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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빅스)

아이돌 그룹 VIXX의 멤버

VIXX 멤버 (생일순)
(리더) 레오 라비 홍빈

Contents

1. 소개
2. 트리비아


예명레오
본명정택운
출생1990년 11월 1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체180cm, 63kg, O형
소속사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그룹VIXX
가족부모님, 누나 세 명 레알 고명아들
포지션메인보컬, 아빠
학력 문래중학교
언남고등학교
아현정보산업학교
호원대학교 방송연예과
백석대학교 대학원 작곡과
별명정수리[1], 레오등[2], 오레오, 정먹방, 정레오, 고양이[3]

1. 소개

베컴처름 개인기를 잘하고 카를루스처럼 왼발 강하고 호나우두처럼 센스 좋은 그런 택운이

VIXX의 메인보컬[4]
동물의 왕 사자같이 가수의 왕이 되라는 뜻의 이름. 젤리피쉬Ent 황세준 대표가 지어줬다. 그룹 내 리더 엔(N)과 동갑이며 맏형라인. 숙소에서는 요리담당 연습생 기간이 3년 반 정도였으며 메인보컬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엄청나게 연습을 해서 빅스의 메인보컬이 되었다. 주로 후렴구나 엔딩 부분에서 고음을 지르는 파트를 맡는다. 목소리는 외모와는 다르게 하이 톤의 미성. 빅스에서 여러 의미로눈에 많이 띄는 멤버. 어느 순간 신경 쓰이면 입덕했다는 증거라 카더라.[5]

빅스 앞에 '겸손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예의가 없는데 잘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거만하지 않고 한결 같이 겸손한 그런 빅스가 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또 자신에게 있어서 빅스는 그늘 같은 존재[6]라고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말했다.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한마디로는 '열정'을 꼽았다. 자신이 가진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커피를 좋아해서 '카페'에 있을 때 행복하고, 내가 존재하고 사는 이유가 '무대'에 서기 위해서이므로. 두 장소를 스스로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축구 유소년 국가대표에 소속되었을 정도로 어렸을 때는 축구에 열심이었다. 맨 위에 캡처로 남아있는 저 글도 중학교 축구부 게시판에 남긴 것. 하지만 중학교 때 허리 부상을 입고 재활 기간이 길어질 것 같아서 다른 진로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해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연습생 시절에 제자리걸음인 것 같은 느낌에 괴로워했는데 어느 순간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생각에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슬럼프 극복은 그때 자신을 믿어준 사람들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하며, 또 데뷔를 하게 되면서 친구들, 가족들처럼 항상 곁에 있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숙소 생활을 하면서 자주 못 만나서인지 생각이 더 간절해 캠퍼스 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듯[7] 레오의 부모님이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걱정을 좀 하셨다고 한다. 쇼 케이스를 할 때 부모님이 오셨는데 무대에 선 모습을 보고 대견해하실 때 정말 기뻤다고, 포기하지 않고 가수가 되어서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사람들 앞에서 좋아하는 노래도 맘껏 부르고 있으니 가수로서의 삶에도 어느 정도 만족 하고 있다.

중학교 때까지 축구선수였던 경험을 살려 2013년 9월 20일에 방송했던 아이돌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에서 풋 살에 참가, 골을 넣고 마르세유 턴을 선보이는 등 활약했다. 하지만 이 날[8] 다리 부상을 당했다. 이 때 '대.다.나.다.너.'로 활동 중이었기 때문에 이 후의 무대에는 레오를 제외한 다섯이 무대에 서거나, 무대 한 쪽에 의자를 두고 앉아서 노래를 불러야 했다. 하지만 다친 덕분에(?) 빅스 멤버 전체가 여장을 하고 나가야 했던 2013년 특집 <스타페이스오프>에서 여장을 피해 갈 수 있게 되었다. 빅스가 이 방송에서 1등을 하자 리더 엔은 소감으로 "다음에는 우리 레오도 꼭 함께 할 수 있게 노력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2014년 설 특집 방송에서는 소녀시대의 'I Got a Boy'를 여장하지 않고 선보였다.

이상형이 한결 같다. 첫 만남의 느낌이 좋은 사람. 봤을 때 굉장히 끌리는 사람이 있다며 이건 외모도 아닌 느낌이라고 말한다.

연기자의 꿈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인터뷰에서 10년뒤 자신의 모습을 묻자 연기로도 인정받는 레오라고 대답했다.
가수로서는 빅스를 통해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주고 싶다고.

작곡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라디오에서 요즘 작곡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힌 적도 있다. 2013년에 가장 잘한 일이 MIDI를 시작한 것이라고도 했다.

2009년도의 울림엔터테인먼트 오디션 영상은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고 있으나 #, 울림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정확히 아는 사람은 수정바람

뮤지컬 풀 하우스에 남주인공인 '이영재'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2014년 8월 5일 여성 솔로 과 듀엣을 한 '꽃잎놀이'가 디지털 싱글 Y.BIRD From Jellyfish With LYn X LEO로 발매되었다. 애절하고 애달픈 선율과 가사와 어우러지는 뮤직비디오 내용이 제법 심오하다. 레오가 남주인공으로 직접 출연해 소름끼치는 연기를 보여주므로, 영상이 내포하는 의미가 무엇인지는 일단 한번 보고 직접 생각해보자.

2. 트리비아

  • "좋은 남자가 갖춰야 할 것을 꼽아 본 다면요?" 질문에 "부드럽지만 속은 강한 '외유내강'의 남자가 멋있어요. 그리고 가수로서는 저희 앨범 끝에 쓴 적도 있지만 '따뜻한 노래쟁이'가 되고 싶어요. 따뜻한 노래쟁이이면서 겉은 부드럽고 속은 강한 남자가 되고 싶어요."
  • 누나가 셋이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레오에게 말하기를 "너를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할 수 있다면 내가 영혼이라도 판다." 이에 레오는 자신이 너무 커버려서 그런 것 같다고 마무리했다.
  • 말이 굉장히 없다. 처음 인터뷰 때 태도 논란을 불러일으킬 만큼 조용조용하다. 예능 방송 등을 보면 정말 말이 없고 조용조용한 것을 볼 수 있다. 레오가 무슨 말만하면 팬이고 멤버들이고 모두 동요하곤 했다 (...)오오 하지만 같은 멤버가 놀릴 때는 대꾸 대신 주먹을 날리는 시늉을 하는 등 은근히 다혈질적인 면도 보인다.
  •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 웃는 것도 쑥스러워 해서 잘 웃지 않는다. 그나마 웃는 모습을 보여도 입 꼬리가 어색하게 올라가는 정도에만 그치는 경우가 허다하고, 웃음이 터지면 얼굴이 보이지 않게 고개를 숙여버린다. 동갑내기 과는 대조되는 성격이라 간혹 애교를 요구당하면 살려주세요... 어김없이 정수리를 내보인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정수리 요정.
  • 2013년 말에 들어서는 방송 중 목소리가 커지고 전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행복발전소 중 '행복사용설명서'라는 코너에 출연했을 때는 큰 소리로 대사도 소화했고, 엔과 함께 뮤직뱅크 대기실 MC를 맡기도 했다. 팬들은 하나같이 대견해했다
  • 영상을 보다보면 다른 멤버들이 장난칠 때 혼자서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2003년~ 2007년까지 축구 유소년 국가대표였던 만큼 축구를 엄청 좋아하고 태권도 4단에 복싱까지 배웠다고 한다.
  • 엔과 함께 팀에서 맏형인데, 활달하고 붙임성이 좋아 멤버들에게 직설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엔과는 달리 무뚝뚝하지만 뒤에서 멤버들을 챙겨주는 편. 그래서 엔에게는 '엄마', 레오에게는 '아빠'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는 예능 방송의 자막 등을 통해서 몇 번 언급되었고, 한 인터뷰에서 스스로 "저희 팀에서 엔은 엄마라 불리고 저는 아빠라 불려요. 팀의 맏형인 만큼 동생들에게는 좀 엄격한 편이고요."라고 家밍아웃말했다. 니들 소꿉놀이 하냐
  • 감명 깊게 읽은 책은 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 냉정과 열정 사이
  • 이성에게 받은 선물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건 향수.
  • 커피를 굉장히 좋아한다. 2012년 본인 생일 때는 카페를 하루 동안 빌려 팬들에게 음료를 대접하는 이벤트를 하기도 했고, 팬들 사이에서는 빅스 다이어리에서 라비에게 한 "모카 사줄까 모카?" 라는 말이 입덕 계기로 손꼽힐 정도. 레오:너능 모 모카 사주까 모카?
  • 다른 멤버들에 비해 아프거나 다치는 모습이 방송에 많이 보인다. 아파서 팬 사인회나 스케줄에 불참한 적도 있다. 리얼리티 방송에서 아픈 몸을 이끌고 멤버들에게 라면을 끓여주고는 정작 본인은 방에 들어가 누웠다. 또 위에도 나왔듯이 활동기간에 다리를 다쳐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적도 있다.
  • 성격도 여린 편인지 2013년 12월 6일 뮤직뱅크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를 했을 때 그대로 주저앉아 눈물을 쏟으며 앵콜 무대가 시작될 때까지도 일어나지 못했다[9]. 후에 유튜브에 공개된 동영상에는 대기실에 와서도 울고 있는 레오를 엔이 달래는 모습이 찍히기도 했다. 은 우는 레오를 보며 어쩔 줄 몰라 하다 그저 등에 손을 가만히 얹고 토닥였다.
  • 평소 소심한 무뚝뚝한 태도와 달리 아기와 작은 동물만 보면 엄마 미소를 짓는다. 데뷔 전 마이돌이라는 프로그램을 촬영할 때 아이를 보며 소리를 내서웃자 그 자리에 있던 엔과 켄이 이렇게 밝게 웃는 걸 본 적이 없다고 경악했을 정도.
  • 슬럼프가 왔을 때 힘이 됐던 말은 '걱정 말고 천천히 하라'라고 한다.
  • 이상형으로 언급한 연예인은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했던 채정안. 성시장님이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 팬 기억력이 슈퍼컴퓨터 수준이라고 한다. [10]
  • 사인회 때 유부녀가 아닌 이상 반말을 쓴다.
  • 아버지가 군인이시라고 한다. 이에 성시장님은 목소리가 작아서 목소리가 그래 가지고... 혼났을 것 같다고 추측했지만 레오는 목소리에 대한 지적보다는 기합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 위에서 언급한 마르세유 턴으로 당시 남초 사이트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빅스 레오가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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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웃을때 고개를 숙인다. 그래서 정수리로 웃는다고...
  • [2] 멤버와 찍힌 사진을 보면 거의 등을 돌리고 있다....
  • [3] 켄(빅스)과 함께 고양이&개 콤비를 맡고있다. 도도한 성격도 그렇지만 켄(빅스)이 ~~까불면 꿀밤을 콩! 먹인다. 약간 츳코미 형식. 꿀밤이 쎈게 아니라 고양이 손 모양으로 긁듯이 살짝 먹여주니깐 웃기다.
  • [4] 메인보컬이 두 명이다! 또 다른 메인보컬은 켄(Ken).
  • [5] 레오가 신경 쓰이면 게임셋(줄여서 레신셋)이란 말이 커뮤니티에서 많이 쓰였는데, 에러 활동 중 원더케이 해시태그 영상을 보면 멤버들이 직접 언급도 한다. 레오: 내가 신경 쓰여? 멤버들: 게임 셋!!
  • [6] "내가 쉴 수 있고 마음 편히 있을 수 있는... 또 힘을 보충할 수 있는 그런 그늘 같은 것"
  • [7] 고등학교 이후 친구를 만들 기회가 많지 않았다. 대학교 생활은 스케줄 안에서 친구들을 만날 기회라고 한다.
  • [8] 실제로 다친 날은 촬영일인 9월 3일
  • [9] 물론 역시나 눈물을 보인 다른 멤버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다들 제대로 서있기는 했다.
  • [10] 사인회 온다고 얘기하고 가면 대부분 기억하는데다가 그 팬이 다른 내용으로 멘션한 것까지 언급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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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1 17: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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