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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클리젠

last modified: 2015-03-05 21:16:10 by Contributors

이름 엘리오노르 "레오" 클리젠
(Eleonore "Leo" Kliesen)
국적 독일
격투 스타일 팔극권
나이 19세
성별 여자으아아아
168cm[1]
몸무게 56kg
혈액형 AB형
직업 동굴 탐험가
취미 동굴 탐험
좋아하는 것 아빠
엄마(엠마 클리젠)
리리 로슈포르
카자마 아스카
모험
싫어하는 것 미시마 카즈야
G사
대도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면 괜찮을 거야. - 6 등장 대사
형식따윈 필요없어! - 6 승리 대사
냉정해져야 해! - 태그 2 등장 대사[2]

Leo(Eleonore) Kliesen

철권의 캐릭터.

국적은 독일, 격투 스타일은 팔극권. 나이는 철권 6 기준 19세. 성우는 철권 6에서는 베로니카 테일러.

철권 6에선 독일인인데 영어로 말했지만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선 독일어로 말한다. 그런데 얼굴이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성능
4.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5. 기타


1. 개요

철권 6 등장 당시 DOA4의 엘리엇을 의식한 캐릭터가 아니냐는 말이 상당히 많았다. 둘다 금발에 중성적인 미소년 컨셉에 성별 불명까지 똑같고 중국계 권법인 점까지. 거기에 모델링도 비슷하기 때문에 이쯤되면 거의 100%지만 나중에는 엘리엇보다 레오가 더 유명해졌다.

매우 중성적인 외모[3]에 제작사에서도 의도적으로 레오의 성별을 밝히지 않고 있었다. 게임내 설명/제작사 홈페이지등 어떠한 공식 자료에서도 레오의 성별을 밝히지 않는데다가 15주년 기념 공식 코믹스에서는 리리의 집사로 나오면서 대놓고 미소년 컨셉으로 밀어붙였다.

또한 1인칭 대명사도 남자 어투인 'ボク'를 사용하고 있고, 무기도 남성 전용 무기인 슬렛지 해머를 장비할 수 있고, 공참각도 남캐판정이며, 남코에서 발행한 공식 아트북에서도 레오의 이름이 남성 항목에 분류되어 있는 걸로 봐서는 여자보다는 남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으나 2011년 8월 25일 여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본명은 엘레오노르 클리젠(Eleonore Kliesen)으로 레오라는 이름은 애칭이었다. 따져보면 풀네임인 Eleonore는 여자이름이긴 하지만 약칭은 노라(Nora)라고 쓰지 Leo로 쓰지 않는다.(Leo는 Leon,Lion의 약칭이다. 여성형은 레오나.) 처음부터 여자로 계획된 캐릭터이자 남장여자보쿠소녀이고 심지어 6 아트북에서는 남자로 분류되었던 캐릭터가 장장 3년 동안 유저를 속여 온 것이다. 그런것 치고는 풀네임 설정을 보면 여자로 확정한 것은 즉흥적이었던 모양.


보통 레오를 쓰던 남성유저나 몇몇 여성유저들도 '레오가 여자면 좋겠네.'라고 했지만, 막상 이 사실이 밝혀지고, 소식을 접하자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 없잖아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분명 제작진의 의도적 낚시지만 우리가 애매하게 만들어 놨어도 얘 사실 사실 남자라능? 따위의 떡밥을 풀어대던 낚시 스킬은 차라리 가만 놔두니만 못한 저질 낚시였고 낚시라 밝힌 시기도 너무 늦어 유저들에겐 보이쉬 캐릭터가 아니라 남자 그려놓고 여자라고 우기기란 인식이 박혀버려서 팬덤에선 "그냥 남자라고 생각하면 되지 뭐!"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왜냐면 이미 3년이란 시간 동안 팬덤 내에선 키워도 신나게 떠 가면서 아 그래 레오가 혹시 여잔가 했더니 남자애가 맞구나 하고 나름의 결론을 내렸었고 그렇게 아예 남자로 결정날 정도로 떡밥 살포가 형편 없었다. 남코가 꼴에 복선이랍시고 여캐만 있는 모션이 레오에게도 있긴 했는데 뭐가 문제냐면 레오는 있는데 줄리아는 그게 없었다. 따라서 이 떡밥도 "레오 여캐일지도? 우왕굿?"이 아니라 "으엌ㅋㅋㅋㅋ 줄리아ㅋㅋㅋㅋ" 이렇게 줄리아 놀리는 떡밥으로 해석되곤 했었다. 밝혀놓고 나니 남성 유저들이 좋아하긴커녕 몇 안 되는 철권 여성 유저들만 슬퍼하고 있다.

하지만 태그2 콘솔판에서 확인 사살......[4] 여장남자가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떡대보다[5] 어떻게 들어봐도 그 나이대의 여자 목소리로는 안 들리는 음성.특유의 기합 소리가 한 몫한다.우웨이이이~!

유명 유저로는 레오 최초 텍엠을 찍은 암소핫, 쿠마에서 레오로 전향한 한쿠마, 그리고 텍센 레오 게시판지기 태연, 디제이얌 등이 있으며, 일본에는 최고계급인 테켄갓을 달성한 마루보즈가 있다.

2. 스토리

유적발굴단 대장인 아버지와 G사의 간부였던 어머니 엠마 클리젠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가 암살당한 후 어머니를 죽였다고 의심되는 미시마 카즈야에게 복수하기 위해 철권에 참가한다. 참고로 그 어머니는 철권 5 오프닝에서 잭4를 파견한 사람으로 카즈야를 없애려 했었다.

스토리모드의 대사를 미뤄볼 때 작은 키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듯[6].
레오 시나리오 대사

태그 2 엔딩에서는 G사의 자료를 조사하던 도중 자신의 어머니가 미시마 헤이하치의 미시마 재단에서 데빌인자에 대해 연구했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놀라워한다. 데이터를 다운받던 중 발각되어 도망가면서 어머니의 원수를 찾을 것을 다짐한다. 그런데 어머니인 엠마 클리젠이 데빌인자 실험 중 담당했던 실험체인 'NT-01'이 바로...

3. 성능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기준

종합평가A 강력한 공콤과 벽콤. 모자라는 게 없는 올라운더 캐릭터
공중콤보B 혼자서는 잘때리는데 태그어설트 콤보로 넘어가면 타수조절의 불가로인해 콤보가 6타로 강제되면서 손해를 많이 본다.[7]
벽 콤보S 벽악마 레오. 벽 콤보에 특화된 캐릭터로 최강급 데미지와 좋은 벽상황을 겸비. 다만 태그어설트로 보완가능한 캐릭터들도 늘어났고, 벽콤자체가 상향된 캐릭터도 많아져서 빛이 바래졌다.
딜레이캐치B 평균적인 딜레이캐치. 기상어퍼가 1프레임 느린 것이 단점
공격력B 강하지는 않지만 역시 약하지도 않다
스텝B 평균적인 스텝을 보유하고 있다. 부보자세의 회피력이 일품
패턴B 부보와 금계독립을 이용한 패턴플레이도 나쁘지 않다
리치C 고무고무 어퍼를 빼면 나머지는 조금씩 짧은 편. 특히 다리가 좀....
태그 어설트 서브A+ 필드에서는 3타 5타 서브가 매우 좋지만 짝수타 서브가 평범한 편. 벽에서도 매우 강력하지만 쉽게 때리면 타수를 모조리 잡아먹어 조합을 타고, 타수무시로 때리려면 무식하게 어렵다. 그래도 라스와 조합을 이루면 그 위력은 더할것이 없다.
운영난이도A 기술의 커맨드 입력은 쉽다. 단, 날로 먹을 기술이 없어서 운영능력에 따라 성능이 크게 갈린다.

흔히들 초보자들이 하기 쉬운 캐릭터로 알려져있지만, 일단 해보면 날로 먹는 캐릭은 아니라는걸 알게된다. 성능은 좋은편이지만 진보와 부보에서 파생되는 스킬을 많이 익혀야하는편. 벽몰이도 좋고 무엇보다 벽콤 성능이 최강급. 근거리 압박도 나쁘지 않다. 리치는 전진하면서 쓰는 오른어퍼 등을 빼면 살짝 짧은 편. 여담으로 컷킥 리치 짧기론 두말하면 서럽다. 남들이 컷킥해서 맞을 거리에 안 맞혀지는 수모

일단 게임 내 피격판정 등은 여캐 판정. 처음부터 여자라는 복선이 깔려있었다니! 정확히 얘기하자면 남캐 판정인건 맞는데 일부 남캐 한정 콤보가 안맞는다. 키가 작아서 판정이 그런가 싶다.(...) 루저의 이점일지도?

레오의 사기 기술이라면 맞으면 뜨는 상단 회피 판정에 미친듯한 리치를 자랑하는 오른어퍼(3rp)에 있다. 뭔가 눈에 보이지 않는 매직리치가 있어서 설마 맞겠어 싶은 거리에서도 들어간다. 모션 자체도 한발 앞으로 내딛으면서 주먹을 쳐올리는거라, 전진해서 주먹을 휘두르기에, 거리를 재기도 힘들다. 일명 고무고무 어퍼. 맞아보면 안다 (...) 근데 앉으면 안떠 게다가 딜캐도 당해...[8]

그 외 큰 하단이지만 보고 못 막으며 데미지가 강력한 전소뢰왕권(1rk lp), 엄청난 데미지로 벽꽝시키는 패왕절강(1ap lp. 여담으로 모션 때문에 붙은 별명이 퓨전이다!), 하단회피에 딜캐없고 발동빠른 일기각(9lk) 등 레오가 왜 벽악마로 불리는지 알게하는 기술들이 주력기로 많이 사용된다. 일단 벽꽝기가 굉장히 많다.

레오의 특징이라면 철권 6의 특징인 강화된 벽콤보 시스템에 최적화된 캐릭터라는 것. 벽몰이 길이도 길고 벽까지 가는 동안 바운드를 소모했더라도 엄청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으며, 바운드를 쓰지 않고 벽까지 몰아넣었다면 체력의 2/3 가까이를 한번에 빨아낼 수 있으며, 벽콤보 난이도 또한 매우 낮은 편인데 데미지는 그에 반비례해서 한번 벽에 몰리면 체력이 아주 쭉쭉 빠진다. 흠좀무

초보부터 고수까지 벽콤은 한개로 통일된 리리 로슈포르와 마찬가지로 초보부터 고수까지 벽콤보는 오른짠손-확타정주(기상 LP RK LP)[9] 이거 한개로 통일.

벽 콤보 데미지만 좋은게 아니라 벽꽝을 시키는 중단기와 보이지 않는 하단기의 이지선다 등 일단 벽에 몰아넣었다면 매우 유리해져서 벽 두번 가면 게임 끝낼수 있는 강캐.


시스템빨을 워낙 잘 받는데다 기본기도 괜찮아서 철권 6에서는 개캐 반열에 올랐으나 철권 6 BR에서는 그 반동으로 하향되었다. 예를 들어 왼어퍼 가드프레임이 안좋아져서 근접 개싸움에 많이 불리해졌고, 부보/금계자세에서 하단 이지가 사라지고 칼질당했다.

그러나 하향이 되었더라도 악마같은 벽 이지와 벽콤 데미지는 여전해서 여전히 좋은 캐릭터. 철권6 시절에 벽콤으로 먹고살던 캐릭들은 벽콤 데미지가 하향되기 바빴는데 레오는 오히려 데미지는 그대로면서 난이도는 더 낮아졌다. 그렇기 때문에 레오를 상대로 벽공방에 자신이 있지 않는 한은 무한맵을 고르는 게 현명하다.[10]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도 큰 하향점은 없는 편. 아래에서는 신기술들을 소개한다.

  • 쌍환타 (3lp rp)
기존의 왼어퍼를 쓰고 얼굴을 한대 더 때린다. 1타 카운터시 2타 확정에 2타가 상단이라는게 단점이지만 카운터 노리고 쓰면 데미지가 아주 환장하는 수준. 상대가 왼어퍼를 막고 다른걸 지르려고 할때 투를 쓰면 그대로 맞고 뻗어버린다. 2타 히트시에는 밟기와 붕캔기상킥의 이지선다가 가능. 그러나 왼어퍼를 막고 앉을 경우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열화번각 (1lk)
뒤로 빠졌다가 왼발로 올려차는 기술. 상중단 회피력이 매우 탁월하나, 판정이 상단인데다가 회피하고 기술이 나오기까지의 틈이 지나치게 길기 때문에 상대의 공격을 피하고 이걸 썼는데 그 사이에 경직이 풀린 상대가 이걸 보고 막거나 앉아버리는 경우가 간혹 생긴다 (...)[11] 그러나 회피력만큼은 매우 출중하기 때문에 이걸 믿고 지르거나 일발역전기로 활용하는게 좋다. 데미지가 높고[12] 딜캐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 용호주저 (4rk ap)
옆차기후 팔꿈치로 친다. 1타 카운터시 2타 확정에 2타 히트시 벽꽝. 벽앞에서 카운터 노리고 썼는데 맞아주면 기분이 아주 째진다. 거기에 딜캐가 없고, 1타와 2타 모두 중단이다. 그리고 1타와 2타 사이의 틈이 은근히 길기 때문에 상대가 1타만 보고 달려왔다가 2타를 맞아주는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 연자전신퇴 (236ak)
리리의 크로와조네와 비슷한 호밍기이다. 다만 리리는 상단이지만 빠른 발동에 가드시 이득이고, 레오는 중단이지만 발동이 느리고 가드시 노딜이긴 하지만 손해다. 붕권스텝으로 적절한 거리조절을 하면서 쓰면 헛치는 일은 거의 없음. 살짝 뜨면서 쓰기 때문에 점프 스테이터스[13] 판정도 있다. 덧붙여 붕권스텝중 나가는 벽꽝기는 이게 유일하기 때문에 벽앞에서의 활용도도 은근히 있는 편.

  • 압쇄경권 (부보자세 lp rp)
기존의 압쇄에서 2타가 추가된 기술. 1타 카운터시 스턴이 없어진 대신 추가타 생겨서 데미지가 대폭 늘었다. 또한 2타가 공중에서 히트할 경우에는 스티브 폭스의 가젤을 맞은것처럼 뒤집히기 때문에 공콤, 특히 태그 어설트시의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14] 대신 2타가 막힐 경우에는 -14로 후상황이 상당히 아프니 주의.

어느정도 연구가 진행된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후기에서는 라스에 이은 2대 국민서브 취급을 받고 있다. 압쇄경권 2타가 수직으로 올려치는 기술이라 히트백이 거의 없어서 캐릭터를 막론하고 가장 좋은 서브기술 중 하나. 그 외에도 금계독립-웨이브의 반복으로 벽몰이도 가능하며 도산폭포 2타후 태그가능으로 인해 콤보도중 태그도 쉽게 가능하다.

단점이라면 레오메인 콤보 후 마무리기가 좀 부실한 편이라 레오 메인 태그콤보가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인데 도산폭포 2타 태그로 메인을 바꿔줘서 해결하는 편. 서브는 파퇴-부보원투가 그야말로 독보적이기에...벽콤도 6에서부터 악명을 떨쳤던 그 유명한 곽타정주가 타수무시기(!)로 들어가버리기 때문에 여전히 무시무시하다. 서브일 경우에도 금계캔슬 곽타정주를 사용하면 1타밖에 소모하지 않는데 데미지는 우리가 익히 아는 그 데미지(...)가 나오기 때문에, 매우 강력한 편.

워낙 서브로서의 성능이 괜찮고 기본기도 좋아서 주로 휠체어를 태워주는(...)입장인지라 딱히 태그 파트너를 타는 편은 아니지만 주로 손꼽히는 태그 파트너는 단연코 라스. 온리 프랙티스가 해서 유명해진 조합으로 도산2타-라마찰 바운드 후 레오 파퇴-부보원투 후 라스 귀신권으로 마무리하는 미친 데미지의 국민콤보로 유명하다.이펙트가 다섯번이 뜬다 라마찰 바운드로 빠지는 빨피는 덤. 그 외에는 레이지 상성이 좋고 콤보궁합도 좋은 리리도 손꼽히는 편이며, 특히 딜레이 클락 킥-곽타정주로 이어지는 태그벽콤이 강력하다.

그 외엔 콤뎀이 약한 펭의 휠체어(...)로도 손꼽히는 편. 전반적으로 메인일 경우 서브를 가려먹는 점만 제외하면 딱히 서브를 타는 캐릭터가 아니라 인기가 많다.

철권 7에서는 대폭하향. 라스와 함께 너프의 칼날을 가장 많이 받은 캐릭터로 손꼽히고 있다.

대표적인 점으로 기존 -14라서 후소퇴류 하단이면서도 몇몇 캐릭터가 아니면 띄우지도 못하는 강력한 하단이었던 후소선(2_3rk)이 막히고 다리가 부러지는 모션이 뜨도록 후딜이 증가하였다. 궤슬(3rp+lk)카운터 후 콤보가 삭제되었으며 도산폭포 1타 후 콤보가 삭제. 2타까지 다 맞춰야 콤보가 들어간다. 10프레임 딜캐인 원투와 원포의 데미지가 줄어들었으며 가장 큰 변화는 기상킥의 변화.

기상킥 후 추가타가 생겼으며, 기상킥으로 들어올리고 추가타가 공중에서 맞는 형식. 기상킥 2타 이외에도 기상킥-짠뻑이 들어가는 등 간단한 추가타가 들어가게 변했다. 대신 발동이 늘어나서 발동이 12프레임으로 하향. 큰 하향으로 보여지는데 일단 딱히 -11로 딱 떨어지는 하단이 게임내에 많지 않기 때문에 11프레임까지 짠손으로 해결하게 된 것은 큰 문제가 아니지만, 웨이브 캔슬 기상킥으로 퍼올려서 콤보를 넣는 경우가 많은 레오에게 기상킥의 발동속도 하향은 콤보에 있어서 치명적인 부분.


4.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15]

5. 기타

철권 '15주년' 기념 공식 코믹스 '철만-Tekken Comic-'에서는 리리집사로 등장한다.[18] 응? 세바스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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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덕분에 여성 유저에게 인기가 있는 편. 근데 여자잖아 왠지 아랑 MOW락 하워드랑 닮았다. 여담으로 엔딩은 "메탈기어 레오"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는 얼굴이 역변해서 레오 유저들에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고 있다.

만, 철권 7에서 다시 미소녀의 화사한 얼굴로 돌아오셨다!!!
leoRageArt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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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문제있을 시 수정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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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래봬도 철권에 등장하는 여캐 치고는 장신에 속한다. 윌리암스 자매가 160cm대 초반 찍고 창 가 160cm대 중반 찍는다. 여캐중 가장 큰 리리 로슈포르가 172cm이다.
  • [2] 근데 한글 자막은 어째 "냉정해야져야 해!"이다.(…)
  • [3] 사실 6시절엔 좀 더 중성적인 외모였으나, BR와선 일러스트에서 어깨도 벌어지고 좀 더 남성적인 외모로 바뀌었다. 코스츔으로 특정 여자 헤어 스타일을 할 경우 '얘는 남자다!'라는 말이 나오게 만들 수 있다.
  • [4] 얼굴이 워낙 곱상해 여자애 소리 나오긴 했지만 여자애라고 하기 그랬던 게 남자애치고 자그마한 체구였지 저거저거 수영복 떡대 보소... 역시 독일인.
  • [5] 떡대야 철권에 등장하는 여캐들이 전부 크니까걔네들은 좀 큰 정도지
  • [6] 레오를 적으로 만났을 경우 "내 키보다 높은 데에서 떨어트리다니 용서 못해!"라고 한다(…). 그런데 168CM면 여자치곤 큰건데...독일 여자치곤 확실히 작긴 하다.
  • [7] 말이 좋아 손해지 대부분의 캐릭터와의 조합에서 레오로 바운드를 시키면 안된다는게 정설.
  • [8] 레오외에 다른 캐릭들의 '앉으면 맞춰도 못띄우는 오른어퍼'는 맞춰도 손해프레임이 크지 않거나 없어서 딜캐를 안당하는데 유일하게 레오만 막히고도 -13프레임만큼 손해다. 하지만 특유의 리치와 판정은 오른어퍼 계열의 최강급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좋다.
  • [9] 한문을 실수로 읽었기 때문인지 기술명이 실제 한자표기와 다른 경우가 몇개 있다.소당츠츠미-상보당장으로 알려졌으나 소당제-상보당장이 맞는 2rk-rp라거나. 곽타정주가 아니고 확타정주가 정확한 표기
  • [10] 그러나 이를 다른 말로 하면 레오 유저들이 대부분 벽콤 믿고 플레이하다 보니 무한맵에서 약해진다는게 단점으로 작용한다는 것. 그런데 정작 레오 유저들은 상대방이 무한맵만 골라대니까 무한맵이든 벽맵이든 상관없게 되었다는 사람도 많다 (...)
  • [11] 그래도 원투같은 가벼운 공격이 아닌 이상 웬만해선 띄운다.
  • [12] 레오의 띄우기 공격 중에서는 이게 데미지가 제일 높다.
  • [13] 공중에 떠 있는 동안에는 상대의 하단이나 특수 중단 공격에 맞지 않게 되는 효과.
  • [14] 바운드 후 태그 어설트 - 파퇴~부보(6lk2) - 압쇄경권
  • [15] 철권의 2대 히로인이라 불리는 아스카와 리리 둘 다 레오를 좋아하고 레오도 그 둘을 좋아하기 때문에 철권의 진정한 승리자라고 불리기도. 여자만 아니었더라면
  • [16] 리리, 아스카만 제외 하면 전부 중국권법을 사용하는 캐릭터들이며 이 중 펭을 제외한 세명이 북파권법을 쓴다. 특히 거의 악당인 펭에게 레이지 상성 좋은 둘뿐인 캐릭터. 나머지는 하나는 왕 진레이
  • [17] 오우거를 제외하고는 모두 G사와 관계있는 인물들이다. 오우거는 만인의 적이기 때문.
  • [18] 위 컷의 대사에서 나온 것처럼 알리사가 두동강낸 리무진을 원래대로 붙이는 집사 특유의 먼치킨 능력을 보인다(…). 다만 순수하고 활발한 게임에서의 이미지와는 달리 여기에서는 약간 속물적이고 계획적인 모습으로 그려진다. 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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