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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티

last modified: 2015-11-15 09:29:14 by Contributors

FiM 주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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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스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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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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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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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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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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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레리티 (Rarity)
목소리 성우 영어: 태비사 세인트저메인(Tabitha St. Germain)
한국어: 여민정[1]
일본어: 사사키 미코이
노래 성우 영어: 카즈미 에번스 (Kazumi Evans)
한국어: 여민정
종족 유니콘
원소 관대한 심성(Generosity)[2]
큐티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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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다이아몬드
출신지 포니빌
거주지 포니빌의 카루셀 부티크 (Carousel Boutique)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의 등장 포니. Mane 6의 일원이며, 의상 디자이너로서 부티크를 운영하고 있어 의상이나 패션 관련 에피소드라면 보통 레리티 중심으로 흘러가게 된다. 아름다운 보석이나 깔끔하고 품위있는 것들을 좋아해서, 보석 관련이나 상류층 문화 관련으로도 자주 등장한다.

Contents

1. 작중 행적
1.1. 시즌 1
1.2. 시즌 2
1.3. 시즌 3
1.4. 시즌 4
1.5. 시즌 5
1.6. 과거사
1.7. IDW 코믹스
1.8.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시리즈
1.8.1.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1.8.2.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 Rainbow Rocks
2. 능력
3. 성격
4. 직업
5. 포니 관계
5.1. 가족 및 친인척 관계
5.1.1. 부모
5.1.2. 스위티벨
6. 인터뷰
7. 2차 창작
7.1. Art of the Dress / Becoming Popular 리믹스
7.2. 운명을 향해 끌려가는 레리티
7.3. THE. WORST. POSSIBLE. THING!
7.4. 물에 젖은 갈기
7.5. 예술 평론가 레리티
7.6. 크리스털 포니 레리티
7.7. Sparity / Rarijack (연애물)
7.8. 성 반전(Rule 63))
8. 기타

1. 작중 행적

1.1. 시즌 1

  • 에피소드 1에서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처음 포니빌에 도착했을 때 다른 포니들에게 어색해하는 트와일라잇을 끌고 머리와 의상을 새로 단장해주었다. 트와일라잇이 캔털롯에서 왔다는 것을 알자 콩고물 좀 얻어 보려고 더욱 친하게 지내자면서 달라붙는다.

  • 에피소드 2에서는 맨티코어의 얼굴을 뒷발로 차버리는목소리가 허스키해 진 건 모르는 척하자 의외의 배짱을 보여주고, 콧수염 한쪽이 잘려버린 바다뱀(해룡) 스티브 마그넷에게 자신의 꼬리를 잘라 콧수염 대신 심어주어 조화의 원소 중 하나인 관대한 심성을 몸소 실천한다. 꼬리를 자르는 장면이 마치 바다뱀을 한 방에 죽이는 것처럼 연출되는데, 뒷발차기의 예를 보면 다분히 의도적이다. 이 꼬리는 조화의 원소를 발동한 다음 원래대로 복귀되어 돌아온다.

  • 에피소드 8에서는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성격 때문에 실용적인 성격의 애플잭과 사사건건 대립한다. 나뭇가지 꺾기 작업에서의 의견차이 때문에 애플잭과 감정이 상하지만 때마침 불어온 태풍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애플잭과 같이 트와일라잇의 도서관에 머물기로 한다. 둘 사이의 불편한 관계를 까맣게 모르는 트와일라잇은 밤샘파티를 제안하고, 레리티와 애플잭은 결국 감정의 골을 메우지 못한 채 밤샘파티에서조차 다투다가 트와일라잇의 생애 첫 밤샘파티를 망쳐버리고 만다.

    이후 번개맞은 나무가 애플잭의 실수로 도서관에 처박혔을 때, 몸이 더러워질까봐 구석에서 널부러진 책을 치우는데만 골몰하지만, 애플잭이 자신의 행동을 사과하며 도움을 요청하자 더러움을 무릅쓰고 나서서 마법으로 나무를 처리한다. 이후 화해한 애플잭과 함께 트와일라잇의 밤샘파티를 훈훈하게 마무리짓는다.

  • 에피소드 11에서는 새 둥지를 만드는 팀의 리더 역할을 맡는데, 겨울 마무리가 다 끝나가야 할 시점에서도 새 둥지를 하나밖에 못 만들어서 지탄의 대상이 된다. 사실 일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해서 마무리가 늦은 다른 친구와는 달리 레리티는 직접적인 원인이 어떤 가지색 포니가 둥지 하나를 이상하게 만든 탓이라 좀 억울할지도(...).

  • 에피소드 14에서 그랜드 갤로핑 갈라에 친구들이 입고 갈 드레스를 만들면서 노래를 부른다. 그러나 드레스가 마음에 안든 친구들의 요구 사항 다 맞춰주느라 고생한다. 그 과정에서 살짝 맛이 가기도 한다 그런데 그때 하필 호이티 토이티가 찾아오면서 불가피하게 패션쇼를 열어버렸고 친구들이 멋대로 디자인한 실패작 드레스를 선보이는 바람에 패션 디자이너의 자질을 의심받고 패션인생을 접는 상황까지 치닫게 된다. 그러나 스파이크의 도움으로 원래 드레스의 디자인을 채용해 다시한번 패션쇼를 열어 호이티 토이티에게 같은 디자이너라고는 믿기지 않는다는 칭찬을 받고 쇼를 성공시킨다. 결국 레리티는 다시 디자이너의 길을 걸을수 있게 되었다.

  • 에피소드 16에서는 그야말로 민폐 캐릭터. 혼자 레인보우 대쉬가 긴장하고 있다는 걸 알아채고 클라우즈데일에서 열리는 최고 비행사 대회에서 레인보우 대쉬를 응원하러 가자고 한 거까지는 좋았는데 트왈라의 임시 비행 마법으로 생긴 날개를 온 페가수스들에게 자랑만 하고 다니며 대쉬를 패닉으로 몰아넣었다. 그리고 기어이 최고 비행사 대회까지 참가해서는 OME스런 패션을 선보이며 자뻑의 끝장을 보여주다 그만 햇빛에 날개가 타 추락하고 만다. 추락하면서 자기를 구하러 온 원더볼츠 멤버들을 발굽으로 차 기절시켜 동반 추락하는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지만, 이것이 대쉬로 하여금 소닉 레인붐을 각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결국 대쉬에 의해 구조된다. 구조된 후 자신의 행위를 인정하고 모두에게 사과한다.

  • 에피소드 19 "A Dog and Pony Show"[3]에서 팝스타의 의뢰를 받고 의상을 만들 때 필요한 보석을 캐려고 스파이크를 데리고 가지만, 보석을 찾는 재능을 탐낸 다이아몬드 독한테 납치당한다. 다이아몬드 독들은 레리티를 노예처럼 부려 먹으며 협박을 일삼으나, 레리티는 계속 징징대며 다이아몬드 독의 청각을 고문한다.[4] 그리고 다이아몬드 독들을 역으로 노예 삼아 잠시동안 부려먹다(...) 다시 다이아몬드 독들이 레리티에게 멍에를 씌우려 하던 도중 자기더러 못생겼다고 했다며 대성통곡을 하여 오히려 다이아몬드 독들이 너는 아주 예쁘다고 레리티를 달래는 상황이 펼쳐진다(...). 트왈라가 레리티의 보석 찾기 마법을 사용하여 구조하러 왔을 때 다이아몬드 독들은 아예 무릎 꿇고 뭐든지 다 줄 테니까 쟤만 좀 데려가 달라고 벌벌 떨었을 정도(...). 결국, 채굴한 보석을 전부 강탈 획득하여 의뢰받은 의상도 만든다.

  • 에피소드 26에서 갈라에 참석하여 상상했던 모습 그대로인 블루블러드 왕자를 만나기는 하지만 블루블러드가 찌질이전형인지라[5] 차버리고 할 것도 없이 갈라를 빠져나왔다. 그 외에도 파티에 가기 전에 화장하는 장면에서 자세히 보면 레리티의 속눈썹이 인조라는 걸 알 수 있다.

1.2. 시즌 2

  • 에피소드 4 "Luna Eclipsed"에서 혼자만 등장하지 못했다. 사실 레리티와 루나 공주가 나오는 장면이 기획되기는 했으나 시간 관계상 편집되었다고 한다. 둘 다 영어 성우가 같아서, 나왔으면 꽤 재밌는 광경이 나왔을 듯.[6]데비안아트에서 로렌 파우스트의 답변 삭제된 스크립트에 따라 팬들이 만든 유튜브 영상이 있다.#

  • 시즌 2 들어서 별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가, 에피소드 5에서 레리티와 스위티벨을 주인공으로 하는 에피소드가 방송을 탔다. 역시 스위티벨자식(...)이 여기저기 사고를 치기 때문에 고생이 많다. 스위티벨의 말썽을 못 이겨 으르렁대다가 아니 이 자식이?? 성격이 안티테제인 애플잭 자매의 도움을 받아 서로의 다른 점을 받아들이고 화해하는 것으로 결말을 지었다. 레리티의 부모 역시 이 에피소드에 잠깐 등장하는데, 미네소타 억양에 격식을 차리지 않고 털털한 성격으로 묘사된 것이 이후 에피소드에 대한 떡밥으로 추측된다. 어쩌면 공주님 티를 내고 지금까지 부모에 대한 언급을 아예 하지 않은 게 다 반발심 때문일지도? 그리고 같은 에피에 따르면 레리티나 스위티 벨 둘 중 적어도 하나는 홀로코스트가담한 전적이 있다 카더라[7]

  • 에피소드 9에서 단독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사업 일로 갔다가 눈치 없는 청소부 때문에 무시당하던 도중 어느 성인군자 덕분에 캔틀롯 사교계 구경 하나는 원 없이 했다. 그동안 부른 노래. 그렇게 시간을 보내버린 덕에 트와일라잇을 위한 앙상블은 초라하기 짝이 없었고 트와일라잇의 생일 파티에 가면 파티를 놓친다는 것에 고민하다 오팔이 아프다는 거짓말로 트왈라의 파티를 버리려다가 트와일라잇과 친구들이 캔틀롯에서 생일 파티를 열기로 해도 그래도 사교 파티는 간다며 창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두 파티를 오간다. 결국, 꼬리가 잡힌 뒤 친구들이 엉뚱한 발상거지같은 춤으로 사교 파티에서 깽판을 치자 친구들이 자신과 아는 사이라는 것이 알려지면 사교계에서의 지위에 문제 생길까 갈등하다 자신이 이들의 친구라고 당당히 말한다. 써놓고 보니 이거 순 나쁜 년이네



  • 에피소드 10에서 스파이크로부터 하트 모양으로 생긴 파이어 루비를 받은 뒤 뺨에 뽀뽀를 해주고, 이 루비로 목걸이를 만들어 에피소드 10 내내 차고 다닌다. 스파이크를 스파이키 와이키(Spikey-Wikey)라는 애칭으로 부르면서 고마움을 표한다. 욕심을 부리다 거대화된 스파이크의 관대한 심성을 일깨워 정상으로 되돌린 후,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스파이크의 고백을 받는 장면은 시즌 2 중에서 가장 감동적인 장면 중 하나.[8] 이후 레리티와 스파이크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추측을 부르는 거대한 떡밥으로 자리 잡았다.[9]

  • 에피소드 11에서는 하츠 워밍 이브 연극에서 플래티넘 공주 역을 맡는다. 플래티넘 공주는 연극에서 묘사된 바, 오만하고 이기적인 아가씨. 연극에서 망토에 물 뭍히지 않고 개울을 건너가기 위해 지혜로운 클로버를 타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토론장에서 나갈 때, 왕관을 잘못쓰고서도 도도한 척하는데 귀엽다. 연극이 주연들에 맞춰 각색된 부분이 있겠지만 정말 잘 어울리는 캐스팅이다.

  • 에피소드 14에서는 애플잭을 쫓아 마차 추격전을 벌이다가, 핑키 파이와 같이 마차에서 떨어져서 외롭게 돌아온다. "두고 보자. 레인보우 대쉬...."

  • 에파소드 17에서는 등장은 하지 않으나, 스위티벨이 사랑독에 눈이 먼 치어릴리를 의상실에 가둬둔 탓에 의상실이 대파하는 참사를 겪었다.

  • 에피소드 21에서는 용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스파이크가 포니빌을 떠나지 못하도록 만류하고, 이를 뿌리치고 가버리는 스파이크의 뒤를 트와일라잇 스파클, 레인보우 대쉬와 함께 따라간다. 용 사이에 섞여들어가기 위한 변장도 레리티가 만든 것. 에피소드 10에서처럼 스파이크를 애칭(스파이키-와이키, Spikey-Wikey)으로 부르는 점을 주목할만하다.

  • 에피소드 23에서는 개비 검즈에 대한 친구들의 불만에 그저 찌라시일 뿐이라 일축하지만, 자기 일기의 내용이 허락없이 학교 신문 기사로 실린 것을 보고,[10] 이후 스위티 벨 가방에서 자기 일기장을 발견하자 개비 검즈의 정체를 짐작하고 상당히화가났다.
    그리고 개비검즈라는 놈들의 정체를 알고 난 후에 다른 주민들한테 얘기라도 한 건지 포니빌 주민들이 전원 을 멀리하기 시작한다.

  •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케이덴스 공주의 웨딩 드레스와 나머지 메인 식스가 입을 드레스를 만들어주었고, 나중엔 근접 격투 실력(...)을 살려 체인질링과 싸운다. 결말에서 케이덴스가 던진 부케를 필사적인 모습으로 다른 포니를 밀치고 제치는 안쓰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1.3. 시즌 3

  • 첫 에피소드에서는 사방에 결정이 가득한 크리스털 왕국을 접하고 황홀감에 빠진 나머지 몸개그(...)를 벌인다. 크리스털 포니의 기운을 북돋는 축제가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수공예 코너를 열었고, 크리스털 심장의 광채를 받아 잠시 크리스털 포니가 되었다가 원래대로 돌아왔을 때 굉장히 아쉬워한다. 스파이끼 와이끼~↗는 덤

  • 에피소드 5에서 타락한 트릭시 때문에 마을에서 추방당했다가 돌아온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트릭시와 재대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애플잭과 함께 애플 일가와 스위티벨을 분장시켜 가짜 애플잭과 레리티를 만들고, 트와일라잇이 쏘는 마법의 시험 대상이 되는 척 연기한다. 트릭시에게 착취당하여 트릭시의 깃발을 만드는 도중 바늘이 발굽에 찔렸는데, 심의 관계상 피가 나지는 않고 찔린 부분이 빨갛게 부어올랐다. BLOOD! BLOOD IS NOW CANON

  • 에피소드 6에서 스위티벨이 졸라서 나머지 CMC, 애플잭, 레인보우 대쉬와 함께 반 억지로 캠핑을 간다.스위티벨 : 같이 가줘 ~ 언니~ 레리티 : 병신.......같이 가주면 될거 아니냐??그에 대한 보복인지 일부러 이사 짐을 수레에 산처럼 쌓아놓고 스위티벨을 시켜(...) 끌게 한다. 혼자서 야생 캠핑이 아닌 휴양지에 온 듯한 행동을 보여준다. 다만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언니로서 스위티벨을 다독여주고,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는 가릴 것 없이 같이 놀며 마무리.

  • 에피소드 12에서는 크리스털 왕국 전통 양식대로 케이던스 공주의 갈기를 손질하는 역할을 담당하지만, 서두른 나머지 참담한 실패를 반복하다가 가까스로 성공한다.

  • 에피소드 13에서는 레인보우 대쉬의 큐티마크를 가지게 된다. 포니빌의 날씨를 제대로 조종하지 못하고, 구름을 체크무늬로 늘어놓는 것만 반복하고 있었다.


시즌 3에 들어서 메인 에피소드가 하나도 나오지 못했다.새로운 병풍의 탄생

1.4. 시즌 4

  • 첫 에피소드에서는 검은 덩굴이 자라나 마법에 이상이 생겨 오팔과 스위티 벨한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준다.

  • 에피소드 3에선 에버프리 숲에 위치한 고대 궁전에 남겨진 직물을 찾아 복원시키려고 플러터샤이를 데려온다. 성에 설치된 장치가 작동해 직물이 뜯겨지고 머리가 엉망이 되자 성한테 짜증을 부리다 폐허 분위기에 겁먹어 펑펑 울어버린다.

  • 에피소드 5에서는 직접 등장하지는 않고 하시위니가 스타일을 설명할 때 칠판에 얼굴이 그려져 있다.

  • 에피소드 6에선 파워 포니, 레이디언스(Radiance)가 된다. 모티브는 그린 랜턴, 생각한 물건을 앞발의 발찌의 힘으로 구현시킨다. 만들어낸 물건들은 레리티의 취향이 한껏 반영돼 고풍스럽다. 레리티는 이 능력을 굉장히 능숙하게 사용해 날아다니는 양탄자나 스케이트, 철창 등을 만들어냈다. 코스튬은 보석으로 장식된 남색 타이즈와 눈매를 가리는 가면, 갈기와 꼬리에도 보석이 치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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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8에서 근 2년 만에 에피소드의 주인공이 되었다. 패션 콘테스트에 참가하기 위해 메인해튼까지 친구들과 일주일 동안 머무는데 자신을 응원해주려는 친구들에게 레인보우 대쉬마저 기대하는 뮤지컬 "Hinny on the Hills" 티켓[11] 을 건네주며 고마움을 표한다. 메인해튼에 도착해서 관용을 베풀며 노래를 부르다가 콘테스트에 늦을 뻔하지만, 노래를 부르는 와중에 도와준 이들에게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아 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한다.

    콘테스트에서 포니빌 출신 패셔니스타 수리 폴로메어와 재회해 좋은 경쟁을 하자는 의미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옷감의 견본을 선물하는데... 다음날 리허설에서 수리가 레리티의 옷감으로 드레스 라인을 만들고 옷감이 자신의 것이라고 먼저 발표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발명가를 보호해주는 제도가 바로 특허다. 거기다 조수인 코코 포멜을 혹사해 드레스를 만들었다는 걸 자랑이라고 떠벌대면서 도시에선 누구든 이용한다면서 레리티의 순수한 관용을 욕보인다.

    열 받은 레리티는 친구들에게 우정을 들먹이며 반 협박조로 혹사하면서 새로운 패션 라인을 하룻밤 안에 만들어내 심사위원에게 좋은 반응을 얻지만, 친구들이 패션쇼에 오지 않자 자신이 한 짓을 깨닫고 도중에 뛰쳐나가 친구들을 찾는다. 친구들이 시즌 1 에피소드 14에서 자신을 혹사한 것도 모자라 디자이너로서의 명성을 끝장낼 뻔한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 오오 관대함 오오

    친구들이 호텔을 나갔다는 말을 듣자 자신을 떠나 포니빌로 돌아갔다고 생각해 포니빌로 돌아가 사과할 생각을 한다. 돌아가기 전 심사위원에게 감사를 전하려던 중 수리와 코코가 사실 1등인 레리티가 심사위원을 화나게 했다면서 사보타주 했지만, 친구들이 더 소중하기에 신경 안 썼고, 다행히 친구들은 과로로 늦잠을 자서 못 나왔던 것뿐이었고 화도 내지 않았다. 레리티는 콘테스트 따위 됐고 친구들이 보고 싶어 하던 뮤지컬을 보러 가자고 극장으로 데려간다. 극장에서 오직 친구들을 위한 뮤지컬을 공연해준 대신 레리티는 메인해튼에 꽤 오랫동안 지내면서 뮤지컬 쪽 일을 맡기로 했기 때문에 친구들이 미안해한다.

    공연이 끝나고 코코 포멜이 조용히 등장해 레리티와 친구들이 보여준 너그러운 행동에 감동해 수리의 조수 일을 그만두고 정식으로 사과하면서 레리티에게 우승 트로피와 무지갯빛 실타래를 건네주자 레리티는 그녀에게 자신이 맡기로 한 디자인 의뢰를 위임해 새 직업을 찾아준다. 레리티는 이 경험을 통해 남에게 이용당한다 해도 너그러운 마음씨를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코코 포멜이 준 무지개빛 실타래에서 빛이 나는 걸 보니 최종 에피소드 떡밥인듯.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코코가 레리티가 받을 주목을 전부 빼앗은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시즌 4 에피소드 12 생일파티 에서 친구들과 공연을 하는 장면에서 날개가 붙어 알리콘이 되었다. 트와일라잇의 동작을 복붙해서 생긴 작화실수로 보인다.[12]

  • 에피소드 13에서 다시 주인공이 되었다. 포니빌 설립 기념일 기획자 자격을 따내 우아한 행사를 진행하려 했으며 행사에 대한 기행문을 쓸 여행작가 트렌더후프를 초청한 것으로 보인다.[13] 기차역에서 트렌더후프가 왔느냐면서 트와일라잇을 괴롭히다 막상 그가 도착하니 말도 못하고 끽끽거리며 벌벌 떨었다. 마침내 트렌더후프와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흥미를 느끼다가... 이 아저씨가 애플잭에게 반한다. 나 완전히 새 됐어 스파이크가 걱정해주자 짝사랑이 뭔지 넌 모른다(...)며 계속 울다, 애플잭보다 농장일을 잘한다면 트렌더후프가 자신을 바라봐줄 것으로 생각해 애플잭을 따라다니는 트렌더후프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농장놀이를 한다. 트렌더후프와 단둘이 남았을 때, 그가 레리티에게 조심스럽게 "애플잭이 제 댄스파티 파트너가 되어줄까요?"라고 쐐기를 박자 알아서 하라고 쏘아붙이곤, 촌스런 작업복을 입고 엉터리 사투리를 구사하면서 애플잭이 봐도 바보 같은 작업복을 주제로 패션쇼를 열려고 한다.[14] 이에 애플잭이 예쁘게 차려입고 패션쇼에 참가해서 우아한 척을 하자 레리티는 더 촌스럽게 행동한다. 그러다 애플잭 드레스에 진흙이 묻자 미안해하면서 촌스러운 행동을 그만두고 타인에게 자신을 억지로 맞추는 건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교훈을 얻는다. '이국적이고 신 나는 자신의 인생을 마다하고 애플잭 농장에서 같이 지내겠다'는 트렌더후프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 꺼지라는 표현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애플잭 대신 자신이 배운 교훈을 말해주고 결국 우아하고 성공적인 파티를 여는 데 성공한다. 트렌더후프에게 자신을 맞추는 걸 포기하면서 개운해졌는지 더이상 그에게 연정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 촌뜨기 레리티도 본판이 예쁜지라 썩 괜찮은데도 애플주얼이 너무 예뻐서(...) 상대적으로 묻혔다. 도시물 먹은 차이

  • 에피소드 14에서 아카펠라 그룹 포니톤즈의 일원인 것이 밝혀졌다. 리더 격으로 고음대를 맡고 있다.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 플러터샤이를 영입하려고 했지만 플러터샤이가 무대공포증을 이유로 단호히 거부하자 강요하지 않고 깔끔히 포기했다. 빅 맥이 공연 당일에 칠면조 흉내 내기 대회에서 목을 쉬고 오자 그딴 이유로 목이 쉬느냐면서 짜증을 냈다. 제코라에게서 치료법을 찾는 중에 플러터샤이의 목소리를 변조시켜 립싱크하자는 계획에 찬성하고 플러터샤이를 설득한다. 이후 계속 노래를 하고 싶어하는 플러터샤이에 협조하며 빅 맥이 목이 다 나았음에도 그녀를 위해 플러터샤이가 노래를 계속하도록 한다. 에피소드 마지막에 실의에 빠진 플러터샤이를 격려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를 짓는다.

  • 에피소드 19에서 사파이어 쇼어즈의 의상을 디자인 하면서 바쁜 와중의 스위티벨의 간곡한 요청으로 연극 의상도 만들어준다. 하지만 연극 의상을 너무 잘 만들어준 탓에 다들 의상만 칭찬해서 스위티벨은 삐져버리고, 화가 난 나머지 레리티 몰래 사파이어 쇼어의 머리장식을 망가뜨려 버린다. 하지만 루나 공주가 스위티벨의 꿈에 나타나서 스위티벨이 레리티에게 품고 있었던 오해를 풀어주고, 스위티벨이 저지른 일 때문에 레리티는 사파이어 쇼어의 신뢰를 잃은 다음 충격을 받아 폐인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암울한 미래까지 알려준다.

    이 때 레리티가 몰락하는 과정이 잔인하게 느껴질 정도로 구체적으로 묘사되는데, 자랑스럽게 사파이어 쇼어에게 씌워준 머리장식이 조각조각 분해되고, 이로 인해 레리티는 사파이어 쇼어의 전속 디자이너에서 해고된 것은 물론 사파이어 쇼어에 의해서 공개적으로 비웃음거리가 되는 수모를 당한다. 상심한 레리티는 의상실에 틀어박혀서 드레스를 끝없이 다시 체크하고, 플러터샤이가 드레스를 만들어 달라고 찾아와도 극구 거절하며, 끝내는 폐가처럼 된 의상실에서 신경쇠약에 걸려 틀어박혀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 나온다. 결국 큐티 마크 크루세이더즈 모두가 캔틀롯까지 쫓아가서 스위티벨이 자신의 실수를 수정함으로서 암울한 미래를 회피하고 스위티벨과도 화해한다.

  • 에피소드 22에서 무지개 폭포에서 열리는 물물교환 행사에 참가한다. 애플잭이 둘의 짐을 모두 합쳐서 '5초' 더 빨리 파이가 구워진다는 파이 접시와 바꾸자고 하자 낡아빠졌다면서 자기가 골라놓은 로치를 보러가자고 애플잭을 데려간다. 브로치가 예쁘긴 한데 오늘 하고 온 것과 완전히 똑같은 브로치를 하나 더 구하고 싶다고 하는데 애플잭은 당연히 싫어한다. 서로 마음에도 없이 양보하면서 티격태격하지만 돌아갈 때 슬그머니 파이 접시를 건내면서 사과한다. 애플잭도 미안한 마음에 브로치를 하나 구해놨던지라 서로 선물을 교환하고 좋게 화해하며 끝난다.

  • 에피소드 23에서 아동 축제를 위해 퍼페티어가 주문한 이동식 인형극장이 혹평을 받자 슬럼프에 빠져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을 미친듯이 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한다. 스파이크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 가져온 마도서를 읽는데 마도서의 힘으로 대상을 원하는 형태로 바꾸거나 아예 원하는 것을 창조해낼 수 있게 된다 이 힘으로 인형극장을 완벽하게 바꿔놓고, 15 시즌동안 쓸 드레스 라인을 계속 만들면서 점점 맛이 가더니 아예 남에게 아름다움을 강요한다. 흙을 황금으로, 건물을 크리스털로 바꿔버리는, 과장되어 오히려 흉한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모습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은 스파이크가 마도서를 아예 먹어버렸지만 마법은 그대로 남아있었다. 포니빌뿐 아니라 전 이퀘스트리아를 아름답게 만들겠다며 같이 가서 자길 치켜세워달라고 스파이크에게 제안하지만 스파이크는 거절하고 자신이 일찍 말리지 못해 레리티를 흉하게 만들었다고 후회한다. 스파이크의 솔직한 평가에 레리티 안에 있던 마법이 사라지고[15] 레리티는 스파이크에게 친구로서 솔직해 줘서 고맙다고 말해준다.

  • 에피소드 26에서는 디스코드에게 언급되는데, 티렉에게서 감사와 의리의 증표를 받은 디스코드는 그것을 확인하면서 악세사리 좋아한다고 자기도 모르게 말하고는 레리티에게 옮은 것 같다고 중얼거린다. 옮으라는 관용은 안 옮고

1.5. 시즌 5

  • 에피소드 3에서 텅빈 성을 집이라고 느끼지 못해 울적해하는 트와일라잇을 위하여 성을 친구들과 함께 꾸며보지만 한 장소에 각자의 취향이 너무 반영되어 개판이 돼버린다. 일단 몇가지 장식을 빼는데 레인보우가 레리티가 가져온 친구들의 초상화를 버리자 삐딱선 타면서 레인보우 대시가 가져온 포스터를 떼고, 둘을 진정시키려는 애플잭의 물건은 아예 대시랑 손잡고 치워버린다. 이를 시작으로 이거저거 버리다 보니 결국 원상태. 트와일라잇의 집이었던 황금 참나무 도서관에서의 추억을 형태로 남기기 위해 도서관의 뿌리를 기초로 추억의 장면이 비치는 보석들을 매달은 샹들리예를 친구들과 함께 만든다.
    성에 공간이 남아돌다보니 텅빈 다이닝 룸을 자기 취향대로 화려하게 장식해뒀는데 다른 친구들도 몇 군데 자기 취향의 장식을 남겨뒀다고.

  • (오랜 휴방 끝에 나온) 에피소드 14의 주역으로 등장. 사파이어 쇼어에게 만들어준 의상이 히트쳐서 받은 보너스로 캔틀롯에 그토록 염원하던 부티크를 열게 되었다. 그러나 부티크 '카루셀'의 운영을 맡은 매니저 '새시 새들스'는 유행 '패턴'에 지나치게 구애받는 스타일이라 잘 팔릴 거라고 여겨지는 한 가지 스타일의 옷만을 대량생산하는 '공장제'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이 때문에 예술가 기질을 가진 레리티는 정신적으로 힘들어한다. 결국 견디지 못한 레리티는 부티크를 때려치겠다면서 벌인 폐점 세일 때 이전에 내놓지 못했던 다른 디자인의 옷들을 방출했고 이 옷들이 한 가지 디자인에 만족하지 못하던 다른 포니들에게 호평받는다. 새시 새들스는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며 사직하려 하지만 레리티는 그녀를 붙들고 앞으로도 카루셀의 운영을 맡기겠다고 한다. 새삼 잘 팔리니까 폐점 얘기 쏙 들어간다 / 그냥 매니저 길들이기?

    여담으로 에피소드 내에서 부르는 노래 'Rules of Rarity'(레리티의 원칙)은 그녀의 디자이너로서의 철학을 보여주는 노래이다.

  • 에피소드 15에서 2화 연속으로 주역 담당. 원더볼츠 공연을 앞두고 스핏파이어가 실종된 사건 때문에 (레귤러 중 누군가가 빠질 경우에 대비한) '예비 멤버'인 레인보우 대쉬가 범인으로 의심받는 상황이 되자 고전 탐정물 분위기를 내면서 수사에 돌입한다. (수사 파트 때마다 연출이 흑백 영화로 바뀐다.) 그리고 추리 끝에 진범이 자신의 기록이 깨지길 원치 않아 대쉬에게 누명을 씌우려던 윈드라이더였음을 밝혀내어 해결한다. 이렇게만 말하면 단순해 보이지만, 그녀 특유의 자뻑 심미안과 관찰력, 행동력이 백분 발휘되었던 에피소드.

  • 에피소드 16에서 애플잭과 함께 큐티마크의 반응을 따라 메인해튼으로 향했다. 깨알같은 뉴요커 포니들하고 부대끼며 우정에 대한 일을 찾다가 코코 포멜이 지역 공동체 행사인 한여름 극장 공연의 부활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는 전단을 보게 된다. 그 후 코코 폼멜을 도와 공연용 의상을 제작하는 것을 거든다. 3회 연속으로 에피소드에 출연했지만, 이번에는 애플잭과 코코 포멜에게 조금 비중을 양보한 느낌. 이따금 다른 포니가 어울리지 않는 차림 좀 하고 다닌다고 편집증적인 발작을 좀 보이긴 했지만...


1.6. 과거사


어렸을 때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면서 반 친구들의 장기자랑 무대 의상을 만드는 장면이 묘사되었다. 이 무대 의상이 "잘 만들었네." 정도의 반응밖에 얻지 못하자 좌절하던 중, 뿔에서 갑자기 염동력이 발동되어 뿔이 이끄는 대로 끌려갔다. 그리하여 목적지까지 자신을 이끈 염동력의 근원지가 커다란 바위란 걸 알고 크게 화를 냈는데, 그 순간 바위가 레인보우 대쉬의 소닉 레인붐 충격파에 의해 쪼개지면서 보석을 드러내었고, 그 보석을 무대 의상에 사용하여 선생을 비롯한 반 친구들의 감탄을 자아내었다. 이 감탄을 두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 자신의 재능을 나타내는 큐티 마크를 얻었다. 바위가 나오는 장면은 배경 음악과 돌을 보여주는 카메라 컷으로 볼 때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모노리스 패러디다.

시즌 2 에피소드 5에서 부모가 잠깐 등장하긴 했으나, 자신과 억양과 행동 양식이 완전히 다른 부모와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1.7. IDW 코믹스

마이크로 코믹스: 레리티 편에서 패션쇼에 신경을 너무 쓴 나머지 과로해서 멘붕 직전까지 가지만 애플잭이 영농인 잡지를 보고 소개해준 플렉스와 위트의 친환경 스파 겸 농장으로 휴식을 취하러 간다. 그런데 그 곳에서 휴식을 취한다는 게 중노동만 실컷 하고, 환불을 요구했더니 플림 플램 형제가 계약을 끔찍하게 꼬아버리는 바람에 돈을 다 써버렸다는 이유로 졸지에 환불도 못받아 어쩔 수 없이 농장 살리기에 나서게 된다.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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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래리티 출처
#5~8에서 관용을 베풀어도 아무도 감사해하지 않고 관용을 바라지도 않는 최악의 악몽[16][17]을 꾸는데 나이트메어가 숙주로 알맞다고 판단했는지 달로 납치된다. 달에서 온갖 회유에 저항하다 악몽의 충격이 컷는지 결국 그림자를 받아들여 결국 나이트메어 레리티가 되고 만다.[18] 나이트메어 레리티는 레리티를 구출하려고 달에 온 주인공들과 루나, 그리고 스파이크를 심복들과 같이 대면, 전투를 벌여 스파이크를 멀리 날려버리고 주인공들을 포로로 잡아 루나를 협박하거나 조롱했으며, 루나를 포니빌로 후퇴시키는 흠좀무한 전적을 세운다. 감옥에 갇힌 주인공들을 구하러 온 스파이크를 눈치채고는 환상을 보여줘 유혹하지만, 스파이크는 속지 않았고 레리티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일갈하자 분노하며 심복에게 맡긴 후 포니빌 침공을 준비한다. 하지만 스파이크는 재치있게 위기를 넘겨 주인공들과 합류했고 침공당하던 포니빌로 모두 귀환해 나이트메어를 포박한 후 포니빌에서 친구들이 떠올려준 감사의 마음과 스파이크의 마음이 담긴 루비[19]를 레리티에게 전하고, 그에 감동한 레리티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모든 일이 끝난 후엔 모두와 달구경을 하면서 마무리 짓는다.

1.8.1.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공주들이 부름으로 크리스털 왕국에 간다. 극 중 첫 등장은 트와일라잇에게 쓸데없이 허스키한 목소리로 왕관은 잘 챙겨왔느냐며 걱정하는 장면.크리스털 왕국만 오면 흥분한다 후에 왕관이 도난당하고 트와일라잇이 찾으러 갈 때 나머지 친구들과 같이 간다고 했으나 셀레스티아가 안 된다며 막아섰다.

트와일라잇이 거울에 들어간 이후부턴 이쪽의 레리티(Equestria Girls)가 활약한다.

트와일라잇이 원래 세계로 돌아왔을 때, 저 포니가 누구냐고 물어보자 애플잭이 누군가 사랑에 빠졌다며 놀리고, 모른 척 하는 트와일라잇을 따라가며 놀려 댔다.

애플잭의 대사는 누군가가 시즌4 에피소드 13에서 레리티에게 써먹는다. 역관광

2. 능력

직업이 부티크(의상실) 주인인 만큼 옷과 의상을 만드는 것이 특기이면서도 엄청난 패션 덕후이기도 하다. 염동력을 사용하여 가위나 바늘 같은 도구를 손을 쓰듯이 다룰 수 있다. 기계식 재봉틀을 쓰기도 한다.

자신만의 마법을 사용해서 보석을 찾아낼 수 있으며, 찾아낸 보석은 옷을 만드는 데 이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 이전에 보석 자체를 매우 좋아한다. 이 마법은 일단 레리티의 특기지만 트와일라잇 스파클은 그냥 보고 따라 했다.(…)[20] 그 밖에도 무대 조명으로 환상을 만드는 능력이 있는 듯. 전자는 마인크래프트에서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서는 좋은 능력. MINE!

3. 성격

교양있고 우아한 성격. 영국 억양이 섞인 말투를 사용하고, 격식과 예절을 차리는 것을 즐긴다.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도 Mane Six 중에서 가장 높은 편. 남을 친근하게 부를 때 달링(Darling)이라는 표현을 쓰는 버릇이 있다. 한국어 더빙에서는 보그체와 '자기야'라는 호칭으로 반영되었다.

자신의 외모에 굉장히 자신 있어 하며, 마사지나 스파에 다니는 것처럼 미모를 가꾸는데도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다. 결벽증처럼 느껴질 정도로 깔끔하지 못한 차림새를 굉장히 질색한다. 교양있고 여성적인 성격 때문에 직설적이고 시골 촌뜨기처럼 보이는 애플잭과는 성격이 양 극단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시즌 1에서는 서로 다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성격 때문인지 우아하고 화려한 도시인 캔틀롯을 동경하고 있다.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캔틀롯에서 왔다는 걸 듣고 당장 베프를 먹자고 할 정도.

주관이 매우 뚜렷하며 남들 사이에서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본업이 의상 디자인이기 때문으로 추정되는데, 의상 디자인이라는 것은 결국 자신의 주관을 옷이라는 형태로 표현하고 관철하는 일인지라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밥 먹고 살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패션쇼에서 자신이 만든 디자인이 야유를 먹어 디자인 실력에 의문이 제기되자[21] 모든 걸 포기하고 은퇴 직전까지 가기도 하였다.

관대함과 포용을 상징하는 레리티이니만큼, 남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22] 친구나 고객을 위해서라면 평소에 보이는 결벽증과 자부심을 접어버리고 궂은일을 마다치 않으며, 소중하게 여겼던 자신의 일부를 희생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즉 모두의 엄마 포지션. 엄마나 연장자같은 입장으로 어쩔 수 없다는 듯 엄마 미소를 짓는 장면이 굉장히 많다.핑키 파이를 보며 짓는 엄마 미소훈훈해진다

에피소드 도중에는 은근히 밉살맞은 모습도 자주 보여주지만 마지막에는 올바른 선택을 하니 미워할 수 없다. 다만 가끔이지만 밉상짓이 정말 심해질 때가 종종 있고 그럴 때마다 팬들도 실드치기를 포기한다.(...)[23]

딱 한 가지 애플잭과 통하는 점이 있다면 자신의 일에 대한 고집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으로, 남에게 주고 싶어하는 성격과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이 합쳐진 "고객으로부터 맡은 일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가 아니면 실패작"이라는 신조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만큼, 만든 결과물이 자기 기준에 들어맞지 않으면 그 결과물을 완벽하게 만드는 작업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조화의 원소 중 '관대함'을 상징하는 만큼 참을성이 매우 깊다. 폭발할 때도 있지만, 폭발하기 전에 몇 번이고 참고 참고 또 참는 장면이 나온다.[24]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면서도 남에게는 (결벽증 증세를 제외하면) 싫은 기색을 잘 보이지 않는 것 역시 조화의 원소로부터 받은 영향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일단 한 번 폭발했다 하면 Mane Six 중에서 두 번째로 가장 무섭다. I'll destroy her!![25] 사실 평소에 착하던 사람이 폭발하면 가장 무서운 법이다.

또한 당황하거나 화가 났을 땐 목소리가 매우 허스키해진다. 한국판은 반대로 톤이 높아지고 째진 목소리.

의외로 대담하고 억척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다이아몬드 독에게 잡혀갔을 때도 자기주장을 펼치면서 당당했으며 징징거리는게 뭔지 보여줘요? 거대화한 스파이크에게 잡혔을 때도 겁먹지 않고 할 말 다해가며 스파이크를 꾸짖었다. 자길 잡아먹기밖에 더하겠냐고 시크하게 쏘아붙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IDW 코믹스에서 철제 상자에 갇혔을때 이빨을 써서 자물쇠를 풀었다고 언급되기도.

4. 직업

의상 디자이너로 실력이 발군이며, Carousel(회전목마) Boutique라는 의상실의 주인이다. 포니빌에서 가장 뛰어난 의상 디자이너로 이름이 높으며, 아직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많은 포니가 실력을 금새 알아본다.

5. 포니 관계

스위티벨의 언니이며, 스위티벨이 귀한 안감을 오려서[26] 망토를 만드느라 일을 망쳐 놓아도, 오히려 일하느라 밤에 돌봐주겠다는 약속을 어겨서 미안하다고 다독거릴 정도로 여동생을 굉장히 아낀다. 시즌 2 에피소드 5에선 스위티벨이 정말이지 온갖 일을 완전히 망쳐놔도[27] 끝끝내 화를 참았으나, 일에 필요한 재료인 보석을 죄 써버린 일로 결국 화를 내고 말았는데, 얼마 가지 않아 후회하고 그야말로 '몸을 던져' 스위티벨에게 언니로서의 면모와 애정을 보인다.

포니빌에서 가장 매력적인 포니이기 때문에 포니빌의 남자들은 모두 레리티를 흠모한다고 한다.

Mane Six 중에서는 비슷하게 여성적인 성격인 플러터샤이와 잘 어울리고 있다. 매주 한 번씩 같이 찜질방에 가서 마사지를 받는 약속을 잡고 있을 정도.그에 반해 레인보우대시하고는 딱히 엮이지도 않는다.

스파이크도 종족이 다른 레리티를 흠모하고 있다. 둘 다 욕심이 많은 동시에 남에게 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모순적인 특징이 비친다. 게다가 보석도 좋아하니까 끼리끼리 잘 뭉치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투자일지도... 어?

애플잭과는 극과 극의 성격차로 서로 으르렁대다 결국 서로 이해하고 존중한다. 이후로도 서로 돕고 돕는 친밀한 사이. 어느 정도로 친하냐면, 마이크로 코믹스: 레리티 편에서 여행 가서 묘한 표정의 애플잭 사진을 잠자리 옆에 세워둘 정도로 친하다. (참고로 가족사진은 없었다.) 사실 정 반대일 것 같아 보이지만, 시즌 4 에피소드 13의 '애플주얼' 부분도 그렇고 알고 보면 공통분모 만들 부분도 많다. 시골 숙녀와 도시 사교계에서 놀아본 귀농 포니

오팔레센스(Opalescence)라는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기르고 있다. 레리티의 고양이답게 도도하고 까탈스럽지만, 최소한 엔젤같이 사고는 안 친다. 트와일리의 드레스 제작을 땡땡이치는 레리티에게 주의 시키는 등 은근히 개념 박힌 고양이. 미적 감각도 있어서, 시즌 1 에피소드 14의 경우 레리티가 처음 만들었던 아름다운 드레스에는 좋은 반응을 보이며 부비부비거렸지만, Mane 6의 다른 멤버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괴악한 드레스에는 발톱을 세우고 거부감을 보였다. 하지만 애완동물 중에 험한 꼴은 제일 많이 당했다.

5.1. 가족 및 친인척 관계

5.1.1. 부모

시즌 2 Sisterhooves Social 첫 부분에 등장한다.#

레리티와 스위티벨의 어머니는 유니콘이다. 헌데 다른 유니콘들과는 달리 털털한 성격이다. 팬들사이에서 "Pearl"이라 부르는 모양.
아버지는 엄마와 성격이 판박이다. 팬들 사이에서 "Magnum"이라 부르는 모양. 팬들이 유니콘이냐 어스 포니냐 해서 활발하게 논쟁 중었고 IDW 코믹스 #9에서 모자를 벗자 뿔이 드러나 유니콘으로 밝혀졌다.

시즌 3 에피소드 4에서 포니빌 주변에서 낚시하는 스위티벨 아버지가 보이면서[28] 레리티 부모가 대체 어디 사는지에 대한 논란이 해결되었다. 그런데 포니는 채식하는데 낚시는 왜 하는 걸까? 혹시 알아. 월척 자랑하려고 낚는 걸지도 세월을 낚는 포니

6. 인터뷰

7. 2차 창작

물질적인 소유욕이 Mane Six 중에서 제일 강하면서도 남에게 베풀지 않고서는 못 사는 입체적인 성격이라 팬픽에서 비중있게 내세울 때 난이도가 제법 있다. 큐티 마크도 물질적인 큐티 마크를 가장한 상징형 마크(Metaphorical Cutie Mark)인게 함정. 그나마 레리티의 원소는 애플잭보다는 해석하기 쉬워서 다행이다.

Mane Six 중에서 정신 연령을 기준으로 맏언니로 그려진다. 작중 나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간의 정신 연령을 기준으로 20대 초반으로 그려지는 나머지와 달리 인간화를 시킬 때 신체/정신적 나이가 25세 밑으로 내려가는 법이 거의 없다. 직업 전선에서 뛰는 커리어 우먼 및 자선 사업가의 기질이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크로스 오버시에는 고귀한 성품을 반영했는지 품위있는 캐릭터와 자주 엮인다. 예를 들면 팀 포트리스 2스파이라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오드리 헵번 등이다.

현실의 MLP 팬 중 레리티 안티가 은근 있다. 된장녀?[29] 그나마 지나갈수록 다른 포니들을 위해 관용의 모습을 자주 보여주니까 이러한 별명은 좀 덜할...지도?

가끔씩 레리티를 골초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그 원인은 세가지가 있는데, 위의 오드리 헵번 오마주를 하면서 담뱃대와 같이 그려지는 것, 팀 포트리스 2 스파이의 포니화, 그리고 메인 식스 중 가장 맏언니에 일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핀다는 주장이다. 아동용 애니 캐릭터가 골초라니!! 나의 레리티는 그렇지 않아!!

7.1. Art of the Dress / Becoming Popular 리믹스

7.2. 운명을 향해 끌려가는 레리티


등장 기원은 시즌 1 에피소드 23 Cutie Mark Chronicles. 보석이 담긴 돌을 향해 온몸이 끌려가는 모습에서 등장한 일종의 이다. 체념한 표정으로 끌려가는 모습이 여러 가지 배경과 합성되는 배경이 되었다.

더 자세한 것은 텀블러 블로그 Rarity Being Dragged to Her Destiny 참조.

7.3. THE. WORST. POSSIBLE. THING!

시즌 2 에피소드 3에서 레리티가 유난히 강조한 대사. 일명 에피소드 3의 러닝 개그이자 소파가 유난히 많이 등장한 에피소드. 한국어 더빙판에선 신이여... 왜! 제게! 이런! 시련을!으로 번역되었다. 현재는 각종 영문 포럼에서 특정 브로니가 글 내용에 대해 반발심을 드러내는 관용어로 쓰인다. 동시에 브로니로써 자신의 존재를 다른 브로니들에게 알리는 신호탄으로 쓰이기도 한다.

사용 예:
Of all things that can happen, this is
THE
WORST
POSSIBLE
THING!

반대되는 내용인 "THE. BEST. POSSIBLE. THING!"은 "Shut up and take my money!," "I keep throwing money at my screen, but nothing's happening!"과 더불어 브로니가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으로 쓰인다.

7.4. 물에 젖은 갈기


갈기가 물에 젖은 모습, 그중에서도 시즌 2 에피소드 5 Sisterhooves Social 후반부에서 등장한 모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실 시즌 1 에피소드 3에서도 물에 젖은 적이 있기는 하나 이쪽은 구도, 표정과 색상 등에서 선호도가 떨어져 그다지 쓰이지는 않는 편.

처음 등장한 후 근 한 달도 되지 않아 모든 주인공 / 배경 포니의 젖은 갈기 모습이 완성되었다. 약자로는 WHATP(Wet Hair All The Ponies).근데 그냥 팔레트 스왑

7.5. 예술 평론가 레리티

전형적인 프랑스 화가 모습처럼 베레모에 폴로티를 입은 모습이 인기를 얻고 있다.

7.6. 크리스털 포니 레리티

크리스털 포니로 변신했을 때의 모습[31]이 Mane Six 중에서 가장 I'm so fabulous! ohohohoho 잘 어울려서인지 팬아트가 가장 많다.

보더랜드 2에서 핸섬 잭이 다이아몬드로 된 포니를 산 뒤 이름을 Butt Stallion(궁뎅이 말)로 지었다는 드립을 한다. 그리고 순식간에 크리스털 포니 레리티는 Butt Stallion으로 불리게 되었다.(...)


... 그리고 DLC에 레리티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7.7. Sparity / Rarijack (연애물)

스파이크와의 연애물은 Sparity라 하여 팬덤 차원에서 밀어주는 커플링이다. 스파이크는 본능적으로 탐욕스러우면서도 주는 것을 좋아하고, 레리티는 베푸는 마음을 상징하면서도 받는 것을 좋아하기에 서로 주고받는 행위의 되먹임이 이루어진다는 전제가 이미 극 중에 깔려있어서 거부감을 느끼는 팬을 오히려 찾아보기 힘들 정도.

그런데 둘 사이의 나이 관계와 신체 크기 비율이 시점을 언제 잡느냐에 따라 수십~수백 배씩(...) 달라질 수 있기에, 나이와 신체 크기 조합에 따라 온갖 종류의 연애물이 쏟아지게 되었다. 종류를 크게 나누면 아래와 같다.

그 외에 성격이 정반대인 애플잭과도 정말 자주 엮인다. 둘을 붙여놓고 난리 피우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 이 경우엔 Rarijack이라고 한다. 또한 시즌 4에 등장한 소심한 디자이너 코코 포멜과의 커플링도 서서히 생겨나는 중. 이는 Marshmallow Coco(마시멜로 코코아)라고 하는데, 팬덤에서 레리티의 별명이 마시멜로이기 때문에 그렇다(…).

7.8. 성 반전(Rule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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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시브[32]
레리티의 성 반전(Rule 63) 버전. 팬들은 일루시브(Elusive)라 부른다. 팬 더빙들에선 대부분 거만하고 고고한 영국말투를 쓰는 귀족 이미지로 묘사된다. 이 캐릭터나 혹은 이 캐릭터가 연상되면 지는거다

nightterror_elusive_by_jaquelindreamz.png
[PNG image (667.81 KB)]
나이트테러 일루시브(Nightterror Elusive)[33]
나이트메어 레리티와 매치되는 "나이트테러 일루시브"도 있다.

8.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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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파우스트가 그린 기획 단계 스케치.)

패션에 목을 매는 성격 자체는 기존 세대 MLP에서도 매우 자주 묘사되긴 하였으나,[34] 제작 핵심 인물 중 주도격이었던 로렌 파우스트가 의도한 레리티의 성격은 패션의 흐름에 종속되는 소비자의 입장을 벗어나지 못하던 기존 세대 포니의 성격을 반대로 뒤집은 것으로, 유행과는 다른 디자인을 직접 만들어내면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친구들에게 아낌없이 입혀주는 생산적인 모습이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강조된다. 이것의 구체적인 모티브는 오드리 헵번이라고 한다. 20번째 질문 참조

의상실의 이름이 Carousel Boutique인 이유는 원래 레리티를 통해 만들려 한 의상이 회전목마 말에 입히는 마장구 계통이었기 때문인데, 입힌 모습을 극 중에서 선보이자니 영 어색한 분야가 연상되어버려서 옷을 액세서리로 취급하는 현재의 설정이 쓰이게 되었다고 한다.


팬덤에서 별명이 마시멜로이다. 이유는 흰색이라서.별 걸 가지고 참 이를 가지고 트와일라잇이 실수로 마시멜로로 변신시키는 주문을 걸었는데 아무 반응 없이 그대로인(…) 만화도 있다. 동족이니까 찾아보면 재미있는 짤들이 많이 있다.

일본어판에서는 대부분의 노래가 일본어로 녹음되었는데 레리티의 노래는 그대로 영어판을 방송한 게 많다.




한국어판 시즌 1 19회에서 담당 성우인 여민정의 절륜한 연기로 이런 엄청난 것이 나와버렸다. 심지어 외국 브로니들까지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티비플역수입되었다 스핏파이어스웨덴어판 더빙과 함께 주목받기도. LOL이용이 있다면 이퀘스트리아에는 여민정이 있다!

MLP_G1_Sparkle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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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기획에서 1세대의 스파클러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Wait a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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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히 19 화의 색기쩌는 신음 징징거리는 연기는 국내 팬 뿐만 아니라 해외 브로니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일으켰다.
  • [2] 우리말 더빙판에서는 '배려'로 번역하였다.
  • [3] 한국판 제목은 "래리티와 건달들"로 아가씨와 건달들 패러디.
  • [4] 처음에 투덜거리는 걸 보고 다이아몬드 독들이 그만 좀 징징거리라고 짜증 내자 이건 불평이고 진정한 징징거림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겠다며(...) 공격을 퍼부어 다이아몬드 독들을 무력화한다.
  • [5] 음식도 자기 것만 사서 먹으면서 돈도 내지 않고, 애플잭이 팔던 사과 요리에다 천한 축제 음식이라며 가차없이 독설할 정도로 오만스러웠다. 된장녀의 완벽한 성반전 버전(...)이다. 압권은 자신에게 날라오는 파이를 레리티가 대신 맞게 한 것.
  • [6] 실제로 나이트메어 나이트에서 루나가 삐졌을 때의 목소리는 레리티와 매우 흡사하다.
  • [7] "I didn't know you could burn juice" 중 주스가 "Jews"(유대인)처럼 들려서 생긴 일.
  • [8] 고백 중에 더이상 말할 필요없다며 스파이크의 입을 막는 장면은 I Know.가 연상될 정도
  • [9] 스파이크의 정신 연령이 아직 초등학생 수준이고, 애초에 대상 시청자 층을 저연령대로 잡아둔 지라, 해당 에피소드에서 보여준 표현 이상의 노골적인 묘사는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시즌이 지날 수록 수위가 적당히 올라가고 있고 제작진도 점점 진지한 이야기를 쓰고 있기에 노골적이지는 않아도 연인관계는 기대할 만하다.
  • [10] '스위티 벨한테 얘기해서 개비 검스의 정체를 알아보면 된다'는 얘기를 듣고 자기 동생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했지만...
  • [11] 뮤지컬 의상을 디자인해준 보답으로 받았다고.
  • [12] 뭐, 과연 이 장면 때문에 이 인형이 나온것일지도...이게 그 인형이다 허허
  • [13] 트렌더후프를 설명할 때 사인받은 포스터, 저서, 그리고 트렌더후프의 갈기 털(...) 등을 모아놓은 '제단'을 보여주는데 레리티 특유의 맛 간 웃음소리가 더해져 섬뜩하다.
  • [14] 애플블룸에게 흉측한 옷을 입히는데 애플잭 동생이라고 괴롭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물론 자기도 진지하게 촌스러운 옷을 입고 있었으니 작정하고 괴롭힌 건 아니다. 그렇게 보일 뿐이지...
  • [15] 마도서에 '오직 그대가 진실된 말을 들었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질 것이다.'라는 구절이 있다.
  • [16] 남들을 돕는 걸 좋아하는 레리티한테 이렇게 잔인한 상황도 없다. 심지어 레리티보다 트와일라잇 이름도 잘 모르는 포니(Gravity Falls메이블 파인즈 패러디)가 더 인정받는 부조리한 처지였으니...
  • [17] 나머지 친구들의 꿈도 시궁창스러웠는데 트와일라잇은 가장 의지하던 셀레스티아에게 버림받았고, 애플잭은 최선을 다해도 농장이 폭싹 망해버린데다 가족들이 애플잭을 비난, 핑키파이는 별짓을 다 해도 아무도 웃어주지 않는 끔찍한 상황에 플러터샤이는 동물들이 모두 플러터샤이를 무서워하며 달아났다. 불쌍하게도 레인보우 대쉬는 날개가 엉망이 돼서 날지도 못하고 동경하던 원더볼츠에게 자기도 날 수 있다면서 기다려달라고 애원하는 비참한 악몽스쿠틀루:"그게 무슨 악몽. 나에겐 현실인데?"을 꾸었다.
  • [18] 본인의 성격이 바뀐 게 아니라 숙주가 된 것이라 사실상 나이트메어 문과 동일한 존재다.
  • [19] 시즌 2 에피소드 10에서 스파이크가 주었던 그것
  • [20] 트와일라잇의 재능 자체가 마법이다. 어지간한 건 그냥 보기만 해도 따라 한다.
  • [21] 그런데, 이건 사실 원안은 괜찮았는데, 친구들이 센스가 괴멸적이어서(...) 걔들 요구 들어주다 망친 것.
  • [22] 자신을 도와 보석을 채굴해준 스파이크에게 가장 좋은 보석을 사례로 주었다. 싸구려 위선이나 겉치레가 아니란 것
  • [23] 시즌 1 에피소드 16에서 한 짓은 전설급이고 시즌 3 에피소드 11에서는 오팔을 돌봐줄 스파이크한테 준 팁이 메인6 중 제일 적었다.
  • [24] 시즌 2 에피소드 5
  • [25] 더빙에서는 이 꼬맹이가 감히 누굴!이라고 번안되었다.
  • [26] 금으로 만들었다.
  • [27] 다만 언니와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 스위티벨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채 자매대회를 바보 같은 생각이라고 질색해하고, 스위티벨은 친구 같은 관계를 원했지만, 레리티는 보호자 역할에 머무르려한 점은 레리티의 잘못이다.
  • [28] 중간쯤에 스위티벨이 우는 장면 다음 신.
  • [29] 실제로 저런 짓을 안 한 건 아니다만... 특히 시즌 2 에피소드 10에서 스파이크가 먹으려고 숙성시킨 하트모양 루비를 가져갔을 때 안티들이 절정에 달했다.
  • [30] Deviantart - Equestria-Prevails 출처.
  • [31] http://suikuzu.deviantart.com/art/That-crystal-rarity-337103115 출처
  • [32] 출처
  • [33] 출처
  • [34] Core 7 이후의 3세대에서의 레인보우 대쉬를 가리켜 주제가에서 "Rainbow Dash always dresses in style"이라 했으니 말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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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15 09: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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