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레바논(유성의 제미니)

last modified: 2013-07-31 19:24:05 by Contributors



미치루의 남편이자 노리오의 아버지로, 도시에서 작은 바를 경영하고 있다. 솔직히 제대로 운영이 되는지 의문이다.

4화에서 도시에 나온 헤이 일행 앞에 첫 등장. 헤이를 보고는 맛있겠다며 그에게 매의 눈관심을 보였다.

이후 복통을 호소하는 스오우 파블리첸코와 다시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노아의 방주 어쩌고 하는 의미심장한 말을 늘어놓으며 입체 샘 방지 날개형의 무언가[1]를 건네준다... 어째서 그런걸 가지고 있는거냐!

원래는 오붓한 한 가족의 멀쩡한 가장이었으나 마누라인 미치루가 계약자가 되어 집을 나간 후 오카마가 된 것으로 보인다.

미치루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듣고난 뒤에는 각오하고 있던 바라고 말하며 짐짓 괜찮은 척 하지만 결국에는 아들과 함께 눈물을 흘린다.

겉보기에는 가벼워보이는 개그 캐릭터지만 사실은 스오우와 노리오의 고민 상담을 해준 마음 따뜻한 사람.

여담이지만 그림에 나온 머리는 가발. 원래는 짧은 스포츠형 머리이다.
----
  • [1] 정황상 보면 생리대인 듯. 아무래도 라면 잘못먹어서 배탈났던 게 아니라 초경이었던 모양이다. '이런 느낌은 처음' 이라는 언급도 있었는데 설마 그 나이 먹고 배탈난 게 처음일까!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3-07-31 19:24:05
Processing time 0.130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