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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웍스

last modified: 2015-04-11 09:19:05 by Contributors



2004년부터 제프리 카첸버그를 CEO로 독립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Contents

1. 소개
2.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2.1. 픽사와의 경쟁
2.2. 애니메이션 작품
2.3. 한국에서의 유명세
2.4. 애니메이션 상 수상 논란
2.5. 연이은 흥행 실패로 인한 위기
2.6. 인수설


1. 소개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디즈니 출신 애니메이터 제프리 카첸버그, 그리고 음반 제작업자 이비드 게펜[1]이 공동으로 1994년 10월에 세웠다. 대표작(극장판)으로 라이언 일병 구하기, 터미널, 이집트의 왕자, 슈렉 시리즈, 트랜스포머[2], 쿵푸팬더, 마다가스카, 드래곤 길들이기가 있다. TV판으론 마다가스카의 펭귄도 있다.

그러나 2005년, 1억 달러가 넘는 제작비를 들인 아일랜드가 유독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철저하게 망해버림에 따라, 가뜩이나 기반이 튼튼하지 못했던 드림웍스는 이때부터 재정난에 시달리게 된다.

그리고 그 영향으로 바이어컴 계열사 파라마운트 픽처스에 합병되었다. 바이어컴의 파라마운트에 인수되었으나, 파라마운트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 이후 2008년 인도계열 회사 릴라이언스에 거액의 투자를 받아 지분 50% 상당을 가져가게 되었다.

2009년, 디즈니 계열의 터치스톤 픽처스와 6년 동안 총 30편의 영화 배급계약을 체결했다. 그 전부터도 디즈니는 드림웍스 작품들의 미국 내 TV 배급권을 가지고 있는 회사였다.#

국내 유명 영화배급사인 CJ E&M이 드림웍스 영화의 한국배급을 도맡고 있다. CJ는 드림웍스에 2대 주주로 투자하면서 영화사업을 시작하였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다. 사실 드림웍스 설립 직전 삼성의 이건희 회장을 먼저 만나 투자를 요청하였지만, 영화사 만든다고 투자받으러 온 스티븐 스필버그 앞에서 반도체 이야기만 해댔다며 진저리를 치고 나왔다고 한다. 대체 왜...반도체 말곤 자랑할 게 없어서? 사실 스티브 잡스도 픽사가 컴퓨터 회사인 줄 알고 샀다 그런데 그 영화광 이건희가 정말 드림웍스가 반도체 회사인 줄 알았을까?

2.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2006년에 드림웍스가 파라마운트 픽처스에 인수된 시점부터 분사되어 이름만 같을 뿐 독립적인 관계이다. 드림웍스의 상표권 또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가지고 있으며, 드림웍스 스튜디오에 라이센스하고 있다. 배급 계약을 따로 맺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인도 자본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는 아무련 관련이 없지만 에니메이션들도 전부 합병한 이후로 파라마운트에서 배급을 하였다.

애니메이션계에서는 디즈니-픽사에 밀려 콩라인 취급당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팝 컬쳐와 성인유머가 있고 슬랩스틱이 많아서 성인과 아이들 모두에게 인기있는 영화들을 많이 만들어냈다.

설립 초기에는 2D 애니메이션과 3D 애니메이션을 함께 제작,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디즈니와는 차별되는 신선함과 성인 테이스트를 어필해 전성기를 이어갔지만, 2D 애니메이션이 초반 주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첫 작품인 이집트 왕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흥행에 실패했다. 결국 2003년에 나온 신밧드-7대양의 전설의 흥행 참패로 영업이익이 1600만달러 적자[3]을 기록하자 2D 애니메이션을 더 이상 만들지 않게 되었다.

2012년에 개봉한 가디언즈가 흥행에 참패하면서 영업이익이 2003년보다 높은 65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하여# 직원 15%인 350명을 해고 시켰다.# 이후 2012년까지 파라마운트 브랜드를 달고 배급하다가 2013년부터 20세기 폭스 브랜드를 달고 배급된다. 2013년 영업이익은 7500만달러 흑자로 작년보다 많이 올랐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는 공동 설립자인 제프리 카첸버그의 영향력이 가장 크다. 디즈니에서 나오게 된 제프리 카첸버그는 항상 타도 디즈니를 외쳐댔고, 그래서 슈렉을 비롯하여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들의 상당수가 디즈니의 고유한 특성을 까는 내용이 나온다.(슈렉이 너무나도 대표적인데, 슈렉 같은 괴물을 등장인물로 쓰고, 뮤지컬 형식을 풍자하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

2.1. 픽사와의 경쟁

드림웍스와 픽사가 실제로 동 시간대에 애니메이션을 개봉하여 경쟁한 적은 없다. 그러나 딱 한 번 드림웍스의 개미가 개봉되고 그 바로 다음에 픽사의 벅스 라이프가 개봉해서 경쟁구도를 짜기는 했다. 많은 사람들이 픽사가 드림웍스를 베껴서 더 좋은 것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존 라세터제프리 카첸버그와 대화하던 도중에 픽사에서 먼저 만들고 있었던 벅스 라이프의 스토리라인을 실수로 흘려 버린 것이었다. 이 때문에 마침 개미와 베짱이 스토리를 구상하고 있었던 드림웍스는 눈에 불을 켜고 오로지 반드시 픽사보다 먼저 개봉한다는 목표로 개미를 만들었다. 그러나 평론이나 흥행이나 개미가 벅스 라이프에 모두 패하여 콩라인이라는 이미지가 형성된 듯하다.

2011년에 픽사가 스코틀랜드 공주와 곰에 대한 이야기인 메리다와 마법의 숲 예고편을 하필 픽사의 흑역사 카 2가 개봉한 뒤에 공개하자 많은 사람들이 드래곤 길들이기의 표절이라고 입이 닳도록 깠다. 그러나 몇 년 전 픽사가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 포함된 애니메이션 라인업을 발표한 다음에 드림웍스는 고대 스코틀랜드와 바이킹에 관련된 어린이 동화책 판권들을 사들이기 시작했으며, 또다시 눈에 불을 켜고 단시간 전문 제작에 착수했다. 드림웍스는 결국 평과 흥행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고 픽사의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 드래곤 길들이기의 표절이라는 이미지를 사람들 머릿속에 박아버렸다. 메리다와 마법의 숲 예고편을 보면 댓글의 절반이 "이거 드래곤 길들이기 표절 아님?"이고 나머지 반은 "이놈들아 드림웍스는 바이킹 꼬마고 이건 엄연히 다른 스코틀랜드 공주란 말이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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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애니메이션 작품

DreamWorks
제목 개봉일 감독 비고
개미 1998.11.07 원래 이집트 왕자가 먼저인데 픽사가 그때 벅스 라이프를 개봉한답시고 쓸데없는 경쟁심에 불타 이걸 개봉했다. 벅스 라이프에게 밀리긴 했지만 그래도 흥행은 성공했다...
이집트 왕자 1998.12.19
엘도라도 2000.08.12
요셉이야기 2000. 원제는 Joseph: King of Dreams인데 어째서인지 한국에서는 "이집트 왕자 2"로 출시됐다. 드림웍스의 유일한 OVA 작품.
치킨 런 2000 .12 .16
슈렉 2001.07.06
스피릿 2002.07.05
신밧드-7대양의 전설 2003.07.11
슈렉 2 2004.06.18
샤크 2005.01.07
마다가스카 2005.07.14
월리스와 그로밋:거대토끼의 저주 2005.11.04
헷지 2006.05.31
슈렉 3 2007.06.06
꿀벌 대소동 2008.01.03 한국어판 녹음에선 유재석이 배역을 맡았다. 위기일발 무한도전 PLAN B - 정 총무가 쏜다에서도 잠시 언급되기도 했다.
쿵푸팬더 2008.06.05
마다가스카 2 2009.01.08
몬스터vs에일리언 2009.04.23
드래곤 길들이기 2010.05.20
슈렉 포에버 2010.07.01
메가마인드 2011.01.03
쿵푸팬더 2 2011.07.21 이때 픽사카 2가 같은 해에 개봉했다. 근데 이번엔 카 2보다 흥행, 평가 부분에서 더 좋았다.
장화신은 고양이 2011.10.28
마다가스카 3 2012.06.06
가디언즈 2012.11.21
크루즈 패밀리 2013.03.22 앵그리버드로 유명한 로비오가 모바일 게임판을 제작했다.
터보 2013.07.17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2014.02.07
드래곤 길들이기 2 2014.06.13
마다가스카의 펭귄 2014.11.26
2015.03.27
쿵푸팬더 3 2016.03.18
드래곤 길들이기 3 2018.06.29

여담이지만 백괴사전에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이 드림웍스 작품이라 소개하고 있다.(...) # 당연하지만 드림웍스 작품이 아니다.(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제작.)

2012년은 천국과 지옥을 골고루 겪었는데 마다가스카 3가 흥행에 대박을 벌어들인 것과 가디언즈가 거의 완성된 상태의 파일이 유출되면서 기대 이하 흥행으로 큰 손해를 본 것이었다[4]그런데 2013년에도 4월에 개봉한 크루즈 패밀리가 제작비 4배 가까운 괜찮은 흥행을 거둔 반면 7월 여름에 개봉한 신작 터보는 북미 흥행이 초반부터 드림웍스 CG 애니 사상 최악을 기록하며 천국과 지옥을 골고루 맛봤다. 그나마 해외 흥행에 힘입어 터보는 겨우 제작비 회수는 성공했다. 그러나 그 다음 작품인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가 5700만 달러의 손해를 보면서 주가가 8%나 떨어지고야 말았다.[5] 심지어 한국에선 피바다인데 드립까지 나오는 중(...). 이 때문에 드림웍스의 주가는 현재 35%로 곤두박질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더군다나 앞으로 신작들의 러쉬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전망도 그렇게 밝지 않다. 가디언즈 이후로 계속 내리막길을 걷다 보니 오죽하면 지금 드림웍스가 부도 위기를 맞았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올 정도...

2.3. 한국에서의 유명세

드림웍스 CG애니들은 한국에서 흥행이 엄청나다. 쿵푸팬더만 해도 역대 한국 극장 개봉 애니메이션 흥행 1, 2위 기록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밖에도 드래곤 길들이기, 슈렉 시리즈가 모두 전국 200만 이상 관객, 마다가스카조차도 167만(1편), 155만(2편), 163만(3편)으로 픽사 애니들을 압도하는 흥행을 거두면서 애니메이션 흥행 10위권에 상당수가 들어가 있다. 물론 샤크나 메가마인드 같이 전국 100만 관객을 넘기지 못한 적이 있긴 하지만. 2013년 최신작인 터보도 미국에서 망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개봉 한주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한국에서 넘겼으며 193만 관객으로 2013년 한국 극장 개봉 애니에서 가장 흥행작이다.

정반대로 한국 극장가에서 라이벌 픽사 애니는 대부분 전국 100만명 정도밖에 나오지 못했다. 그러나 2014년 연초에 (현재 픽사를 인수해 모회사가 된) 디즈니겨울왕국이 무시무시한 기세로 드림웍스 애니들이 한국에서 거둔 흥행기록을 초반부터 빠르게 깨면서 외화 사상 2번째이자, 애니메이션 사상 처음으로 전국 1000만 관객을 넘겼다. 2014년 여름에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 2가 최종관객 299만 7,463명으로 집계되어 겨울왕국 기록갱신에는 실패. 2016년 개봉 예정인 쿵푸팬더 3가 나오긴 하겠지만 과연 겨울왕국이 거둔 기록을 깰 수 있을지?

2.4. 애니메이션 상 수상 논란

2009년,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던 픽사월-E는 애니메이션 분야의 아카데미 시상식이라 불리는 애니 어워드(Annie Awards)에서 10개가 넘는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었다. 그러나 드림웍스의 쿵푸팬더가 애니 어워드의 모든 상을 휩쓰는 사태가 발생했다. 모든 시상식에서 WALL-E가 상을 받는 동안 쿵푸팬더는 아무 상도 받지 못했고 상을 다수로 탄 시상식이 오직 이 애니 어워드라서 뇌물 의혹이 제기되었다. 애니 어워드를 주최하는 단체, ASIFA의 스폰서 목록들을 보면 드림웍스가 골드 스폰서, 디즈니와 픽사, 그리고 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은 실버 스폰서들이다.

2011년에는 드림웍스가 들어간 모든 부문(드래곤 길들이기, 메가마인드, 슈렉4)이 상을 모두 휩쓸었다. 그때까지 토이스토리3가 상을 타던 추세라서 애니메이션 팬들과 언론은 이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라면 작품성이 있지만 그다지 평이 좋지 않았던 메가마인드와 슈렉4의 노미네이션과 일부 수상은 큰 의심을 샀다. 그 뒷배경이 밝혀졌는데, 드림웍스가 사원들이 새로 들어올 때마다 ASIFA의 멤버십을 한명당 하나씩 사준 것이었다. 드림웍스 사원들은 투표표 추세에서 멤버십을 사지 않은 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사원들을 압도했다. 그 덕에 멤버십(즉, 투표권 과 권력)을 거뭐쥐고 있던 드림웍스가 상들을 차지하고 말았던 것이다.

게다가 애니 어워드는 애니메이터들이 자신의 업적을 직접 ASIFA에 등록해야지 후보로 지명이 되고 상을 받는다. 2009년 스폰서 문제로 드림웍스의 뇌물을 규탄했던 디즈니와 픽사의 사원들은 스튜디오에 대한 충성심으로 ASIFA에 자신의 아트웍들을 절대 넣지 않갰다는 결정을 내렸다. 그 덕에 방해물들이 전부 없어진 드림웍스는 아무 법도 어기지 않고 무사히 각 부문의 후보의 다섯개 자리에 자신들 작품들로 모두 채워 넣을 수 있었던 것이다. 투표제가 정상적이었던 영국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그리고 아카데미 시상식은 토이스토리3의 손을 들어줬다.

2.5. 연이은 흥행 실패로 인한 위기

2014년은 드림웍스가 창립된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지만 이런 상황과는 정반대로 현재 흥행 실패로 인한 부진을 겪고 있다.20주년인데 분위기는 초상집이라니....가디언즈 이후로 제대로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 없는 상황. 가디언즈-크루즈 패밀리-터보-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의 다섯 작품 중 제작비도 회수하지 못한 게 3개(가디언즈, 터보, 피바디)이고 나머지 두 작품도 큰 이득을 거두지는 못한 상황이다. 후발주자인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유니버설 픽처스의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나 블루스카이 스튜디오는 무섭게 드림웍스를 따라잡으려 하고 픽사를 인수한 디즈니겨울왕국으로 디즈니의 부활을 알렸다. 픽사도 부진하지만 그쪽은 어쨌든 제작비를 회수하지 못할 정도로 망한 건 아니다. 무리하게 1년에 3작품을 내려고 한 것이 부진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월 22일에 결국 TV관련 쪽을 제외한 애니메이션 산하의 대대적 정리해고가 결정됐다는 소식이 밝혀졌다. 업계의 예측으로는 최소 몇백명은 될거라는 추세.
드림웍스 20주년을 맞아 기념영상이 공개되었다


2.6. 인수설

일본소프트뱅크 사가 드림웍스를 인수하려 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할리우드 리포터 측 기사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드림웍스에 주당 32달러에 총 34억 달러의 인수액을 제시했고, 제안을 검토하기 위해 드림웍스 이사회가 소집되었다고. 현 CEO인 제프리 카젠버그는 소프트뱅크 측과의 협상을 통해 5년 간 CEO 직을 유지할 계획이었으나 결렬되었다.#

이후 하스브로에서 드림웍스를 인수협상 중이라는 소식#도 나왔으나 역시 결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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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신의 성을 따 만든 레코드 레이블도 있다. 유니버설 계열. 레이블 쪽이 더 유명하다.
  • [2] 폴른의 복수까지.
  • [3] 드림웍스 결산보고서 41쪽의 영업 이익(Operating income) 항목 참고.
  • [4] 하지만 사실 이것은 반은 거짓이고 반은 진실이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는 비평가 평도,관객 평도 드림웍스 사상 최악의 작품이기 때문. 즉 유출되든 말든 어차피 망할 영화였다. 가디언즈가 지금까지 긍정적인 측면에서 회자되고 있는거라곤 오로지 드림웍스 기존엔 없었던 잘빠진 잭의 디자인 뿐이다.
  • [5] 북미와 한국은 물론이고 다른 나라에서도 비수기인 2월에서 4월 사이에 개봉했는데 이는 드림웍스 애니 역사상 처음이다. 왜 이때 개봉했는지는 불명. 유력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게 피바디의 인지도이다. 피바디는 195~60년대에 했던 록키와 불윙클 쇼의 꼭지에 등장하는 주인공인데다 록키와 불윙클 쇼 자체도 종영 이후 리바이벌도 되지 않아서 (시도는 있었지만 전부 불발되었다) 당시를 거쳤던 베이비부머 아니면 북미권에서조차 그렇게까지 친숙한 캐릭터는 아니다. 본가인 록키와 불윙클도 2000년에 실사 영화로 나왔다가 개망했던걸 보면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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