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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스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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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티미 터너와 그 일가가 거주하고 있다.

산 위에 DIMMSDAIL이란 간판이 있어서 로스엔젤레스를 패러디한 도시인 것 같다.

마을 자체는 꽤 살기 좋지만, 티미 터너가 수호천사를 이용해 쉴새없이 깽판을 부리기 때문에 개발살나거나 갖가지 천재지변[1]이 일어나는등 그야말로 사람이 살기가 힘든 헬게이트. 그래도 마지막에는 언제나 티미 터너가 간신히 수습을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무사하게 잘 돌아가고 있다.

거기다 시민들도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니라서 하는 짓거리를 보자면 과연 정상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멍청하거나 막장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막장부모이기 때문에 최악의 아동학대자인 비키한테 항상 어린 자식을 맡기기 일수이며 아이들이 비키의 만행을 말하며 제발 다른 보모로 바꿔달라고 말하거나 부모가 가는데 어디든지 따라가겠다고 말해도 기어코 비키말만 믿으며 비키한테만 맡긴다. 비키한테 안맡기는 경우도 가끔 있는데 이때는 막장 보육교사 커플(...)한테 애들을 맡긴다. 이렇다보니 딤스데일에는 불행한 아이들이 넘쳐날 수 밖에 없고 그에 따라 수호천사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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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진으로 인해 땅이 갈라져서 용암이 흐르거나 화산 폭발, 하늘에서 돼지나 개구리 오리 벼락이 떨어지는 일이 일상처럼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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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0 2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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