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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회복

last modified: 2015-02-20 20:53:38 by Contributors



1. 개요

주기적인 자연 치유 주문을 사용하여 아군을 치료합니다.

Restoration. 드루이드의 치유 능력을 강화하는 특성.

2. 설명

드루이드를 힐러로 만들어주는 특성. 쉽게 줄여서 회드라 부른다.회드시면 대게가 공짜

시전 시간이 없으며, 버프 형식으로 걸어놓으면 일정 시간에 걸쳐 생명력을 서서히 회복시키는 HoT(Heal over Time)의 전문가이다. 신성 성기사가 1:1 힐에 강하고, 사제가 올라운드 힐러, 복원 주술사는 대지의 보호막과 연쇄 치유로 멀티힐에 강하다면, 드루이드는 여러 명에게 동시에 HoT를 유지함으로서 그 사이사이를 메꾸는 역할을 주로 한다. 운무는? 마나 대비 치유량의 비율이 가장 좋으며, 개념 회복 드루이드는 미친 듯한 힐량을 보여주기도 한다. 즉시 시전에 HoT형 힐이 많기에 이동이 많은 보스전과 각종 하드 모드에서 유리하기도 하다.

거의 대부분의 힐이 캐스팅이 완료되는 즉시 쭉 채우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에 걸쳐서 채워주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힐러와는 상당히 다른 감각이 필요하다. HoT의 특성상 많은 양의 생명력을 단시간에 회복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1:1 힐에는 가장 약한 모습을 보여주며, 위급 상황에 아군의 급사를 막아줄 외부 생존기가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탱커 힐에는 거의 기용되지 않는 편. 반면에 공격대 전체 혹은 특정 다수에게 주기적인 피해를 입히는 보스전에서는 그야말로 빛을 발하게 되는 힐러이다.

회복 특성을 투자하면 치유 효과가 크게 강화되고 일부 주문이 강력해지는 '생명의 나무' 로 변신할 수 있다. 과거에는 항시 변신 상태 유지가 가능했으며[1], 그 독특한 생김새와 특유의 귀여움으로 회복 특성의 마스코트(?)로서 자리매김했지만, 대격변 들어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는 기술로 변경되고 외모가 크게 바뀌면서 약간은 빛이 바랜 상태.

2.1. 오리지널

오리지널 시절에는 만렙만 찍으면 레이드 공대에서 초청이 오던 초 귀족이었다. 별이니까 쓸만한 아이템이 없어 그야말로 암울했던 조화, 야성 특성과 달리, 수많은 증힐 가죽템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었는데다 사기 특성으로 불리던 정신 자극으로 메인 힐러의 마나를 채워주고, 야생의 징표라는 우수한 버프(저항도가 아주 중요했던 오리지널 레이드에서 모든 저항을 올려주는 야생의 징표는 매우 중요한 버프중 하나였다.) 덕분에 항상 TO가 유지되던 직업이었다.

다만 이중 특성이 없고 딜 장비가 부족했던 오리 시절에는 필드 사냥이 불가능에 가까웠고(녹템 둘둘 도적이 에픽둘둘 회드보다 사냥속도가 2배이상 빨랐다.) 힐만 하는 것이 재미가 없는 데다가 닥힐만 강요하는 분위기 때문에 인구수가 매우 적어, 드루 없이 레이드 하거나 간신히 1명만 모아 레이드 다니는 공대가 대다수였다. TO대로 채우는 게 불가능한 직업이다보니 만렙만 되면 레이드로 직행해서 화산을 2,3주 정도 다니면서 세나리온 세트를 모은 다음 검둥으로 직행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그 당시에는 HOT보다는 '치유의 손길'을 주로 사용했는데, 저렙스킬은 회복양은 적지만 시전시간이 짧고 마나소모가 적은 점을 이용해서 저렙 치유의 손길과 고렙 치유의 손길을 2,3개 조합해서 힐을 했다.

2.2. 불타는 성전

불성 시절의 회복 드루이드의 경우 오리지널에 비해서 그 개체수가 많이 늘었다. 실질적으로 레이드에서는 사제와 신기에게 밀려 큰 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항상 고정된 TO는 확보할 수 있었으며, 이는 불타는 성전이 끝나는 시점까지도 바뀌지 않았다.

PVP의 경우 그야말로 정점을 찍었다. 많은 유저들이 회복 드루이드의 PvP 최고의 시절은 불성이라는 주장에 큰 이의를 가지지 않는다. 사기적인 지속 힐량과 무적 메즈기 회오리를 겸비하고 변신으로 이감기를 풀어버린후 곰의 버티기와 기절 이감 출혈등 거의 모든방면에서 강력했다.

2.3. 리치 왕의 분노

리치 왕의 분노에서 특성으로 주력 기술인 회복과 재생, 피어나는 생명의 지속시간이 늘어나 불타는 성전 때보다는 조금 더 쉬워졌다. '급속 성장'이라는 광역 HoT 기술이 새로 생겼으며, 파티 플레이, 레이드 방면에서는 이전보다 더 효율이 좋아졌다.

일반 부활까지 생겨 10인 이상의 레이드 뿐만 아니라 일반 5인 인던에서도 환영받는 특성이 되었으며, 기존에 갖고 있던 여러 단점들이 대폭 보완됨에 따라 일명 완전체 힐러로 거듭났다. 공격대 전체에 지속적인 광역 피해를 입히는 보스가 많았던 리치 왕의 분노 레이드 컨텐츠 특성상 그야말로 최고의 효율을 보여주며 레이드에서의 최고의 힐러로서 칭송받기까지 했을 정도. 덕분에 투기장 전용 힐러라는 오명은 벗어났다. 리치 왕의 분노에서 하이브리드 클래스 중에서는 지나치게 힐 효율이 높은 (특히 광역힐) 클래스로 설계되었다고 보는 편이다.

2.4. 대격변

대격변 들어 치유 전담 직업의 메커니즘이 크게 변화하게 되면서, 모든 주문의 마나 소모가 늘어나고 아군의 생명력에 비해 치유량이 낮아져 이전의 '1급성 4회복'과 같은 힐 방식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거기다 주력 회복 주문의 지속시간이 너프되고, 생명의 나무 변신에 재사용 대기시간이 생기는 등 상당한 변화를 겪음에 따라 대격변 극초반에는 모든 힐러 중 최악이라는 징징글이 나오기도 했지만, 아이템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개발진의 조정과 플레이어들의 연구가 행해지면서 리치 왕의 분노 당시의 위용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할 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광역 힐에 대해서는 여전히 높은 효율을 자랑하고 있는 편.

대격변 들어 PvP에서 상당히 큰 타격을 입었다. PvP에서의 필수 기술인 '피어나는 생명' 중첩을 예전처럼 2~3명의 파티원에게 동시에 줄 수 없고, 단 한명의 타겟에게만 피생 중첩이 가능해 지면서[2] 회드의 강점이었던 소수인원 멀티힐 능력이 매우 약해졌다. 이전의 위엄에 비교하면 매우 초라해진 수준.

거기다가 드루이드의 모든 특성 중 유일하게 변신을 항시 유지하지 않기 때문에, 더이상 변신으로 해제하지 못하는 마법사의 변이나 주술사의 사술을 조심해야 한다. 적이 해당 주문을 시전하는 동안 칼같이 변신을 하지 않는다면 8초동안 메즈당한다.

더군다나 힐량도 힐러 중 제일 구린지라[3] 파티원 살리려면 쉴 새 없이 회복 걸고 피생 걸고 마나관리 해 가며 재생을 올리던 치손을 올리던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점은 회드의 메인 힐이자 가장 마나효율이 좋은 피생 3중첩 터뜨리기가 점사 타겟이 바꾸면 그냥 고자가 된다는 것 (...) 일부 회드들은 고흑의 영혼바꾸기처럼 피생바꾸기라도 달라고 징징대고 있다. 회드가 이토록 구린 이유는 변신시 변이면역과 빠른 이동속도, 은신가능, 그리고 강력한 메즈기 때문으로 보인다.힐도 센데 메즈도 센게 리분시절 세계수 회드지라 회드가 살아남으려면 법흑드를 위시해 강한 메즈로 회드에게 붙는 딜러를 최대한 떼어가는 조합이 필요하다. 팀원들과의 보이스를 통한 호흡 맞추기는 필수. 하지만 잘만 다루면뉴타입 건담조종하듯 다루면힐러중 가장 재미있는 힐러긴 하다. 메즈 열심히 돌리면서 변신으로 변이막고 마연막고 예측 피생 터뜨리기로 피도 채우고 파티원과 상대 위치를 봐 가며 최대사거리에서 안전한 자리 선정하고치타로 기둥돌고....하지만 회드 본인의 자생이 구리므로 괜히 메즈한다고 까불지 말고 기본적으로 안전한 피통까진 채워놔야 한다. 나무변신한 회드가 3초만에 고술정술 막장조합에게 녹아버린 전설도 있다. 사실 도적 원딜에도 죽을라칸다. 야드나 죽박이 물면? 게임셋이다

평점제 전장에서는 은근히 홀대받는다. 멀티힐 능력이 출중하기 때문에 힐 자체는 구린게 아니지만 신기, 수사, 복술 3힐이 워낙 좋기 때문에 그렇다. 솔직히 대보받은 깃수가 신기하나 끌고 무덤 드리블 하다가 신의의 도약 받고 죽을라면 신축에 정신고리에 고억이 튀어나온다고 생각해 보라. 회드 껴줄 맘이 생기나 야드를 데려가 테러시키거나 조드를 데려가 힘쌈, 테러 (연막 위에 태광쓰면? 야! 신난다~)에 기용하는 편이 더 좋다.

4.1 패치에서는 경쟁상대인 복원 주술사에게 공격대 생존기인 '정신의 고리'가 추가되며 큰 상향을 받음에 따라 상대적으로 버려졌다는 평이 많다. 회복 드루이드도 공대 생존기랍시고 '평온'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들긴 했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아무래도 뭔가 모자라다는 평가. 게다가 조화 드루이드가 매우 뛰어난 딜링을 보여주고 있는지라 드루이드를 1명, 많아야 2명까지만 데려가는 10인 공격대에서는 상대적으로 찬밥 신세가 되었다. 아예 특성을 변경하거나 속편하게 다른 캐릭터를 키우는 드루이드 플레이어들이 많았다. 농담삼아서 '회복 드루이드가 공대를 가려면 칭구칭구 조드가 너프가 돼야된다' 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

반면에 4.2 패치에서는 그야말로 '회복 드루이드의 귀환'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회드의 지위가 급상향되었다. 근본적인 이유는 4.2 패치에서 추가된 레이드 던전인 불의 땅 보스들이 지속적인 무빙을 요구하고 산개진형과 밀집진형을 적당히 섞어버리는 바람에 복원 주술사의 입지가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것. 반면에 회드는 이러한 공략법에 매우 강한 면모를 보여주며 활약하고 있다.

많은 공대의 경우 지금까지 꼭 한자리 차지하던 힐사를 암사로 대체하고(4.2에서 암사 역시 지위가 크게 상향되었다) 신기/복술/회드 조합, 또는 신기/회드/힐사에 조드/암사를 끌고가는 조합참행을 선호한다. 다만 여전히 스피릿 토템의 위력은 여전하며 4.1때의 편견이 남아있어서 신기/사제/복술을 고집하는 공대장도 있지만 많이 줄어드는 추세.

근데 4.3패치가 되면서 생긴 용의 영혼에서는 한 방의 데미지가 엄청나게 강해져 '외부 생존기'가 없는 회드는 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다. 단, 주력기 '급속 성장'이 너프 됐음에도 불구하고 광역힐은 아직도 수준급이다. 용의 영혼 10인의 데스윙의 등같은 경우엔 회드의 혈장힐을 따라올 힐러가 없을 수준. 물론 20% 너프된 뒤로는 어떤 힐러 조합이어도 공략에는 지장이 없다. 신기/수사/복술만을 고집하는 공장을 까자

2.5. 판다리아의 안개

판다리아의 안개 시작부터 천둥왕이 나온 시점까지도 수사와 신기가 독보적인 효율을 보이고있고 나머지 힐러는 다 고만고만해진 상황. 그냥 티어1 힐러가 수사 신기, 티어2 힐러는 복술 회드 힐도, 티어3 힐러가 신사가 되어버릴 정도로 수사와 신기가 다 해먹는다.

수사와 신기의 보호막이 제 역할을 다 못해주는 공대 전원이 지속적인 광역피해를 입는 구간 정도에서야 회드가 돋보이고 나머지 구간은 그냥 힐러.

2.6.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믿고 쓰는 산삼

드레노어의 선물로 무쇠껍질을 걸어준 대상에게 거는 주기적 회복 효과가 상승하며, 환생은 즉시 시전할 수 있다. 또한 피어나는 생명이 걸린 아군에게 쓰는 치유의 손길은 극대화율이 증가하며, 회복은 3초 지속 시간이 증가한다. 네 효과 모두 버릴 데 없는 빼어난 특성. 게다가 드루이드의 경쟁자라 할 수 있는 신기와 수사 모두 큰 너프를 받아서 힘든 상황이라 초기 최강의 힐러로 평가받고 있다.

3. PVP

3.1. 대격변 이전

PVP에서 회드는 대격변 이전과 이후로 나뉘는데 대격변 이전의 평가는 '걸어다니는 세계수'. 기본적으로 나무 상태에선 방어도가 증가하고 껍질 연마란 특성덕에 변신을 안해도 데미지가 감소됐으며, 변신을 풀 때마다 이동 불가+이동속도 감소를 풀어버리고 캐스팅이 필요없는 도트힐의 강력함 변신을 통한 각종 유틸, 그리고 와우 최고의 메즈기인 회오리 덕분에 전장과 투기장을 활보 하고 다녔기에 PVP 힐러 중 최고였다.

특히 회드가 최고의 전성기를 달렸던 불성시절에는 지나가는 전사 도적 흑마 법사 아무나 붙잡고 2:2를 해도 어평을 달아줄 수 있을정도로 2:2 한정 사기적인 생명력을 자랑했다.

3.2. 대격변

대격변에선 힐량 감소와 피어나는 생명 멀티 타겟불가 그리고 생명의 나무의 쿨타임이 생긴 것인데 이 약점들이 시너지를 일으켜 PVP 힐러 중 최악의 힐러로 거듭나게 되었다.

다른 힐러들도 힐량이 감소하긴 했지만 회드는 멀티힐이 능하고 단일힐 고자인 직업이라 많은 피가 순식간에 까이는 PVP에서는 가장 큰 힐인 치유의 손길을 올려도 다른 힐러들의 중간힐 밖에 안되는 실정이었고, 단일힐 중에 힐량이 큰 피어나는 생명 3중첩으로 걸어 놓으면 타겟을 전환해서 피어나는 생명이 무용지물이 되게 만들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점은 생명의 나무에 쿨타임이 걸린것인데 이감+이불에 면역에 가까웟던 예전과 달리 나무로 변신하는 순간 힐량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이감+이불에 취약하고 그렇다고 변신을 풀어버리면 힐량이 떨어지는 안습한 상황이 되었다.

3.3. 판다리아의 안개

개편된 특성 시스템을 통해 기존에 조드와 야드만 사용 가능했던 각종 유틸기를 얻어올 수 있게 되었다. 기껏 주시를 잡아놨더니 야수 탈주로 주시를 풀고 거리를 벌리고, 힘들게 따라가면 태풍으로 밀고 도망가고, 발묶고 도망가고... 힐도사에 이어 밀리클래스 혈압 뻗치게 하는 힐러 No.2로 자리매김.

외부 생존기와 피생 문양의 변경 등으로 전성기시절만큼은 아니지만 확실히 대격변보다는 나은 평가를 받고있다. 메즈에 약하다는 약점도 어느정도 극복된 상황.

5.2 패치를 통해 야수탈주의 은신기능은 삭제됐으나 오히려 버섯야돌을 이용해서 칼날 투기장이나 달라란 투기장, 노래방 1~3층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식으로 약점을 극복했다. 더군다가 흑마에게 공생을 주어서 소환진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2:2에서 흑회조합을 만나면 회드를 죽이는 건 정말 포기해야 한다.

3.4.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아웃랜드(드레노어)에 꿀이라도 발라뒀는지(...), 주무대를 드레노어로 옮기니 회드 전성기 시절인 시즌 2~4 시절 수준으로 강해졌다. 사실상 완전체 힐러라고 평갈 받아도 할 말이 없는 수준이라 힐클 4개중 pvp에서 가장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6.1 패치에서 너프를 당할 예정이다. 야탈이 비전 주문이 되면서 침묵에 걸릴 경우 야탈을 사용 할 수 없게 변하면서 회드 특유의 기동력과 생존력이 너프되고, 무쇠껍질 역시 침묵에 걸릴시 사용할 수 없게 변할 예정이다. 덤으로 클린즈가 자연계열 주문으로 변하면서 차단계 기술에 더욱 약해질 예정. 하지만 다른 힐러들이 크게 버프를 받을 예정은 아닌지라 예전만큼의 독보적인 원탑은 아닐지언정, 다른 힐클에게 크게 꿀릴 일은 없을듯.

4. 전문화

  • 신속한 치유
    기본 마나의 X% / 유효 거리 40미터/ 즉시 시전 /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아군 대상에게 걸린 회복 또는 재생 효과를 흡수하여 즉시 그 대상의 생명력을 X만큼 회복시킵니다.
  • 명상
    전투 중 정신력으로 인한 마나 회복 속도가 50%만큼 유지됩니다.
  • 자연의 선물
    치유 효과가 25%만큼 증가합니다.
  • 해방
    변신 시 감속 효과뿐 아니라 모든 이동 불가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5. 특화력

  • 화합
    직접적인 회복 효과가 10%만큼 증가하고 직접 치유 주문을 시전하면 10초 동안 주기적인 치유 효과가 추가로 10%만큼 증가합니다. 특화력 1당 치유 효과가 추가로 1.25%만큼 증가합니다.

    4.2 이전에는 공생이라는 이름으로 HOT가 걸린 대상에게 들어가는 모든 치유주문의 힐량이 증가하는 방식이였으나 25인에서 크게 빛을 보지 못한다고 위에 서술 된 화합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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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보조 문양으로 다시 나무 정령으로 상시 변신하는 게 가능해졌다. 단 능력은 인간형인 상태와 그대로이다.
  • [2] 나무 폼 상태에선 복수 타겟에 캐스팅 가능
  • [3] 5마엘 고술 상치물 크리가 5만이 뜨는데 회드로 이 힐량 띄울라면 마력격류 뜬 신속치손크리나 나무신속치손 크리 정도가 필요하다. 물론 고술 5마엘 상치물과 회드 치손을 비교하는건 무의미한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순 한방 힐에서도 고술에게 밀리다니....징박의 서약크리 10만은 말 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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