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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조화

last modified: 2015-02-16 00:18:0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및 설명
2. 암울기
2.1. 오리지널
2.2. 불타는 성전
3. 조드의 상용화
3.1. 파멸의 메아리
3.2. 리치 왕의 분노
3.3. 대격변
3.4. 판다리아의 안개
3.5.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4. PVP
4.1. 대격변 이전
4.2. 대격변
4.3. 판다리아의 안개
4.4.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5. 일식과 월식
6. 채집
7. 전문화
8. 특화력

1. 개요 및 설명

강력한 달빛야수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변신 상태에서는 비전 마법과 자연 마법의 힘을 조합하여 원거리에서 적을 처치합니다.

해로운 새
Balance. 드루이드의 공격 마법을 연마하는 특성으로, 드루이드를 주문을 이용하는 원거리 데미지 딜러로 만들어준다. 이름대로 두 가지 각기 다른 계열의 마법을 '조화롭게' 사용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자연/비전 속성의 마법을 사용하지만, 드루이드가 사용하는 '달빛 섬광' '별빛 섬광' 등의 주문이 '비전' 속성 마법으로 구분된 것은 게이머와 제작자의 편의를 위한 것일 뿐, 설정상 1만년 전 아제로스에 불타는 군단의 침공을 불러온 그 비전 마법과는 관계가 없다. 게임 및 관련 서적에서 이러한 주문은 '달과 별의 힘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비전 마법과의 연관성은 찾아볼 수 없다.

방어구는 '지능'이 붙은 가죽템을 착용한다. 회복 드루이드와 아이템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아… 아니 그냥 회드템이 곧 조드템이다. 아이템에 '정신력' 스탯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특성으로 정신력으로 적중도가 오르게 할 수 있으므로 정신력=적중도. 과거에는 아이템의 부족으로 드루이드가 천 방어구를 입는 경우도 많았으나, 대격변 이후 재연마 시스템[1]과 직업에 맞는 방어구 착용시 받는 지능 보너스가 생기면서 조드인데 천템먹는 경우는 없다. 모르면 그 사람에게 알려주자.

2. 암울기

  • 드루님 저 그거 코스프레인 줄 알았어요.
  • 조화? 그게 뭐예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1. 오리지널

드루이드란 직업 자체가 등장 초기부터 개발자들의 관심이 적었었고, 회복 특성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설계되지도 못했던 까닭에 암울하다는 말조차 붙일 수 없을 정도였다. 게다가 당시 하이브리드 직업들은 오직 힐러로만 쓰였다. 따라서 조화 특성을 사용하는 유저는 거의… 아니 전혀 없었다.

당시 최상위 특성은 '허리케인'(현재의 '싹쓸바람' 주문)이었는데, 마나 소모량은 어마어마했던 반면 대미지는 마법사의 눈보라보다 못한 수준이었다. 게다가 실내에서는 사용 불가(…). 이것만 봐도 조화 특성의 안습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안퀴라즈 사원이 열릴 쯤 되어 아이템이 많이 풀리자 조화특성을 연구하고, 증뎀이 붙은 가죽템을 걸쳐 이리저리 활용해보려는 매니아 수준의 유저들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물론 별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감히 발바닥 셔틀이 어디서

초기엔 조화와 야성이 제대로 설계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의 특성만을 활용하는 지금과 같은 모습은 보기 힘들었다. 회복 걸고 곰 형태로 변신하여 비비다가 치유의 손길을 사용하고, 다시 반복하거나 달빛섬광을 사용하는게 일반적이었다. 오죽하면 성기사와 드루이드가 싸우면 끝이 안 난다는 말이 나왔을까.

오리지널에 각 클래스별로 한번씩 리빌딩이 있었는데 1.8패치(2005년 10월)에서 허리케인이 기본 스킬로 바뀌었고, 달빛야수 변신이 새로 추가되었다. 그 외에도 이런저런 특성이 손질되어 구색맞추기 수준에서 벗어났으나, 그나마 상향된 야성에 비해서 조화는 그다지 진전이 없었다. 여전히 마나 효율과 데미지는 모든 캐스터 딜러 중 최악을 달렸다. 영어권에서는 Oomkin[2]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을 정도이다.

2.2. 불타는 성전

조화 드루이드의 당시 딜 패턴[3]은 단순했는데

  • 상황이 여유로우면 별빛섬광[4]으로 개시
  • 달빛섬광과 곤충떼로 도트를 걸고
  • 마나물약을 벌컥벌컥 마시면서
  • 별빛섬광으로 적을 때리다가[5]
  • 마나가 다 떨어지면, 미리 준비해둔 힘 지팡이[6]로 스왑해서 때리러 간다.(…) 손가락을 빠느니 진짜 마나가 다 떨어지면 힘지팡이로 때리러가는 조화 드루이드들도 꽤 많았다. 그리고 때린다고 마나가 그대로 수급되는게 아니라 확률에 따라 달려있었다.

    캐스터 관련 시너지는 다른 하이브리드 클래스 중에서 최강을 달렸기에 몇몇 공격대에서 마법사나 흑마법사와 같은 파티에 넣어 활용되긴 하였으나 불타는 성전 중반이 넘도록 조화 드루이드에 대한 이해가 낮았기에 점차 대세로 떠오른 골드팟에서 환영받지는 못했다.

투기장에서 제일 보기 힘든 클래스 중 하나로 상위권에 1-2명 있을까 말까한 정도.어쩌면 전 서버를 통틀어야 1-2명

3. 조드의 상용화

3.1. 파멸의 메아리

파멸의 메아리 패치 직후가 조화 드루이드의 리즈시절. 달빛야수 상태에서 공격이 치명타로 적중하면 전체 마나의 일부분을 회복하는데, 이는 광역 공격에도 적용되었었다. 따라서 마나가 줄지않고 오히려 회복되었으며, 새로이 추가된 스킬 별똥별은 은신한 도적과 드루이드들을 찾아낼 뿐만 아니라 15%의 확률로 대상에게 스턴을 먹이는 등 훌륭한 성능을 지니고 있었다. 이외에도 이런저런 상향에 힘입어, 아이템 파밍을 꽤나 한 상태의 올빼미가 레이드에서 딜 1등을 못하면 바보이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상향의 기쁨도 잠시, 곧 신나는 너프가 기다리고 있었고, 결국은 평범한 시너지딜러로 전락하고 말았다.

3.2. 리치 왕의 분노

파멸의 메아리때의 급격한 상향에 힘입어 시너지 딜러로서 당당히 자리를 잡게 되었다.

울두아르 공략 당시엔 조화드루 용 템 디자인이 좋지 않아서 딜 순위는 하위권에 머물렀다. 사실상 '시너지'만 보고 데려갔을 정도. 다행히 3.2패치에서 일/월식의 상향이 이루어지면서 조화 드루의 DPS가 엄청나게 증가하였으나 마법사흑마법사를 위협할 수준은 못 되었다.

3.3 패치에선 뜬금없게 조화 드루이드가 파티창의 슈퍼스타로 등극했다. 이유는 다름아닌 얼음왕관 성채에서 보스마다 힐러와 딜러의 수의 적당한 조절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기에 조드/회드 스왑 가능한 드루이드가 정술/복술, 암사/,수사 스왑이 가능한 주술사, 사제와 함께 파티창의 절대적인 귀족이 된 것. 징벌/ 스왑이나 야성/회복, 고양/복원 스왑이 보이지 않는 것은 기분 탓이다. 특히 정기 주술사와 더불어 조화 드루이드는 적을 넉백시키는 기술도 갖추고 있고, 광역 딜 능력도 뛰어났기에 크게 선호되었다. 딜은 여전히 그저 그랬으나 3.3.3패치로 상향이 이루어지면서 상당량의 딜 상승도 이루어냈다.

그리고 이 때까지만 해도 '걸어다니는 시너지 덩어리' 였던지라 딜링 능력보다는 오히려 이 시너지를 중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당시 조화 드루이드가 제공했던 시너지는 아군의 주문 극대화 확률 5% 증가, 모든 가속도 3% 증가, 주문 적중 3%증가, 적이 받는 마법 대미지 +13%.

3.3. 대격변

대격변 공개 전 장점이던 시너지가 대부분 통합되어 다른 직업들로 대체 가능하게 되면서 입지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플레이어들이 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뛰어난 대미지 딜링 능력과 파티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보조기를 갖추었다는 점이 발견되어 상당히 선호되는 특성이 되었다.

  • 평온 - 야드와는 다르다 야드와는!야드와는 다르게 높은 주문력으로 엄청난 체력을 채워준다.
  • 전투 부활 - 죽기가 전투부활을 얻기 전엔 흑마와 드루이드밖에 없었다.
  • 정신 자극 - 4.2 이전 힐러의 엠통 20%라는 엄청난 수치. 그러나 5%로 너프된 이후엔 그냥 조드가 "싹쓸바람"으로 광역을 치고 난 뒤 부족한 마나를 채우는 용도로 쓰이고 있다.
  • 쇄도의 포효 - 4.2 불의 땅 이전엔 그다지 활용되지 않았으나 파라곤라그나로스 공략에서 애용됐다.
  • 태풍 - 밀쳐내는 효과로 특정 쫄들에겐 좋은 기술.
  • 추가로 조화 드루이드가 변신한 상태로 "회복"특성의 "끈기"까지 찍으면 그냥 멀뚱히 서있는 드루이드가 마법 데미지 를 21%나 감소해 받는다. 나무껍질까지 써주면 마법 데미지를 59%밖에 안받는다. 그치만 특성 포인트가 모자라다고

단, 템빨을 많이 받는 편으로 갓만렙을 찍은 조화 드루는 뭘 해도 딜이 안 나온다. 이것은 적중과 가속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주력 딜링 기술의 시전 시간이 길어서 빗나가거나 시전중에 몹이 죽는 경우 딜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만적중과 적정 수준의 가속을 맞춘 조화드루이드의 데미지 딜링능력은 최상위권에 속한다. 특히 드루이드 11번째 세트아이템의 4셋이 매우 사기였는데 일/월식에 닿는 순간 "행성정렬"이라는 버프가 생기고 다음 주문의 치명타확률이 99% 증가한다. 이 효과는 치명타가 발생할 때마다 33%씩 감소하지만 이때 강한 기술 3가지를 박으면 그야말로 딜을 안드로메다로 보낼 수 있다.

4.0.6 패치에서 특화력의 수치가 상향되고 야생 버섯 또한 강력해지면서 일식 상태에서의 광처리는 하향된 악마 흑마법사에 견줄 정도가 되었다. 또한 조화 드루이드의 4티어 세트 효과를 받아 3버섯 올크리를 띄울 수 있게 되어서 금상첨화. 원래 광역기 담당이었던 싹쓸바람의 마나 소모가 엄청나지면서 태양불꽃 난사+버섯이 훨씬 더 효율이 좋아졌다.

4.1.0 패치에서는 별폭풍의 피해량이 20% 하향되었다. 4셋을 완성했던 유저들은 많으면 디피 1000의 손해를 보았다. 4.2.0에선 아예 티어가 너프되어 사기스러웠던 4셋의 종말을 불렀다.

이 때쯤 나온게 "태양불꽃딜"(이하 태불딜). 일식상태로 곤충 떼만 유지해주며 태양불꽃만 난타하는 너무나 단순한 딜링법이었는데 만적만 맞추고 나면 마나앵꼬날일도 없고 (쏟아지는 달빛과 3중첩으로 소모되는 마나가 90% 줄어든다. 만렙기준 167이라는 저렙이 봐도 우스운 마나만 소모딤) 극특화를 맞추면 계속 움직이면서도 제대로 일월식을 왔다갔다 하는 조드의 딜 8할은 뽑을 수 있게 된다. 무빙이 심한 아트라메데스나 쫄이 꽤 나오는 보스에서 엄청나게 유용했다.

그러나 4.2.0 패치에서는 쏟아지는 달빛 특성의 재설계로 인해 태불딜이 불가능해지고[7], 멀티도트 하향을 받았다. 조드의 딜을 안드로로 보내주던 T11 4셋의 효과가 행성정렬 버프 개당 극대화 확률 33퍼에서 5퍼센트로 폭풍 너프로 안습의 극치를 보여주려고했으나.... 앞의 사항들을 제물로 바쳐 천벌과 별빛 섬광의 23퍼센트를 상향을 소환해냈다. 덕분에 단일딜은 무지하게 올라간 상태. 불의 땅에서 부하를 부르지 않는 보스는 발레록청지기(따지고보면 청지기도 화염의 영혼이라는 부하가 나오긴 한다.) 단 둘뿐. 따라서 조드도 노력하면 딜러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힘을 내자.

그리고 대망의 4.3이 오자 조드는 말 그대로 잉여가 되어버렸다.(...) 전 직업 용의 영혼 딜 순위가 뒤에서 3등인데 밑에 있는건 양손 분무와 한손 쌍수. 망했어요. 분무는 더 안습 다행히 용의 영혼 첫번째 네임드인 모르초크 하드모드에선 4명의 힐러가 필요했기에 힐 스왑 가능 딜러로서의 TO는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마저도 신기수사가 2인분 힐이 가능하단 것이 밝혀지면서 3힐러로 공략해버리는 경우가 금방 늘어나서 다시 안습... 무엇보다도 야탱이 너무 좋던 당시 드루이드를 굳이 2명이나 데려갈 이유가 없었다. 힐스왑 딜러론 암사가 훨씬 좋기도 했고.

3.4. 판다리아의 안개

특성 시스템이 개편되면서 '화신'과 '자연의 경계'라는 강력한 쿨기술이 추가되었다. 또한 즉시 일월식을 동시에 적용받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천공의 정렬'이란 기술이 추가되어 전투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딜을 뽑을수 있다! 물론 쿨기의 지속시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높은 가속으로 일월식 전환을 빠르게 해야했던 대격변 시절과는 달리, 별빛섬광 및 태양불꽃의 주기적인 데미지가 극대화 될때 일정 확률로 유성[8]이 발동됨에 따라 가속보다 치명타의 중요도가 올라갔다. 일정이상 템이 보장되지 않으면 딜이 안나온다는 단점이 있는데, 템렙이 580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어느정도 중상위권의 딜은 보장하는 편이다. 물론 조드 단일특성보다는 힐 스왑이 되면 더욱 취직자리가 많다.근데 요즘은 회드도 평온때문에 데려가잖아 그래서 힐스왑이 안되고 스펙이 낮은 조드는 천민으로 분류되지만 힐스왑이 되고 일정 이상 스펙의 조드는 귀족을 넘어 왕족으로 대접받는다. 특히 15티어 야돌특성을 이용해 냥꾼과 마찬가지로 오그리마 공성전 공대파괴자의 무한 레일조가 가능해졌으며, 이 경우에는 본진의 지뢰가 터질 때 근처에 있는 냥꾼, 풍운, 도적 등 레일조 부대에게 힐을 챙겨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야정 평온이라는 공대 생존기에 경우에 따라선 힐스왑도 기대되니 구속끈과 토템을 더 비싸게 팔 수 있게되며 공격대장 입장에선 아주 반가운 딜러다. 하지만 유저가 적고, 그나마 하는 사람 중에도 잘하는 사람이 막공 수준에선 흔치 않아서 문제다.

5.4.8패치 이후 2차 스탯의 효과가 극대화되면서, 50퍼센트를 넘기는 치명타 수치에 가속이나 특화에 투자하는 방식이 연구되었다. 광폭화 및 블러드와 장신구, 물약, 쿨기를 업은 별똥별이 오프닝부터 떨어지고, 얼개 버프를 받은 도트가 다중의 몹에게 꽂힐 경우 높은 치타값에 의해 유성 버프가 글쿨보다 빠르게 뜨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오프닝딜에서 꽁별폭을 얼마나 잘 쓰느냐에 따라 디피가 결정된다. 어차피 핵도트 끝나면 걍 부엉이

3.5.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6.0.2 강철 해일 패치 이후 일월식 시스템에 그야말로 대격변이 닥쳐오면서, 부엉이들의 딜 사이클은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들고 있다. 특정 주문을 사용하여 해당 개기식 방향으로 일정 수치를 얻어 식을 완성시키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일월식 바가 자동으로 움직인다! 이는 밑의 일월식 시스템 참조.

무엇보다도, 치명타를 통해 번쩍번쩍 뜨던 유성 효과는 여전하지만 별빛쇄도(구 별폭풍)의 즉시시전이 드레노어의 선물로 주어지는 패시브가 되면서, 현 상황에서 개틀링건 마냥 별폭을 쏘아대던 부엉이는 더 이상 볼 수가 없다. 그 대신에 별빛쇄도는 별똥별과 함께 각각 3스택을 가지며, 서로의 쿨타임을 공유하게 되었다. 월식초기화에서만 떨구는 것이 가능했던 별똥별은 유성 버프의 영향을 받게 되었으며, 치명타 스탯이 높은 조드의 경우 여유로운 스택 관리를 통해 별똥별이 떨어지는 시간을 최대한 늘릴 수 있게 되었다. 강력한 쿨기였던 천공의 정렬은 천체의 정렬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여전히 화신과의 궁합은 잘 맞는듯.

가장 뼈아픈 것은 공생의 삭제로 인해 레이드와 전장에서 보여주던 유틸성과 생존성이 저하된 것. 대마보, 그망, 영결, 눈속, 환복 등 5.4말기에 유용하게 쓰였던 레이드 전략은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었다.

6.0.3패치로 본섭이 열리면서, 본격 해로운 새로 등극했다! 쪼렙 구간에서 범위가 넓은 즉시시전 별똥별을 떨어뜨리며 퀘몹을 선점하는 부엉이들을 타 클래스는 넋을 놓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으며, 별똥별의 딜량 또한 무식했기 때문에 렙업 구간의 최강자로 떠올랐다.[9] 무엇보다도 96레벨까지는 구 스탯이 여전히 효력을 발휘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일정 치타량을 맞춰놓은 오공 졸업급 조드가 니트로에 별똥별만 켜고 퀘스트 지역을 지나가면 몹들이 그야말고 지워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새는 해로운 새 다

은 망치 오픈 이후, 정신나간 별똥별의 광딜과 스탠딩 일월식의 데미지로 공격대에서 두 마리 이상의 부엉이를 보는 일도 굉장히 잦아졌다. 다중타겟 딜이 요구되는 텍터스, 쌍둥이 오그론 등에서 상대적으로 느린 캐스팅시간으로 인해 무빙에 제한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핵똥별 하나만으로 미터기 상위권을 차지하며 가죽템을 쓸어가는중. 차기 레이드인 검은바위 용광로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티어 셋 효과를 받으면서 무자비한 오프닝 풀쿨딜을 뽐내며 여전히 상위권 딜러의 한축을 차지하고 있다.

4. PVP

4.1. 대격변 이전

파멸의 메아리 시절 그야말로 사기의 극치를 달렸는데 (그 이전 조드는 그저 잉여뚱빼미) 주문력 1200 정도의 낮은 주문력으로도 별똥별(1초마다 하나씩 떨어지는) 데미지가 "방당 500"[10]이라는 우주에서 온듯한 수치와 별동별로 터지는 스턴, 그리고 당시 별빛섬광은 "치명타로 적중시" 상대를 3초 기절시키는 다양한 유틸, 근접의 접근을 불허하는 태풍등으로 그야말로 사기였으나, 광속너프로 리분쯤엔 그냥저냥..아니 상당히 약캐였다.

파멸의 메아리 패치 직후 징벌 기사와 함께 당시 준 완전체의 자리를 차지했었지만 의외로 다수의 유저들에게 안 까였는다는 게 놀라운 특징으로, 당시 드루이드의 PvP 회복 특성이 완전히 사장될 수준의 너프를 받았던지라 유저들이 불쌍하게 여기기도 했고, 조화 트리는 블리자드가 조화 드루이드 유저들에게 미안하다고 할 정도로 제대로 설계된 적이 한번도 없던 특성이었다는 점도 한몫 했다. 게다가 파멸의 메아리 이후 너프 패치를 '그 기술 너프될만하죠.' 식으로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드루이드 유저들과 달리 너프 할 때마다 '블리자드가 우리를 죽이려고 한다!'는 식으로 반응한 성기사 유저들의 모습에서 대비 효과도 많이 받은 듯.

하지만 그 후 꾸준히 PvP 관련 기술들은 너프/삭제되었고, 치명타 시 마나 회복은 광역기술에는 적용되지 않게 되었으며, 스턴 기술들은 하나하나 삭제되더니 3.1 패치를 통해 전부 상실하였다. PvP는 면역상태.

4.2. 대격변

대격변 시절의 PvP에서는 파멸의 메아리 이후 가장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마나 수급을 일식과 월식으로 해결하게 해 주었고, 적절한 차단기와 순간 극딜을 가능하게 해주는 별폭풍의 추가 덕분에 그럭저럭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고통 흑마와 함께 상대방 전원에게 도트를 박고 별똥별을 동반한 광역딜로 녹이는 조흑술같은 조합은 정말로 무시무시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 유일한그리고 치명적인 단점이라면, 조흑술을 제외하면 특별히 굴릴수 있는 조합이 없다는 점 정도. 2밀리의 대미지가 너무나 올라가서 저번 시즌에서 보여준 다크호스 포스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4.3. 판다리아의 안개

신 특성 우르솔의 회오리가 태양 광선과 시너지를 일으켜 유틸측면에서 매우 강력해졌다. 평점제 전장에서 죽음의 기사의 고어핀드의 손아귀(주변 20미터 적군을 끌어모으기), 마법사의 서리 고리, 그리고 조화 드루이드의 태양 광선+우르솔의 회오리를 조합하면 나가자니 서리 고리에 맞아서 어는데 안 나가자니 침묵이고, 근데 나가자니 슬로우도 걸린 상태인데 우르솔 때문에 한번 더 중앙으로 끌려오는 속칭 '서고태광' 콤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그 외에도 천공의 정렬, 자연의 경계, 화신등의 추가된 여러 강화효과를 통해 순간 폭딜이 파흑을 넘어설 정도로 매우 강력해졌고, 공생으로 대마보, 그망 등의 생존기 또한 얻을 수 있어 전장에서 매우 강력한 클래스이다.

여전히 3:3 투기장 기준으로는 '조정기' 같은 일부 조합이 아니면 조합이 안나와서 힘든 상황. 다만 2:2로 점먹을 할거라면 '조흑'조합이 아주 강력하다. 조드는 공생으로 흑마의 영원의 결의 (뎀감 40%, 차단면역)을 가져오고 흑마는 조드의 '회복'을 받기 때문에 생존기, 힐, 딜, 메즈 모든 측면에서 시너지를 일으켜 상당히 강력한 조합이 된다. 정말로 맷돼지 조합이 먼저 녹아버리는 미친듯한 화력을 자랑한다.

4.4.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소드군에서는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별똥별이 충전식으로 바뀌면서 장기간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대상 제한도 사라져 40미터 내의 모든 대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태불도 5미터 내 다른 대상에게도 들어가면서 무시무시한 광딜을 뿜어내게 되었다. 10월 31일 핫픽스에서 별똥별의 피해량이 75%, 별빛섬광, 별빛쇄도, 천벌의 피해량이 25% 증가하면서 전장에서 다른 직업들과는 차원이 다른 딜을 낸다. 조금 과장을 보태 표현하자면 힘싸움의 승패가 조드의 숫자에 달려있다고 해도 될 정도이다. 다만 우르속의 힘이 수호 특성에만 주어지면서 자체 생존력은 조금 낮아졌다. 또한 자연의 신속함이 삭제되면서 기존의 사기적인 유틸성이 저하된 느낌이다. 야정-자신-치손/자신-뿌묶/자신-회바 등 특정 상황에서 글쿨 하나로 상대를 옭아매거나 힐을 도모하는 전략이 무용지물.

결국 별똥별의 pvp 대미지가 33%나 줄어드는 칼질을 당할 예정이다.

5. 일식과 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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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형 순번 대로 중립상태 / 월식으로 가는 중/ 월식 / 일식

조화 드루이드 딜사이클의 핵심이며, 시작이자 끝.

리치 왕의 분노 시절에는 "별빛섬광이 극대화시 100% 확률로 15초간 천벌 피해 40% 증가, 천벌이 극대화시 60% 확률로 15초간 별빛섬광 극대화률 40%증가, 내부 쿨타임 30초, 두 효과는 동시에 적용될수 없음"이라는 꽤나 복잡한 설명을 가진 패시브 특성이었다. 리치 왕의 분노 초반에는 두 효과가 내부 쿨타임 30초를 공유하였기 때문에 둘중 하나만을 선택해서 사용하여야 했지만, 3.2패치에서 내부 쿨타임을 서로 별개로 가지게 됨에 따라 두 효과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게 되었다.

대격변에 와서 조화 드루이드의 고유 시스템으로 현재와 같은 형태로 변경되었다.

특정 비전/자연 계열 주문(주로 별빛 섬광과 천벌)을 사용하면, 해당 주문의 속성과 반대되는 에너지를 생성하게 되며(비전 계열 주문은 태양 에너지를, 자연 계열 주문은 달 에너지를 생성한다), 해당하는 방향으로 일월식 게이지가 이동하게 된다. 이 포인트를 가산해 한 쪽 에너지가 100에 달하게 되면 그에 해당하는 일/월식 버프가 뜨게 되고, 해당 계열 주문의 공격력이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조화 드루이드 딜링의 핵심은 이 게이지바를 최대한 빠르게 이동시켜서 데미지 증가 효과를 가능한 많이 보는 것이다. 조화 드루이드는 기본적으로 이 일/월식의 상태에 따라 천벌과 별섬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게 되며, 중간중간에 별폭풍 및 별똥별 등을 섞어 주는게 조화 드루이드의 일반적인 딜링 패턴.

또한 일월식이 발동하게 되면 주문 시전 속도를 15% 올려주는 '자연의 은혜' 버프가 발동된다. 따라서 자은 버프를 유지하여 빠른 캐스팅으로 딜을 올리기 위해서도 중요하다. 일/월식 시스템의 문제점이라면 이동이 많은 구간에서는 효율이 급감한다는 것. 때문에 이동 중 달빛 섬광/태양불꽃 시전 시 대미지를 늘려주고 마나 소모를 감소시켜 주는 '쏟아지는 달빛' 특성이 필수적이다. 아예 이를 이용하여 일식 상태를 유지하며 태양불꽃으로 무빙하며 딜링을 하는 '태불딜'이 반짝하고 뜬 적도 있으나, 이후 패치로 완전히 사장되어 버렸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일월식 게이지를 이동시켜주는 '천공의 교감'이라는 스킬이 추가되었다! 덕분에 전투 시작 전에 미리 적절한 일월식 게이지를 맞춰놓고 시작할수 있게 되었다. 특정 넴드를 제외하고서는 일식 스타트를 선호하는 유저들이 많았으며, 어느 쪽으로 시작하든 자연의 은혜버프를 받은 상황에서 블러드와 쿨기가 터진 쌍도트를 적중시킬 수 있었고, 초반 3별똥이 유효했기 때문에 다중 몹이 등장하는 넴드전에서 유리한 오프닝딜을 가져갈 수 있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일월식 시스템은 더 이상 유저의 행동으로 조정되지 않으며 일월식 게이지는 자동적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가속 버프 '자연의 은혜'는 삭제되었다. 대신 각 개기식에 따라 '달의 정점'/'태양의 정점'이라는 버프가 짧은 시간동안 주어지며, 이는 달빛섬광/태양섬광의 한방딜을 100%증가시켜준다. 식을 이루었을 때 예전과 마찬가지로 해당 일월식의 영향을 받는 스킬의 공격력이 증가하지만, 중립이 되기전까지 일정하게 유지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각 일월식 수치가 100에 가까울수록 별빛섬광/천벌이 더 큰 데미지를 주는 방식으로 변화하여 중립부근에서 사용하는 스킬의 데미지는 최소값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캐스팅 스킬 시스템은 새롭게 디자인된 별빛쇄도(별폭풍)가 주는 달 강화/태양 강화 버프에도 영향을 미치며, 이에 따라 별빛쇄도의 캐스팅 종료 시점을 유연하게 잡아주는 적정 가속 수치가 연구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즉시시전 도트로 유성 버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주는 달빛섬광/태양불꽃은 달빛섬광/태양섬광으로 번역이 조정되었으며, 스킬이 하나로 통합되어 중립을 기점으로 일월식이 전환됨에 따라 스킬 아이콘도 자동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에 따라 두 스킬 모두 지속시간이 크게 늘어났으며, 태양섬광의 경우 주변 5미터 반경까지 소규모 광도트를 걸게 되는 방식으로 변화하였다. 일월식 게이지를 이동시켜 자신이 원하는 개기식을 만들 수 있게 해주었던 천공의 교감은 더 이상 정신집중을 요구하지 않으며, 일월식 게이지의 이동속도를 일시적으로 300%증가시키는 기술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딜 사이클에 천공의 교감을 삽입하려는 시도도 연구되고 있다.

6. 채집

다른 클래스에 비해 무두질과 약초학에 메리트가 많은 상태이다. 물론 우월한 야드를 했을 때 만큼은 아니지만, 달빛 섬광+별똥별 콤보에 의한 다수 공격에 메리트가 있으며 너무 몹이 많이 몰리지 않은 상태라면 싹쓸바람에 의한 광역 채널링도 어떻게든 쓸 수 있다. 사실 야드로서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아웃랜드 인던 휘젓기다.(...) 이는 야드로는 장비가 갖춰지지 못했을 경우 지나친 몰이는 사실 좀 어렵다.

게다가 분노나 기력이나 몹이 너무나 빨리 잡히는데 비해 회복량이 따라주질 않고... 때문에 달빛 섬광을 연속 시전하면서 주어지는 공격력 상승 효과와 dot 효과 때문에 여러모로 좋다. 뭔가 좀 몰린다 싶으면 별똥별을 떨어뜨려 주면 그만이니...

단순 채집용 부캐로 활성화(?)할 요량이라면 그래도 제작 탄력세트 시리즈 정돈 입혀주자. 곳곳에서 최저한의 스탯을 갖출 수 있어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일반 인던 정돈 제작 탄력셋으로 가면 거저 먹는 상황. 물론 일반 난이도에 한해서 딜/탱/힐을 탄력셋으로 할 수 있다 뿐이지 영던에서 탄력셋을 입고 갔다간 쫓겨나기 십상였으나 판다 끝물에 와서 신경을 안쓴다

7. 전문화

  • 자연의 신속함
    즉시 시전
    활성화 되면 다음 회오리, 휘감는 뿌리, 치유의 손길, 겨울잠, 육성, 환생, 재생 주문을 모든 변신 상태에서 마나 소비 없이 즉시 시전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주문의 지속시간과 치유효과가 50% 증가합니다.

  • 별빛 섬광(10)
    기본 마나의 15.5% / 유효 거리 40미터/ 시전 시간 2.7초
    대상에게 5,289의 비전 피해를 입힙니다.

  • 일월식(10)
    천벌의 별 에너지를 별빛 섬광이 태양 에너지를 생성합니다.

    일식
    태양 에너지가 100에 도달하면 일식이 발동됩니다. 일식 상태에서는 자연계열 주문의 공격력이 15% 증가합니다.

    월식
    달 에너지가 100에 도달하면 월식이 발동됩니다. 월식 상태에서는 비전계열 주문의 공격력이 15% 증가하고, 싹쓸 바람 주문이 천공 폭풍으로 변합니다.
    일식 또는 월식이 발동 되면 15초 동안 주문 가속이 15%증가하고 최대 마나의 50%를 회복합니다.

  • 야생의 통찰(10)
    마나가 400%만큼 증가합니다.

  • 힘의 균형(10)
    아이템 또는 강화 효과로 얻은 정신력만큼 적중률이 증가합니다.
  • 별폭풍(12)
    기본 마나의 15.5% / 유효 거리 40미터 / 시전 시간 2초 /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달과 태양의 힘을 융합하여 대상을 향해 폭발하는 에너지를 발사합니다. 대상에서 5,423의 비전폭풍 피해를 입히고, 달 에너지 또는 태양 에너지 중 더 이로운 값을 20만큼 생성합니다.

  • 하늘의 정신 집중(14)
    천벌, 별빛 섬광, 휘감는 뿌리, 싹쓸 바람, 천공의 폭풍, 겨울잠, 회오리 바람, 별폭풍 시전시 피해로 인한 시전 밀림 효과가 70% 감소합니다.

  • 달빛 야수 변신(16)
    기본 마나의 9.3%/ 즉시 시전
    달빛 야수의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비전및 자연 계열의 공격력이 10%증가하고 방어도가 100%만큼 증가합니다.

    변신한 동안에는 100미터 안 파티 및 공격대원의 주문 가속이 5%만큼 증가합니다.

    변신을 하면 이동 방해 효과에 면역이 됩니다.

  • 태양불꽃(18)
    기본 마나의 9%/ 즉시 시전/ 유효거리 40미터
    적을 불태워 670.50의 자연 피해를 입히고 14초에 걸쳐 2,163의 추가 자연 피해를 입힙니다. 천벌과 별폭풍이 대상에게 극대화 효과가 발휘하면 태양불꽃의 지속시간이 2초만큼 증가합니다.

  • 천공의 교감(20)
    정신 집중
    천공의 존재와 교감을 나눠 4초동안 1초마다 25의 달 또는 태양 에너지를 얻습니다. 자신에게 보다 이로운 에너지를 얻습니다.

  • 해제(22)
    기본 마나의 15.8%/ 즉시 시전/ 유효거리 40미터/ 재사용 대기시간 8초
    아군에게 해로운 효과를 무력화하여 모든 저주 또는 독 효과를 제거합니다.

  • 유성(26)
    달빛 섬광이나 태양불꽃이 주기적인 피해가 극대화 효과를 발휘하면 30%의 확률로 별폭풍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되고, 12초 동안 다음 별폭풍은 즉시 시전 됩니다. 여러 대상에게 달빛 섬광이나 태양불꽃을 사용했을 경우 이 확률은 감소합니다.

  • 태양 광선(28)
    기본 마나의 16.79%/ 즉시 시전/ 유효거리 40미터/ 재사용 대기시간 1분
    적 대상의 위치에 태양 광선을 소환하여 주문 시전을 방해하고 태양광선 아래에 있는 모든 적을 침묵시킵니다. 8초동안 지속됩니다.

  • 살수의 본능(34)
    곰 변신 또는 표범 변신 시 지능의 100%만큼 민첩성이 증가합니다.

  • 희열(38)
    일식 또는 월식 상태가 아닐 때 철벌, 별빛 섬광, 별폭풍으로 피해를 입히면 두 배의 달 에너지 또는 태양 에너지가 생성됩니다.

  • 올빼미야수의 광기(48)
    달빛 야수 변신 상태에서 공격을 받으면 15%의 확률로 광기에 빠져, 공격력이 10%만큼 증가하고 조화 주문을 시전할 때 시전 밀림 효과에서 면역이 됩니다. 10초동안 지속됩니다.
  • 가죽방어구 전문화(50)
    가죽 방어구만 착용했을 때 지능의 5%만큼 증가합니다.

  • 별똥별(74)
    기본 마나의 32.59%/ 즉시 시전/ 재사용 대기시간 1.5분
    하늘에서 질풍과 같은 별똥별을 불러내어 전투 중인 시전자 주의 40미터 이내의 모든 대상에게 떨어뜨립니다. 별똥별을 각각 703.50의 비전 피해를 입힙니다. 최대 20개의 별똥별을 소환합니다. 10초동안 지속됩니다. 월식이 발동되면 별똥별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 됩니다.

    동물 형태로 변하거나 탈것에 오르면 효과가 취소됩니다. 제어불과 효과에 걸리면 별똥별 효과가 취소됩니다.

  • 쏟아지는 달빛(82)
    달빛 섬광 또는 태양불꽃을 시전하면 쏟아지는 달빛 효과를 얻습니다. 달빛 섬광과 태양불꽃의 직접 피해가 45%증가하고 소모되는 마나가 30%감소합니다. 이 효과는 최대 3번까지 중복되고 3초 동안 지속됩니다.

  • 야생 버섯(84)
    즉시 시전/ 유효거리 40미터
    대상 장소에 5의 생명력을 가진 마법의 야생 버섯을 피워냅니다.

    6초후 야생버섯은 투명하게 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야생 버섯 기술로 이 버섯들을 활용해 추과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3개의 야생 버섯들 피울 수 있습니다.

  • 야생 버섯:터뜨리기
    기본 마나의 10.19%/ 유효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자신의 야생 버섯을 모두 터뜨려 8미터 반경내의 모든 적에게 389.50의 자연 피해를 입힙니다. 버섯이 터지면, 각각의 버섯으로부터 8미터 반경내에 진균 번식 효과가 일어나 20초 동안 모든 적의 움직임이 50%만큼 느려집니다.


8. 특화력

  • 개기식
    일식과 월식의 보너스 피해가 15%만큼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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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삭제되었다.
  • [2] 달빛야수의 영문 이름이 Moonkin이다. Oom은 Out of Mana의 약칭. 후일 여기서 발전해 Boomkin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 [3] 레벨링 패턴이 던전 딜 패턴과 같았다. 기본 공격 스킬이 적은데다가 패턴도 단조로왔기 때문이다.
  • [4] 불타는 성전 중간에 별빛화살에서 별빛섬광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영명은 ㄷ똑같이 Starfire로 변함없었지만 '달빛섬광'으로 번역된 Moonfire와의 운을 맞춘 것. 원래는 띄어쓰기까지 된 '별빛 화살'이었지만 대격변 때 번역 개선의 일환으로 원문과의 일관성을 주기 위해 띄어쓰기를 없앴다.
  • [5] 별빛천벌 특성이 천벌의 캐스팅 시간을 감소시킴에도 천벌의 마나소모가 별빛섬광보다 좋지 못했다. 가뜩이나 마나 수급이 힘든 조화드루에게는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니었다.
  • [6] 야성 드루이드 용 힘, 변신시 전투력 옵션 지팡이, 혹은 단검을 사용했다.
  • [7] 가능은 하다. 일식으로 시작해 월식으로,월식에서 시작해 일식으로. 효율이 "심하게 안좋아서" 그렇지.
  • [8] 꽁별폭풍(쿨타임 리셋, 즉시시전)
  • [9] 북미와 국내 서버 모두 최초 만렙은 조화 드루이드가 가져갔다.
  • [10] 당시 만렙 체력이 보통 8500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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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6 0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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