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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릿사 4


Contents

1. 개요
2. 게임성
3. 각 루트 진행방법
4. 캐릭터 메이크
5. 등장인물
5.1. 주인공 파티
5.1.1. 전 루트 공통
5.1.2. 루트 A
5.1.3. 루트 B
5.1.4. 루트 C
5.2. 기자로프 일당
5.3. 카콘시스 왕국
5.4. 레겐부르그 연방왕국


1. 개요

랑그릿사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 세가 새턴으로 나온 이후 랑그릿사 5와 함께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이식되었다.

국내에서는 정식 랑그릿사 5부작 중에서 인지도가 가장 떨어지는 작품. 1,2,3는 한글화 되어서 PC로 정발되었고, 5는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타이틀이라도 가지고 있는데 반해서 4는 별다른 타이틀도 없고 한글화도 되지 않았기 때문인 듯 하다. 5편 역시 한글화되지는 않았음에도 일부 시나리오 번역본이나 공략집이 인터넷에 많이 떠돌았지만 4편에 대한 정보(공략, 번역) 업데이트는 상당히 더디게 진행되었다. 국내에는 제대로 플레이해봤다는 유저가 그리 많은 편이 아니며 당연히(?) 위키 작성도 가장 늦었다. [1]

판매량 자체는 10만장 정도로 전작들에 비해 떨어졌지만, 게임성 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한 건 아니다. 사실 일반적 기준으로 10만장이면 적게 팔린 것도 아니고... 뭣보다 랑그릿사 3에서 요상한 변신을 시도해서 고정팬층을 잃어버린게 4의 판매량 부족의 가장 큰 원인이라 하겠다. 뭐, 랑그릿사 5도 판매량은 4와 비슷한 수준이고...

외국 쪽에선 2012년 2월에 결국 ElSallia라는 팬페이지의 멤버에 의해 베타 테스트까지 끝낸 영문 패치가 완성되었다.

2. 게임성

턴제로 흥했던 랑그릿사1과 2였지만, 왠지 캐리어 소프트[2]좀 더 리얼한 전투에 흥미가 있었던 듯 하다.[3] 그 흥미가 처음으로 드러난 것은 랑그릿사 3의 전투시스템으로, 모두가 알다시피 호평보다는 악평쪽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그럼에도 '좀 더 리얼한 전투'를 포기할 수 없었던 캐리어 소프트는, 타 SRPG[4]에서 사용되고 있던 '각 유닛의 특정 능력치에 따른 순차적 움직임'을 따와 턴제와 적절히 혼합해서 판단력 시스템을 만들어 내었다. 각각의 지휘관과 용병은 '판단력'이라는 수치를 가지고, 그 수치에 따라서 각 턴 내에서 움직임의 순서가 정해지는 방식이다.[5] 결국 턴제+속도 시스템이라 볼 수 있다.

또한, 3때 욕먹었던 주 원인 중 하나인 용병 시스템을 2 이전의 방식과 동일하게 부활시켰다.[6] 즉, 지휘관과 개별적인 유닛으로서의 용병이 존재하고, 각각 조건이 만족되어야만 움직일 수 있는 방식이 되었다.

기본적으로 악평을 들을 정도의 게임성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단점으로 꼽히는 것은 전투의 템포가 느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깔끔하게 움직이기 힘들다. 일단 지휘관과 용병의 턴이 따로 오기 때문에 지휘관을 잘못 움직여서 용병이 지휘범위를 벗어나 낭패를 볼 수도 있고, 용병을 잘못 움직여서 지휘관이 일점사를 당해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단, 이것은 세턴판의 경우이고, PS판으로 이식되면서는 지휘관과 용병이 같이 묶여서 행동턴이 돌아오게 되어서 세턴판보다는 나아졌다.

게다가, 시스템상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면 턴이 매우 자주 돌아온다. 그 덕분에 제자리에 가만히 서 있는 적들을 일일이 거쳐가는 것만으로도 은근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짜증난다. 이 때문에 전투의 템포가 느려진데다, 게임의 진행 자체도 그리 빠른 편이 못되는 관계로 한 시나리오를 클리어 하는데 시간이 엄청나게 걸린다. 그나마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을 원한다면, 꼭 옵션에서 고속/전투씬 off/6을 선택해주자.

...뭐, 그래도 용병 끌고 다니면서 하나하나 계산해서 적과 싸우는 아기자기한 재미는 그대로 남아 있으니 재미는 있다. 템포가 느려서 짜증날 뿐. 또한 일어의 압박 때문에 처음에 손대기 어렵지만 일단 제대로 빠져들면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이며, 후속작인 5편보다도 이쪽이 더 재미있다는 유저들도 있다.

용병간의 상성은 이번작에도 존재하는데 드물게 웬만한 스탯차이로는 이길 수 없을 만큼의 상성도 존재한다. 이런 상성은 대표적으로 영이나 불사 VS 퇴마병[7]의 상성이라든가, 비병 VS 대공비병의 상성이 있다.[8] 그리고 영계열 유닛은 암저항이 무효나 흡수인 유닛에게는 아무런 데미지를 주지 못하고 암저항이 100을 넘어가도 공격력이 급감한다. 하지만 공격력과 방어력의 차이가 매우 크면 다시 데미지가 들어간다.

그 외에도 전투모션이라는 보이지 않는 스텟이 생겼는데[9], 같은 능력치라도 애니메이션의 공격판정이 먼저 나는 쪽이 유리한 전투를 하게 되어있다. 무조건 선공인 영계열이나, 보병중 가장 빠른 공격모션을 지닌 도적계열 용병들은 표시된 능력치보다 훨씬 강력하다. 심지어 궁병 중에도 무조건 선제 공격을 하는 놈이 있는데 선제 공격을 한다고 해도 능력치는 별볼일 없어서 근접전은 문제가 아니지만 문제는 방어력이 약한 궁병끼리의 전투에선 상당히 짜증난다.[10]

밸런스 면에서는 용병 수정치 시스템이 변화하면서[11] 용병의 능력치가 조금씩 하향되었는데 유독 기병만 유지되거나 상향되어 기병 천하가 되었다. 여기서 기병이 지나치게 강했기 때문인지 밸런스 조절을 후속작인 랑그릿사 5에서는 새로 도입된 행동력 시스템에 철퇴를 맞고 거기에 용병의 크기가 커지는 페널티가 생겼다. 그리고 궁병도 공격력에 별로 변화가 없어서 악명이 높았다. 이후 5편에서는 궁병도 공격력 너프를 맞았는데 행동력 시스템의 도입으로 일명 궁수 짤짤이 테크닉이 생기면서 다른 의미로 사기가 되어버렸다.

그 외에도 3에서 도입되었던 히로인 셀렉트 시스템을 그대로 따왔다. 여러명의 히로인 중에 한명을 골라서 맺어줄 수 있는데, 히로인들이 나름대로 다양한데다 관심을 안주면 아예 네토라레 당하는 경우도 생기고[12] 반대로 네토리[13] 가능해서 나름대로 쏠쏠한 재미를 주었다. 심지어 마족 여자(리스틸)까지도 꼬실 수 있다! 단, 이 히로인 공략이 굉장히 어려운 편이라 될 수 있으면 한 우물만 파는 것이 좋다. 특정 히로인의 호감도는 올리면서 다른 히로인의 호감도는 떨어뜨리는 난감한 선택지들이 많이 있기 때문. 하지만 일단 1회차 플레이를 끝낸 후 시나리오 셀렉트를 써서 2회차 플레이를 하게 되면 1회차 때 쌓아둔 호감도가 그대로 이어지고 계속 오르게 되기 때문에 공략이 매우 쉬워진다. (물론 고백은 1명에게만 해야 하며, 고백 이벤트가 시나리오가 끝난 후에 있기 때문에 좀 귀찮아진다)

2때의 분기 시스템도 따왔다. 엄밀히 말하자면 2만큼 엔딩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큼직큼직한 분기가 3개로 나뉘어져 있고[14] 각 분기에 따라 주인공이 하는 짓이 여러모로 나뉘고 동료도 바뀌기 때문에 나름대로 호평을 받았다. 루트 A, B, C의 세 분기가 존재하는데, 선택지 하나로 분기가 갈릴 수도 있었던 2때와 달리 여기서는 분기 조건이 매우 복잡하다. 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한다면 루트 A로 갈 확률이 거의 100%이며, 특히 루트 C는 랑그릿사 4의 정식 스토리임에도 진입하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특정 이벤트나 선택지는 물론 히로인의 호감도까지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

난이도는 그리 만만치 않은 편. 처음 하는 사람은 시나리오 4나 5에서 좌절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시나리오 5[15]가 상당히 악명이 높으며 그 이후에도 악명 높은 시나리오가 몇 존재한다. 하지만 밸런스가 엉망일 정도는 아니고 침착하게 플레이하면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한 수준이다. 루트 A는 기본만 알고 있다면 클리어 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고, 루트 C는 기본적인 상성싸움에 어느정도의 테크닉을 필요로 한다. 루트 B의 난이도는 상당한 수준인데 일단 새로 들어오는 동료들이 루트 초반에는 약하고 (특히 아이바는 못 써먹을 수준), 마법도 잘 먹히지 않아서 정면승부를 유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 얼마 전까지 같은 파티였던 동료들이 강력한 능력치를 가지고 적으로 나오는 걸 보면 사리가 나올 것이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모든 캐릭터를 골고루 키워 두지 않으면 나중에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 특히 주인공이나 셀파닐/안젤리나 자매가 강하다고 해서 그들만 몰아서 키우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루트 A라면 그래도 특별히 강한 몇몇 캐릭터만으로도 정복이 가능하지만 동료들이 빠져 나가는 등 파티의 변동이 생기는 루트 B나 C로 간다면 골치를 썩게 된다. 이럴 경우에는 얌전히 시나리오 셀렉트 커맨드를 써서 못 큰 캐릭터들을 키워주는 게 좋다.

등장 캐릭터들에 대한 평가는 그저 그런듯 하다. 그래서인지 주인공 란디우스의 인기도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크게 뒤쳐진다. 이는 후속작인 랑그릿사 5의 캐릭터들의 매력이 워낙 뛰어나서 비교당한 탓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가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며, 주인공인 란디우스와 란포드를 제외하면 캐릭터 전용 테마곡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떨거지 포지션" 캐릭터들이 많다. 이런 캐릭터들은 랑그릿사 5에서 4편과 겹치는 장면을 보여줄 때 아예 없는 캐릭터로 취급되기도 한다(...) 덧붙여 배경 음악에 대한 평가도 랑그릿사 시리즈 중 가장 안 좋은 편.

시나리오상 랑그릿사 2의 시대에서 200년이 지난 시대의 이야기다. 배경도 전작들의 배경이었던 엘사리아 대륙 옆의 예레스 대륙으로 옮겨졌다. 랑그릿사 4의 대륙은 레겐부르크 연방왕국과 카콘시스 왕국의 단 두 나라로 나뉘어져 있다. 묘하게 은하영웅전설을 떠오르게 하는 작품으로, 특히나 양 웬리를 떠오르게 만드는 캐릭터[16]도 존재한다. 아무튼 랑그릿사 4에서는 밝혀지지 않거나 게임 후반부에 부각되는 설정이 있는데 이런 설정들은 랑그릿사 5에서 정리가 된다.

해당 게임의 공략 및 번역은 다음 카페나 네이버 카페, 혹은 # 여기# 여기를 참조하자. 사실 심한 발번역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전 루트 대사 번역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이외에도 인터넷을 뒤벼보면 공략집, 대사집이 많이 떠돌아다닌다. 대부분 같은 공략, 번역집이긴 하지만... 좀 더 좋은 번역본을 보고 싶다면 예전 게임문화사에서 내었던 단행본 공략집에 전 루트 전 대사 번역 공략도 있었는데, 지금와서 구하기는 힘들듯 하다.

유의할 것은 새턴판 4편과 플스판 4편은 기본적으로 동일하지만 세부적으로 다른 부분이 많은데[17] 이것은 플스판 4편이 새턴판 5편을 씌운 게임이기 때문. 새턴판 4편은 완성도 면에서 좀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문제를 해결한 것이 5편이고 실제로 5편은 새턴 게임들 중에서도 완성도가 최상위급이다. 그러므로 게임을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게 하고 싶다면 플스판 4편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비기로서 시나리오 셀렉트 커맨드가 존재한다. 플스판은 불러올 저장 데이터 (중단 데이터는 안 된다)에 커서를 맞춘 후 □、↑、R1、△、↓、셀렉트,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단 1번이라도 클리어한 시나리오만 고를 수 있으니 주의. 새턴판은 똑같이 불러올 데이터에 커서를 맞추고 A↑RZ↓ZC를 입력하면 끝.

3. 각 루트 진행방법

루트 A - 시나리오 17에서 마족과의 동맹을 물어보는 선택지에서 찬성을 선택하고, 시나리오 20A 클리어 후의 이벤트에서 '그 여마도사를 믿는다.'를 선택하면 된다. 단 시나리오 17의 선택지는 숨겨진 수치인 얼라이먼트 누적치가 -5이하라면 찬성이 출현하지 않으므로 주의. 대신 셸파닐과 안젤리나의 호감도가 9 이하라면 상관없다. 세레나에게 고백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루트이며, 다른 루트의 조건을 만족시키지 않았다면 이쪽으로 빠진다. 고백 신은 시나리오 23A를 클리어 한 후 나오며 성공하기 위한 최소 호감도는 각각 셸파닐과 안젤리나 20, 세레나 15, 레이젤 20이다.

루트 B - 기본적으로 얼라이먼트 수치를 최대한 높여둬야 하는데, 이는 전멸을 시킬 필요가 없는 시나리오에서 적을 전멸시킬 때마다 1씩 올라간다. 이후 시나리오 20A에서 보젤의 질문에 '너를 믿는다'를 선택하고, 보젤의 다른 질문에 '정체는 안 된다.'를 고르면 된다. 단, 누적된 얼라이먼트 수치가 +4 이하라면 자동으로 '이 세상에 만족한다'를 고르게 되며 A루트로 속행한다. 일단 루트를 타기도 어려운데다가 이 루트에서 들어오는 동료들이 쓰기 힘들어서 난이도가 수식상승한다. 마지막 시나리오는 난이도가 장난 아니다. 또한 고백 가능한 히로인이 없다.

루트 C - 시나리오 12의 시작 부분에서 란디우스와 안젤리나의 대화 이벤트가 있는데, 여기에서 '왜 그 이야기를?' 선택지를 고른다. 이후 시나리오 12~15사이에 에미리가 등장하는 시나리오에서 안젤리나로 에미리를 공격하면[18] '앗! 저 펜던트는!'이라는 대사가 뜨는데, 이걸 보면 된다. 이후 시나리오 17 전까지 안젤리나와 셸파닐의 호감도를 10 이상으로 맞춰두고 마족들과의 동맹을 반대하는 선택지를 고르면 진입한다. 리스틸이 히로인으로 들어오는 유일한 루트. 시나리오 26C가 끝난 후 고백 이벤트가 있으며, 성공하기 위한 최소 호감도는 안젤리나 25, 셀파닐 22, 레이첼 20, 리스틸 7이다.

4. 캐릭터 메이크

5. 등장인물

5.1. 주인공 파티

5.1.1. 전 루트 공통

  • 란디우스 - 주인공
  • 리키 - 루트 B에서 마지막 시나리오에서 조건에 따라 적이 될 수도 있다.
  • 마크렌 - 첫 등장시(시나리오2) 선택문에 따라 잠시 적이 되기도 한다.
  • 레이첼 - 루트 A,C에서는 도중에 이탈하고 B에서는 마지막 시나리오에서 적이 된다.

5.1.2. 루트 A

5.1.3. 루트 B

5.1.4. 루트 C

  • 셀파닐 - 잠시 이탈하여 적이 되었다 아군에 다시 합류.
  • 안젤리나 - 잠시 이탈했다가 다시 합류(적이 되지는 않는다).
  • 리스틸
  • 나루
  • 란포드 - 루트 C에서는 동료가 되긴 하지만 시기가 굉장히 늦다.(시나리오 27이 마지막인데 시나리오 26 중간에 동료가 된다)

5.2. 기자로프 일당

  • 기자로프
  • 크루거
  • 사신 겐드라실
  • 그라즈

5.3. 카콘시스 왕국

  • 카콘시스 왕
  • 카콘시스 왕비
  • 윌러 제독
  • 부르노 장군

5.4. 레겐부르그 연방왕국

  • 부관 에미리
  • 발크 장군
  • 클레오네스 왕
  • 프레데릭 왕자
  • 로젠실 공주
  • 알단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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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죽하면 2010년 11월에 들어서야 본 항목이 작성될 정도이니...
  • [2] 랑그릿사 1~5의 실제작사. 이후 그로우 랜서를 제작.
  • [3] 이는 랑그릿사 시리즈 이후 현재의 그로우 랜서 시리즈까지 계속해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 [4] 대표적으로 택틱스 오우거
  • [5] 1턴은 50카운트로 이루어지고 흘러간 카운트와 판단력을 합쳐 100이 되면 해당 유닛의 턴이 오는 것이다. 병종간 판단력 차이도 있는데 마술사계열이 가장 높고 기병이나 비병이 가장 낮다.
  • [6] 하지만 최대 용병수는 오히려 6기에서 4기로 줄었다.
  • [7] 엑소시스트를 말하는 것으로써 마족에겐 그냥 강한정도의 상성이지만 영이나 불사에겐 최종병기 수준의 위력을 보인다
  • [8] 비병지휘관은 좀 덜한데 스탯차이가 좀 나면 이기기도 한다.
  • [9] 사실 지휘관의 전투 모션에 의한 능력차는 1, 2때도 있었다. 하지만 4 이후로는 지휘관은 물론 용병들도 고유 전투 모션을 가진 경우가 많다.
  • [10] 슬링거라는 이름의 용병으로 얼핏 보면 새총 처럼 생긴 활을 들고 있다.
  • [11] 2편까지는 클래스마다 고유한 수정치를 가졌지만 4편부터는 성장한다. 즉, 클래스 체인지를 하면 할수록 수정치도 증가한다는 것. 수정치를 99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 [12] 그것도 심지어 정히로인을 말이다.
  • [13] 아래에 설명하는 윌러 제독(양 웬리를 닮은 인간)의 부관인 세레나를 꼬시는게 가능하다.
  • [14] 2같은 경우는 빛의 후예 루트만 해도 엔딩이 세개 존재하는 등 큰 루트별로 세세하게 엔딩이 나뉘지만, 4는 각 큰 루트에 따른 엔딩이 하나씩이라고 보면 된다.
  • [15] 적 부대를 포위한 상태에서 시작하는데 한 부대라도 도망가면 게임 오버이다. 적은 특정 지점에만 도달하면 자동으로 도주에 성공한 것으로 간주되므로 방심하다가는 게임 오버로 직행이다. 게다가 적 부대의 대장은 약한 캐릭터들이 배치된 곳을 골라서 탈출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위쪽의 강으로 우회하여 탈출하는 부대도 있는 등 매우 골치아픈 시나리오이다. 다만 꽁수가 있는데 적 지휘관이 행동하기전에 저장을 해놓고 지휘관이 주인공같이 강한 아군에게 접근 할때까지 불러오기를 하는 것이다.
  • [16] 윌러 제독. 최악의 무력(그런 주제에 클래스는 4단계인 마샬이다) , 뛰어난 지력, 느긋한 성격, 미인+유능한 부관 세레나, 부관과의 러브라인 등등... 더군다나 제독이라는 호칭으로 불리운다. 생긴 것도 머리색깔만 은발이라는 걸 빼면 양 웬리의 판박이다.
  • [17] 몇 가지 예로 새턴판에서는 고용 가능했던 트루퍼나 예거 같은 용병들이 플스판에서는 적전용 용병으로 바뀌었고, 에미리의 일러스트가 5편의 새로운 일러스트로 교체, 그밖에 몇몇부분에서 새로운 CG가 사용되었다. 하지만 뭣보다도 커다란 변경점은 역시 게임 시스템으로 새턴판은 지휘관과 용병의 판단력수치가 따로 설정되어 있었으나 플스판은 5편과 마찬가지로 하나로 통합. 이로서 같은 맵이라도 공략법이 좀 달라진다.
  • [18] 용병은 안되고 지휘관끼리 붙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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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0 0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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