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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포켓몬스터)

last modified: 2015-03-06 04:25:06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설명
2.1. 1세대
2.1.1. 적·녹·청·피카츄
2.2. 2세대
2.2.1. 금·은·크리스탈
2.3. 3세대
2.3.1. 루비·사파이어
2.3.2. 에메랄드
2.3.3. 파이어레드·리프그린
2.4. 4세대
2.4.1. DP 디아루가·펄기아
2.4.2. Pt 기라티나
2.4.3. 하트골드·소울실버
2.5. 5세대
2.5.1. 블랙·화이트
2.5.2. 블랙·화이트 2
2.6. 6세대
2.6.1. X·Y
2.6.2.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3.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라이벌


1. 소개

포켓몬스터 메인 시리즈 라이벌 및 친구들
관동지방 성도지방 호연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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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실버 휘웅 봄이 민진
신오지방 하나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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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식 체렌 휴이
칼로스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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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름 세레나 사나 트로바 티에르노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인공라이벌...이긴 한데, 세대를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주인공의 친구에 가까워진다.[1] 2세대를 제외하면 주인공과 같은 마을에 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포켓몬스터 게임 속에서 나타나는 NPC들 중 보통 가장 큰 비중과 대사를 차지하고 있고, 캐릭터성도 가장 뚜렷하다.

라이벌들도 오랜 포켓몬스터 시리즈 동안 전통이 있다. 단 휘웅, 봄이, 민진, 사나, 티에르노, 트로바는 이 법칙을 다수 무시한다.

  • 스타팅 포켓몬의 경우, 주인공이 처음에 고른 포켓몬에 대해 상성이 좋은 포켓몬을 고른다. 그러나 스타팅을 받지 않는 라이벌도 있고, 상성이 나쁜 포켓몬을 고르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4세대의 경우는 모든 세 마리가 멀티타입 관계상 서로가 서로의 약점을 마구 찔러대는 사태가 발생한다. 지진으로 불 타입을 역관광하는 풀 타입, 인파이트로 물 타입을 역관광하는 불 타입, 냉동빔으로 풀 타입을 역관광하는 물 타입. 마지막은 모든 세대에서 가능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착각이다. 안습의 풀 타입 초염몽과 토대부기는 자력으로 자속 2배 기술을 익히지만 엠페르트의 냉동빔은 비자속 4배에 기술머신을 발라주어야 한다.
  • 대부분의 라이벌들은 일단 멤버에 풀/불꽃/물 타입을 적어도 2마리는 끼워넣는다. 즉, 처음에 고른 포켓몬 외의 두 타입은 다른 포켓몬으로 충당하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그냥 다른 타입의 포켓몬으로 채워넣는다.
  • 대부분은 주인공과 같이 성장하여 상당한 실력자가 된다. 체육관들을 대부분 격파해 오며 대부분 최종전은 마지막 마을 근처, 혹은 챔피언 로드 등에서 만나기도 한다.

괄호 안의 변경 가능/불가는 라이벌의 이름을 플레이어가 지어줄 수 있는지/없는지의 여부이다.

2. 설명

2.1. 1세대

グリーン Blue

2.1.1. 적·녹·청·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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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최강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며 성장해나가는 진정한 라이벌, 유일하게 주인공보다 먼저 최강의 챔피언에까지 등극


보통 그린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금, 은, 크리스탈 버전의 상록시티 체육관 관장으로 등장했을 때의 이름이 "그린"이라서). 그리고 게임을 시작할 때 고를 수 있는 이름 중에 맨 위에 "그린"이 있다.

영문판의 경우 레드/블루로 나왔기 때문에 "Blue"를 쓴다. 가끔 북미 웹에선 이 라이벌의 이름을 두고 그린이네 블루네 Gary(애니판의 이름)네 콜로세움을 여는 걸 볼 수 있다. 어차피 포켓몬스터 게임의 설정은 플레이하는 사람 마음대로니 애들처럼 이런 싸움에 끼어들지 말자.(…)

게임을 진행함에 따라 옷과 자세가 3번씩이나 바뀐다. 사실 일러스트는 저렇지만 첫 적/녹/청 버전 게임 내에서의 모습은 다르다. 머리스타일이나 복장이 전혀 다르게 생겼지만, 마지막 챔피언으로서 싸울 땐 공식 일러스트의 위와 같은 머리스타일을 하고 나온다. 피카츄 버전에서는 저 일러스트와 완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나온다.

오박사의 손자. 오박사의 말에 의하면 아주 어렸을 때부터 주인공의 라이벌이었다고 한다. 상당히 건방지고 시종일관 주인공을 얕본다. 주인공이 불쌍하니 넌 안되니 하면서도 좋은 정보나 아이템 같은 걸 나눠주곤 하는 걸 봐서 일단 친하긴 한가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일방적으로 말하기만 할 뿐, 주인공은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는다.(…) 그래서 삐뚤어졌나보다 어렸을 적 부터 나를 무시한 녀석, 싫어, 물먹여서 나를 인정하게 만들겠어.

물론 믿으면 안된다. 플레이어의 감정 이입을 위해 주인공의 대사가 나오지 않는 것일 뿐, 흉내쟁이 아가씨를 보면 레드도 활발하고 평범한 소년이다. 오박사가 이 녀석 이름도 기억 못하시는 것도 그렇고 근본적으로 무시를 많이 당해서 저딴 성격이 됐나보다

후에 금·은·크리스탈 시리즈에서는 비주기가 떠나서 빈 상록시티의 체육관 관장을 맡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사천왕따위 씹어먹을 정도의 강력함을 보여준다. 사상 최강의 체육관 관장.

여담으로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서, 지우는 모티브가 된 레드의 원작 게임 일러스트 모습과 옷 색 등의 부분에서 차이가 있지만 오바람은 원작의 그린의 모습이 차이 없이 그대로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쓰여졌다. 보라색 상의, 목걸이까지.

맨날 주인공보다 한 발 앞서서 나가며 라이벌로는 챔피언까지 등극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지만 곧바로 주인공에게 져버린다. 일단 항상 앞서나가며 건방지게 굴지만 항상 해줄 말은 다 해주며 정보나 아이템을 주곤 해서 츤데레로 보이기도 하고 레드와의 커플링은 포켓몬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BL 커플링이기도 하다.

2.2. 2세대

シルバー Silver

2.2.1. 금·은·크리스탈


강함만을 추구하다 강해지려면 상냥함도 았어야 한다는걸 깨닫는 라이벌

이름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흔히 실버라고 불린다.

연구소에서 공박사의 포켓몬을 훔쳐낸 도둑놈이다. 문제는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어째서 저놈이 시시건건 내 앞을 방해하는지와 대체 라이벌의 정체는 그래서 뭐였는지에 대해서 나오지 않는다. 사실상 맥거핀. 파이어레드·리프그린에서 비주기의 아들이라는 떡밥이 나왔고 이후 HGSS에서 사실로 증명되긴 했다.

… … … …←이런 식으로 말을 끌고 대충 대화를 해보면 결국 포켓몬은 내 도구라는 식으로 자기 할 말만 하고 사라진다. 또한 쓰는 포켓몬도 금·은 당시 진화형이 나오지 않은 니로우, 포푸니 같은 포켓몬을 사용하고 문제는 AI가 낮아서 라이벌치고는 굉장히 쉽게 상대할 수 있다. 게임팬들 사이에서는 루비·사파이어의 주인공보다는 강하지만 여하튼 약하다는 의견이 대세.

로켓단이 어지간히 마음에 안 드는 모양. 약한 놈들 주제에 몰려다니면서 남들한테 민폐 끼치는 게 싫다고 물어죽인다시비 걸고 다닌다.

세계 최강의 트레이너를 목표로 체육관을 깨고 마주치는 트레이너마다 싸우고 포켓몬을 빼앗는다. 그러다 황토마을에서 자신보다 더 강한 목호에게 제대로 깨진 후 '너는 네 포켓몬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부족하다'는 꾸지람을 듣는다. 그 이후 주인공에게도 지고 나서는 이에 충격을 받고 서서히 마음을 바꾸어 먹는다.

담청시티로 갈 때 하필 체육관에서 이 녀석이 튀어나오는데다가 '너 한번 저 등대에 가 보지 그래? 조금은 강해질지도 모르지….' 라고 말해준 덕에 규리가 돌봐주던 전룡 빛나리의 치료를 도우게 해 주었다는 점, 이 두가지가 은근히 '약해빠진 놈'이라며 츤츤거리면서도 (은근히 도와주는) 데레데레거리는 면이 있다고 생각되어서인지 몰라도 규리하고 커플링이 있었다.

2세대 크리스탈 버전 때는 '주인공의 이름을 부르는 최초의 라이벌'이라는 점 때문에 실버×크리스 커플링이 주목을 받은 적 있다. 그러나 모두들 알다시피 리메이크에서는 크리스가 죽었슴다 --;

2.3. 3세대

(男) ユウキ Brendan
(女) ハルカ May
ミツル Wally
グリーン Blue

2.3.1. 루비·사파이어


같이 도감을 채워나가는 라이벌 아닌 라이벌


처음에는 병약했으나 점점 몸도 마음도 강해지는 라이벌

휘웅·봄이는 남녀 주인공 중에서 한 명을 택하면 나머지 한 명이 라이벌로 등장한다. 털보박사의 아들/딸이라는 설정이며, 라이벌보다는 조력자 혹은 친구 포지션에 가까워서 난이도도 어렵지 않다. 싸우는 분위기가 대결이라기보다는 그냥 포켓몬 싸움을 빙자해서 주인공이랑 놀고 싶은 걸로밖에 안 보인다. 경험치, 아이템 조공 기계라는 설이 유력하다.

라이벌전 또한 4번밖에 치루지 않는데다, 최종멤버는 스타팅의 2단계 진화형(…)에다가 진화를 거의 안 한 멤버들이 대부분. 거기에 멤버수는 달랑 4마리. 덤으로 추가 재대결까지 불가능하다. 즉 저 초라한 멤버들이 진짜 최종전이다.

전작의 라이벌 둘이 건방지고 좀 재수없는 타입이었던 데에 비해 이번작 이후로 나오는 모든 라이벌(리메이크 제외)은 착하며 주인공에게 우호적이다.[2] 만나면 진행에 필요한 아이템을 건네주기도 하며 가끔 주인공과 싸우는 이유도 주인공의 강함을 판단하기 위해서 또는 그냥 주인공과 포켓몬 시합을 하고 싶어서(…). 주인공이 리그를 제패하고 챔피언이 되면 털보박사와 함께 와서 축하해주기도 한다. 정확히는 주인공에게 챔피언을 이기는법을 알았다고 알려주려고 왔는데 이미 주인공이 챔피언을 이긴 뒤.

여주인공일 때 나오는 휘웅이나 남주인공일 때 나오는 봄이 모두 별 차이는 없지만 일단 성별에 따라 대사가 조금씩 다른 정도는 있어서 봄이 쪽이 약간 더 붙임성 있고 솔직한 성격.[3]

장래에 아버지와 같은 포켓몬 박사가 되고 싶다는 식의 발언을 한다.

동인계에서는 이 둘은 라이벌이라기보다는 아예 커플링 취급. 예를 들면 이렇게 심향 광휘 지못미 결국 ORAS와서는 저런 묘사가 아예 공식화 되었다.

민진등화도시에서 주인공 덕분에 포켓몬을 배우고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몸도 마음도 강해지는 라이벌이다. 라이벌 중에선 최초이자 유일하게 주인공에게 존댓말을 쓰는 캐릭터.

라이벌이냐 아니냐라는 의견이 분분한데, 스타팅 포켓몬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다 주력인 가디안을 제외하면 약한 편이라서 그런 것이다. 수호랑 비슷한 포지션으로 봐야 할 듯. 하지만 포켓몬리그에 도전하기 전 가장 마지막에 붙는 트레이너가 민진인 것과 스토리상으로도 민진의 비중이 좀 있는 편인걸 감안하면 일단 대부분의 위키에선 라이벌로 인정하는 분위기.

즉 정식 라이벌은 그냥 친구 취급이고, 싸우는 라이벌로썬 민진을 끼워넣은 느낌이다. 조력자 포지션과 주인공과 배우면서 점차 성장하여 강한 트레이너가 되는 포지션의 NPC를 모두 소화하려 한 것이 아닐까.

2.3.2. 에메랄드


옷이 빨강/검정색 계열에서 연두/주황/검정색 계열로 바뀌었다. 휘웅이의 옷이 봄이처럼 여름옷이 되었다. 무엇보다 멤버가 조금 변경/강화되었다. 그러나 조금일 뿐이다. 스톤배지를 따고 금탄도시 입구에서의 대결이 추가되어 총 5번 대결하게 된다. 스타팅은 여전히 2단계 진화상태.

민진도 싸우는 장소가 챔피언로드 후반부에서 전반부로 바뀐 것을 제외하면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

2.3.3. 파이어레드·리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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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 바뀌었고 하는 짓은 똑같다. 적·녹·청 때와 비슷하게 옷은 바뀌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함에 따라 여전히 자세가 바뀐다. 다만 적·녹과는 다르게 2차전이 추가되었다.

하골·소실에서 전 금·은·크리스탈과 똑같이 상록시티의 체육관 관장이 된다. 여담이지만 전번 따기가 매우 번거롭다. 그린의 누나에게 털 손질을 7번 받아야 한다.

2.4. 4세대

ジュン Barry
シルバー Silver

2.4.1. DP 디아루가·펄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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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경쾌하고 가장 가벼운 분위기의 라이벌.

주인공의 옆집 소꿉친구. 디폴트 네임은 용식이다.

라이벌 중에서 가장 캐릭터를 파악하기 쉽다. 딱 '기 세고 지기 싫어하는 남자애'. 주인공과는 어릴 적부터 같이 자란 소꿉친구 사이로 경쟁할 땐 경쟁하되 감싸줄 때는 누구보다 든든하게 감싸주는 훈훈한 라이벌이다. 역대 라이벌 중에서 가장 주인공과 친근한 사이로 보인다(5세대의 체렌과 벨은 주인공과 친하긴 하지만 일단 텍스트로 보면 셋이 두루 친하다기보단 체렌-벨이 더욱 친근한 사이로 보인다). 성급하고 생각보다 몸이 앞서서 자주 허둥지둥거린다. 만날 땐 "쾅!"이라는 효과음을 띄우며 주인공과 부딪힌다. 입버릇은 "지각하면 벌금 100만엔!". 마박사가 도감을 주기도 전에 뛰쳐나갔을 정도.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왜 강해져야 하는지 그리고 강해지기 위해선 단순히 무작정 부딛히는게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성장하게 된다. 그 성격은 여전하지만.

역대 라이벌 중에서는 난이도가 가장 높다진성포덕빼고. 멤버 하나하나가 우수한 편이고 조합도 좋아서 짬짬이 레벨을 올려놓지 않으면 의외로 라이벌에게 자주 가로막히게 된다. 심지어 Pt에서는 레벨도 4세대의 레드가 나오기 전까지는 가장 높았다. 다만 전투에서의 강력함과는 다르게 스토리상에서는 악역에게도 발리는지라 객관적인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는 불명. 일단 포켓몬 리그를 다 통과했으니 강하긴 하겠지만.

배틀 프론티어의 브레인 중 한명인 종수의 아들.

2.4.2. Pt 기라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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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길어졌다 월리?. 정확히는 신오지방이 춥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겨울옷으로 바뀌고 DP보다 비중과 대사가 많아졌다팔만 길어졌다 자세히 보면 가방도 약간 바뀌었다. 그러나 그 덤벙대고 성급한 성격은 어딜 가지 않았다(…).

플라티나에 오면서 라이벌, 체육관 관장, 사천왕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라이벌이 움직이는 모습은 멀리서부터 뛰어오는 동작이긴 한데 문제는 아무리 좋게 봐도 얼루기가 볼에서 나올 때 모습이고 계속 보고 있으면 그야말로 판관콩청천 동영상의 '권법이 출중한 자' 춤이 생각난다(…). 그걸 또 사천왕전 바로 앞까지 추고 있어서 진지한 상황에서도 빵 터지게 된다.

부전자전이라고 종수도 대전할 때 아들이랑 비슷한 동작을 보여준다. 게다가 여기선 아들처럼 "쾅!" 소리를 내며 주인공과 부딪히는 이벤트가 추가되어 이미지 급폭락. 아버지가 아들을 닮은 건가 아들이 아버지를 닮은 건가

그런데 문제는 이번엔 전당 등록을 몇 번 하느냐에 따라 레벨이 10씩 상승하는데 20번 전당 등록을 하면 최종 멤버의 레벨이 80대를 넘나든다. 하트골드/소울실버레드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 녀석이 최강(…)이였다. 그래서 6세대의 민진의 등장 전까지는 역대 최강의 라이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헌데 어째서인지 진화를 제때 시키지 않는 이상한 짓을 한다. 게다가 난천을 발라버릴 수 있는 레벨과 썩 나쁘지 않은 멤버 구성으로 어째서 배틀프런티어에 못 들어간다고 징징거리는지도 의문(…).

2.4.3. 하트골드·소울실버


옷과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다. 그리고 호불호가 갈리는 남자 주인공과는 달리 꽤 멋지게 리파인된 덕분에 인기가 수직 상승했다. 한글판에서는 기본 이름이 하트골드에서는 소울, 소울실버에서는 하트다. 참고로 여전히 각 버전에서 주인공의 디폴트 이름 중 하나는 반대쪽이다. 심향과는 달리 정식 이름이 안 붙었기 때문에 아직도 금·은·크리스탈 버전을 따라 실버로 부르는 게 일반적이다. 본 항목에 기재된 라이벌 중 유일하게 정식 이름이 없기 때문에 HG/SS의 경우 주인공과 라이벌의 이름을 올 디폴트로 맞추기에 애로사항이 있다. 게임 내에서는 주로 '빨간 머리 소년'이라고 불린다.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라이벌이 사용하는 포켓몬들의 진화형이 대거 등장하고 게임 자체의 AI도 높아져서 예전보다는 강해질 거라고 예상됐지만 아니었다. 이유는 후술.

캐릭터로서의 입지도 강화되어 스토리 면에서 여러 가지로 비중이 늘었다. 예전엔 말수가 적은 쿨시크한 캐릭터라는 인상이었지만 리메이크되면서 건방지고 승부욕이 강한 츤데레로 캐릭터성이 바뀌었다. 마냥 시건방지기만 했던 전편과는 다르게 매우 인간적으로 변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오만했던 성격이 점차 겸손해져 간다(태그 배틀 이후 사천왕전에서 이기면 '방해해서 미안하다. 내가 더 실력을 쌓고 오겠다'라고까지 한다. 이 게임의 라이벌이 일반적으로 매우 건방진 성향이고 그 성격이 끝까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면 꽤 이례적인 변화다.). 또한 처음엔 '시비'에 불과했던 싸움도 갈수록 '정정당당한 대결'이라는 분위기로 변한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으니, 덜렁이 속성이 생겼다. 맨 처음 이 녀석이 서있던 공박사 연구소 창문쪽에 가보면 상처약이 떨궈져있고, 처음 싸우고 난 뒤 트레이너 카드를 떨구는 것도 그렇고, 라디오 탑 사건에서는 목호를 추적하러 가다가 놓쳐서 주인공에게 낚였다며 싸움을 건다(…).

위에서처럼 세계 최강을 목표로 체육관을 깨고, 트레이너랑 싸우고, 누군가의 포켓몬을 빼앗기도 한다. 로켓단을 싫어하는 것도 똑같은데 여기서 추가된 설정으로는 사실 로켓단을 싫어하는 이유는 아버지 비주기가 자신을 버린 이유가 그 부하들인 로켓단이 약한 바람에 망해버려서라고 생각해서란다.(…)

라이벌 중 가장 악역에 가까운 포지션이지만 나름대로 의협심은 있는 듯. 주인공이 로켓단 차림을 한 모습을 보자 놀라곤 '그걸로 강해진 것 같냐'면서 당장 그만두라고 한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주인공의 옷을 벗긴다. 이른바 라디오탑 탈의사건. 이 기행으로 신사숙녀 눈에 뭐가 껴있는 사람들이 온갖 탈의 시츄에이션을 만들어서 관련 팬아트가 무수히 쏟아지고 있다.

처음에는 포켓몬의 강함에만 집착하다가 나중에는 자신이 포켓몬을 키우는 방식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신오 지방에도 안 갔다왔고 달맞이산이나 용의 굴에서만 수련하는데 강해질 리가 있나[4] 점점 주인공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어나간다. 여담이지만 라이벌은 달맞이산까지는 골뱃을 들고 나오나 그 이후에는 크로뱃으로 진화시킨 상태이다. 라이벌의 심경 변화를 느끼게 하는 소소한 연출(크로뱃의 진화 조건은 친밀도 최대). 게다가 후반에 자기가 훔친 포켓몬을 공박사에게 돌려주나 훔친 포켓몬이 실버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공박사가 받지않고 그냥 주었다는 후일담까지 있다.

주인공, 라이벌vs목호, 이향의 태그매치를 하고 나서 공박사 사무소에 가보자. 그러면 공박사의 조수가 라이벌이 포켓몬을 돌려주러 왔었다고 호들갑을 떤다. 공박사는 라이벌의 포켓몬이 라이벌을 잘 따르는 것을 보고 '포켓몬에게 있어 가장 행복한 일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돌려보냈다고 한다. 라이벌은 아무 말 없이 나갔지만, 무척 기분 좋아보이는 모습이었다나.

훈훈하긴 한데…… 스토리상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라이벌의 최종 레벨이 관동지방 체육관 관장들보다 더 낮다. 세계 최강의 트레이너는 어느 세월에 되려나. 역대 최약 라이벌이라는 평판은 개선할 수 없을 듯. 그래도 루사 라이벌보단 쎄니까 다행

용의 동굴에서 태그 배틀을 한 이후 매주 월, 수요일에 포켓몬 리그에 도전하러 가면 라이벌이 "몰라보게 강해진 나의 포켓몬이 너를 쓰러트릴 테니까"라며 싸움을 건다. 사용하는 포켓몬들의 레벨이 태그배틀 할 때와 다를 게 없다. 강해지기는 무슨

만일 Wi-Fi로 배포된 GS볼과 배포 세레비를 가지고 있다면 너도밤나무숲에서 세레비 이벤트를 보길 추천한다. 여기서 3년전 라이벌과 비주기가 헤어지던 시간으로 돌아가 이 둘을 만날 수 있다.

여담이지만 4세대에서 라이벌이 쓰던 포켓몬의 진화형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포푸니->포푸니라, 레어코일->자포코일), HG/SS에선 여전히 진화 전 포켓몬을 쓰고 있다. 자포코일이야 관동-성도에서 진화시킬 수 없다고 쳐도[5] 포푸니라는 예리한손톱 장착한 상태에서 밤에 레벨업하는 심플한 조건임에도 진화시키지 못하는 걸 보면…

2.5. 5세대

チェレン / Cheren
ベル Bianca
  • (변경 불가)

ヒュウ Hugh

2.5.1. 블랙·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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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이 되기 위하여 여행을 떠나는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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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고 싶어 여행을 떠나는 라이벌

라이벌이 남자와 여자 두 명이며 이름은 체렌로 정해져 있다. 주인공의 소꿉친구이며, 주박사로부터 스타팅 포켓몬포켓몬 도감을 받아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체렌은 이지적이고 소위 말하는 깐깐한 '반장' 같은 성격. 벨은 주박사와 체렌이 인정한 마이페이스. 체렌은 주인공의 스타팅 포켓몬에게 유리한 포켓몬을, 벨은 불리한 포켓몬을 선택하지만 체감 난이도는 비겁하게도(…) HP와 PP가 부족할 때 덤벼오는 벨 쪽이 높다. 멤버 자체만 보면 오히려 체렌보다 더 조합이 좋은 덕분이기도 하다.게다가 나중엔 N이 라이벌로 등극
이 라이벌부터 캐릭터의 디자인 및 작화를 오오무라 유스케가 담당했다.

2.5.2. 블랙·화이트 2


동생의 포켓몬을 되찾기 위해 함께 길을 나서는 라이벌

다시 남자 라이벌 1명으로 돌아왔으며 4세대까지의 전통처럼 라이벌의 이름을 지어줄 수 있다. 공식 애니메이션 PV에서 나온 담당 성우는 미나가와 준코. 테마음은 다소 록맨 시리즈 같은 느낌이 난다.

쿨시크한 이미지이지만 처음 공개된 스토리 초반 진행 영상에서 이름을 히히히로시로 지어준 데다 여주인공 이름을 하나()으로 지어준 상태에서 히히히로시가 뒤에서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을 보여준 덕에 변태 이미지가 붙게 생겼다. 게다가 2세대 실버에 이어 빠지지 않게 시크하게 생겼지만 의외로 자기가 일벌여놓고 뒤처리는 주인공을 끌어들이는것만 빼면 매우 착한 성격이다. 열혈바보인데다가 주인공을 이것저것 챙겨주질 않나, 고맙다는 인사도 빠지지 않고 하는 예의바른 녀석. 어째 성격은 용식이를 더 닮았다개념있고 시크한 용식이. 포켓몬의 아픔을 곧 나의 아픔이라는 식의 대사를 꽤 자주 하는 등, 포켓몬을 대하는 태도도 이미 완성된 트레이너. 다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성장하는 라이벌로서의 면모는 잘 드러나지 않는 편.

2.6. 6세대

(男)カルム Calem
(女) セレナ Serena
サナ Shauna
ティエルノ Tierno
トロバ Trevor
(男) ユウキ Brendan
(女) ハルカ May
ミツル Wally

2.6.1. 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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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으로 서로를 이해해가는 라이벌

3세대처럼 선택하지 않은 반대 성별의 캐릭터가 라이벌로 등장한다. 라이벌로 등장하는 칼름/세레나는 차분하고 점잖은 모범생 성격(트로바가 '공부벌레' 같은 모범생이라면 이쪽은 어른스러운 모범생 같은 이미지). 부모님이 유명한 트레이너이며 본인도 또래에 비해 실력이 좋은 유망주지만 부모의 명성에 기대지 않고 본인의 힘을 인정받고 싶어한다. 트레이너로서의 경력은 똑같으면서 자신보다 항상 한 발짝 앞서가는 주인공을 보면서 자격지심을 느끼지만 그걸 경쟁심으로 승화시키는 건전한 마인드의 소유자. 스토리상 주인공 다음가는 비중을 가지고 있으며, 주인공이 과묵한 게임이다보니 보통은 주인공이 해야 할 대사를 대신 하는 일이 많다. 플라드리 대면 이벤트나 이후 이벤트에서도 주인공 대신 이 게임의 주제의식을 대신 말해준다.

라이벌로 등장하는 칼름/세레나는 모자를 벗고 나온다.

설정상 주인공과 동급이거나 약간 아래로 추정되며 사나, 티에르노, 트로바보다는 확실히 강하다. 6세대의 진짜 라이벌이라고 볼 수 있는 캐릭터. 주인공일 때와는 캐릭터성이 확연이 달라 별개의 캐릭터로 취급 받는다.

이외에도 3명의 캐릭터가 더 등장한다. 참고로 구성이 이런지라 물건너 팬들 사이에선 소년 탐정단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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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넘치는 여자아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시작한다. 주인공에게 약한 상성의 스타팅을 선택하며, 주로 귀여운 포켓몬과 친구가 되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다.

중반부에 이르면 확고한 목표가 있는 다른 4명에[6] 비해 확고한 목표가 없는 자신을 약간 비관하지만, 전설의 포켓몬을 얻는 전투 후 라이벌 3명과 연속전투를 치를 때 자신도 친구들이 없었다면 여행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스스로 목표를 찾아낸다. 엔딩 후에는 스타팅 포켓몬을 교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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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크지만, 댄스가 특기. 포켓몬의 움직임을 댄스에 반영하기 위해, 배틀을 할 때는 포켓몬을 자세히 관찰한다.최초의 비만 라이벌

그의 포켓몬은 다들 "춤"계열 기술을 배우고 있고,엔딩후에 하루에 한번 부탁하는 춤기술을 배운 포켓몬을 보여주면 하트비늘을 받을 수 있다.

이래봬도 공식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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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도감의 완성을 목표로 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 누나가 미르시티에 살고 있다. 양친이 아이들을 내버려두고 포켓몬 수행을 하기 위해 길을 떠나서, 동생인 트로와도 그것을 동경하여 여행을 하고 있다고 한다.

2.6.2.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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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 대한 감정 표현이 가장 잘 드러나는 라이벌 아닌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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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함을 추구하다 못해 포덕으로 흑화해버린 충격적인 라이벌

휘웅·봄이, 민진 모두 RSE 시절에 비해 캐릭터성이 크게 변화했다.

3세대에서는 휘웅과 봄이는 라이벌이었으나 6세대에서는 실질적인 라이벌의 역할은 민진에게 넘겨주었고 스토리에서는 주인공의 좋은 친구 겸 조력자로 활동한다 해도 무방하다. 몰론 휘웅과 봄이는 어디까지나 라이벌이라 말한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사람에 따라선 ORAS에서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로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을 정도로 주인공과 옆집 친구 둘 사이의 관계성이 찐하게 묘사된다. 타다이마 오카에리나 둘이서 별 보기 등 굵직굵직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에피소드 델타의 후일담에선 둘이 아예 데이트를 하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을 정도.

이렇게 써놓고 보니까 여전히 약한 라이벌인 것 같으나, 멤버도 많이 강화되었다. RSE에서 마지막 배틀(…)을 벌이는 백화점에서의 승부가 더 이상 마지막 승부가 아니며, 이 때 모든 멤버를 최종진화 시켰다. 진짜 마지막 승부는 첫 전당등록을 한 뒤 크레딧 이벤트에서 진 최종 보스로 등장(?)하면서 벌어진다. AZ와 비슷한 포지션이라 생각하면 된다.[7] 거기선 스타팅을 메가진화 시켜서 싸울 정도로 강해졌다. 그래도 최종전의 멤버들의 레벨이 50을 겨우 찍을까 말까지만 RSE에 비하면 상당히 강화된 셈.

민진은 배틀리조트 입성 이전까지는 전작과는 별 다를 건 없으나 배틀하우스 50연승 이후 민진에게 한 번 이기고 난 뒤의 멤버는 충격적이다. 레벨도 상당히 높아졌을 뿐더러 사기 포켓몬이라 불리는 한카리아스, 파이어로, 마릴리를 끼워넣은데다 전반적으로 실전형에 가까운 배치로 바뀌였다. 게다가 민진이 강한 파티를 만들기 위해 알까기를 한다는 간접적인 묘사까지 나올 정도. 이전까지는 순수하게 포켓몬을 좋아했던 캐릭터였건만 포덕으로 흑화해버린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3.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라이벌


애니메이션에선 주인공인 한지우와 그의 동료들의 라이벌을 서술한다. 한지우 같은 경우는 매번 다른 지방으로 모험을 갈 때마다 라이벌이 새로이 갱신추가된다.

한지우의 라이벌들은 성격도 제각각, 출신 지역도 제각각, 실력도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포켓몬 리그가 목표[8]다. 동료들의 라이벌도 마찬가지로 동료들의 목표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최소 한 번 이상 지우와 승부를 한다.

한지우의 라이벌로는 무인편에는 오바람, 훈이, 한웅, AG에는 철희, 정원, DP에는 진철, 시호, 용식, 강평, 택트, BW에는 슈티, , 케니언, 철이, 버질, XY에는 티에르노가 있다.

이들 중 오바람, 진철, 슈티는 처음에는 지우와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으나 나중에는 서로를 인정하게 된 사이다.

이들 중 한웅, 철희, 택트는 리그전에서 지우를 이겼으며 셋 다 지우보다 나이가 많고, 스토리 후반부에서야 모습을 들어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다만 이 캐릭터 성격에 가까눈 버질은 지우와 대결한 적이 없었다.

그 외 다른 동료의 라이벌로는 봄이에겐 최수형, 할리, 사희, 나빛나에겐 소망, 건오, 시호, 라라, 아이리스에겐 랭글레이, 덴트에겐 카베르네, 세레나에겐 사나, 시트론에겐 트로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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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미권에서는 이런 경우를 Frenemy(Friend + enemy:프레너미)라고 부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에 대비되는 정확한 명칭이 없어 편의상 라이벌로 분류한다.
  • [2] 이 때문인지 그린, 실버만 게임상에서 '라이벌'이라고 나오고, 나머지 모든 라이벌은 게임상에서 단순히 '포켓몬 트레이너'라고 나온다.
  • [3] 게임 중에 라이벌과 배틀 후에 라이벌이 주인공을 칭찬한 뒤에 달려가는 장면이 있는데 그 뒤에 나타난 아저씨의 말에 의하면 얼굴이 빨개진 채 달려갔다는 발언이 있다. 아저씨는 배틀에서 져서 분한 것같다고 했지만 과연 그럴까나…
  • [4] 참고로 달맞이산과 용의 굴에서 다시 만난 라이벌 포켓몬의 레벨은 평균 50대. 그런데 라이벌이 수련하는 장소인 달맞이산과 용의 굴은 평균 10~15레벨 전후의 포켓몬만 등장한다. 게다가 용의 굴에서 나오는 포켓몬의 90%는 잉어킹사실 스피드 노력치 노가다하러 왔나 보다. 이러니 레벨이 오를 리가(…)
  • [5] 똑같이 자포코일을 끌고 나오는 마티스와 규리는 각각 하나지방 출신, 포켓몬 콘테스트 참가를 위한 신오지방 방문 등의 복선 때문에 아주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니다.
  • [6] 칼름과 세레나는 최고의 트레이너가 되기 위한 길을 걷고 있고, 티에르노는 포켓몬으로부터 댄스의 영감을 얻기 위해, 트로바는 도감을 채우기 위해 여행한다.
  • [7] 둘 다 싸워도 경험치를 받지 못한다.
  • [8] 이는 한지우의 라이벌을 가려낼 수 있는 척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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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06 04: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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