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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턴

Contents

1. 미국의 총기 회사
2. 마계전기 디스가이아에 등장하는 인물
3. 프랑스 애니메이션 왁푸에 등장하는 인물


1. 미국의 총기 회사


1816년에 창립된 미국의 총기회사. 제식총기로 채택된것도 상당하며, M-870 산탄총으로 유명하다. 현용 볼트액션 저격총의 본좌급인 M700시리즈(M24역시 이 계열 총기를 미군의 요구 조건이 맞추어 개발한 것이다.)도 이 회사의 제품이다.

현재는 부쉬매스터, DPMS사를 인수, 자회사로 두고 있는중. 부쉬매스터의 ACR의 군용 버전도 여기서 제작되고 있으며, M870역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에서는 빅푸쉬를 받았는데, ACR, MSR(M700의 현대화 버전), RSASS(미군의 반자동 저격총 프로그램 제출 버전.)에는 회사로고가 지나치게 강조되어있다.

원래 권총도 만들었었다가 한동안 안만들었었는데, R51이라는 신작을 내놓았다.

2. 마계전기 디스가이아에 등장하는 인물


lamington
성우는 프리니와 같은 마지마 준지.

대천사로서, 모든 천사들의 위에 군림하는 천사들의 우두머리. 차분하고 나긋나긋한 성격이다. 천사 견습생인 프론을 아끼며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인다.[1] 프론도 레밍턴을 누구보다 신뢰하며 존경하고 있다.

2화에서 처음 등장해, 프론에게 마왕 클류체프스키를 암살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마왕이 2년 전에 이미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굳이 프론을 보내 라하르를 만나게 했다. 악마에 대한 편견이 없는 프론이라면 천계와 마계의 교류를 다시 이을 계기를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 뒤로부터는 직접 나서지 않고 사태를 관망했다. 또한 자신이 부활시켜준 친우 바이어스를 통해 작중의 모든 사정을 파악하고 있었다.

불카누스의 속셈을 미리 짐작하고 있었지만, 계획 진행에는 크게 차질이 없었기 때문에 내버려두고 있었던 듯하다(어찌보면 불카누스 덕분에 고든 일행까지 만나게 되어서 악마-천사-인간의 화합이 이뤄진 셈이니). 그가 불카누스를 방관하고 있던 사이, 불카누스는 인간과 악마까지 끌어들여 마계를 붕괴시키고 천사들에게 라하르 일행은 절대악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려 했다. 라하르에게 패하고, 자신의 힘을 빌리려는 불카누스에게 직접 벌을 내려 그를 꽃으로 변하게 한다.

그 뒤 천계의 주민을 공격한 죄를 물어 프론마저 유이에 꽃으로 만들어버린다. 라하르는 이 지나친 처사에 분노해서 레밍턴에게 싸움을 건다. 그는 '이것은 내가 받는 벌이다'(프론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을 속이고 진실을 감춘 죄, 부가적으로는 불카누스의 부정을 알면서도 방치한 죄)라고 생각하며 마지막 결전을 받아들인다.

실제로는 프론을 죽인 것이 아니고, 라하르를 시험할 의도로 잠깐 동안만 꽃이 되도록 주문을 걸어놓은 것. 이는 악마의 마음에 사랑이 존재하는지를 증명하는 최후의 시험이었다. 레밍턴이 죽지 않는 진엔딩 루트에서는 프론을 되살려준다.[2] 그리고 프론의 견습 천사 자격을 박탈하고 타천사로 만들어, 천계와 마계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계속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후 엔딩 스태프롤에서는 라하르와 화해하고 원하던 대로 천계와 마계의 교류를 다시 시작한 듯하다.

D2에서는 마계에 천계의 꽃이 퍼져나가기 시작해 그걸 조사하기 위해 천사장 직을 다른 천사에게 위임하고 조사에 들어간다. 하지만 마계로 조사차 나간 천사들이 연속으로 납치되는 사건이 터지자 임시 천사장이 멋대로 마계로 쳐들어가는 바람에 라하르 일행이 천계로 쳐들어온다. 라하르 일행이 천계로 오자 이번 사건이 천계와 무관계하다는 것, 그리고 시실리가 라하르의 진짜 여동생이라는 걸 가르쳐 주고 상급 천사의 힘을 프론에게 빌려 주면서 사태 수습을 해달라고 부탁한다.

3. 프랑스 애니메이션 왁푸에 등장하는 인물


나이 : 알수없음
키 : 180cm
이름 : 레밍턴 스미스 (Remington Smisse)
클래스 : Roublard


시즌2에 새롭게 추가된 악역. 형제처럼 취급하는 고양이 그라니(Grany)와 함께다닌다.
악마 슈슈를 수집하러 다니며 온몸에 수집한 슈슈들을 달고다닌다.

애니메이션에 나오기도전에 하기전에 단행본으로 등장. 인터뷰 영상(...)도 있는걸 보면 앙카마에서 밀고있는 캐릭터인듯 하다. 시즌 2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듯

레밍턴이라는 이름답게(?) 총기를 사용한다. 주무기는 슈슈쌍권총. 시즌2 초반에 에방젤린의 앞길을 막아서 마법 지도 그루퐁을 빼앗으려 한다. 활과 총의 대결은 아무리 생각해도 총이 이기지만 이 세계의 활의 화력과 연사력은 총과 동급이다.

근대 시즌 2에서 슈슈의 세계에 그라니를 구하기 위해 홀로 남는다. 그리고 현 14화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다...뭐?

결국 나중에 슈슈 대침공때 루슈와 함께 돌아오는데 성공. 하지만 막판에 에반젤린을 총으로 쏴서 어깨를 부상[3]입히고 트리스테판의 분노를 사서 도주. 막판에 스포키아 잠수정 하나를 훔치는데 성공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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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도, 나중에 4에서 프론을 자그마치 천사장으로 올린 부분 때문에 벙찐 유저들도 많았다.
  • [2] 하지만 노멀엔딩, 배드엔딩에서 레밍턴은 살해된다. 레밍턴이 건 마법은 레밍턴밖에 풀 수 없기 때문에, 프론은 영원히 꽃이 되어야 할 운명에 처한다.
  • [3] 부상부위가 까맣게 된것을 보면 새로운 떡밥일수도 있다. 클레오피의 다소 뜬금없는 등장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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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9: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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