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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서(Fate/EXTRA CCC)

last modified: 2014-10-30 04:02:4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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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Fate/EXTRA CCC》의 등장인물. 자주 보게 되는 서번트 중 하나. 성우오오쿠보 루미. 전용 테마곡은 "선혈마양(鮮血魔嬢)".

CCCLancer.png
[PNG image (259.98 KB)]
프로필
클래스 랜서
/몸무게 154cm / 44kg
생일 5월 17일
이미지 컬러 홍색
특기 물론 노래지!
좋아하는 것 ......아기돼지......?
싫어하는 것 탈주, 반역, 말대답
천적 AUO

Contents

1. 개요
2. 서번트 능력
2.1. 사용 스킬
2.2. 보유 스킬
3. 설정
3.1. 키워드
3.2. 보구
3.3. 정체
3.4. SG(시크릿 가든)
4. 작중 행적
4.1. 본편
4.2. 그 외
5. 공략
6. 그 외
7. 전투 대사
7.1. 챕터 1-2
7.2. 챕터 5
7.3. 챕터 7


1. 개요

자주빛 머리카락와 비취색 눈동자의 소녀. 귀족 출신의 반영웅. 고귀한 용의 딸. 자칭 천둥소리가 울리는 야노쉬산에서 내려온 선혈의 가수, 선혈 아이돌. 진홍의 가희(디바), 선혈마양. 사이버 고스로리풍의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었고 머리에 비대칭 뿔 2개가 돋아 있고 꼬리도 달려 있다. 클래스는 랜서. 비참한 최후 확정. 무기는 할버드. 악마같아 보이는 외형처럼 성격도 S끼가 보이는 소악마 기질. 적으로 등장하며 사쿠라 미궁에서 학생회와 주인공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그런데 챕터 5에서 주인공한테 뿅 반해버린다(…).

1인칭은 私(アタシ). 3인칭은 돼지, 다람쥐, 토끼 등 하등동물에 빗대는 멸칭. 일반적으로 남자는 '돼지', 여자는 '다람쥐'라고 부른다. 남주인공한테는 '아기돼지 or 달링', 여주인공한테는 '아기다람쥐 or 허니'라고 부르고, 마스터에게는 보통 빗대는 명칭 없이 이름으로 부른다. 신지에게는 '(칙칙한) 쥐'라고 부르지만. 자칭 아이돌답게 가끔 자신의 마스터를 '매니저' 혹은 '프로듀서'라고 부를 때도 있다. 귀족 출신답게 말투는 귀족풍이지만 군데군데 현대 여고생스러운 속어가 섞여 있다. 성격은 진성+순수무구한 새디스트로 상대를 아예 같은 생물로 보지도 않는다. 남자란 곧 '돼지'이며 여자란 곧 '제물'이라고 생각한다.

언동과 사고는 지리멸렬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좀 떨어지며 입이 너무 가벼워서 자신의 진명을 무심코 말해버릴 뻔한 적이 많다. 결국 챕터 2의 결전에서 자기 입으로 진명을 불어버린다(…). 이렇듯 개그 캐릭터이긴 해도 한편으로는 아주 잔혹한 인물이다. 그녀가 말하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전부 굴복시켜서 유린하는 게 귀족이라고. 챕터 1~2에선 피목욕을 즐겨해서 항상 피냄새를 풀풀 풍겼다.

목소리는 그야말로 절세의 미성. 듣는 사람의 마음을 투명해지게 할 만큼 좋은 목소리를 가졌고 아주 넓고 높은 음계를 자기 맘대로 다룰 수 있다. 이는 랜서가 용의 딸(후예)이라서 인간보다 월등한 폐와 목을 갖고 있는 덕분이다. 길가메쉬도 그녀의 목소리는 좋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현실은 참혹했다. 자세한 건 작중 행적 참고.


랜서라고는 하지만 마녀가 빗자루 위에 올라타듯이 할버드에 탄 뒤 날아서 돌격해 찌르는(10초) 캐스터스러운 플레이 스타일도 보인다. 공개된 PV에서의 싸움도 제대로 된 창술을 쓴다기 보단 그냥 막 내려치거나 찌르는 용도로 더 쓰일 정도. 가웨인은 그녀를 총합 B+ ~ A랭크의 서번트라고 평했고 길가메쉬는 그녀를 이류 서번트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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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번트 능력

클래스 랜서 버서커
진명 바토리 에르제베트
마스터 -> 라니 -> 마토 신지 멜트릴리스
속성 혼돈 악 광화 폭주
보구 용명뇌성 선혈마양
키워드 용의 딸, 고문기술 용의 역린, 슈퍼소닉
스테이터스 근력 C 내구 D 민첩 E 마력 A 행운 B 보구 D 근력 A 내구 A 민첩 B 마력 D 행운 C 보구 E-
클래스별 스킬 진지작성 B / 전투속행 B 광화 E- / 대마력 A
보유 스킬 용의 숨결 E / 카리스마 C / 고문기술 A 정신이상 A / 무고의 괴물 A

랜서면서 행운이 B나 된다는 점 때문에 모든 페이트 유저들이 경악했다. 그러나 행운 D 소유자이던 전작 랜서어떤 루트를 가도 사ㅋ망ㅋ이라는 점과, 행운이 B 되는데도 센티넬로 등장시의 최후와 생전의 삶을 생각하면 충분히 랜서 클래스에 걸맞는(…) 저주를 받았다. 다만 여전히 워낙 랜서의 저주가 지독하게 유명한 만큼 버서커랑 랜서때의 행운수치가 바뀐게 아니냐는 이야깃거리도 종종 있다.[1][2] 또, 작중에서 언급될 때는 B ~ A랭크 상당의 최상급 서번트라 평가되었는데, 정작 설정집에서 밝혀진 랜서 상태일 때의 근접전 관련 스테이터스가 정말 처참하다. 아마도 B ~ A랭크 서번트라는 것은 혼의 개찬을 받아들인 상태를 나타내는 것인 듯. 반면, 길가메쉬는 이류 서번트라 평가했는데, 실제로 랜서일때의 근접전 스테이터스는 이류와 삼류 사이로 언급된 검은 라이더와 비슷한 수준.

마지막 장에서 플레이어 서번트의 '신화예장'을 해금하기 위해 의 비장의 카드로 재등장, 잠시 아군으로 합류해 서번트로 사용할 수 있다. 레벨은 플레이어 서번트와 동일하지만 보스일때 쓰던 스킬들을 그대로 들고 오는데다, 그래서인지 스킬 구성이나 효율이 굉장히 좋아 쓰기 쉬운 캐릭터. 특히 턴 회복 스킬에 흡혈 스킬, 마비 스킬까지 갖추고 있는 점이 흉악하다.

99레벨 스테이터스는 HP 7097/MP 862/근력 A+(158)/내구 A+(158)/민첩 A+(149)/마력 A(119)/행운 A+(132). 근력,내구,민첩이 아군 서번트 중 최고 수치다.

무기는 마창 "감옥성 체이테". 그녀가 생전에 지냈던 성 '체이테성'을 무기로 바꾼 것(!). 거의 둔기나 다름없는 형태를 했고 높은 살상력을 지녔다. 하지만 이 마창의 무서움은 다른 데에 있으니 놀랍게도 이 창에는 마이크, 앰프, 스모크, 라이트, 매니저, 음향감독, 매니퓰레이터 등, 스테이지 활동에 필요한 모든 기능이 갖추어져 있다(…). 참고로 스탭진은 체이터성에 갇힌 일중독의 유령들(…). 보구 선혈마양을 전개하면 본래의 성 모습으로 돌아가 거대한 스피커로 변한다.

2.1. 사용 스킬

스킬명 MP 효과
선혈은 목욕물과 같이 - 르 쌍 데 홍그리
(鮮血は湯水の如く/レ・サング・デ・オングリ)
20 2턴간 턴 종료 후에 자신의 HP 회복
용린은 절벽과 같이 - 스칼라 사카니
(竜鱗は絶壁の如く/スカーラ・サカーニィ)
30 3턴간 GUARD 공격력 상승
연애몽상의 현실도피 - 세레렘 아르모딕
(恋愛夢想の現実逃避/セレレム・アルモディック)
40 3수 동안 모든 기본공격 강제승리
불가피불가시의 토끼 사냥 - 라트하타트란
(不可避不可視の兎狩り/ラートハタトラン)
40 근력 대미지(위력 240) + 마비
절정무정의 야간비행 - 에스테토 레퓨레스
(絶頂無情の夜間飛行/エステート・レピュレース)
70 근력 대미지(위력 450)
고문은 혈세와 같이 - 아도 킨자스
(拷問は血税の如く/アドー・キーンザース)
50 근력 대미지(위력 280) + HP 흡수
철두철미의 용두사미 - 베르 샤르카니
徹頭徹尾の竜頭蛇尾/ヴェール・シャールカーニ)
30 근력 대미지(위력 225) + GUARD시 스턴
선혈마양 - 바토리 에르제페트
(鮮血魔嬢/バートリ・エルジェーベト)
0 (보구) 마력 관통 대미지(위력 550) + 저주
사용조건 : 자신의 HP가 50% 미만

일단 <불가피불가시의 토끼사냥>이 제대로 강력하다. 마비가 제대로 터지면 적의 수 4개가 마비로 가득한 장면을 볼 수도 있는데, 이렇게되면 그야말로 본격 S타임. 뭣보다 이런 스킬이 MP소비가 40밖에 안된다. 다른 서번트는 코드 캐스트로나 불러내는 턴 종료시 회복 스킬 <선혈은 목욕물과 같이>를 갖고 있어서 회복 측면에서도 좋고, 수가 어긋나서 다소 불리한 상황이 되더라도 <고문은 혈세와 같이>로 빨아먹으면 간단히 회복한다. 위력이 280이나 되는데 상대에게 준 데미지 수치 그대로 자기 HP로 환산하는 정신나간 스킬. <연애몽상의 현실도피>의 경우에는 그야말로 보스급 캐릭터나 쓰는 치트급 버프지만, 등장하는 미션 자체가 짧아서 보스전에서나 써먹게 될 듯. 다른 스킬에 비해 수수하지만 <철두철미의 용두사미>도 사용 마력에 비해 고데미지+가드를 제껴버리는 위엄을 지니고 있는 고성능 스킬.

특기할만한 점은 보구. 클래스는 랜서로 돌아왔는데 보구는 강화된 상태 그대로. 얼싸 좋구나 아무튼 중요한 점은 보구 사용 조건이 HP 50% 이하 뿐이라, 미션 내에서 만나는 에너미들에게 적당히 HP가 절반정도로 떨어지게 맞아 준 다음 회복없이 닥치고 보구를 난사해 쾌적한 타임 어택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MP 소모도 0이겠다, 1 전투 1 회 제한이라지만 어차피 에너미들은 보구 맞으면 1턴 인생이니 거리낄 것도 없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보구를 난사할 수 있는 것은 서번트 가운데서 유일하게 랜서 만이 가진 특권이다. 쓸수 있을때 마음껏 만끽하도록.

한 마디로 모든 스킬이 다 초고효율로 구성되어있으며, 스펙도 강력해서 근력/내구가 세이버 이상에 MP도 넉넉하다는 정신 나간 캐릭터.

기본적으로 근력 타입이기 때문에 근력 상승 코드 캐스트가 유용하지만, 미션이 너무 짧고 보스도 랜서에 비하면 허약한지라 사실 그런게 필요가 없다. 특히 서번트가 세이버라면 보스는 1수에서 거의 반드시 스킬을 써오기 때문에 근력 상승할 시간에 스킬 스턴을 1수에 깔아두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다.

이렇게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어서 스팟 참전이 아쉽다는 의견이 많지만 오히려 스팟 참전이니 성능을 너프당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

여담이지만 스팟 참전이라 그런지 6수를 전부 이겨도 6수 전용 EX 연출이 없이 3수 EX 공격 모션이 그대로 나온다.


헝가리어 정리 해석 (※스펠링이 틀렸을 수도 있으니 주의)

르 쌍 데 홍그리(le sang des Hongrie) : 헝가리의 피 (※프랑스어)
스칼라 사카니(skála sárkány) : 비늘 + 용
세레렘 아르모딕(szerelem álmodik) : 사랑 + 꿈꾸다
라트하라트란 : 추가바람
에스테트 레퓨레스(estet repülés) : 야간 비행
아도 킨자스(adó kínzás) : 세금 고문
베르 샤르카니(vér sárkány) : 피 + 용

2.2. 보유 스킬

■ 랜서 클래스
  • 진지작성 B
    감옥성을 만들어내 소녀들을 감금하고 혈액을 착취한다. 원래는 캐스터 클래스의 스킬이지만 생전의 경력에 인해 특례로 획득했다.
    기록에 의하면, 이 성의 주인은 하루에 5명의 처녀를 붙잡아서 3명을 피 목욕을 위해 처형하고 1명을 애완동물로 갖고 놀다가 죽였다. 마지막 남은 1명에게는 "이대로 살해당한다", "탈출을 꾸미지만 동료에게 배신당해 살해당한다", "병사에게 잡혀 살해당한다", "성에서 떨어져 사고사한다", "……가까스로 탈출해서 악마를 고발한다" 는 운명에 대한 도전권이 주어졌다. 덧붙여서 "탈출할 수 있는 운명"의 확률은 1/1000이다.

  • 전투속행 B
    궁지에 몰렸을 때의 '생명력의 강인함'. 빈사의 부상일지라도 전투를 가능하게 하며, 결정적인 치명상을 입지 않는 한 살아남는다……는 효과의 스킬이지만, 이 서번트의 경우에는 "몇 번을 패배해도 질리지 않고 나타난다"는 능력이 되었다. "전투속행이니까 몇 번을 나와도 창피하지 않거든!" 라는 게 본인의 변명.

  • 용의 숨결 E (竜の息吹)
    최강의 환상종인 용이 내뿜는 마나의 격류. 스킬 「무고의 괴물」을 통해 드래곤으로 변했지만, 뭔가 무리하고 있는지 위력은 낮다.

  • 카리스마 C
    지배자로서의 위압을 나타낸다. 특수한 전승 보정으로 인해 여성을 대상으로는 1랭크 상승. 남성에 대해서는 묘하게 결벽한 구석이 있으며, 도구를 통해 간접적으로 만지는 건 아주 좋아하지만, 직접 접촉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버서커 클래스
  • 광화 E-
    흉포화시킴으로써 능력을 상승시키는 스킬. …이지만 엘리자베스는 이성을 남겨둔지라 그 혜택은 거의 없다. 근력과 내구가 더욱 "고통을 모르는 상태"로 된 것뿐이다.

  • 정신이상 A (精神異常)
    정신을 병들게 만든다. 통상 버서커에게 추가되는 광화는 아니다. 타인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주위의 분위기 파악을 하지 못하게 된다. 정신적인 슈퍼아머 능력.

  • 대마력 A
    「무고의 괴물」에 의한 날조라고 생각되었으나 실은 정말로 용의 피가 섞여 있었다. 본인도 알아채지 못한 숨겨진 스킬. Fate/stay night에 등장하는 세이버급의 대마력을 지녔다. 그 출전은 바토리 가문의 문장. 그녀의 가문의 문장은 붉은 송곳니를 본뜬 방패 모양의 문양으로, 드래곤의 용맹함과 강력함, 그리고 적을 살려두지 않는 잔인함을 상징하고 있었다.

  • 무고의 괴물 A (매트릭스에는 나와있지 않음, 이후 마테리얼에서 표기)
    용의 혼혈로서 마인화한 상태다. 용에게는 저마다 속성을 살린 숨결(브레스)이 있으며 엘리자베트의 드래곤 브레스는 초음파에 속한다.

■ 공통
  • 두통 앓이 (매트릭스에는 나와있지 않음)
    결전시 세이버가 랜서도 두통 앓이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준다. 본인이 말하기를 생전부터 항상 시달렸으며 고문을 할 때만 두통이 멈췄다고 한다. 랭크는 불명.

3. 설정

3.1. 키워드

■ 랜서 클래스일 때
  • 용의 딸 (竜の娘)
    이 서번트는 스킬 「무고의 괴물」에 의해 마인으로 변했다. 악마처럼 보이지만 그 뿔과 꼬리는 용의 것. 덧니는 흡혈귀의 송곳니가 아니라 드래곤의 송곳니인 듯 하다.「무고의 괴물」이란 생전의 행동으로부터 생긴 이미지에 의해 과거나 본질이 변이하여 능력· 모습이 변모하고 마는 스킬이다. 같은 스킬을 지닌 블라드 3세는 사후에 소설 등의 창작 때문에 괴물로 취급받았지만, 그녀는 생전의 행동으로부터 이러한 취급을 받은 것 같다.

  • 고문기술 (拷問技術)
    랭크 A에 해당. 탁월한 고문기술. 고문기구를 사용한 데미지에 플러스 보정이 걸린다. 이 서번트의 경우, 붙잡은 인간을 아이언 메이든에 가둬 피를 짜거나, 손가락 꺾는 도구나 구속 기구로 괴롭혀서 미치게 만들거나, 어떤 때는 아이디어가 떠오른 듯이 손가락이나 팔, 목덜미, 유방을 깨물어 그것을 물어뜯는 등, 그 잔학한 행위는 여러 방면에 이른다.

■ 버서커 클래스일 때
  • 용의 역린 (竜の逆鱗)
    서양의 용(竜)은 '마(魔)'로 취급받지만, 중화권의 용(龍)은 신적 존재로 대우받고 있다. 용(竜)이 최강의 환상종이라면, 용(龍)은 무적…… 싸울 필요조차 없는 존재다. 그러나, 그런 용(龍)에게도 약점이 있다. 턱아래의 비늘을 건드리면 용(龍)은 사납고 난폭한 힘으로 지상을 쓸어버린다라나. 이처럼 완전한 존재에게도 유감스러운 부분은 있다. 엘리자베스 역시 예외는 아니며, 몸의 일부(꼬리뼈 근처)에 비늘이 있는 모양이다. 누군가에게 보이면 본인은 부끄러운 나머지 얼굴이 새빨개지고, 패닉을 겪은 후에 본 사람에게 「나한테 죽을래」와 「나랑 결혼할래」라는 2가지 선택을 강요한다고 한다.

  • 슈퍼 소닉 (スーパーソニック)
    엘리자베스는 스킬 「무고의 괴물」에 의해 용의 혼혈로서 마인이 되었다. 용에게는 각각 속성을 살린 최강의 무기 '드래곤 브레스(용의 숨결)'가 있다. 적룡이라면 화염을, 청룡이라면 번개를, 흑룡이라면 산성액을, 그 숨결로 광범위하게 살포한다. ……어떤 룰북에서는 그 대미지 수치가 드래곤의 체력 수치와 똑같다고 나온다. 인간을 까마득히 초월한 체력 수치의 대미지가 전군에게 무차별로 퍼지는 걸 생각해보면, 드래곤 한 마리에게 나라가 멸망되는 것도 당연지사라 할 수 있다. 엘리자베스의 드래곤 브레스는 초음파에 속한다. 그녀는 마인이 되면서 폐 자체를 이계화(異界化)시킴으로써 무시무시한 폐활량을 얻었다. 보구를 통해 증폭되는 엘리자베스의 보이스는 도쿄돔 하나 크기에 울려퍼지고, 이것을 붕괴시키는 소음으로까지 취급받고 있다. 명실 공히 세이버의 라이벌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3.2. 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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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명뇌성 - 키렌츠 사카니 (竜鳴雷声/キレンツ・サカーニィ/Kilenc Sárkány)
랭크 : D 종류 : 대인보구 레인지 : 3~30 최대포착 : 500명

헝가리에 옛날부터 전해지는 날씨의 정령이자 천둥소리의 드래곤의 위풍을 보구로 바꾼 것. 사카니(Sárkány)는 이 드래곤의 이름이다. 소리와 진동을 증폭하여 그 공명을 통해 비바람을 부른다고 여겨진다. 본래의 기능은, 사용자의 소리에 깃드는 위엄이나 카리스마, 치유의 파동, 듣기만 해도 마음을 부수는 악의, 또는 성량을 9X9배까지 증폭한다. 듣는 사람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파괴하고 유린하는 마의 노랫소리다.

미궁 2층에서 사용하는 보구. 드래곤으로 변신한 후 발사하는 초음파 퉁퉁이 브레스. 게임상에서는 브레이크 속성에 스턴기능까지 보유한 강력한 음파병기다. 참고로, 헝가리어로 Kilenc는 '9', Sárkány는 '용'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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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혈마양 - 바토리 에르제베트 (鮮血魔嬢/バートリ・エルジェーベト/Báthory Erzsébet)
랭크 : E- 종류 : 대인보구 레인지 : 3~60 최대포착 : 1000명

엘리자베스가 생애에 걸쳐 군림했던 성을 소환해 자신을 돋보이게 만드는 스테이지(무대)로 삼는 보구. 서번트가 된 후, 궁극의 아이돌을 꿈꾸게 된 엘리자베스가 얻은 최저 최악의 보구다. 성의 이름은 '감옥성 체이테(Csejthe)'. 몇 백명이나 되는 소녀들을 고문 끝에 살해한 마성(魔城)으로, 엘리자베스는 소녀들의 생피를 채운 블러드 배스(피의 욕조)에 몸을 담굼으로써 거대한 마력과 매력을 유지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1, 2위를 다투는…… 듯한 노래 재능과 성을 통째로 거대 앰프 스피커로 개조한 스테이지가 합쳐진 곡은 그야말로 이 세상의 지옥이라고 말할 수 있다. 황금극장과의 콜라보레이션만큼은 용납해선 안 된다.

본인 왈, 마양(魔嬢)은 마성(魔城)을 상정한 네이밍.[3] 자신의 성을 스피커로 만든다는 발상에 천하의 빨간 세이버도 재기(才氣)를 느낄 수 밖에 없었다나. 참고로 아무리 광범위하다고 해도 종류는 대군보구가 아니라 대인보구다.




미궁 5층에서 버서커화한 엘리자베스가 사용하는 보구. 엘리자베스가 생애에 걸쳐 군림했던 체이터성을 전개해서 주위에 무시무시한 슈퍼소닉을 퍼붓는 음향 파괴병기다. 엘리자베스의 드래곤 브레스를 최대한으로 발휘하는 공격. 게임 연출을 보면 용명뇌성의 업그레이드 버전. 거대 엠프 스피커까지 추가되었다. 근데 연출은 상향 버전인데, 실제의 랭크는 용명뇌성보다 하향되었다.

3.3. 정체

  • 피의 욕조
어느 날. 그녀는 자랑스러운 머리카락을 시녀에게 손질시키고 있었다. 그러나 빗이 머리카락에 걸리고, 맹렬한 분노를 느낀 그녀는 머리핀으로 시녀를 찔렀다. 우연히도 시녀의 피는 손등에 떨어졌고, 그 피를 닦아내자 피부가 평소보다 매끈해졌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여성의 생피를 뒤집어쓴다는 발상을 떠올렸다──고 여겨진다. 채혈은 일상이 되었고, 그녀가 체이테성으로 주거지를 옮긴 후, 영지 내의 농촌에서는 시집갈 나이가 된 처녀들이 사라져 버렸을 정도다(혹은 이미 누구나 사정을 알고 있으므로 처녀들을 숨기고 내놓지 않게 되었다고도 한다). 영지 내에서 피를 얻기 어려워진 그녀는 예의범절 학습이나 연회를 가장해서 하급 귀족의 아가씨들을 모았다. 초대받은 귀족 아가씨들의 상당수는 연회석의 석상에서 화려한 드레스을 차려입은 채 아무것도 모르는 와중에 목이 달아났다고 한다.

그 밖에, 채혈 외에도 입에 인도를 쑤셔넣거나 온몸에 바늘을 찌르는 등의 고문 외에, 하인에게 자신의 딸의 생가죽을 벗기게 시켜서 부모자식이 괴로워하는 표정을 즐겼다고 한다. 반면, 그녀가 남성을 고문하거나 죽이면서 즐겼다는 전설은 이상하게도 없다.

  • 인물 배경 1
실존하는 인물. 1560년 출생, 1614년 사망. 헝가리의 명문가, 드래곤의 이빨을 문장으로 삼은 바토리 가문에서 태어났다. 흡혈귀 카밀라의 모델 중 한 명. 600명이 넘는 처녀들의 생피로 뒤집어써서 자신의 미모를 유지하려 한 악녀라고 전해진다.

바토리 가문은 동유럽권 대부분에 세력을 지닌 명문가로, 게다가 그녀는 합스부르크의 피까지 잇고 있어서 그야말로 귀족의 서러브레드라고 할 만한 혈통이었다. 그러나, 바토리 가문은 근친혼과 울창한 생활환경의 영향 탓인지 광기와 잔인함에 물든 이가 많았고, 그녀의 친척 중에도 동성애자나 유아성애자, 악마숭배자 등이 적지 않았다.

엘리자베트도 예외는 아니었고, 또한 유명했다. 그녀는 현재의 슬로바키아에 있던 자신의 영지 체이테성에서 600명이 넘는 처녀들을 죽이고, 자신의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쳐녀들한테서 짜낸 피로 목욕…… 소름 끼치는 블러드 배스를 즐겼다고 한다. 수많은 영민을 해친 그녀지만, 최후의 순간까지 죄를 추궁당한 적은 없었다. 당시의 헝가리 귀족에게는 귀족 외의 인간을 애시당초 '인간'이라고 여기지 않는 경향이 있었던 모양이라 그녀의 살인은 아무 문제도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 그녀의 감옥성에서 한 소녀가 살아돌아와 교황청으로 도망치기 전까지는, 아직.

  • 두통앓이
생전의 그녀는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사이코 살인자이지만, 같은 부류의 잔학한 취미에 비해 특징적인 것은 그 경향이 다방면에 이른다는 것이다. 연쇄살인마들은 대부분의 경우, 살인을 즐기는 자는 살인을 기본으로, 고통을 즐기는 자는 고통을 기본으로, 식인을 즐기는 자는 식인을 기본으로 해서, 그 잔학 취미를 조립한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일관성이 없었다. 으스스하게도 그것들을 전반적으로 즐겼다고 한다. 하지만, 그 반면에 강간 살인이나 인체의 일부를 수집하거나 인간을 요리하는 등, 최근 몇 년의 연쇄살인마한테서 보이는 이상 행동들은 거의 없다. 일설에 따르면 그녀는 심한 두통을 앓았다고 하며, 타인을 학대하고 있을 때에만 두통으로부터 해방되었다고도 전해지고 있다. 물론 진위의 여부는 확실치 않다.

이처럼 비정상적인 면만 특필되는 엘리자베스지만, 선행도 남아 있다. 그녀는 15세에 남편 프란츠 2세와 결혼했고, 전쟁으로 부재하기 쉬운 남편을 대신해 영지를 지키고 있었다. 두 부부 사이는 매우 좋았고, 엘리자베스는 특히 국내 학생들의 유학 지원이나, 반대로 귀국한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많은 재산을 쏟아부었으며, 국내 기술과 학술의 진흥을 도모했다고 기록에 남아 있다.

흑마술을 즐겼었다는 소문이 있지만, 아무래도 그건 약초를 사용한, 현재에서 말하는 미용팩의 일종인 것 같다. 600명이 넘는 여성을 죽였다는 에피소드와 결석재판 등도 대부분은 전설이나 헝가리 내의 합스부르크 배척 운동의 일환에 의해 날조된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행한 모든 일들이 무고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수많은 고문기구와 잔학극이 전설이라고 해도, 그녀가 살인을 좋아했다는 사실은 상황 증거를 보아 확실하다.

  • 인물배경 2
엘리자베스에게 있어서 서민을 학살하는 일은 그야말로 "전혀 별다를 게 없는 일상"이었다. 그녀에게 있어서 불행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그 비정상적인 행위를 나무라고, 극악한 행위라고 가르쳐줄 수 있는 인간이 없었던 것이리라.

광기의 혈액 착취로부터 몇 년 후. 엘리자베스의 잔학행위가 귀족 처녀들에게까지 미치자, 마침내 그녀는 인간으로서 올바른 고발을 받게 되었다. 때는 1611년. 당사자가 결석한 상태로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그녀는 체이테성의 한 방에 유폐되었다. 그렇게 해서. 이미 악마라고 두려움 받던 그녀를 사람들은 철저하게 봉인했다. 사람들(그들)은 속삭였다. 그 모습을 보기만 해도 무섭다. 그 목소리를 듣기만 해도 무섭다. 딸을 잃은 기억, 자기 손으로 딸을 넘겨준 기억을 떠올리는 것마저 무섭다──

딸를 넘겨준 아비, 엘리자베스의 친척, 귀족사회의 동포들. 그들은 자신들의 죄악감을 감추듯이 그녀의 감옥을 돌로 덮어서 가려 버렸다. 최종적으로 엘리자베스의 방……성의 지하감옥에는 식사를 넣는 작은 구멍밖에 없었다고 한다. 더 이상 출구도 창문도 없는 폐쇄된 방에서 그녀는 최후까지 「어째서?」냐고 끊임없이 호소했다.

「왜? 왜?」
「난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라고.

목소리는 돌벽 너머로 들렸다고 하지만, 시끄럽다고 생각한 병사들에 의해 채광창을 막아버리고 나서는 안 들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살아 있는 그녀의 모습을 직접 본 사람은 없어졌다. 1614년 8월 21일, 식사가 썩는 냄새에 병사가 눈치채서 절명이 확인. 이후, 그녀는 피의 백작 부인으로서 전설이 되었다.


고문실이나 피로 목욕한다는 점에서 눈치챌 수 있듯이 그 정체는 바토리 에르제베트. 헝가리에 실존했던 피로 젖은 백작 부인. 인간을 먹이로 삼는 체이테의 악마. 드라큘라와 더불어 일컬어지는 흡혈귀의 창작 모델. 불로의 망상에 사로잡힌 여성의 결정체. 

악마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건 보유한 스킬인 '무고의 괴물'[4]로 인해 용의 신체적 특징을 가지게 된 것이다. 저 뿔과 꼬리, 그리고 날카로운 이빨(덧니)도 사실은 드래곤의 것이다. 꼬리뼈 부근에는 비늘도 있는데 이걸 남에게 보이면 너무나 창피한 나머지 얼굴이 새빨개져서 패닉에 빠진다. 그리고 비늘을 본 사람은 자기 손에 죽거나 자기랑 결혼하는 수밖에 없다고 강요한다(…).

서번트는 전성기의 모습으로 소환되기에 분홍 랜서는 그녀에게 있어서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결혼 전의 14살의 육체와 인간성)의 모습으로 소환되었다. 이 모습은 그녀가 대량학살을 벌이기 이전, 그러니까 아직 정상이었던 시절의 모습이기도 하다. 지금의 그녀는 결혼 전까지의 사랑을 꿈꾸는 '연애뇌'와 악마라 비난당하며 감옥에 갇혀 죽음을 맞이하기 직전의 '악몽의 기억'밖에 갖고 있지 않다. 그 때문에 귀족 영애로서의 자세와 악몽에 능욕된 광기가 뒤섞인 상태다.

성질(얼라이먼트)은 혼돈·악. 외향적이고, 기가 세며, 능동적이다. 자기애(自己愛)야말로 최고의 가치관이라 여기는 소녀. 고귀하지만 고압적인 아이돌로 잔인하고 냉혹하다. 타인의 아픔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아파하는 타인을 보고 나서야 "이 생물은 인간이다"라고 인식할 수 있는 정신장애자. 새디스틱하게 보이지만 그녀에게 '인간을 상처 입히는 짓'은 호흡하는 일과 다를 게 없다. 그녀의 입장에서 인간(천민)을 고통스럽게 하는 일은 의무이자 직무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귀족주의의 화신이기도 해서 민중을 지배·관리하는 일에는 진지하게 임하고, 이래 봬도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다. 문제는 그녀의 입장에서 지배·관리란 고문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

생전의 엘리자베트는 자신의 아름다움에 집착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갖가지 배덕과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 그녀 입장에서 자신의 아름다움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서 그걸 지키기 위한 행위라면 무슨 짓이든 용납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쾌락 살인자로 오해받기 쉽지만 그녀는 살인행위에 쾌락을 느낀 적이 없으며, 추악하게 늙어가는 자신의 몸에게 분노를 느껴서 그 분노를 백성들에게 풀었던 것뿐이다.

챕터 5에서 패배한 후의 절규에 의하면 생전에 주위로부터 예쁘기만 하면 되는 인형 취급을 받았고 필사적으로 아름다움을 유지하려 한 끝에 살육극을 벌이기에 이르렀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석실에 갇혀 죽을 때까지 모든 이에게 외면받았다. 게다가 엘리자베트는 죽을 때까지 자신이 감옥에 갇힌 이유도 몰랐다. 아무도 자신을 만류하지 않았고 아무도 내가 한 일이 잘못된 것이라고 가르쳐주지 않았다고. 또, 감옥에 유폐되는 걸 죽는 것보다 무서워한다. 감옥에 유폐돼있는 동안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사람들에게 잊혀진 채 외롭게 죽어갔기 때문. 감옥 안에선 아무리 열심히 노래해도 아무도 자기 노래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절규한다.

자신의 아름다움밖에 관심이 없었기에 성지식이나 성체험에 대해선 매우 무지하다. 사고 방식도 매우 고리타분한데, 순결은 몇 살까지 지켜야 하냐는 질문에 그녀는 30살도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고 주인공이 20살까지라고 대답하자 크게 컬쳐쇼크를 받는다. 또, 생전에 남편에게 여자로서 사랑받은 적이 없기 때문인지 남성에게 굉장히 약한 모습을 보인다. 게다가 전성기의 모습으로 소환된 탓에 숫처녀인 모양(…). 비처녀 논란 원천봉쇄[5]

서번트가 되면서 문셀을 통해 일본의 아이돌이란 직업을 알게 된 엘리자베트는 크나큰 기쁨을 느꼈다. 챕터 2에서 말하길, 아이돌이 아름다울수록 남자들이 좋은 목소리로 울어대고 아이돌이 군림할수록 여자들은 울부짓으니 아이돌이야말로 최고의 고문이래나 뭐래나. 그래서 아이돌을 자신의 천직이라 생각해 최강의 아이돌이 되기 위하여 밤낮으로 깊이 연구하고 있다. 주위 시선은 '웬 사차원 캐릭터?'이지만 당사자는 진심으로, 진지하게, 온 힘을 다해 아이돌을 연기하고 있다. 나중에 자신의 죄를 뉘우친 후에는 지금까지 해오던 '아이돌 흉내'을 끝내고 진정한 아이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라이벌은 빨간 세이버. 엘리자베트는 서번트가 되고 나서야 처음으로 '소녀다운 기쁨'과 '라이벌'을 발견했다.

참고로 랜서가 입에 달고 사는 넘버(number)란 숫자란 뜻이 아니고 '노래, 곡'이란 뜻이다. 영어사전에도 나와있는 뜻이다.

3.4. SG(시크릿 가든)

■ 프로필
  • NAME : 드래곤계 고문 아이돌, 엘리자베트 바토리! 당신의 하트도 산산조각이야~.
  • HEIGHT : 154…… 아니, 172cm! 어때, 이 압도적인 슈퍼모델 같은 키! 뿔이 길다구~.
  • WEIGHT : 아이돌의 나이랑 체중은 비밀로 하는 법이지만. 있지, 듣고 싶어? 꼭? 훗, 할 수 없네~. 매혹적인 44kg야♥
  • 3 SIZE : 77/56/80. 크게 만드려면, 그게, 여러가지를 하는 거지? ……나, 난 쉬운 여자 아니거든!
  • HOME : 고고(孤高)한 드래곤. 그 이빨을 받드는 고귀한 일족, 헝가리의 바토리 가문. 나의 모든 것이었던 곳.
  • BIRTHDAY : 5월 17일. 선물은 매니저를 통해 전해줄래?
  • WEAK POINT : 만약 역린을 들춰냈다간 가만 안 둬. 찌르고 부수고 쥐어짜내고…… 그리고…… 날 아내로 받아줘야 해!
  • FETISHISM : 고문……은 귀족의 의무니까 조금 다르네. 그러면……. 뭐? 이, 이성(異性)의 몸에서!? 그, 그런 거 모르지만…… 손가락이라든가, 당연히 멋지잖아!
  • 파트너에게 요구하는 점은? : 집안, 재산, 직업, 취미. 여러 가지 있겠지만 그런 거 못지않게 찌릿하게 오는 거! 한 마디로 '운명'이란 거야!
  • 좋아하는 속옷 색깔은? : 후훗, 예능계의 방식은 확실히 파악했어. 즉, 톱 아이돌은 줄무늬지!
  • 여가시간을 보내는 방법은? : 느긋하게 목욕탕에 잠겨서 피로는 푸는 거야. 미모를 유지하는 것도 참 힘들거든.
※ 프로필은 음성을 듣고 번역한 거라서 오역이 있을지도 모르니 주의.

■ 시크릿 가든
  • 연애뇌 - 스위츠 (恋愛脳/スイーツ)
    엘리자베트의 첫번째 SG. 연애뇌라고 쓰고 스위츠(Sweets)라고 읽는다. 사랑이란 환상에 빠진[6] 망상벽, 달콤한 케이크에 달콤한 벌꿀을 곁들여 한 입 크게 베어먹는 소녀심이라고도 말해야 할까. 연애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엘리자베트는 책으로 읽은 사랑 이야기를 동경하는 점이 있다. 본인의 쉽게 반하는 성미도 작용해서 자그만 일로도 플래그가 서버리는 아주 성가신 SG다. 그녀의 취향은 괴롭히는 맛이 있는 생물.[7] 아무리 맞거나 찔려도 지지 않고, 아픔을 견디면서 굳세게 되쏘아보는 강한 마음에 심장이 콩닥거린다는 듯 하다.
    블러드 배스나 고문 취미가 돋보이는 엘리자베트지만, 의외로 정숙관념은 맑고 올바르다. 귀족으로서 충분한 교육을 받아왔던 그녀는 영주(領主)에 걸맞는 박식하고 현명한 여성이다. ……이 묘한 망상벽과 고문 취미만 없을 때의 이야기지만.

  • 요리 애호 - 애처소망 (料理好き/愛妻願望)
    엘리자베트의 두번째 SG. 본인은 요리를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빨간 망토의 활 기사처럼 순수하게 조리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엘리자베트의 요리 애호는 '좋아하는 상대에게 칭찬받고 싶다' or '독점하고 싶다'는 욕구로부터 나온 것. 요컨대 '애처 소망'이나 다름없다. 다만, 요리 실력은 영 꽝이다. 으뜸가는 애처소망에서 요리애호가 나타난다는 점을 보아, 그녀가 식사를 중시한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다. 어쩌면 드래곤의 본능일지도.
    노래로는 세이버와, 애처소망으로는 캐스터와 기호가 겹치는 엘리자베트지만, 그 근본에 놓인 것은 정반대다. 남편의 사랑을 확인하는───남편을 계속 매료시키는 수단으로서 요리를 쓰고 있으나, 그것은 "대등한 관계"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그녀는 귀족으로서 남편에게 "식사를 주고 있다". 이것은 식사를 이용한 길들이기……'사육'이나 마찬가지다. 거기에 그녀가 동경하는 "연애"가 있을 리 없다. 유전으로 몸에 밴 지배자 체질은 그녀의 자그만 꿈마저 산산조각 내고 있던 것이었다.

  • 순결 - 미경험 (純潔/未経験)
    엘리자베트의 세번째 SG. 무엇을 통해 "순결"을 지키려 하는지는 독자들의 상상에 맡기고 싶다. 서번트는 생전의 전성기 모습으로 재현된다. 이 엘리자베트는 바토리 가문의 딸로서 남편에게 시집가기 전의, 사랑이란 환상에 빠진 소녀의 모습……이라는 것이겠지.
    아이돌이란 순백의 존재. 연정(恋)은 둘째치고, 애정(愛)을 안 시점에서 그 찬란함은 빛을 잃는다. 그녀가 아이돌 직업에 몰두하는 한, 이 SG는 영원히 불멸이다.

4. 작중 행적

4.1. 본편

본래의 마스터는 란루 군으로 CCC에서는 분홍 랜서가 란루 군의 서번트였다. 하지만 성격이 맞지 않아서 란루군을 살해하고 BB측에 붙었다. 진지작성 스킬로 고문실을 만들어내 여성 마스터들이나 여성 NPC들의 피로 목욕을 즐기고, 마술회로를 축출해 BB에게 제공하는 악질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챕터1에서 린의 부탁으로 잡아두었던 마스터들을 풀어주지만 대신 린의 피를 빼간다.

챕터 1의 보스로서 린의 서번트로 등장하나 실상은 린의 감시자에 가깝다. 다만 서로 죽이 잘 맞는지 아님 랜서에게 여왕 운운하는 린이 귀여워 보였던 건지 개그를 치기도 하다가 린이 주인공에게 패하자 "일시적인 파트너였지만 꽤나 귀여웠어~"라는 말을 남기고 퇴장. 이후 챕터 2에서는 라니의 서번트로, 챕터 4에선 멜트릴리스의 서번트로 버서커화해서 다시금 등장한다. 별로 변한 건 없지만. 광화 랭크도 E- 밖에 안되는데다, 본인 말에 따르면 "그야 난 원래 미쳐있으니까"라고(...).

진명답게 꽤나 가학적인 성격이지만 개그 신을 보여주는 때도 많다. 대표적인 예가 챕터 4의 세번째 SG 획득 이벤트. 남자에 대한 면역이 거의 없던 랜서는 모 AUO캐스트 오프에 의해 SG를 빼앗기자 "살려줘요 아버님~! 나체족이 날 잡으러 왔어~!" 라고 외치며 도주했다(…). 여기서 주인공은 "내 서번트가 이런 놈이라 미안해"라고 진심으로 사과했다. 또, 같은 상황에서 모 정의의 아군님"애시당초 미개통인 건 너 자신이잖아!"라고 외침으로서 SG를 강탈했다. 그 즉시 엘리자베트에겐 진심이 뚝뚝 묻어나는 마초 변태 타이틀을 획득, 아군에겐 신사영상 노미네이트 작품으로 사망한 레오 회장의 묘전에 바치는 영광 & 결정적으론 마스터에겐 각방선언의 삼중 집중포화를 맞고 말았다(…).

특이하게도 아이돌을 자칭하고 다닌다. 근데 지독한 음치. 절세의 미성이 절세의 음치 탓에 물거품이 되버렸다(…). 극중에서 그녀의 노래를 표현하길 내장을 후벼파고 뇌수를 휘젖고 영혼을 요동치게 만드는 마의 가창, 줄여서 악마의 짓(…). 본인은 현세에 강림한 여신의 노래라고 주장하는데 다른 사람들의 반응이 압권이다.

  • 주인공 : "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런 노래라니, 확실히 이 세상에 신은 없을지도 몰라."
  • 길가메쉬 : 살기를 내뿜으면서 "----마음이 바뀌었다. 흥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만, 최대한 빨리 저걸 소멸시키도록 하마. 유일하게 봐줄만하다고 생각했던 노래소리가 저 꼴이라면, 죽음 이외엔 답이 없도다. 아니, 죽이는 것도 부족하다. 황금P로서 처음부터 다시 단련시켜 주마!"
  • 캐스터 : "얼마나 심한겁니까 이 음향파괴병기!" + 고릴라와 고래를 합친 것과 동급이라는 상세한 예시도 덧붙인다.
  • 아처 : "미안 마스터, 잠깐 정신이 가출했다." 그리고는 방금의 노래를 공격에 사용하면 순살당할 테니 어서 격파하자 고 한다. 주인공도 동의했다.
  • 라니 : 랜서의 마스터였을 적, 노래 직전부터 무덤덤하게 두 귀를 막고 돌아서있다. 랜서의 드래곤 브레스를 맞고 살아있다면 "랜서의 초살인병기인 초음치공격을 받고 살아있다니!"라며 진심으로 기겁한다.

S라는 것도 그렇고, 음향병기라는 것도 그렇고 노이즈 마린하고 잘 어울릴 것 같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세이버는 혼을 빼앗는 마성의 음악이라고 평가하는데 비꼬는 게 아니라 정말로 랜서의 노래에 감탄한 것. 높으신 분들의 생각은 알 수가 없다.[8] 세이버도 설정상 엄청난 음치란걸 감안하면 그냥 세이버의 취향에 맞는 모양. 그 덕에 세이버와 만담[9]을 펼쳐 주인공이 어이없어하는 장면이 있다. 그 외에도 적밥은 랜서를 이래저래 마음에 들어하며, 악행만 제외하면 자신의 취향이라고 한다. 랜서도 '아버님 저 처음으로 친구가 생길 것 같아요!'라며 적밥을 마음에 들어했다. 음치의아이돌의 톱은 2명일 수 없다고 친구가 되지는 못했지만, 서로 좋은 라이벌로 인정한다. 그런데 아예 미래가 보이지 않는 적밥과는 다르게 두통앓이 때문에 음계를 파악하지 못할 뿐이며, 자신이 기분 좋아지기 위해 노래하면 끔찍한 음치가 되지만 자신이 아니라 타인을 위해서 노래한다면 정말로 디바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이 둘이 함께 노래 부르는 드라마CD도 나온다. 노래로 최종보스 무찌를 기세

거기다가 독요리 제조에 훌륭한 소질을 가지고 있다. 14층에서 주인공에게 아침/점심/저녁 순으로 주인공이 요리를 안 먹으면 못 지나가게 막아놔서 강제로 먹게 만드는데 요리가 전부 새빨갛다!! 뭐 본인은 의도한게 아니라 진짜 맛있게 만들려고 한 거 같지만 결과물이 참혹 그 자체.[10][11] 특히 저녁은 풀코스로 들이미는 바람에 주인공이 먹다가 의식을 잃고 율리우스와 레오의 꿈을 꾸었을 정도. 완식에 도전하는 주인공을 보며 학생회 임원들(라니, 사쿠라, 린)의 깨알 같은 드립도 일품. 다 먹은 주인공을 보고 다른 사람도 아닌 신지가 진심으로 "너 대단하구나"라고 말했을 정도며, 길가메시는 독요리를 보고는 "아쉽지만, 내 보물고에도 저걸 맛있게 만들 향신료는 없다"에 위의 부담을 줄여주는 향초(대신 먹으면 미각을 영구적으로 상실 한다고 한다)라도 꺼내줄수 있는데 어떤가 라고 할 정도. 주인공이 나스월드 매움의 정점에 서있던 NPC 코토미네가 추가시킨 마파두부조차 아무렇지 않게 우걱우걱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엘리자베스의 요리는...

이렇게 보면 마냥 개그 캐릭터 같지만 간혹 터지는 광기어린 발언과[12]센티넬로 등장했을 때의 비참한 최후[13]는 오래 보아왔던 만큼 유저를 씁쓸하게 만든다. 물론 그 정도의 벌을 받을만큼 죄가 크다. 한번 랜서는 영원한 랜서

근데 최후반에서 린이 그녀와 거래를 해서 그녀를 봉인해 둔 검은 큐브몬스터볼를 빌려주어 잠깐 동안 아군으로써 일시적인 마스터-서번트 계약을 맺는다. 이 때 주인공을 아기돼지(or 아기다람쥐)가 아닌 '매니저'라 부르다가 제로 타입과의 대전이 끝난 후 마지막에 소멸 시 제대로 '마스터'라고 불러준다. 대전 시 서포트를 해 주면 깜짝 놀라면서 작은 목소리로 "고마워"라고 말하는 걸 봐선 역시 제대로 된 사랑도, 주종 관계도 받은 적이 없는 듯. 참고로 코드캐스트 release 를 쓰면 에너미가 그냥 죽는다. 나중에 본인이 밝히길, 큐브 안에 갇혀 있는 동안 죄를 뉘우치고 개심한 엘리자베트는 악(惡)이 아니라 선(善)이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되었고[14], 그래서 주인공을 도와주는 것을 보수로 린과 거래해 임시 서번트가 된 것이다. 제로 타입과의 전투 시 기세 좋게 외치는 대사는 "자,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타인을 위해서 노래해 보죠!". 제로 타입을 쓰러트린 후 땀투성이가 됐다며 하루 일과인 목욕(피목욕이 아닌 평범한 목욕)을 하고 푹 잘 거라면서, 아이돌 흉내는 끝내고 진정한 아이돌이 되려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스테이지가 필요하니 자기 대신 우주를 지켜달라는 말을 남긴다. 그리고는 아주 분하다는 얼굴을 하며 퇴장. 소멸할 때 상당히 여운을 준다……만 사실 소멸한 게 아니라 그냥 린의 큐브 속으로 돌아가 자고 있을 뿐이었다. 내 감동을 돌려줘
참고로 신화예장 입수를 마친 후, 린이 랜서의 카르마 수치가 줄어들었다고 얘기하지만 그건 단순히 주인공에게 협력한 랜서의 행위에 의해 구원받은 인류의 수가 생전의 그녀가 살해했던 인간의 수를 상회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카르마 수치가 줄어서 랜서가 자유의 몸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녀가 짊어진 죄의 무게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4.2. 그 외

2013년 만우절 이벤트에선 12궁 중 5궁(용)의 골든 히로인으로 등장한다. 이름은 CCC48. 사츠키 일행은 용이니까 파랑 세이버가 나올 거라고 예상하다가 랜서를 보고 크게 실망한다.바로 옆에 있다는게 안개그지만 파랑 세이버을 보더니 고급스러운 정통파 드래곤는 이미 한물 갔다, 시대는 서민 지향적인 잡종 드래곤이라며 서민을 위한 컨셉으로 밀고 나갈 거라고 한다. 사츠키 일행과 노래 대결을 벌이는데 사츠키 쪽은 최소 20점, 최대 100점을 맞은 데 반해 붉은 랜서는 무려 -100점. 완패했다. 랜서는 센스 없는 인간들뿐이라고 한탄하며 자기 노래를 알아주는 건 '하얀 돼지' 밖에 없다고 울먹인다.

루나틱 스테이지 2013에선 홍팀의 맴버로 등장. 빨강세이버와 금단의 콜라보레이션 송을 불러서 무대를 초토화시킨다. 다행히 사쿠라가 한발 앞서 방벽을 깐 덕분에 관객들이 몰살당하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 작품에선 의외로 대견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멍청한 건 여전해서 자기 노래를 부른 후 자꾸 "저기, 앙콜은 안 해?"라 그런다.

5. 공략

1차전
SKILL 효과
선혈은 목욕물과 같이 - 레 상그 데 온그리2턴간 턴 종료 시 자신의 HP 회복
절정무정의 야간비행 - 에스테토 레퓨레스[15]근력 대미지(위력 150)
EXTRA 효과
철두철미의 용두사미 - 뷀 사카니근력 대미지(위력 100) + GUARD시 스턴
HP가 50% 이하 시 사용
CODE CAST 효과
call_gandor(64)대미지(위력 64) + 스턴
call_fortune(128)대미지(위력 128) + 3턴간 행운 저하
call_beam(256)대미지(위력 192)

2차전
SKILL 효과
용린은 절벽과 같이 - 스칼라 사카니3턴간 GUARD 공격력 상승
절정무정의 야간비행 - 에스테토 레퓨레스근력 대미지(위력 200)
철두철미의 용두사미 - 뷀 사카니근력 대미지(위력 150) + GUARD시 스턴
EXTRA 효과
용명뇌성 - 키렌츠 사카니마력 관통 대미지(위력 200) + 마비
HP가 50% 이하 시 사용
CODE CAST 효과
gain_con(128)3턴간 내구 상승
gain_mgi(128)3턴간 마력 상승

3차전
SKILL 효과
고문은 혈세와 같이 - 아드 킨저스근력 대미지(위력 225) + HP 흡수
철두철미의 용두사미 - 뷀 사카니근력 대미지(위력 150) + GUARD시 스턴
연애몽상의 현실도피 - 세레렘 아르모딕3수 동안 모든 기본공격 강제승리
불가피불가시의 토끼 사냥 - 라토하타토란근력 대미지(위력 150) + 마비
EXTRA 효과
선혈마양 - 바토리 에르제페트마력 관통 대미지(위력 550) + 저주
전투 시작 1턴째, HP가 50% 이하 시 사용

1장의 스테이터스는 LV 13/HP 2129/근력 33/내구 27/민첩 40/마력 22/행운 38.
2장의 스테이터스는 LV 20/HP 6000/근력 43/내구 36/민첩 53/마력 28/행운 50.
5장의 스테이터스는 LV 37/HP 25810/근력 80/내구 80/민첩 75/마력 55/행운 66.

당연한거지만 EXTRA나 보구는 취소시키거나 막아야한다. 1, 2차전은 어느 정도 쉬운 편.물론 캐스터는 저렙 때 쥐약이라……. 3차전에서 세레렘 아르모딕을 못 막거나 후에 3수 사이에 스킬을 사용하는 등을 통해 막지 않으면 3타+EXTRA턴에 당하게 되는데 캐스터 같은 유리 몸의 경우 살 방도가 없다……. 또한 3차전 EXTRA인 바토리 에르제페트의 경우 취소시키는 것이 아닌 방어할 경우 저주가 문제가 되는데 3턴 동안 턴 종료 이후 피가 1 남고 겨우 살아남게 되어 회복 아이템이나 회복 코드를 강요하게 된다.

6. 그 외

CCCunknow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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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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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우치 타카시의 원화

초기 디자인은 뿔이 대칭된 형태였는데 이후 설정이 좀 바뀌었는지 지금의 디자인으로 변했다.

CCC의 IF 랜서. 흡혈귀(드라큘라)의 모티브가 된 점, 피에로 분장을 한 마스터 등 전작의 검은 랜서 포지션인 캐릭터지만 성격은 이쪽이 더 더럽다. 검은 랜서가 무고의 괴물 스킬을 얻은 것은 사후의 이미지 때문이지만 이 랜서는 생전의 행동 때문에 얻은 것.

노린 듯한 외형에 성격도 완벽한 만담과 개그의 합작. 보구와 키워드 설명을 보면 EXTRA에서 더욱 진보된 주인공의 훌륭한 태클들이 도드라진다.

이런 캐릭터임에도 플래그를 세우면 사용 뒤에 사라지는데 끝이 상당히 애틋해서 이게 또 임팩트가 크다. 괜히 오프닝에서까지 나오고 소개 동영상이 먼저 나온 게 아니었다.[16] 얼핏 봐선 초반에 광탈할 듯한 캐릭터이지만 존재감은 높다. 제 2의 히로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 달리 2013년 타입문 만우절에 나온 골드 히로인중에 선정된게 아니라는 소리.

CCC에서는 여성의 에고가 묘사되는데 분홍 랜서는 그 중에서 "자신의 겉모습에 고집하는 면"을 담당한다. BB와 얼터에고들은 연인에게 향하는 감정, 마성보살은 세계에 향하는 감정이지만, 엘리자베트는 오로지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육체적으로 잔혹한 행위도 분홍 랜서 담당이지만 성적인 기쁨에 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는다는 점이 그녀의 순결함을 표현한다.

7. 전투 대사

7.1. 챕터 1-2

■ 개막
  • 랜서 : 괜찮잖아…… 너 맛있어 보이네! 화려하게 모조리 빨아먹어볼까?
  • 린 : 항상 우아하면서 냉정하게…….
  • 라니 : 고속회로, 전개.
■ 회화 (첫번째 커맨드 입력, 챕터1, vs린&랜서)
  • 세이버 : 각오는 됐느냐 린. 그 모일대로 모인 군살…… 짐과 주자가 통째로 떼어내주마!
    린 : 모은 건 세금이거든! 랜서, 봐줄 필요 없어! 저 팔팔한 세이버를 해치워!
    랜서 : 굳이 말할 필요도 없어. 저 서번트, 내 취향의 여자거든. 듬뿍 맛을 봐 주겠어!
  • 아처 : 정신 바짝 차려 마스터. 아무리 착란 상태라 해도 린은 A랭크의 마스터야. 그런대로 만만치 않다.
    린 : 그런대로가 뭐야, 그런대로가! 열 받았어, 저 두 사람은 무기징역 노동형이야!
    랜서 : 역시 달의 여왕님, 새 법을 만드는 것도 제멋대로네. 후후…… 그럼 어디 즐겨볼까.
  • 랜서 : 후후, 좋은 꼬리인데 포유류. 마구 찔러준 후에 내 모피 코트로 만들어줄게, 아줌마.
    캐스터 : 그거 고맙네요 파충류. 이쪽도 노릇노릇 구워준 후에 그 꼬리를 리저드 펌프스로 만들어드리죠.
    린 : 꿀꺽…… 양쪽 다 고급품이네…… 둘이 같이 쓰러져주지 않으려나…….
  • 길가메쉬 : 달의 여왕을 자칭하기에는 10년 이르다. 먼저 금융계의 톱에 오르고 난 후의 얘기겠지.
    린 : 큭…… 뭐야, 저 서번트의 설득력…… 성격은 완전 맘에 안 드는데, 상성은 완전 딱 맞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랜서 : ……나 그냥 돌아가도 돼?
■ 회화 (첫번째 커맨드 입력, 챕터2, vs라니&랜서)
  • 세이버 : 아무리 음악의 재능을 지녔어도 네년에게는 부족한 게 있다. 그것을 짐이 이 검으로 가르쳐 주마!
    랜서 : 좋아, 등수 정하기라도 해볼까. 너와 나─── 살아남은 쪽이 더 뛰어난 가희(歌姬)야!
    라니 : ……노래 승부가 아니군요.
  • 아처 : 인간사회가 탄생시킨 무고의 괴물…… 대부분은 피해자지만, 네년은 완전히 가해자로군.
    랜서 : 어머, 동정할 여지는 없다는 얼굴이네? 제법 비슷한 동지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들? 제멋대로인 뜬소문 탓에 변해버린 자들이잖아.
    아처 : 말은 잘 하는군. 나는 사후의 이야기지만, 네년은 생전의 이야기이지 않나.
  • 캐스터 : 떡칠 화장은 여기까지입니다. 그 동상에는 당신이나 들어가세요.
    랜서 : 할 수 있으면 해보지 그래? 가시는 나의 세력권이야. 넌 피를 뽑아낸 후에 비침한 박제로 만들어줄게!
    라니 : 그런 기능은 달려 있지 않습니다만…….
  • 길가메쉬 : 거기 똑바로 서거라 랜서. 예능이 무엇인지, 사치의 극에 도달한 왕이 몸소 가르쳐주마.
    랜서 : 우…… 카리스마 쩔잖아…… 무심코 제자로 들어가고 싶어져버렸어…… 아니 그 전에…… 저 분, 좀 멋지지 않아?
    라니 : 정신 차리세요 랜서. 저 서번트는 완전 위험합니다. 적에게 항복해선 안 됩니다.
■ 커맨드 입력 (챕터1, vs린&랜서)
  • 랜서 : 정말이지 완~전 낙승이잖아♪ (유리)
  • 린 : 아하하, 무릎을 꿇어라~♪ (유리)
  • 린 : 후후후, 달의 여왕 앞에서 소비세도 소득세도 꼼짝 못하는 모양이네!
    랜서 : 소비……뭐야 그게? 손도 발도 꼼짝 못한다 아냐? (유리)
  • 랜서 : 이크, 혹시 나 위기이려나!? (불리)
  • 린 : 그럴수가…… 내 건국의 야망이 위험해……!? (불리)
  • 린 : 아차…… 강하다고나 할까, 끈질기다고나 할까…… 랜서, 반격해! 꼬리, 꼬리를 휘두르는 거야!
    랜서 : 그건 함부로 안 보여준다고! 당신이야말로 마력이나 돌려, 린! (불리)
  • 린 : 여기서 끝내자. 랜서, 전력을 보여줘버려!
    랜서 : 지명이라면 거절할 수 없네. 슬로우 템포의 발라드면 되지? (보구 발동 예고)
  • 랜서 : 헤에~ 제법이잖아. 평범한 3류 서번트는 아니란 건가?
    린 : 너, 너 말야, 그렇게나 내 피를 뽑아갔으면서 마무리를 못 했다는 거야!? (보구 마무리 실패)
■ 커맨드 입력 (챕터2, vs라니&랜서)
  • 랜서 : 정말이지 완~전 낙승이잖아♪ (유리)
  • 라니 : 디스토피아까지 앞으로 한 걸음…… 가능합니다, 저. (유리)
  • 라니 : 안 입히는 미래는 바로 제 손 안에……! (유리)
  • 랜서 : 이번에야말로 낙승이네. 뭐, 진짜 실력을 냈으니까 당연하지만.
    라니 : ……아니, 실력으론 그렇게 차이는 없습니다. 너무 방심하진 않도록, 랜서. (유리)
  • 랜서 : 이크, 혹시 나 위기이려나!? (불리)
  • 라니 : ……랜서의 가창력은 여기가 한계인가요……. (불리)
  • 라니 : 왜…… 이런 사태가……! (불리)
  • 랜서 : 라니, 어떻게 된 거야!? 우리들 혹시 밀리는 거 아냐!?
    라니 : ……진정해 주세요. 아직 이쪽에게도 역전의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랜서 : 역전! 지금 역전이라고 했지!? 한 마디로 지고 있다는 소리잖아! (불리)
  • 라니 : ……적당한 때네요.
    랜서 : OK. 이번에는 Hard하게 결판을 내줄게. (보구 발동 예고)
  • 라니 : 그럴 수가…… 지금 그 초살인적인, 아프리카 코끼리 1만 마리를 재기 불능으로 만드는 랜서의 초음치 공격이…… 통하지 않아!?
    랜서 : 음파! 초음파! 지금 꺼 음속의 드래곤 브레스거든! (보구 마무리 실패)
■ 행동 개시
  • 랜서 : 마구 찔러줄게! / 화려하게 끝내겠어! / 핫!
■ 통상 전투
  • ATTACK
    • 랜서 : 비켜! / 어때? / 훗, 핫!
  • BREAK
    • 랜서 : 에~잇♪
  • GUARD
    • 랜서 : 뭐니 그게? / 삼류. (방어)
    • 랜서 : 돌려줄게! / 출금(出禁)이야, 출금! (반격)
  • 추격
    • 랜서 : Rock you!
  • 대미지 받음
    • 랜서 : 큭. / 꺅!? (小)
    • 랜서 : 뭐야!? / 아~파!! (大)
  • 회복, 버프를 받음
    • 랜서 : 눈치 빠른데! / 땡스.
■ EXTRA TURN
  • 턴 획득
    • 린 : 훤히 다 보여. (3수)
    • 린 : Perfektny! (6수)
    • 라니 : 계산대로입니다. (3수)
    • 라니 : 그야말로 매진이네요. (6수)
    • 랜서 : 역시 내가 넘버 원이네! / 모두들 고마워~★ (6수)
    • 랜서 : 아하하하하하! (공격)
  • 턴 빼앗김
    • 린 : 어, 어라? 실수했다? (3수)
    • 린 : 제법이잖아……! (6수)
    • 라니 : 오차 범위 내입니다. / 군더더기가 많습니다, 랜서. (3수)
    • 라니 : 정말로 톱 아이돌인가요? (6수)
    • 랜서 : 흥, 제법이잖아! / 초짜는 아니란 건가? (3수)
    • 랜서 : 리허설이랑 다르잖아~! /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6수)
■ 전투 불능
  • 랜서 : 거……짓말……?
■ 스킬
  • 선혈은 목욕물과 같이
    • 랜서 : 서민의 피가 나의 양식이야.
    • 랜서 : 부럽지?
    • 랜서 : 되살아난다.
  • 절정무정의 야간비행
    • 랜서 : 준비 OK~? 놓치지 않아! 우우, 근데 안 빠져…… 꺅!?
    • 랜서 : 맘에 들었어. 록큰롤! 근데 단단하네 너…… 꺄악!?
  • 철두철미의 용두사미
    • 랜서 : 좋아, 창피하지만 보여줄게!
  • 용린은 절벽과 같이
    • 랜서 : 비늘을 세우겠어.
  • 보구 - 키렌츠 사카니(용명뇌성)
    • 랜서 : 막을 내리겠어. 비장의 넘버로 가버리게 해줄게! aaaa~~~!
    • 랜서 : 키렌츠 사카니!
■ 코드 캐스트
  • call_gandor(64);
    • 린 : 여왕 간드!!
  • call_fortune(128);
    • 린 : 피하지 마, 비싸니까……!
  • call_beam(256);
    • 린 : 여왕 비~~임!
  • gain_con(128);
    • 라니 : 여자력, UP.
    • 라니 : 새로운 일입니다, 랜서.
  • gain_mgi(128);
    • 라니 : 트레이닝을 추천합니다.

7.2. 챕터 5

챕터 5에서 버서커 클래스로 광화했을 때의 대사다.

■ 개막
  • 랜서 : 기다리던 앙콜, 결판을 내겠어!
■ 회화 (첫번째 커맨드 입력)
  • 랜서 : 이것이 틀림없는 내 라스트 넘버야. 모든 걸 쥐어짠 나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겠어!
    세이버 : 그건 내가 할 말이다 엘리자베트. 무대의 별에 어울리는 건 어느 쪽인지, 결판을 내자!
  • 랜서 : 자기 내키는대로 사는 게 뭐가 나쁜데? 내 아름다움은 절대적이야. 그걸 이해 못하는 늬들이야말로 나쁘다는 걸 깨달으라고!
    아처 : 공교롭게도 옛날부터 예술 쪽으론 영 아니라서 말야. 너의…… 그, 뭐시냐. 큐비즘의 좋은 점이 아직도 모르겠다.
    랜서 : 그,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내 귀여움은 틀림없는 퍼스(パース)라고!
  • 랜서 : 혼자선 빛날 수 없다고? 그럼 넌 어떤데. 나보다 몇 배나 더러워진 서번트 주제에!
    캐스터 : 딱히~. 전 제가 빛날 생각이 없거든요~. 축복받아야 할 건 주인님이고, 전 그 그림자에서 받쳐드릴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구요♥
    랜서 : 큭…… 다, 닥쳐 닥쳐 닥쳐! 반영웅 주제에 행복하지 말란 말야……!
  • 길가메쉬 : 잡종이여. 감정(鑑定) 결과 따윈 말할 필요도 없겠지. 저것은 그저 결함품. 옥에 티, 라는 거다.
    랜서 : 뭐, 뭐야…… 그런 싸늘한 눈으로 날 쳐다보지 마……! 난 영원히 젊어. 아무 가치도 없는 존재가 될 순 없다고……!
■ 커맨드 입력
  • 랜서 : 포기해. 난 영원히 살아갈 거니까. (유리)
  • 랜서 : 아하하하하, 이 몸은 내 꺼야! (유리)
  • 랜서 : 싫어…… 지는 건 싫어, 갇히는 건 싫어……! (불리)
  • 랜서 : 하아……하아……하아……. (불리)
  • 랜서 : 아기돼지 주제에…… 가축 주제에…… 내 식량인 주제에에……! (불리)
  • 랜서 : 지구 최대의 히트 넘버를 들려줄게. (보구 발동 예고)
  • 랜서 : 앰프 준비는 다 된 것 같네……. (보구 발동 예고)
  • 랜서 : 어째서야!? 늬들은 내 노래를 이해 못하는 거야!? (보구 마무리 실패)
  • 랜서 : 앙콜이라고……!? 아아 정말 귀찮아! (보구 마무리 실패)
■ 행동 개시
  • 랜서 : 죄다 죽여버리겠어! / 살려서 보내줄까 봐! / 아아아아아악!
■ 통상 전투
  • ATTACK
    • 랜서 : 꺼져! / 사라져! / 부셔져, 부셔져!
  • BREAK
    • 랜서 : 이놈이고 저놈이고……!
  • GUARD
    • 랜서 : 항! / 죽인다!? (방어)
    • 랜서 : 짜증나! / 다물어! (반격)
  • 추격
    • 랜서 : 뒈져버려!
  • 대미지 받음
    • 랜서 : 크아!? / 히갸으!? (小)
    • 랜서 : 아아아아아악! / 아파아파아파아파……! (大)
■ EXTRA TURN
  • 턴 획득
    • 랜서 : 쓰러져 쓰러져 쓰러져 쓰러져……! / 거슬린다고 거슬린다고! (6수)
    • 랜서 : 아아아아아아아! (공격)
  • 턴 빼앗김
    • 랜서 : 머리가 아프잖아……! / 큭, 잘도……! (3수)
    • 랜서 : 아기돼지 주제에……! / 거짓말, 갈 것 같아……!? (6수)
■ 전투 불능
  • 랜서 : 내가……졌어?
■ 스킬
  • 고문은 혈세와 같이
    • 랜서 : 하아아아아───! 그래…… 이거야 이거!
  • 철두철미의 용두사미
    • 랜서 : 쥐새끼처럼 눌러 죽여줄게!
  • 연애몽상의 현실도피
    • 랜서 : 이제 뭐가 어떻게 되든 알 바 아냐……!
  • 불가피불가시의 토끼사냥
    • 랜서 : 아하하하하!
    • 랜서 : 피할 수 있으려나!?
  • 보구 - 바토리 에르제페트(선혈마양)
    • 랜서 : 라스트 넘버야, 성대하게 죽여줄게! a~~~!
    • 랜서 : 바토리 에르제페트!

7.3. 챕터 7

■ 개막
  • 랜서 : 오프닝, 튀어나간다!
  • 랜서 : 좋은 지시 부탁할게, 마스터♥
  • 랜서 : 좋아요. 비장의 프라이빗 라이브를 시작해보죠! (vs제로모델)
  • 랜서 : 마스터, 지시를 부탁해! 너의 기대에 보답하겠어! (vs제로모델)
■ 커맨드 입력
  • 랜서 : 휘둘러버리겠어!
  • 랜서 : 던져버리겠어!
  • 랜서 : 아직 여유 있어. 맘 편하게 멈어. (유리)
  • 랜서 : 이크…… 역전의 비책은 있어, 마스터? 믿고 있을게. (불리)
  • 랜서 : 회장은 달아올랐어. 비장의 수를 내줄게! (보구 조건 달성)
■ 행동 개시
■ 통상 전투
  • ATTACK
    • 랜서 : 비켜! / 어때? / 훗, 핫!
  • BREAK
    • 랜서 : 에~잇♪
  • GUARD
    • 랜서 : 빙고! / 어딜! (방어)
    • 랜서 : 돌려줄게! / 출금(出禁)이야, 출금! (반격)
  • 추격
    • 랜서 : 좋아 좋아, 나도! / 록큰롤!
  • 대미지 받음
    • 랜서 : 큭. / 꺅!? (小)
    • 랜서 : 뭐야!? / 아~파!! (大)
  • 회복, 버프를 받음
    • 랜서 : 고, 고마워. / 쌩큐, 마스터!
  • 부활
    • 랜서 : 저녀석 앞에서 질 수는 없다구……!
■ EXTRA TURN
  • 턴 획득
    • 랜서 : 역시 내가 넘버 원이네! / 무릎 꿇어───! (6수)
    • 랜서 : 아하하하하하! (공격)
  • 턴 빼앗김
    • 랜서 : 잠깐, 제대로 좀 해! / 아와와, 잠깐 타임! (3수)
    • 랜서 : 아기돼지, 나중에 벌이야! / 안돼, 질 것 같아……! (6수)
■ 전투 승리
  • 통상
    • 랜서 : 우리들, 괜찮지 않아?
    • 랜서 : 낙승이야, 낙승.
    • 랜서 : 즐겨줬으려나?
    • 랜서 : 조금 질질 끌었네…….
  • 완승
    • 랜서 : 이 승리, 너에게 바치겠어.
  • 고전
    • 랜서 : 카레가 매웠단 말야!
    • 랜서 : 윽, 다음번엔 폼나게 할 테니까!
  • 레벨업
    • 랜서 : 점점 털 모양이 좋아져서…… 츄릅.
    • 랜서 : 뭐, 뭐야…… 너 제법이잖아.
■ 전투 불능
  • 랜서 : 미안……해…….
■ 스킬
  • 선혈은 목욕물과 같이
    • 랜서 : 조, 조금만이니까!
  • 용린은 절벽과 같이
    • 랜서 : 무례한 자에게는 벌을 줘야지.
    • 랜서 : 사랑의 히트는 드래곤 스케일~♪
  • 연애몽상의 현실도피
    • 랜서 : 무적 모드 ON!
  • 불가피불가시의 토끼사냥
    • 랜서 : 가버리게 해줄게!
    • 랜서 : 달콤한 거 간다!
  • 절정무정의 야간비행
    • 랜서 : 준비 OK~? 저격이다! 뀌익하고 울란 말야, 뀌익하고!
    • 랜서 : 범해줄게♥ 가버리렴! 어, 어때, 똑똑히 알았지!?
    • 랜서 : 매지컬 스커드 발사~♪ 천박하려나?
  • 고문은 혈세와 같이
    • 랜서 : 식사 시간이네! 맛있게 잘 먹을게.
  • 철두철미의 용두사미
    • 랜서 : 너, 너무 꼬리는 쓰게 하지 말아줘!
  • 보구 - 바토리 에르제페트(선혈마양)
    • 랜서 : 라스트 넘버야, 성대하게 매료시켜 줄게! ra~~~~!
    • 랜서 : 이것이 나의 선혈마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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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덧붙이자면 광화 시에는 모든 스탯이 상승하지만 광화 랭크에 따라 마력이나 행운 등 일부 스탯은 상승하지 않는다(B와 그 이상의 랭크는 모든 스탯이 상승, C는 마력, 행운 상승불가). 이쪽은 광화를 기껏해야 E-로 했으니 행운이 되려 떨어진 셈.
  • [2] 근데 광화가 최저 랭크라서 스테이터스 상승 효과가 없는데도 근접전 스테이터스가 랜서와 버서커일 때가 완전히 천양지차.
  • [3] 마양과 마성은 일본식 발음이 똑같다.
  • [4] 하지만 중반에 드러나는 사실에 의하면 적어도 가지버섯 세계의 바토리 백작 부인은 드래곤의 피를 진짜로 이은 듯 하다. 위 참조. 길가메쉬가 말하길 용의 후예이긴 하지만 격세유전 탓에 아종이란 수식어가 붙는 하위종족이다.
  • [5] 다만 실제 역사상의 바토리는 총 6명의 자녀를 낳았다고 기술되어있다. 뭐, 위에서 설명했듯이 어차피 전성기 때의 모습(즉, 시집 가기 전의 모습)이라 상관 없다.
  • [6] 원문은 恋に恋する. 상대를 정말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을 하고 있는 자기 자신에게 도취한 경우, 사랑을 하고 있다는 만족감과 우월감에 빠진 경우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 [7] 원문은 いじめがいのある生き物. いじめがい의 정확한 뜻을 아시는 분은 수정바람.
  • [8] 이 때 카메라가 정색하고 있는 주인공 얼굴에 클로즈업 된다(…).
  • [9] 폭군세이버: 천상의 음악이라도 이러할까 싶구나! / 악마랜서: 과연 대선배! 잘 알고 계시는군요!
  • [10] 그 길가메시조차 인류에서 가장 오래된 아니, 최신의 폭살요리인가!? 라고 할 정도...
  • [11] 심지어 첫번째 요리를 다먹고 나면 "죽은 생선 눈을 하면서도 완식, 훌륭하였다......", "네 녀석은 나의 마스터에 걸맞는 훌륭한 인간력을 보여주었다. 편히 잠들도록 해라."라고 할 정도...
  • [12] 클래스가 버서커로 바뀌었는데 왜 다른게 없어 보이냐는 질문에 나 원래부터 미쳐있거든이라고 답한다.아니 그럼 정상이어야지 않나?
  • [13] 주인공에게 직접 너는 영원히 구원 받을 수 없다 라는 소리를 듣는다. 게다가 죽지도 않고 영원히 빠져나올수 없는 박스에 감금당한다. 이 때 차라리 죽여줘! 하고 울부짖는다.
  • [14] 게임 본편에서 덧붙여 설명하길, 악으로 살던 자가 선으로 살아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선으로 개심한 시점에서 자신이 했던 악행을 똑바로 직시해야 하기 때문. 이는 말하자면 악에게 내려지는 최대의 벌이다.
  • [15] 발동시에 모 유명한 포즈를 취한다. 스킬 이름을 봤을 때 노린듯.
  • [16] 소개 동영상 제 2순위로 나왔다. 참고로 제일 먼저 나온 동영상의 주인공은 새 서번트(?) 길가메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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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0-30 04: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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