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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걸그룹)

last modified: 2015-03-19 20:11:1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이야깃거리
2.1. 베이비복스와의 관계
3. 멤버
4. 디스코그래피
4.1. 싱글
4.1.1. Teddy Riley, The First Expansion In Asia
4.1.2. 가면무도회
4.1.3. Time To Rock Da Show
4.1.4. Style
4.2. 미니
4.2.1. Just Go
5. 관련 사이트
6. MV
6.1. 기타 영상



게임 캐릭터에게 묻힌
대한민국의 5인조 걸그룹.

데뷔2011년 4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소속사DR 뮤직[1]

1. 소개

인사는 '트렌드세터 라니아입니다.' 팬클럽 이름은 A1ST(에이퍼스트)
별명은 '군통령'(...)이 라디오스타에서 라니아에 대해 언급해서 붙은 별명

사실 그 당시에는 포미닛의 거울아 거울아의 쩍벌과 레인보우의 컴백, 오렌지 캬라멜, 에이핑크 등 생각보다 걸그룹이 꽤 있어서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없었다. 매니악한 몇명만 가터벨트 하악하악거리면서 보긴 했지만...

그룹명의 뜻은 Regeneration Idol Of Asia으로, 아시아 아이돌의 부활을 의미한다.
디 라일리가 작곡한 'Dr Feel Good'이라는 곡으로 2011년 04월경 데뷔,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 일본,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포함해 나중에는 미국 시장에까지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가진 그룹이다.

데뷔곡인 'Dr Feel Good'은 선정성 논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2] 포미닛이 거의 같은 시기에 거울아 거울아를 들고 나왔는데 라니아가 듣보신인이라서 사람들이 잘 모를 뿐 거울아 거울아 안무 따윈 애들 장난으로 보일 정도였다.[3] 다만 그 덕에 걸그룹 규제에 직격탄을 맞았다.(...) 그 결과 대대적인 안무의 수정이 가해졌다.[4] 그 결과로 걸그룹 규제를 크게 강화하는 것을 천명한 뮤직뱅크에 나올 때나, 음중이나 인기가요에 나올 때와는 딱 봐도 안무가 완전 다르다. 일례로 포미닛의 쩍벌춤과 비슷한 안무가 있었는데대신 무릎보호대가 필요 없다 뮤뱅에서는 완전히 다른 동작이 되었고 음중과 인가에서는 아래위로 움직이는(...) 것만 없앴다.[5] 물론 의상은 어디나 매우 얌전해졌다.(...)

그리고 네이버에 등록된 뮤직비디오를 보면 곡의 가사에도 대대적인 심판의 철퇴를 맞았으며 이상하게도 수정되기 전 가사를 네이버 뮤직비디오에서 알 수 있지만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눈치(...).

신인 아이돌이 데뷔할 때 암묵적인 룰인 '대놓고 섹시로 가면 망한다'를 거스르고 대놓고 섹시로 나왔지만 어떻게든 살아남은 모양... 그러나 여전히 아이돌 3군 중에서도 끄트머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지도는 데뷔한 지 반년 정도가 지나도 많이 모자라는 상황이었다. 비슷한 컨셉인 나인뮤지스, 달샤벳[6]부터 차근차근 제압해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지만... 안될 거야 아마.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이슈거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최소한의 언플도 안하는 소속사에게 박수를 쳐주자. 하지만 그것은 후에 있을 'Style' 공개를 위한 침묵이었으니...

2. 이야깃거리

그룹명에 걸맞게(?) 외국인 멤버가 있다.근데 그 멤버가 나갔다 멤버들이 일어 중국어 영어가 되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활동할 계획인 듯 하다.

맥심 한국판 2011년 6월호에 화보가 실렸다.

'가면무도회'로 활동중 멤버 샘이 6월 24일 뮤직뱅크 리허설 도중 2m 높이에서 떨어져 부상 당했다고 한다.# 결국 샘은 뮤직뱅크 본방송에서는 무대 뒤쪽에 서서 안무 없이 자기 파트 노래만 했으며 다음날 음악중심에서는 불참하여 6명이 공연하게 되었다.

2011년 7월 13일경(방송은 22일) 뮤직뱅크 도쿄돔 공연에도 참가했다. 공연 링크는 이쪽 #
무대는 좋은 반응을 얻었고 퍼포먼스도 물이 올랐지만 문제는 라이브(...). 멤버들 중 메인 보컬인 주이밖에 노래를 안 불렀다! 퍼포먼스를 너무 신경 쓴 결과인 듯. 보통 2~3세대 아이돌(동방신기나,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을 2세대라고 가정하고, 3세대를 그 이후의 아이돌이라고 가정)들이 립싱크를 이 정도까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립싱크 논란을 불러오기 전에 적절하게 라이브 파트를 분배하는 게 좋을 듯.

뮤직뱅크 도쿄돔 공연에서의 반응이 좋았는지 일본에서 데뷔도 전에 CF를 찍었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 바람.

가면무도회(Masquerade) 활동 이후로는 테디 라일리와 결별하고 또 다른 프로듀서와의 작업을 한다고 한다. 가면 무도회 유튜브 반응을 보면 '보컬은 괜찮은 거 같은데 곡이 구리다. 왜 가가(Lady Gaga)가 거절한 곡인지 알겠다'는 등...버린 곡의 재활용

왠지 모르게 이유 없이 여자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

2011년 11월 17일에 미니앨범 'Time To Rock Da Show'와 타이틀곡인'Pop Pop Pop'으로 컴백했다. 프로듀서는 신인 아이돌 그룹의 베스트 프렌드 용감한 형제. 지난 앨범곡인 닥터 필 굿과 가면무도회가 대중적으로 흥하지는 못해서인지 난해함을 버리고 쉬운 느낌의 곡으로 돌아왔다는 평가가 많다. 문제는 라니아의 색보다는 용형의 색이 강렬하게 묻어나온다는 것... 라이브 무대를 보고 퍼포먼스를 감상하면 느낌이 다르지만 곡만 들으면 영락없이 씨스타AS Red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어쨌거나 길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노래가 된 것을 보면 인지도가 전에 비해 상승한 듯.

'Pop pop pop'의 안무와 의상은 닥터 필 굿에 비하면 청순해 보일 정도로 얌전해졌지만 특유의 쩍벌춤은 여전하다. 심의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 그리고 LED 불빛으로 반짝거리는 봉을 들고 춤을 춘다 일명 광선검(...)선정성 논란은 수그러들었지만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아이돌치고는 좀 엄해 보이는 게 단점.그래도 전에 비하면 상큼해 진 건데 아직까지는 대중성과 퍼포먼스 사이에서 헤매고 있는 듯한 모습이 보인다. 팝팝팝 뮤비는 발합성 같다는 게 대다수의 의견(...) 이상하게도 국내 인지도보다 외국 인지도가 급상승한 그룹으로 팝팝팝으로 컴백할 즈음 미국의 흐긴 프로듀서 토미 파커[7]가 트위터에 라니아와 작업해보고 싶다고 올리는 등 흐긴에게 어필하는 뭔가가 있긴 있나 보다.

그리고 외국인 멤버인 조이가 명확한 이유도 가지지 않은 상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고 암묵적으로 탈퇴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관련 트위터 계정 등도 모두 삭제한 상태. 그런데 2012 6/13일경 드디어 뉴스 기사가 나왔다! 탈퇴가 아니고 잠정적인 활동 중단이라고 한다. 자세한 것은 아래 있는 조이 항목 참조.1집때 합류한다던 이조는?

또한 스튜어디스로 유명한 중국계 싱가폴 미녀 이조의 영입이 불투명해졌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DR 뮤직에서 밑도 끝도 없이 라니아 새 멤버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홈페이지에 올린 것. #
멤버교체가 이루어지는 것이 최근의 걸그룹계에서 흔한 일이라지만 현역 걸그룹의 멤버를 오디션으로 뽑는다는 것은 좀... 연습생 기간은 어쩔 거...?애프터스쿨도 아니고


2012년 드림콘서트에선 갑자기 등장했으며 발표도 하지 않은 Killer라는 곡을 선보였다. 티저도 뮤직비디오도 없이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곡이다! 심지어 음원도 안 풀렸다. 무슨 생각이지?! 그보다 안무가 우와아아아... 왜 너도 느껴봐[8] [9] 전주 부분에 목 따버리는(!) 안무가 인상적이다. 시종일관 시뻘건 핓빗 무대, 내내 암울한 분위기, 귓가를 어지럽히는 사이렌 소리, 전체적으로 Dr Feel Good과 흡사한데 그보다 확 심하게 다크해졌다. 마치 좀비들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벌써부터 한쪽에서나마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중.
2012 6월 중순 컴백한다고 하는데...가희황충성님을 탈퇴시킨 방과후 언니들도 출격을 준비중이다. 비슷한 이미지의 걸그룹이라 한쪽이 발릴 가능성이 높은데... 라니아는 신인이잖아. 안될 거야 아마. 국내에서 판세를 확 뒤집기란 아무래도 만만찮으니 이번에도 해외의 호응 쪽을 함께 노려보는 편이 좋을 듯. 컴백은 9월 16일로 늦춰졌다.

KBS 다큐멘터리 3부작인 '13억이 본 한류' 2편인 <아시아의 마음을 훔치다>에 출연했다. 같은 소속사 선배였던 간미연도 출연해 멤버들 사이의 조화가 중요하다는 뼈 있는 충고를 준다. 다만 데뷔한지 500일 정도 지났는데도 '정산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이정도면 안습.

최종적으로는 9개월 정도의 공백기를 청산하고 9월 21일에 컴백. 놀랍게도 팝팝팝 이후 몰락해가던 라니아에게 구원의 동앗줄이 내려왔으니 바로 국내 3대 소속사 사장 중 한명인 양현석의 지원이었다.

같은 해 4월, ”돕고 싶습니다. ‘닥터 필 굿’때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팀, 잘돼야합니다. 조건없이 뭐든 돕고 싶습니다“라는 뜻밖의 전화를 받은 뒤 채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한다. # 국내 연예계에서 이런 식의 다른 소속사 가수에 대한 파격적인 일은 전무후무한 일인데, YG 측은“오래된 의리와 보은 때문”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양 대표는 최근 방송 출연 당시 1996년 처음 제작한 킵식스의 흥행 실패로 파산 위기에 놓였을 때 다른 기획사 사무실 한 켠에 위치한 지하 단칸방을 내준 지인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 지인이 현재 라니아 소속사 대표다” 흠좀무 세간에도 괜찮은 이미지였던 양현석은 아예 이미지가 대인배로 굳어 버렸다.

단순히 곡 지원만 해준 것이 아니라 멤버들 짐싸들고 회사로 들어오라고 했다. YG 연습실에서 연습시키고, 작곡(타블로와 YG소속 작곡가 최필강)과 작사(타블로)도 담당, 안무와 편곡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녹음 전부 제공하는 등 해당 앨범 활동의 프로듀싱을 하나부터 열까지 싸그리 맡았다.

어떠한 요구조건도, 단서도 없이 이뤄진 뜻밖의 일이었다. 가요계에서는 이번 일이 유례가 없는 사례다. 라니아의 소속사 DR뮤직은 ”음악에 대한 조건없는 열정, 실력 가수에 대한 아낌없는 호의와 선의, 이 모든 것을 보여준 양현석 대표 및 YG엔터테인먼트 전 스태프에게 무한한 존경심과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멤버들은 양현석을 아예 양세주(양현석+구세주)님이라고 부른다.

이후 잠시나마 멜론차트 2위에 오르는 등의 신인그룹으로서 걸출한 성과를 냈다.[10] 'Style'노래 자체는 좋다는 사람도, 별로라는 사람도 있는 등 평가가 갈리는 편이지만[11] 한 해 데뷔하는 걸그룹이 30팀 정도 되는 상황에서, 특히나 포화상태라고 여겨졌던 걸그룹 바닥에서 '그나마' 두각을 나타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걸그룹이 1집부터 대박을 터트리기는 힘든 상황이 되었으므로 걸스데이의 경우처럼 싱글 3~4집째에서 포텐을 터트린 만큼 '망할지도 모르는 그룹'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아이돌'로 평가가 반전되었다. 데뷔 후 주요 비주얼 멤버 조이의 탈퇴 등으로 홍역을 겪었지만 아주 밝은 미래는 아닐지라도 망하지는 않겠구나 싶은 걸그룹으로 진화하였다.양느님 만세 메인보컬 멤버인 주이는 탈퇴한 것은 아니지만 'Style'활동 때는 함께 하지 않는다.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추가바람

'Dr. Feel Good'이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Style'활동 등으로 탄력을 받아 'Style' 활동 종료 후에는 미국으로 진출할 예정. 서부 최대 힙합 및 R&B 전문 레이블사인 '엠파이어 레코드'사와 유통 계약을, 크리스 브라운의 마케팅 디렉터인 마이크 윌리엄스 산하의 '파이어웍스'사와는 매니지먼트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팬들은 국내 인기가 반드시 해외 성공을 좌우하지는 않더라면서(...)[12] 그나마 길었던 활동으로 아쉬움을 달래며 위안 삼는 중.

같은 해 11월자 멘즈헬스지에는 화보가 실렸다.

2012년 11월 4일경에는 KBS 2TV 출발 드림팀2에 출현해 로엔 소속 걸그룹인 피에스타와 방송분량을 놓고 말 그대로의 진흙탕 싸움(!)인 머드레슬링 경기를 선보였다.
간만에 단체로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이라 독기가 올랐는지 진흙탕 싸움의 승자는 라니아가 되어 1분간 신곡공연이 재생되었고 패자인 피에스타는 10초간 재생되었다.

2013년 3월 8일에는 타이틀 곡 'Just Go'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주이가 다시 합류했고 리코가 학업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참고로, 의외로 키가 큰 그룹이다. 평균키 169.8cm로 나인뮤지스 다음.

'Just Go'의 무대를 보면 주이가 전혀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데, 이를 두고 외국의 팬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다. 우선, 이 곡에서 주이는 솔로 파트가 하나도 없는데다가, 클라이맥스 부분의 애드립을 하는 부분 전까지는 1절이 끝나고 간주에서 다리를 벌리는 동작(...)밖에(그것도 2초 남짓이다) 없기 때문. 더욱 부당한 것은 클라이맥스의 고음을 올리는 동안에도 시아와 티애만이 화면에 잡힌다. 외국 팬들 사이에는 주이의 지분이 두터운 만큼 다음 활동에서도 이런 식이면 분노한 팬들의 돌팔매를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2014년 2월,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듯한 정황이 포착됐다. 공식 팬카페가 양도신청에 들어갔으며, 멤버들의 트윗이 모두 삭제된 상태이며 멤버 티애가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트윗을 올렸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실무근이며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로 루머를 일축했다.
그런데 4월이 다 지났는데도 컴백 떡밥은 전혀 없다...
그나마 4월에 케이블 예능 스타뷰티쇼에 출연했다는 것에 안도할 수는 잇을 듯.

상반기에 컴백하겠다던 소속사는 언제 컴백시킬건가? 목이 빠질것 같다 다행히 7월에 웰페 뮤직페스티발 홍보대사가 되었는데 3개월만에 기사 거리 하나 내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이런 가운데 리더 샘이 탈퇴했다.[13]
샘을 대체할 멤버로 샤론이라는 새 멤버가 합류해 행사등의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연말에 주이가 다시 탈퇴했다.[14] 새 멤버로 혜미라는 멤버가 합류했다.

의외로 행사를 열심히 뛰고 있는데 직캠이 적을 뿐 멤버들이 화장법이나 다이어트,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아 최근 비주얼이 폭발했다. SNS의 혜택을 크게 본 걸그룹처럼 적당한 직캠이 좀 돌아다니면 뜰 수 있을것 같다.

2.1. 베이비복스와의 관계


과거 베이비복스의 소속사였던 DR뮤직의 윤등룡 사장이 베이비복스 3기로 모집했던 멤버들 중 2명(사진 맨 오른쪽이 리코, 맨 왼쪽이 티애)이 포함되어 있다. 다만 3기로 데뷔 자체는 하지 않았고 멤버 가감이 이루어진 뒤에 만들어진 그룹이 라니아. 베이비복스 3기로 검색해 보면 '신종 플루'에 걸릴 뻔 했다는 뉴스가 나온다. 일단 한국 안팎으로 '베이비복스' 하면 어느정도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인 듯.

베이비복스와 느낌이 상당히 비슷하기에, 아마 소속사 사장이 좀 '팝적이고 쎈 느낌의 언니들 그룹' 취향인 것으로 추측된다. 라니아 태국 쇼케이스에서 베이비복스의 '우연'을 불렀던 적도 있다. 베이비복스 멤버였던 간미연과도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소속사 사장님을 디스하면서(...) 친목을 다졌다.

3. 멤버

현 멤버
라니아
티애 시아 샤론 혜미

전 멤버
조이[15]
리코[16]

주이[17]

퍼포먼스를 보고 한번 놀라게 되고, 나이를 보고 한번 더 놀라게 된다. 이유는 의외로 어려서(...). 데뷔 당시에는 무려 두명이나 고등학생이었다!! 그 두명 중 한명인 티애는 교복광고도 했었다. (스쿨룩스). 여담이지만 막내 외모만 보면 절대로 여고생으로 보이지 않는다. 에이핑크?

4. 디스코그래피

4.1. 싱글

4.1.1. Teddy Riley, The First Expansion In Asia


트랙 곡명
01 Dr Feel Good (English ver.)
02 Dr Feel Good (Korean ver.)
03 Masquerade (English ver.)
04 Dr Feel Good (Inst.)
05 Masquerade (Inst.)

쩍벌춤 논란의 시작(...)안무 전반이 파격적인 편이라 이 때의 이미지로 라니아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노래는 외국작곡가에게 받은 것 답게 팝적인 느낌이 물씬 났지만 선정성 논란 때문에 곡이 많이 묻힌 감이 있다. 표절 논란이 있었지만 사실은 샘플링이다.

4.1.2. 가면무도회

트랙 곡명
01 가면무도회

'Masquerade'에 한국 가사를 붙인 곡. 팝적인 느낌이 많이 났지만 역시나 대중성 면에서는 참패를 겪었다. 무대 자체는 상당히 호평.

4.1.3. Time To Rock Da Show


트랙 곡명
01 Time To Rock Da Show
02 Pop Pop Pop
03 Goodbye
04 Pop Pop Pop (Inst.)

라니아의 암흑기를 길게 만든 앨범(...) 야광봉 퍼포먼스로 잠깐 빛을 보나 싶었지만 노래 자체가 임팩트가 없다는 평. 용감한 형제의 주특기인 자가복제로 인해 씨스타 같다는 말도 나왔다. 결국 대중성도 잃고 본연의 스타일도 못 살렸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4.1.4. Style


트랙 곡명
01 Style

YG 엔터테인먼트양현석이 DR뮤직 대표와의 인연으로 첫 외부 프로듀싱을 맡은 앨범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다.[18] 타블로가 작사를, 타블로와 YG 전속 프로듀서 최필강이 공동 작곡을 맡았다. 노래는 평가가 갈리지만 이전 성적이 뭐낙 처참한 수준이라 YG버프와 함께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이제 뜨는 거 아니냐'는 말도 심심찮게 나오는 편. 하지만 대중성은 잡았어도 데뷔 당시 노렸던 컨셉과의 괴리가 크기 때문에(...) 어쨌든 2012년 10월 12일 뮤직뱅크에서 14위라는 이전까지 기록한 적이 없던 순위에 오르는 등 효과를 보고 있었다.

4.2. 미니

4.2.1. Just Go


트랙 곡명
01 Just Go
02 Secret Party
03 Killer
04 Style
05 Dr.Feel Good
06 Masquerade
07 Pop Pop Pop
08 Good Bye
09 Just Go (Eng Ver.)
10 Dr.Feel Good (Eng Ver.)
11 Masquerade (Eng Ver.)

발매하고 몇주간 짧게 활동하였으며, 속이 보이는 전신 시스루 의상때문에 언론에서 이슈였다.인기가요, 엠카운트다운 10위권, 뮤직뱅크 20위권, 멜론에서도 중위권에 드는 등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다.

음반 판매량은 2500여장을 판매했고 가온 주간차트 최고 9위까지 랭크되었다.

5. 관련 사이트

  • 팬사이트
다음 공식 카페 #
  • 트위터
시아 #
#
주이 #
리코 #
티애 #
#

6. MV

Dr. Feel Good (Kor Ver., 수정전)

Dr. Feel Good (Kor Ver., 수정후)

Dr. Feel Good (Eng Ver.)

Pop Pop Pop

6.1. 기타 영상

멤버 소개 + 자넷 잭슨 - 'Feedback' 안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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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R 뮤직은 과거 베이비 복스의 소속사
  • [2] 작곡가가 작곡가다 보니 한국 정서에 안 맞는다는 말도 심심찮게 나왔다. 미국의 메탈 밴드인 머틀리 크루의 Dr. Feelgood 이라는 곡과는 아무 상관 없다. 하지만 유튜브에 가보면 제목에 낚인 사람들이 여럿 리플을 달아놨다(...).
  • [3] 둘 다 비슷한 쩍벌이긴 한데 그룹 간 이미지 차이 때문인지 이쪽은 뭔가 위험할 정도로 보였다.
  • [4] 이렇게 될 걸 미리(!) 대비하고 안무를 여러 개 준비해 놨다나...역시 키스 퍼포먼스는 노린 것 같다
  • [5] 그런데 뮤직뱅크에서 조이는 짤린 안무를 춰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관련 영상은# 이쪽.
  • [6] Hit U로 강한 여자 컨셉을 들고 컴백했다
  • [7] 작곡가 그룹 다크 차일드의 일원으로 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등의 음반에 참여함
  • [8] 데뷔곡인 Dr Feel Good 이상이다!
  • [9]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다고 한다... 조명이 매우 붉어서 시뻘건 무대로만 기억하는 듯...(...)호응을 해주고 싶어도 난생 처음 듣는 곡
  • [10] 다만 이전에 암흑기가 워낙 길었던지라 이걸 못 믿은 몇몇 네티즌들이 순위조작이 있었던 거 아니냐고 악플을 달기도 했다.
  • [11] 닥터 필 굿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이 때의 라니아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라니아만의 색이 없어졌다고 아쉬워하고 있다.
  • [12] 대표적인 예가 초신성. 국내에 비해 일본에서의 인지도가 더 높은 편이다.
  • [13] 맨처음엔 카더라로 돌았지만 확정. 이유는 회사와의 트러블이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 [14] 티애의 인스타그램엔 현 멤버들과 주이가 함께 한 사진이 자주 올라온다. 뭐지?
  • [15] 잠정탈퇴라고 알려졌으나 2012년 10월 STYLE 컴백 후 인터뷰에 따르면 완전히 탈퇴했다고 한다. 상세한 이유에 대해서는 조이항목 참조.
  • [16] 일단은 학업을 위해 활동 휴지지만 그룹의 현재를 봐선 탈퇴라고 봐도 될 듯 하다. 다만 티애의 인스타그램엔 티애, 리코, 시아, 디, 주이, 샤론이 함께한 사진이 자주 올라온다.
  • [17] 위에서 언급했으나 탈퇴 후에도 티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들과 자주 등장한다.
  • [18] YG의 첫 외부 프로듀싱은 엄정화의 D.I.S.C.O. 가 먼저다. 엄밀히 말하면 엄정화 D.I.S.C.O. 는 YG 메인 작곡가 테디와 막강버프 TOP 피쳐링이 들어갔다는 점에서 훨씬 더 지원사격이 컸다고 볼 수 있다.
  • [19] 이 영상을 보면 디가 가끔 조명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는다.<Just Go> 때는 주이를 가리더니 이번에는 디를 가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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