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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바탈리온

last modified: 2015-03-16 22:11:5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슈퍼로봇대전
2.1. 제X차
2.2. OG
3. 헬싱의 나치 독일 패잔병 부대 밀레니엄
3.1. 소속 인물
4. 김형배의 만화

1. 개요

말 그대로 최후의 부대.[1] 유래는 나치 독일의 수장 아돌프 히틀러가 한 연설.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 히틀러가 연설에서 '소련미국이 자기들끼리 쳐 싸우다 망할 때 우리들의 최후의 부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했는데, 음모론에 따르면 나치 독일이 25만명 정도의 인원을 실제로 남미, 혹은 남극 부근에 비밀리에 숨기고 요새를 구축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이미 대대 규모가 아닌데요? 야전군 아냐? 도대체 그 많은 병력들을 전쟁 중에 쓰지 않고 뭘 했는지, 혹은 그 많은 병력들이 무슨 수로 들키지도 않고, 어디서 난 자원으로 갔는지를 생각하면 지는 것이다. 심할 경우에는 V2 로켓아폴로 계획 음모론과 결부되어 뒷면 드립까지 간다.

여기에 언플의 황제인 파울 요제프 괴벨스가 "알프스 산맥 산악지대에 구축해놓은 비밀요새"의 낚시를 떠벌렸고, 이는 정말로 연합국 정보기관을 낚아버렸다(...). 요제프 괴벨스는 패전이 짙어진 전쟁 말기, "지금 전쟁에서 패하더라도 비밀기지를 구축해놓은 알프스 지역에서 게릴라전을 펴서 독일에서 연합국을 몰아낼 것이다"고 떠들어댔고, 서방 연합국은 이런 허풍을 진짜로 믿은 것이다.[2] 이 때문에 서방 연합국은 베를린 공략을 미루고 이런 비밀기지와 독일군 본대와의 연결을 차단하기 위해 남독일과 알프스 북부작전에 힘을 기울였다. 그 틈을 타서 소련군은 베를린을 먹고…. 동독/서독 제1의 원흉

소련은 히틀러의 시신을 확보했으면서도 "시신 그런거 없다"고 시치미를 뗐고, KGB 요원들에게 마치 히틀러가 도망친 것처럼 "은신한 히틀러를 체포하라"는 엉터리 명령을 내렸다. 까라면 까야지 . 소련의 이런 페이크에 낚인 서방세계에서는 히틀러 생존설과 은신설이 계속 흘러나왔다. 그리하여 생존한 히틀러의 최후를 설명하기 위해 사실은 히틀러가 대역을 내세워 죽게 한 뒤 탈출해 최후의 부대를 영도하고 있으며, 각지에 나타나는 UFO마저 이들의 연구가 낳은 것이라고까지 한다...

물론 전쟁 막바지의 히틀러의 정신상태를 감안하여 볼 때 별로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몰락이나 히틀러 평전을 보면 알겠지만, 히틀러의 히스테릭은 점점 심해져 막판에 가서는 존재하지도 않는 부대에 명령을 내리기까지 하였다.[3] 때문에 최후의 대대 역시 별반 차이없는 히틀러의 망상의 산물인 셈이다. 그리고 솔직히 그게 정말 있어봤자 구성원이 죄다 좀비, 흡혈귀라도 아닌 이상 지구방위대 미군이 나서면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보다 먼저 굶어죽지 않을까 미군이라면 좀비에 흡혈귀라도 문제없다

종종 2차 창작물에서 진짜로 흡혈귀 부대나 언데드 부대, 간혹가다 사이보그안드로이드 군대 등으로 나온다.(…) 바로 밑의 밀레니엄이 대표적이다. 대체역사소설을 즐기는 이들이 액시스 월드, 나치 월드를 위해 컬트하게 등장시키기도 한다. 나치의 비밀무기 떡밥 설정은 기본이다.

…다만, 소가 뒷걸음치다가 쥐를 잡듯이, 히틀러 말대로 소련과 미국이 자기들끼리 쳐 싸운 것만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도 대놓고 싸운 것도 아닌데다가 망한 것은 소련뿐이다. 설마 미국이 안 망해서 안 나오는거야? 둘다 망한 지구라면 접수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미국이 최종보스로 성장

이 집단이 존재하기 어려운 이유는 간단하다. 독일의 결정적인 힘이 되었고,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런 황당한 SF 설정이 나오게 할 정도로 발전했던 당시 독일 과학기술의 원천인 우수한 과학자들이 독일 패망 이후 대부분 미국이나 소련으로 망명했기 때문에 영화나 관련 매체에서 등장하는 것처럼 초월적인 과학기술을 보유하기가 불가능하다.[4] 애초에 나치는 전쟁 패망이 가까워지자 연합국측에 기술을 넘기지 않으려고 유명한 과학자 및 기술자들을 친위대원들을 이용해 감시하는 한편, 사보타주 누명을 씌워서 처형시켜버리거나 암살해버리기도 해서 남은 과학자들도 몇 없었다[5]

또한 애초에 시간예산이 지배하는 연구개발이 남극같은 오지에서 잘 되기나 할지, 그리고 전세계가 모를 정도로 꽁꽁 숨겨진 오지에서 대체 무슨 자금이 벌어진다고 연구를 지속할 자원을 마련할지... 강대국들이 모르는 오지의 비밀기지라는 것은 폼나는 설정이긴 하지만, 정말로 현실에 존재한다면 여러모로 거지꼴을 면하기 어려운 1차 산업국이 될수밖에 없다.(...)[6]

워낙 뜬소문 같은 얘기라 페르소나 2에선 아예 소문으로 구현화 시켜 버릴 수도 있다.

이 설을 활용해 만들어진 영화아이언 스카이가 있다.

2. 슈퍼로봇대전

현실의 최후의 대대랑 그다지 관련은 없다.

2.1. 제X차

제2차 슈퍼로봇대전에서 첫등장했다. 카롯조 로나(철가면)를 지휘관으로 하는 DC(디바인 크루세이더) 최강부대. 소속된 파일럿은 자비네 샤르, 도렐 로나 등의 크로스 본 뱅가드의 에이스들과 규네이 거스 등의 역습의 샤아 당시 네오지온 파일럿들이 소속해있다. 일반 병사들은 최강부대답게 전부 엘리트 병사들이며 일반 병사와는 비교도 안 되는 강함을 자랑한다.

해당 적들이 처음 등장하는 시나리오는 사이바스터의 라플라스 컴퓨터를 이용, 우주폭풍이 휘몰아치는 곳을 알아내 거기로 빠져나가는 도망 시나리오지만... 돈과 경험치를 내버려두고 얌전히 가는 착한 유저는 거의 없었다.

이후 시리즈에선 언급되지 않는 것을 볼 때, DC가 자비 가에 의해 갈기갈기 찢어진 후 해체된 듯.

라스트 바탈리온이라는 오리지날 명칭까지 도입해서 포장한 이유는, 나치 독일틱한 분위기를 풍기게 해서 악의 세력의 강대함을 강조하고 싶어서로 추정된다. 일단 이름이 있어보이니.(…)

2.2. OG

DC의 정예부대로 비안 박사의 친위대. 모두 녹색+하얀색 컬러링을 한 가리온(가리온 LB커스텀)을 사용한다. 당초 등장했을 때는 '엘리트병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것이 아닌가' 하고 모두 걱정했지만 막상 상대해보니 별로 일반병들과 다른 것도 없어서 모두 안심했다(전개상 DC와는 초반부에 싸움을 벌이기 때문에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이런 약화 조치가 내려진 듯하다). 오히려 PP를 일반병들보다 많이 주기 때문에 반가운 적들.

지휘관은 엘잠 V. 브란슈타인템페스트 호커. 아이도네우스 섬에서의 결전에서는 비안의 명령으로 전장에서 손을 떼고 안전한 곳으로 피신해서 닥쳐올 진정한 싸움을 대비했다. 이 싸움 이후 템페스트를 비롯한 일부 병사들은 다시 DC로 돌아갔고 엘잠과 일부 승무원들은 기존의 목적과 멀어진 DC에서 탈퇴해 비안의 진정한 뜻을 잇기로 결심해 이후 쿠로가네 크루를 이루게 된다.

3. 헬싱의 나치 독일 패잔병 부대 밀레니엄

불사의 군대를 연구하던 나치 독일의 잔당들로 1천여명, 그러니까 말 그대로 1개 대대급의 흡혈귀 군단이다. 헬싱 작품 전체에 걸친 흡혈귀 사건의 흑막이자 작중 최대의 적.

(추측되는) 편제상 대좌와 영관급으로 추정되는 장교 3명이 최고 지휘권자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명 '총통 대행'인 소좌가 모든 통제권을 쥐고 있으며, 작품 중반부에서 실제로 쿠데타를 일으켜 소좌를 제외한 영관급 장교를 모조리 숙청, 실질적으로 소좌의 사병에 가까운 집단이 된다. 작중 묘사로는 영관급 고급장교들은 전쟁에서 패배한 후 도주한 패잔병이나 도망병이지만, 어떻게 대대와 연관이 닿아서 상관 노릇을 하게 된 모양. 집단의 정통성에서 그들의 계급을 무시할 수 없기에 나름 계급대우를 받게 된 모양이지만, 소좌가 대대 창설과 설립, 그리고 목표까지 설정하는 것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에, 대대 구성원들 자체가 나중에 끼어든 고급 장교 자체를 고깝게 보고 있었다. 결국 밀레니엄작전을 앞두고, 쓸모가 없어진 고급 장교들은 시원스럽게 총살당한다. 주 병력 구성은 다수의 SS(알게마이네 SS, 무장친위대 둘 다) 친위대원과 극소수의 해군 소속 병사/장교.

구성원중 대다수인 SS의 경우 애초에 소좌가 SS 장교이기도 하고 보병전투를 위해 필요하니까 당연하지만, 해군은 비행선 운용을 위해 차출된듯 하다. 등장할때 해군 복장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영국과 싸우기 위해 당신과 협력했다."는 대사를 하기도 한다. 다만 2차대전 당시 독일 해군(크릭스 마리네)은 독일 국방군 중에서도 가장 나치즘과는 거리가 먼 집단이었고, SS는 말 그대로 나치의 친위대인만큼 상극을 보이는 집단이다보니 후반부 들어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함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소좌의 광기에 질려버려 명령 불복종, 숙청되기도 한다. 비행선이 날아다닌다는 점을 제외하곤 운용은 해상선박과 크게 차이가 없는 만큼 오히려 해군에서 차출하는게 맞을 수도 있는데, 당시 독일 공군원수 헤르만 괴링은 모든 항공기를 공군 소속으로 때려 박아서 2차대전 때의 독일 해군항공대의 함재기와 파일럿도 사실은 공군 소속이었다. 그라프 체펠린 3호가 나오는 걸 보면 그라프 체펠린 1, 2호가 해군 소속이었던 것의 연장선상일 수도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시 독일군 체계에 빠삭하신 분이 수정바람. 다만 이 시기의 대대가 구 제 3제국의 체계를 완전히 따라갔을 리는 없다.

이글 호를 공격할 당시 립 반 윙클 중위와 함께 했던 병력은 복장이나 무장으로 보아 팔슈름예거이다. 2차대전 당시 팔슈름예거의 소속은 공군이었다. 단 SS에도 별도의 공수부대가 있었고 실전에도 투입되었다는 기록이 있는데다가 SS의 공수부대는 팔슈름예거와 비슷한 복장을 할 수밖에 없었으므로 이들이 공군 소속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많다.[7]

소속 병력 전원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8], 작중 시점인 1999년에 비행선이라는 시대착오적인 수송수단을 사용해 부대원을 낙하산도 없이 캐터펄트로 날려 공수한다는 미친 작전을 펼친다.
사용 병기는 거진 2차대전 당시 독일군 사용 무기들. 심지어 소모품인 수류탄마저 그 때 당시 쓰던 막대형 수류탄이다.
인원은 1,000명(다소 오차는 있겠지만)이지만, 밀레니엄 작전시 런던 상공에서 공수낙하하여, 300만에 가까운 런던시민들을 학살했다. 실로 그 전투력은 재앙 수준. 자칭 9차 십자군이라는 교황청 소속 십자군들과의 전투에서도 생각보다 높은 교환비를 보이면서 우세를 보였고, 결국 그들을 없애기 위해 아카드의 마지막 구속법식까지 해제해야 했다.

물론 그 해제 자체가 밀레니엄 작전의 핵심 중의 핵심이었기 때문에, 밀레니엄 작전은 성공한 셈이었다. 물론 최후의 대대원들은 그걸 알았을 가능성은 희박했다. 아무튼 이후 아카드의 군세에 휩쓸렸다. 아카드가 군세를 꺼내든 것은 이미 아카드 혼자 처리하기에는 적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일 가능성도 있다.

다만 전투력에 대해서 반박을 하자면, 영국 전역에서 흡혈귀화와 영생에 낚인 배신자들이 출몰해 군시설이 침묵한 상태에서, 즉 소규모 저항만을 받아가며 민간인 사이로 강하, 학살을 자행한 탓에 본격적인 전투가 개시되고 난 시점에서는 탄약이 바닥났으며 , 실질적으로 민간인 피해가 가장 크고 그것도 구울화에 따른 연쇄적인 피해일 가능성이 크다.

헬싱의 경우 결국 하룻밤 사이의 결전이 내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영국군이 특수부대를 모아 반격을 시작할 무렵, 즉 최후의 대대가 강하한지 서너시간 후에는 어느 정도 정리하기 시작했으며 최악의 경우 피해를 늘리지 않기 위해 이미 전멸한 런던에 핵무기를 쏘는 것이 고려되었을 뿐이다. 얼핏 정예 SS라고는 하나 그 정예 SS는 대전 당시 사단 단위로 갈려나갔고 자기가 살아온 시절보다 더 긴 시절을 남미에서 은거해야만 했다. 그 사이의 군사 기술의 발전을 생각해보면, 실상은 무장 신부대에 발리고 아득한 후배인 용병 부대에 발리고 펜우드의 자폭 공격에 넘어간 야라레 메카삘이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런던에서의 전투에서 모두 전멸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3.1. 소속 인물

4. 김형배의 만화

20세기 기사단과 더불어 김형배의 대표작.
일본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 오치아이 노부히코(落合信彦) 작품 "히틀러와 UFO(원제: 20世紀最後の真実)"[10]을 바탕으로 그린 만화이다, 오치아이 노부히코에게 허락은 받았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표지에는 위의 작품을 바탕으로 그렸다고 명시는 해주었다.

히틀러와 UFO에 적힌 이론대로 히틀러는 탈출해서 남극에 은신하고 남미와 남아공을 뒤에서 사이보그 총통을 통해서 조종하는 어둠의 제왕이 되었고 80년대 마침내 나치 독일의 잔당이 신병기 UFO(...)를 몰고 나타나 냉전기 미소 양국을 공격... 야 신난다.하는 내용. 목표는 상호전쟁을 통한 최종적 승리이다. 그런데 항공모함 전단에서 항공모함 한척만 끌고 오는건 무슨 이유인지

외계인이나 사이보그 총통 등 엑스파일 류의 음모론과, 김형배 특유의 가벼운 밀리터리물에 만화적 상상력을 뒤섞어서, 당시 높은 인기를 끌었다.

기본적으로 20세기 기사단과 비슷한 설정의 지구방위군과 레귤러 캐릭터들이 나오긴 했는데 몇 안되는 후까시 폼나는 악역으로 샤아 독일 장교 디트리히가 나오고 지구방위군 최고의 엘리트 여장교가 사실은 모사드에서 지구방위군을 조종하기 위해서심어놓은 프락치라는 설정(...) 문제는 이 둘이 서로 사랑한다는 이야기.

중간중간 요제프 멩겔레 등 실제인물과 비슷한 가상 인물들이 나오고 진짜 외계인등의 설명이 갑툭튀하는 경우도 있다.

디트리히가 라스트 바탈리온의 비밀을 밝히려고 늙은 총통이 은거하는 남극에 가는 것으로 조기종영했는데 그 후 다른 잡지에서 총통은 사실은 부하들에 의해서 살해되었고 그 부하와 대결을 펼쳐서 쓰러뜨린후 사랑하는 모사드 장교의 절규에도 불구하고 영웅적으로 지구방위군 토벌대에게 자살공격을 감행하는 장면이 명장면이다.

여담인데 꽤 오래전, 조선일보에서 엉터리 영어를 쓰는 만화가 문제라고 헛소리를 하면서 까댄 적이 있다. 보통 알려진 것과 달리 "라스트 바탈리온"은 독일어가 아니다.대놓고 영어잖아 독일어로 쓰고 싶다면 "다스 레츠테 바탈룐(das letzte Bataillon)"이어야 한다.

불쏘시개급 책자인 재패니메이션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유에서도 이 제목을 가지고 일본어 발음 운운으로 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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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battalion은 대대라고 번역되기는 하는데, 이렇게 나올때는 영어나 독일어나 그냥 일반적인 부대의 의미이다.
  • [2]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포로로 잡은 독일 장교에게 라스트 바탈리온 및 알프스 산의 비밀요새에 대해 심문하자 황당해 하면서 그걸 진짜 믿었어? 라는 반응을 보인 일도 있다고 한다.
  • [3] 히틀러의 히스테릭한 반응때문에, 부대의 전멸을 차마 보고할 수 없어서 마치 승전하여 부대가 멀쩡히 존재하는 것마냥 보고한 적이 여럿 있었다. 이게 누적되다보니 없는 부대에 명령을 내리는 촌극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
  • [4] 페이퍼 클립 작전처럼 미국과 소련이 서로 과학자들을 더 많이 확보하려고 충돌도 일어났다
  • [5] 베르너 폰 브라운처럼 운좋게 미국이나 소련으로 망명에 성공한 과학자들은 아폴로 계획 등에 참가하여 냉전시기 눈부신 과학기술 발전의 주역들이 된다.
  • [6] 신분 위장으로 타국에서 밀수나 장사같은 것을 하기에는 또 모사드를 필두로 한 각국 정보기관이 눈에 불을 켜고 나치를 색출하려든다. 나치 잔당들이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가정해도 말 그대로 존재하기만 할 수 있을뿐, 활동은 극히 제한되어 앵벌이(?)조차 어려운 상황.
  • [7] OVA판에서는 코믹스판에 나온 팔슈름예거의 위장무늬 전투복이 아닌 친위대의 회색 전투복으로 등장한다.
  • [8] 단, 위에 언급한 독일 해군 병력은 뱀파이어 여부가 불분명하다.
  • [9] 계급은 나온 적이 없지만 발렌타인 형제들보다 위인 것이 확실하다.
  • [10] 국내 첫출간 때에 제목이 '라스트 바탈리온'이었다. 몇년 뒤에 '히틀러와 UFO'로 제목만 바꿔서 재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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