이지 않고 아직도 고대의 전통 그대로 부족단위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식인풍습이 있는 부족들 또한 존재하며 몇몇 부족들은 현재 퇴화한 거인 부족들과 전쟁을 벌이기도 한다. 그와는 반대로 고대 거인족의 풍습을 유지하려 애쓰는 부족들 또한 있다. 대표적인 예가 화염거인들의 마법과 전통을 이어가는 술라타르(Sulatar) 드로우.

포릴의 드로우들이 거미와 깊은 연관이 있는 것과는 별개로 에버론 드로우는 전갈을 신성한 동물로 여긴다. 그 때문에 드라이더가 아니라 전갈-드로우의 합성체인 스코로우(Scorrow)가 있으며, 신의 선택을 받은 존재로 대접한다.

2.3. 패스파인더 RPG - 드로우 노블

Drow Noble. 통상의 드로우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 드로우로, 절대다수가 여성이다. 보통 스무 명 중 한명 꼴로 태어난다고 하는데, 여기에는 어머니 쪽의 영향을 받으며 아버지의 혈통은 별 영향이 없다고 한다. 이런 드로우 노블은 대부분 귀족 가문 태생이며, 평민 가문에서 이런 드로우가 태어날 경우 제물로 바쳐지게 된다(…). 간혹 드물게 평민 출신이 귀족 가문에 합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해당 드로우 노블은 자신의 출생을 숨기기 위해 가족과 친지를 몰살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한다.

  • 능력치 수정 : 민첩 +4, 지능과 지혜, 카리스마에 +2, 건강에 -2
  • 마법저항 : 캐릭터 레벨 + 11
  • 주문유사능력 - 주문 시전 시 주문시전자 레벨은 캐릭터 레벨과 같은 것으로 친다.
  • 상시 디텍트 매직
  • 앳윌로 댄싱 라이트, 디퍼 다크니스, 페어리 파이어, 페더 폴, 레비테이트 서용.
  • 하루 한 번 디바인 페이버와 디스펠 매직, 서제스천 사용 가능.

능력치가 사기적으로 좋기 때문에 룰에선 드로우 노블로 이루어진 4인 파티라면 CR을 1 높일 것을 권장한다. D&D로 치면 ECL+1인데, 애초에 RP 제도 자체가 막장(…)이기 때문에 DM이 알아서 조절하는 수밖에 없다.

후에 Advanced Race Guide가 나오고 나서 상기 모든 추가 능력이 아종 선택이 아니라 4가지 피트로 나뉘어 플레이어도 단계적으로 CR 조정 없이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NPC 캐릭터 밸런싱을 위해 만든 감도 없지 않지만). 전부 얻으려면 당연히 드로우여야 하며, 첫번째 것을 뺀 나머지는 Cha 13점 이상과 함께 이전 피트를 선결 조건으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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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도움을 받았을 때 빚을 갚기를 거절하면 그 가문의 평판이 나빠지고, 이후에 도움을 받기 어려워진다. 정치적 인맥이 사라지는 건 그만큼 가문의 약화를 의미하므로 빚은 무조건 갚는 게 드로우의 법칙. 하지만 빚을 오래 남겨두는 것도 껄끄러워 하므로 대개는 바로 갚는다.
  • [2] Underdark 서플리먼트 참조. 드로우의 능력치는 판본마다 조금씩 다르다.
  • [3] 21레벨의 드로우라면 최상급 천사인 솔라나 최상급 악마인 발러, 피트 피엔드와 맞먹는다. 동레벨의 마법사와 싸울 경우 마법저항이 뚫릴 확률이 50%밖에 되지 않는다.
  • [4] 원래 듀에르가의 신들이 사망한 이후 그 자리를 차지했다.
  • [5] 이쪽은 일광욕도 한다!
  • [6] 이건 시대적인 배경차이도 있다. 드리즈트와 비코니아가 활동하던 포가튼 렐름 배경시대는 D&D 3판도 아니고 AD&D때였다(드리즈트가 우불드랑 다툴 때가 와서야 겨우 D&D 3판이다). 그리고 4th때는 주문 역병으로 인한 재앙으로부터 100년후, 한동안 드로우가 지상세계에 관여하지 못한 드로우라는 종족은 지상세계에서 더욱 생소해졌다는 것. 또한 3판 때도 다마라 지방처럼 드로우가 출몰하지 않은 지역 사람들은 드로우를 본적도 없었다. 자렉슬이 다마라 왕국 수도를 당당히 활보해도, 병사들은 좀 특이한 엘프인가보다 넘어갈 정도로. 그리고 드로우들도 머리가 없는게 아니라서 지상으로 올라와 깽판을 치면 엘프에게만 쳤지 후환 쩌는 인간은 손도 대지 않았다. 드리즈트도 다르게 보면 운이 좋았던 것이 나온 곳이 깡촌에 살기 어려워서 남 신경쓰기 어려운 아이스윈드 데일이라서 살아남았지 엠이나 워터딥 같은 대도시 근처로 나왔으면 그냥 끔살이었다. 잊지 말자, 페이룬은 굉장히 넓다. 그니까 비코니아는 재수가 없는거 맞다.
  • [7] 엘프들은 자신들이 자유를 찾아 떠났으며 드로우들은 거인들에게 복종했다고 이야기하고 드로우들은 거인에 대한 복수와 그 힘의 비밀을 찾기위해 남았고 엘프들은 겁쟁이라서 도망갔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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