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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우스 클로버

last modified: 2015-03-25 18:01:51 by Contributors

© Uploaded by Night Vision from Wikia


크로노 판타즈마 공식 일러스트. CS판.

블레이블루의 등장 캐릭터. 성우스와베 준이치. 영판 성우는 트래비스 윌링햄[1]. CT에서는 게임상의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고 칼 클로버의 배경설정이나 설정집에서나 한 번 언급된 정도였으나 CS 아케이드 모드에서 직접적인 언급이 등장하고 이후 CS 콘솔판 스토리 모드에서 본격적으로 등장. 그리고 CS EXTEND에서 정식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되었다.[2]

Contents

1. 프로필
2. 전용 엠블럼
3. 소개
4. 게임 내 성능
4.1. 캐릭터별 전용
5. 승리 대사
6. 스포일러


1. 프로필

이름 레리우스 클로버 / レリウス=クローバー / Relius Clover
신장 186cm
체중 75kg
무기 이그니스
생일 6월 1일
혈액형 A형
출신지 제2계층도시 이와츠치(과거 오스트리아)
취미 연구
좋아하는 것 오페라
싫어하는 것 정돈되어 있지 않은 책상

  • 성격 : 꼼꼼하고 자기중심적. 연구 이외의 일에 관심이 적고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소비하는 것을 극단적으로 싫어한다. 사교성은 있으나 연구 이외의 일에 대해선 '겉만' 그럴 듯하게 꾸민다. 감정의 기복이 없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냉정 침착하고 느닷없이 화를 내는 일은 없다. 무식한 자에게는 사뭇 깔보는 듯한 매우 차가운 언동을 취한다.
  • CS 아케이드 인트로 : 모든 것을 '물건' 으로밖에 인식하지 않는 남자, '레리우스 클로버'. 차원 경계 접촉용 원소체의 창조주이자 현재 통제기구의 기술 대령을 맡고 있다. 그가 모시는 유일한 존재 '황제' 의 명령에 따라 제13계층도시 '카구츠치' 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 목적은 '하자마의 감시' 지만 그에게는 다른 진정한 목적이 있었다. 먼 옛날, '슈이치로 아야츠키' 가 만들어낸 '어느 물건' 의 존재를 찾아내기 위해서.
  • CP 아케이드 인트로 : 그에게 모든 사상은 '실험' 에 불과하다. 그 남자는 '레리우스 클로버', 차원 경계 접촉용 원소체의 창조주이자 현재 통제기구의 기술 대령을 맡고 있다. 먼 옛날, '슈이치로 아야츠키' 가 만들어낸 '쿠시나다의 쐐기' 가 이카루가의 땅에 있다는 걸 알고 그 위치를 찾아내기 위해 행동을 시작한다...

관련 테마곡

메인 테마곡 - Plastic Night


vs칼 - X-MATIC


2. 전용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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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는 이그니스. 칼의 엠블렘과 형태가 비슷하다. 누가 부자지간 아니랄까봐

3. 소개

블레이블루 세계관에서 유명한 인형사로 통칭 광기의 인형사라고 불린다. 현재 세계허공정보통제기구와 협력 관계에 놓여있는데 어디까지나 자신의 목적(완벽한 인형의 완성)을 이루기 위한 관계일 뿐더러 연구원의 입장으로 참여 중이기 때문에 작중 등장하는 통제기구 소속 등장인물들과는 다르게 지위는 없다. 표면상으로는 통제기구 기술대령으로 알려져 있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일 이외에는 무관심한 성격으로 감정의 기복이 적고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을 유지한다. 아니 아예 인간미가 안 느껴질 정도로 감정이 묻어나오는 데가 없다. 정신이 미쳐있는 아라크네조차도 대면했을 때 "네놈 알고 있다. 인형사. 미친 놈이다" 라고 할 정도. 대체 이런 인간이 어떻게 결혼까지 해서 자식을 둘이나 얻었는지 수수께끼.

무라쿠모 유닛의 소체인 람다, 뮤(=이 캐릭터), 는 이 사람에 의해 제작되었다. 즉, 어찌 보면 저 세사람을 탄생시킨 '부모' 인 셈. 다만 13번 소체인 뉴의 경우 이카루가에 있던 제7기관의 연구기관에서 통제기구에 탈취되고 나서야 완성되었다. 참고로 CS 스토리에선 12번 소체(뮤)는 실패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라는 언급을 한다.

성에서 알 수 있듯이 칼 클로버의 아버지로 현재 딸인 에이다 클로버를 니르바나로 개조한 뒤 행방불명 된 상태. 이 때문에 아들인 칼 클로버가 추적 중인데 설정집에 수록된 뉴 사이드 스토리에 의하면 무라쿠모 유닛이 완성된 시점에서 이미 몸을 숨긴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상 칼이 맛이 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캐릭터.[3]

칼의 니르바나처럼 그도 자신의 인형을 데리고 다니는데 인형의 이름은 파동병기 이그니스(The Fluctus Redactum - Ignis). 생긴 건 니르바나랑 거의 비슷하게 생겼고 그나마 다른 점은 색깔이 붉다는 것과 눈동자(벽안)가 있다는 것. 그리고 트윈테일[4] 그리고 무엇보다 이그니스는 칼과 에이다의 어머니, 즉 레리우스의 부인의 이름과 같다는 점으로 미루어볼 때...

4. 게임 내 성능

CS 스토리 모드에서는 흑막으로서의 비중이 꽤 있었으며 뿐만 아니라 기존 캐릭터들도 출연 못한 삽입 애니메이션에 두 번이나 출연했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아무래도 차기작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되든지 뒤늦게나마 DLC 캐릭터로 추가될 거라고 추측했었다[5].

그리고 CS 2의 OP 영상에 칼과 맞 짱뜨는 장면이 공개돼서 '다음작에 플레이어블 내지는 중간 보스캐로 나오는 거 아닌가' 라면서 추측은 더욱 확신되었는데 역시나 컨티뉴엄 시프트 Ⅱ에서 추가 캐릭터로 확정되었다. 그리고 아케이드판 신 캐릭터로 등장했다. 정보글.

격투 스타일은 칼과 마찬가지로 인형 이그니스를 이용한 방식. 드라이브 명칭은 '데토네이터(detonator)'. 칼과 달리 이쪽은 평소에 혼자서 싸우다가 무슨 스탠드처럼 이그니스를 소환해 싸운다. 그리고 드라이브에는 고유 게이지가 존재하며 드라이브를 사용할 때마다 이 고유 게이지를 소모한다. Unlimited 버전은 칼과 니르바나처럼 아예 이그니스가 기본적으로 소환되어 있는 상태로 함께 싸운다. 같은 인형을 사용하지만 칼과 플레이하는 느낌은 상당히 다른 편으로 칼은 말 그대로 캐릭터 두 개를 다루는 느낌이라면 레리우스는 캐릭터를 하나만 다루는 느낌이 강한데 일단 이그니스는 소환하면 졸졸 따라다니며 레리우스가 맞으면 바로 소환이 해제된다. 본체의 빈틈에 디토네이터를 섞어주며 중거리에서 상대를 압박하는 타입. 플라티나만큼은 아니지만 벽콤이 강하며 상대방을 벽 쪽으로 밀어버리기 좋은 기술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그니스가 나가버리면 게임이 좀 힘들어지는 것은 칼과 동일하지만 기본 견제기가 좋아 어떻게 버텨볼 만한 수준. 거의 모든 콤보가 이드-로이거에서 이어지기 때문에 콤보를 연구하기도 편하다. 이드-하스를 제외하면 A사용 기술도 적다. 또 이그니스를 약간의 원거리 견제도 가능하단 점에서 꽤 다재다능한 캐릭터라 볼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기술이 빈틈이 커서 이그니스로 빈틈을 매꿔주지 않으면 쉽게 반격 당하고 이그니스가 없으면 이지선다를 걸 때 중단을 섞기가 힘들다. 캐릭터를 다루는 난이도는 보통. 가드 크래시 기술이 기습적으로 맞추기 힘들고 전부 이그니스를 사용하는지라 가드 크래시를 볼 일이 적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가지고 있는 기술 중 라그나의 C인페르노 디바이더나 노엘의 체인리볼버 발동기처럼 반격에 좋은 기술이 정말 없는 편이다. 반격할 때는 아슬아슬 배리어 가드와 레드-리, 이그니스와의 연계가 없다면 압박에서 벗어나기 매우 힘들다.

그 외에 캐릭터로 고급 콤보를 사용할 때는 '백 이드' 라는 기술이 필요한데 공중 '이드-로이거' 를 조금 색다르게 사용해 상대와 나의 방향을 바꾸면서도 계속 콤보를 이어 나갈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조작 기술이다. 이 영상의 2 : 27초에서 시작하는 콤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스트랄 히트인 얼터 오브 더 퍼펫은 말 그대로 충격과 공포. 직접 봐 보도록. 게다가 캐릭터별로 연출도 가지각색! CP로 넘어가면서 당연히 추가. 근데 하쿠멘의 악멸 앞에선 얄짤없다. 역시 하쿠멘... 참고로 원소체 캐릭터들은 공통의 연출을 적용받는다. 즉, 람다, 뮤, 노엘, 뉴는 같은 아스트랄 히트 연출을 적용받는다는 것. 유일한 차이점은 기계에 써있는 한자로 써진 숫자 정도. 아스트랄 히트의 연출 때문인지 게이 취급을 받는다

블루라지 H 6회에서 플레이어가 가장 좋아하는 아스트랄 히트에 2위로 뽑혔다. 3위는 아마네 니시키, 1위는 하쿠멘.

추가 칼라링 1번은 누군지 불명. 추가바람. 레리우스 칼라링 일람. 그리고 길티기어 칼라링은 빵봉지 뒤집어 쓴 괴짜 의사로 이그니스 쪽도 똑같은 칼라링. CP에서 추가된 패러디 칼라는 풀 프론탈&시난주, 교환 칼라는 칼 클로버, 페르소나 칼라는 최강최흉의 엘리베이터걸 혹은 그 남동생. 아마도 성우장난으로 남동생 쪽일 듯하다.[6]

4.1. 캐릭터별 전용


  • vs 라그나
    • 개막(CP, 격투 이벤트 존재)
      레리우스 : 아오의 힘, 보여봐라. / 라그나측은 전용대사 없음. (CS)
      레리우스 : 아오의 힘, 블러드엣지인가... / 라그나 : 네놈... 죽인다. (CP)
      승리 : 그 정도냐. 블러드엣지. (CS) / 이 정도가 아니다. 아오의 힘은. (CP)

  • vs 진
    • 개막
      레리우스 : 질서의 힘인가? / 진 : 네녀석에게 관여할 시간 따위 없다. (CP)

  • vs 노엘
    • 개막(CP, 격투 이벤트 존재)
      레리우스 : 설마 이것이... / 노엘측은 전용대사 없음 (CS)
      레리우스 : 네녀석이 이 정도까지 결과를 낼 줄이야 / 노엘 : 당신은 위험합니다. (CP)

  • vs 테이거
    • 개막
      레리우스 : 코코노에의 장난감인가. / 테이거측은 전용대사 없음 (CS)
      레리우스 : 흠. 장난감인가. / 테이거 : 레리우스 클로버. 이런 곳에서 뭘하고 있나? (CP)
    • 대기 : 왜 그러나, 코코노에의 인형.
    • 승리 : 왜 그러나, 붉은 귀신. (CS) / 끝이냐? 붉은 귀신. (CP)

  • vs하자마
    • 개막
      레리우스 : 나도 한가한 것은 아니지만... / 하자마 : 당신도 이런 걸 좋아하는군요, 정말이지. (CS)
      레리우스 : 조금은 네놈의 취미에 어울려주마. / 하자마 : 빨리 끝내자구요. (CP)
      라운드 승리 : 얼른 일어서라. (CS) / 일어나라 하자마. (CP)
      대전 승리 : 하자마, 놀아주는 건 다음이다. (CS)
      이제 만족했다, 하자마. 가자. (CP)
    • 레드 리 : 왜 그러냐, 하자마
    • 얼터 오브 디 퍼펫 : 놀아주는 건 여기까지다. (시전시) / 충분하지 않나? 시간이다 하자마. (시전 중) (CP)

  • vs하쿠멘
    • 개막(CP, 격투 이벤트 존재)
      레리우스 : 질서의 힘인가. / 하쿠멘측은 전용대사 없음 (CS)
      레리우스 : 이게 질서의 힘인가, 흥미롭군. / 하쿠멘 : 레리우스... 클로버! (CP)

  • vs 칼
    • 개막 (격투 이벤트 존재)
      칼 : 간신히 찾았다구요, 아버지! / 레리우스 : 호오, 조금은 성장한 건가. (CS)
      칼 : 어째서 누나를 저렇게 만들었어! / 레리우스 : 조금은 즐기게 해주렴 (CP)
    • 라운드 승리 : 그 정도이냐, 칼. / 일어나라. 칼 (CS)
    • 대전 승리 : 기대에 벗어났군. 시시해. (CS) / 재미없는 걸 만들어버렸군. 나도... (CP)
    • 레드 리 : 어딜 보고 있는 거냐
    • 얼터 오브 디 퍼펫 : 벌 받을 시간이다. (시전시) / 내 아들이 이렇게 미숙할 줄이야. 교육이 필요하겠군. (시전 중) (CS)
      너한테는 교육이 필요하다. (시전시) / 이게 내 아들이라고. 벌이다. (시전 중) (CP)

  • vs 람다
    • 개막
      레리우스 : No.11. / 람다측은 전용대사 없음 (CS)

  • vs 반그
    • 개막
      레리우스 : 음. / 반그측은 전용대사 없음 (CS)

  • vs 츠바키
    • 개막
      레리우스 : 봉인병기 이자요이인가. / 츠바키측은 전용대사 없음 (CS)

  • vs 발켄하인
    • 개막
      레리우스 : 오랜만이다. 발켄하인 / 발켄하인은 랜덤 대사 (CS)
      발켄하인 : 네녀석과의 질긴 인연, 여기까지인 듯하군. / 레리우스 : 그런 몸으로 날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CP)

  • vs 마코토
    • 개막
      레리우스 : 호오. 이것은? / 마코토 : 제게 무슨 용무십니까. (CS)
      레리우스 : 정말로 좋은 영혼이군. / 마코토 : 나를... 보지 마세요! (CP)
    • 승리 : 너의 영혼을 보았다. (CS)
    • 최종 승리 : 제법 좋은 영혼이다. (CS)
    • 알터 오브 디 퍼펫 : 마코토 나나야인가. 제법 좋은 영혼이다. (CS)
      마코토 나나야. 재미있는 영혼이다. (CP)

  • vs 뮤
    • 개막
      레리우스 : 호오. 이것이 쿠사나기인가. / 뮤측은 전용대사 없음 (CS)
      승리 : 신을 죽이는 게 이 정도인가?

  • vs 바렛트
    • 개막
      바렛트 : 레리우스 클로버... / 레리우스 : 음? 방해다. 비켜. (CP)

CS EX에서 추가돼서 그런지 CS에서는 다른 캐릭터들이 레리우스에게 반응하는 패턴이 적은 편.

5. 승리 대사

이 항목은 한국 정발판을 기준으로 작성해주세요. 일본판을 번역한 대사는 ★표를 붙이고 차후 한국 정발판 대사로 수정하면 ★표를 제거해주세요.

■ vs라그나
  • 왜 그러지? 아오의 남자, 겨우 그 정도인가? (CS, ★)
  • 아오의 힘이란 건 겨우 그 정도가 아닐 텐데... 기대에 벗어나는군... (CP, ★)
■ vs
  • 과연, 이것이 질서의 힘인가... 허나 참으로 미숙하군. (CS, ★)
  • 질서의 힘... 관측한 보람은 있었지만... 아직 한참 미숙하군. (CP, ★)
■ vs노엘
  • 설마 No.12이라니... 써먹지 못하겠다고 생각했다만, 나도 아직 미숙한가. (CS, ★)
  • No.12가 아오를 계승할 줄이야. 나도 아직 미숙한가... (CP, ★)
■ vs레이첼
  • 방관자... 츠쿠요미 유닛을 계승했다고 들었다만. (CS, ★)
  • 간섭하는 건 네 년의 주특기였지. 영역을 침해하고 말았나...? (CP, ★)
■ vs타오카카
  • 그 전투생체병기가... 이렇게까지 열화했을 줄이야. (CS, ★)
  • 같은 유전자라 해봤자 결국 카피는 카피인가... 흠... (CP, ★)
■ vs테이거
  • 모방 사상병기 탑재형 기체... 과연 코코노에의 인형이로군. (CS, ★)
  • 코코노에도 재미있는 물건을 만들었군... 모방 사상병기 탑재형 개체라... 허나, 데토네이터의 앞에선 아무것도 아니지... (CP, ★)
■ vs라이치
  • 분명히 코코노에의... 호오, 재미있군. (CS, ★)
  • 네 년은 황제를 위해 일해줘야 한다... 우리들끼리 싸워봤자 아무 쓸모도 없지. (CP, ★)
■ vs아라크네
  • 마도물 유동체... 인가. 어차피 써먹지 못하겠지만 이용 가치는 아직 있는 것 같군. (CS, ★)
  • 왜 그러지? 빨리 임무를 완수해라. 모방 사상병기는 그걸 위해서 있는 거다. (CP, ★)
■ vs반그
  • 참으로... 시끄럽군... 헌데, 그것은 설마 슈이치로의...? (CS, ★)
  • 설마 네 녀석이 갖고 있을 줄이야... 슈이치로, 찾아냈다... (CP, ★)
■ vs
  • 너의 분노는 그 정도인가? ...완전히 기대 이하구나... (CS, ★)
  • 내 아들이라곤 생각할 수 없는 상태로군... 그 정도 증오론 내게 이기지 못 한다. (CP, ★)
■ vs하쿠멘
  • 왜 그러지? 스사노오 유닛의 사용자여... 6영웅이란 건 이 정도밖에 안 되나? (CS, ★)
  • 6영웅이란 건 겉치레가 아닐 터. 스사노오 유닛의 힘을 나에게 보여봐라. (CP, ★)
■ vs
  • 오호, 이거 재미있군. 역시 No.13인가... 이 정도의 힘이 있었을 줄이야. 참으로 흥미로운 결과군. (CP, ★)
■ vs람다
  • 이데아 기관... 이었던가? ...코코노에여, 넌 참으로 재미있구나... (CS, ★)
  • 역시 이전과는 다르군. 코코노에의 짓인가? 이거라면 가져갈 가치가 있겠군.(CP, ★)
■ vs츠바키
  • 술식병기 이자요이... 마도협회의 술(術)인가? 이거 꽤나 재미있군... (CS, ★)
  • 츠바키 야요이, 그 이자요이는 황제를 위해 존재한다. 나한테 향해봤자 아무 소용도 없다... (CP, ★)
■ vs하자마
  • 네 녀석의 몸은 그렇게 만들어져 있지 않다, 조금은 살살 다뤄라. (CS, ★)
  • 네 녀석이 너무 무리를 하니까 그 육체도 비명을 지르잖나... 이런 식으로 사용하는 건 좋지 않다... (CP, ★)
■ vs마코토
  • 좋은 영혼이다... 이거라면 쓸 수 있을까? (CS, ★)
  • 마코토 나나야. 좋은 실험재료가 될 것 같군. 팬텀, 데리고 가겠다.(CP, ★)
■ vs발켄하인
  • 왜 그러지 발켄하인? 전성기에 비해 초라하기 그지 없구나. (CS, ★)
  • 흐르는 세월을 이길 순 없는 법인가. 발켄하인, 솔직히 네 녀석에게 실망했다... (CP, ★)
■ vs플라티나
  • 분명히 무조령... 처음 본 거지만 재미있는 구조로군. 허나 영혼의 제어에는 문제가 있는 것 같군. (CS, ★)
  • 영혼과 육체의 정착이 불완전한 모양이군. 하지만 그걸 아크 에너미로... 오호라, 이거 흥미롭군. (CP, ★)
■ vs레리우스 (동일인물)
  • 흠, 이것은 나... 이것도 확률사상... 아니, 그냥 모조품인가? (CS, ★)
  • 이건 대체 뭐하자는 장난질이지...? 도저히 웃어넘길 수가 없는데 말야... (CP, ★)
■ vs
  • 오호, 이것이... 쿠사나기인가... (CS, ★)
  • 이것이 쿠사나기인가... 제법 굉장하군... 설마 No.12가 여기까지 끌어낼 수 있을 줄이야... (CP, ★)
■ vs아마네
  • 호오, 꽤나 재밌는 기술이다. 하지만 어차피 잔재주지. (CP, ★)
■ vs바렛트
  • 네 년은 과연... 코코노에인가... 그렇다는 얘기는... 그 붉은 귀신... 재미있군... (CP, ★)
■ vs아즈라엘
  • 제7기관이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는 건가... 허나... 네 녀석은 막을 수 없다. (CP, ★)
■ vs이자요이
  • 이자요이의 봉인을 풀었나. 상상 이상의 힘이다. 이건 꽤나, 관측답이 있겠군.(CP, ★)
■ vs카구라
  • 내 연구를 방해하지 마라, 카구라 무츠키. (CP, ★)
■ vs테르미
  • 호오, 재밌는 현상이다. 그 몸 조금 연구해도 되겠나, 테르미. (CP, ★)
■ vs코코노에
  • 네놈의 연구는 전부 소용 없는 짓... 이라는 거다. 코코노에. (CP, ★)
■ vs세리카
  • 이것이 시간의 환영... 과연... 역시, 코코노에. (CP, ★)

6.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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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스토리에서 이그니스로 칼&니르바나와 대치했다. 칼에게 '좋은 분노로군' 이라 말하며 반격, 칼을 죽이려 들지만 라이치 페이 링과 니르바나에 의해 놓치고 만다. 그리고 이후 지하 폐기시설을 돌아다니던 중 자신을 습격하려던 아라크네를 생포한다. 또한 유우키 테르미의 모습을 드러낸 하자마와 같이 다니기도 하며 황제의 명령을 전하기도 하는 둥 흑막의 한 축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이 남자가 대동하고 다니는 인형 '이그니스' 의 생체 코어는 그의 아내 '이그니스 클로버', 즉 칼과 에이다 남매의 어머니다!!!!! 뭐하는 놈이야 이거? 게다가 엄마가 트윈테일

사실 하쿠멘이 전성기 시절의 힘으로 검은 짐승을 때려잡던, 약 100년 전에 슈이치로 아야츠키의 제자였고 그와 함께 소체를 제작하고 있었다. 이때는 테르미의 의뢰를 받아 쿠사나기를 정련하는 연구를 하던 중이었다만... 그 실험을 통해 검은 짐승이 탄생하는 바람에 그 현장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 이것은 EX의 스토리에서 밝혀진 거에 따르면 저때 레리우스는 검은 짐승 때문에 가마 속으로 떨어졌었는데 가마를 통해서 그는 약 80년 후의 세계로 타임 리프를 했다![7] 즉, 레리우스는 작중 시점 100년 전의 과거에서 온 인간. 그리고 레리우스 클로버가 미래로 오고 나서 AD 2199년까지 코코노에와 공동 연구도 하고 결혼도 해서 자식까지 얻고 소체 제작도 했고 꽤나 바쁘게 산 모양.

EX 스토리에 따르면 레리우스 클로버는 '관측' 을 할 수 있는 방관자임이 알려졌다. 그의 아들인 칼 클로버도 관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여기서 레리우스 클로버가 사물을 보는 시선이 나오는데 모두 새카맣게 나온다. 아마도 아라크네처럼 사물의 본질을 볼 수 있는 모양.

그리고 드라마 CD에 밝혀진 바로는 테르미에게 사야를 납치하라고 제시한 장본인이다. 아마 높은 술식적성을 지닌 사야를 이용해서 자신의 목적(완벽한 인형의 제작)을 이루려 했던 듯.

가마를 통해 타임리프 된 후 이카루가에 있는 제 7기관에 찾아온다. 지금은 박살났고 현 제7기관의 위치는 언급된 적 없다. 코코노에에게 찾아가 아크 에너미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코코노에가 거절하자 차원경계 접촉용 원소체를 주겠다는 말로 회유. 제 7기관의 높은 사람들을 어떻게 구슬린 건지 그들에게서 협력을 받고 용병단을 고용해서 통제기구로 운송중이던 아크 에너미 니르바나를 빼돌린다. 그리고 니르바나를 토대로 무엇인가를 만드는데... 다 만들고 나서 확인해보니 그것은 니르바나와 무척이나 닮은 붉은 인형. 이름은 파동병기 이그니스라고 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통제기구가 난입해오고 경계에서 검은 짐승이 튀어나오는데 이 과정에서 코코노에가 마법을 사용, 검은 짐승을 잠재우고 탈진하는데 레리우스가 그걸 보고 비웃으며 이그니스에게 영혼을 주입하려는 찰나 코코노에가 사상간섭으로 니르바나를 조종, 레리우스에게 칼빵을 넣는다! 그리고 레리우스와 코코노에는 사이좋게 기절. 코코노에가 일어나자 레리우스는 어디론가 사라졌고 모두 죽은 줄 알았는데 파동병기 이그니스를 완성한 채로 코코노에의 앞에 다시 나타난다. 이때 그가 죽은 줄 알고 있던 코코노에는 깜짝 놀란다 [8][9] 레이첼의 전기 기술에 맞을 때 왼팔과 오른쪽 다리가 의수와 의족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이렇다.

어쩌면 천하의 테르미까지 이용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는 의문의 흑막급 캐릭터. 칼 아케이드 모드에도 하자마는 그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애초에 둘이 동맹 맺고 있는 것도 목적이 같기 때문이지 서로 신뢰하고 있지도 않으며 사이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여담이지만 발켄하인과는 서로 몇 번이나 싸운 원수 사이라고 한다. 그 당시 레리우스는 20대였으며 이그니스도 없었는데 전성기 발켄하인과 어떻게 싸운 거지? CP와서 둘의 대전 테마가 생긴 것을 보면 이번에는 라이벌 구도인 듯. 영감들끼리 잘 싸운다

본인의 시나리오 모드에서는 하자마와 함께 카구츠치에 와서 겪는 일이 주가 되며 레이첼과 싸우기도 한다. 여기서 레이첼을 쫓아 가면 발켄하인과 싸우는 분위기를 조장하며 배드 엔딩이 뜨고 쫓지 않으면 칼 클로버와 결전을 벌인 뒤에 정련이 끝난 노엘을 확인하고 끝. 개그 루트에서는 본인이 망가지진 않지만 코코노에에 의해 실험에 쓰일 뻔하기도. 영혼의 순도에 대한 실험을 한다면서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여기서 소리를 방방 질러대는 레이첼이라든가 라그나에게 하악대는 진 in 마코토를 볼 수 있다.[10] 여하튼 본인은 망가지지 않았으나...

플라티나 개그 루트에서 턱시도 가면을 패러디한 듯한 인형 가면으로 등장, 해바라기를 던지면서 플라티나, 노엘, 레이첼의 가슴을 뺏으려던 타오카카를 저지하는 역으로 나오면서 망가진다. 나는 인형 가면!

레리우스의 아케이드 모드 엔딩 역시 충격과 공포를 주는데 천하의 테르미를 살해하였다(!!!) 이후 테르미가 "기다리라고, 타카마가하라의 쓰레기들!" 이라는 걸 보면 이 방법을 이용해서 타카마가하라가 있는 곳으로 침투, 타카마가하라를 무력화 시킨 듯. 애당초 테르미는 몸에서 빠져나와 행동하는 것도 자유롭기 때문에 타카마가하라가 테르미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게 속임수 방식으로 일부러 살해하는 상황극을 벌인 것이다.[11] 거기다가 어차피 레리우스와 테르미는 서로 일단은 아군이니 이런 작전을 짜기도 수월하긴 하다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CP에서는 여전히 여기저기서 훌륭하게 흑막 인증을 해준다. 바렛트의 용병 부대에게 6년 전의 니르바나 탈취 작전을 의뢰했으며 여기서 바렛트와 부대의 대장을 제외하고는 용병 부대가 전멸해서 바렛트에게 쫓기며 마코토 나나야를 보고 좋은 혼이라면서 큰 관심을 가지거나 칼에게 증오가 없는 칼은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라이치도 쓸모 없다며 도발을 건다.

카구라 무츠키와 대전시 둘이 마치 솟아라 힘이여 하는 듯한 자세를 하고 대화를 하는데 둘이 아는 사이인 모양.

마지막에는 하쿠멘과 싸우는데 엔딩에서 하쿠멘에게 마스터 유닛의 위치는 알아냈지만 정작 마스터 유닛을 끄집어낼 아오의 계승자가 없어서 손을 못 쓰고 있었지만 억지로 마스터 유닛을 끄집어낼 방법이 생겼다고 이야기한다. 그 방법은 바로 뉴를 아오의 계승자로 만든 다음 뉴를 통해서 아마테라스를 꺼내는 거였다. 콘솔판에서 이 자세한 내용이 추가되었는데 레리우스가 노엘을 유인하고 그곳에서 잠복하고 있던 뉴가 노엘을 공격해서 데이터 동기화, 뉴는 아오의 계승자가 되는데 성공했으니 작전은 성공한 셈이 되었다.

CP 콘솔판 스토리 모드에서 그의 목표가 밝혀지는데 레리우스는 완전한 인형, 즉 '자신이 만든 인간' 의 창조주가 되는 것이며 그 인간들의 주인이 되는 것이였다. 그래서 테르미와 이자나미를 이용하고 있었고 아마테라스 유닛만 파괴하면 이자나미조차도 방해물이라고 밝혔다. 본격 통수 때려대는 격투 게임 아니 결국 세계정복하고 싶단 거 아닌가

그리고 뉴는 노엘과 동화하면서 노엘 본인은 이미 잊어서 모르는 기억의 정보를 얻게 되었는데 제 7기관은 통제기구에게 이기려고 검은 짐승을 만들려고 했으며 검은 짐승의 코어는 노엘, 육체는 유우키 테르미가 될 예정이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검은 짐승의 정련 방법을 알려준 것이 레리우스 클로버였단 것이 밝혀졌다. 이쪽 역시 테르미와 같이 큰 떡밥을 뿌렸다.

트루 엔딩의 결전에서는 발켄하인과 싸우다가 지쳐서 발켄하인에게 죽을 뻔 하지만 칼이 도와줘서 산다. 그리고 칼, 라이치와 함께 후퇴.

개그 루트에서는 여지없이 망가져주는데 망가지지 않는 개그 루트인 평화로운 가정인 패러렐 월드[12]에선 코코노에와 사이좋게 인사를 주고받기도 하는 전형적인 엄하지만 좋은 아버지로 나오지만 츠바키의 무릎베개를 연구하려고 하긴 했지만 6영웅 개그 루트에선 본편과 다름없이(?) 연구실에서 "재밌군. 실로 재밌군" 이라고 중얼거리는 걸 트리니티가 문구멍으로 살펴보더니 '하얀 타이즈를 입고 망토를 두른 가면 변태가 중얼거리고 있다' 는 평가를 받고 건물채로 증발하거나 크로노판타즈마 개그 루트에선 병아리를 굶겨 죽인 코코노에에게 복수하기 위해 메카카카와 블랙 골든 테이거로 습격하기도 한다.[13]

스토리에서는 전혀 그런 면이 없음에도 가면 탓인지, 아니면 아스트랄 히트 탓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변태 혹은 게이 기믹이 은근히 있는 편이다(...) 찾다보면 이런 것이 심심찮게 튀어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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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이지만 영판의 플라티나 성우와 레리우스의 성우는 부부이다.
  • [2] 엄밀히 따지면 CT 노엘 스토리 마지막 부분에서 '그 남자' 로 처음 등장한다. 당연하지만 길티기어 시리즈그 남자가 아니다 하는 짓은 똑같은데?
  • [3] 통제기구 사관학교 초등부 재적시의 칼은 낯을 심하게 가리는 성격이었지만 본편처럼 맛이 가지는 않았다. 오히려 호기심 많고 성실한 소년이었다. 여러모로 방약무인하고 이기주의적인 성격 및 칼의 회상을 보건데 에이다가 칼의 어머니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지라 실질적인 원인 제공자.
  • [4] 자세도 다소곳하고 눈도 똘망똘망(...)하고 라인도 잘 빠져서 이그니스에 하악대는 사람이 소수 있기는 하다(...)
  • [5] 이때 팬들은 니르바나의 도트를 재탕해서 이그니스의 도트를 만들 거라고 추측했었는데 정작 실물이 나오고 보니 재탕한 게 아예 없다.
  • [6] 참고로 엘리베이터걸의 성우는 아들인 칼의 성우와 같다.
  • [7] 진과 라그나도 가마 속으로 떨어졌다가 100년 전의 세계로 시간이동을 했었으니 그 반대로 과거가 아닌 미래로 시간이동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 [8] 레리우스: "뭐 그렇게 놀라나. 자신이 직접 죽였었던 것 같기라도 한가?"
  • [9] PSP의 추가 시나리오 EX 2에서 밝혀진 바로는 실험의 마지막에 니르바나에게 확실히 칼빵을 맞았는데 이때 한쪽 다리가 잘렸다. 한쪽 손이 의수인 이유는 불명. 가마에 빠졌을 때 다쳤을 가능성도 없잖아 있긴 하지만...
  • [10] 여기서 '진' 과 '마코토' 가 된 라그나를 볼 수 있는데 이건 블루라지에서 라그나 성우 스기타 토모카즈가 자주 진과 마코토(의 성우분)를 흉내낸 것에 착안 하였다고 한다. '진' 모드의 라그나가 '하핫! 하핫!' 거리는 것이 그 증거. 이건 스기타가 진의 흉내를 낼 때 내는 감탄사(?)다. 정작 진은 '하핫' 거리지 않는다는 것이 개그 자세한 건 블루라지 항목 참고.
  • [11] 정확히 말하면 이데아 기관을 흡수한 라그나가 자신을 죽일 걸 예상했지만 정작 죽이지는 않았다는 걸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신 레리우스가 하게 된 것이었다. 자세한 건 유우키 테르미 항목 참조.
  • [12] 에이다와 이그니스는 여전히 인형이지만...
  • [13] 코코노에의 반응이 압권. "블랙 골든 테이거라고?! 블랙인지 골든인지 하나만 해!!" 덤으로 네이밍 센스가 구리다고 까는 카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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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5 18: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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