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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사이드킥)

last modified: 2015-02-24 23:29:29 by Contributors

네이버 웹툰 사이드킥의 등장인물.

Contents

1. 개요
2. 성격
3. 전투력
3.1. 스킬
4. 작중 행적


1. 개요

본 작품 안티 최다 보유자 얘 사이드킥 시절 히어로가 도대체 누굴지 의심스러워진다
히어로의 탈을 쓴 인간 쓰레기이자 빌런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천하의 개쌍놈
플루톤 이감 작전 회의에서 처음 등장한 히어로. 왠지 찌질이 같은 모습을 보인다.

2. 성격

무능, 막장스러운 인간성, 부패의 삼위일체가 이루는 핵폐기물.

3. 전투력

스킬이나 게일과의 전투씬을 보면 꽤한다.

3.1. 스킬

  • 망토 스킬 - 중력

  • 고유 스킬 - 번개

4. 작중 행적

1년 전 플루톤 체포작전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았고, 공도 꽤 크다고 한다. 평소 모습은 거들먹거리지만 플루톤이 탈옥했다는 말을 듣고 그자리에서 주저앉았다.(...) 플루톤이 꽤 무서웠던 모양. 하지만 조종당하는 병사들을 한번에 기절시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팬텀이 자기를 조롱하자 빡쳐서 공격하려 하지만 한큐에 정신조종 걸리는 걸 보면 이 인물도 그렇게 정상은 아니다.[1] 린지를 경력도 안 된 애송이라고 무시했지만 정작 린지에게 졌다(...). 다만, 이건 팬텀의 정신조종 탓에 본인의 슈퍼 파워를 조절하지 않고 남발해서 써 버린 탓이긴 했지만. 플루톤 사건 후 곧바로 새 사이드킥을 뽑고 폐차가 됐으면 새 차를 뽑아야지라는 쓰레기 발언을 했다. 꽤 강한 빌런인 스내쳐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나 이블리스의 최면에 걸려 멍! 하면서 버로우 탄거보면 꽤 강한 히어로같지만 멘탈이 병신인것 같다.
능력을 잃은 스내쳐를 구하려는 라미아 일행을 망토 스킬인 중력 조작까지 써가며 제압하고 스내쳐의 살려달라는 애원에도 불구하고 악당 얼굴로 전기로 죽여버렸다.
사이드킥 채용에 뒷돈을 받고 채용하고 최근 화에서는 서큐버스와 라미아에게 성희롱을 했다. 그나마 서큐버스는 히어로 옆에 있어서 심한 성희롱은 받지 않았지만 라미아는 다크슬러그가 감옥에 있어 앞으로 뭘 당할지 모를 상황. 지못미

게일의 회상에 따르면 그 노동착취꾼 다크슬러그가 개념캐로 보일 만큼 게일을 부려먹었다. 다크슬러그는 노동착취를 할지언정 절대 라미아에게 인신공격은 하지 않았는데 라이트닝은 인격모독 수준으로 게일에게 심한 언어폭력과 신체폭력을 행사했다. 더군다나 자기 사이드킥이 플루톤에게 죽고난 뒤 위의 발언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 녀석은 사이드킥을 그냥 없어지면 새로 뽑으면 되는 소모품 쯤으로 보는데다가, 자기 사이드킥이 죽었는데도 아무런 감흥도 없다. 이 쯤되면 사이코패스가 의심되는 수준. 반면 다크슬러그는 플루톤 전에서 라미아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바다를 가로질러 수천 Km를 날아와서 라미아를 구해줬다. 이 때 감옥에 구류되어 있는 상태였고, 비행에 슈퍼 파워를 모조리 소모해서 사실상 플루톤과의 전투에서 제대로 싸울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그냥 거기 있는 불확실한 테오의 능력 하나만 믿고 날아온 것이다. 그리고 위에도 설명되어 있듯이 뒷돈을 받고[2] 사이드킥을 채용하는 라이트닝과는 달리, 다크슬러그는 올리비아가 우수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올리비아가 라미아의 호의를 이용해서 라미아를 희생시키고 1위를 하는 모습을 보고 라미아를 자신의 사이드킥으로 선발했다. 모든 면에서 라이트닝과 다크슬러그를 비교하는 건 다크슬러그에 대한 모독에 가깝다.

다크슬러그와 사무총장인 카밀라가 투기장 건으로 실각되어 최고위원회에서 임시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었으나, 다른 히어로들로부터 별로 지지를 못받고 있다. 심지어 그를 추천한 피에트로도 일부러 메테우스 일당과 짜고 친 사기로, '멍청한 개도 쓸모가 있는 법이지.'라고 디스(...)
38화에서 게일의 도발로 빌런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어 덧글창은 드디어 이 녀석 죽냐고 환호로 가득차있다. 39화에서 게일과의 전투에서, 메테우스에 의해 강화된 게일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이나 남길 가르침이 있다는 훼이크를 시전하여 게일이 잠시 주저한 틈을 타 망토 스킬인 중력 조작으로 역전, 게일의 가슴을 손으로 꿰뚫으면서 승리한다.아깝다 인성이나 개인의 지휘력과는 별개로 확실히 강하긴 하다. 죽어가는 게일이 마...마스...터라고 부르지만 적을 앞에 두고 망설이지 마라. 정의로운 마스터가 내리는 마지막 가르침이다. 나머지는 혼자 처절하게 지옥에서 되새겨 보도록.이라고 웃으면서 희대의 개소리 명대사를 남겼다. 한 베댓의 평: 역시 짬이란게 무섭긴 무섭구먼. 하지만 게일은 곧바로 죽지 않았고, 그 상태에서 메테우스 일당의 아지트를 불면 게일을 살려줄 것 처럼 게일을 회유하고, 메테우스 일당의 아지트에 대한 정보를 얻은 뒤에 당연한 듯이 전기로 게일을 지져버려 살해한다.(...). 그리고 수십명의 빌런이 집결해 있다는 메테우스 일당의 아지트를 습격하기 위해, 모든 히어로와 사이드킥 전력을 그 쪽으로 집중시키는데....

사실은 이 모든것이 게일의 페이크. 게일이 말한 장소가 메테우스 일당의 아지트였던 것은 맞았지만, 이미 남아있던 메테우스 일당은 모두 히어로들의 본부에 빈집털이를 나간 상황이었던 것. 애초에 메테우스 측은 수가 몇 되지 않았고, 게일의 말만 믿고 아무런 방어 전력 없이 모든 전력을 상대의 공격에 쏟아부어 버리는 것에서 이 캐릭터의 멍청함과 무능함을 알 수 있다... 한 베댓 왈 '오늘의 교훈:러쉬하러 갈때에는 벙커 지어놓고 가자

이 녀석의 가장 큰 문제는 작중 세계관 자체가 빌런의 즉결 처분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세계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빌런에 대해 지나치게 과잉대응한다는 것. 아무리 살인 혐의가 의심되는 상태라고 할지라도 저항 의사가 없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범인을 단순히 자신의 기분이 나쁘다고 상관없어, 그 딴거.라고 비웃으면서 죽여버리는 모습은 이 캐릭터가 얼마나 막장스런 놈인지 보여준다. 이러한 인간성 때문인지, 같은 히어로인 림피드나 아프로스타는 동료 취급을 해주기는 커녕 은근히 무시하고 경멸한다. 대놓고 면전에서 까버릴 정도. 그리고 림피드와 아프로스타는 둘다 죽었다. 나쁜놈은 오래 살고 착한놈은 일찍 죽는 더러운 세상이란 점에서 묘하게 현실적이다.

2부 티저에 의하면 인류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이 된다고한다.이제다 끝났다. 침몰하고 있는 히어로 사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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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팬텀의 정신 조종은 마음이 비틀린 사람일수록 더 잘 걸린다고 한다. 어찌보면 뒤의 막장 행각에 대한 복선인 샘.
  • [2] 그것도 자살한 아버지의 사망 보험금을 몽땅 갖다 바친거다.
  • [3] 실제로 2부 티저에 이렇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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