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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지하철

last modified: 2015-04-05 09:47:5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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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의 런던 지하철. 헬게이트 2014년의 런던 지하철

그레이터 런던대중교통
Oyster / Travel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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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지하철
런던 버스 던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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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오버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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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클랜드 경전철
미레이트 에어 라인 템즈강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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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레일 템즈링크
히드로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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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트윅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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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스테드 익스프레스
크로스레일 (예정)
버스 터미널 빅토리아 코치 터미널
공항 히드로 공항 / 개트윅 공항 / 런던 시티 공항
스텐스테드 공항 / 루턴 공항 / 사우스엔드 공항
관련 기업 런던교통공사 / 퍼스트그룹


런던 지하철
(London Underground)
개통년도 1863년 1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지하철)
영업거리 402km
노선수 11
역수 270
운임제도 고정구간제
연간 수송인원 12억 3천만명 (2012-13)
궤간 1435mm
전기방식 직류 630V
집전방식 제4궤조
열차운전선로 왼쪽

Contents

1. 소개
2. 운영 현황
2.1. 차량
2.1.1. 에어컨
2.1.2. 자동안내방송
2.2. 노선
2.3. 요금
3. 특징
3.1. 로고
3.2. 운행
4. 기타


1. 소개

London Underground

1863년 1월 10일영국 런던에서 운행을 시작한 세계 최초의 지하철. 런던교통공사에서 운영한다.

한국인을 붙잡고 지하철이 영어로 뭐냐고 물어보면 Subway라고 하지만, 영국인들에게 "subway"라고 하면 일차적으로 지하보도 아니면 샌드위치 체인점인 써브웨이를 제일 먼저 떠올린다. 물론 무슨 뜻인지 알아듣기는 하지만 영국에서 지하철역 어디있는지 물어보고 싶다면, "Excuse me, where is the nearest Underground station?" 이라고 물어보자, 이 편이 좀 더 빠르고 정확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특유의 생김새 때문에 튜브(tube)라고도 불린다. 터널 크기가 큰 저심도 노선이 대체적으로 건설 시기가 빠르고, 흔히 알고있는 그 거지같은 튜브 노선들은 1900년대 이후에 건설된 것이다. 신규 노선도 그 아름다운 크기로 지어서 문제지... 런던은 템스 강 하류의 연약 지반에 위치한 도시이기 때문에 터널 자체를 철제 구조물로 구성하는 튜브 구조가 불가피했다.

2. 운영 현황

2.1. 차량


노선이나 차량 등을 구분할 때 동그란 타입은 "튜브 타입", 네모난 타입은 "서페이스 타입"이라고 한다. 튜브 타입보다는 서페이스 타입이 실내공간이 조금 더 여유있다.

19세기에 전기 써서 달리는 지하철이 있었을 리 없기 때문에, 초기의 지하철은 말 그대로 지하로 다니는 철도...였는데, 이게 무식하게도 증기기관차였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19세기 때 처음 개착된 구간은(아직도 트로폴리탄 선의 일부 구간에서 사용중이다) 말만 지하지 위가 뻥 뚫려 있는 형태를 하고 있다. 안 그러면 석탄 때서 나오는 연기에 다 질식해 죽을 테니까.(…)

현행 지하철 차량은 다음과 같다. 공식 소개 (pdf) 구형 차량은 출입문 문턱에 제작사와 제작년도가 새겨져 있다.
  • 던 지하철 C형 전동차
  • 던 지하철 D형 전동차
  • 던 지하철 S형 전동차
  • 던 지하철 1972년식 전동차
  • 던 지하철 1973년식 전동차
  • 던 지하철 1992년식 전동차
  • 던 지하철 1995년식 전동차
  • 던 지하철 1996년식 전동차
  • 런던 지하철 2009년식 전동차

2.1.1. 에어컨

서페이스와 튜브 타입 모두 차량 규격이 워낙 작고 단면이 기기묘묘하다. 튜브 타입의 차량은 한국인 기준으로도 몹시 좁다. 양 쪽에 사람이 앉아있으면 걷기가 힘들 정도. 때문에 대부분의 구형 차량은 자동환기를 채택하고 있다. 쉽게 말해서 에어컨이 따로 없고 열차가 달리면 환기창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으로 차량 냉방 및 환기를 하는 셈.[1] 심지어 여름에는 이것도 모자라서 지하철 내 창문을 열어놓는다. 그래서 소음이 엄청난 편.[2] 지하철은 작아서 그렇다치고, 버스에는 왜 달지 않는 것인가? 2014년 현재, 런던의 신형 2층버스에도 에어컨이 도입되었으나 낮기온 17~18도의 덥지 않은 날에도 에어콘을 과하게 틀어주고 있다.

결국 서페이스 타입은 이전에 비해 출력이 대폭 증가된 S형 전동차의 도입과 함께 객실 내 에어컨이 설치되었다.

2.1.2. 자동안내방송

자동안내방송이 나온다. 내용과 패턴은 뉴욕 지하철과 비슷. 뉴욕 안내방송 스크립트에서 transfer, connection이라는 단어만 change로 바꾸고 유창한 용인발음으로 읽으면 내용을 듣지 않고서는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똑같다. 유명한 관광지 아니랄까봐 일부 유명한 역에서는 주변 관광지도 알려준다.

성우는 베이컬루, 센트럴, 디스트릭트 선은 BBC 출신의 Emma Clarke, 주빌리 선은 Celia Drummond.

물론 구형 차량일수록 음질이 안 좋아 알아서 잘 보고 내리는게 중요할 수도 있다(...)

2.2. 노선

1863년 최초의 노선이 개통된 이후로 런던 지하를 벌집 쑤시듯이 여기저기 뚫어 놓은 철도회사들이 나중에 노선을 전부 통합해서 London Underground로 만든 식이기 때문에 노선이 굉장히 기기묘묘하다. 같은 구간을 몇 개 노선이 동시에 달리는 경우도 엄청 많고, 어떤 노선은 어디부터 어디까지는 무슨 선을 따라가다가 또 어디서부터는 옆으로 살짝 빠져서 다른 노선과 같이 다니는데다가 갈아타려고 이동하는 거리가 한정거장 걸어가는 것보다 긴 경우도 있고 그렇게 걸어가다가 환승통로 안에서 목적지를 지나쳐가는(...) 등등... 게다가 운행계통 하나를 뚝 떼어서 노선으로 분가시킨 곳도 있어서 개통한지 30년도 안 된 노선이 툭 치면 무너질 것 같은 역에 정차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뉴욕만큼이나 복잡하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폐선/폐역도 많다.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london underground abandoned"라고 검색하면 꽤 많은 폐선/폐역 사진이 튀어나온다.

서울 지하철처럼 일부 노선은 런던 바깥까지 나간다. 내셔널 레일 일반열차가 광역철도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레이터 런던의 계를 넘어서까지 지하철이 다닌다. 우리 집은 에섹스인데 런던 지하철이 들어와요!

지은지 워낙 오래돼서 터널이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실제로 2012년에는 베이컬루 선의 하저터널에서 벽돌이 떨어져서 전동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다. 진흙이 물에 불어서 터널 벽의 벽돌을 밀어냈다고.

노선명 최초 운행년도 최초 개통년도 명명년도 길이(㎞) 역수 타입 비고
트로폴리탄 선 1863년 66.7 34 서페이스
해머스미스 앤 시티 선 1863년 1858년 1988년 25.5 29 서페이스 트로폴리탄에서 계통분리
스트릭트 선 1868년 1858년 1868년 64 60 서페이스
이스트 런던 선 1869년 1988년 7.4 8 서페이스 오버그라운드로 이관
서클 선 1884년 1863년 1949년 27.2 36 서페이스
던 선 1890년 1867년 1937년 58 50 튜브
워털루 앤 시티 선 1898년 2.5 2 튜브 내셔널 레일에서 이관
트럴 선 1900년 1856년 1900년 74 49 튜브
베이컬루 선 1906년 23.2 25 튜브 트로폴리탄에서 계통분리
피카딜리 선 1906년 1869년 1906년 71 53 튜브
빅토리아 선 1968년 21 16 튜브
주빌리 선 1979년 1879년 1979년 36.2 27 튜브 베이컬루에서 계통분리

2.3. 요금

티머니와 비슷한 교통카드오이스터 카드를 사용하는데, 티머니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요금 차이가 심하다. 가장 도심부 요금이라고 할 수 있는 1zone 요금이 오이스터 카드로 찍으면 £2(≒4000원). 이것만으로도 토나오는 요금인데 만일 이걸 현금으로 타면 £4(≒7600원!)을 내야 한다. 하루이틀 여행할 생각이라도 웬만하면 무조건 카드를 사던가 정기권인 Travelcard를 사야 한다. 오이스터 보증금은 £5.00이고(2012년 8월 기준) 카드 반납시 돌려받을 수 있다. 단 존 1-4 기준 하루 £10.60의 가격.. 존 1만 한정시에서 하루 £8.40이다. 참고로 2008년에 존 1-4 1 Day Travelcard는 £5.40이였다..

런던 지하철과 런던 오버그라운드, 도클랜드 경전철은 단일요금이지만 런던 버스던 전차는 별도 요금제로 환승할인 같은건 당연히 없다. 영국이니까

3. 특징

3.1. 로고

런던 지하철의 로고타입과 그 타입페이스는 에드워드 존스턴이라는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딱히 별칭을 짓지 않아 존스턴 산스, 언더그라운드 서체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푸투라와 길 산스 등 휴머니스트 산세리프 타입페이스의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그 사용은 제한되어, 제한적으로 신청을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후대의 타입페이스 디자인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는 작품이다 (길 산스를 만든 에릭 길은 에드워드 존스턴의 도제였으며 이 서체에 영향을 받아 길 산스를 만들게 된다. 다만 푸투라를 만들었던 파울 레너의 경우 이 서체의 존재에 대해서는 무지했다고 알려진다) 직계 자손으로 볼 수 있는 가장 최근의 타입페이스로는 토비아스 프레레-존스의 '고담'을 들 수 있다. 버락 후세인 오바마 선거 포스터와 홍보물 등에 사용된 그 폰트.

실제로 런던 지하철의 "UNDERGROUND" 로고마크는 런던을 대표하는 문화 코드 중 하나로도 여겨져, 시내의 기념품점에 가면 UNDERGROUND 마크가 새겨진 컵, 수건, 심지어 티셔츠(…)까지도 구할 수 있다. 심지어 위 링크의 노선도가 그려진 티셔츠나 우산도 살 수 있다. 또 로고에 UNDERGROUND 대신 MIND THE GAP[3][4]이 쓰여진 버전도 있다. 여러모로 철덕이라면 상당히 즐거워할 수 있다.


헬게이트
런던의 지하철 노선도는 위상수학과 정보디자인에서 굉장히 중요한 예제로 취급되는 그림으로, 근대식 투영 도법으로 지도가 만들어지기 시작한 이후의 핵심 개념인 "지도라면 무조건 실측거리와 실제방향을 기반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논리를 무시한 지도이다. 얼핏 봐서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지하로 달리는 노선에서는 정보수용자가 방향감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실제방향보다도 "여기부터 저기까지 가는 데 필요한 정거장의 수"를 알아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만든 것.[5] 런던지하철 노선도 이후 전 세계 대부분의 지하철의 노선도는 저런 형식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물론 꿋꿋하게 실측지도 위에 투영하는 동네도 있다

3.2. 운행

런던으로 여행갔을 때는 지하철 노선도를 너무 전적으로 믿지 말고 역 안에 붙어 있는 공고문이라든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잘 확인해야 한다. 워낙 오래된 철도라서 시도때도 없이 어느 구간을 막고 공사를 한다던가 하는 일이 흔하며, 심지어 어떤 역은 휴일에는 쉰다던가(…), 출퇴근 시간대에만 영업을 하는 역도 있다. 심지어 지선이 있는 노선의 한 쪽 지선이 하루 종일 아예 열차 운행을 하지 않는다거나, 개찰구 공사로 인해 열차는 서는데, 내리면 역을 빠져나갈 수 없는 경우까지 존재한다![6]지하철 노동조합파업으로 인한 운행 중단은 덤. 최근에는 TfL 공식 모바일 홈페이지, Journey pro등 서드파티 모바일 앱 등이 잘되어 있어 그 쪽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운행상황을 확인하여 낭패를 보는 일이 없게 할 수 있으니 여행자들은 미리미리 참고하자.

출퇴근 혼잡을 피하기 위해 보수공사는 주말이나 휴일에 집중되는데, 재수없게 다수의 노선이 폐쇄되고 운영중인 노선에서 낙상사고나 차량고장이 발생할 경우 말 그대로 헬게이트 런던을 볼 수도 있다. 이쯤 되면 근처의 버스들이 미어 터지기 시작하고 택시는 대목이다(...) 관광객 다 죽는다 이놈들아!

크리스마스에는 전 노선이 운휴한다. 이는 런던 지하철뿐만이 아닌 영국의 모든 대중교통에 적용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유럽여행 갈 때 크리스마스에 히드로 공항에 도착한다던가 하는 계획은 절대로 세우지 말아야 한다. 매우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는 연인이 아닌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한다.

개중에는 지하구간에 있는 폐역도 있기 때문에 가끔 지하철타고 지나가다 보면 불만 깜빡거리는 으스스한 역들이 있다. 헬게이트가 괜히 런던 지하철에 열린 것이 아니다. 더럽기로도 유명하지만 뉴욕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다. 오히려 뉴욕의 라이벌은 이분이지(…)또한 뉴욕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종종 뜬금없이 열차가 몇분간 멈추기도 한다. 보통은 앞에서 낙상사고나 차량고장이 난 경우.

4. 기타

2012년BBC에서 런던 지하철의 운영부문, 특히 개업이래 최대의 보수공사와 지속적인 요금인상으로 꼭지가 돌아버린 런던 시민들를 중점적으로 촬영해 The Tube라는 다큐멘터리로 제작했다. 철덕이고 영어가 좀 된다면 한번쯤 볼만하다. 기동검표단과 사고처리반을 보면서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도심으로 갈 수록 역과 역 사이의 간격이 좁아지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피카딜리 선코벤트 가든 역레스터 스퀘어 역 사이의 간격은 260m이다. 런던리 마을전철 이 외에도 도심부 1구역에는 좁고 더운 승강장까지 오르락내리락하느니 걸어가는 편이 훨씬 나은 곳들이 수두룩하다.

제 2차 세계대전, 특히 영국 본토에 폭격이 집중된 영국 본토 항공전 당시에는 런던 시민들이 지하철 역사 및 터널을 방공호로 이용했다. 당시 영국 정부 당국에선 이를 막으려 했는데 처음부터 방공호 용도로 만든게 아니라서 자칫 폭격으로 지하철 노반이 무너지기라도 하면 대참사가 벌어질 수 있었기 때문. 하지만 일부러 지하철 표를 구입해서 지하철을 이용하려는 척 하고 방공호로 이용하는 꼼수까지 쓰는 등 시민들의 지하철 사랑(?)은 멈출 수 없었고 결국 당국도 지하철을 방공호 용도로 개방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에서는 위의 발빠짐 주의 문구를 따서 만든 Mind the Gap 미션에서 SAS 요원들과 마카로프의 이너 서클이 런던 웨스트민스터에 가스 폭탄을 터트리려고 하는 걸 막기 위해 박터지게 싸우는 현장 중 하나로 등장한다. 이 때문에 런던 지하철 노선을 완전히 헤집고 이너 서클이 탈취한 애꿎은 런던 지하철 차량 하나가 완전히 박살나는 장면은 나름 볼만하다.

007 스카이폴에서는 007과 라울 실바간의 추격전이 펼쳐지는 현장으로 등장한다.[7] 본드가 템플 역 러시아워를 놓고 치는 런던 시민 절반 드립[8]은 덤.

메트로 유니버스 소설 중 Britain은 런던 지하철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나니아 연대기의 두번째 극장판인 스피언 왕자에서는 주인공들이 지하철 역에 서있다가 나니아로 가게된다.

ZombiU에선 역 일부를 플레이어가 안전 가옥으로 사용한다. 상당히 방치되어 있었는지 전원도 들어오지 않는 상태지만 발전기를 수리해서 전원을 넣게 된다. 이곳에서 거리의 CCTV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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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에서 예전에 썼던 무냉방 시내버스를 떠올리면 된다(...)
  • [2] 물론 차창 풍경이 보이는 커다란 창문 말고, 그 위에 조그만 미닫이 창문을 말한다.
  • [3] 런던 지하철에서 수시로 들을 수 있는 방송 경고문이다. 한국어로는 "발 빠짐 주의." "이 역은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의 거리가 넓습니다. 발이 빠질 염려가 있사오니 내리고 타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기준으로 그나마 Please가 앞에 붙어 다소 부드럽게 되었다.
  • [4] 셜록(드라마) 시즌 3에는 런던 지하철 디스트릭트 선에서 근무하는 철덕이 등장하는데, 그 집 현관문 벨소리가 이거다.
  • [5] 오히려 옛날 지도가 이러한 쪽에 가깝다. 로마의 Tabula Peutingeriana와 같은 지도는 로마 가도와 거치는 도시 및 갈림길을 변형된 유럽 지도에 겹쳐 그림으로서 '내가 여기서 여기까지 가려면 대충 어디어디를 거쳐서 가야 하고 거리는 얼마쯤 되겠군'을 헷갈리지 않게 알려준다.
  • [6] 다만 이런 공사로 득을 보는 케이스도 있다. 가령 히드로 공항으로 가는 지하철 노선이 보수공사로 운휴하자, 지하철 표로 그보다 운임이 4배나 비싼 히드로 익스프레스 좌석 급행열차를 탈 수 있게 해준 적도 있다. 역시 정보의 출처는 역사 내 공고문.
  • [7] 다만 촬영 장소 때문에 고증오류 소리를 들었다. 장소 항목 참조.
  • [8] 서울로 치면 교대역(서울)..쯤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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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09: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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