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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있어요, 아자젤 씨

last modified: 2014-09-30 19:29: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관
2. 코너 설명과 게스트
2.1. 코너 소개
2.2. 게스트
3. 에피소드



1. 개관



부르잖아요, 아자젤씨의 웹 라디오로 아니메이트 TV 웹사이트에서 매주 화요일 갱신되고 있다.

퍼스널리티는 주인공 아자젤 아츠시역의 오노사카 마사야로, 게스트가 오는 회에는 게스트와 함께, 없을 때에는 오노사카 마사야혼자서 진행한다.[1]

같은 소속사 인데다 기본적으로 워낙에 친분이 있어서인지 벨제부브 유이치역의 카미야 히로시가 자주 나온다. 아니, 심심하면 나온다.
둘 다 시모네타에는 일가견이 있는 성우인데다 원작 자체도 아저씨개그 투성이인지라 그 둘이 진행하는 회는 상당한 수위를 자랑한다. 그만큼 재미도 상당함.
게스트로 여성성우[2]가 등장할 때에는 사무소 사정도 있고 여러모로 시모네타의 수위가 줄어드는 편.

수위가 수위인 만큼 삐-음과 폭발음, 총성등이 난무하는데 특히 카미야 히로시가 등장하는 화는 문장중 조사를 제외한 모든 단어가 삐-음인 경우도 적지 않다.(ex: 삐-가 삐-에서 삐-였는데, 그게 뻥!!해서 빵!! 하면 삐-가 삐-였던거에요.)
게다가 중간중간 에코등 편집도 상당히 재미나게 되어있다. 내용 자체도 재미있지만 편집의 효과도 상당한 방송.

방송내에서 투고되는 메일은 제물로 바쳐지는 것으로 통한다. 따라서 메일(제물)을 보내는 사람의 이름도 라디오네임, 펜네임 등이 아닌 이케니에(제물)네임 이라고 불린다.
중간중간 행사, dvd발간 혹은 아무것도 없을 때에는 원작등의 광고를 넣고 있는데, 광고를 넣을 때와 타이틀을 말할 때 등에 그 대사를 하는 성우가 그 성우가 맡은 캐릭터의 이름을 반복하는 소리를 배경으로 깔아두고 광고내용을 백마스킹한 소리->본 광고 순으로 낸다. 참고로 아자젤씨를 백마스킹하면 "나스레자자"가 된다. 실제로 일본 웹에서 나스레자자 라고 검색하면 아자젤 관련한 내용이 나온다(..).
이 때 배경으로 깔리는 소리가 캐릭터마다 재미있는데, 아자젤의 경우 "아자제루아자제루아자제루…와하오오와하오오와하오오"로 끝나고, 사쿠마 의 경우 "사쿠마사쿠마사쿠마…쿠마쿠마쿠마상은 뭐얔ㅋㅋㅋ", 발음이 정확하기로 유명한 카미야 히로시의 경우 끝까지 제대로 발음하지만 숨이 모자라 "베르제부브베르제부부베르제부브…베르제부브(숨이 넘어가는 소리로)"로 끝난다. 아쿠타베역의 나미카와는 "아쿠타베아쿠타베아쿠타베...아쿠타베, 스읍(숨들이키는 소리)아쿠타베아쿠타베..."라고 하는데 중간에 오노사카 마사야의 "너 숨쉬었잖아"라는 츳코미가 같이 녹음되어있다.

DJCD도 발간되었고, 중간중간 코믹스 한정판/DVD에 끼워져있는 "나들이에요, XXX씨(おでかけですよ、○○さん)"의 코너로 내용 공모를[3] 하기도 했다. 나들이에요, 아자젤씨에서 아자젤 역의 오노사카 마사야가 아자젤의 코스프레를 하고 젖가슴신사(!)에 다녀오는 영상을 찍었는데, 이 때 오노사카는 "하도 카미야가 나보고 리얼 아자젤이니 어쩌니 해서 다들 기대했겠지만 별로 안닮았잖아요.."라고 했지만 똑같다.
게스트가 2회 연속으로 나오는 니혼도리[4]를 채택하고 있다. 방송 자체도 꽤 인기가 있어 원작애니메이션이 종료한 이후에도 계속 방송하고 있다. 2기는 거의 확정시 된 것 같지만.

안녕 절망방송의 메인스텝인 사토 D가 참여하고 있다. 구성 T가 참여한 카이조 라디오 보다 오히려 이쪽이 더 절망방송의 후계자에 가까워 보일정도로 수위가 비슷비슷하다(...) 절망 방송이 끝나 사연 보낼 곳이 없는 절망 리스너들이 카이조 라디오 아니면 여기에 기존의 이름으로 사연을 보내는걸 종종 들을수 있다.


2. 코너 설명과 게스트


2.1. 코너 소개


*현재는 폐지된 코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폐지된 코너는 표기해주시고, 추가된 코너/빠진 코너는 추가 부탁드립니다.


오프닝 : 게스트 소개및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작한다.
초기에는 "최근에 저지른 악마적인(나쁜) 짓"을 소개하는 "악마적 토크"가 있었으나 어느새인가 사라졌다.

후츠오타 : 普通のお便り. 일반적인 메일 소개 코너. 청취자로부터의 질문, 게스트에 대한 질문 및 감상등을 보내는 코너.

음분이에요, 아자젤씨 : 아자젤의 능력인 "음분"에서 따온 코너. 오노사카 마사야가 가장 빛나는 코너. 쉽게 말해 그냥 청취자와 퍼스널리티, 게스트가 모두 함께 합심하여 음담패설을 하는 코너. 의외로 여성 청취자로부터의 메일이 많다(!). 심지어 7할 정도는 여성청취자라고.
가끔 남성 청취자로부터의 메일이 소개되기도 하는데 "남자놈들의 야한얘기같은거 들어봤자 전혀 재미 없다고..." "기본적으로 여성 청취자들의 메일을 우선적으로 뽑고 있습니다"등의 막장 선별기준을 가지고 있다. 근데 사실 이 코너가 제일 재밌다(..). 사실 이런저런 사항을 폭로하는 "폭로에요, 벨제부브씨"하고 겹쳐지는 것도 많은게 이 코너에서 까발려 지는 사항이(특히 오노사카와 카미야의) 상당하기 때문.

폭로에요, 벨제부브씨 : 벨제부브의 능력인 "폭로"에서 따온 코너. 평소에는 말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이 코너를 빌려 폭로하는 코너로, 사실 오노사카와 카미야의 부끄러운(..) 이야기가 많이 폭로된다.

나들이에요, XXX씨 : XXX씨에는 등장하는 게스트의 이름이 들어간다. 원작 코미스 한정판에 딸려들어가는 dvd가 성우특전인데, 그 dvd의 내용을 공모하는 기간한정 코너. 2012년 1월 14일 기준 아쿠타베, 사쿠마 린코, 아자젤 아츠시, 벨제부브 유이치가 나왔다.
진짜로 이런게 나와?! 싶은데 진짜로 나온다.

의뢰에요, 아쿠타베씨 : 아쿠타베 탐정 사무소의 무료 상담소. 청취자의 고민을 듣고 퍼스널리티인 오노사카와 등장하는 게스트가 합심하여 악마적인 해결책을 주는 코너. 고민도 재밌는 고민이 많이 올라오지만 해결책은 더 재밌다. 악마적이기 때문에 당연히 실제로 행동에 옮기긴 힘든 해결책이 대부분인데 이 해결책을 써보고 결과도 보내달라는 뻔뻔한 인사로 끝낸다. 그런데 실제로 실행해보고 결과를 보고한 청취자도 있었다.

포학이에요, 모로쿠씨 : 모로쿠의 능력인 "포학"에서 따온 코너. 말 그대로 열받는 일이 있으면 "이런거 짜증나거든!!"하고 화내보는 코너.

질투에요, 안다인씨 : 운디네 메구미의 능력인 "질투"에서 따온 코너. 말 그대로 질투나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보는 코너. 일례로, 알바하는 곳에서 아는 여자애가 "크리스마스에 시간 있어요?"라고 물어봐서 두근두근 하며 "으..응."이라고 대답하자, "그럼 저 그 날 데이트 있어서 그러는데 땜빵좀 해주세요"라고 했다고 한다(...)

혁명이에요, 샐러맨더씨 : 샐러맨더 키미타케의 능력인 "혁명"에서 따온 코너. 당연히 여기서 말한다고 해서 실제로 실현되지는 않는다(...). 실현됐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이야기를 해보는 코너.

엔딩 : "악마의 제물"이라는게 있었는데, 원래는 마계에서 소환된 게스트에게 제물(오노사카의 선물)을 바치는 코너였다. 원래 작중에서 악마를 소환하기 위해서는 제물이 필요하다. 초기에는 등장인물중 악마가 대부분이므로 마계에서 소환된(=게스트로 온) 악마(=게스트)에게 제물(=선물)을 준다는 설정이 이상하지 않았으나, 뒤로 갈수록 천사나 인간 등장인물들이 많아져서 설정구멍이 돼버렸다. 처음에는 인간인 캐릭터성우가 등장해도 "에? 저 마계에서 소환됐어요? ㅋㅋㅋ" "응 ㅋㅋㅋ마계에서 소환된거에요!!"라면서 우기고 넘어갔으나 설정구멍이 점점 커지면서 그냥 가장 재미있는 메일을 보낸 청취자에게 선물을 주는 코너로 변하였다. 사실 설정구멍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선물은 그 성우가 맡은 캐릭터에 관련된 것으로 준비했었는데, 같은 성우가 여러 번(특히 카미야 히로시라든가...) 등장하면서 선물을 고르는 문제도 있었을 것이다.


2.2. 게스트


1~4화 : 카미야 히로시(벨제부브 유이치역)
5~6화 : 사토 리나(사쿠마 린코역)
7~8화 : 나미카와 다이스케(아쿠타베역)
9~10화 : 카미야 히로시(벨제부브 유이치역)
11~12화 : 시라이시 료코[5](도친 코타로역)
13~14 : 사토 리나, 코바야시 유우(사쿠마 린코, 운디네 메구미역)
15~16 : 나카이 카즈야(샐러맨더 키미타케역)
17~18 : 게스트 없음
19~20 : 카미야 히로시(벨제부브 유이치역)
21~22 : 히야마 노부유키(부장역)
23~24 : 나미카와 다이스케(아쿠타베역)
25~26 : 쿠사오 타케시(사리엘역)
27~28 : 게스트 없음
29~30 : 사토 리나(사쿠마 린코역)
31~32 : 아이카와 리카코(교장역)
33~36 : 게스트 없음
37~38 : 카미야 히로시(벨제부브 유이치역)
39 : 네쿠라 치히로(오프닝&엔딩 가수)
40 : 게스트 없음
41~42 : 이와타 미츠오(세이야[6]역)
43~44 : 시라이시 료코(도친 코타로역)
45 : 카미야 히로시(벨제부브 유이치역)
46~47 : 게스트 없음
48~49 : 사토 리나(사쿠마 린코역)
50~51 : 카미야 히로시, 나카이 카즈야(벨제부브 유이치역, 샐러맨더 키미타케역)
52~55 : 게스트 없음
56~57 : 쿠사오 타케시
58~61 : 게스트 없음
62~63 : 이와타 미츠오
64~65 : 코야스 타케히토 (루시퍼역)
66~67 : 사토 리나, 카미야 히로시


3. 에피소드


  • 음분이에요, 아자젤씨 코너에서 남자친구와 검열삭제할 때 어디까지 가는 척을 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자신과 검열삭제한 여자는 가는 척이 아니라 정말로 간거라고, "그치만, 나 검열삭제할 때 엄청나게 핥는걸!"이라고 이야기하는 오노사카 마사야에게 카미야 히로시는 "이건 음분인 청취자 여러분의 야한 이야기를 하는 코너거든? 지금 이건 네 성벽을 까발리는게 돼버렸거든?! 폭로에요, 벨제부브상 코너가 돼버렸거든?!"이라고 딴지를 건 적이 있다.

  • 같은 소속사나카이 카즈야가 출연했을 때, 발렌타인 때 초콜렛을 많이 받는 비결이 뭐냐고 오노사카 마사야가 나카이에게 묻자, 나카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거요? 화이트데이에 돌려주니까 그런거에요"라고 대답했다. 팬레터에 답장을 할 수가 없어서 가슴아파하고 있자, 부인이 "그럼 1년 중 특별한 날 하루만 해보는건 어때?"하고 제안해와서, 친구들과 부인이 도와줘서 자신에게 초콜렛을 보내온 사람 전부에게 사탕을 보내주고 있다고. 이에 감동한 오노사카는 "그거, 내 얘기라고 해도 돼?"라고 했다.

  • 사토 리나가 게스트로 처음 왔던 날에는 시모네타제왕인 주제에 여자에게 약한 오노사카가 대하기 어려워하는 코바야시 유우에 관한 이야기로 라디오 분량 중 절반을 채웠다. "어떻게 해야 유우쨩이랑 친해질 수 있을까?"에서 시작해서 결국 "좋아해주지 않아도 괜찮아. 싫어하지만 않으면 돼!!"라는 절규로 끝났다.

  • 아무리 심야방송이라지만, 상당히 인기도 있는데다 성우진이 상당히 호화로운데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취재가 오지 않았다고 한다. 오노사카도 이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나미카와 다이스케의 경우 애니메이션 수록이 결정되면 거의 취재가 오는데도 이번에는 전혀, 아무것도 없어서 당황했다고.

  • 이 방송에서 나미카와 다이스케이름을 부르면 안되는 사람취급을 받고 있다. 보통 헤모카와. 헤보카와. 호헝하와(...)등으로 불리우며,[7] 본인이 등장했을 때 자신의 이름을 말하려고 하면 큰 소리를 내는둥 방해를 하는 통에 나중에는 본인도 포기하고 "헤모카와입니다" 라고 소개했다. 24화 끝날 때에 "나미카와 다이스케입니다"하고 자신의 이름을 발해버리는 바람에, "말해버렸다... 이름 말해버렸으니까 이제 이 방송 출연은 이걸로 끝이야..."라는 소리를 들었다. 진짜인가?!

  • 초기에 캐스트진의 이름이 나와있지 않아서 누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였는데, 아쿠타베역이 나미카와 다이스케의 경우 오디션이 아닌 지명이었다. "주인공이에요"라는 소리만 들어서, 나미카와는 자신의 역할이 아자젤이라고 생각했다고. 그래서 "왜 나한테 칸사이벤 캐릭터가 왔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열심히 연습해왔는데, 현장에 갔을 때 오노사카 마사야가 있어서 "아, 아자젤 내가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덕분에 방송에서 나미카와는 본인앞에서 아자젤역할을 해보여야했다. 심지어 단행본 5권 한정 특전인 "나들이에요, 아쿠타베씨"에서는 2번이나 아자젤을 했다(..).

  • 13~14회에 게스트로 사토 리나코바야시 유우가 와서 처음으로 게스트가 2명이 됐는데, 사실 레귤러인 안다인역의 코바야시를 게스트로 안부를 순 없고, 그렇다고 부르자니 방송 분위기가 어떻게 될지는 뻔하다 보니[8] 중간다리를 해 줄 역할로 사토 리나를 부른 듯 하다.

  • 아쿠타베역의 나미카와 다이스케가 출연했을 때, "의뢰에요, 아쿠타베씨"코너에 진짜 아쿠타베역할의 성우가 나왔기 때문에 오노사카가 "이 코너, 아쿠타베의 목소리와 말투 그대로 해주세요"라고 주문. 시도했으나 결국 얼마 못가서 원래 목소리로 돌아왔다. 참고로 그 때의 의뢰 내용은 "사람들에게 얕보이고 있는데, 심지어 연하에게 조차 경어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위엄이 서는 방법이 있나요?"였고, 아쿠타베의 답변은 "없어."였다. 왜냐하면 본인도 상당히 긴 경력의 성우인지라[9] 또래의 웬만한 성우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경력을 가진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모두에게 무시당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 DJCD 2권 발매 기념으로 카미야 히로시, 나카이 카즈야가 게스트로 온 51화의 질투에요, 안다인씨 코너에서는 오노사카 마사야어떤 아이돌이쪽업계의 사람을 좋아한다고 카미야 히로시가 폭로한 다음, 그 두명 모두에게 고백받으면 누구를 고를거냐고 오노사카 마사야를 채근하는데, 부끄러워서 멘붕한 상태로 소리지르는 오노사카 마사야를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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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노사카 혼자서 진행할 때에는 텐션이 급 하강해서 네타도 없이 거의 메일만 읽거나 옆에서 츳코미를 걸어주는 사람이 없어 보케가 하늘을 찌르거나 둘 중 하나.
  • [2] 심지어 오노사카 마사야의 3대 천녀중 하나인 시라이시 료코도 등장한다!
  • [3] 이 코너로 사쿠마 린코역의 사토리나는 소가 되었다
  • [4] 녹음한 방송을 2회에 나누어 방송하는 것. 상당수의 라디오방송등에서 시행하고 있다.
  • [5] 퍼스널리티 오노사카 마사야의 3대 천녀중 1명이다!
  • [6] 아자젤과 함께 글리모어를 훔치려다 사마귀가 된 호스트
  • [7] 라디오 방송이 TV애니메이션보다 먼저 시작해버렸기 때문에, 아직 방송되지 않은 아쿠타베의 역할을 미리 방송에 내보낼 수 없어서 숨겼던 것이 시작인데 이게 그대로 굳어져버리는 바람에 애니메이션이 끝난 후에도 헤모카와로 통하고 있다. 사실 단행본에 딸려나온 OAD등에서 이미 나왔지만 그건 굿즈에 가까운 개념이니까.
  • [8] 위에 나온 것처럼 오노사카는 코바야시 대하기를 어려워한다. "방송이 5분만에 끝나버린다구!"라는 발언을 한 적도 있다
  • [9] 나미카와는 방송당시 데뷔 27주년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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