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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last modified: 2015-11-29 18:55:46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랩몬, 김남준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Contents

1. 프로필
2. 소개
3. 성격
4. 음반 외 활동
4.1. 2015


1. 프로필

Rap_Monster.jpg
[JPG image (1.11 MB)]
이름 랩몬스터(Rap Monster)
본명 김남준(金南俊)
별명 [1]''' 김랩몬, 랩준, 댄스몬스터, 김네티즌, 이족보행로봇, 파괴몬스터, 김덜렁[2], 찌찌몬스터[3]
출생 1994년 9월 12일 [4],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신체 181cm, 64kg, A형
포지션 리더, 메인래퍼
특기 랩, 작사, 작곡
가족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데뷔 2013년 싱글 2 COOL 4 SKOOL
소속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2. 소개

충격과 공포의 예명으로 강한 인상을 준 것과는 달리 본명은 평범하다. 사실 예명 자체는 연습생 때 처음 만들었던 곡 타이틀에서 만들어진 것.

9살 때 심장이 한번 멈췄고, 이후에 심장수술을 했다. 살 가능성이 30%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다행히 수술이 성공해서 현재는 건강하다. 그리고 너무 건강해진 나머지 모든 것을 파괴한다. 다만, 선천적으로 목이 약해서 녹음하다가도 금방 목이 쉬어 버린다. 약으로 버틴다는 듯. 자신이 랩을 할 때 비로소 숨 쉬는 것 같아서 래퍼의 길을 택했다고 한다.

힙합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에픽하이 선배님의 'Fly'를 듣게 되어서라고 한다. 랩으로 이렇게까지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아마 3,000~4,000번을 들었다고 말할 정도.

데뷔 전 아마추어 힙합 씬에서 RUNCHRANDA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으며 이 당시에도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우연히 랩몬의 무대를 보게 된 언터쳐블의 슬리피가 힛맨뱅에게 랩몬을 추천한 것을 계기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게 된다. 방탄소년단의 최초 멤버이며 사실 방탄소년단이라는 팀은 랩 몬스터 때문에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예전에 활동하던 정글라디오나 힙갤 등 과거 행적을 찾아봐도 나이에 비해 실력이 월등하다고 평가 받았다. 아직까지 지코 만큼의 실력을 인정받지는 못했지만 아이돌에 대체로 부정적인 힙합 팬들도 랩몬이 탈 아이돌 급의 랩 실력을 가졌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혼자 나머지 멤버들을 다 씹어 먹는 Cypher pt 2 triptych에서 제대로 실력 인증을 했다. 나머지 곡에서는 대중적인 랩을 하는 듯. Miss Right, 하루만 중 내 겨울바다, 널 걷고 싶다. 나팔꽃이 필 때 만나 헤어지자 꽃이 질 때. 등등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가사에도 강하다.
약간 속삭이는 듯한 래핑을 할 때 목소리가 굉장히 달달하다. 24/7=heaven에서 슈가와 제이홉 파트 다음에 나오는 All night girl~ 이쪽 파트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함정은 랩이 아닌 보컬파트라는 것 정도 LET ME KNOW와 이불 킥의 파트도 있다.

어려서부터 힙합씬에서 놀았다고 하면 의외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중학생 때 토익 850점에 연습생 생활을 하던 고등학교 1학년 당시 모의고사에서 1.3%까지 찍어본 수재였다. 그때 당시 꿈이 없었다고 비틀즈코드에서 고백. 아버지께서 네가 아직 꿈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 꿈이 생겼을 때 발목 잡히지 않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셨다고. 그리고 격한 비난을 받았다 지금 알죠? 비호감인 거

어렸을 때는 애늙은이 소리를 많이 들으며 다녔다고 한다. 현재도 리더인 이유를 알 수 있을 정도로 생각이 많은 편. 또래보다 약간 들어 보이는 외모 덕에 84아님 이라는 별명도 있지만 알면 알수록 딱 그 또래 같은 모습도 많이 보인다. 특히 거의 24시간 촬영하는 아메리칸 허슬 라이프에서는 다른 방송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9494한 매력을 대방출했다.

춤을 못 춘다. 진과 함께 춤 쪽으로는 다른 의미로 투 탑. 본인이 가고자 하는 래퍼의 방향이 확실했기 때문인지 래퍼로 들어왔기 때문에 래퍼가 춤을 왜 춰야 되는 지에 대해 반항도 했다고. 이 부분은 슈가도 마찬가지. 원 타임 시켜준다면서요ㅠㅠ 이런 저런 과정을 거쳐 결국은 추게 됐다. 추면서 도망치고 싶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지만 추긴 춘다. 나름의 장르도 구축 중.--얼굴로 크럼핑— 랩 몬스터에게 춤이란 인생 최고의 도전이라고.
남들이 보긴 고만고만한데 은근히 진형보단 자기가 낫다며 어필한다. 최근 들어서는 슈가도 이 라인이족보행로봇과 산송장으로 이루어진 댄스듀오로 끌어들이려고 노력 중이다. 진과 랩몬 둘에게 묻혀서 거품이 많이 꼈다고 주장.슈가: 거품이 끼고 안 끼고(를 떠나서) 너랑 동급이라는 게 기분 나쁘단 거야


댄스몬스터
댄저의 후속곡인 호르몬 전쟁 당시 선보인 날개 춤 독무[5] 이후 호르몬전쟁 막방 미니 팬 미팅에서 이 춤의 원조가 정국이라고 밝히며 정국이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자칭 타칭 파괴의 신, 파괴몬스터. 손만 대면 멀쩡하던 물건이 부서지고 고장 난다고 한다.그리고 고치는 건 슈가 멀쩡하던 화장실 손잡이, 냉장고 문짝을 부수고 작업 중이던 파일을 날려 먹는다. 슈가는 랩몬 옆에 있으면 명이 단축될 거라고 놀렸다고.


그냥 걸어 내려가던 길인데 세트를 파괴해버렸다.


말이 필요 없다(...)

위 움짤때문에 오해는 말자. 그렇게까지(...) 개그 캐는 아니다. 진중할 때는 진중한, 뇌가 섹시한 남자.

멤버들이 랩몬에게 세계평화를 위해 하지 말라고 하는 것 두 개는 요리와 운전.
요리라고 할 것도 없지만는 데뷔 1주년 생일파티 당시 양파 자르기만 시켰을 뿐인데 그것도 못하는 모습을 통해 직접 증명했다. 양파를 반으로 자른 뒤 둥근면을 바닥에 놓고 자르다가 반대로 뒤집어 놓는 걸 깨닫고 민망했는지 이렇게 하는 건데 사과 깎듯이 하고 있었네. 라고 덧붙이지만 과연 사과는 깎을 수 있는지 의문.심지어 그게 어떻게 사과 깎는 모양인지도 모를..정말 모를..
쭈꾸미 삼겹살에 들어갈 쭈꾸미를 씻으라고 했더니 징그럽게 생겼다며 질색하는 상 남자. 다른 것을 하느라 바쁜 진이 빈말로 내가 할까, 남준아? 묻자 냉큼 네. 라고 대답한다. 나한테 남준이 붙여준 사람 나와(울컥) 본인이 쓴건가-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181cm로 키가 제일 크다. 기럭지 담당에 비율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옷발도 잘 받는다. 그래서인지 겨울에는 코디언니가 코트를 자주 입힌다. 어머니가 옷을 잘 입으신다고 하는데 그 때문인지 본인도 옷에 관심이 많아서 다소 실험적인 패션도 서슴지 않는 편. 종종 찍어 올리는, #데일리룩 해시태그를 붙여야 할 것 같은 전신 샷도 방탄 트위터의 소소한 볼거리 중 하나.


웃을 때 사라지는 눈과 보조개가 매력. 허나 한테 못생겼다고(...) 디스 당했다.2분부터 2분 40초까지. 썬글라스 씌워야지!, 썬글라스 뽝! [6] 남준이도 얼빠있다... 무시하지 마라.

가끔 드문드문 보이는 성숙한 오빠미가 매력 포인트. , 슈가,정국한테서 느껴지는 오빠미와는 또 다르다.


슬쩍 뒤돌아보며 웃는 게 포인트.발 뜨겁다고 저러는 지민이가 귀여운 건 덤이다.

머리를 밝은 색으로 한 게 잘 어울린다. 머리를 내려서 이마를 가리는 게 더 잘생겼는데 어째서인지 늘 머리를 세우고 나온다. 그냥 그걸 하나의 틀로 잡아 놓은 걸지도...


가끔 좀 더티 섹시를 보여줄 때가 있는데, 예를 들자면 이 믹스 테잎.가사를 보면 가사가 참...바람직하다...

가끔 소변드립을 친다(...). <2 COOL 4 SKOOL>에 수록된 Outro : Circle Room Cypher, <O!RUL8,2?>에 수록된 Skit : R U Happy Now? 이 스킷은 화장실 얘기로 시작해서 화장실 얘기로 끝난다., <SKOOL LUV AFFAIR>에 수록된 BTS Cypher PT.2 : Triptych[7]를 각각 들어보자.

바른 말 고운 말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것 같다. 물론 방송에서야 얌전한 말만 쓴다지만, 간혹 무의식중에 방송에서 쓰면 안 되는 말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심심타파에서 프리스타일로 랩 하다 '빡세게'라는 말을 써서 신동으로부터 교정, 즉시 사과. 그리고 아메리칸 허슬 라이프에서 인터뷰 중 누군가 본의 아니게 계속 방해하자 꺼*라고 한다. 딱히 둘 사이가 나빠서 그런 거 같지는 않으니 오해는 말자. 사실 다들 그 정도 말은 쓰면서 살잖아?
이 외에도 말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좀 많은 편이다. 마찬가지로 아메리칸 허슬 라이프에서의 덜렁[8](…)이라던가.

수면시간이 평균적으로 하루 4시간 정도라 카더라. 근데 그것보다도 못 잘 때도 많다고. 오밤중에 방탄 룸에서의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 남들 일어날 시간쯤에 퇴근한다는 트윗을 남기기도 한다.
이것과 관련이 있는 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자면서 시끄러운 멤버로도 유명하다. 멤버들뿐만 아니라 이전에 방탄소년단 후보 연습생 중 하나였던 일레븐도 증언한 사실. 자고 있던 윗 층의 진에게 코골이 때문에 시끄럽다며 베개로 쳐서 깨우곤 본인은 잠들자마자 폭풍 코골기를 시전 했다는 일화도 있다.

2013년 9월 27일 KBS '뮤직뱅크' 찌찌트레일러— 컨셉 트레일러 무대에서 상의가 찢어져 지민과 함께 의도치 않은 노출을 했다. 지민은 한 쪽 어깨만 찢어진 반면에 이쪽은 양쪽이 다 찢어져서(...) 심의에 걸릴까봐 필사적으로 손으로 가린다. --끝나고 나서 주섬주섬 옷 정리를 하며 걷는 게 명장면

이상형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 빨간 캔버스 하이가 잘 어울리는 여성. 상당히 글래머하고 예쁜 여자 미니앨범 2집 스페셜 에디션 수록곡 'Miss Right'에서 본인 이상형을 드러내기도(?) 했다.[9]

뇌가 섹시한 여자라고 한 적도 있는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섹시와 멋에 집착하는 편. 좌우명도 섹시하게 살자. 방탄에서는 자신이 제일 섹시남이라고 자칭하기도 했다.

트위터에 글 쓸 때 항상 '안녕하세요 김***인데요'하며 쓴다. *에 들어가는 말은 그때그때 다르다.
슈가와 함께 방탄소년단 트위터의 지분 50%를 담당 중이라고 한다.

가끔 새벽감성이 충만한 글을 올리기도 한다.

아래에서 위로 읽으면 된다. 음성지원은 덤이다.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드립이나 유행어 등등을 많이 알고 자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때문에 생긴 별명이 김네티즌(...)
실제로 웬만한 사이트는 거의 다 눈팅한다고 본인이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혹시 몰라 여기도 보고있을지

여동생이 있는데 중학생 때는 여동생이 너무 싫었다고 한다. 슈키라에서 언급했던 에피소드로는 여동생 골탕먹일려고 비 오는 날 집에 있는 우산을 몽땅 들고 나갔다는 일화가 있다. 물론 지금은 사이 좋다고.

집에서 개를 키우는데 키우는 개 이름은 다름아닌 '랩몬'

이렇게 생겼다.
어머님이 '랩몬아~' 하며 개 랩몬을 대할 때면 기분이 꽁기해진다고 한다.

방이나 주변이 항상 지저분하다고 한다.역시 파괴몬스터 현관문 들어서면서 방에 가는 걸음마다 한 꺼풀씩 허물을 벗는다고 카더라.그리고 그걸 방의 어머니가 잔소리하며 치우겠지...

인터뷰에서 말이 많은 편이다. 질문 하나하나에도 진지하게 대답하는 듯.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잘 말하는 듯하다.


애교부리는 걸 부끄러워하는 듯. 뿌잉뿌잉 하다가 뒤로 고개를 돌려버렸다.

2015년 3월 초에 런 G와 작업한 싱글이 공개될 예정이다.

3. 성격

멤버들의 증언에 따르면 응답하라 1994의 쓰레기와 판박이라고 한다. 아마도 일 할 때 빼고는 칠칠맞고 덜렁대는 성격 때문인 듯. 4가지쇼 미공개 영상에서 가방 공개를 하는데 일단 가방 안 상태가 더럽다. 줄줄이 꺼내면서 소개해주는데, 렌즈는 매번 챙기는 걸 까먹어 아예 3개월 치를 통째로 가지고 다닌다고. 이 외에도 날 없는 면도기, 박스가 반은 뜯어진 건담, 택배 영수증 등이 마구잡이로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개판 심지어 목 아플 때 먹는 약을 꺼내다가 지금 먹어야겠다며 꺼내는데 그것도 먹다가 떨어트린다. 제가 이래요. 뭐가 잘 안 돼.

그러나 덜렁대는 데 비해 성격은 소심한 편. 응답하라 1994 속 쓰레기와는 상반되는 부분이다. 댓글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멤버로 꼽히기도 했다. 본인도 모니터링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인정. 작은 댓글들도 잘 확인하는 편이며 눈 여겨 보곤 잘 기억해둔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생각도 고민도 많은 성격이다. 주된 고민은 아이돌과 래퍼 사이의 경계에 선 스스로의 정체성. 4가지쇼 출연 당시 메인으로 삼는 질문이기도 했다. 이런 생각은 직접 쓴 가사에서도 자주 엿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곡으로는 공개 곡 중 하나인 'Too Much' 와 4가지쇼에서 공개한 'Unpack your bags'.

비슷한 내용을 다룬 곡이지만 'Too Much'와 'Unpack your bags'의 분위기는 상당히 다른 편. too much에서는 제목만큼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는 지 보인다. 고민을 통한 결론이라기 보단 고민 그 자체. 가사에서도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냥 무언가 고팠던 나를 담았어.'라고 설명하고 있다.[10]

그러나 이후 스포츠서울에서 공개된 인터뷰에는 이전의 고민과는 전혀 다른 답변을 했다.

랩 몬스터는 “아이돌과 힙합 아티스트의 명칭 사이에서 혼란을 느낀 적이 있다.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의욕을 ‘아이돌’이라는 단어가 가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팬의 편지가 그의 마음을 바꿨다. “내가 볼 때 ‘아이돌 가수’, ‘힙합 가수’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다. 아이돌은 가수의 특정 장르보다 우위에 있는 상위의 개념이다. 결코 ‘아이돌’이라는 단어를 부끄러워하지 마라. 지금은 아이돌로 보여줄 수 있는 에너지를 모두 보여라. 아티스트라는 말은 남들 같지 않은 면을 꾸준히 가져갈 때 자연스럽게 따라올 명찰이다”라는 조언이 담겨 있었다고 소개했다.
팬의 편지에 깨달음을 얻었다는 랩 몬스터는 “아이돌은 사전적으로 ‘우상’이다. 우상은 내 말과 생각을 대변해주는 존재일 거다. 방탄소년단이 진정한 10대의 아이돌이 됐으면 좋겠다. 무대 위에서 음악과 퍼포먼스로, 계속 10대를 대변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후 공개된 'Unpack your bags'의 가사는 이런 긍정적인 변화를 잘 나타내고 있다. too much의 도입부 매일 기계적으로 wake up, 기계적으로 메이크업 받는 삶에 익숙해져 가, 자의식과의 breakup 와 unpack your bags의 도입부 연인들은 breakups to makeups 난 wakeups to make-ups 불평하지 말자 나도 할 수 있겠지 breakup 는 같은 라임을 쓰지만 분위기는 판이하게 다르다.

데뷔했을 때만 해도 나 계속 메이저와 마이너 사이에서 고민했지 난 어디쯤 위치해있을까 재가며 쓸데없는 가면을 딱 쓰고서 머리 싸맸던 날들 Forget them all 어차피 감투는 대중이 정하는 것을 이란 가사를 통해 too much에서 고민했던 것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해결했는지 알 수 있다.
덧붙이자면 'unpack your bags'라는 제목과 '나의 가방을 열고서 진짜 나를 꺼냈어'라는 가사도 '내가 할 수 있었던 건 더 처절하게 나를 잠궜던 것 내 분노를 참고 때리고 억눌러서 더 단단하게 나를 가뒀던 것' 라는 too much 속 가사와 상반되는 모습.

데뷔 초에 아이돌과 래퍼, 혹은 아티스트의 경계에서 고민하던 것들을 자기성찰과 팬들의 도움으로 굳이 구분 짓고 고민하지 않기로, 스스로를 믿기로 결론내렸다는 듯 하다. 결론은 김남준 짱짱맨

4. 음반 외 활동


4.1. 2015

  • tvN 문제적남자 단독 고정[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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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뒤에 무언가만 붙이면 그게 다 별명이 된다. 물론 몬스터 앞에 무언가만 붙여도 또 그게 다 별명이다. 별명짓기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봐도 무관. 접두사, 접미사의 개념이다.
  • [2] 아메리칸 허슬라이프에서 춤배우다가 했던 대사때문에(...)
  • [3] 역시 유래는 전설의 찌찌트레일러
  • [4] 데뷔일로부터 3개월 뒤
  • [5] 움짤이 화질이 좋은 편이 아니라 잘 부각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포인트는 꽤 억울해 보이는 표정. 카메라 감독님들이 줌을 잘 안 잡아주시기에(...) 그렇다고 한다. 팀으로 지민에게 5분간 가르쳐서 둘이 같이 춘 적도 있다.
  • [6] 데뷔 초까지만 해도 선글라스가 본체이긴 했다.
  • [7] 이 트랙은 개그 아니다.
  • [8] 아메리칸 허슬 라이프 3화 중 댄스미션 준비과정에서 제니 키타에게 트월킹을 배우다가 갑자기 일어서며 "잠깐만요, 뭐가 자꾸 덜렁거려서…"라며 중요부위를 손으로 가린다. 하필 밑위가 긴 츄리닝을 입고 있어서 고정(?)이 잘 되지 않은 듯. 다들 무슨 뜻인지 이해하느라 잠깐 정적이 있었다가 이내 자지러진다. 이후로 김덜렁 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 [9] 그래 청 반바지와 흰 티에 컨버스 하이 하나 곡 초반 본인 파트 가사에서 나온다.
  • [10] 그러나 긍정적인 평가만큼 부정적인 평가도 많았다고. 그 후로 만들어 공개한 것을 제일 후회하는 곡이라고 4가지쇼 인터뷰 중 밝혔다.
  • [11] 2015년 2월 26일 오후 11시 첫 방송. 이후 매주 목요일 11시에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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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29 1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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