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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누프

last modified: 2014-12-28 16:43:3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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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을 노려라2!에 등장하는 라르크 메르크 마르의 버스터 머신.

외형은 일본의 번장 같은 모습[1]에 몸체 곳곳에 상처투성이이고 왼팔은 예전에 잘려나가서 새로 붙인 의수.

근접 격투형의 버스터 머신이지만 버스터 빔도 장비하고 있고 내장 화기도 다수 장비되어있다.

특징이라고 할수 있는 오른 눈에 박힌 뿔같은 것은 과거 우주 괴수와의 싸움으로 박힌것으로 무리해서 빼내면 디스누프 자체에 악영향을 줄수 있다는 판단으로 충격이 오지 않게 두부 주변에 보호구를 장착했다고 한다.

5화에서 톱레스의 진정한 힘에 눈을 뜬 라르크가 뇌왕성 중심핵을 워프시켜 초속 20km의 속도로 에그제리오 변동중력원에게 집어던졌다

질량의 90%를 잃었지만 남아있는 질량만으로도 지구의 40배를 넘어서는 뇌왕성 중심핵을 집어던진 디스누프와 그걸 버티고 흡수까지한 우주괴수의 공방은 소름이 돋을정도로 육중하다

기본적으로 동력원은 톱레스의 엑조틱 매뉴버로 움직이지만 6화에서 우주괴수로 알고 있었던 버스터 머신의 축퇴로를 뽑아서 자신의 왼쪽 가슴에 박아놓고 오른 눈에 박힌 뿔을 뽑아내면서 머릿속(인간으로 치면 대뇌부)에 있는 원래의 조종실로의 길을 해방, 버스터 머신 19호로 각성한다. 7호인 노노 다음으로 오래된 버스터 머신이라고한다.

다른 양산 버스터 머신과 마찬가지로 이름의 유래는 프랑스어 숫자. '19'를 뜻한다. 정확한 발음은 디즈 뇌프에 가깝다고 한다.

그 정체는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최종회에서 융 프로이트가 탑승한 "시즐러 블랙"으로 추정된다.
다이버스터 최종회에서 드러난 "건버스터 시대(작중 시대로 1만 2천년 전의 디자인이다!)"의 콕핏과 거기에 비치된 "지구제국군" 여성 파일럿 슈트를 통해 나온 추측인데 디스누프의 왼팔은 "원래" 의수였다는 발언이 다이버스터 작중 나오는데 그 말은 디스누프가 버스터 머신으로 개수를 받을때 이미 왼팔은 소실된 상태였다고 추측할 수 있고, 건버스터 당시 최종 결전에서 왼팔을 잃고 귀환한 기체는 노리코/카즈미를 따라 버스터 머신 3호/목성의 핵에 뛰어들때 무리하게 따라 들어갔던 융 프로이트의 "시즐러 블랙"이다.

마지막에는 노노와의 더블 이나즈마 킥으로 변동중력원을 격파후 상체 일부와 왼팔만 남았지만 라르크를 무사히 귀환시키는 마지막 임무를 완수했다.
참고로 건버스터에서 버스터 머신 1/2호 역시 상체만 남고 지구로 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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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행동거지나 포즈는 ('아버지'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일본의 국민배우 타카쿠라 켄이 예전에 주로 맡던 과묵한 야쿠자 배역에서 많이 따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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