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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last modified: 2015-04-11 09:12:12 by Contributors

Lamborgh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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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정식명칭 Automobili Lamborghini S.p.A
설립연도 1963
업종명 자동차
기업규모 831 [1]
www.lamborghini.com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특징
4. 주요 차종
4.1. 판매모델
4.2. 단종모델
4.3. 한정생산모델
4.4. 컨셉카
4.5. 트랙터
5. 각종 매체 등장

1. 개요

이탈리아의 스포츠카 회사. 페라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스포츠카우마차(페라리와 같이두면 우마차가 된다), 슈퍼카를 제작하는 회사이다. 회사의 철칙은 페라리보다 빠른 차를 만들자이다.
페라리가 GT 계열 스포츠카[2]를 추구한다면 람보르기니는 말그대로 타협이라곤 일절없는 퓨어 스포츠카를 지향한다. 아이러니한건 창업주 페루초 람보르기니는 튼튼하고 편안한 GT카를 좋아했다는 것. 페라리의 잦은 고장에 질려서 직접 차를 만들 정도였으니까.

특유의 미래지향적이고 남성적인 직선 위주의 디자인으로 유명하며, 쿤타치에서 시작된 이 디자인큐는 람보르기니가 아우디에 매각되면서 많이 희석되었다가 레벤톤부터 다시 채용해 2011년 출시한 아벤타도르에 이르러서 정점을 찍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요즘은 전투기를 본딴 디자인을 채용하는 데에 재미를 붙인 듯 하다.
디자인큐가 굉장히 유니크하기 때문에 악세서리류들 또한 인기가 많다.

페라리에 비해 판매 대수도 적고 역대 모델 수도 상당히 적은 편이다. 현재에도 페라리의 생산 모델은 8기통 엔진을 탑재한 엔트리 모델 458 이탈리아와 그 파생형 모델들인 458 스파이더, 458 스페치알레, 458 스페치알레 A, 터보 엔진을 탑재한 컨버터블 GT인 캘리포니아 T,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4인승 GT FF,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플래그쉽 F12베를리네타로 무려 7종류에 달하지만, 람보르기니는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플래그쉽인 아벤타도르와 아벤타도르 로드스터, 10기통 엔진을 탑재한 엔트리 모델 우라칸, 딱 세종류다.[3] 페라리보다 모델 수가 적고 모델 주기가 긴 대신 중간에 한번 이상 페라리는 거의 하지 않는 페이스리프트와 성능 향상을 거치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지만.

2. 역사


페루초 람보르기니와 그의 작품들. 스포츠카는 하라마(Jarama) 모델이다.

창업주는 페루초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 1916 - 1993). 처음에는 전쟁 때 쓰던 군용차량들을 트랙터로 개조하는 사업을 시작, 이윽고 굴지의 트랙터회사로 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것도 그냥 '성공했다' 수준이 아니라, 트랙터 산업으로 이탈리아에서 손 꼽힐 정도의 부를 쌓았다. 그리고 실제로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스포츠카도 만들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다고 전해진다(...)

자동차광이었던 페루초는 자신이 번 돈으로 여러 명차를 수집해 타고 다녔으며, 이 중 페라리가 몇대 있었다. 그는 페라리에 대해 그럭저럭 만족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고장이 지나치게 자주 나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페라리를 직접 분해해봤다가[4] 문제점을 발견하고[5] 이에 대해 같은 엔지니어공돌이로서 토론하기를 원했다. 그래서 페라리의 창업자 엔초 페라리를 만나보길 청했으나 당시 F1의 연승으로 자만심에 젖어있던 엔초는 당연히 거부했고,[6] 열받은 페루초는 페라리를 능가하는 차를 만들기로 결심하여 수많은 인재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했다. 그것이 람보르기니의 시작이었다. 때문에 람보르기니의 초기 자동차들은 내구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GT 위주였으며, 람보르기니의 제1원칙은 무조건 페라리보다 빠른 자동차이다.[7] 이 창업일화는 아직도 많은 슈퍼카 메이커가 데뷔하는데 모델이 되고 있다. 또한 람보르기니의 엠블럼이 황소인 이유는 페루초의 별자리가 황소자리였기 때문이다.[8]

하지만 람보르기니사에 따르면 저 이야기는 카더라 통신이라고 한다. 참조

이 신생 슈퍼카 회사는 1963년 350GT로 데뷔하였으며, 1966년 미우라로 엄청난 히트를 치게 된다. 당시 이 차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카였고, 또한 최초의 MR 슈퍼카였다.

하지만 1970년대에 들어 경제 불황으로 람보르기니는 휘청이게 되었다. 이에 따라 경영에 흥미를 잃은 페루초는 회사를 스위스 사업가인 조르주 앙리 로세티에게 매각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람보르기니는 78년 결국 파산하여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가 스위스의 음식업체 대표였던 장-끌로드 밈란과 패트릭 밈란 형제를 거쳐 1987년 크라이슬러에 인수되었고, 이후 1999년 폭스바겐에 매각되어 지금까지 폭스바겐의 자회사로 남아 있다.

3. 특징

대부분의 모델명이 스페인의 투우 역사에 이름을 남긴 황소들의 이름이다. 나머지 이름들도 투우용 칼이나 유명 투우사의 이름. 전부 투우와 관련된 이름들이다.[9]

또한 차량의 공식 이름에 붙는 LPLongitudinale Posteriore의 약자로 피스톤을 세로로 배치한 미드쉽 엔진(엔진룸이 운전석 뒤에 위치)이란 뜻이며, 마지막에 붙는 숫자는 구동방식을 의미한다. 예를들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라는 공식 모델명은 미드쉽 세로배치 엔진 + 최대 700마력 + 4륜구동이란 뜻이다.

창업자인 페루초 람보르기니의 아들인 토니노 람보르기니가 대표로 있는 토니노 람보르기니에서 람보르기니의 엠블럼이 박힌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시계, 지갑, 가방 등 잡화와 자전거, 골프 등의 스포츠용품, 그 외에 전자기기 등이 있는데 국내에선 그다지 인지도가 없다가 2012년 4월에 국내에 KT&G를 통해 담배를 공동 개발하면서 흡연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꽤 올라간 듯.[10]


람보르기니 하면 떠오르는 특징으로는 특유의 직선 위주의 공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수직으로 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시저 도어(Scissor doors)가 있다. 쿤타치에서 처음 쓰였지만 그로부터 30년 넘게 지난 지금 봐도 굉장히 충격적이고 신선한 방식이다. 단, 시저도어는 V형 12기통을 탑재한 플래그쉽 모델(현재는 아벤타도르)에서만 쓰이고, V형 10기통을 탑재한 엔트리 모델(현재는 우라칸)에서는 그냥 일반 문짝(...)을 쓴다.

페라리는 최근의 FF를 제외한 모든 차량이 후륜구동이지만, 람보르기니는 대부분의 차량이 AWD이다. 따라서 눈길이나 비올 때 강세를 보이지만, 언더스티어가 조금 있는 편이다. 또 페라리의 차량 대부분은 엔진을 차 앞에 두는[12] 반면에 람보르기니는 미우라부터 지금까지 쭈욱 미드십 엔진 구조를 애용하고 있다. 따라서 트렁크가 앞에 있다.

또한 페라리는 수동변속기를 탑재한 차량이 많지만, 람보르기니는 패들 시프트[13] 탑재 차량이 상대적으로 많다. 물론 수동변속기가 도태된 현재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전부 패들시프트만 선택 가능하다. 따라서 패들 시프트를 제외한 나머지 기어 셀렉터는 버튼식이다.

또한 중고차량이 많아 싼 가격으로 구할수 있다고 한다# 당연히 개소리이다. 실제로 댓글을 봐도 현업 중고차 딜러들과 차덕후들의 수많은 반박 댓글을 볼수 있다. 사실 람보르기니의 중고 매물 수가 페라리보다 적다는 걸 생각해 보면 반박도 필요없는 소리일 뿐이다.

4. 주요 차종

경쟁사 페라리와 비교하면 역대 모델 수가 상당히 적다. 실제로 역대 모델이 너무 많아 따로 항목을 분리해야 했던 페라리와는 다르게, 람보르기니는 아래 목록이 역대 모델 전부이다. 단, 컨셉카는 목록에 전부 수록되지는 않았다.

4.1. 판매모델

4.2. 단종모델

  • 350GT
  • 400GT
  • Miura
  • Espada
  • Jarama
  • Islero
  • Urraco
  • Countach
  • Silhouette
  • Jalpa
  • Diablo
  • Murciélago
  • Gallardo
  • LM002
    LM0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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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보르기니 최초의 SUV. 1986~1993년간 약 300대를 생산했다. 람보르기니 쿤타치의 V12엔진을 얹었으며, 생긴건 GM의 대형 RV인 허머와 닮았다. 람보 역사상 기념비적인 모델인건 맞지만, 허머나 지프같은 경쟁모델들에게 판매량이 밀리다 못해 탈탈 털리는 바람에 단종. 참고로 과거에 보배드림에서 중고로 매물이 나온적이 있다고 한다. # 특이하게도 원래는 군용 고기동 차량을 컨셉으로 제작했다고 한다. 미군에서 채용하길 기대했다고..람보르기니 타고 다니는 미군을 상상해봐라

4.3. 한정생산모델

4.4. 컨셉카

  • 350GTV

    람보르기니 최초의 컨셉카이자 최초의 모델이다. 1963년 토리노 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되었을 당시 디자인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훗날 출시된 최초의 양산 모델 350GT에서는 디자인을 대폭 수정해 출시하였다. 당시 사장 페루초와 엔진 기술자 간의 의견 불일치로 오토쇼 출품 당일까지 엔진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출품 당시 엔진룸에 엔진 대신 벽돌장을 집어넣고(...) 그걸 아무도 눈치 못채게 자물쇠로 잠가 오토쇼에서 전시했다는 흠좀무한 일화가 있다.

  • Estoque

  • Asterion (아스테리온)
    Asteri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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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9월에 람보르기니측의 공식 실루엣 티저를 통해 존재가 언급되고, 2014 파리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된 람보르기니 최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모델. 정식명칭은 『Lamborghini Asterion LPI910-4』[14]. 이름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황소 괴물 미노타우로스의 양아버지인 아스테리온이다.[15]
    5.2L FSI V10 엔진을 메인으로 3개의 전기모터를 사용해 최대 910마력이란 엄청난 힘을 낼거라고 한다. 또한 경량화와 탄소배출량 감소에 중점을 뒀다고. 다만 양산은 하지 않는다.

  • 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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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람보르기니의 SUV 컨셉카. 포르쉐 카이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등 세계적으로 고성능 SUV의 인기가 커지자, 과거에 쫄닥 망했던 LM002의 단종 20년만에 이 녀석을 컨셉카로 공개했다.
    상시사륜구동(4WD)이며, V12 or V10엔진이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떠돌았지만 아우디의 4.0L V8엔진 +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적용해 최고출력 680마력을 발휘할 예정. 가격은 우라칸과 비슷한 3억대로 책정될거라 한다.
    구체적인 판매년도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떠도는 루머에 따르면 2017~18년 근처가 될 것이라고 한다.
  • Egoista[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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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보르기니가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여친 엿먹이라고 내놓은 컨셉카. 1인승으로 제작되었다(이기적이라서 1인승이고 이기적이라서 1대밖에 없고 이기적이라서 판매를 안함). 디자이너는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 중 한명인 터 드 실바. 밀덕이라면 흡사 스텔스전투기같은 외형에 매료됨과 동시에 RCS값이 궁금할 것이다. 상징적인 의미로 내놓은 모델이라 구체적인 성능은 불명이며 양산은 당연히 불가능하다. 엔진은 가야르도의 V10 엔진을 넣었다는데, 주유구에는 Jet fuel only라는 흠좀무한 문구가 박혀있다. 공식 CF 보면 시속 800을 넘어간다 카더라 위의 이미지처럼 운전석이 로봇만화에 나오는 조종석처럼 생겼으며, 차의 전체 형태는 전투기에서 빌려온 것이 확실해 보인다. 심지어 충돌사고라도 나면 안전하게 피하라는 건지전투기의 좌석 사출 기능까지 있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2014년 중순부터 전세계 투어를 돌았고 현재는 이탈리아 람보르기니 박물관에서 영구전시중이다.

  • Calà

이탈디자인 주지아로의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디자인한 컨셉카.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이 디자인은 후에 날카로운 직선으로 다듬어진 후 가야르도로 계승되게 된다.
1995년 제네바 모터 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무게는 1,290 kg에 엔진형식은 3.9 L V10 미션형식은 6단 수동이다.
영어에 능한 위키러가 위키피디아를 번역해서 추가바람

4.5. 트랙터

람보르기니는 처음부터 트랙터 회사였고, 지금도 트랙터를 만들고 있는 제조업체이다. 다만, 트랙터 사업부(Trattori Lamborghini S.p.A)는 아우디 소속이 아니라 독일의 트랙터 제조업체 SAME Deutz-Fahr 소속이다. 따라서 지금의 슈퍼카 메이커 람보르기니와 트랙터 메이커 람보르기니는 서로 다른 회사이다. 그래도 누가 람보르기니 아니랄까봐 성능과 디자인이 아주 우수한 트랙터를 만들며, 유럽쪽에선 판매량 10위권안에 들어갈만큼 인기가 많은편. 특히 니트로(Nitro) 시리즈가 가장 잘팔린다고 한다.어쩐지 아스팔트에서 람보르기니들이 니트로가 좋더만 영농 후계자가 되어 마을회관 앞에 파킹해놓으면...
람보르기니 트랙터 정보 링크 물론 당신이 아는 그 트랙터를 생각하고 링크를 눌렀다간 벙찌게 된다.

5. 각종 매체 등장

  •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
    다크나이트에서 무르시엘라고가 박살이 나는 장면이 있는데, 전편 배트맨 비긴즈에서 무르시엘라고가 등장했던 것에 고무된 람보르기니 본사 측의 협찬으로 4대의 무르시엘라고 LP640-4를 지원하였다. 도로 주행용 1대, 운전석 촬영용 1대, 스턴트 용도로는 NG대비로 두 대를 준비했는데, 다행히 한 대만 박살나고 끝났으며 영화는 흥행했다. 스텝들 曰, 이렇게 비싼 차를 부술 일은 흔치 않다며 좋아했다고 한다.
    후속작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는 아벤타도르가 나온다. 단, 인상적인 주행씬은 없고, 캣우먼이 잠깐 몰고 다니다 견인되는 장면으로 등장 끝. 지못미
  • 덤 앤 더머에서 로이드해리가 우연히 돈벼락을 맞은 뒤 람보르기니 디아블로를 한때 타고 다닌다.
  • 스티 세컨즈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미우라를 타고 등장한다. 실제 본인의 차량인데, 영화계에선 클래식 람보르기니 차량을 좋아하기로 유명하다고.
  • 아쿠메츠
    쿤타치의 보닛에 사람을 매달고 미완성 고가도로에서 점프하는 명장면이 나온다.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레벨어퍼편의 등장인물인 키야마 하루미가 타고 다닌다. 정확히는 파란색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운전하는데, 애니메이션판의 가야르도는 이상하게 문이 시저도어형이다.[17].
  • 이사
    "Perfetto! 정말 최고예요. 과연 슈퍼카-"(여주인공이 우라코(4인승) 뒷좌석에 누워 읊는 대사) 작중 '남작'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탈리아인이 코바루카와를 꼬시기 위해 끌고 나온 차.
  • 영화 탈리안 잡의 자동차 추격씬에서 람보르기니 미우라가 등장한다.
  • 전설의 용자 다간의 주인공인 다간의 변신 형태도 이 차이다.
  •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등장하는 락다운의 변신 형태로 검은색 아벤타도르 로드스터가 등장한다. 로봇 모드로 변신하고나서 반으로 갈라지게 되는 가슴팍의 람보르기니 로고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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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1년 기준
  • [2] Gran Turismo, Grand Touring. 말그대로 장거리 운행용 고성능 스포츠카. 페라리의 플래그쉽 모델 F12베를리네타만 해도 성능만 슈퍼카지 지향점은 퓨어 스포츠카가 아닌 GT카다. 의외로 이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 [3] 우라칸은 말이 경량급이지 가격은 4억에 달하는 문자 그대로 슈퍼카다.
  • [4] 당시 그는 250GT를 소유하고있었고 250GT의 클러치 결함은 악평이 자자했다
  • [5] 페라리 250GT에는 페루초가 만드는 트랙터에 들어가는 클러치와 같은 제품이 들어가 있었다. 이건 뭐...
  • [6] 한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차를 볼줄 모르는것 같은데 그냥 트랙터나 몰아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뭐병
  • [7] 참고로 엔초 페라리는 레이스에 집중하려고 포드 쪽에 먼저 제안을 해서 일반차 생산 부문 매각 협상을 하다 가장 마지막에 도장을 찍지 않았고(거의 파토낸 수준), 헨리 포드 2세가 이에 열받아서 페라리르 꺾기 위해 포드GT를 만드는 계기를 주기도 했다. "양키들 주제에 무슨 스포츠카야!"라고 일갈했다는 얘기도 있다. 진정한 스포츠카의 아버지
  • [8] 의도한 건지 모르지만 황소는 고대 이탈리아의 상징(참고로 로마의 상징은 늑대와 독수리)이었으며, 중세때 이탈리아 중부 대부분을 석권해 통일국가를 건설할 뻔 했던 체사레 보르자로 유명한 보르자 가문의 상징이기도 하다.
  • [9] 단, 세스토 엘레멘토와 쿤타치는 예외로 투우와 상관없는데, 세스토 엘레멘토는 "6번째 원소"라는 뜻이고, 쿤타치는 이탈리아 사투리로 "우와 쩐다" 식의 감탄사이다.
  • [10] 그런데 KT&G에서 낸 자료를 보면 거의 독자개발이름빌리기에 가까워 보인다.
  • [11] 사진은 아벤타도르. 무르시엘라고까지는 문이 완벽히 수직으로 올라갔지만, 아벤타도르에서 약간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 [12] 458 이탈리아로 대표되는 V8엔진 미드십 엔트리 차량을 제외한 나머지는 거의 전부 엔진이 앞에 있다.
  • [13] 자동화 수동 변속기의 일종으로, 운전대 뒤에 두개의 손잡이를 양쪽에 배치해 한쪽을 손으로 당기면 기어가 1단 올라가고, 반대쪽을 잡아당기면 1단 내려가고, 둘을 동시에 당기면 중립이 되는 방식이다. 클러치 페달을 밟을 필요가 없다.
  • [14] LPI의 I는 이탈리아어로 하이브리드라는 뜻의 "Ibrido"의 약자이다.
  • [15] 참고로 양아버지가 지어준 미노타우로스의 본명은 아스테리오스다.
  • [16] 이탈리아어로 '이기주의적'이란 뜻이다.
  • [17] 가야르도는 시저도어형 모델이 나오지 않는다. 제작진의 고증오류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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