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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3-06 23:59: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 일람
3. 상세
4. 배경 스토리
4.1. 선과 악의 전쟁
4.2. 성역의 창조
4.3. 천사들의 선택
4.4. 세 악마의 추방
4.5. 세 악마의 봉인
4.6. 디아블로 1
4.7. 디아블로 2
4.7.1.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
4.8. 디아블로 3
4.8.1.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5. 주요 인물
5.1. 인간
5.2. 악마
5.3. 천사
5.4. 기타
6. 관련 항목
7. 관련 작품
7.1. 소설
7.2. 만화
8. 외부링크


2. 시리즈 일람

3. 상세

롤플레잉 게임이지만 액션 성향이 매우 강하고, 포인트 앤 클릭이라 불리우는 마우스만으로 진행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초의 마우스만으로 진행 가능한 롤플레잉 게임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정도는 아니다. 이미 마우스만을 이용한 인터페이스는 90년대 초반부터 시도되었으며, 다만 그 이전의 포인트 앤 클릭은 말 그대로 화면의 오브젝트를 선택, 상호 작용하는 편리성에 중점을 두었다면, 디아블로는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실시간 액션에 도입하여 새로운 액션성을 창조했다고 보는 게 옳다. 배틀넷을 통한 멀티 플레이를 구현하였고, 로그라이크 게임처럼 마을을 제외한 던전은 자동으로 랜덤하게 생성되며 아이템도 유니크 혹은 전설(레전드리)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접두사'와 '접미사'를 붙여서 랜덤으로 생성된다.

원래 블리자드 노스는 디아블로를 턴제게임으로 구성할 생각이였으나 본사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측이 강하게 말리며 빌 로퍼를 투입, 빌 로퍼의 설득에 따라 몇시간만에 턴제였던 디아블로가 포인트 앤 클릭 형식으로 바뀐뒤 플레이 해본 블리자드 노스와 빌 로퍼 양쪽 다 감탄하여 턴제에서 포인트 앤 클릭 형식으로 바뀌였다. 그렇게 전설은 시작되었다.

4. 배경 스토리

4.1. 선과 악의 전쟁

오래 전에 세상이 만들어졌을 때 태초의 모든 요소로 이루어진 영적인 존재인 아누(Anu)가 있었고, 아누가 자신으로부터 완전히 축출시킨 사악함이 한데 모여 일곱 머리의 괴물 용 타타멧(Tathamet)이 되었으니, 각각 선과 악의 절대존재가 된 아누와 타타멧은 끝없는 싸움을 계속하였다.

하지만 그 둘의 힘은 동등하였고, 결국 둘 다 죽는 비극적인 결말이 되었다.

그 후 타타멧의 부패한 시체는 지옥 그 자체가 되었고, 아누의 꼿꼿하게 선 척추는 천상계의 탑이 되었으며, 지옥에서는 악마들이 태어나고 천상계에서는 천사들이 태어나니, 그렇게 두 존재들, 천사들의 "드높은 천상(High Heavens)"과 악마들의 "불타는 지옥(Burning Hells)"의 싸움이 계속되었다.

4.2. 성역의 창조

그런데 이 싸움 와중에 전쟁에 지친 천상의 지휘관인 "이나리우스"라는 천사와, 악마 메피스토의 딸 릴리트가 가까워졌고 둘을 따르는 천사와 악마들은 전쟁을 피해서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었다.

이들은 세계석(Worldstone)이라는 물건을 훔쳐 천상과 지옥으로부터 숨겨진 세계인 성역(Sanctuary)(디아블로 시리즈의 무대가 바로 이 성역)을 만들고, 거기서 가까워진 천사와 악마 두 무리 사이에서 혼혈인 "네팔렘"이 태어났다. 성역에서 이들은 함께 오손도손 잘 살게
되나 싶었으나…

네팔렘이 가진 잠재적인 힘은 천사나 악마를 능가했던 것이다. 이를 인지한 릴리트는, 이 존재들을 군대로 만들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지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고, 자신을 반대하는 천사와 악마를 모두 쓸어버린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이나리우스가 실망하여 세계석을 이용하여 대가 이어질수록 네팔렘의 힘을 점차 약해지게끔 만든다. 이에 따라 네팔렘은 점차 힘이 약해져 이후 지금의 "인간"이 된다.

4.3. 천사들의 선택

위의 사건을 계기로 천상계가 성역을 발견하게 되고 다섯의 대천사들이 성역을 이대로 둘 것인가 아니면 없애버릴 것인지에 대한 주제로 투표를 하게 된다.

파괴와 보존이 동률인 상태에서 대천사 티리엘에게 마지막 선택이 넘어간 상황 이었다.

그런데 그 와중 "울디시안"이라는 네팔렘이 자손과 세계의 미래를 위해 장렬히 전사(자폭)하는 모습을 보고, 파괴쪽에 기울던 마음을 보존으로 바꾸어 성역을 없애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다.

4.4. 세 악마의 추방

이후 디아블로, 메피스토, 바알은 성역의 인간을 이용할 생각을 하다가 아즈모단벨리알을 주축으로 한 4명의 악마들에 의해 성역으로 추방된다.

4.5. 세 악마의 봉인

이후 이 세 악마들은 성역을 피로 물들이다 호라드림과 대결 끝에 티리엘이 가져온 영혼석 속으로 영혼이 빨려들어가 봉인되었고, 메피스토를 가둔 돌은 자카룸 사원 깊숙히, 바알은 탈 라샤와 함께 사막의 무덤에, 디아블로는 칸두라스 지하 동굴에 묻혔다.

4.6. 디아블로 1

레오릭 왕은 칸두라스를 정복해 자신의 왕국을 세우고, 트리스트럼에 남아 있던 호라드림의 수도원을 자카룸의 교회로 개종한다.

한편 타락한 빛의 대주교 라자루스는 디아블로를 부활시키기 위해 레오릭 왕의 아들 알브레히트 왕자를 납치하여 디아블로의 숙주로 삼고 광기에 휩싸인 레오릭 왕은 부하 라크다난에게 사망하지만 스켈레톤 킹으로 부활, 라크다난과 그 기사들에게 저주를 내린다.

한편 대주교 라자루스는 알브레히트 왕자를 구하자며 트리스트람 마을 사람들을 선동해 던전으로 들어가게 만들었지만 그 안에는 각종 언데드, 악마들과 더불어 도살자가 있어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죽고 극소수만 빠져나올 수 있었다.

이후 방랑 전사, 보이지 않는 눈의 자매단의 로그, 비쥬레이의 마법사 등이 트리스트람에 찾아왔으며, 마침내 디아블로를 무찌르고 그의 영혼석을 자신의 이마에 박는다. 당시 개발 당시 "이미 쓰러뜨린 디아블로가 왜 또 나와"란 모순을 해결하고자 이런 엔딩을 넣었다고 한다. 엔딩 장면은 전사나 마법사 모두 별 차이가 없지만 로그의 경우, 여자 비명소리가 난다. #

4.7. 디아블로 2

사실 디아블로를 무찌른 영웅은 자만심에 디아블로를 자신의 의지로 통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그런 행위를 했었고 그 결과, 비록 당장은 아니더라도 영혼이 서서히 침식당해 결국 '어둠의 방랑자'가 되어 다른 악마 형제들을 쫓아 동쪽으로 떠난 뒤, 트리스트람은 갑자기 출몰한 악마들에 의해 마을 사람들은 거의 죽고 폐허가 되어버린다. 그리스월드는 죽은 뒤 좀비가 되어버리며, 데커드 케인은 철창째 공중에 메달리게 된다. 동시에 안다리엘이 '보이지 않는 눈의 자매단'을 공격, 대다수의 로그들을 타락시킨다.

이후 궐기한 각 진영의 영웅들이 어둠의 방랑자를 뒤쫓으며 안다리엘두리엘을 차례대로 쓰러뜨린다. 이후 사원 지하를 지키던 메피스토를 쓰러뜨린 영웅들은 피 웅덩이 한가운데 만들어진 포털을 타고 지옥에서 힘을 비축하던 디아블로를 쓰러뜨린다.

정식 엔딩은 1편의 워리어(전사)로, 1편의 로그는 타락하여 블러드 레이븐이, 소서러(마술사)는 공포로 미쳐 2장의 아케인 생츄어리의 소환술사가 되어있다.

4.7.1.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

한편 남겨진 바알은 세계석을 노리고 야만용사 부족이 지키는 아리앗 산을 대대적으로 침공, 뒤따라온 영웅들에 의해 토벌되기 전 세계석을 타락시키는 데 성공한다. 때문에 이로 인해 만에 하나라도 벌어질 또 다른 참사를 막고자 티리엘은 이 세계석을 파괴한다.

4.8. 디아블로 3

1편에선 무명의 전사, 2편에선 어둠의 방랑자로 불렸던 이는 바로 레오릭왕의 아들 중 한명이자 알브레히트 왕자를 동생으로 두던 아이단 왕자였고, 1편 당시 마녀였던 아드리아와 관계를 가져 딸이 하나 있는데 그 딸이 바로 3편의 주요 등장인물인 레아.

4.8.1.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디아블로의 음모를 저지하며 디아블로를 봉인했지만 티리엘은 천사와 악마의 손길이 닿을 수 없는 비밀스러운 장소에 디아블로가 봉인된 검은 영혼석을 영원히 봉인하려고 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모습을 감췄던 말티엘이 난입하여 티리엘과 새로운 호라드림을 모두 제압한 뒤 검은 영혼석을 빼앗아 무언가 음모를 꾸민다.

5. 주요 인물

5.2. 악마

5.3. 천사

7. 관련 작품

7.1. 소설

7.2. 만화

  • DC 코믹스 만화 DIABLO 정의의 검 : #
    디아블로3와 같은 시대가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로 알려져 있다.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제이콥(Jacob)이라는 이름의 청년 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쫒겨다니던 중 1권에서 만난 선지자의 예언에 이끌려 아리앗산 기슭의 동굴에서 티리얼이 세계석을 파괴하는데 사용한 룬검을 발견하게 된다. 룬검 앞에 서서 기다리고 있던 여자는 자신을 샤나(Shanar)라는 이름의 마법사(Wizard)라 소개하며, 제이콥이 선택받은 자임을 이야기 해준다. 그러나 상황을 채 정리하기도 전에 제이콥을 추적하던 군대가 들이닥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8. 외부링크

  • 재미로 보는 디아블로 스토리 정리 - 디아블로 1 ~ 확장팩 : #
  • 디아블로 세계관에 대한 고찰 : #
  • 디아블로 역대 스토리 총정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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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06 23: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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