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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별

last modified: 2015-11-10 08:46:20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똥별이 하는 짓
2.1. 범죄
3. 목록
3.1. 실존인물
3.2. 가상인물

1. 개요

삽질뻘짓만 반복하는 멍청한 장군제독을 지칭하는 대한민국 국군속어[1]이다. 거기에 인간 쓰레기, 인간말종개념까지 없으면 금상첨화. 실제 사례. 들 사이에서 떠도는 말인 '우리의 주적은 간부'의 궁극막장테크이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전방은 커녕 수도권 근방에서만 뱅뱅 돌면서 요직을 땅따먹기하듯 나눠가진 똥별들이 기어코 반란을 벌이고 대통령을 두 명이나 배출한 하나회라는 교과서적인 사례가 있다.

정의가 대개 애매하다.
  • 인품, 지도력이 동시에 좋으면 똥별이 아니나, 이런 장군은 찾아보기 어렵다.
  • 전략, 전술이 뛰어나면 인품이 다소 떨어져도 똥별로 불리지 않는다. 여기에 가장 부합하는 장군이 바로 2차 세계대전의 전쟁 영웅 조지 S. 패튼. 전략과 전술에서는 타고난 명장이지만 성질머리가 지랄맞기로 유명해 자주 장병들을 구타했고 이 때문에 여러 사건사고들이 많았다. 현대 군사학자들이나 미국군에서도 평가는 그리 좋지 못하며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전쟁만 없었으면 그 자리에서 경질되었을 인간이라는 평이 중론이었다. 하지만 패튼은 전쟁광이라 "비겁한 자들"을 싫어했을 뿐 용맹한 장병들에게는 그에 걸맞는 예우를 해준 사람이다. 다만 PTSD같은 정신적 피폐함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상태의 장병들까지 전투를 회피하려는 비겁쟁이로 보고 구타를 자행했다는 것이 문제였다.[2] 일본군이나 한국군에 만연한 똥별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부류의 장군이었다.
  • 부하들을 들볶았다 하더라도 군법/군율에 의한 것이면 똥별이 아니다. 이순신 장군만 해도 휘하 장병들을 들볶긴 했어도 비리를 저지른 인물에겐 가차없었다. 들볶은 것도 신상필벌과 군율에 의거해 철저하게 공적으로만 들볶은 거라 문제될 것이 전혀 없다. 이순신이 주로 처벌한 대상자들 또한 현재에 봐도 전시엔 중형을 피하기 힘든 중범죄자들이다. 게다가 이순신 장군은 군율에 의거한 신상필벌을 철저하게 지켰기 때문에 공을 세운 부하들에게는 반드시 그에 합당한 포상을 내렸고 재정이 여의치 않을때는 자신의 사비를 털어서라도 포상하였고 부하들에게 엄격하였던 만큼 자기자신에게도 엄격하였기 때문에(난중일기를 보면 이순신 장군의 심적고충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난중일기 중후반부 부터는 고문후유증과 온갖 신경성 질환과 스트레스성 질환에 시달렸다.) 부하들 역시 그를 두려워 하였지만 끝까지 믿고 신뢰하였다.
  • 전략, 전술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평시인데다가 인품이 좋다면 어느 정도 상쇄는 가능하다.

2. 똥별이 하는 짓

이러한 인간들이 전쟁터에 나가서 군대를 지휘하게 되면 국가붕괴를 불러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당연하게도 평화시기가 길어진 대한민국 국방부에도 존재한다. 주 서식지는 필드라 카더라 왜그래, 총알대신 흰공이 빗발치는 개활지에서 파이어인더18홀 전투를 치르시는중인데

  • 부하들을 무의미하게 학대한다.

  • 검증된 실력도 이렇다 할 공적도 없이 연줄이나 뒷배경으로 군 고위직에 오르고, 자기 부하들도 그런 식으로 승진시킨다.

  •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면피에만 신경 쓰고 부하의 책임으로 돌린다.

  • 적전에서 군무이탈 : 책임감문제는 일본군 삼대오물만 봐도 쉽게 짐작할수있다. 지휘를 하는것 외에도 지휘관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최소한 병력의 이탈을 줄일수있다. 하지만 지휘관이 먼저 이탈하면 그 군대의 미래는 이미 암담하다.

  • 지식의 부재 : 많은 똥별들은 지식이나 식견 수준이 웬만한 밀덕보다도 못한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세계대전 당시에 일본군같은 교과서적인 똥별 집단의 지식과 식견부제는 반세기도 더 전이라서 그들 입장에서는 어쩌면 생소할 수 있을거라고 어떻게 커버쳐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3].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일본군똥별과 비슷한 수준의 지식과 식견을 가지는 똥별의 존재는 우리문제라서 매우 심각한 문제다. 한가지 예로 본인이 직접 쏘거나 운전하는게 아니더라도 휘하 부대 장병의 주 화기나 장비의 대략적인 재원과 한계를 숙지하고 있지 못한 똥별일수록 자신의 부하들을 사지로 보내버릴 확률이 높아진다.[4]

  • 부하의 조언및 정당한 비판을 묵살 : 모르면 부하에게 배워서라도 일을 해낼 수 있어야 하는데, 부하가 자신보다 주목받거나 자신의 무능함이 드러날까봐 조언을 묵살한다. 한국전쟁 때에는 항명자 즉결처형 제도가 잠시 존재해서 일본군 출신 간부가 병이나 휘하 독립군출신의 장교들을 살해 하는 일이 종종있었다. 지금도 누구 후계자 아니랄까봐 정당한 비판을 하는 간부들을 인사처우시 불이익을 주는 경우가 자주 발견되고 있다.

2.1. 범죄

  • 군대를 정권 탈취의 도구로 이용. 다만 군사독재가 막을 내리고 쿠데타의 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 군납비리 : 요즘의 똥별들은 주로 정경유착이나 보안사항 팔아먹기 등의 비리를 주로 저지른다. 작게는 장병의 식사와 어딜봐서 작어? 편의시설관련 외부업체 부정계약이 심각할경우 병의 화기와 장비에 관련된 군납비리가 일어나며 적지않은 숫자가 현재 감사에 들어가있다. 후방에서 장병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결함장비를 공급해 생명에 위해를 가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간첩행위나 마찬가지 총살하면 안된다 교수형으로 죽이자

  • 롯데그룹고층 빌딩의 건축 허가를 용인하고, 대신 서울 근교에 군 골프장을 지켜냈다. 설명을 하자면 수도권에 있는 제15특수임무비행단의 활주로 방향과 이 건물의 위치가 정면으로 접촉하고, 고층 건물이라 고도 제한 문제까지 거론되었다. 결국 항공기 항로 변경이라는 무리수를 두었고, 활주로 공사로 인해 2013년에 열리는 서울ADEX까지 청주와 일산으로 분산되어 진행, 밀덕들과 항덕들의 원성을 샀다. [5]

3. 목록

무능하긴 했어도 인격은 좋은 경우엔 ☆로 표기하며, 인격까지 막장인 경우엔 ★로 표기한다. 거기에 볼트체까지 있으면 퍼팩트(...)

3.1. 실존인물

  • 가사도[6] - 동관+진회
  • 기겁 - 중국 춘추시대의 대표적인 똥별 중 하나로, 나라 소왕의 신임을 받던 악의의 후임으로 소왕이 세상을 뜨고 혜왕이 뒤를 잇자 악의 대신 경질되었다. 그러나 나라 전단에게 철저히 발리고 악의가 뺏은 제나라 70여개 성을 몽땅 잃고 자신도 전사했다. 참고로 악의가 제나라 70여개 성을 뺏은 뒤 제나라는 거, 즉묵 두 성만 남은 상태였고 그나마 3년 동안 지키면서 점점 밀리기 시작한 시점이었다.
  • 그리고리 쿨리크 -독소전 초반 소련군의 대패의 원흉 중 하나. 탄약 낭비를 막는답시고 기관단총의 생산을 막고 지뢰도 쓸데없다고 생산을 막았고 T-34의 생상을 방해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종전 후 스탈린에 대해 악담을 하다가 너 숙청반역 혐의로 총살.
  • 김경징★ - 무책임한 데다 찌질하기 까지한 인물이었다. 얼마나 막장인지 아버지 김류도 이 인간이 사약 먹고 죽게 할 수밖에 없었다.
  • 김상태★ - 성우회 전임 회장으로 전 공군참모총장 출신이다. 참여정부 시절 전작권 반대를 한 대표적인 인물로 문제는 이런 사람이 록히드마틴에 25억 받고 기밀을 팔았다. 이는 록히드마틴이 전력목표기획서를 참고로 예상 무기와 예상가를 미리 알 수 있어 입찰시 한국 정부를 완전히 농락할 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이다. 그런데 81세의 고령인 나이를 참작해 불구속 기소만 했고 1심에서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가 떨어졌다. 군사 기밀을 팔았는데도! 간첩을 노인공경하는 동방예의지국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김일성★ - 군공이라고는 사실상 보천보 전투가 유일했는데 그나마 양민학살급이었다. 거기다 국제정세를 읽는 안목도 없는 위인이라서 이오시프 스탈린이 그렇게나 하지 말라고 한 6.25 전쟁을 일으켜서[7] 초반에는 오직 템빨 하나만으로 승승장구하나 싶었으나 인천상륙작전 이후부터는 개털리기 시작해서 결국 평양마저 함락당하고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어서는 강계까지 몽진을 갔으며 시륜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졌다. 실제로도 김일성이 싸워 이긴 전투는 오직 압도적으로 유리한 전투밖에 없으며[8] 대등한 상황에서는 무조건 쳐발렸다. 그리고 똥별이 유전됐다.
  • 김종원★ - "자칭" 백두산 호랑이. 대한민국 국군의 기무라 헤이타로. 여순사건 당시 전투 지휘는 등신으로 했으면서 가담 혐의자들 학살은 귀신같이 저질렀다. 플러스로 거창 양민 학살사건을 조사하러 나온 국회의원들을 빨치산으로 위장한 부하들을 시켜 공격하는 만행도 저질렀다.
  • 김정일[9]★ - 똥별의 대명사로 아버지 김일성이 죽어서도 영원한 조선인민군대원수이기 때문에 자신은 원수에 올랐고 이것으로 장군님이라고 불렸다. 하지만 그의 사후 우상화 작업으로 아버지와 같은 반열인 조선인민군 대원수로 추존되어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사실 김정일은 강원도 전방에서 군복무를 최소한 3년 이상 했다고 공식적인 언급이 있지만, 군 생활을 같이 했다는 사람이 없어서구라다. 참고로 김일성의 호칭은 수령님, 김정은의 호칭은 장군님 , 김정은의 호칭은 대장님이다.
    • 김정은★, 김경희 - 김정은의 경우는 말 다 했고 김경희는 김정일의 여동생으로 김정은의 고모다. 김경희도 군 경력이 전혀 없는데도 조선인민군 대장이다. 김정일이 권력 기반을 닦고 측근 정치와 후계 구조 개편을 위한 인사 단행으로 그나마 경력이 없었기에 대장의 상위계급인 원수차수를 포함해서 10여 명이나 있어도 대장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김정은은 대장이었다가 원수로 올라갔다.
    • 이 외에도 이북엔 똥별들이 발에 채인다. 원스타가 네자릿수면 말 다한 거(...) 별이 많은 이유는 이북에선 한 번 별을 달면 중간에 숙청당하지 않는 이상 정년없이 죽을 때까지 해먹기 때문. 그리고 장성 1명당 병력이 몇 백명이라는 건 어떤 관점에서 생각해도 문제가 많은 군대이다.
  • 다치바나 요시오★ - 이것을 똥별이라 하기엔 다른 똥별들에게 모욕이다. 물론 몇 마리 빼고.
  • 도요토미 히데요시
  • 도요토미 히데츠구 - 고마키 전투에서부터 영 아니었다고 카더라.
  • 도조 히데키★ - 군국주의자에 정치 군인에 초특급 전범에 무능하기까지 한 한마디로 똥별의 완전체.
    • 삼간사우 - 당시 일본의 대총리였던 도조 히데키의 측근들.
      • 기무라 헤이타로★ - 무능함과 학살자인 인물. 인간성으로 따져도 하나야나 삼대오물에게 모욕일 지경이다.
    • 삼대오물 - 도조 히데키의 측근들인 건 삼간사우와 마찬가지였지만 무능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엄청 찌질했다(...) 때문에 삼간사우보다도 못하다며 삼대오물이라고 특별 취급된다.사실은 유능한 대한광복군 비밀요원이다 그래도 이 인간들은 삼간사우의 몇몇과는 다르게 민간인 학살과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았기에 인간 취급은 해준다(...)
    • 하나야 타다시★ - 삼대오물에 비하면 말아먹은 스케일은 작지만, 인간성으로 따지만 삼대오물은 비교도 할 수 없는 인간 쓰레기.
  • 대집성 ★ - 대조영의 후손이지만 대몽항쟁안북성 전투에서 보면 조상의 이름을 먹칠을 하고 있으며 최춘명같은 충신들을 모함을 한다! 오쭉했으면 이 사람의 상관인 최충헌이 답이 없다고 말할 정도.
  • 동관 ★ - 환관으로 송휘종이 총애했다. 뇌물을 써 가면서 지휘관이 됐지만 지휘력은 빵점이라 다 망해가는 요나라와의 전투에서 개발리고 요나라를 없애기 위해 신생국 금나라와 손잡았다. 그러나 다시 금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이번에는 요나라를 이용했으나 요나라가 망하자 결국 금나라의 침입을 받게 되었다. 결국 간신으로 참수되어 수도 카이펑(開封) 거리에 효수되었다.
  • 레슬리 맥네어 - 미 육군 최악의 졸장.그러나 도미나가 교지, 빌헬름 카이텔에 비하면 낫다. 사실 무조건 똥별로 꼽기는 약간 곤란한 것이 병력 배치 및 교육 훈련 등 비전투병과 영역에서의 사무능력은 매우 훌륭했다. 2차대전 당시 육군의 천만 단위에 육박한 자원들의 교육훈련 체계를 완벽에 가깝게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맥네어 장군만큼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다. 특히 인종차별이 횡행하던 시기에 흑인을 위시한 유색인종의 전투부대 복무를 적극 추진한 선구자적 면모도 있었다. 그러나 사무능력은 최고였지만 전투병과 영역에서의 야전능력에서는 거의 시망이었다. 특히 퍼싱의 배치를 극렬 반대하고 대전차 견인포광신해서 연합군의 전차 승무원들 및 대전차병들에겐 최악의 인물이었다. 포병 출신이다 보니 전문인 야포 운용 능력은 나쁘지 않은 인물이었으나, 견인포 사랑이 너무 넘쳐나 공사를 구분 못한 게 문제였다.
  • 돌포 그라치아니
  • 리처드 매크
  • 마속 - 말할 필요가 없는 제갈량의 북벌 최고의 역적. 이 놈이나 조괄이나 하후무랑 다를게 없다. 그나마 재주와 기량은 좋아서 지휘관만 아니었다면 그럭저럭 전공은 세웠겠지만 지휘관으로서 한순간의 실수가 그를 한번에 말아먹었다.
  • 모리 오가이☆ - 문학으로는 유명하지만 군의로는 똥별이란 말이 당연한 사람. 각기병 항목 참고.
  • 박근규 - 군인공제회 사장. 군납비리로 인해 전투화 불량이 발생하자 "미국군은 돈 주고 사서 쓰는데 공짜로 주는 것만 해도 감사해야지?"[11]라고 말하지를 않나, "수의계약에서 경쟁입찰로 바뀌면 저가 공급이라 전투화가 구려진다."를 골자로 한 세뇌용 팜플렛을 훈련병들에게 돌리는 위업을 달성하셨다.# 당연하지만 대부분의 훈련병들은 박근규가 자신들에게 돌린 팜플렛 내용 따위는 전혀 믿지 않는다. 오히려 못되먹은 똥별이라고 까는 중.
  • 보협 - 이 사람이 진정한 하후무이다.
  • 부견 - 인격자였지만 희대의 삽질 비수대전으로 전진의 국력을 시원하게 말아먹었고 동시에 통일되었던 북조가 다시 분열되었다.
  • 빌헬름 카이텔 - 아돌프 히틀러의 예스맨. 독일군 최악의 졸장. 클리멘트 보로실로프는 그래도 이오시프 스탈린과 친했다. 야전경험이 거의 없는 책상군인[12]이었음에도 히틀러 빠돌이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독일군의 최고사령관이 되었다. 그래도 헤르만 괴링은 1차 세계대전에서는 전적이 화려하나 이 인간은 아무것도 없다. 히틀러가 부지런하다고 국방군 최고사령부(OKW)[13] 사령관이 됐다. 이사람의 잘못이라곤 히틀러 말에 물개박수 친 거밖에 없다. 작전상, 전술상 실수는 무능을 떠나서 저지를 수도 없는 위치였다. 하지만 바지사장은 아니었다. 군령권은 없었지만 군정권은 있었다.
  • 상존 - 1만명으로 300명의 관문을 공격했는데 함락도 못하고 목이 달아난다.
  • 세묜 부됸늬 - 나름대로의 업적도 있으나 반대로 실책도 많이 저지른 인물. 능력도 없이 스탈린과의 친분으로만 결정된 낙하산 인사라는 평가를 받는다.
  • 손준, 손침★ - 둘은 사촌형제 사이로 대를 이어 오나라 대도독 겸 승상을 겸했다. 문제는 이들은 차라리 위나라의 똥별인 하후무가 휠씬 나을 정도로 엄청난 병크들을 저질렀다. 거기다 인간성도 개차반이었니 괜히 부관참시 당하고 성씨를 ()씨로 개명당한 것이 아니다.
  • 신성모★ - 인터넷에서 흔히 같이 까이는 유재흥이나 채병덕은 그냥 대패해서 까이는 거지만 이쪽은 아예 무능한 데다 부정부패로 아군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간신에다가 학살자.
  • 신일순★ - 대한민국 국군 창군 사상 처음, 현역 대장 신분으로 구속수사를 받은 인물이다. 항목 참고.
  • 아돌프 히틀러★ - 독일군 최고 사령관을 겸직했는데 독일군에게 악영향을 끼쳤다. 직책은 최고 사령관이지만 실제 군인이 아니라 계급이 없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하면 군인은 아니였다. 히틀러는 전선 특히 동부전선에 관한 작전 구상에 간섭하여 하인츠 구데리안, 에리히 폰 만슈타인 등 유능한 장군들의 작전들을 뒤엉키게 만들었다. 그 덕분에 모스크바를 코 앞에 두고 스탈린그라드를 공격하여 전투에서 대패하고 백만여 명의 군인들을 희생시키고 끝으로 프리드리히 파울루스 장군을 잃고[14]으로 모스크바 공략에 실패하여 소련군에게 반격 기회를 넘겨주게 되었다. 그래도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만은 히로히토와 도조 히데키보단 뛰어났다고 할 수 있다.
  • 원균★ - 자기 전공을 위해 조선인까지 죽인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사 최악의 똥별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위안스카이 및 대부분의 중국 군벌
  • 유재흥 - "유장군, 당신의 군단은 어디 있소?" "모..모르겠습니다." "유장군, 당신의 군단을 해체하겠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이광(李洸) - 임진왜란 용인 전투 총사령관으로 전라도 순찰사였다.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3도에서 모은 10만 명을 이끌었지만 권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막나가는 전술을 썼다가 개발렸다. 이 후 권율과 웅치와 전주에서 왜군을 물리치긴 했지만 용인 전투의 전과(?)로 탄핵받아 파직되어 백의종군했다. 이 후에는 의금부에 투옥되어 벽동으로 유배되었다가 1594년 풀려나 고향으로 돌아갔다. 중국 전한의 명장 이광(李廣)과 헷갈리면 매우 곤란하다.
  • 이마가와 우지자네 - 일본 전국시대 영주 중 한 명으로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의 유선에 비유된다(...) 이는 아버지가 오다 노부나가의 공격에 의해 급서한 후 물려받은 영지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만 다니다 몰락했기 때문. 이후 자신을 배신한 다케다 신겐에게 복수하기 위해 외교전으로 다케다 신겐의 고립화를 시도하기도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성공했더라면 이 항목에 있지 않았겠지 결국 완전히 몰락한 후 과거 자신의 아버지 밑에 있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의탁한다. 그러나 이에야스는 어릴 적 우지자네의 아버지에게 박대받은 바 있어 우지자네를 푸대접했다고 한다. 그래도 시를 1000수 넘게 지으며 76세까지 천수를 누리며 살다 죽었다. 의외로 문예와 검술에는 도가 텄었다고 한다.
  • 이시다 미츠나리★ - 임진왜란 당시 종군한 일본군으로 행주 대첩에서 그가 보인 병크는 확실히 똥별감이다.조선의 용장 그리고...
  • 이시이 시로★ - 이놈이 벌인 인간말종의 행각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어쨌든 구 일본군 중장까지 진급했으므로 똥별 항목에 랭크되어 있지만 똥별이라고 하기엔 다른 몇놈을 제외한 나머지 똥별들에게 미안할 지경이다.
  • 이오시프 스탈린 - 소련군 최고 사령관을 겸직했다. 초반에는 매우 삽질을 했다. 소련 붉은 군대 총사령관 직함을 갖고 있었으며 계급이 대원수역(6스타)[15] . 그러나 전쟁이 진행되면서 군사에 문외한인 본인이 개입해봐야 좋을일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군사작전에 대한 간섭은 자제. 그리하여 군사작전은 주코프등의 유능한 군인들에게 일임하고 본인은 후방 지원이나 군수생산, 서방과의 흥정을 총괄했으며, 일덕후인 본인의 성향과 더불어 이점은 소련군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공과가 분명하지만, 현재 러시아에서는 2차대전 승리에 대한 공이 더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 정옥근 - 군납비리의 끝판왕. 항목 참고.
  • 조괄 - 중국 춘추시대의 대표적인 똥별 중 하나로, 비록 이론에는 빠삭했다지만 실전은 해본 적이 없어서 무리한 뻘짓을 한 결과 장평대전에서 조나라 군대를 완전히 박살냈다. 결국 조괄의 대패는 조나라의 국운을 내리막길을 걷게 하고 말았다. 오죽하면 이 인간에 관련된 고사성어로 지상담병, 조괄병법이라는 말까지 있다.
  • 조상☆ - 하후무의 재림. 낙곡대전에서 보다면 진짜 아버지의 이름은 먹칠한 셈. 결국 왕평&비의&강유 그리고 사마의에게 번갈아서 당한다.
  • 찰스 워렌 - 영국 왕립군사학교 역사상 최악의 인물. 잭 더 리퍼가 런던에서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다닐 때 런던 경찰의 총책임자였으며 보어 전쟁에서는 스피온 콥 전투에서 영국군의 목숨을 마구 내다버리는 최악의 참패를 기록했다.
  • 채병덕 - 사무 능력은 평균 이상이었다고 하지만 6.25 전쟁 당시의 병크가 해도 해도 너무 크다. 오죽하면 밀덕 중 일부는 이 양반을 '인민 영웅'으로까지 부를까.
  • 최덕신★ - 거창 양민학살사건의 책임자로 말년에는 먼저 월북한 아버지 최동오를 따라 아버지와 안면이 있던 김일성이 있는 북으로 튀었다. 1989년 죽었으며 같이 따라갔던 그 마누라 류미영(유미영)은 아직도 살아있다. 류미영은 북한에서 조선 천도교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김정일 찬양에 매우 열을 올렸다. 류미영은 2012년 김정일이 죽은 뒤 장례 위원 232명의 명단에 올라가기도 했다.
  • 코바야카와 히데아키
  • 클리멘트 보로실로프 - 소련군 최악의 졸장. 카이텔이 부지런해서 사령관에 임명되었다면 이 자는 군사적으로 완전 무학이지만 스탈린과 친해서 국방장관 겸 총사령관이 되었다.
  • 프란시스코 프랑코
  • 하나회 - 항목 참조.
  • 하후무 - 위나라의 똥별로 속칭 '하북패왕', '육도삼략 마스터'.[16] 그러나 실상은 낙하산. 그나마 하후무가 실전에서 싸운 기록이 없다는 점은 감안해야 하지만...
  • 헤르만 괴링 - 독일의 흔한 돼지 굽시니스트는 몰핀 돼지라고 일본군 입을 빌려 깠드라 1차 세계대전 당시에 전투기를 능숙하게 몰던 에이스로 이름이 높았지만, 그때 계급은 대위였고 나치 독일에서 이 인간의 계급은 '제국원수' 였다. 육해공군 원수보다 한 끗발 높음.
  • 호제(2번 항목) - 강유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강유가 대패하고 병사들에게 원망을 많이 사서 그 여론을 조금이라도 무마시키려고 대장군에서 후장군으로 강등되었다.[17]
  • 히로히토★ - 일본 육해군 원수 계급을 가지고 최고 사령관을 겸직했다.[18] 태평양 전쟁의 명백한 주범이자, 중일전쟁의 최종 승인자다. 적극적으로 반 인륜 범죄를 지시했으며, 일본군의 전략을 결정하는 자리는 본인이 직접 참여한 왕궁 회의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비판 받아야 할 것은 자기 나라가 벌인 만행에 대해서 결코 사죄하지 않고, 도리어 일본이 피해자라는 주장을 더욱 강조하여 일본이 전 세계로부터 비난을 받는 데 일조했다. 이런 면에서는 오히려 도조 히데키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다.

  • 유사 이래의 모든 정치 군인들
  • 테일후크 스캔들 : 표면상으로는 대형 성폭력 사건이지만, 이 사건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미 해군 제독들이 너무나도 추한 모습을 보였기에 이들은 똥별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 그 외 실력은 둘째치고 권위만 지나치게 생각하거나 각종 군납비리를 일으키는 높으신 분들

3.2. 가상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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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포트리스2에서 동별 계급을 똥별로 부르기도 한다.
  • [2] 패튼이 두 번째로 구타한 육군 병사는 물이 가득 찬 참호에서 일주일 넘게 버티다 피부질환으로 입원했는데, 병원을 방문한 패튼이 멀쩡해 보인다는 이유로 구타하고 다시 자신의 근처를 지나가자 장군에게 자신이 일주일 동안 참호에서 발이 썩도록 구르다 입원했다고 항의했고, 패튼은 직접 그 자리에서 병사에게 사과했다. 그렇다고 이걸 기사화할 기자들이 아니라서 패튼이 징계먹는 건 못 피했다.
  • [3] 실제로 2차 세계대전 초반에 식민지 치안군 정도나 상대한 일본으로서는 오만함이 극에 달해있었던게 후일 참극의 요인중 하나였다.
  • [4] 똥별은 아니지만 2000년초 군에 관심이 많다고 주말마다 시찰오는 모 정치가는 자주포와 전차를 곧잘 혼동해서 발언 하나하나가 승무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었다고한다.
  • [5] 사실 이에 대해 당시 해당 고층빌딩 건설에 반대했던 김은기 공군참모총장이 보고서 제출 한달 뒤 경질되면서 청와대와 마찰 일으키다 잘렸다는 말이 있었다. 좌우지간 이 참사가 벌어진 시점 이후로 공군과 국방부의 입장이 180도 바뀌었다.
  • [6] 그나마 부패한 관리들을 처벌한 기록이 있다. 물론 그 이후부터는...
  • [7] 김일성이 승인해달란 걸 계속 씹다가 애치슨 라인 이후로 그걸로 김일성이 꼬셔대니 그제서야 마지못해 허락했다고.
  • [8] 170명으로 3명(…)을 상대한 보천보 전투라든지, 3개 사단으로 1개 대대를 상대한 6.25 전쟁 오산전투라든지 김일성이 승리한 전투는 오직 이런것들 뿐이였다.
  • [9] 동독 공군사관학교에 유학갔다가 쫓겨났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는 냉전 시대의 한국측 반공교육자료에만 나올 뿐 다른 어떤 자료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더구나 김정일이 비행기를 무서워하는데 공군사관학교에 갔다는 이야기도 말이 안 되고... 냉전시대 흑색선전이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 [10] 그나마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학살 명령을 무시하거나 몰래 포로를 풀어준 부하에 대해서 묵인하기도 하였다. 임팔 작전 삽질과 그 후에 삽질이 있어서 그렇지 위에 있는 다치바나 요시오같은 쓰레기보단 나았다.
  • [11] 이 발언만 봐도 겁나게 이 분이 겁나게 무식한 것을 알 수 있다. 미국군도 입대 시 초도지급품은 전량 무상지급이다. 기본군사 훈련을 종료하고 정식으로 현역 신분이 되어 복무하면 1년에 피복구매용 수당이 따로 나온다. 즉 사서 쓰는건 맞지만 일정량 보급 기준에 맞게 돈을 주고 거기서 필요한 물품은 알아서 개개인이 사서 쓴다. 그리고 규정상 허용범위가 넓어서 자기 취향에 맞는 전투화를 골라서 사서 신을 수 있다. 필요하면 자기 돈으로 더 사서 신어도 되고... 한국군처럼 독과점 저질 군납 전투화나 피복만 무조건 입게 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품질도 열악한데 독과점이라 규정이유로 자비로 사서 신거나 입지도 못하니 원...
  • [12] 실은 독일군은 오히려 야전군인이 고위적 오르는 것이 드물다. 참모교육과정을 거쳐야만 고위직이나 별을 다는 것이 가능할 정도.
  • [13] 국방군 최고사령부가 개편되어 만든 조직으로 육해공군 최고사령부와 수직적인 관계는 아니었다. 즉 육해공군 최고사령관 참모본부가 따로 존재함 특히나 1941년 말부터 육군사령관이 아돌프 히틀러에 공군은 초기부터 수장이 나치 공식 2인자가 헤르만 괴링인데 카이텔의 영향력은 뭐...
  • [14] 이 외에 다른 유능한 장군들을 자신의 명령에 맞게 수행하지 않고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좌천시키기도 하였다. 그 대표적인 예가 하인츠 구데리안
  • [15] 실제로는 왕별 하나이다..
  • [16] 삼국지연의에서 어릴 때부터 육도삼략을 모두 읽어 잘 안다는 대목에서 유래했다.
  • [17] 제갈량마속 때문에 북벌 실패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강등했던 것과 비슷하다. 다만 강유가 더 안습한 것이 그때는 진짜 책임자인 마속은 처형당하고 제갈량은 뒷수습의 일환으로 강등된 것이었는데 호제는 살아남은 데다 옷도 안 벗었다. 즉 강유가 필요 이상의 처벌을 받았다.
  • [18]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 왕실의 모든 남자들은 육해군 사관학교 중 한 곳을 나오는 게 관례였고,(이는 영국 왕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비슷하다.) 히로히토는 일본육군사관학교 출신이다. 참고로 일본 왕은 육해군 원수 계급을 다 받기에 육군과 해군 제복을 번갈아 가며 입었다. 물론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배한 후 일본 왕의 존재가 상징으로만 남게 되고 이 관례는 없어졌다.
  • [19] 사실 베이더도 클론전쟁 시절 오비완과 함께 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끈 유능한 인재긴 하다. 문제는 클론전쟁 시절 맡은 직책은 중대 한두개였으나 이는 은하 제국의 총사령관하고는 격이 다르다.
  • [20] 하지만 1차 후버댐 전쟁의 공적은 헨론과 올리버의 공적으로 치부한 걸 보면 공적은 없진 않다. 하지만 뉴베가스 본편에서의 전략이 워낙 무능한 방식으로 평가받는지라, 능력에 비해 너무 높은 자리에 올라갔다고 볼 수 있다
  • [21] 성천자를 호위하는 고위 엘리트 층에 있었지만 실상은 찌질한 부정부패를 보여준 말종들이다.
  • [22] 정규군은 아니고 민경이라 불리는 일종의 민병대인데 전투력은 뛰어나지만 대규모 통솔력이 미숙하여 자기도 모르게 똥별이 되고 말았다. 그래도 앞의 찌질한 야스와키 일행과는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로 나름 작중 위인인 것은 사실이다.
  • [23] 얘네들은 똥별이기 전에 갓태어난 아이들을 피도 눈물도 없는 학살자로 키운 패륜아들이다.
  • [24] 불로불사에 낚여서 부하 장병들을 포함한 국민들의 목숨을 희생시키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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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10 08: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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