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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릿사 3

last modified: 2015-02-09 23:51:37 by Contributors

랑그릿사 시리즈
랑그릿사 2 랑그릿사 3 랑그릿사 4

ラングリッサーIII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시스템 관련
4. 한국 정발
5. 세력과 등장 캐릭터
5.1. 라카스 왕국 → 엘스리드 왕국
5.1.1. 주인공과 동료들(자군 조작 캐릭터)
5.1.2. 그 외 NPC
5.2. 리그리아 제국
5.3. 바랄 왕국
5.4. 벨제리아
5.5. 시카족
5.6. 콜시아 국
5.6.1. 천계
5.7. 기타


랑그릿사 3 오프닝

1. 개요

1996년에 발매한 메사이야의 랑그릿사 시리즈 3번째 작품. 세가 새턴으로 제일 먼저 발매, 그리고 오랜세월이 지난 후 플레이스테이션 2로 이식되었다. PS1로는 발매되지 않았다.[1] 그 이유는 당시 세가의 지원(과 모종의 압력)을 받아 3편을 제작했고, 당대의 평가가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후 국내에서는 PC판이 자막, 음성 한글화 발매.

94년에 발매한 랑그릿사 2가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었고 95년까지 이 기종 저 기종에 이식되면서 상당히 괜찮은 판매고를 올리게 되었다. 이윽고 96년, 차세대 기종인 세가 새턴으로 새로운 기획으로 랑그릿사를 제작하게 되고, 랑그릿사 3가 발매된다.

일본판은 카미야 아키라, 시이나 헤키루, 시오자와 가네토, 이노우에 키쿠코, 카나이 미카, 히야마 노부유키 등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한국판의 경우는 강수진, 문관일, 서광재, 박지훈, 안종덕, 지현, 옥수, 수옥, 김수진, 오수경이다.

어찌됐든 한국에 한글화로 발매되었기 때문에 국내 인지도는 꽤 높은 작품. 한국 랑그릿사 팬들중에서는 좋아하는 사람도 꽤 있다. 특히 숨겨진 스테이지의 개그센스(+캐릭터 망가지기)는 랑그릿사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 불리던 전작을 능가한다.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랑그릿사를 망쳐버렸다라는 의견이 대세.[2] 실제로 이 작품이 세가 새턴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발매된 랑그릿사 시리즈 중에 최고의 판매량을 올리긴 했지만, 랑그릿사 4부터 판매량이 절반으로 뚝 떨어졌다. 발매 직후에도 엄청난 비난을 받았는지, 랑그릿사 4는 예전의 랑그릿사로 회귀했다.[3]
그래도 랑그릿사 3로 처음 랑그릿사 시리즈를 접한 유저들은 대체로 호의적인 평이었고[4] 혹평을 받는 와중에도 일부 요소는 인정을 받아 이후 시리즈에서도 채용 된다.

꽤 시간이 흐른뒤에 뜬금없이 PS2로 컨버젼되어 나왔지만 미미한 추가 서비스요소는 그렇다고 쳐도 게임자체가 마이너버젼인 PC판을 그대로 이식한 수준이어서 대혹평. 새턴판의 깨끗한 음질과 대비되는 더러운 음질의 음성과 자잘한 버그를 비롯하여 도대체 왜 변경했는지 알 수 없는 인터페이스 등등 아주 눈을 뜨고 볼수가 없다. 특히 랑그릿사 시리즈의 묘미인 숨겨진 상점과 시나리오 셀렉트를 삭제하는 만행까지 저질러 팬들의 공분을 샀을 정도. 랑그릿사 팬들이 틈만 나면 까대는 발이식인 한국 정발판보다도 상태가 한층 더 심각하며 이걸 플레이 하면 원판인 새턴판 랑그릿사 3가 얼마나 재밌는 게임인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다.

작품성도 안좋고 이식도 여러 기종으로 안되고 PSN에서조차 1편에서 5편 중 유일하게 판매되지 않는 작품이지만 역설적이게도 이때문에 중고 소프트 가격은 모든 시리즈 중 제일 비싸다(...)


2. 스토리

랑그릿사 1의 무대로부터 몇백년전의 시대로 이후 빛의 후예라 불리는 자들의 조상인 디하르트 크라우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5] 사실상 스토리로 보면 프리퀄 작품이나 다름없다. 랑그릿사 3이 발매될 무렵에는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등의 프리퀄 작품들이 대세를 타던 시기라 아마 그러한 대세에 따라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근데 스토리상으로 대단한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어째 빛의 후예들의 숙명이라도 되는지, 스토리 전개는 1,2와 그다지 다를게 없다. 강한 제국에게 발리고 튐 -> 병력을 모아서 복수 -> 보젤 정ㅋ벅ㅋ이라는 루트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사실 스토리의 경우에는 파이널 판타지 2를 오마쥬 했다.

3. 시스템 관련

시스템은 이전 1,2와 완전히 달라졌는데, 전투 시스템은 명령 -> 그 후 일괄 리얼 타임으로 명령 수행이라는 세미 리얼 타임 방식으로 바뀌었다. 또한 시나리오 데모의 비중이 상당히 늘어났으며, 유명 성우들을 대거 기용하여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캐릭터의 성장은 단순한 SRPG의 레벨제로 바뀌었다. 직업 또한 유동적으로 전투 시작전에 바꿀 수 있었고, 다른 직업으로 가기 위해 다른 계열 직업을 포기하는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레벨 15가 상승할때마다 해당 클래스의 상위 클래스로 상승하게 되고, 최종 클래스로 가기 위해서는 특별한 아이템이 필요했다.

용병은 한기 당 HP는 10으로 그대로지만 몇을 고용하건 지휘관과 합쳐져 1부대가 되는 것으로 바뀌었는데 대신 최대 8기까지 고용이 가능하다. [6] 전투씬은 3D 파노라마라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최대 160 개체의 병사들이 한 화면 내에서 치고박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해, 박력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많이 나왔던 지난 시리즈들의 모습을 그대로 이어받은데 그치지 않고, 호감도 시스템을 도입해, 마음에 드는 여성을 공략할 수 있는 시스템도 도입되었다. 다만 오로지 특공대 지휘관인 디하르트만 선택할 수 있다. 나머지는 남자도 아닌가

배경 음악 역시 뛰어나며 적군의 보스급 캐릭터나 아군의 몇몇 캐릭터는 전용 테마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군에서 전용 테마를 가진 캐릭터는 루인을 제외하면 전원 여성. 거기에 여성 캐릭터 전용 호감도 시스템의 존재까지 더해져 랑그릿사 3에서의 아군 남성 캐릭터들의 존재감은 전원 병풍에 가깝다(…). 남성 차별

다만 이 일신된 시스템 중의 상당수가 그다지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다. 특히 세미 리얼타임 전투와 3D 파노라마 전투에 관련해서는 게이머들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며, 대개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다. 용병의 비중이 훨씬 커서 대장의 중요도가 떨어졌으며, 대장 유니트가 강력한 모습을 보인 랑그릿사1,2와는 다르게, 대장은 그저 용병들의 버프용 유니트로 전락해버렸다.

사실 전작들처럼 지휘관, 용병으로 구분된 유니트의 개념이 아니라 그냥 합쳐서 하나의 유니트인데 이 용병숫자가 캐릭터 HP의 개념이라 영구소모되지 않고 0으로 떨어져도 마법이나 치료 커맨드로 다시 최대치까지 회복이 가능하다. 게다가 적은 일정 피해를 입으면 무조건 치료를 하는 알고리즘이 있어 협공을 걸지 않고 엇비슷한 레벨로 1대1 승부를 보면 결판이 안난다. 즉 전작들처럼 지휘관 한명의 스탯만으로 밀어붙일 수가 없는 디자인이 되었다. 결국 전투 전에 상대 용병들의 수를 최대한 줄인 후 한번에 승부를 내야 하는 일이 많아서, 메테오 등 맵 상에서 바로 광범위 데미지를 입히는 마법의 유용성이 전작 이상으로 커졌다.

병종 간의 밸런스 또한 상당히 떨어져서, 기동력이 떨어지는 보병, 창병 유니트들은 힐러로 전락하는 경우도 있었다.[7] 또한 마법이 지나치게 강력해, 기초마법들만 맞아도 용병들이 팍팍 녹아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랑그릿사 3은 마법사 캐릭터들이 최강이며, 전투계 클래스에서는 이동력과 공격력이 막강한 비병 클래스가 강력한 편으로, 후반으로 갈수록 잉여화되는 보병, 창병 클래스와의 밸런스가 매우 맞지 않는 편이다. 최종 보스인 알테뮬러나 보젤도 메테오*2(연속마법)이면 골로 가 버리는 수준이니(...)

이밖에 시리즈 처음으로 스킬 시스템을 선보이게 되었다. 다만 전반적으로 유용한 스킬도 있는 반면에 왜 있는지 모르는 정체불명의 스킬도 있다.

아이템도 기존의 장비 아이템과 1회용인 소모 아이템으로 나뉘어 졌는데 소모 아이템은 클래스를 높인다거나 능력치를 올리는 식의 특수한 아이템이 많다. 여기에 일부 장비 아이템들도 소모 아이템 처럼 사용 할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새로운 시도구나 할 수도 있지만 문제는 이런 장비 아이템들의 발동 효과가 막 나갔고, 장비를 하지 않아도 발동 한다는 것. 도구의 발동은 치료 다음으로 빠른데 힐 발동이 가능한 아이템은 치료 커맨드를 무용지물로 만들고 공격마법이 가능한 아이템도 있어서 사실상 노 코스트로 마법을 쓸 수 있다거나 어택2, 프로텍션2 같은 상급버프도 공짜로 걸어 줄 수 있다. PS2판에서 이런 아이템들을 사용하려면 장비를 해야 가능한 것으로 조정을 했었는데 PS2판의 거의 유일한 개념찬 내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데어 랑그릿사의 매력이었던 스토리 분기를 없애버렸다.[8][9] 정작 1과 2로부터 수백년 전의 시대가 배경임에도 불구하고 쌩뚱맞게 기계병이라든지, 비공정이든지하는 물건들이 등장하는 바람에, 비교적 정석적인 판타지의 모습을 하고 있던 랑그릿사가 SF 판타지로 가버리게 되는 시발점이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4.5는 더더욱.....)

결론은 의욕적으로 벌인건 많은데 결과물이 별로라고 볼 수 있다. 사실 랑그릿사라는 타이틀을 떼고보면 나쁘진 않은 수준이나 시리즈 최고 인기작인 랑그릿사 2 다음으로 나온게 이런 물건이란게 문제. 다음작인 랑그릿사 4도 그렇지만 실험적인 성격이 너무 강했다. 랑그릿사 5 같이 적당히 실험적인 요소를 차용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했다면 결과는 많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다.


여담이지만 악세사리인 MP를 올려주는 악세사리나 장비를 착용한뒤 MP를 다 쓰고 아무 악세사리나 장비로 바꾸면 엠통이 250되는 버그가 나온다. 아마 MP를 올려주는 장비 해제시의 효과중 MP+가 장비해제로 -10로 바뀔때 일어난 버그인듯. 즉 이건 사기아이템.

숨겨진 비기로는

스테이지 셀렉트
맨 위를 제외한 세이브할곳에 커서를 맞추고 "아래-탭-위-탭-탭"을 입력한다.[10] 누르고 나면 치트(?)가 발동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때 →를 눌러 시나리오를 셀렉트하면 된다.
숨겨진 상점은 "탭-탭-탭-→-←"

또 새턴판 한정으로 버그성 비기가 있는데

캐릭터의 아이템 창을 아무 아이템이나 사서 한페이지를 꽉 채워놓고 다음페이지까지 넘긴 다음 2번째 페이지부터 팔기 시작하면 페이지가 앞으로 넘어가지 않고 빈 아이템 창에서 계속해서 물건이 팔린다. 그리고 팔리는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순식간에 최대치까지 돈을 모을 수 있다. 시작하자마자 이 버그를 쓴 후 숨겨진 상점을 불러내면 그야말로 치트키가 된다.

4. 한국 정발

국내에서는 PC용으로 음성까지 한글화가 되어 발매되었다. 타이틀 화면에 괜히 3.5라는 것이 붙어있긴 하지만 신경 끄자(...) 사실 일판 클라이언트를 다소 바꾸는 과정이 들어가서 이를 반영하기 위해 버전을 0.5 올린(?)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재앙의 시작이었으니.. 한글 정발판이 여러 오류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 버린 것. 국내판의 큰 단점은 음성 한글화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BGM만 더럽게 커서 성우들의 연기가 개미 기어가는 듯한 목소리로 밖에 안들린다는 것. 중간에 나오는 나레이션은 주변에 영향을 줄정도로 크게하지 않는한 아예 들리지가 않는다.

또한 새턴판의 3D파노라마 전투신은 병맛으로 너프가 되었다. 나름대로 박력있던 연출이 깔끔하게 실종 되었다. 그밖에 몇몇 시스템이 부분적으로 삭제된 마이너 체인지 버젼이다. 그리고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전체적으로 평가가 괜찮았던 BGM들을 싹 다 버리고 전혀 다른 음악들을 넣어 놨다. 물론 들어줄 만한 것도 몇 개 있지만 새턴판의 음악이 간절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캐릭터 전용 테마 그런 거 없다(...)

강수진이 단조로운 연기를 한다고 까는 사람들은 이 작품을 한번 BGM끄고 해보길 권장한다. 가이엘과 라그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충격에 빠질것이다... 덤으로 박지훈의 목소리도 들어보라. 성우들 숫자는 랑그릿사 2보다 많아졌지만 여전히 중복캐스팅이 엄청난 작품. 하지만 성우들의 역량 때문인지 그럭저럭 들어줄 만 하다. 다만 이상하게 여자 성우들은 촌스러운 톤에다가 거의 다 비슷한 목소리로 연기하기 때문에 괴롭다.

이외에도 게임 자체의 최적화가 영 안되었는지 적정선의 사양을 가지지 않았을 경우 템포는 느려지고 반응 마저 느려지는 탓에 더욱 재미가 없어지는 치명적인 문제까지 있다보니 그냥 3를 포기하고 4,5를 한글화 하는 선택이 훨씬 더 나았을 것이라 보는 이들도 많다.

5. 세력과 등장 캐릭터

5.1. 라카스 왕국 → 엘스리드 왕국

5.1.1. 주인공과 동료들(자군 조작 캐릭터)

5.2. 리그리아 제국

5.4. 벨제리아

5.5. 시카족

  • 도카니
    성우는 챠후린. 프레아의 설득이 실패했을 시 동료가 되며 비중은 공기.
    시나리오 10에서 아군 npc로 등장하는데 주인공으로 가까이 가면 선택지가 나오며 '상처는 다 나았나?'를 선택하면 자신이 줏어온 이상한 돌에 대해 이야기 하고 다시 족장 캐츠카이로에게 가까이 가면 또 선택지가 뜨며 '갖고싶다고 한다'를 선택하면 족장이 거절하는데, 소피아에게 다시 다가가 '돌을 받아줘'를 선택하면 시나리오 종료 후에, 비밀시나리오로 갈 수 있는 '시공의 돌'을 손에 넣는다.

  • 캐츠카이로
    성우는 국내판은 없다.
    처음에는 소피아를 제물로 삼으려고 했으나 소피아가 자신을 치료하는것을 보자 그녀를 여신이라 칭하고 그녀의 편이 된다. 한마디로 가 되었다. 도카니가 가지고온 시공의 돌을 디하르트가 달라고하면 중요한거니 절대로 안준다는 걸 디하르트가 소피아에게 부탁하면 서슴없이 줄 정도.
    그 후 케츠카이로는 이제 두번다시 공격을 하지않겠다고 맹세했으나 엄청난 세월이 지난뒤의 배경인 랑그릿사1의 시카족들은 그 맹세고 뭐고 다 까먹고 레딘 일행에게 다 박살난다.

  • 카신도
    거의 엑스트라 급이다. 충술사 라그에 의해 조종당해서 자신의 부족과 주인공 일행에게 칼을 겨누었다가 패배하고 사망.
    라그에게 조종당하기 전에는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마법으로 플레이어를 괴롭힌다(...) 이 또한 주인공일행+에마링크 부대에 의해 괴멸당한다.

5.6. 콜시아 국

관련 캐릭터는 없다. 게임 내 등장은 라카스를 침공할 때 한컷, 알테뮬러에게 발릴때 한컷이 전부.

5.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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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서 PS STORE에 있는 게임 아카이브에 유일하게 없는 랑그릿사 시리즈. 하지만 어느 랑그릿사 팬도 굳이 아카이브에 올려달라고 하지는 않는다. 안습(...)
  • [2] 더군다나 치명적인것이 진엔딩을 보기 위한 필수 요소인 프레아를 동료로 만드는 확실한 조건이 너무 어려웠다. 이걸 모르고 공략대로해도 프레아가 동료로 되질 않았다고한다. 자세한건 프레아 항목 참조.
  • [3] 다만 랑그릿사 4는 3편 이상으로 조잡하게 나왔다. 단순히 과거 방식을 채용해서 욕을 덜 먹은 것.
  • [4] 그래봤자 이런 유저들도 2를 마저해보고 욕먹을만 하구나 하고 납득해버렸지만..
  • [5] 랑그릿사 2에 등장하는 레온의 조상. 데어 랑그릿사 제국편을 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제시카는 레온의 검을 보고 이 곳에는 볼 수 없는 검이라고 하며, 레온 스스로도 자신의 검을 먼 옛날 선조가 동방의 무사에게 받았던거라고 한다. 레온과 디하르트, 키리카제의 일러스트를 봐도 검은 모두 동일하게 생겼다. 제작진이 확언한 적이 없다고 해도 이정도면 확인 사살 수준이다.
  • [6] 이전에는 따로 HP를 가지고 있어서 회복만 시켜주면 용병이 얼마든지 부활한다는 식으로 설명되어 있었지만, 용병이 HP를 가진 것은 다른 작들도 마찬가지다. 다만 다른 작에선 용병 한기 한기를 유닛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전멸하면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3편에선 전부 합쳐서 1부대로 취급하기 때문에 회복을 하면 용병이 부활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 [7] 사실 이것은 맵이 너무 커진 탓 때문. 전작들처럼 시작하자마 교전이 가능하거나 1~2턴 이내에 교전이 가능한 시나리오에선 충분히 보병이나 창병 유닛도 운용할만 하다.
  • [8] 물론 분기 자체가 없는 건 아니지만, 데어때처럼 진행이 완전히 달라진다거나 아군이 적이 되고 적이 아군이 된다거나 하는 수준의 분기는 싸그리 사라졌다. 있는것은 프레아를 살린뒤 알테뮬러를 구하는데 성공하면 찌질이 파울이 보젤이 되는 진엔딩 스토리로 진행.
  • [9] 사실 랑그릿사 시리즈 중에 제대로 분기시스템 채용한 건 데어와 4 뿐이긴 하다.
  • [10] 숨겨진 시나리오1과 겔일가 이야기는 이거 없으면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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