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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짱/명대사

last modified: 2015-03-15 12:35:44 by Contributors

작품에 대한 설명은 럭키짱 항목 참조. 이제부터 전설이 시작되었다고 봐도 된다.

  • (구룡이 여자를 데려오라고 하자) 여자:왜...왜 이러세요.
    부하 1 : 히히히 못가!
    구룡 : 역시 병은이는 여자꼬시는 재주하난 좋단 말야 천재적이야.
    ※ 이 장면 앞에서 여자를 꼬신답시고 병은이가 한 방법은 물건이 떨어졌다고 말을 건 후 여자가 뒤돌아 보자 칼을 내밀면서 협박하는 것이었다.천재적이다
  • 가랑비는 맞는다...하지만, 폭풍은 내 것이야!
  • 살을주고 뼈를친다.
    지대호의 대사이다.
  • 계란을 주먹으로 꽉 쥐어서 깨트릴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것을 쥐어서 압력을 받은 뒤 가격한다면,엄청난 타격이 된다. 풍호는 언제나 달걀을 가지고 다닌다. 따라서 그의 싸움 뒤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2개 으깨진 노른자가 항상 있는 것이다. 안깨진다며? 싸우고 나면 땅바닥에 던지기 때문에 깨진다
    풍호의 싸움을 설명하는 대사이다. 1부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인데, 좀 유치하다고 생각했는지 2부에서는 이 설정은 없던게 됐다.
  • 머리! 가슴! 몸통!
  • 리듬과 파워! 그리고 집중력!!
  • 한대 맞고 두대 친다.
  • (공격을 주고받고)그만해. 내가 이겼어. 분명히 막고 쳤으니까.
  • 바로 킥봉싱에서 보는 접근전일 때 다리를 접어...(생략)
  •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 싸우다가 뜬금없이 하는 대사이다.
  • 이제부터 내 공격을 막는데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
  • "아까와는 타격이 달라...이, 이건 뼛속까지 아프다!"
  • 부친 중에 한명이 조센징이라는 소문이 사실일지도 몰라.
    ※ 기요세라와 다찌가 마사오를 놓고 하는 말. "부친"이 아니라 "부친 중의 한명".
  • (백열장수를 날리며)발차기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줄까?[1]
  • 이 세상에 복싱을 이길수 있는 스포츠는 없다! 하물며 거리의 싸움꾼 정도는 말도 붙일수 없는 것이지!
    (백열각을 날리며)진정한 복싱의 모든 것을 보여 주마!
    (이를 지켜보며)저것이다. 저 탁월한 순간 순발력! 그리고 허리가 받쳐주는 육중한 주먹!
  • 아까의 타격은 사실 별로였다.
  • 네놈의 공격 패턴! 강약약 강강강약 강중약!
  • 진짜 무섭게 미치도록 아프게 맞아본 적 있니?
  • 우리집이 병원이야? 자 빨리가자?
  • 마사오! 특수관절꺾기!
  • 뭐긴 뭐야? 이 기라긴님의 미칠듯한 스피드지!
  • 나에게 와봐. 오른 손을 쓰지 않은 상태에서 너의 공격을 8번까지 피해줄 테니까.
  • 어디 한 번 실력 좀 보여 보실까? 난 이 왼팔 하나만 상대해 줄테니까.(라고 말하고 오른팔로 친다.)
  • (상대방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난 싸우고(자신을 가리키며)넌 기억한다.
  • 나의 40단 컴보는 자비심이 없다. 40번의 필살 공격 중 한번만 가격돼도 넌 끝장이지.

  • 미안하다. 똥 싸느라 조금 늦었어.
    마준의 발언이다.
  • 일전에 너희들이 싸우던 모습은 분명 여물지 못한 풋 사과 같은 실력들이였다.
    뭐야? 풋 사과!
    ※ 한국의 짱들을 얕잡아보면서 하는 마사오의 발언.
  • 너희는 허리를 잡혔을때 얼마만큼 힘을 쓸 수 있는가? 이 팬티의 무게는 무려 20kg가 넘는단다.
    와~아~아
    전차호의 명대사. 이후 강철 팬티는 전차호보다 더 유명해졌다.
  • 아... 너무 멋지다...
    ※ 어느 여학생이 마사오를 보고 하는 발언. 김화백의 의도는 마사오가 굉장한 미소년이라는 걸로 그린 듯 한데, 그림체가 그림체다보나 정작 마사오는 삼백안에 비정상적인 붉은 입술로 마치 프리더를 연상케 하는 기괴한 외모라서 문제.
  • 병원에 가면 돼...아무리 심하게 다쳐도 병원에 가면 금방 회복될수 있지.
  • 오늘이 너의 싸가지의 끝이란다. 왜 까불었니.
  • 까불지 말고 이 눈이나 잘 보아라. 이 눈이 너희들 같은 소인배 녀석들에게 당할 것인가를 말이다.
  • 너 정말 다치진 않고 완전히 죽고 싶니?
  • 요즘, 배가 좀 나와서 물구나무 서기로 내장기관을 균형있게 맞추고 있지.[2]
  • 쓰러트리기 전엔 쓰러지지 않는게 이 강건마의 프라이버시라구!
    '말은 그렇게 했지만 너무 아프다 젠장 솔직히 주인공이니까 참는다. 조역만 됐어도 벌써 그만 뒀을 거야.'
  • 일이쌈사오
  • '아...안돼!' '돼!'
  • 5. 6. 7. 8! 앗싸 좋구나!
  • 동전을 몇개 던져봐라 나도하
    우와아아앙!!!!
  • 싫어요 -> 질어요 -> 좋아요? 킬킬 두음법칙상 좋다는 뜻이군! 자 가자!
  • 불만 있으면 말로 하지마.
  • 느껴라! 나의 우정을!(퍽) 너를 향한 풍호의 이 진실된 마음을!(퍽)
  • 정말이야! 너를 정말정말 좋아했어!(퍽)
  • (가슴을 만지며)왜! 가슴이라도 만져줄까?
  • 최소한 불구가 안될 만큼만 기술을 썼다. 한 6개월 병원에서 치료받으면 회복될 것이다.
  • 1단, 2단, 3단, 4단, 5단, 6 7 8 9 10단!
  • 됐어! 수분 섭취는 몸을 무겁게 만들 뿐이야.
  • 강건마 : 으...으으.
    도현호 : 왜그래? 건마야, 똥마렵니?
    강건마 : 으으...아니 괜찮아.
  • 넌 이미 나에게 졌어! 배패를 인정해라!
  • 네 마음씨는 꼭 걸레 되기 직전의 행주같아.
  • 미국에서도 단 한 번의 실패도 해보지 못한 기술이다!! 회전스크류! 네 얼굴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구나!
  • 히힝~ 뭐야 하나도 안아파.
  • 나의 집중력의 30%도 안썼다!
  • 전사독 : (전차호를 가리키며)뭐야? 저 자식 완전히 똘아이 아냐?
    라기라 : 아니야.
  • 이제부턴 정말 공부뿐이야. (얼마 후) 아무리 마음을 다스리려 해도 안돼! 그 녀석에게 복수하기 전에는 공부도 되지 않아. 일단 공부는 접는다.[3]
  • 빨리가자! D.D.R 하고 싶어 죽겠어!
  • 뭐긴 뭐야! 필살기라니까.
  • 싸움에 타고 나는 것은 없는거야 누가 더 간때기가 부었나에 따라 승부가 결정되는거지.
  • 자, 나는 다시 일어섰다. 이젠 또 어떻게 할 것인가?
  • 우린 아직 때묻지 않았잖아!
  • 젠장 뼈에 안맞고 근육에 맞았네!
  • 크르르르.
  • 전국 물조심 강조의 달.
  • END 황장엽. 전치 100주는 나오겠군.
  • E.N.D
  • 이번 열차는 그냥 지나치는 열차입니다.승객 여러분은 물러서주세요.[4]
  • 지대호 : 뭐...뭐야? 이놈 발은 안쓰기로 했잖아.
    전사독 : 넌 그걸 믿었니?
  • 강건마 : 산케, 한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5][6]
  • 아니, 만약 약하다 하더라도 절대로 근성은 지지않아. 그것이 나의 철학이다. 비참하게 짓밟히더라도 정신이 살아있다면 그것은 결코 지는 것이 아니겠지.
  • 무식하게 힘만 쎄다고 복싱선수가 되면 쓰름선수들이 세계 챔피언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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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이대사 다음컷에선 진짜로 발차기를 날린다.
  • [2] 그냥 물구나무 서기가 아니라 발을 줄로 묶은 후 족히 5m는 되보이는 곳에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
  • [3] 사실 이 내용은 고의적 왜곡이 있었다. 원작 내에서의 순서는 '일단 공부는 접는다' 그 후에 적을 다 쓰러뜨리고 '이제부턴 정말 공부뿐이야.'로 마무리되는게 맞다.
  • [4] 원래 철도에서 사용하는 대사는 "지금 들어오고 있는 열차는 우리 역을 통과하는 열차입니다. 한 걸음 물러서서 다음열차를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 [5] 우리나라 속담이 아닌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 이 말마저도 원문에는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로 쓰인 것을 잘못 인용하여 쓰이는 말이다.
  • [6] 다른 만화에선 삼국지의 손자가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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