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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last modified: 2014-12-28 12:07:2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작안의 샤나의 등장인물
2. 판타지소설 사이킥 위저드의 등장 인물

1. 작안의 샤나의 등장인물

성우는 키요카와 모토무, 국내판은 서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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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48.81 KB)]


홍세의 무리이며 이명은 '시체줍기'. 불꽃의 색은 진초록색.

프리아그네가 소멸한 뒤 미사키 시에 찾아왔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는 토치들에게서 존재의 힘을 수집하고 있었는데, 마침 미사키 시에는 프리아그네가 먹어치운 토치가 넘쳐났기 때문에 미사키 시에 잠시 머무른다.

홍세의 무리가 보통 인간을 잡아먹는 것과 달리, 라미는 토치만을, 그것도 꺼지기 직전의 토치만을 수집하기 때문에 '시체줍기'란 이명이 붙었다. 이유는 세상의 균형을 깨트리는 것을 최소한으로 하여 플레임헤이즈의 토벌을 피하고, '무리'에게서도 무시받아 충돌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서 육체 또한 원래의 몸이 아니라 토치의 몸을 빌려 쓰고 있다.

그런데 (당시에는) 무리라면 가리지 않고 사냥하는 매저리 도에게는 상관없는 이야기라 2권 시점에서는 그녀에게 쫓기고 있었다. 이 때문에 마침 미사키 시에 머무르고 있던 플레임헤이즈에게 호위를 부탁하기 위해 미사키 아트리움 아치에서 사카이 유지와 접촉하면서 첫 등장.

이후 매저리에게 공격당하지만 샤나에 의해 저지된다. 이후 싸움으로 파괴된 마을을 자신이 모은 존재의 힘으로 회복시킨 뒤 마을을 떠난다. 참고로 이 때 매저리에게 에 대한 언급을 살짝 하며, 샤나에게 처음으로 '키스'라는 말을 가르쳐주기도 한다.

그가 존재의 힘을 모으는 이유는 '잃어버린 것을 복원하는 자재법'을 기동하기 위해서다. 자재법 자체는 완성했으나 필요한 존재의 힘이 막대한데다, 그 힘을 소멸하기 직전이라 가장 존재의 힘이 약한 토치에게서만 모으다보니 이렇게 오래 걸리고 있다. 여러모로 비범한 인물.

또한, 저 노신사의 모습은 처음에는 그냥 이번에 갈아탄 토치일 뿐인 듯 나왔고, 이후 다른 토치의 모습으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일단 저게 본체가 맞다('무리'의 본체는 아니고, 일종의 사령탑 같은 것). 다른 것은 자재법 '존재의 착란'으로 만들어낸 더미이며, 더미에게 적이 접근하면 이것을 새 따위로 변신시켜 본체가 회수하고, 동시에 다른 위치에 있는 더미를 기동시키는 구조. 그 결과 순간이동이라도 한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타인의 추격을 피할 수 있었다.

그리고 2권 마지막에 그의 정체가 밝혀진다.

2. 판타지소설 사이킥 위저드의 등장 인물

사람은 아니다만(...)

리르메티 빌할타 파휄루스수호마. 종족은 라미아. 허리 아래는 뱀이지만 그 위로는 아름다운 소녀의 모습이며, 한진성의 언급에 의하면 소녀같은 외형과는 달리 거유라고 한다(...). 어린 짐승이나 어린아이의 생피를 먹어야만 하지만, 죽일 필요정도는 없고 작은 병으로 한병정도면 2주일은 버틸 수 있다고 한다.

원래는 남부 밀림에서 여신으로 숭배받으며 밀림의 부족들을 지켜주던 강력한 마법사였지만 율리히 비센마르크가 밀림에 있던 어떤 마법적 장치를 잘못 사용하는 바람에 폭주, 날뛰게 된다. 그러나 이를 수습하러 왔던 리르메티가 그녀가 폭주해서 날뜀에도 그녀가 지키던 부족만큼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는 것을 보고 그녀를 안정시키고 또 다시 폭주해서 혹시라도 부족들을 해치게 될까봐 그녀를 구해준 리르메티의 수호마가 된다.

리르메티와의 관계는 리르메티를 보살펴주는 큰 언니이자 메이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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