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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네스

last modified: 2014-03-21 21:37:26 by Contributors

알 토네리코 2 세계에 울리는 소녀들의 창조시의 등장인물. 성우는 긴가 반죠.

대종당에 소속된 과학자로 메타팔리카의 실현에 대해 열의를 불태운다. 다만 그것을 위해 여러가지 비인도적인 실험도 마다하지 않는 등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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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솔 클러스터아르키아 출신. 메타 팔스의 미래에 대해서는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그가 어떻게, 누구의 명령으로 메타 팔스에 왔는지는 작중에 드러나지 않는다.

20여 년 전 대종당의 총통이 된 알프만 우라노스와 손을 잡고 자신의 과학적 재능을 이용해 인펠 피라의 재기동과 I.P.D. 증식계획을 실행했다. 사실 레이샤의 딸인 레이카가 I.P.D.가 된 것도 I.P.D. 증식계획에 의한 결과였다.

본편에서는 메타 팔스에서 대지의 심장만 빼앗아 솔 클러스터로 돌아가기 위해 크로아 일행을 방해하고, 후반에 이르러서는 레이샤를 협박, 그녀로 하여금 선대 미코로부터 전해받은 호무라의 열쇠(딸들에게 불러준 자장가)와 나머지 반쪽인 미오의 열쇠를 부르도록 하여 탑 내부에 있는 네네샤의 대지의 심장을 얻는 데에 거의 성공한다. 하지만 그때 그것을 빼앗으러 온 라키에게 공격받아 추락사한다.


알 토네리코 3에서는 라우드네스의 과거가 이것저것 밝혀진다.

고향인 솔 클러스터에서는 라파엘레 이전의 아르키아 연구소 소장이었으며, 인류진화계획을 추진하는 주류파를 이끌고 있었다. 그러나 라우드네스를 몰아내고 자기 방식대로 인류진화계획을 추진하고자 했던 라파엘레가, 예전에 둘이서 조사해 알아낸 정보, 즉 메타 팔스에서 대지의 심장 생성 실험이 일단은 성공한 것 같다는 정보를 이용해 '대지의 심장 연구에 성공할 사람은 당신밖에 없다'며 그를 부추겨 메타 팔스에 가게 만든 것이다.[1]

3에 등장하는 뮤트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즉 그녀에게 휴므노스 EXEC_CUTYPUMP/.를 만들어준 장본인(...)
연구를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안 가리는 인물이었으며 남들과 잘 어울릴 줄도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아버지로서 딸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대단했던 듯하다.

참고로 그의 머리에 붙은 큰 크리스탈은 라파엘레의 목덜미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류진화계획과 연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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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류진화계획 추진파와 그에 반대해 AHPP(행성재생계획)의 재개를 주장하는 소수파는 서로 다른 이유 때문에 대지의 심장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주류파의 경우에는 인류진화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항체를 만들고 통솔하는 행성의 의지아르 루의 정신세계를 완전히 담을 소체가 필요했다. 그래서 레바테일 개체를 그 소체로 이용하려고 했지만 처음에는 잘 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레바테일을 구현화하는 중핵삼각환으로는 아르 루같은 고위의 행성의 의지를 제대로 담을 수 없다는 의견이 대두되어, 행성의 의지 수준의 혼을 담는 사차정각성중핵환(대지의 심장)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반대로 소수파는 티리아와 소통이 가능하도록 그녀와 연결된 인간체(폴로그래피)를 생성하고 행성재생계획을 다시 진행해 계획대로 아르 시엘에 대지의 심장을 이식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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